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이&솔리안 네이스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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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_E & Solian Cryp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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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GG Korea
😭 YGG Play 서비스 종료(Sunset)​

🟣주요 내용
🟠YGGPlay.fun, Launchpad, Questing, YGG Play 공식 SNS가 순차적으로 종료됨
🟠LOL Land, Waifu Sweeper 서비스도 종료됨.
🟠서드파티 게임에 대한 마케팅 지원도 종료될 예정
🟠모든 전환 작업은 8월 1일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GCB와 RB는 기존 개발사에서 계속 운영 및 지원 예정


YGG는 이번 결정이 제품의 문제가 아닌 현재의 시장 상황과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사업적 판단이라고 설명했으며, 앞으로는 AI 데이터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힘.

자세한 내용은 YGG의 공식 발표를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공식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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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fu Sweeper 종료 공지
🛑 7월 9일: 구매 중단
🗓 8월 1일: 게임 완전 종료

남은 주스 잘 소진하고 떠나도록 하지요. 레전드 수익을 줬던 와이푸야 잘가
🟢 YGG 및 Waifu 정산
앱스트랙트 시작이 늦다보니, 이전에 있던 롤랜드나 기차뱃같은 것은 못해보았고, Waifu만 플레이했네요. 4월 중순부터 시작했으니 개월로는 3개월정도 플레이했습니다. 봇을 개발한 3명의 익명의 유저와 전쟁을 하면서 수익을 가져오기 위해서 노력했던 시간들이 있었어요. YGG 입장에서는 그 3명의 유저가 써주는 수수료가 다른 플레이어에 대비해서 워낙 컸기에 특별한 제재를 가하진 않은 것 같아요.

👍 총 정산
기간: 11주
투입금: 초기 10불 (클로드 Pro, 추후 Max)
수익: 약 7,000 불+
방법: 봇 개발


요약하면 위와 같습니다. 클로드 프로를 결제해서 3일 정도 시간을 들여서 엔진을 만들고 그 뒤로 계속 깎아가면서 봇 최적화를 열심히 했었습니다.
이건 러그풀 베이커리가 영향을 많이 줬는데, 백엔드에 숨은 데이터들을 꺼내어 콘솔을 활용하면 무언가 재밌는 일들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던 것 같아요.
실제로 수익화 측면까지는 고려하지 않았지만 운좋게도 수익을 낼 기회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처음 개발할 때는 3일간 거의 자지않으면서 악착같이 매달렸었어요.

방식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 Architecture
브라우저 (게임 페이지)
↓ F12 콘솔에 북마클릿 로드
북마클릿 (JS) - 그리드 파싱 & 액션 실행
↓ HTTP POST (그리드 상태 전송)
Python FastAPI 솔버 (localhost:8765)
↓ CSP 추론 + 확률 계산
Probability Worker (병렬 처리)
↓ 응답 (최적 액션)
북마클릿 → 게임 클릭 실행


👍 바이브코딩과 봇 개발
앱스트랙트 뿐만 아니라 모든 곳에서 바이브코딩 및 봇 개발이 굉장히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저 또한 그런 흐름 속에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빈틈에서 어떻게 가치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까 생각을 많이 합니다. 이것은 어찌보면 불법적 행위의 일환이지만, 기술을 가진 자는 돈을 벌고 갖지 못한 사람은 불평을 하는 모습을 베이커리에서 많이 보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불평을 갖기보다는 나도 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쪽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봇은 살면서 처음 개발해보았고, 그 이후로는 매일매일 제 플레이를 좋게 만들어줄 봇들을 만들어나가는데 에너지를 쓰고 있어요.
더 잘하고 싶고 그래서 주변에 함께하는 사람들에게도 이야기를 많이 하곤 합니다. 저도 짜는데 누구라고 못하겠어요.

YGG가 봇을 막을거라고 생각하고, 여러가지 방법을 미리 고안해두고 대응하고 있었던 시간들도 제게는 큰 공부였던 것 같아요. 이렇게 갑자기 사라질거라곤 생각하지 않았지만 그들이 만든 것들은 그렇게 좋았다고 평가하긴 어려운 것 같아요. 다른 프로덕트들로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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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에서 낸 수익을 대충 정리하면
캄브리아: 3천불
와이푸: 7천불
베이커리&클릭카밤: 2천불+
톨란 약수익, 모그 약손실

뭐 이정도인 것 같아요. 지금까지의 수익은 대부분 이더로 가지고 있는데, 7월에 어느정도 자산의 바닥권을 생각하고 이더는 전부 꺼내서 CoinM으로 감아버릴까 하는 생각 중입니다.

실제로 앱스트랙트에서 지금 할 수 있는건 톨란과 모그 뿐인데, 여기엔 큰 자본이 들어갈 일이 없어서 이 체인 안에 돈을 넣어두는게 지금은 낭비라는 생각을 해요. 베이커리가 다시 시작되면 고민해볼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일단 캄브리아 TGE 빨리 좀 해주세요.. 돈돌려줘!!!!!!
⭐️ MapleStory Vibe Camp 어워드 투표 시작!

원문공지

수많은 출품작중 라운드 1을 통과한 게임들을 대상으로 총 다섯개 부문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인데요. 이중 The Campfire는 커뮤니티 투표가 선정이 유의미하게 작용하는 세션으로 게이머들의 투표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예정입니다.

투표하러 가기

투표 기간은 7월 17일로, 수상작 발표는 7월 22일입니다. 투표링크로 들어가시면 1계정당 1표로 투표가 가능하며 Play 버튼을 통해 직접 플레이해볼 수도 있씁니다.

🗂 수상분야 디테일 정보
The Campfire – 플레이어 리텐션, 인게임 몰입을 깊게 만든 게임 (MSU 내부 정성 평가 + 커뮤니티 투표로 선정)
The Base Camp – 플랫폼과 다른 빌더들에게 좋은 레퍼런스가 된 게임
The Summoner – 게임과 플랫폼으로 플레이어와 유의미한 트래픽을 끌어온 게임
The Top Traffic Games – 출시 시점부터 7월 8일 05:00 (UTC)까지의 누적 플레이 수 기준 선정
The True Camper – 내부 정성 평가를 통과하고 일정 퀄리티 기준을 충족한 빌더들


한국 빌더분들이 만든 게임들도 많이 리스트업 된 것 같은데, 한 번 플레이해보시고 재밌다 싶으면 투표 궈궈하시죠! 정말 많은 분들이 도전하신걸로 아는데 한국인 분들 중에 수상자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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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게임의 시대를 기다리는방 (SeongSu•성수)
여러분들의 소중한 한표 한표
Helena Survivos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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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성수를 알고 지낸지가 일년은 된 것 같은데 이렇게까지 집중해서 열심히 하는거 처음 봤어요.
대충 그정도면 된거 아니냐해도 쉬지않고 밤새하더라구요. 우리 성수 좋은 성과 거둘 수 있게 마이 투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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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 빅펏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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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앱스는 싫어합니다
🟢 W77 Abstract: +94,348
Diamond I Tier (296,191/5,000,000)

dApp: Tollan

이번주에 롤 승격 (Builder)과 빅펏 구매로 보너스가 100%가 되었어요.
모그 v1하기 싫어서 v2를 기다리면서 톨란만 하고 있었는데, 언제 나올지 모르겠네요.

빅펏도 산 김에 퀀트/옵시디언을 좀 노려봐야하나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실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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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는 앱스나 코인보다 반도체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요. 코인도 좋은 가격대에 진입했던 때에 이더리움을 좀 샀었고, 이번 반도체도 마찬가지였던 것 같아요.

근데 좋은 자리를 잘 안줘서 본절을 계속해가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올린거 다빼고 되돌릴 수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내일장까지 보고 SL을 익절할 수 있는 곳으로 올릴 것 같아요. 편하게 TP까지 올려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생각하기로 전쟁이슈나 호르무즈, 클래리티 등 시장에 알려진 악재들은 반영이 대부분 되어 있다고 느끼고 있어요. 7/8에 이더리움을 샀었는데 그날 트럼프가 헛소리하는거에 시장반응을 보니 별 충격이 없는걸 보고서 더 그렇게 느꼈던 것 같네요. 7말부터는 장이 좀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에너지를 많이 썼습니다. 좋은 결실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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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핑 다시 부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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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다시 취업할수도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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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고모남님이 집까지 찾아와주셔서 일본에서 가져다주신 선물과 맛있는 밥을 사주셨어요.
(집까지 데리러오기 + 밥사주기 + 선물주기 ? 이거 1등 신랑감 초식이네)

근래에는 크립토의 하방으로 룸이 작고, 반도체의 상방 룸이 작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혼자서 생각하는 것보다 잘하는 플레이어와 대화를 나누면서 제 생각에 다양한 도전을 받는 것이 유의미하다고 생각해요. 어찌보면 크립토에 좀 더 낙관적인 이야기를 나눴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제 포폴의 일부는 반도체로 꾸려져 있습니다.
에드작에 대해서는 여러모로 비관적인 의견이 많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 하나는 터지지 않을까 하고 있습니다.

이제 모남님을 알고 지낸지 약 1년 정도 되어가는 것 같아요. 어쩌다보니 크립토를 하면서 가장 동료로써 가까워진 사람 중 한 명이네요. 어떤 일을 해도 동료가 필요하고, 입문한지 얼마안된 제 입장에서는 더더욱 필요했던 것 같아요. 믿을 사람이 많이 없는 필드에서 모남님은 검증된 좋은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모남님과는 앞으로 어떤 형태로든 협업을 하게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특별히 고마운 점 중 하나는 우리 크립토 안해도 앞으로 계속 보고 살거잖아요 라고 말해주는 점이네요.

이 남자 특별한 편지까지 들고 왔는데, 저 말고도 받으실 분들이 많을 듯? 걍 스윗가이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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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는야 춘향
이거 만드는거 궁금하믄 Y제이실험소
캄브리아하세요 캄브리아
+1000불 감사합니다

-2천불까지 갔다온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