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도 ai도 가장 주목받고 수혜 받는 것은 토큰을 사용하기 위한 토큰 플레이
ai를 잘쓰기 위한 ai. 토큰을 잘거래하기 위한 크립토 플랫폼
big win은 foundation model아니면 foundation team.
과도기 시점에서 ai도 쉬운 플레이북은 crypto와 유사하다는 느낌을 더더 많이 받는 중
99%는 기회주의 뉴노말 윤리에서 바이럴리티와 평판레이어에서 올라탈 것인가 말 것인가의 리스크 관리 문제
크립토보다 리스크는 적고, 물론 옳고 그른 가치관은 없지만 균형된 가치관을 이야기 해줄 시니어가 예전보다 적어졌다고 느낌
ai를 잘쓰기 위한 ai. 토큰을 잘거래하기 위한 크립토 플랫폼
big win은 foundation model아니면 foundation team.
과도기 시점에서 ai도 쉬운 플레이북은 crypto와 유사하다는 느낌을 더더 많이 받는 중
99%는 기회주의 뉴노말 윤리에서 바이럴리티와 평판레이어에서 올라탈 것인가 말 것인가의 리스크 관리 문제
크립토보다 리스크는 적고, 물론 옳고 그른 가치관은 없지만 균형된 가치관을 이야기 해줄 시니어가 예전보다 적어졌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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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클로드 코드 사용법
- /model 들어가서 effort max로 세팅하기
- ultrathink랑 ultraplan 사용하기
- (codex 구독중이라면) /codex 플러그인으로 commit 전에 코드 레벨에서만 검수해서 수정하기 (ui 수정, 정보 검수 등은 cc에서 해결)
- 1M모델 컨텍스트 꽉 채워쓰지 않기. (20-40% 부근에서 compact를 하거나 handoff 하는편)
- 주기적으로 /insights 기반으로 claude.md 업데이트 체크
- /model 들어가서 effort max로 세팅하기
- ultrathink랑 ultraplan 사용하기
- (codex 구독중이라면) /codex 플러그인으로 commit 전에 코드 레벨에서만 검수해서 수정하기 (ui 수정, 정보 검수 등은 cc에서 해결)
- 1M모델 컨텍스트 꽉 채워쓰지 않기. (20-40% 부근에서 compact를 하거나 handoff 하는편)
- 주기적으로 /insights 기반으로 claude.md 업데이트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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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선된 준의 식견
안녕하세요! 현재 포필러스에서 리서처로 활동 중인 준(Jun)입니다!
주변에서 채널 개설 권유를 들을 때마다,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배워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해 주저해왔지만, 이제는 제가 깊게 파고 있는 분야에 대해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드디어 개인 채널을 열게 되었습니다.
요즘 제가 완전히 몰입해 있는 주제는 단연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입니다
에이전트 분야만 보더라도 당장 몇 달은커녕 며칠 뒤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를 만큼 급격하게 변하고 있고, 그 연장선에서 미래의 에이전틱 커머스를 바라보는 시선 역시 각자 매우 다르다고 느낍니다.
예를 들어, 스테이블코인이 에이전틱 커머스의 주된 결제 수단이 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주요 CT 관계자들 사이에서뿐만 아니라 회사 내에서도 의견이 갈립니다. 저도 이런 의견 차이를 지켜보면서 매번 배우고,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CT뿐만 아니라 전통 금융 등 다양한 관점을 가져와 에이전틱 커머스를 이야기해 보는 채널이 제가 추구하는 방향성이고, 그래서 이 방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자유롭게 의견 나눌 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주변에서 채널 개설 권유를 들을 때마다,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배워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해 주저해왔지만, 이제는 제가 깊게 파고 있는 분야에 대해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드디어 개인 채널을 열게 되었습니다.
요즘 제가 완전히 몰입해 있는 주제는 단연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입니다
에이전트 분야만 보더라도 당장 몇 달은커녕 며칠 뒤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를 만큼 급격하게 변하고 있고, 그 연장선에서 미래의 에이전틱 커머스를 바라보는 시선 역시 각자 매우 다르다고 느낍니다.
예를 들어, 스테이블코인이 에이전틱 커머스의 주된 결제 수단이 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주요 CT 관계자들 사이에서뿐만 아니라 회사 내에서도 의견이 갈립니다. 저도 이런 의견 차이를 지켜보면서 매번 배우고,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CT뿐만 아니라 전통 금융 등 다양한 관점을 가져와 에이전틱 커머스를 이야기해 보는 채널이 제가 추구하는 방향성이고, 그래서 이 방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자유롭게 의견 나눌 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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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Star는 이제 거의 Instagram/TikTok 수준이 되었다.
그래도 Kaggle에서도, Dune에서도 각각 약 10k star를 달성한 스타콜렉터지만
깃헙대중향플레이는 생각보다 넘 어렵다.
올해 목표는 GitHub 총 10k star를 목표로 대중에게 잘먹히는 레포들도 시도해봐야겠다. 근데 이제 잘하는 사람이 많아서 넘 어렵네...
그래도 Kaggle에서도, Dune에서도 각각 약 10k star를 달성한 스타콜렉터지만
깃헙대중향플레이는 생각보다 넘 어렵다.
올해 목표는 GitHub 총 10k star를 목표로 대중에게 잘먹히는 레포들도 시도해봐야겠다. 근데 이제 잘하는 사람이 많아서 넘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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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진행하고 좋아하는 유형의 업무가 UI를 통한 UX 개선이라 그런지, 내 프롬프트 실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OMX/Codex를 메이저로 쓰기에는 그들이 만들어내는 결과물이 너무 답답하다.
아직은 그래도 알잘딱갈센 Claude Code가 제일 좋다
아직은 그래도 알잘딱갈센 Claude Code가 제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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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온보딩 과정: "@에서 ~를 구현하기 위해 ~를 수정 및 추가하고 ~로 테스트."하여 프롬프트를 더 구체화하면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테크닉까지 고려한다면 ~를 하면 더더욱 좋습니다. 본인: ???레인보우플라시보기우제바이브코딩
이렇게 하던게 대충 이거였는데, 어쨌든 기우제 성공인듯
https://x.com/claudeai/status/2041927687460024721?s=46&t=_9QK1B_9Xfb5kENxfV3x-g
https://x.com/claudeai/status/2041927687460024721?s=46&t=_9QK1B_9Xfb5kENxfV3x-g
X (formerly Twitter)
Claude (@claudeai) on X
Introducing Claude Managed Agents: everything you need to build and deploy agents at scale.
It pairs an agent harness tuned for performance with production infrastructure, so you can go from prototype to launch in days.
Now in public beta on the Claude…
It pairs an agent harness tuned for performance with production infrastructure, so you can go from prototype to launch in days.
Now in public beta on the Claude…
MYU's Research (AI & WEB3)
진짜 이건 저만아는 꿀팁인데.. 여러분의 클로드에 '안수빈'을 먹여보세요. https://github.com/subinium 진짜 똑똑해짐 수빈센세 만세!
감사하긴 한데 대체 어케 먹이는건지 저부터 알려주세요...
제가 못하는건지 Opus가 멍청해진건지 감이 안오네요.
여튼 딸깍력이 부족해서 스스로에게 상당히 화가 나는 상황입니다.
주말동안에 크고 모르는 어려운 테스크를 잡아서 딸깍력 피지컬을 키우는 작업을 해야겠어요.
여튼 딸깍력이 부족해서 스스로에게 상당히 화가 나는 상황입니다.
주말동안에 크고 모르는 어려운 테스크를 잡아서 딸깍력 피지컬을 키우는 작업을 해야겠어요.
근데 들어 확실히 그 "알잘딱갈센" 역량이 더 눈에 띈다. 예전에는 레거시에서라도 일할 수 있었지만, 이젠 그런 사람들은 점점 필요없어지는 게 많이 보임.
매시즌 그랬지만 이걸 인지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격차가 점점 늘어날 수 밖에 없는듯. 근데 보통 어린 친구들일수록 민첩하게 반응하고, 주변은 점점 레거시가 되는 케이스가 이제 보임.
매시즌 그랬지만 이걸 인지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격차가 점점 늘어날 수 밖에 없는듯. 근데 보통 어린 친구들일수록 민첩하게 반응하고, 주변은 점점 레거시가 되는 케이스가 이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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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알잘딱갈센" 역량
이 역량은 어떻게 키우는걸까? 내 주변에서 이 본질적인 역량이 j커브로 성장하는 케이스는 거의 못본 것 같은데 학습과 도움을 통해 기를 수 있을까.
여러분의 agent를 똑똑하게 하고 싶다면 awesome 레포를 만들고 레포를 에이전트에게 먹이면 똑똑해집니다.
저는 이번주 내리 사내 에이전트 어쩌구저쩌구 만들다가 지금 무슨 삽질중인데 하다보니 이런거 만들어서 사라지기엔 아쉬우니 공유해봅니다.
https://github.com/subinium/awesome-agent-frameworks
저는 이번주 내리 사내 에이전트 어쩌구저쩌구 만들다가 지금 무슨 삽질중인데 하다보니 이런거 만들어서 사라지기엔 아쉬우니 공유해봅니다.
https://github.com/subinium/awesome-agent-frameworks
GitHub
GitHub - subinium/awesome-agent-frameworks: Architecture-focused guide to open-source personal AI agent frameworks (the Claw ecosystem)
Architecture-focused guide to open-source personal AI agent frameworks (the Claw ecosystem) - subinium/awesome-agent-frame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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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in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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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코리아 흥이다..
코첼라에 트로트 한 가수가 나옴
코첼라에 트로트 한 가수가 나옴
느리거나, 빠르게 가고 싶어 안달나 조금이라도 따라가거나, 또는 앞서가거나
진정 앞서가는 사람은 매우매우 극소수이다. 앞으로 더더 극소수가 이 시장을 이끌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그 극소수의 캐파가 얼마나 대단한지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조급함 차이는 다를 수 밖에 없는데, 개인적으로는 내가 보는 게 빙산의 일각이라는 관점에서는 하루하루가 조급하다.
당연히 영역마다 다르겠지만 적지 않은 시간동안 테크 업계에서 리서처/개발자 포지션으로 있었기에 더더욱 불안감이 큰 것도 있다. 당장은 재밌다가도 몇 개월 뒤를 바라보며 지금 내 작업을 바라보면 한숨이 나온다.
그나마 호들갑하다가 주변을 보면 인간 만사에 여러 레거시가 많다는 것을 다양하게 느끼며 계속 이렇게 뛰면 그래도 내 밥그릇은 있을 것 같다는 생각.
유한게임에서 벗어나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가정하고 세상을 다시 바라봐야하는 시기일지도. 사실 머리로는 그 시기임을 알고 있으면서 나도 레거시처럼 당장 해야하는 것을 하는 그런 순간을 보내고 있다.
모든 것이 양극화되고 있음을 매일 같이 체감하는 중이다.
진정 앞서가는 사람은 매우매우 극소수이다. 앞으로 더더 극소수가 이 시장을 이끌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그 극소수의 캐파가 얼마나 대단한지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조급함 차이는 다를 수 밖에 없는데, 개인적으로는 내가 보는 게 빙산의 일각이라는 관점에서는 하루하루가 조급하다.
당연히 영역마다 다르겠지만 적지 않은 시간동안 테크 업계에서 리서처/개발자 포지션으로 있었기에 더더욱 불안감이 큰 것도 있다. 당장은 재밌다가도 몇 개월 뒤를 바라보며 지금 내 작업을 바라보면 한숨이 나온다.
그나마 호들갑하다가 주변을 보면 인간 만사에 여러 레거시가 많다는 것을 다양하게 느끼며 계속 이렇게 뛰면 그래도 내 밥그릇은 있을 것 같다는 생각.
유한게임에서 벗어나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가정하고 세상을 다시 바라봐야하는 시기일지도. 사실 머리로는 그 시기임을 알고 있으면서 나도 레거시처럼 당장 해야하는 것을 하는 그런 순간을 보내고 있다.
모든 것이 양극화되고 있음을 매일 같이 체감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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