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을 잡지 않으면 너를 지킬 수 없어.
검을 잡은 채로는 너를 끌어안을 수 없어
검을 잡은 채로는 너를 끌어안을 수 없어
지식의 실험과 파멸의 온상 속에서 그건 엔트로피 증가이자 차가운 진리 그리고 죄악의 본능이었어 Σmpal은 살아있
검을 잡지 않으면 너를 지킬 수 없어. 검을 잡은 채로는 너를 끌어안을 수 없어
임팔. 이 사람이야말로 얼마나 오타쿠인지 가늠이 되지 않는다.
그냥 쉬었음 물개
원피스 카드는 계속 떨어지고 있고 포켓몬 카드는 포켓몬별로 순환펌핑오는중.
근데 포켓몬 세계관 자체가 수집욕+도감작이 핵심이라 넘사같아요
Forwarded from 다계정 1개 | 내아내카나
과연 백팩이 만든 토큰 / 지분.
구조는 좋은 토크노믹스인가?
https://x.com/i/status/2026240873009393826
// 댓글까지도 다 읽어보세요. 다양한 의견이 많이 있습니다.
구조는 좋은 토크노믹스인가?
https://x.com/i/status/2026240873009393826
왜 대놓고 지분을 갖고와서.. 토큰과 지분을 이분화하여 가치가 어느 한 쪽에 쌓이지 않도록 만들었으며..
프로토콜의 가치가 지분에 쌓이도록 설계해놓고, 곡괭이 토큰을 발행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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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블록체인은 위변조가 불가능하다.”
이 한 문장은, 이 업계를 먹여 살린다.
한 번 크게 배신당해 본 사람일수록, 이 말에 더 깊이 매료된다.
“적어도 이 세계에서는, 누군가가 마음대로 기록을 바꾸지는 못하겠지.”
그래서 우리는 안심한다.
믿지 않아도 되니까.
누군가의 양심이나 도덕 대신,
이 한 문장은, 이 업계를 먹여 살린다.
한 번 크게 배신당해 본 사람일수록, 이 말에 더 깊이 매료된다.
“적어도 이 세계에서는, 누군가가 마음대로 기록을 바꾸지는 못하겠지.”
그래서 우리는 안심한다.
믿지 않아도 되니까.
누군가의 양심이나 도덕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