오랜만에 고모남님이 집까지 찾아와주셔서 일본에서 가져다주신 선물과 맛있는 밥을 사주셨어요.
(집까지 데리러오기 + 밥사주기 + 선물주기 ? 이거 1등 신랑감 초식이네)
근래에는 크립토의 하방으로 룸이 작고, 반도체의 상방 룸이 작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혼자서 생각하는 것보다 잘하는 플레이어와 대화를 나누면서 제 생각에 다양한 도전을 받는 것이 유의미하다고 생각해요. 어찌보면 크립토에 좀 더 낙관적인 이야기를 나눴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제 포폴의 일부는 반도체로 꾸려져 있습니다.
에드작에 대해서는 여러모로 비관적인 의견이 많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 하나는 터지지 않을까 하고 있습니다.
이제 모남님을 알고 지낸지 약 1년 정도 되어가는 것 같아요. 어쩌다보니 크립토를 하면서 가장 동료로써 가까워진 사람 중 한 명이네요. 어떤 일을 해도 동료가 필요하고, 입문한지 얼마안된 제 입장에서는 더더욱 필요했던 것 같아요. 믿을 사람이 많이 없는 필드에서 모남님은 검증된 좋은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모남님과는 앞으로 어떤 형태로든 협업을 하게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특별히 고마운 점 중 하나는 우리 크립토 안해도 앞으로 계속 보고 살거잖아요 라고 말해주는 점이네요.
이 남자 특별한 편지까지 들고 왔는데, 저 말고도 받으실 분들이 많을 듯? 걍 스윗가이 그 자체♥
(집까지 데리러오기 + 밥사주기 + 선물주기 ? 이거 1등 신랑감 초식이네)
근래에는 크립토의 하방으로 룸이 작고, 반도체의 상방 룸이 작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혼자서 생각하는 것보다 잘하는 플레이어와 대화를 나누면서 제 생각에 다양한 도전을 받는 것이 유의미하다고 생각해요. 어찌보면 크립토에 좀 더 낙관적인 이야기를 나눴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제 포폴의 일부는 반도체로 꾸려져 있습니다.
에드작에 대해서는 여러모로 비관적인 의견이 많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 하나는 터지지 않을까 하고 있습니다.
이제 모남님을 알고 지낸지 약 1년 정도 되어가는 것 같아요. 어쩌다보니 크립토를 하면서 가장 동료로써 가까워진 사람 중 한 명이네요. 어떤 일을 해도 동료가 필요하고, 입문한지 얼마안된 제 입장에서는 더더욱 필요했던 것 같아요. 믿을 사람이 많이 없는 필드에서 모남님은 검증된 좋은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모남님과는 앞으로 어떤 형태로든 협업을 하게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특별히 고마운 점 중 하나는 우리 크립토 안해도 앞으로 계속 보고 살거잖아요 라고 말해주는 점이네요.
이 남자 특별한 편지까지 들고 왔는데, 저 말고도 받으실 분들이 많을 듯? 걍 스윗가이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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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아시다시피 토큰 보상은 외국인 어뷰징 및 하이재킹 시도가 많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모집을 닫고 검수 과정을 거쳐 보상을 분배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련정보
: AMA 종료 후 끝났음을 TG에 따로 공지 X
: AMA 종료 후 10분 안에 이벤트 폼 닫을 예정
: 이후 30분 안에 당첨자 명단 선발 및 공개 예정
: 이후 오늘밤 12시까지 어뷰징 신고 받고 분배
조금은 긴박하게 진행되지만 가급적 한국 이벤트에 대해 외국 유출 및 어뷰징 방지를 위한 조치이니 양해바랍니다!
조금 일찍 켜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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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시스템 출시
1. USDC > 키 > 미끼 > 자루 > 확률로 젬 or 카드 > 키 > USDC 구조
2. 저 자루에는 등급이 T1부터 T4까지 있었는데, T4는 최대 만불까지 뽑을 수 있는 젬을 줬음. (T1젬은 1~10불, T4젬은 1~10000불)
3. 당연히, RTP (Return to Player)를 98% 언더로 맞춰놓고 운좋으면 튀기기 가능하도록 설계
4. 캄브리아가 늘 그런걸 알고 있던 유저들은 T4 뽑기 고배수 도박장에 진입
5. 운좋은 사람들은 크게 벌고 아닌사람은 쪽박치는 리얼 도박낚시 개장
그러던 중
6. T1 자루 무한 파밍이 양수 EV (Expected Value)가 나온다는 사실을 몇 사람들이 깨달음
7. 캄브리아 특성 상 이는 설계 오류일 가능성이 컸기에, 조용히 T1 자루가 많이 나오는 세팅으로 맞춰놓고 파밍
8월 11일 새벽 1시 업데이트
8. 커스텀 기능을 생성, T1 자루를 낚시 횟수 2회 당 1개씩 뽑을 수 있도록 유저가 원하는대로 세팅이 가능하게 바뀜
9. 이미 T1 파밍의 꿀맛을 아는 사람들은 T1을 맥스로 올리고 파밍을 시작. 당연하게도 무한 플라이휠이 가능해짐
10. 그 뒤 패치에 배속낚시를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면서 무한 파밍에 날개를 달아줌
11. 결과, 300불로 13분 정도 파밍하면 최소 50불 이상씩 불어나는 미친 돈복사기가 만들어짐
12. 순식간에 그들이 가진 돈을 초과하는 유저들의 수익이 발생하자, 출금을 전부 닫아버리고 조사에 들어감
이는 8월 11일 1시부터 시작해서 8월 13일 23시까지 약 70시간동안 벌어진 일으로 대충 봤을 때 그들이 가진 돈으로 겨우 커버가능한 수준만큼 유저들이 파밍을 함.
결과
- 출금을 안한 유저는 초기투자금까지 전부 묶임
- 후발대는 손해없이 나오기는 힘든 상황
- 캄브리아는 TGE를 앞두고 굉장히 골치아파진 상황
* 사진은 T1으로 놓고 4배로 파밍했을 때 파멸적으로 10368자루까지 연속으로 뽑힌 결과물
환불 안해주고 튀면 아티클이나 하나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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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아한건 유저들이 패치하자마자 다 이 상황을 캐치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긴급 대응을 하지 않고 무한히 파밍하는걸 냅뒀다는건데, TGE를 앞두고 지표작을 하려나보다 했지요.
더 가관인건
1. T1자루 1/2 확률 파밍이 가능하게 만들어놓고 계속 냅뒀다는 것
2. 심지어 자루에서 젬/카드 (USDC로 환불가능한 아이템)가 나올 확률을 잠수함 패치로 조정하고 있었다는 사실
초기
젬: 12.83%, 카드 7.05%, 젬 당 가치: 1.66불
잠수함 패치
젬: 9.27%, 카드 7.01%, 젬 당 가치: 1.46불
3. 그러는 중에 배속시스템을 추가한 점
4. 알면서도 냅둬놓고 이제와서 초기 투자한 원금까지 뺏어가는 헛짓거리를 하는 중
저는 3천불 넣고 448불 냅두고 수익금+원금까지 뺏긴 상황
어떻게 하는지 좀 보도록하겠습니다..
더 가관인건
1. T1자루 1/2 확률 파밍이 가능하게 만들어놓고 계속 냅뒀다는 것
2. 심지어 자루에서 젬/카드 (USDC로 환불가능한 아이템)가 나올 확률을 잠수함 패치로 조정하고 있었다는 사실
초기
젬: 12.83%, 카드 7.05%, 젬 당 가치: 1.66불
잠수함 패치
젬: 9.27%, 카드 7.01%, 젬 당 가치: 1.46불
3. 그러는 중에 배속시스템을 추가한 점
4. 알면서도 냅둬놓고 이제와서 초기 투자한 원금까지 뺏어가는 헛짓거리를 하는 중
저는 3천불 넣고 448불 냅두고 수익금+원금까지 뺏긴 상황
어떻게 하는지 좀 보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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