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ubinium
밤이 되었습니다. 빌더는 본업에서 벗어나 토이 프로젝트를 시작해주세요.
그래서 어제 밤에 만든 것.
저만 그럴 수도 있는데 터미널을 10년썼는데 리눅스 명령어 헷갈리는 경우가 다수에 모르는 것도 많습니다. 그 과정에서 터미널에서 ai 빠르게 돌려서 실행하고 싶은 것들 있는데, 예를 들어 ~ 파일 찾아줘, 다운로드 파일 삭제 문구 알려줘. 등 cowork 류의 동작을 가끔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만든 hey 커맨드! 이전에 자연어로 터미널 사용 사례들 있었는데, UX가 마음에 안들었고 별도 ai 결제 없이 claude나 codex inline 커맨드로 backend engine도 선택해서 쓰며 좀 더 ux를 편하게 가져가려고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쓰는 중. hey claude, hey codex 이렇게 쓸 수 있음. 이제 버전 0.2.0이라 수정할 건 많은데 이렇게 쓸 수 있는게 핵심입니다. (rm / force push 등 위험 명령어는 hook처럼 막아둠)
https://github.com/subinium/hey-cli
저만 그럴 수도 있는데 터미널을 10년썼는데 리눅스 명령어 헷갈리는 경우가 다수에 모르는 것도 많습니다. 그 과정에서 터미널에서 ai 빠르게 돌려서 실행하고 싶은 것들 있는데, 예를 들어 ~ 파일 찾아줘, 다운로드 파일 삭제 문구 알려줘. 등 cowork 류의 동작을 가끔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만든 hey 커맨드! 이전에 자연어로 터미널 사용 사례들 있었는데, UX가 마음에 안들었고 별도 ai 결제 없이 claude나 codex inline 커맨드로 backend engine도 선택해서 쓰며 좀 더 ux를 편하게 가져가려고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쓰는 중. hey claude, hey codex 이렇게 쓸 수 있음. 이제 버전 0.2.0이라 수정할 건 많은데 이렇게 쓸 수 있는게 핵심입니다. (rm / force push 등 위험 명령어는 hook처럼 막아둠)
> hey claude 최근 다운받은 PDF 5개
> hey xx 파일 지워줘. // 이러면 명령어만 알려줌
https://github.com/subinium/hey-cli
GitHub
GitHub - subinium/hey-cli: hey — natural language shell commands with personality. Speaks Claude, Codex, and OpenRouter.
hey — natural language shell commands with personality. Speaks Claude, Codex, and OpenRouter. - subinium/hey-c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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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DL ASIA 시장대비 참석율 및 세션들이 매우 좋네요. 생존한 업계 분들을 이리저리 간접적으로 볼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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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Opus 4.7 Max로 기존 오픈소스 만들어둔 것 3개 검수 돌리고 최적화 요청 해두고 잡니다...과연 그들의 업데이트가 얼마나 유의미할지 내일 살펴볼 예정.
ordinary subinium
는 너무 재밌어서 못자는중
기존 오픈소스 4개를 다 마이너 버전 업그레이드 완료.
속도가 상당해서 실험차 ai 더 좋아지면 해야지- 했던걸 돌리고 잠. 예상은 주간한도 초과 예상.
그럼 클로드코드 하나 더 결제해서 클코3도류해야지
속도가 상당해서 실험차 ai 더 좋아지면 해야지- 했던걸 돌리고 잠. 예상은 주간한도 초과 예상.
그럼 클로드코드 하나 더 결제해서 클코3도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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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us 4.6은 context 30% 내외에서 정리하면서 쓰는 게 성능이 더 나았는데
Opus 4.7은 context 60%까지 가도 성능 저하를 체감하지 못함.
개발 성능/속도와 디자인은 4.6보다 확실히 ++
Opus 4.7은 context 60%까지 가도 성능 저하를 체감하지 못함.
개발 성능/속도와 디자인은 4.6보다 확실히 ++
ordinary subinium
Opus 4.6은 context 30% 내외에서 정리하면서 쓰는 게 성능이 더 나았는데 Opus 4.7은 context 60%까지 가도 성능 저하를 체감하지 못함. 개발 성능/속도와 디자인은 4.6보다 확실히 ++
Opus 4.7이 단기 언어 능력은 맞춤법부터 여러모로 별로인데 가이드를 잘주면 (컨텍스트 쌓이면) 괜찮은 듯. 알잘딱갈센은 아니고 GPT5.4 코딩하듯 언어를 다루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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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Opus 4.6은 context 30% 내외에서 정리하면서 쓰는 게 성능이 더 나았는데 Opus 4.7은 context 60%까지 가도 성능 저하를 체감하지 못함. 개발 성능/속도와 디자인은 4.6보다 확실히 ++
Anthropic
Introducing Claude Design by Anthropic Labs
Today, we’re launching Claude Design, a new Anthropic Labs product that lets you collaborate with Claude to create polished visual work like designs, prototypes, slides, one-pagers, and more.
ordinary subinium
그래서 어제 밤에 만든 것. 저만 그럴 수도 있는데 터미널을 10년썼는데 리눅스 명령어 헷갈리는 경우가 다수에 모르는 것도 많습니다. 그 과정에서 터미널에서 ai 빠르게 돌려서 실행하고 싶은 것들 있는데, 예를 들어 ~ 파일 찾아줘, 다운로드 파일 삭제 문구 알려줘. 등 cowork 류의 동작을 가끔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만든 hey 커맨드! 이전에 자연어로 터미널 사용 사례들 있었는데, UX가 마음에 안들었고 별도 ai 결제 없이 claude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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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cli 업데이트 완료. 기존 claude 구독이나 codex 구독으로 인라인으로 필요할 때 마다 물어볼 수 있고 실행할 수 있게 만든 명령어. hey ~~로 하면 대답해줌.
주황색 사각형 캐릭터도 밤티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최애캐릭터가 되버렸네.
https://github.com/subinium/hey-cli
주황색 사각형 캐릭터도 밤티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최애캐릭터가 되버렸네.
https://github.com/subinium/hey-c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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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해, 어디를 향하여 달리는지 항상 잊지 않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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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이 교수님의 서울대 졸업식 축사 (2022년)
안녕하세요, 07년도 여름에 졸업한 수학자 허준이입니다.
우리가 팔십 년을 건강하게 산다고 가정하면 약 삼만 일을 사는 셈인데, 우리 직관이 다루기엔 제법 큰 수입니다. 저는 대략 그 절반을 지나 보냈고, 여러분 대부분은 약 삼분의 일을 지나 보냈습니다. 혹시 그중 며칠을 기억하고 있는지 세어 본 적 있으신가요? 쉼 없이 들이쉬고 내쉬는 우리가 오랫동안 잡고 있을 날들은 삼만의 아주 일부입니다.
먼 옛날의 나와, 지금 여기의 나와, 먼 훗날의 나라는 세 명의 완벽히 낯선 사람들을 이런 날들이 엉성하게 이어주고 있습니다. 마무리 짓고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 졸업식이 그런 날 중 하나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하루를 여러분과 공유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쁩니다.
학위 수여식에 참석할 때 감수해야 할 위험 중 하나가 졸업 축사가 아닌가 합니다. 우연과 의지와 기질이 기막히게 정렬돼서 크게 성공한 사람의 교묘한 자기 자랑을 듣고 말 확률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겁이 나서, 아니면 충실하게 지내지 못한 대학생활이 부끄러워 십오 년 전 이 자리에 오지 못했습니다만, 여러분은 축하받을 만한 일을 축하받기 위해 이를 무릅쓰고 이곳에 왔습니다.
졸업식 축사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요? 십몇년 후의 내가 되어 자신에게 해줄 축사를 미리 떠올려 보는 것도, 그 사람에게 듣고 싶은 축사를 지금 떠올려 보는 것도 가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당연하게 떠오르는 말은 없습니다.
지난 몇천 일, 혹은 다가올 몇천 일간의 온갖 기대와 실망, 친절과 부조리, 행운과 불행, 그새 무섭도록 반복적인 일상의 세부 사항은 말하기에도, 듣기에도 힘들거니와 격려와 축하라는 본래의 목적에도 어울리지 않을 것입니다. 구체화한 마음은 부적절하거나 초라합니다.
제 대학 생활은 잘 포장해서 이야기해도 길 잃음의 연속이었습니다. 똑똑하면서 건강하고 성실하기까지 한 주위 수많은 친구를 보면서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아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잘 쉬고 돌아오라던 어느 은사님의 말씀이, 듬성듬성해진 성적표 위에서 아직도 저를 쳐다보고 있는 듯합니다.
지금 듣고 계신 분들도 정도의 차이와 방향의 다름이 있을지언정 지난 몇 년간 본질적으로 비슷한 과정을 거쳤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더 큰 도전, 불확실하고, 불투명하고, 끝은 있지만 잘 보이진 않는 매일의 반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힘들 수도, 생각만큼 힘들 수도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어른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편안하고 안전한 길을 거부하라. 타협하지 말고 자신의 진짜 꿈을 좇아라. 모두 좋은 조언이고 사회의 입장에서는 특히나 유용한 말입니다만, 개인의 입장은 다를 수 있음을 여러분은 이미 고민해 봤습니다. 제로섬 상대평가의 몇 가지 퉁명스러운 기준을 따른다면, 일부만이 예외적으로 성공할 것입니다.
여러 변덕스러운 우연이, 지쳐버린 타인이, 그리고 누구보다 자신이 자신에게 모질게 굴 수 있으니 마음 단단히 먹기 바랍니다. 나는 커서 어떻게 살까, 오래된 질문을 오늘부터의 매일이 대답해줍니다.
취업 준비, 결혼 준비, 육아 교육 승진 은퇴 노후 준비를 거쳐 어디 병원 그럴듯한 일인실에서 사망하기 위한 준비에 산만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무례와 혐오와 경쟁과 분열과 비교와 나태와 허무의 달콤함에 길들지 말길, 의미와 무의미의 온갖 폭력을 이겨내고 하루하루를 온전히 경험하길, 그 끝에서 오래 기다리고 있는 낯선 나를 아무 아쉬움 없이 맞이하길 바랍니다.
오래전의 제가 졸업식에 왔다면 무슨 이야기를 해줘야 할까 고민했습니다만 생각을 매듭짓지 못했습니다. 그가 경험하게 될 날들이 안쓰럽기도 하고 가슴 먹먹하게 부럽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에게 선물할 어떤 축사를 떠올리셨을지 궁금합니다.
수학은 무모순이 용납하는 어떤 정의도 허락합니다. 수학자들 주요 업무가 그중 무엇을 쓸지 선택하는 것인데, 언어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가능한 여러 가지 약속 중 무엇이 가장 아름다운 구조를 끌어내는지가 그 가치의 잣대가 됩니다. 오늘같이 특별한 날 특별한 곳에서 특별한 사람들과 함께하니 들뜬 마음에 모든 시도가 소중해 보입니다. 타인을 내가 아직 기억하지 못하는 먼 미래의 자신으로, 자신을 잠시지만 지금 여기서 온전히 함께하고 있는 타인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졸업생 여러분, 오래 준비한 완성을 축하하고, 오늘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합니다. 서로에게, 그리고 자신에게 친절하시길, 그리고 그 친절을 먼 미래의 우리에게 잘 전달해 주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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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이 교수님의 서울대 졸업식 축사 (2022년)
안녕하세요, 07년도 여름에 졸업한 수학자 허준이입니다.
우리가 팔십 년을 건강하게 산다고 가정하면 약 삼만 일을 사는 셈인데, 우리 직관이 다루기엔 제법 큰 수입니다. 저는 대략 그 절반을 지나 보냈고, 여러분 대부분은 약 삼분의 일을 지나 보냈습니다. 혹시 그중 며칠을 기억하고 있는지 세어 본 적 있으신가요? 쉼 없이 들이쉬고 내쉬는 우리가 오랫동안 잡고 있을 날들은 삼만의 아주 일부입니다.
먼 옛날의 나와, 지금 여기의 나와, 먼 훗날의 나라는 세 명의 완벽히 낯선 사람들을 이런 날들이 엉성하게 이어주고 있습니다. 마무리 짓고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 졸업식이 그런 날 중 하나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하루를 여러분과 공유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쁩니다.
학위 수여식에 참석할 때 감수해야 할 위험 중 하나가 졸업 축사가 아닌가 합니다. 우연과 의지와 기질이 기막히게 정렬돼서 크게 성공한 사람의 교묘한 자기 자랑을 듣고 말 확률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겁이 나서, 아니면 충실하게 지내지 못한 대학생활이 부끄러워 십오 년 전 이 자리에 오지 못했습니다만, 여러분은 축하받을 만한 일을 축하받기 위해 이를 무릅쓰고 이곳에 왔습니다.
졸업식 축사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요? 십몇년 후의 내가 되어 자신에게 해줄 축사를 미리 떠올려 보는 것도, 그 사람에게 듣고 싶은 축사를 지금 떠올려 보는 것도 가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당연하게 떠오르는 말은 없습니다.
지난 몇천 일, 혹은 다가올 몇천 일간의 온갖 기대와 실망, 친절과 부조리, 행운과 불행, 그새 무섭도록 반복적인 일상의 세부 사항은 말하기에도, 듣기에도 힘들거니와 격려와 축하라는 본래의 목적에도 어울리지 않을 것입니다. 구체화한 마음은 부적절하거나 초라합니다.
제 대학 생활은 잘 포장해서 이야기해도 길 잃음의 연속이었습니다. 똑똑하면서 건강하고 성실하기까지 한 주위 수많은 친구를 보면서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아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잘 쉬고 돌아오라던 어느 은사님의 말씀이, 듬성듬성해진 성적표 위에서 아직도 저를 쳐다보고 있는 듯합니다.
지금 듣고 계신 분들도 정도의 차이와 방향의 다름이 있을지언정 지난 몇 년간 본질적으로 비슷한 과정을 거쳤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더 큰 도전, 불확실하고, 불투명하고, 끝은 있지만 잘 보이진 않는 매일의 반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힘들 수도, 생각만큼 힘들 수도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어른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편안하고 안전한 길을 거부하라. 타협하지 말고 자신의 진짜 꿈을 좇아라. 모두 좋은 조언이고 사회의 입장에서는 특히나 유용한 말입니다만, 개인의 입장은 다를 수 있음을 여러분은 이미 고민해 봤습니다. 제로섬 상대평가의 몇 가지 퉁명스러운 기준을 따른다면, 일부만이 예외적으로 성공할 것입니다.
여러 변덕스러운 우연이, 지쳐버린 타인이, 그리고 누구보다 자신이 자신에게 모질게 굴 수 있으니 마음 단단히 먹기 바랍니다. 나는 커서 어떻게 살까, 오래된 질문을 오늘부터의 매일이 대답해줍니다.
취업 준비, 결혼 준비, 육아 교육 승진 은퇴 노후 준비를 거쳐 어디 병원 그럴듯한 일인실에서 사망하기 위한 준비에 산만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무례와 혐오와 경쟁과 분열과 비교와 나태와 허무의 달콤함에 길들지 말길, 의미와 무의미의 온갖 폭력을 이겨내고 하루하루를 온전히 경험하길, 그 끝에서 오래 기다리고 있는 낯선 나를 아무 아쉬움 없이 맞이하길 바랍니다.
오래전의 제가 졸업식에 왔다면 무슨 이야기를 해줘야 할까 고민했습니다만 생각을 매듭짓지 못했습니다. 그가 경험하게 될 날들이 안쓰럽기도 하고 가슴 먹먹하게 부럽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에게 선물할 어떤 축사를 떠올리셨을지 궁금합니다.
수학은 무모순이 용납하는 어떤 정의도 허락합니다. 수학자들 주요 업무가 그중 무엇을 쓸지 선택하는 것인데, 언어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가능한 여러 가지 약속 중 무엇이 가장 아름다운 구조를 끌어내는지가 그 가치의 잣대가 됩니다. 오늘같이 특별한 날 특별한 곳에서 특별한 사람들과 함께하니 들뜬 마음에 모든 시도가 소중해 보입니다. 타인을 내가 아직 기억하지 못하는 먼 미래의 자신으로, 자신을 잠시지만 지금 여기서 온전히 함께하고 있는 타인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졸업생 여러분, 오래 준비한 완성을 축하하고, 오늘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합니다. 서로에게, 그리고 자신에게 친절하시길, 그리고 그 친절을 먼 미래의 우리에게 잘 전달해 주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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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일할때 다음과 같이 스스로 최면하면 플라시보로 일이 잘되는 것 같아요
» /model subin-4-7-1m
» /effort high => xhigh => max
» ultrathink / ultrawork
» /model subin-4-7-1m
» /effort high => xhigh => max
» ultrathink / ultrawork
😁8❤4
ordinary subinium
GN 주말에는 진짜 토이 플젝 개발 달려봅시다.
GN 기존 작업들 수정하다보니 새로운 플젝 많이 못했는데, 내일은 진짜 달린다....
그나저나 openclaw(와 claw들)와 harness 자체 관심도는 전체적으로 줄어든 듯.
그나저나 openclaw(와 claw들)와 harness 자체 관심도는 전체적으로 줄어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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