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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앱체인의 거인 "ZKsync"🔥

ZK 앱체인이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블록체인 인프라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ZKsync는 Prividium을 필두로 한 프라이버시 특화 RWA 체인을 전면에 내세우며 생태계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실제로 ZKsync는 이더리움 다음 RWA 1위를 기록 중이며, 도이치뱅크와 UBS 등 글로벌 기관들과의 협업 사례를 통해 실사용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Elastic Chain 기반에서는 Abstract, Sophon과 같은 리테일 체인이 빠르게 흥행하고 있으며, USDC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유입 증가와 함께 ZKsync Era 단일체인 대비 더 높은 트랜잭션 수와 수수료 수익 지표를 기록하고 있다. 기존의 거버넌스 중심 $ZK 활용은 한계를 보였으나, ZKsync는 이제 멀티체인 확장 전략을 바탕으로 Appchain 기반의 순환적 수요 구조(ZKnomics)를 강화하며 실질적인 가치 창출에 속도를 낼 것이다.

주요 생태계 프로젝트: Tradable, Anchorage Capital, GRVT, WonderFi, Cronos, Abstract, Sophon, Lens, Union 등

👉쟁글에서 ‘지케이싱크(ZKSync), 금융 앱체인 시대의 문을 열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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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PIN의 대중화를 꿈꾸는 노드옵스가 토크노믹스를 발표했습니다.

$NODE는 노드옵스 네트워크 경제의 중심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NODE 토큰의 유틸리티
1️⃣ 서비스 이용: 사용자는 $NODE를 소각해 선불 크레딧을 발급받고 프로토콜 상의 서비스를 이용함
2️⃣ 컴퓨팅 파워 공급: 컴퓨트 공급자는 일정량의 $NODE를 본딩해 리소스를 등록하고 참여함
3️⃣ 리스테이킹: AVS 연동을 통해 $NODE를 리스테이킹하여 컴퓨트 작업의 신뢰성과 책임을 보장함
4️⃣ 거버넌스: $NODE 보유자는 보상, 발행, 생태계 정책 등 주요 의사결정에 온체인으로 참여함


또한 노드옵스 팀은 토큰 인플레이션을 완화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발행 및 수익 분배 구조를 도입했습니다.
1️⃣ 동적 민트/번 모델: $NODE 발행량은 고정된 곡선이 아닌 온체인 수익 기반으로 결정됨
2️⃣ 거버넌스 조정 비율: 민트/번 비율은 에포크마다 조정되며, 초기 0.20에서 점차 상향
3️⃣ 인플레이션 제어: 발행은 실사용에 연동되며, 하루 단위 상한선과 BME 모델로 조절됨
4️⃣ 수익 분배: 온체인 수익의 절반은 소각, 나머지는 공급자·재무부·스테이커에게 분배됨


💰$NODE 토크노믹스
총 공급량: 678,833,730
커뮤니티 및 생태계 확장: 30%
초기 투자자: 22.5%
노드옵스 프로토콜 인센티브: 15%
초기 기여자: 15%
에어드랍: 15.5%
IDO: 2%


👉 노드옵스 토크노믹스 더 자세히 보러가기
👉 쟁글에서 [노드옵스 리서치] 읽으러 가기
사상 최고가 찍은 S&P500, 비트코인도 따라갈까?↗️⤴️
트럼프 행정부의 돈풀기와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상승하는 주식시장에 따른 비트코인 움직임이 궁금하다면?! 쟁글 인턴이 직접 만든 유튜브 쇼츠를 확인해 보아요❤️
https://youtube.com/shorts/HDlNyngUgz0?feature=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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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토스 생태계의 대표적인 BTCFi 프로젝트인 Echo Ptorocol이 토크노믹스를 발표했습니다.

Echo Protocol은 TVL $289M으로 앱토스 내에서 가장 크며, 앱토스 생태계에 존재하는 전체 BTC 중 70%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팀입니다. Echo Protocol의 네이티브 토큰인 $ECHO는 BTCFI 생태계를 주도하는 유틸리티 토큰으로 스테이킹, 거버넌스, 수익 공유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하기와 같습니다.

💰
$ECHO 토큰의 유틸리티
1️⃣ 거버넌스: $ECHO를 스테이킹 -> $twECHO 수취 후 다시 스테이킹 -> $vetwECHO 수취 이후 거버넌스에 참여
2️⃣ 수익 공유: $twECHO 홀더에게 브리징 수수료, 머니마켓 수익, BTC LST 수수료 등 실제 수익 배분
3️⃣ 유동성 인센티브: $aBTC 기반 LP에 보상 부스트 제공. 일정 수준 이상의 $twECHO를 가진 사용자는 최대 10배 많은 보상을 지급


여기서 핵심 모델은 $ECHO 스테이킹하고 받는 증표 토큰인 $twECHO입니다. $ECHO의 유틸리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ECHO를 스테이킹하고 $twECHO를 얻어야 합니다. 이는 $ECHO의 매도 압력을 줄이고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일환입니다. $ECHO 스테이킹에 대한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twECHO = 락업 일수 × $ECHO 락업 수량
2️⃣ 락업 최소 1일, 최대 365일
3️⃣ 락업 기간 종료 시 $ECHO 반환되며, 유틸리티 유지를 위해서는 다시 스테이킹 필요


💰$ECHO 토크노믹스
총 공급량: 1,000,000,000
생태계 인센티브: 34.5%
팀 및 어드바이저: 25.0%
에어드랍: 15.0%
유동성 및 마켓 안정화: 8.5%
투자자: 6.6%
재무부: 6.4%
마케팅: 4.0%


👉 에코 프로토콜 토크노믹스 더 자세히 보러가기
👉 쟁글에서 [에코 프로토콜 관련 리서치] 읽으러 가기
Aptos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 넣을 Shelby 프로젝트

최근 앱토스 측에서 읽기 중심의 탈중앙화 스토리지 프로젝트인 Shelby를 공개하면서 주목 받고 있다. Shelby 프로젝트의 등장은 자연스럽게 $Shelby 토큰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탈중앙화 스토리지는 기술적 필요성과 수요가 점차 커지고 있는 영역으로 Peer 프로젝트들의 경우 평균 FDV가 꽤 높은 편에 속한다. 2025년 6월 30일 기준, Filecoin의 FDV는 약 $4.4B, Walrus는 약 $2B 수준이다. 이러한 점에서 Shelby의 출시는 단순한 스토리지 프로토콜 런칭을 넘어, Aptos 생태계 전체를 자극할 수 있는 중요한 트리거가 될 가능성을 내포한다.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Shelby에 대한 기대감은 상당하다. Shelby는 Clay Code 기반의 이레이저 코딩을 통해 Web2 클라우드 수준의 효율성을 가능하게 하며, 마이크로페이먼트 채널과 전용 고속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 병목을 해결한다. 또한 데이터가 활용될 때도 보상을 지급하는 읽기 중심의 인센티브 모델을 통해 데이터 퀄리티를 향상한다.

이에 AI 추론 시스템, 고성능 디파이, 미디어 스트리밍 플랫폼과 같이 고사양 데이터 인프라가 필요한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의 실행을 가능하게 만든다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본 글을 통해 Shelby가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적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Shelby의 등장이 앱토스 생태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지를 살펴보자.


👉 쟁글에서 "Aptos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 넣을 Shelby 프로젝트" 읽으러 가기
신비한 앱토스 생태계사전 2편

지난 4월 앱토스 생태계 주요 프로젝트들의 TGE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앱토스 생태계를 살펴보는 리포트를 작성했다. 리포트에서 언급했던 Echo Protocol이 TGE를 진행했고 바이낸스 알파에 등재되고, 한때 FDV $50M을 돌파하면서 성공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아직 다수의 프로젝트들이 TGE 전에 있으며, 최근 앱토스 랩스가 자체 탈중앙화 스토리지 프로토콜 Shelby를 출시하며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선보이자 앱토스 생태계가 다시 한 번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TGE는 단순한 토큰 발행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유저 및 자산 유입, 트랜잭션 증가, 수수료 상승 등 네트워크 전반의 활동성과 수요를 자극하는 구조적 트리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앱토스의 온체인 지표들을 보면 이러한 움직임이 이미 시작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7월 8일 기준 앱토스의 일일 DEX 거래량은 약 $250M으로 3개월 간 130% 증가했다. 일일 트랜잭션 수는 400만 건을 돌파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본 글은 현재 앱토스 생태계 내 주목해야 할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그들이 만들어낼 네트워크 효과와 기회를 함께 조망하고자 한다.

👉 쟁글에서 "신비한 앱토스 생태계사전 2편" 리포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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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체인 2Q25 Review

2025년 2분기, 제타체인은 기술 고도화와 실사용 기반 확장이라는 두 축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뤄냈다. ‘라이트닝 업그레이드’를 통해 블록 생성 속도와 네트워크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아발란체와 아비트럼 메인넷 연동을 완료하며 옴니체인 커버리지를 빠르게 확장해 나갔다.

또한 비트코인 담보 스테이블코인(bitUSD)의 출시를 통해 BTC 기반 온체인 유틸리티를 실현했고, 코인베이스 온램프 통합과 자체 캠페인을 통해 개발자와 유저 유입을 위한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이러한 노력은 온체인 지표로도 나타났다. 평균 트랜잭션 수는 전 분기 대비 26%, 평균 일일 활성 유저 수는 7% 증가하며 네트워크 전반의 활동성이 고르게 개선되었다. 특히 2분기 중반부터 본격화된 캠페인 효과가 반영되며, 분기 말까지 상승 흐름이 지속된 점이 주목할 만하다.

본 글을 통해 2025년 2분기, 제타체인의 생태계가 어떤 방식으로 확장되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라이트닝 업그레이드’를 통해 속도와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
비트코인 담보 스테이블코인 등장으로 본격화되는 BTC 온체인 유틸리티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옴니체인 커버리지, 이번엔 아발란체와 아비트럼
코인베이스 온램프 통합으로 접근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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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Xangle] 비트코인 신고점 경신

7월 둘째 주 가상자산 시장은 경기 침체 우려 완화와 관세 리스크 무풍 반응 속에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비트코인은 전주 대비 +5.5% 오른 115,670달러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가를 재경신했고, 이더리움도 +13.3% 급등한 2,942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정책 측면에서는 미국 하원이 STABLE Act를 철회하고 상원 통과안인 GENIUS Act를 직접 표결에 부치기로 하면서, 트럼프 주도의 스테이블코인 규제 로드맵이 본격화됐습니다. 국내에서는 중기부가 8년 만에 가상자산 기업의 ‘벤처기업’ 인증 허용 추진에 나서며 제도권 편입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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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모바일, 탈중앙화로 연결의 가치를 확장하다

초기 5G는 초고속·광범위 커버리지를 약속했지만, 기술적 어려움으로 인한 기지국·중계기 설치 비용 급증으로 그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5G 상용화는 미완성된 인프라 위에서 이뤄졌고, 미국·아프리카 등 전 세계가 동일한 구조적 한계에 직면했다.

월드 모바일은 탈중앙화된 인프라를 통해 반복되는 통신 인프라 확장의 한계를 해결하고, 생태계에 참여하는 모두가 보상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한다.

통신망을 연결하는 에어노드(Air Node)에 투자한 참여자는 실제 요금제 매출을 통해 수익을 분배받고, 트래픽을 처리하여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어스노드(Earth Node) 운영자는 매출 수익을 기반으로 바이백한 WMTx 토큰을 분배 받는다. 또한 요금제 이용자는 WMTx토큰 프리미어 스테이킹을 통해 지불한 요금의 일부를 다시 돌려받게 된다.

2025년 6월 기준 하루 200만 명 이상의 고객이 월드 모바일의 네트워크를 이용하고, 4만 5천여 개의 에어노드가 일일 760TiB 이상의 데이터를 전송하며, 실제 매출이 토큰 가치와 수요를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제 월드 모바일은 한국 시장과 같은 선진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번 리포트를 통해 월드 모바일의 비전과 기술력, 수익성 및 사업 모델의 지속가능성 등을 확인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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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Xangle] 리플, 비트코인 신고가 경신

2025년 7월 셋째 주 가상자산 시장은 미국의 디지털 자산 입법 패키지 통과와 안정적인 거시 환경 속에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비트코인은 전주 대비 +3.9% 오른 120,244달러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가를 다시 경신했고, 이더리움은 +21.6% 급등한 3,580달러를 기록했다. 스텔라루멘(+67.9%), 커브(+66.2%) 등 알트코인도 전반적인 강세를 주도했다.

이번 주 가장 주목할 이슈는 미국 하원이 ‘지니어스 법안(GENIUS Act)’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 3대 법안을 통과시켰다는 점이다. 해당 법안은 민간 발행 스테이블코인의 법적 지위와 공시 요건 등을 명확히 규정하고 있으며, 가상자산 생태계에 대한 제도권 편입 기대를 크게 높인 계기가 되었다.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18일 백악관 서명식 이후 즉시 발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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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VT, 월스트리트와 대중 모두를 위한 DEX의 등장

점점 확장되는 온체인 파생상품 시장에서도 규제 신뢰성과 CEX 수준의 체결 속도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인프라가 요구되고 있다.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키는 DEX가 바로 GRVT다. GRVT는 버뮤다 Class M 라이선스를 획득한 최초의 ‘라이선스 DEX’이자 프라이버시가 보호되는 ZK 기술을 활용, 기관들이 쓰기 편한 거래소 포지션을 구축했다.

나아가 사용자 친화적 UX로 일반 대중의 진입 장벽을 최소화 했으며, ‘Strategies’를 통해 일반 투자자들이 검증된 알고리즘 펀드에 투자할 수 있는 온체인 펀드 마켓을 개시했다. 리테일 가격 개선(RPI), 고정 APR 부스트, 대형 거래대회 등 인센티브 설계로 유저 거래량이 100억달러 돌파, 유동성을 빠르게 확보하고 있다. 앞으로는 스팟·옵션·RWA 마켓플레이스까지 로드맵을 제시해 월스트리트부터 리테일까지 모두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쟁글에서 <GRVT, 월스트리트와 대중 모두를 위한 DEX의 등장> 전문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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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의 반격, Mitosis에서 시작됐다

디파이는 모두를 위한 금융을 표방했지만, 고수익 전략과 초기 유동성 기회는 여전히 대형 LP 중심으로 작동하고 있다. Mitosis는 이런 구조적 불균형을 근본부터 재설계하려는 프로젝트다. L1 체인인 Mitosis는 다양한 체인의 자산을 하나로 통합해 전략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며, 리테일 투자자도 사적 계약 없이 기관급 전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든다. 현재 약 7,300만 달러의 유동성이 예치된 Expedition 캠페인을 통해 이 가능성이 현실로 입증되고 있다.

Matrix와 EOL을 중심으로 한 Mitosis는 누구나 투명하게 구성된 캠페인에 참여하거나 전략을 제안하고 유동성 배분까지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Kaito와의 협업으로 개발 중인 Yarm은 커뮤니티 내 영향력 자체를 자산화해 보상 구조에 반영하고, 크로스체인 메시징 파트너 Hyperlane과의 통합을 통해 다양한 체인과 dApp을 하나의 유동성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이제 디파이의 중심에 리테일이 실질적인 주체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그 실험이 Mitosis에서 시작된다.

👉 쟁글에서 <리테일의 반격, Mitosis에서 시작됐다> 전문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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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Xangle] 무역 훈풍 속 자산별 명암… 이더리움 강세, 비트코인 조정

2025년 7월 넷째 주 가상자산 시장은 미국과 주요국 간 무역 협상 타결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산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S&P500과 나스닥은 재차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비트코인은 차익 실현과 ETF 순매도 영향으로 -2.3% 하락한 117,529달러에 마감했다. 반면, 이더리움은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며 +2.3% 상승한 3,664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주요 카드사들은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대응해 ‘스테이블코인 TF’를 출범하고, 겸영업 확대 및 결제 시장 진출을 검토 중이다. 동시에 나스닥 상장사를 중심으로 ETH 매입이 본격화되며, 이더리움이 온체인 수익 전략의 핵심 자산으로 자리잡는 흐름도 뚜렷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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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Xangle] 스테이블코인·STO, 드디어 법제화?

2025년 8월 첫째 주 가상자산 시장은 FOMC와 PCE 발표를 기점으로 혼조세를 보였다.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과 파월 의장의 신중한 발언은 금리 인하 기대를 낮췄고, 예상치를 소폭 상회한 PCE 지표는 인플레이션 경계심을 자극하며 비트코인(-2.7%)과 이더리움(-0.8%)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반면, 알트코인 일부는 테마 기반 매수세로 강세를 보였다.

정책 측면에서는 국내 최초로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발의되며 제도화 움직임이 본격화됐다. 동시에 SEC는 ‘Project Crypto’를 통해 미국이 블록체인 금융을 주도하겠다는 전략을 공식화했으며, 백악관 보고서 역시 규제 및 디지털 자산 보유 전략을 구체화해 패권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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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킹 체인을 향해 시작된 맨틀(MNT)의 질주
Written by Irene

올해 온체인 금융 허브로의 도약을 선언한 맨틀(Mantle)은, 기관을 위한 MI4 인덱스 펀드와 리테일 대상의 스마트 머니 앱 UR을 중심으로, 다양한 온체인 프로덕트(mETH, FBTC 등)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뱅킹 체인’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MI4는 전통 금융권 수준의 규제 요건(SEC·MiFID 등)을 충족하고, 펀드 지분을 온체인 자산으로 토큰화한 구조를 갖춰, 실제로 기관 투자자들이 운용 가능한 상품으로 설계되었다. 현재 Securitize 플랫폼 내에서 수익률 기준 1위에 오르며, 의미 있는 성과를 입증했다. UR은 스위스 기반 멀티통화 계좌, 온체인 KYC, 자산 관리, 결제 기능을 하나의 앱으로 통합해 일상 금융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DeFi 환경을 제공하며, 맨틀 생태계의 핵심 진입 채널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맨틀은 mETH·cmETH 자산을 DaL(Double Adaptive Liquidity) 프로그램을 통해 HyperEVM 생태계와 전략적으로 연결하며, 실제로 활용 가능한 유동성 기반을 넓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측면에서도 USDT, USDC를 넘어 Agora AUSD 등 신규 자산 유입을 확대하며 TVL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검증된 스테이블 허브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맨틀은 이러한 규제 대응력과 실사용 연결성을 바탕으로, 제도화 시대에 가장 앞단에 선 온체인 금융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 쟁글에서 <뱅킹 체인을 향해 시작된 맨틀(MNT)의 질주> 전문 읽기
🫀 웹3에 심장을 바칠 조사병단… 아니, 쟁글 리서치 인턴을 모집합니다!

크로스앵글은 리서치와 온체인 데이터 기반 인프라 서비스를 통해 지속 가능한 Web3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팀입니다. 시장을 깊이 이해하고,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전하는 것. 그것이 리서치팀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지금, 블록체인과 Web3 산업에 진심인 리서치 인턴을 찾고 있습니다. 단순한 뉴스 요약을 넘어 온체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장의 흐름을 읽고, 국내외 프로젝트를 분석하며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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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ational, 무기한 선물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다

2025년 7월 기준 무기한 선물 시장 거래량은 전년 대비 177% 증가한 4천억 달러를 기록했다. 하이퍼리퀴드를 필두로 여러 무기한 선물 거래소가 주목 받고 있는 것과 인프라 발달로 온체인 선물 거래 수요가 늘어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

이 고성장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팀이 있다. 바로 Variational이다. 후발주자로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Variational이 꺼내든 카드는 0% 거래수수료다. 이는 로빈후드가 과거 증권 거래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늘렸던 전략으로 선물 거래소 시장을 흔들 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Variational의 일일 거래량은 7월 $80M을 넘기며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직은 연 추정 매출액이 $3.5M으로 낮지만 경쟁력 있는 거래수수료와 토큰 출시 기대감을 통해 점차 거래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본 글에서는 Variational이 어떻게 0% 수수료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지, 그리고 리스크 관리, 유동성 활용, 유저 사용성 등의 측면에서 어떤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 쟁글에서 "Variational, 무기한 선물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다" 읽으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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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LE, MEV 없는 FAIR한 시대를 열다

블록체인의 투명성이 오히려 불공정을 만들어낸다는 역설이 지속 되고 있다. MEV는 연간 10억 달러 이상의 경제적 손실을 야기하며, 솔라나 블록스페이스의 40%, 이더리움 L2 가스의 50% 이상을 비생산적 활동에 소비시키고 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것이 기관 자금 유입과 AI 에이전트 활동을 가로막는 근본적 장벽이 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KALE이 내놓은 답이 바로 FAIR 체인이다. BITE 프로토콜을 통해 트랜잭션을 멤풀 단계에서부터 암호화하여 최초로 MEV를 완전히 제거한 블록체인 구현을 목표로 한다. 기존 솔리디티/EVM과의 완벽한 호환성을 유지하면서도 C++ 기반 FAIR EVM으로 기관급 고빈도 거래와 AI 에이전트의 복잡한 전략을 지원한다

주목할 점은 SKL 소각 메커니즘을 통한 듀얼 토크노믹스다. FAIR의 성장이 곧 SKALE 생태계 전체의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는 윈-윈 구조를 통해 새로운 체인 출시가 기존 토큰 가치를 희석시키는 일반적 패턴과는 다른 접근법을 보여준다.

SKALE의 FAIR는 디파이의 새로운 판을 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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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Xangle] 퇴직연금·사모펀드 크립토 투자 허용

2025년 8월 둘째 주 가상자산 시장은 정책 호재와 금리 인하 기대 확대로 상승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117,396달러(+2.0%), 이더리움은 3,902달러(+6.5%)에 마감했으며, 맨틀·펌프닷펀·펜들이 강세를 보였다.

정책 측면에서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01(k) 퇴직연금 계좌에 가상자산·사모펀드·부동산 투자를 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약 9조 달러 규모 기관 자금 유입 기대를 높였다. 또한 SEC–리플 소송 종결로 XRP의 2차 거래가 ‘비증권’ 지위를 확정받으며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했고, 미국 지표 부진에 따른 9월 금리 인하 기대가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했다.

👉 쟁글에서 '8월 둘째 주 위클리 쟁글' 보러가기
Saros, 솔라나 생태계의 티라노사로스가 되기 위한 여정

최근 공격적인 바이백과 기민한 생태계 확장으로 인해 솔라나 생태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다. 바로 현물과 선물을 아우르는 통합 유동성·거래 환경을 제공하는 디파이 프로토콜인 사로스(Saros) 이다.

8월 5일 사로스는 약 $38M 규모의 토큰 바이백을 진행했으며, 매 분기 마다 프로토콜 수익의 최대 20%를 토큰 바이백에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지난 2개월 간 RWA, 런치 패드, 데이터 인프라 등 다양한 섹터에서 15개가 넘는 팀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빠르게 생태계 확장을 시도했다. 이를 배경으로 사로스의 거버넌스 토큰인 $SAROS의 가격은 2025년 들어 2,600% 상승했다.

사로스 팀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사로스는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강력한 생태계를 구축한 웹3 인큐베이터이자 투자 플랫폼인 Ninety Eight으로 부터 지원을 받고 있다. Ninety Eight 생태계의 핵심 제품인 Coin98 Wallet은 2024년 기준 전 세계 1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 중 약 절반이 동남아시아에 집중돼 있다. 이에 사로스는 Ninety Eight 생태계의 사용자 기반과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활용해, 동남아 각국에서 빠르게 유저 풀을 확보할 수 있는 배경을 가진다.

본 글을 통해 Saros가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전략을 통해 성장해나갈지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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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a의 통합 인프라가 블록체인 시장에 가져올 혁신

불과 40년 전만 해도 휴대폰은 단순히 통화를 하는 도구에 불과했다. 그러나 현재 휴대폰은 전화기이자 카메라이며 동시에 컴퓨터, MP3, 게임기까지 아우르는 슈퍼 디바이스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러한 발전의 이면에는 바로 ‘다양한 기능의 통합’이 있었다.

블록체인 시장에서도 같은 접근 방식을 통해 혁신을 시도하는 팀이 있는데, 바로 수프라(Supra)다. 수프라는 자체 레이어1에서 오라클, 브릿지, VRF, 자동화 툴 등 핵심 미들웨어 인프라를 네이티브로 통합 제공한다. 이를 통해 외부 보안 리스크를 줄이고, 저비용·고성능의 인프라 환경을 구축하려는 시도다.

또한 수프라는 자체 인프라를 기반으로 자동화된 디파이 모듈을 구축해, 프로토콜이 자동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생태계에 재분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단순한 거래 처리 레이어를 넘어, 금융·데이터·자동화를 아우르는 차세대 허브로 자리잡으려는 것이다.

수프라는 어떤 철학으로 인프라를 구축하고, 어떤 전략으로 디파이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게 될까? 본 글을 통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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