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ubinium
클로드코드 기반 사내 바이브코딩 온보딩을 1차적으로 저저번주에 마쳤는데, 이제는 오픈클로 관련 수요가 늘고 있음... 무한 공부의 늪 🫠🫠🫠
사내 오픈클로 온보딩 시작🔥 3월까지 회사 직원 50% 이상 오픈클로 온보딩 목표. 근데 이번엔 바이브코딩과 다르게 도움없이 세팅도 다들 잘하는 것 같아요.
이번주말에는 세팅하면서 좋은 팁 있으면 공유해볼게요.
솔직히 오픈클로 사용은 별로 흥미없는데 구조들 뜯어보는 재미가 솔솔할 것 같아요.
이번주말에는 세팅하면서 좋은 팁 있으면 공유해볼게요.
솔직히 오픈클로 사용은 별로 흥미없는데 구조들 뜯어보는 재미가 솔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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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점심 기다리면서 업데이트 <v0.4.0> - fast resume 추가. agf resume project_name하면 project_name 중 가장 유사한 것 중 작업한 마지막 세션으로 시작. (예시로 project 이름이 tui-workflow면 agf resume tui하면 마지막 세션으로 켜짐) - 중복 코드 최적화 - 현재 지원 ai는 claude code, codex, opencode, pi, kiro-cli (pi는 아침 테스트해본 기념…
오픈소스 agf - ⭐️ 40+ 돌파!
해당 오픈소스는 터미널 환경에서 여러 AI Session을 실행하는 상황에서 세션 검색, 세션 삭제, 재실행, 신규 실행 등을 도와주는 명령어 툴입니다.
<v0.5.0>
- PR3 머지: 2번째 외부 컨트리뷰터. - Shift + 위아래 방향키로 이전 대화 기록을 볼 수 있게 추가.
- Summary로 -> 화살표로 이전 대화 로그를 통해 해당 세션 기록 정보 확인 가능
- fuzzy 기능 설정 강화 (검색 기능)
- setting mode 전환 추가
소소하지만 좋아하는 주제 그리고 제가 필요한 걸로 오픈소스 쌓아나가는건 재밌는 과정이네요.
https://github.com/subinium/agf
해당 오픈소스는 터미널 환경에서 여러 AI Session을 실행하는 상황에서 세션 검색, 세션 삭제, 재실행, 신규 실행 등을 도와주는 명령어 툴입니다.
<v0.5.0>
- PR3 머지: 2번째 외부 컨트리뷰터. - Shift + 위아래 방향키로 이전 대화 기록을 볼 수 있게 추가.
- Summary로 -> 화살표로 이전 대화 로그를 통해 해당 세션 기록 정보 확인 가능
- fuzzy 기능 설정 강화 (검색 기능)
- setting mode 전환 추가
소소하지만 좋아하는 주제 그리고 제가 필요한 걸로 오픈소스 쌓아나가는건 재밌는 과정이네요.
https://github.com/subinium/agf
GitHub
GitHub - subinium/agf: Agent Finder — One TUI to find, resume, and manage AI coding agent sessions (Claude Code, Codex, Opencode)
Agent Finder — One TUI to find, resume, and manage AI coding agent sessions (Claude Code, Codex, Opencode) - subinium/ag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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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ipher (KR)
[DE-FERENCE 2026 신청안내]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가 주최하는 제9회 DE-FERENCE 2026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DE-FERENCE는 학회원들과 블록체인 업계의 빌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를 논의하고 깊이 있는 네트워킹을 나누는 컨퍼런스입니다.
올해 최고의 스폰서들과 네트워킹 파트너들이 함께하며, 디사이퍼 학회원들의 수준 높은 발표와 업계 리더들이 참여하는 인사이트 중심 패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DE-FERENCE는 “When Everything Goes Onchain”라는 주제로, RWA, 온체인 보안, 확장성, 게임, 결제 등 온체인 전환의 핵심 이슈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시 : 2026년 2월 21일(토요일) 10:00~18:00
장소 : 드림플러스 강남 B1
신청 링크 : https://luma.com/75wugmpk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가 주최하는 제9회 DE-FERENCE 2026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DE-FERENCE는 학회원들과 블록체인 업계의 빌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를 논의하고 깊이 있는 네트워킹을 나누는 컨퍼런스입니다.
올해 최고의 스폰서들과 네트워킹 파트너들이 함께하며, 디사이퍼 학회원들의 수준 높은 발표와 업계 리더들이 참여하는 인사이트 중심 패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DE-FERENCE는 “When Everything Goes Onchain”라는 주제로, RWA, 온체인 보안, 확장성, 게임, 결제 등 온체인 전환의 핵심 이슈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시 : 2026년 2월 21일(토요일) 10:00~18:00
장소 : 드림플러스 강남 B1
신청 링크 : https://luma.com/75wugm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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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오픈소스 agf - ⭐️ 40+ 돌파! 해당 오픈소스는 터미널 환경에서 여러 AI Session을 실행하는 상황에서 세션 검색, 세션 삭제, 재실행, 신규 실행 등을 도와주는 명령어 툴입니다. <v0.5.0> - PR3 머지: 2번째 외부 컨트리뷰터. - Shift + 위아래 방향키로 이전 대화 기록을 볼 수 있게 추가. - Summary로 -> 화살표로 이전 대화 로그를 통해 해당 세션 기록 정보 확인 가능 - fuzzy 기능 설정 강화 (검색 기능)…
Claude Code가 claude --worktree 커맨를 이제 지원합니다.
https://x.com/bcherny/status/2025007393290272904
worktree란 git 등에서 한 레포에서 여러 작업하는 것에서 충돌을 막는 방법입니다.
기존 Conductor나 다른 AI 툴에서는 이미 git worktree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CLI쪽에서 아에 추가했네요.
근데 점점 디테일해지다보니 기존 개발자 입장에서는 좋긴한데 확실히 더 쉬운 도구, 쉬운 툴이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subinium/agf v0.5.1>
- Claude Worktree 및 Git Branch 정보 추가
https://x.com/bcherny/status/2025007393290272904
worktree란 git 등에서 한 레포에서 여러 작업하는 것에서 충돌을 막는 방법입니다.
기존 Conductor나 다른 AI 툴에서는 이미 git worktree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CLI쪽에서 아에 추가했네요.
근데 점점 디테일해지다보니 기존 개발자 입장에서는 좋긴한데 확실히 더 쉬운 도구, 쉬운 툴이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subinium/agf v0.5.1>
- Claude Worktree 및 Git Branch 정보 추가
X (formerly Twitter)
Boris Cherny (@bcherny) on X
Introducing: built-in git worktree support for Claude Code
Now, agents can run in parallel without interfering with one other. Each agent gets its own worktree and can work independently.
The Claude Code Desktop app has had built-in support for worktrees…
Now, agents can run in parallel without interfering with one other. Each agent gets its own worktree and can work independently.
The Claude Code Desktop app has had built-in support for worktr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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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ipher (KR)
[DE-FERENCE 2026 신청안내] 서울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가 주최하는 제9회 DE-FERENCE 2026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DE-FERENCE는 학회원들과 블록체인 업계의 빌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트렌드를 논의하고 깊이 있는 네트워킹을 나누는 컨퍼런스입니다. 올해 최고의 스폰서들과 네트워킹 파트너들이 함께하며, 디사이퍼 학회원들의 수준 높은 발표와 업계 리더들이 참여하는 인사이트 중심 패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DE…
하루종일 바이브코딩하다 놓치고 못갔는데 마지막 1시간 구경하러 갈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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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하루종일 바이브코딩하다 놓치고 못갔는데 마지막 1시간 구경하러 갈까 싶음.
세션 하나도 안봤는데 지인들과 두루두루 이야기하다 끝남. 다들 각자 열심히 사는 이야기에 동기부여 얻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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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이제 리서치는 예전보다 쉽다. 읽는 내가 병목일뿐.
커스텀 스킬/에이전트 셋업으로 프롬프트 5개 내외로 나온 결과. 이제 이런 것도 다들 금방금방하겠지만 궁금한 분들을 위해 공유.
https://openclaw-overview-ten.vercel.app/
https://openclaw-overview-ten.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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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까지 생각하면 역시 openclaw가 좋긴한데, 그냥 어떤 느낌인지 찍먹해보기엔 manus telegram도 가볍고 사용성이 괜찮네요.
https://manus.im/app/agents
@snubeaver 님 추천 감사합니다.
https://manus.im/app/agents
@snubeaver 님 추천 감사합니다.
manus.im
Manus is the action engine that goes beyond answers to execute tasks, automate workflows, and extend your human r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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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핵심 가치 중 하나 어그로
https://x.com/ycombinator/status/2025285025454064037?s=46&t=_9QK1B_9Xfb5kENxfV3x-g
https://x.com/ycombinator/status/2025285025454064037?s=46&t=_9QK1B_9Xfb5kENxfV3x-g
X (formerly Twitter)
Y Combinator (@ycombinator) on X
With the takeoff of OpenClaw and MoltBook, a new agent-driven economy is taking shape.
On the @LightconePod, we took a look at the explosive growth of AI dev tools and whether the time has come for builders to make something agents want.
00:00 - Intro
02:12…
On the @LightconePod, we took a look at the explosive growth of AI dev tools and whether the time has come for builders to make something agents want.
00:00 - Intro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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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에서 풀려났어요.
오늘의 레슨런은 AI시대에서 기존 작업 대체나 비용 절감은 단순히 시작이고, 목표 자체를 다르게 잡아야 하는 것 같아요.
기존 업무를 10배 빠르게 하거나 90% 퀄리티 업무의 10개를 동시에 하는 것을 넘어서, 결과물의 완성도나 스케일 자체도 10배가, 100배가 되어야 한단걸 체감한 하루네요. 텍스트로만 보다가 오늘 머리 한 대 맞은 느낌입니다.
바이브코딩 자체는 여전히 early stage는 맞습니다. 근데 이게 ChatGPT 모먼트처럼 어느 정도 대중화될 때, 선두자들은 기존 SaaS 딸깍 제작을 넘어서 100x 퀄리티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것이란 확신을 얻는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레슨런은 AI시대에서 기존 작업 대체나 비용 절감은 단순히 시작이고, 목표 자체를 다르게 잡아야 하는 것 같아요.
기존 업무를 10배 빠르게 하거나 90% 퀄리티 업무의 10개를 동시에 하는 것을 넘어서, 결과물의 완성도나 스케일 자체도 10배가, 100배가 되어야 한단걸 체감한 하루네요. 텍스트로만 보다가 오늘 머리 한 대 맞은 느낌입니다.
바이브코딩 자체는 여전히 early stage는 맞습니다. 근데 이게 ChatGPT 모먼트처럼 어느 정도 대중화될 때, 선두자들은 기존 SaaS 딸깍 제작을 넘어서 100x 퀄리티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것이란 확신을 얻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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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발 고민
- 기본적으로 claude code는 context window 95%에서 compacting을 진행하는데 이를 기다리는 시간이 넘 김.
- (1) 백그라운드에서 subagent 처럼 진행하고 계속 안끊기고 continious하게 무한 요청을 할 수 있게 만들면 어떨까. 조금 더 나아가서 한 세션 내에서 진행 완료 전에는 무한 git branch / git workflow 구조로 서브에이전트를 쭉 깔고 merge agent를 별도로 두고 관리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해봄.
- (2) 아니면 amp처럼 compacting 없이 필요한 정보만 handoff해서 진행하는게 나을까. (이렇게하면 long run big task에 대해서 작업이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이건 amp를 직접 써봐야 할 것 같긴함. 근데 amp 넘 비쌈)
- (3) 당장 끊기는 게 싫으면 worktree 기반으로 n개 세션 켜서 작업하면 되긴하고 필요할 때마다 새 세션 키면 되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물론 컨텍스트 공유가 아쉬운 건 있음. 이것도 별도의 md 파일로 뺄 수는 있으나...
- 혁신적인 성능 개선이 없는 한 harness 복잡도를 높혀가는 것은 무의미한 작업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서 직관성 + 임팩트가 없으면 걍 접는 중.
- 쨌든 오늘 간간히 테스트한 거 다 마음에 안들어서 주절주절해봄.
- 기본적으로 claude code는 context window 95%에서 compacting을 진행하는데 이를 기다리는 시간이 넘 김.
- (1) 백그라운드에서 subagent 처럼 진행하고 계속 안끊기고 continious하게 무한 요청을 할 수 있게 만들면 어떨까. 조금 더 나아가서 한 세션 내에서 진행 완료 전에는 무한 git branch / git workflow 구조로 서브에이전트를 쭉 깔고 merge agent를 별도로 두고 관리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해봄.
- (2) 아니면 amp처럼 compacting 없이 필요한 정보만 handoff해서 진행하는게 나을까. (이렇게하면 long run big task에 대해서 작업이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이건 amp를 직접 써봐야 할 것 같긴함. 근데 amp 넘 비쌈)
- (3) 당장 끊기는 게 싫으면 worktree 기반으로 n개 세션 켜서 작업하면 되긴하고 필요할 때마다 새 세션 키면 되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물론 컨텍스트 공유가 아쉬운 건 있음. 이것도 별도의 md 파일로 뺄 수는 있으나...
- 혁신적인 성능 개선이 없는 한 harness 복잡도를 높혀가는 것은 무의미한 작업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서 직관성 + 임팩트가 없으면 걍 접는 중.
- 쨌든 오늘 간간히 테스트한 거 다 마음에 안들어서 주절주절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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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릴스에 “화살표 청년”이 떠서 찾아봤는데 이런 좋은 광인이 되고 싶다. 그나저나 2012가 벌써 14년전이네
https://youtu.be/JCCvL5Rrvdk?si=_mLrZtUN_n2JbvLC
https://youtu.be/JCCvL5Rrvdk?si=_mLrZtUN_n2JbvLC
YouTube
tvN 리틀빅히어로 - [2012/13 리틀빅히어로] 10회, 이민호 편
공식홈페이지 : https://littlebighero.interest.iss.one
[2012.10.29 방송] 열 번째 리틀빅 히어로. 먼저 행동하는 '화살표 청년' 이민호.
누군가는 해야 되는 일이라서 제가 먼저 했어요
[2012.10.29 방송] 열 번째 리틀빅 히어로. 먼저 행동하는 '화살표 청년' 이민호.
누군가는 해야 되는 일이라서 제가 먼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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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시대일수록 '내가 지금 제대로 보고 있는가'라는 질문의 가치가 올라간다. 시장이든 기술이든 조직이든, 변화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과거의 판단 근거가 빠르게 무력해진다. 그래서 개인이든 조직이든 메타인지, 자기 사고 과정 자체를 점검하는 능력이 점점 중요해지는 것 같다. 정보를 많이 아는 것보다, 내가 어떤 전제 위에서 판단하고 있는지를 인식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느낀다.
물론 완벽한 메타인지는 불가능하다. 사람은 자기 편향을 완전히 벗어날 수 없고, 조직도 마찬가지다. 그래도 시도 자체에 의미가 있다고 본다. 자신의 포지션을 끊임없이 의심하고, 그 포지션이 어떤 가정 위에 서 있는지를 반복적으로 점검하는 습관이 결국 생존과 직결되니까.
확신이 강할수록 오히려 위험한 시기인 것 같다. 지금 옳다고 믿는 것이 내일도 옳을 거라는 보장은 없다. 불확실성 앞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솔직한 태도는, 틀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 아닐까.
물론 완벽한 메타인지는 불가능하다. 사람은 자기 편향을 완전히 벗어날 수 없고, 조직도 마찬가지다. 그래도 시도 자체에 의미가 있다고 본다. 자신의 포지션을 끊임없이 의심하고, 그 포지션이 어떤 가정 위에 서 있는지를 반복적으로 점검하는 습관이 결국 생존과 직결되니까.
확신이 강할수록 오히려 위험한 시기인 것 같다. 지금 옳다고 믿는 것이 내일도 옳을 거라는 보장은 없다. 불확실성 앞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솔직한 태도는, 틀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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