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일 변동성과 함께 (잘하지도 못하는) 매매하다가 시드 손실이 점점 커지는 고배선물 뇌동매매 하기 시작
5-7%씩 3번 정도 갈리니 매우 아프고 자신감도 떨어짐. 이러다가 계속 실수할 것 같아서 손가락 자를려는 고니마냥 대부분 내리고 현금으로 바꿈.
장이 끝났다 생각은 안하는데, 슈팅까지 발라먹을 욕심을 버리고 다시 침착하게 잘할 수 있는 시장이 오면 또 열심히 해봐야겠음.
일단 목표했던 ETHBTC가 1차 목표에 왔었기에 잠깐 쉴 타이밍이기도 했다고 봄. 꼭 막판 욕심 부리다가 수익 다 토해냈던 몇 번의 경험 상 본인은 지금 매매를 쉬어야만 함.
항상 고점 대비 큰 손실은 팔다리 잘린 것 마냥 아파서 글로 녹여봄🙂
제가 내리고 액땜 대신 했으니 다들 화이팅🔥🔥🔥
5-7%씩 3번 정도 갈리니 매우 아프고 자신감도 떨어짐. 이러다가 계속 실수할 것 같아서 손가락 자를려는 고니마냥 대부분 내리고 현금으로 바꿈.
장이 끝났다 생각은 안하는데, 슈팅까지 발라먹을 욕심을 버리고 다시 침착하게 잘할 수 있는 시장이 오면 또 열심히 해봐야겠음.
일단 목표했던 ETHBTC가 1차 목표에 왔었기에 잠깐 쉴 타이밍이기도 했다고 봄. 꼭 막판 욕심 부리다가 수익 다 토해냈던 몇 번의 경험 상 본인은 지금 매매를 쉬어야만 함.
항상 고점 대비 큰 손실은 팔다리 잘린 것 마냥 아파서 글로 녹여봄🙂
제가 내리고 액땜 대신 했으니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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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1에 대한 내용의 공식적인 문서는 이거네요. 구글도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금융 레이어로 블록체인을 보고 있네요.
다들 기존 핀테크 시장에서 새로운 선두를 잡기 위해 다들 스테이블코인 열풍이군요. 이렇게 되면 대기업의 크립토 페이먼트 M&A 시장도 눈여겨볼만 하겠네요.
미국에서 지인짜 잘하는 데브 몇 명이서 크립토 페이먼트 데브샵 차리면 이거 AI 초기 시장처럼 완전 졸업 기회일 것 같은데
https://cloud.google.com/startup/beyond-stablecoins
다들 기존 핀테크 시장에서 새로운 선두를 잡기 위해 다들 스테이블코인 열풍이군요. 이렇게 되면 대기업의 크립토 페이먼트 M&A 시장도 눈여겨볼만 하겠네요.
미국에서 지인짜 잘하는 데브 몇 명이서 크립토 페이먼트 데브샵 차리면 이거 AI 초기 시장처럼 완전 졸업 기회일 것 같은데
https://cloud.google.com/startup/beyond-stablecoins
Google Cloud
Beyond stablecoins: The evolution of digital money
Solutions for an evolving landscape for traditional finance and capital markets through Google Cloud Universal Ledger.
👍20
크립토도 다를 바 없다. 펀더멘탈에 비해 높은 가격을 지닌 프로토콜이 여전히 너무 많다.
여전히 가능성이 많지만 가능성만으로 이 비싼 밸류를 끌고 가기는 쉽지 않다.
https://youtu.be/1UiU3UWsOYw?si=PhEnFi1IZbiFDHxG
여전히 가능성이 많지만 가능성만으로 이 비싼 밸류를 끌고 가기는 쉽지 않다.
https://youtu.be/1UiU3UWsOYw?si=PhEnFi1IZbiFDHxG
YouTube
주식 지금 고점임 (하워드막스)
Translated by A
DISCLAIMER
- The copyright of the original video belongs to the original copyright holder.
- We check the copyright permission through the YouTube system, and if it is not confirmed within the system, we proceed with the translation work…
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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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멈춘 건 정말 쎄하네요. 망상중독인 저는 “무슨 시그널이 아닐까?”라고 망상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거래소가 망해도 안이상한 업계이니 항상 긴장하고 조심합시다.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거래소가 망해도 안이상한 업계이니 항상 긴장하고 조심합시다.
😱24
HyperEVM 데이터가 Dune에 온보딩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HYPE 에 대한 포지션이 0이기에 엄청난 인센티브 얼라인은 없지만, 생태계 고래들이 많은 생태계인 만큼 기회의 땅이라 생각하기에 꼭 온체인으로 지켜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드디어 데이터가 온보딩 되었네요.
일단은 기본적인 데이터들부터 하나씩 추가하고, 차차 디파이 데이터를 추가해보려고 합니다. 시장이 온체인 보다 내러티브 중심적으로 변하며 온체인 데이터 쿼리를 한달 정도 쉰 것 같은데 한 번 다시 차근 차근 손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하거나 재밌을 것 같은 아이디어는 텔레그램이나 X에 남겨주시면 염두해두고 하나씩 추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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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shboard
일단은 기본적인 데이터들부터 하나씩 추가하고, 차차 디파이 데이터를 추가해보려고 합니다. 시장이 온체인 보다 내러티브 중심적으로 변하며 온체인 데이터 쿼리를 한달 정도 쉰 것 같은데 한 번 다시 차근 차근 손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하거나 재밌을 것 같은 아이디어는 텔레그램이나 X에 남겨주시면 염두해두고 하나씩 추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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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HyperEVM 데이터가 Dune에 온보딩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HYPE 에 대한 포지션이 0이기에 엄청난 인센티브 얼라인은 없지만, 생태계 고래들이 많은 생태계인 만큼 기회의 땅이라 생각하기에 꼭 온체인으로 지켜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드디어 데이터가 온보딩 되었네요. 일단은 기본적인 데이터들부터 하나씩 추가하고, 차차 디파이 데이터를 추가해보려고 합니다. 시장이 온체인 보다 내러티브 중심적으로 변하며 온체인 데이터 쿼리를 한달 정도 쉰 것 같은데…
HyperEVM 데이터 및 Hyperliquid 익스플로러를 보면서 알게 된 소소한 지식
- Hyperliquid는 Staking을 HyperCore에서 진행을 합니다. (HyperEVM이 만들어지기 전에 HyperCore에서부터 스테이킹이 진행되었으니 당연한걸지도?)
- HyperEVM에서 Liquid Staking 프로토콜을 진행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절차로 진행됩니다. (Kinetiq 예시) User -> HyperEVM Staking Manager Contract -> Bridge -> HyperCore -> Staking Process
- HyperEVM과 HyperCore 간의 Bridge Contract는 0x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입니다. (더 찾아봐야겠지만) 브릿지가 Burn & Mint 구조는 아닌데 HyperCore과 HyperEVM 둘 다 HYPE 물량이 있는 상태입니다. 데이터 저장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머릿속으로 추상화가 잘 안되는데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 독스에 따르면 기존에는 HyperCore에서 HYPE의 시스템 주소가 0x2222~로 사용되었던 것 같네요)
- HyperEVM은 EIP-1559 수수료를 적용하고 있으며 blob 없는 이더리움 칸쿤 업데이트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크립토 온체인 데이터 분석가는 이런 것을 주로 리서치 합니다. 코어 레벨 데브와 얕은 애널리스트적 지식의 중간 그 무언가.
- Hyperliquid는 Staking을 HyperCore에서 진행을 합니다. (HyperEVM이 만들어지기 전에 HyperCore에서부터 스테이킹이 진행되었으니 당연한걸지도?)
- HyperEVM에서 Liquid Staking 프로토콜을 진행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절차로 진행됩니다. (Kinetiq 예시) User -> HyperEVM Staking Manager Contract -> Bridge -> HyperCore -> Staking Process
- HyperEVM과 HyperCore 간의 Bridge Contract는 0x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입니다. (더 찾아봐야겠지만) 브릿지가 Burn & Mint 구조는 아닌데 HyperCore과 HyperEVM 둘 다 HYPE 물량이 있는 상태입니다. 데이터 저장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머릿속으로 추상화가 잘 안되는데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 독스에 따르면 기존에는 HyperCore에서 HYPE의 시스템 주소가 0x2222~로 사용되었던 것 같네요)
- HyperEVM은 EIP-1559 수수료를 적용하고 있으며 blob 없는 이더리움 칸쿤 업데이트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크립토 온체인 데이터 분석가는 이런 것을 주로 리서치 합니다. 코어 레벨 데브와 얕은 애널리스트적 지식의 중간 그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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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으로만 듣던 Stripe과 Paradigm이 공동으로 인큐베이팅하는 Tempo가 드디어 공개되었네요. payment를 위해 만들어졌고, 당연히 대기업 기반 블록체인 답게 다양한 파트너가 있고 evm에서 가져올 수 있는 여러 feature가 있는데요.
에서 기대되는 부분 중 하나는 100k tps with sub-second finality evm l1이라는 점입니다. 참고로 현재 병렬 처리 기술을 중심으로 EVM L1을 만드는 Monad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언급되는 tps가 10,000 tps입니다.
참고로 다른 기관형 스테이블코인 체인인 Circle L1의 arc의 경우에는 litepaper에 따르면 3000 tps에 <350ms finality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evm입니다.
—-
이게 tps는 크게 실행 레이어와 합의 레이어 각각에서 병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건 Parallel EVM L2인 MegaETH의 레포트에도 잘 언급되어 있고 저도 과거 정리해서 작성한 부분이 있어 링크만 공유합니다.
간단하게만 이야기하면 실행, 데이터 전파, 데이터 입출력에서 최적화할 수 있는 각 영역이 있습니다.
그런데 100k tps with sub-second finality는 확실히 기존 evm 블록체인에서는 보기 어려운 스펙이기에 합의 레벨에서 PoA와 같이 비교적 중앙화된 방법을 썼거나 아니면 별도의 효율적인 DB와 함께 합의 알고리즘이 효과적이거나, 정말 소프트웨어 최적화, 지역 최적화를 잘했거나, 하드웨어 스펙이 솔라나 급이거나 등등 다양한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이런게 궁금해지는거죠. 저 같은 경우 fast l1을 보통 미팅하면 이에 대한 방법론에 대해 질문하며 흔히 dd라고 부르는 실사를 진행합니다.
—-
(이미 제 채널에 계신 분들은 고수가 대부분이라 알겠지만) 별개로 tps와 finality가 각각 어떤 느낌인지 헷갈리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 이것도 설명해보면...
블록체인에서 TPS는 Transactions per Second의 줄임말로 시간 당 트랜잭션 수를 의미합니다. 이 지표를 높게 만드는 방법은 쉽습니다. 한 번에 저장하는 데이터 개수를 엄청나게 많이 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1시간 정도 단위로 블록이 만들어지고 여기에 충분한 시간 기반으로 트랜잭션 3600만개를 넣는다면? 3600만 / 3600 = 1만 tps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핵심은 유저가 트랜잭션을 쏠 때 이게 정말로 블록체인에 들어갔는지 컨펌되려면 최소 1시간을 기다려야 하는거죠. 그전까지는 실제로 블록이 컨펌되었는지는 절대 모릅니다. 또한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longest chain rule을 사용하기 때문에 확률적으로 6개 정도의 블록이 생성된 이후에 진짜 컨펌되었다고 여겨지기에 잘못하면 6시간을 기다려야 하는거죠. 유저 입장에서는 6시간 기다려서 컨펌되었는데 tps는 10k라고 하면 이건 유저 경험이 좋을까요?
이렇기 때문에 tps는 항상 확정성(finality)라는 개념을 함께 사용합니다. 얼만큼 빠르게 내 개인 트랜잭션이 확정되어 포크 등에 대해 반려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가라고 해석할 수 있죠.
물론 finality가 빨라도 tps 캐파가 충분하지 않으면 결국 유저입장에서는 트랜잭션을 못 날리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둘 다 중요합니다.
에서 기대되는 부분 중 하나는 100k tps with sub-second finality evm l1이라는 점입니다. 참고로 현재 병렬 처리 기술을 중심으로 EVM L1을 만드는 Monad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언급되는 tps가 10,000 tps입니다.
참고로 다른 기관형 스테이블코인 체인인 Circle L1의 arc의 경우에는 litepaper에 따르면 3000 tps에 <350ms finality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ev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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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tps는 크게 실행 레이어와 합의 레이어 각각에서 병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건 Parallel EVM L2인 MegaETH의 레포트에도 잘 언급되어 있고 저도 과거 정리해서 작성한 부분이 있어 링크만 공유합니다.
간단하게만 이야기하면 실행, 데이터 전파, 데이터 입출력에서 최적화할 수 있는 각 영역이 있습니다.
그런데 100k tps with sub-second finality는 확실히 기존 evm 블록체인에서는 보기 어려운 스펙이기에 합의 레벨에서 PoA와 같이 비교적 중앙화된 방법을 썼거나 아니면 별도의 효율적인 DB와 함께 합의 알고리즘이 효과적이거나, 정말 소프트웨어 최적화, 지역 최적화를 잘했거나, 하드웨어 스펙이 솔라나 급이거나 등등 다양한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이런게 궁금해지는거죠. 저 같은 경우 fast l1을 보통 미팅하면 이에 대한 방법론에 대해 질문하며 흔히 dd라고 부르는 실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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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제 채널에 계신 분들은 고수가 대부분이라 알겠지만) 별개로 tps와 finality가 각각 어떤 느낌인지 헷갈리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 이것도 설명해보면...
블록체인에서 TPS는 Transactions per Second의 줄임말로 시간 당 트랜잭션 수를 의미합니다. 이 지표를 높게 만드는 방법은 쉽습니다. 한 번에 저장하는 데이터 개수를 엄청나게 많이 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1시간 정도 단위로 블록이 만들어지고 여기에 충분한 시간 기반으로 트랜잭션 3600만개를 넣는다면? 3600만 / 3600 = 1만 tps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핵심은 유저가 트랜잭션을 쏠 때 이게 정말로 블록체인에 들어갔는지 컨펌되려면 최소 1시간을 기다려야 하는거죠. 그전까지는 실제로 블록이 컨펌되었는지는 절대 모릅니다. 또한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longest chain rule을 사용하기 때문에 확률적으로 6개 정도의 블록이 생성된 이후에 진짜 컨펌되었다고 여겨지기에 잘못하면 6시간을 기다려야 하는거죠. 유저 입장에서는 6시간 기다려서 컨펌되었는데 tps는 10k라고 하면 이건 유저 경험이 좋을까요?
이렇기 때문에 tps는 항상 확정성(finality)라는 개념을 함께 사용합니다. 얼만큼 빠르게 내 개인 트랜잭션이 확정되어 포크 등에 대해 반려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가라고 해석할 수 있죠.
물론 finality가 빨라도 tps 캐파가 충분하지 않으면 결국 유저입장에서는 트랜잭션을 못 날리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둘 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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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 FOMO에 주의하세요.
이상 이미 배아파서 쓰러진 범부🤡
이상 이미 배아파서 쓰러진 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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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s USDH 논쟁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 강한 거버넌스 경쟁입니다. 거의 근래에는 이것만 읽어보며 HYPE의 하입을 느끼고 있네요.
근데 Perp로 들어온 USDC는 $5.5B 규모인데 HyperEVM의 스테이블코인 도미넌스에 대한 데이터가 없어 듄 대시보드에 추가했습니다.
메이저 프로토콜들 기반으로 합산 시 대략 EVM 쪽 스테이블코인 총량은 $310m 정도로 집계되네요
- USDT0 $210.6M
- feUSD $63.9M
- USDHL $13.1M
- rUSDC $11.9M
- USDe $8.3M
- USDXL $2.4M
여튼 꾸준히 대시보드 업데이트 예정이니 많관부 :)
- X Post
- Dune Dashboard
근데 Perp로 들어온 USDC는 $5.5B 규모인데 HyperEVM의 스테이블코인 도미넌스에 대한 데이터가 없어 듄 대시보드에 추가했습니다.
메이저 프로토콜들 기반으로 합산 시 대략 EVM 쪽 스테이블코인 총량은 $310m 정도로 집계되네요
- USDT0 $210.6M
- feUSD $63.9M
- USDHL $13.1M
- rUSDC $11.9M
- USDe $8.3M
- USDXL $2.4M
여튼 꾸준히 대시보드 업데이트 예정이니 많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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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2대 호카케의 업비트 심리학 시즌2 느낌이 올듯말듯?
누가 저번에 올려주긴 했는데 요새 상장은 "직관적"인 특징이 있네요
- 시총 크다 or 빅네임이다
- 한국에서 마케팅 열심히 한다
누가 저번에 올려주긴 했는데 요새 상장은 "직관적"인 특징이 있네요
- 시총 크다 or 빅네임이다
- 한국에서 마케팅 열심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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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시장에는 거래소 / 스테이블코인 / 체인, 이 세 가지만큼 강한 revenue flow가 없는데 각 섹터에서 이를 확장하는 게 재밌네요.
- Hyperliquid: Exchange -> Chain -> Stablecoin
- Ethena: Stablecoin -> Chain / Exchange
이와 비슷한 연장선에서 맨틀 $MNT의 상승이 매섭네요. 확실히 Bybit과 Mantle이 얼라인이 생기니 이제야 가격적으로 폭발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네요.
지난 맨틀 로드맵 관련 AMA 이후, 젬마님도 뵈었고, 맨틀과 관련한 논의를 주변 몇몇과 했습니다. 그리고 이걸 제일 열심히 지켜보던 저희 팀원이 MNT thesis를 X 아티클 / 스레드로 작성했는데 한 번 읽어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https://x.com/cptn3mox/status/1965673579976294874
- Hyperliquid: Exchange -> Chain -> Stablecoin
- Ethena: Stablecoin -> Chain / Exchange
이와 비슷한 연장선에서 맨틀 $MNT의 상승이 매섭네요. 확실히 Bybit과 Mantle이 얼라인이 생기니 이제야 가격적으로 폭발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네요.
지난 맨틀 로드맵 관련 AMA 이후, 젬마님도 뵈었고, 맨틀과 관련한 논의를 주변 몇몇과 했습니다. 그리고 이걸 제일 열심히 지켜보던 저희 팀원이 MNT thesis를 X 아티클 / 스레드로 작성했는데 한 번 읽어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https://x.com/cptn3mox/status/1965673579976294874
👍13❤5
- "도파민", 저는 제가 보는 시장을 짧게 정의하자면 "도파민의 시대"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 그런 가운데 "베팅"만큼 강력한 산업은 없다고 생각하고 그렇기에 betting app / prediction market 영역은 더 커질 산업이라 생각합니다. 굳이 크립토일 필요는 없지만 on/off ramp가 자유롭다면 크립토만큼 좋은 영역도 없죠.
- 최근 f1에 빠져있어 polymarket을 다시 써보니 intent bridge 같은 느낌으로 deposit을 제공해서 상당히 경험이 좋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몬자 그랑프리에서 피아스트리 NO에 베팅해서 이겼습니다. (* 막스가 우승함)
- 사진은 $100 베팅하고 +$7라 기분 좋아서 공유합니다. Haseeb말에 선동당해서 베팅한 건데 결과적으로는 좋았던걸로(?)
- Prediction Market 한 번 쯤은 써보는 것 추천합니다.
- 그런 가운데 "베팅"만큼 강력한 산업은 없다고 생각하고 그렇기에 betting app / prediction market 영역은 더 커질 산업이라 생각합니다. 굳이 크립토일 필요는 없지만 on/off ramp가 자유롭다면 크립토만큼 좋은 영역도 없죠.
- 최근 f1에 빠져있어 polymarket을 다시 써보니 intent bridge 같은 느낌으로 deposit을 제공해서 상당히 경험이 좋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몬자 그랑프리에서 피아스트리 NO에 베팅해서 이겼습니다. (* 막스가 우승함)
- 사진은 $100 베팅하고 +$7라 기분 좋아서 공유합니다. Haseeb말에 선동당해서 베팅한 건데 결과적으로는 좋았던걸로(?)
- Prediction Market 한 번 쯤은 써보는 것 추천합니다.
👍14🤩2
거래소가 미친듯이 상장을 시작하면 가까운 미래에 알트 하락장이 오고는 했다.
주된 원인은 상장이 가격적으로 마지막 호재인 팀들이 많고 관심은 분산되며 신규 유입은 적어서 그런 것 같다.
수익 없는 프로토콜은 흑자 남기고 인센티브 얼라인 전까지는 폰지스킴이대다수다. 이게 나쁜 건 아니고 스타트업도 대부분 그 지점까지 투자받다가 J 커브를 그린다. 일부 토큰들도 언젠가 수익과 얼라인되며 J를 그릴거라 기대한다.
그런데 수익과 유지는 어렵고 토큰은 너무 빠르게 리테일에게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기회를 준다. 그래서 많은 토큰이 언락에 맞춰 0으로 간다.
* 번외는 밈코인인데 재밌으면 이성적인 논리가 필요없어짐.
항상 기분 좋을 때 주의하는 것. 졸업하지는 못해도 퇴학당하지 않는 법.
주된 원인은 상장이 가격적으로 마지막 호재인 팀들이 많고 관심은 분산되며 신규 유입은 적어서 그런 것 같다.
수익 없는 프로토콜은 흑자 남기고 인센티브 얼라인 전까지는 폰지스킴이대다수다. 이게 나쁜 건 아니고 스타트업도 대부분 그 지점까지 투자받다가 J 커브를 그린다. 일부 토큰들도 언젠가 수익과 얼라인되며 J를 그릴거라 기대한다.
그런데 수익과 유지는 어렵고 토큰은 너무 빠르게 리테일에게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기회를 준다. 그래서 많은 토큰이 언락에 맞춰 0으로 간다.
* 번외는 밈코인인데 재밌으면 이성적인 논리가 필요없어짐.
항상 기분 좋을 때 주의하는 것. 졸업하지는 못해도 퇴학당하지 않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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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는 컨빅션이 있는 분들을 먹을 자격이 있는 장이었네요. 저는 8월쯤에 선물로 꽤나 큰 손실을 보고 잠깐 리서치 모드로 들어갔다가 지난 한 주 정도는 매매를 열심히 했네요.
우선 아래 정도 토큰을 지켜보았고 일부는 내러티브 매매로 수익을 얻기도, 손실을 보기도 했는데 지나간 시점이지만 정리 차 공유합니다.
- HYPE: Kinetic의 성장세가 매우 흥미로웠고 USDH 토론 시점에 일부 구매하여 kHYPE 스테이킹. 여전히 HypeEVM에 유저풀이 엄청 크진 않아도 고래 비중이 높아 유심히 관찰중. 젤리젤리나 플라즈마 등 매번 리스크는 있다고 생각하고 고래의 비중이 큰 것도 어떻게 보면 리스크라고 생각함. 다행히도 지금은 고래들의 강력한 지지가 돋보이긴 하지만 크립토 특성 상 긴장하며 지켜보고 있음.
- ENA: Ethena의 공격적인 플레이, 특히나 0.7불 기준 버이백 글을 보고 일부 구매. 특히 운 좋게 비중을 USDe 바이낸스 상장 직전에 키웠는데, fee switch를 기대하며 홀딩할까 익절할까에 익절을 선택. 선택의 이유는 본격적인 프로포절 논의 이후에 다시 들어가도 괜찮지 않을까는 판단. USDH 논의 등 근래 행보를 보면 Guy가 확실히 S티어 파운더라는 생각입니다.
- MNT: 바이빗과 제대로 인센티브 얼라인이 된다면 밸류에이션이 낮다는 판단. 리스크는 비트다오 시절에 잃어버린 일부 신뢰감과 그 당시 물량인데 이를 관찰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고민중. 로드맵은 착실히 수행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PUMP: 업비트 상장하고 직후에 샀는데 바보같이 손절함. 주된 이유는 밈 시장의 1위이자 매출과 버이백의 매력도. 다만 손절 근거는 해당 딜에 리퀴드로 들어간 펀드들이 많기에 언제 유동성 출구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다는 우려가 있었는데 과도한 우려였나 싶음. 아쉽지만 본인이 생각한 손절 포인트에서 손절하는 건 대부분 옳다고 생각.
시장이 빠른 순환 메타라는 판단하에 밤에는 포지션을 정리하는 편이었고 다음 날 뉴스와 커뮤니티 센티멘트 보면서 다시 포지션 진입하고는 했네요.
고민만 하다 놓쳐서 아쉬운 친구들도 있는데 PENGU, ETHFI, HEMI, NS 정도가 메이저인 것 같습니다.
다른 텔방들만큼 엄청난 큰 수익을 얻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는 언제나 기분이 좋습니다. (이게 업계 기준이 이상해서 그렇지 100만원 단위 수익도 소중하잖아요🥺)
지금은 시장이 너무 빨라서 FOMO가 마음 속에 슬금슬금와서 실수할까봐, 매매 빈도가 높아지며 판단이 흐려졌기에, 다수를 비트와 스테이블코인으로 들고 있습니다.
우선 아래 정도 토큰을 지켜보았고 일부는 내러티브 매매로 수익을 얻기도, 손실을 보기도 했는데 지나간 시점이지만 정리 차 공유합니다.
- HYPE: Kinetic의 성장세가 매우 흥미로웠고 USDH 토론 시점에 일부 구매하여 kHYPE 스테이킹. 여전히 HypeEVM에 유저풀이 엄청 크진 않아도 고래 비중이 높아 유심히 관찰중. 젤리젤리나 플라즈마 등 매번 리스크는 있다고 생각하고 고래의 비중이 큰 것도 어떻게 보면 리스크라고 생각함. 다행히도 지금은 고래들의 강력한 지지가 돋보이긴 하지만 크립토 특성 상 긴장하며 지켜보고 있음.
- ENA: Ethena의 공격적인 플레이, 특히나 0.7불 기준 버이백 글을 보고 일부 구매. 특히 운 좋게 비중을 USDe 바이낸스 상장 직전에 키웠는데, fee switch를 기대하며 홀딩할까 익절할까에 익절을 선택. 선택의 이유는 본격적인 프로포절 논의 이후에 다시 들어가도 괜찮지 않을까는 판단. USDH 논의 등 근래 행보를 보면 Guy가 확실히 S티어 파운더라는 생각입니다.
- MNT: 바이빗과 제대로 인센티브 얼라인이 된다면 밸류에이션이 낮다는 판단. 리스크는 비트다오 시절에 잃어버린 일부 신뢰감과 그 당시 물량인데 이를 관찰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고민중. 로드맵은 착실히 수행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PUMP: 업비트 상장하고 직후에 샀는데 바보같이 손절함. 주된 이유는 밈 시장의 1위이자 매출과 버이백의 매력도. 다만 손절 근거는 해당 딜에 리퀴드로 들어간 펀드들이 많기에 언제 유동성 출구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다는 우려가 있었는데 과도한 우려였나 싶음. 아쉽지만 본인이 생각한 손절 포인트에서 손절하는 건 대부분 옳다고 생각.
시장이 빠른 순환 메타라는 판단하에 밤에는 포지션을 정리하는 편이었고 다음 날 뉴스와 커뮤니티 센티멘트 보면서 다시 포지션 진입하고는 했네요.
고민만 하다 놓쳐서 아쉬운 친구들도 있는데 PENGU, ETHFI, HEMI, NS 정도가 메이저인 것 같습니다.
다른 텔방들만큼 엄청난 큰 수익을 얻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는 언제나 기분이 좋습니다. (이게 업계 기준이 이상해서 그렇지 100만원 단위 수익도 소중하잖아요🥺)
지금은 시장이 너무 빨라서 FOMO가 마음 속에 슬금슬금와서 실수할까봐, 매매 빈도가 높아지며 판단이 흐려졌기에, 다수를 비트와 스테이블코인으로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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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요새 뺑뺑인 것 같은데
- (물량 좀 때주면) 일단 Binance Future 상장해주고, 거래량 높아지면 현물 상장해줌
- 업빗썸: 해외 탑티어 거래소 퓨처라도 상장하면 고려해줌
- 업빗썸 눈치게임 상장 1! 상장2!
- 바이낸스: 어 거래량 높네? 현물 상장 딸깍!
- (물량 좀 때주면) 일단 Binance Future 상장해주고, 거래량 높아지면 현물 상장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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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느끼는 건, 생태계 진심 펀치와 시장 상황 + 좋은 매도의 결합은 예술에 가깝지만 그럼에도 크립토 세상에서는 높은 빈도로 우리 곁을 스쳐감
요새 느끼는 FOMO만큼 노력과 도전을 반복하면 졸업은 아니더라도 꽤나 유의미한 수익을 쌓을 수 있지 않을까 다시 한 번 생각
다만 한 인간의 인지 능력은 한계가 있으니 주변에 한 프로토콜에 미친 사람이 있다면 꼭 그 사람의 논리를 들어보고 찍먹이라도 해볼 것
+ 기회는 많으니 FOMO로 섣부를 필요가 없음.
요새 느끼는 FOMO만큼 노력과 도전을 반복하면 졸업은 아니더라도 꽤나 유의미한 수익을 쌓을 수 있지 않을까 다시 한 번 생각
다만 한 인간의 인지 능력은 한계가 있으니 주변에 한 프로토콜에 미친 사람이 있다면 꼭 그 사람의 논리를 들어보고 찍먹이라도 해볼 것
+ 기회는 많으니 FOMO로 섣부를 필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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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itless (Prediction Market) 해보고 있는데 살짝 제 컴퓨터 문제인지 서버 문제인지 데이터 인덱싱이 느려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포지션이 자꾸 안보이는 이슈 / PnL도 보기도 어려움) 전반적인 유저 플로우가 아직 별로입니다. PC 용이 아니라 모바일용으로 만들어서 그런걸지도.
지금은 시간 단위로 메이저 토큰 (비이솔리+도지)에 대해 1시간 단위 가격 up/down을 예측하는 챌린지가 있어서 종종 홀짝 도파민 하고 싶다면 나쁘지 않은 플랫폼인 것 같습니다. (초단기 옵션 같은 느낌으로 이런 플랫폼도 올해 중순에 쫌 핫해질 뻔 했는데 요샌 잘 안보이네요)
그리고 텔방 찾아보니 제가 한 2년 전에 ETHCC에서 만난 파운더가 피봇해서 만든거네요. 조만간 한 번 팔로우업 콜 잡아서 이야기나 해봐야겠네요.
수빈퍼럴
지금은 시간 단위로 메이저 토큰 (비이솔리+도지)에 대해 1시간 단위 가격 up/down을 예측하는 챌린지가 있어서 종종 홀짝 도파민 하고 싶다면 나쁘지 않은 플랫폼인 것 같습니다. (초단기 옵션 같은 느낌으로 이런 플랫폼도 올해 중순에 쫌 핫해질 뻔 했는데 요샌 잘 안보이네요)
그리고 텔방 찾아보니 제가 한 2년 전에 ETHCC에서 만난 파운더가 피봇해서 만든거네요. 조만간 한 번 팔로우업 콜 잡아서 이야기나 해봐야겠네요.
수빈퍼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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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st는 미국 상장 주식 perp dex입니다.
아직 거래량이 별로 없어서 슬리피지가 좀 있는 것 같긴한데 그럼에도 프로덕트 퀄리티는 기대가 되네요. 결국 crypto가 아닌 자산들의 크립토 온보딩이 점점될거라 생각하는데 단기적인 미래에는 유동성이 충분하지 않으니 이런 perp 마켓으로 시작될거라 보고 있습니다. pre-ipo perp마켓도 그래서 관심 종목으로 보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docs를 더 읽어보고 공유하던가 해보겠습니다.
제가 갑자기 이런 걸 하는 이유는 크게 3가지인데
1. 올해 초부터 너무 프로덕트에 대해 흥미들이 떨어졌는데 이게 관성이 된 것 같아 억텐으로라도 다시 흥미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2. 곧 한국의 가장 큰 크립토 주간이 다음 주인데 제 스스로가 요새 디젠력도 떨어지고 리서치력도 떨어진 것 같아서 감을 살려보려 하고 있습니다.
3. 마지막으로 시기 별로 핫한 프로덕트를 많이 써봐야 진심 펀치를 날릴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일단 여기는 독스는 읽어봐야 겠지만 첫인상으로는 강약중간약 펀치 정도는 괜찮아 보이네요. (근데 팀을 아직 체크못하긴 함)
레퍼럴로 부자될 생각은 아직 없는데 종종 한 두 분씩 써주시면 뭔가 기분 좋긴 하더라구요. invite only도 아니니 하실 분들은 다계정 잘알들은 셀퍼럴 추천합니다.
수빈퍼럴
아직 거래량이 별로 없어서 슬리피지가 좀 있는 것 같긴한데 그럼에도 프로덕트 퀄리티는 기대가 되네요. 결국 crypto가 아닌 자산들의 크립토 온보딩이 점점될거라 생각하는데 단기적인 미래에는 유동성이 충분하지 않으니 이런 perp 마켓으로 시작될거라 보고 있습니다. pre-ipo perp마켓도 그래서 관심 종목으로 보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docs를 더 읽어보고 공유하던가 해보겠습니다.
제가 갑자기 이런 걸 하는 이유는 크게 3가지인데
1. 올해 초부터 너무 프로덕트에 대해 흥미들이 떨어졌는데 이게 관성이 된 것 같아 억텐으로라도 다시 흥미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2. 곧 한국의 가장 큰 크립토 주간이 다음 주인데 제 스스로가 요새 디젠력도 떨어지고 리서치력도 떨어진 것 같아서 감을 살려보려 하고 있습니다.
3. 마지막으로 시기 별로 핫한 프로덕트를 많이 써봐야 진심 펀치를 날릴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일단 여기는 독스는 읽어봐야 겠지만 첫인상으로는 강약중간약 펀치 정도는 괜찮아 보이네요. (근데 팀을 아직 체크못하긴 함)
레퍼럴로 부자될 생각은 아직 없는데 종종 한 두 분씩 써주시면 뭔가 기분 좋긴 하더라구요. invite only도 아니니 하실 분들은 다계정 잘알들은 셀퍼럴 추천합니다.
수빈퍼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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