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물어본 원억띠의 일생 타임라인
운동 > 웹개발 > 노가다 > 음악찍먹 > 미술 > 그 이후로 본격적으로 창작관련 커리어 쌓으며 살다가 세븐일레븐에서 처음 비트코인 영수증으로 구매하고 나중에 찾게되면서 코인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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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억띠 ₩ON
연희동 좋아해서 자주 갔었는데 가끔 이것만 마시고 올때도 있음 가게내부는 엄청좁고 동네 방앗간느낌 메뉴는 다른거말고 무조건 아플화 … 연희동 매뉴팩트 아이스플랫화이트 원래 우유, 얼음이 둘다 들어간 커피를 잘 안마시지만 여기 아플화는 다름.. 진짜 진짜 다름 ㅎㅎㅎ 근들갑 끝 근처에 정호영 우동카덴도 맛있음 거기는 원래 사람 많은디 이젠못갈듯
근처에 오래된 화교 중국집 맛집들이 많음
이연복 식당 목란도 근처에 있고
암튼 중국음식에 한잔하는거 좋아하면 이근처 탐방 추천
이연복 식당 목란도 근처에 있고
암튼 중국음식에 한잔하는거 좋아하면 이근처 탐방 추천
젊은 여성은 왜 좌경화 되고,
젊은 남성은 왜 정체됐을까?
“합의 엔진이 성별에 따른 심리적, 생물학적 차이가 있는 종에게 배포됨”
젊은 남성은 왜 정체됐을까?
“합의 엔진이 성별에 따른 심리적, 생물학적 차이가 있는 종에게 배포됨”
남녀가 좌우로 갈라진것 같지만 실제 데이터는 아님.
남성은 거의 움직이지 않고 여성이 왼쪽으로 움직이며 격차가 벌어짐
여성의 좌 이동은 계몽이 아니라 포섭이라는걸 그래프가 보여줌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패턴.
근데 그중에 한국이 가장 극단적
(젊은남성 압도적으로 보수적, 여성은 압도적으로 진보적)
여성은 합의압박에 취약해 먼저포섭됨
> 남성은 덜 취약해서 오래 저항
> 하지만 격차 가시화
> 남성의 수동성이 능동적 거부로 변함
> 불만에 최적화된 다른 이데올로기에 포섭중
또 다른포섭
> 남성들도 포섭됨 / 여성은 순응이라면 남성은 수동성을 얻음
> 야동,게임,도박,자극적컨텐츠 + 현실의 아무것도 믿지 않으려함
> 최근에는 남성도 더이상 고정되어있지않음. -> 2024이후 우측으로 이동중
매커니즘
- 생물학적
- 기계 (sns, 커뮤니티)
- 제도
- 경제
- 알고리즘과 인게이지먼트
- 이데올로기 (페미니즘, 레드필 포섭)
결론 :
여성이 감정적이라서 이거나, sns가 나빠서도 아니고, 남성이 무능력해져서도 아님
- 합의 엔진이 성별에 따른 심리적 차이가 있는 종에게 배포됨
- 합의압박에 더 취약한 절반 먼저 장악
- 이제 다른 메커니즘이 나머지 절반 장악
- 여전히 기계(합의엔진/포섭/가스라이팅장치)는 작동중
아티클 전문
좌도 우도 아니고 갈등 싫어함..
그렇다고 회피하려는건 아닌데
정치는 구조적으로 복잡한 현실을 하나의 프레임으로 묶게 만드는 장치같아서 조금만 깊이 들어가면 사고가 거기에 갇히는 느낌이 듦
그래서 나도 가끔 말할때
내가 말하고도 아차 싶을때가 있는데
생각이 아니라 확증용 사고가 돼버려서
특히 요즘 경각심을 가지게됨
논리가 맞아떨어진다고 답은 아님
그냥 자기편향이 더 그럴듯 해보이는것같음
그게 내 언어와 사고를 잠식하기 시작할때 위험하고 그걸 스스로 감지해보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음
이건 정치에서뿐만이 아님 이해하려고하는건지 공격하려고 하는건지 나를 위해 돌아보고
편향은 생기더라도 사고는 죽이지 않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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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억띠 ₩ON
사실 양쪽 다 오가며 둘다 비판하는데
그러다보면 중립적인 척, 기회주의자
처럼 보일때도있음
근데 성향이 한쪽에 머무르기가 힘들고
반골기질로 프레임에 갇히는걸 싫어함
빠와까가 공존하는데 말싸움은 피곤한
그러다보면 중립적인 척, 기회주의자
처럼 보일때도있음
근데 성향이 한쪽에 머무르기가 힘들고
반골기질로 프레임에 갇히는걸 싫어함
빠와까가 공존하는데 말싸움은 피곤한
무례함 TMI 똥냄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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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하려던 일의 반도 못함
그냥 안한건아니고 딴짓을많이함
장이구리고 더 해야할게 안생기는게
한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원래 엄청 계획적인데 요즘 즉흥적이게됨
메모장은 쌓여가는데 으 체력이 딸린다
그냥 안한건아니고 딴짓을많이함
장이구리고 더 해야할게 안생기는게
한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원래 엄청 계획적인데 요즘 즉흥적이게됨
메모장은 쌓여가는데 으 체력이 딸린다
1. 전 세계 첫경험 평균 연령:17.3세
2. 일본 - 연간 빈도 최저:45회/¥ear
3. 오르가즘 도달: 레즈86% 이성애여성65%
4. 성관계 평균 지속 시간:5.4분 (삽입만)
5. 전 세계 출산율: 여성 1인당2.3명
6. 전 세계 평균 성 파트너 수:9명
7. 하루평균 성적생각 횟수:남19회, 여10회
8. 평균 사정 속도:시속 28마일
9. 포르노: 전세계 인터넷 다운로드의35%
10. 지난 40년간 평균 정자 수 감소율:50%
11. 원나잇 스탠드 경험자 비율:66%
12. 연애·결혼 관계에서 외도:20~25%
13. 항문 성관계 경험자 비율:35%
14. 전 연인과 다시 성관계를 한 경험:44%
15. 연인의 친구를 상대로 판타지 경험:42%
16. 롤플레잉 섹스 경험자 비율:22%
17. 지배당하는 판타지:여성 65%, 남성 53%
18. 사이버 섹스 경험자 비율:25%
19. 쓰리섬 판타지:남성 82%, 여성 57%
20. 낯선 사람에 대한 성적 판타지 경험: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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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주말 작업 - (철학) 구루들과 대화할 수 있는 플랫폼. 가제 Agora
알베르 카뮈 관련 영상들 찾아보다 <시지프 신화>에 대해 해석과 반론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만들기 시작함. 오늘 그래서 서점도 다녀왔는데 재고가 안보여서 못사옴..
여튼 RPG 게임 인터페이스로 나만의 에이전트 월드 만들던 개발 회사 시뮬레이션에서 변형되어 Phaser쓰고 2D 에셋 만들다가 어느 순간 맵에서 돌아다니는 것보다 기능적으로 더 컴팩트함을 찾다보니 메신저 뷰로 작업 진행 중.
이전에 캐릭터 챗 등 플랫폼이 많긴 했으나 개인적으로 더 유의미하게 쓰려고 AI API 연결하고 이것저것 컨텍스트 세팅해보면서 개인적으로 사용해볼 예정.
알베르 카뮈 관련 영상들 찾아보다 <시지프 신화>에 대해 해석과 반론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만들기 시작함. 오늘 그래서 서점도 다녀왔는데 재고가 안보여서 못사옴..
여튼 RPG 게임 인터페이스로 나만의 에이전트 월드 만들던 개발 회사 시뮬레이션에서 변형되어 Phaser쓰고 2D 에셋 만들다가 어느 순간 맵에서 돌아다니는 것보다 기능적으로 더 컴팩트함을 찾다보니 메신저 뷰로 작업 진행 중.
이전에 캐릭터 챗 등 플랫폼이 많긴 했으나 개인적으로 더 유의미하게 쓰려고 AI API 연결하고 이것저것 컨텍스트 세팅해보면서 개인적으로 사용해볼 예정.
Forwarded from 웹프로(Web3 Progamer)
터미널이 돈 잘 버는 사업이라는 게 증명된 이후,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의 손길이 닿은 DEX 터미널이 최근 주목받고 있어요. 특히 중국 커뮤니티의 관심이 크더군요.
바이낸스 진영의 Genius
> CZ 어드바이저, Yzi Labs 10M+ 투자
> Aster 중심의 BNB 밈 코인 지원
> 일 거래량 15M이지만 하락세
> 매주 고정 포인트 분배, 4월 12일 이내 TGE
코인베이스 진영의 o1 exchange
> 코베 벤처스 리드 4.2M 투자
> ZORA 중심의 베이스 밈 코인 지원
> 일 거래량 4M이지만 상승세
> 매주 고정 포인트 분배, 26년 내 TGE 예상
둘 모두 최근 포인트 분배 정책을 고정 거래량 비례에서 주간 비례 분배로 바꾸면서 초기 거래자들이 소위 개꿀을 빨았는데요.
Axiom의 거래 수수료가 0.9%에 달하므로, 후발주자들이 업계 최저 수수료를 내거는 것에 비해 갓반인 기준 거래 수수료 체감이 꽤 사악합니다. Genius는 0.3%부터 시작하고, o1은 0.5%부터 시작해요. 근본부터가 밈코 거래를 위한 목적인 만큼 '볼륨작'으로 쓰라고 만든 게 아니었으니까요.
재미있는 건 둘의 동향입니다. Genius는 수수료 무료 기간 거래량 7B을 달성하며 하이프를 한 번 증명했으나 갑작스레 수수료 무료를 중단하며 민심이 많이 안 좋아진 상태고, 거래량은 하락세입니다. 이에 반해 o1의 경우 그 반사이익 때문인지 중국 중심으로 o1 포인트작을 하는 경우가 늘어났고, 지표가 ATH을 찍고 있네요.
다만 많은 사람들이 지니어스에 몰두하는 이유는 그것의 UX 때문이 아니라 순수하게 CZ의 힘과 가격을 믿기 때문으로, 여러분은 창펑과 브라이언 중 누구를 믿을지 궁금하네요. 두 프로젝트 모두 바이낸스/코베 현물은 무난히 갈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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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프로(Web3 Prog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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