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ubinium
온보딩 과정: "@에서 ~를 구현하기 위해 ~를 수정 및 추가하고 ~로 테스트."하여 프롬프트를 더 구체화하면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테크닉까지 고려한다면 ~를 하면 더더욱 좋습니다. 본인: ???레인보우플라시보기우제바이브코딩
이렇게 하던게 대충 이거였는데, 어쨌든 기우제 성공인듯
https://x.com/claudeai/status/2041927687460024721?s=46&t=_9QK1B_9Xfb5kENxfV3x-g
https://x.com/claudeai/status/2041927687460024721?s=46&t=_9QK1B_9Xfb5kENxfV3x-g
X (formerly Twitter)
Claude (@claudeai) on X
Introducing Claude Managed Agents: everything you need to build and deploy agents at scale.
It pairs an agent harness tuned for performance with production infrastructure, so you can go from prototype to launch in days.
Now in public beta on the Claude…
It pairs an agent harness tuned for performance with production infrastructure, so you can go from prototype to launch in days.
Now in public beta on the Claude…
MYU's Research (AI & WEB3)
진짜 이건 저만아는 꿀팁인데.. 여러분의 클로드에 '안수빈'을 먹여보세요. https://github.com/subinium 진짜 똑똑해짐 수빈센세 만세!
감사하긴 한데 대체 어케 먹이는건지 저부터 알려주세요...
제가 못하는건지 Opus가 멍청해진건지 감이 안오네요.
여튼 딸깍력이 부족해서 스스로에게 상당히 화가 나는 상황입니다.
주말동안에 크고 모르는 어려운 테스크를 잡아서 딸깍력 피지컬을 키우는 작업을 해야겠어요.
여튼 딸깍력이 부족해서 스스로에게 상당히 화가 나는 상황입니다.
주말동안에 크고 모르는 어려운 테스크를 잡아서 딸깍력 피지컬을 키우는 작업을 해야겠어요.
근데 들어 확실히 그 "알잘딱갈센" 역량이 더 눈에 띈다. 예전에는 레거시에서라도 일할 수 있었지만, 이젠 그런 사람들은 점점 필요없어지는 게 많이 보임.
매시즌 그랬지만 이걸 인지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격차가 점점 늘어날 수 밖에 없는듯. 근데 보통 어린 친구들일수록 민첩하게 반응하고, 주변은 점점 레거시가 되는 케이스가 이제 보임.
매시즌 그랬지만 이걸 인지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격차가 점점 늘어날 수 밖에 없는듯. 근데 보통 어린 친구들일수록 민첩하게 반응하고, 주변은 점점 레거시가 되는 케이스가 이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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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알잘딱갈센" 역량
이 역량은 어떻게 키우는걸까? 내 주변에서 이 본질적인 역량이 j커브로 성장하는 케이스는 거의 못본 것 같은데 학습과 도움을 통해 기를 수 있을까.
여러분의 agent를 똑똑하게 하고 싶다면 awesome 레포를 만들고 레포를 에이전트에게 먹이면 똑똑해집니다.
저는 이번주 내리 사내 에이전트 어쩌구저쩌구 만들다가 지금 무슨 삽질중인데 하다보니 이런거 만들어서 사라지기엔 아쉬우니 공유해봅니다.
https://github.com/subinium/awesome-agent-frameworks
저는 이번주 내리 사내 에이전트 어쩌구저쩌구 만들다가 지금 무슨 삽질중인데 하다보니 이런거 만들어서 사라지기엔 아쉬우니 공유해봅니다.
https://github.com/subinium/awesome-agent-frameworks
GitHub
GitHub - subinium/awesome-agent-frameworks: Architecture-focused guide to open-source personal AI agent frameworks (the Claw ecosystem)
Architecture-focused guide to open-source personal AI agent frameworks (the Claw ecosystem) - subinium/awesome-agent-frame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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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in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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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코리아 흥이다..
코첼라에 트로트 한 가수가 나옴
코첼라에 트로트 한 가수가 나옴
느리거나, 빠르게 가고 싶어 안달나 조금이라도 따라가거나, 또는 앞서가거나
진정 앞서가는 사람은 매우매우 극소수이다. 앞으로 더더 극소수가 이 시장을 이끌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그 극소수의 캐파가 얼마나 대단한지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조급함 차이는 다를 수 밖에 없는데, 개인적으로는 내가 보는 게 빙산의 일각이라는 관점에서는 하루하루가 조급하다.
당연히 영역마다 다르겠지만 적지 않은 시간동안 테크 업계에서 리서처/개발자 포지션으로 있었기에 더더욱 불안감이 큰 것도 있다. 당장은 재밌다가도 몇 개월 뒤를 바라보며 지금 내 작업을 바라보면 한숨이 나온다.
그나마 호들갑하다가 주변을 보면 인간 만사에 여러 레거시가 많다는 것을 다양하게 느끼며 계속 이렇게 뛰면 그래도 내 밥그릇은 있을 것 같다는 생각.
유한게임에서 벗어나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가정하고 세상을 다시 바라봐야하는 시기일지도. 사실 머리로는 그 시기임을 알고 있으면서 나도 레거시처럼 당장 해야하는 것을 하는 그런 순간을 보내고 있다.
모든 것이 양극화되고 있음을 매일 같이 체감하는 중이다.
진정 앞서가는 사람은 매우매우 극소수이다. 앞으로 더더 극소수가 이 시장을 이끌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그 극소수의 캐파가 얼마나 대단한지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조급함 차이는 다를 수 밖에 없는데, 개인적으로는 내가 보는 게 빙산의 일각이라는 관점에서는 하루하루가 조급하다.
당연히 영역마다 다르겠지만 적지 않은 시간동안 테크 업계에서 리서처/개발자 포지션으로 있었기에 더더욱 불안감이 큰 것도 있다. 당장은 재밌다가도 몇 개월 뒤를 바라보며 지금 내 작업을 바라보면 한숨이 나온다.
그나마 호들갑하다가 주변을 보면 인간 만사에 여러 레거시가 많다는 것을 다양하게 느끼며 계속 이렇게 뛰면 그래도 내 밥그릇은 있을 것 같다는 생각.
유한게임에서 벗어나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가정하고 세상을 다시 바라봐야하는 시기일지도. 사실 머리로는 그 시기임을 알고 있으면서 나도 레거시처럼 당장 해야하는 것을 하는 그런 순간을 보내고 있다.
모든 것이 양극화되고 있음을 매일 같이 체감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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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여러분의 agent를 똑똑하게 하고 싶다면 awesome 레포를 만들고 레포를 에이전트에게 먹이면 똑똑해집니다. 저는 이번주 내리 사내 에이전트 어쩌구저쩌구 만들다가 지금 무슨 삽질중인데 하다보니 이런거 만들어서 사라지기엔 아쉬우니 공유해봅니다. https://github.com/subinium/awesome-agent-frameworks
삽질하다가 귀여운 거 만들어보는 중. 다 떠나서 Hero 이미지가 귀엽고 발음이 귀여워요. 크로우클로.
<지난 일주일 스토리>
1. 사내용 Agent 만들기를 목표로 native로 구현하다가.
2. telegram 연결이나, 스킬, mcp 쓰는거도 합치려면 Openclaw가 낫나하고 좀 몇 개 코드 가져다 쓰다가
3. 생각해보니 이걸로 여러 에이전트 띄우거나, 또 이걸 아에 비개발직군이 쉽게 수정할 수 있고 사용할 수 있으며 로그를 볼 수 있는, 내부 원클릭 에이전트 배포 플랫폼으로 확장하려다보니 무게도 있고 오버스펙 같고
4. 만든기 시작한 지 2일?만에 Cluade Agent Platform 나와서 써보다가
5. 결국 회사 데이터 결합 (LLM Wiki처럼 만들기) 및 AI 비용 생각해서 직접 만들어야겠다하던 찰나에, (오판1) Hermes가 가볍고 괜찮다고 해서 적당히 옮기다가 (오판2)
6. 거의 막판에 Hermes Agent가 Python인데 CloudFlare Worker에서 못돌려서 JS/TS로 변환하다가 (tmi. 그래서 원래 프로젝트 머큐리가 원본 이름이었음)
7. 한동안 Claude가 멍청해지고 그래서 Hermes 변환 100%도 못했고 자체만으로는 성능이 OpenClaw만큼 안나와서 답답해하다가
8. 다른 Claw랑 Hermes가 그렇게 다른가 해서 찾아보면서 이것저것하고 하나하나 찾아보다가
9. 결국 좋은 거 다 모아서 Hermes 장점과 Openclaw 장점과 장점들을 다 모으는 거 만들어봐야지 해서, 순간 빛나는 거 모으는 까마귀 생각났는데
10. 이름이 Crow라 OpenCrow라고 지으려다가 이미 누가 npm 선점했길래 고민하다가 CrowClaw가 되었다는 스토리. 여기서 팁은 생각나는 좋은 라이브러리있다면 미리 선점할 것...
11. 막상 회사용은 또 별개로 보안/유저별 권한/세션관리 등 다양한 셀프-논의 과정에서 다른 잡종으로 컸고 OAuth기반 노션 MCP 느려서 admin api로 뽑아써야하나, 아니면 내 하네스가 이상한건가 E2E 테스트중.
12. 여튼 지금 여러모로 마음에 안들게 단순 챗봇 수준이라 OpenClaw/Hermes Agent/NemoClaw 등 다양한 Claw를 증류해서 CrowClaw 루프 개선중. 만들 때 제일 중요한 건 적절한 tool 선택 및 연결과 실패 루프 설계가 특히나 중요한 듯...
13. 결국 100% 완성된 것은 없지만 이번 삽질로 Agent Platform과 Agent Framework 만들기 위한 기본적인 셋업은 대략 이해한 듯...
14. 여전히 OpenClaw를 보고도 클론을 못만들다니 본인의 딸깍력에 대해 자괴감들고 괴로워하는 중.
아마 0.5.0까지는 아마 기본 성능 나올 때까지 QC하면서 테스트해볼 예정이고, 일단 좀 더 구워보고 맛도리로 구워지면 더 홍보해볼 예정.
https://github.com/subinium/CrowClaw
<지난 일주일 스토리>
1. 사내용 Agent 만들기를 목표로 native로 구현하다가.
2. telegram 연결이나, 스킬, mcp 쓰는거도 합치려면 Openclaw가 낫나하고 좀 몇 개 코드 가져다 쓰다가
3. 생각해보니 이걸로 여러 에이전트 띄우거나, 또 이걸 아에 비개발직군이 쉽게 수정할 수 있고 사용할 수 있으며 로그를 볼 수 있는, 내부 원클릭 에이전트 배포 플랫폼으로 확장하려다보니 무게도 있고 오버스펙 같고
4. 만든기 시작한 지 2일?만에 Cluade Agent Platform 나와서 써보다가
5. 결국 회사 데이터 결합 (LLM Wiki처럼 만들기) 및 AI 비용 생각해서 직접 만들어야겠다하던 찰나에, (오판1) Hermes가 가볍고 괜찮다고 해서 적당히 옮기다가 (오판2)
6. 거의 막판에 Hermes Agent가 Python인데 CloudFlare Worker에서 못돌려서 JS/TS로 변환하다가 (tmi. 그래서 원래 프로젝트 머큐리가 원본 이름이었음)
7. 한동안 Claude가 멍청해지고 그래서 Hermes 변환 100%도 못했고 자체만으로는 성능이 OpenClaw만큼 안나와서 답답해하다가
8. 다른 Claw랑 Hermes가 그렇게 다른가 해서 찾아보면서 이것저것하고 하나하나 찾아보다가
9. 결국 좋은 거 다 모아서 Hermes 장점과 Openclaw 장점과 장점들을 다 모으는 거 만들어봐야지 해서, 순간 빛나는 거 모으는 까마귀 생각났는데
10. 이름이 Crow라 OpenCrow라고 지으려다가 이미 누가 npm 선점했길래 고민하다가 CrowClaw가 되었다는 스토리. 여기서 팁은 생각나는 좋은 라이브러리있다면 미리 선점할 것...
11. 막상 회사용은 또 별개로 보안/유저별 권한/세션관리 등 다양한 셀프-논의 과정에서 다른 잡종으로 컸고 OAuth기반 노션 MCP 느려서 admin api로 뽑아써야하나, 아니면 내 하네스가 이상한건가 E2E 테스트중.
12. 여튼 지금 여러모로 마음에 안들게 단순 챗봇 수준이라 OpenClaw/Hermes Agent/NemoClaw 등 다양한 Claw를 증류해서 CrowClaw 루프 개선중. 만들 때 제일 중요한 건 적절한 tool 선택 및 연결과 실패 루프 설계가 특히나 중요한 듯...
13. 결국 100% 완성된 것은 없지만 이번 삽질로 Agent Platform과 Agent Framework 만들기 위한 기본적인 셋업은 대략 이해한 듯...
14. 여전히 OpenClaw를 보고도 클론을 못만들다니 본인의 딸깍력에 대해 자괴감들고 괴로워하는 중.
아마 0.5.0까지는 아마 기본 성능 나올 때까지 QC하면서 테스트해볼 예정이고, 일단 좀 더 구워보고 맛도리로 구워지면 더 홍보해볼 예정.
https://github.com/subinium/CrowClaw
GitHub
GitHub - subinium/CrowClaw: 🐦⬛🦞 A self-improving TypeScript agent framework that learns from every conversation
🐦⬛🦞 A self-improving TypeScript agent framework that learns from every conversation - subinium/CrowC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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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이런 재미있으면서 재미없는, 재미없으면서 재미있는 업무들을 하고 있답니다. 마침 글 올려서 공유해봅니다. AX 과정
내일부터는 다시 사내 AX를 위한 뭐시기뭐시기 또 병렬처리 할 예정.
뜯어보면 분명 이것저것 하는데 왤케 심란하지
뜯어보면 분명 이것저것 하는데 왤케 심란하지
ordinary subinium
여러분의 agent를 똑똑하게 하고 싶다면 awesome 레포를 만들고 레포를 에이전트에게 먹이면 똑똑해집니다. 저는 이번주 내리 사내 에이전트 어쩌구저쩌구 만들다가 지금 무슨 삽질중인데 하다보니 이런거 만들어서 사라지기엔 아쉬우니 공유해봅니다. https://github.com/subinium/awesome-agent-frameworks
LinkedIn
GitHub - subinium/awesome-agent-frameworks: Architecture-focused guide to open-source personal AI agent frameworks (the Claw ecosystem)…
많은 바이브코딩 포스트가 SKILL 또는 하네스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논의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에이전트에게 주입되는 정보/데이터라 생각합니다.
저는 신규 프로젝트를 만들거나, 특정 Feature 개선에 있어 좋은 선례가 있다면 (또는 있을것이라 가정한다면) 리서치를 먼저 돌리는 편입니다. 아마 여기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루틴이겠지만 저의 팁 아닌 팁의 루틴을 공유하자면 Claude Opus 4.6 (리서치)와 ChatGPT Pro (웹에서…
저는 신규 프로젝트를 만들거나, 특정 Feature 개선에 있어 좋은 선례가 있다면 (또는 있을것이라 가정한다면) 리서치를 먼저 돌리는 편입니다. 아마 여기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루틴이겠지만 저의 팁 아닌 팁의 루틴을 공유하자면 Claude Opus 4.6 (리서치)와 ChatGPT Pro (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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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환경에서 클로드코드 쓰는 분들은 보통 터미널 뭘로 쓰세요?
powershell 너무 불편하던데 vscode 터미널쓰나요?
powershell 너무 불편하던데 vscode 터미널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