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ub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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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채팅방: https://t.iss.on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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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이더 현물 유지 - 고점 대비로 생각하니 손실이 아프고, 잭슨홀까지 불안한 것도 사실

* 장기적으로 크립토는 비트 수량 모으는 게임이라 생각을 더 많이하고 있음

* 크립토의 발전 속도는 스테이블코인과 법제화에 집중되어 있고, 기술적으로는 AI 발전 속도가 말도 안되게 빠름.

* 5년 내로 크립토도, 개발 업계도 완전히 다른 세계일 것 같아 개인의 성장 방향성을 계속 고민 중.

* 당장은 영어가 가장 큰 bottleneck이라 느껴 영어 팟캐스트 들으면서 우선 듣는 연습부터 다시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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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성 알트장은 절대 오지 않는다. 어찌되었든 먹을 수 있는 알트 상승은 내러티브가 있었음.

* 현시장의 내러티브는 "buyback". 자금 조달과 실제 revenue에서 비롯되는 토큰 밸류 확보 과정.

* 체감되는 기술적 펀더멘탈 퀀텀 점프는 당분간 없지 않을까 예상.

* 대부분의 크립토 프로젝트는 web2 per에 비하면 높은 밸류. 결국 레베뉴 버이백이 유의미하기 위해서는 적은 유통량 또는 스토리텔링이 중요.

* 버이백이든 뭐든 단기적 강한 수요가 있음을 어필하며 최대한 관심을 끄는 팀이 가장 수혜를 받을 것이라 생각. 아직 수익은 있는 많은 팀들이 fee switch 키지 않았기에 관찰중.

* 그 외에는 시장의 yield farming + looping이 더 빡세게 돌아가고 있다는 점만 관찰중.

* 언젠가는 올 메타지만 아직 본격적으로 시즌이 오지 않은 것은 스테이블코인 메타. 여기서 수혜자는 누굴까. 일단 테더가 제일 부럽다.

* 장과 무관하게 무지성 상승 로또 졸업 기회는 new dex banger에서 또 생길 것이라 봄.

* 시장에서 아직 계속 새로운 프로덕트가 나오고 투자를 유치하는 영역이며, 아직 밸류가 측정되지 않은 영역은 prediction market인 것 같은데 polymarket의 앞으로 행보가 좀 궁금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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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 정도는 이렇게 센티멘트가 전반적으로 공포로 돌아서면 “결국에는” 비트가 옳았는데 (아니면 고점대비 팔 하나 잘렸다고 생각하고 테더 들고 한달정도도 쉬기)

이번 시즌은 기관매수 메타가 커서 이더리움의 퍼포먼스를 기대하고 있으나 역시 알트는 알트다🤯

이번 시즌 비트/이더만으로도 정신 컨트롤이 안되는데, 이 마인드로 알트 들어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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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2일 변동성과 함께 (잘하지도 못하는) 매매하다가 시드 손실이 점점 커지는 고배선물 뇌동매매 하기 시작

5-7%씩 3번 정도 갈리니 매우 아프고 자신감도 떨어짐. 이러다가 계속 실수할 것 같아서 손가락 자를려는 고니마냥 대부분 내리고 현금으로 바꿈.

장이 끝났다 생각은 안하는데, 슈팅까지 발라먹을 욕심을 버리고 다시 침착하게 잘할 수 있는 시장이 오면 또 열심히 해봐야겠음.

일단 목표했던 ETHBTC가 1차 목표에 왔었기에 잠깐 쉴 타이밍이기도 했다고 봄. 꼭 막판 욕심 부리다가 수익 다 토해냈던 몇 번의 경험 상 본인은 지금 매매를 쉬어야만 함.

항상 고점 대비 큰 손실은 팔다리 잘린 것 마냥 아파서 글로 녹여봄🙂

제가 내리고 액땜 대신 했으니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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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1에 대한 내용의 공식적인 문서는 이거네요. 구글도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금융 레이어로 블록체인을 보고 있네요.

다들 기존 핀테크 시장에서 새로운 선두를 잡기 위해 다들 스테이블코인 열풍이군요. 이렇게 되면 대기업의 크립토 페이먼트 M&A 시장도 눈여겨볼만 하겠네요.

미국에서 지인짜 잘하는 데브 몇 명이서 크립토 페이먼트 데브샵 차리면 이거 AI 초기 시장처럼 완전 졸업 기회일 것 같은데

https://cloud.google.com/startup/beyond-stableco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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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멈춘 건 정말 쎄하네요. 망상중독인 저는 “무슨 시그널이 아닐까?”라고 망상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거래소가 망해도 안이상한 업계이니 항상 긴장하고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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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EVM 데이터가 Dune에 온보딩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HYPE 에 대한 포지션이 0이기에 엄청난 인센티브 얼라인은 없지만, 생태계 고래들이 많은 생태계인 만큼 기회의 땅이라 생각하기에 꼭 온체인으로 지켜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드디어 데이터가 온보딩 되었네요.

일단은 기본적인 데이터들부터 하나씩 추가하고, 차차 디파이 데이터를 추가해보려고 합니다. 시장이 온체인 보다 내러티브 중심적으로 변하며 온체인 데이터 쿼리를 한달 정도 쉰 것 같은데 한 번 다시 차근 차근 손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하거나 재밌을 것 같은 아이디어는 텔레그램이나 X에 남겨주시면 염두해두고 하나씩 추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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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EVM 데이터가 Dune에 온보딩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HYPE 에 대한 포지션이 0이기에 엄청난 인센티브 얼라인은 없지만, 생태계 고래들이 많은 생태계인 만큼 기회의 땅이라 생각하기에 꼭 온체인으로 지켜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드디어 데이터가 온보딩 되었네요. 일단은 기본적인 데이터들부터 하나씩 추가하고, 차차 디파이 데이터를 추가해보려고 합니다. 시장이 온체인 보다 내러티브 중심적으로 변하며 온체인 데이터 쿼리를 한달 정도 쉰 것 같은데…
HyperEVM 데이터 및 Hyperliquid 익스플로러를 보면서 알게 된 소소한 지식

- Hyperliquid는 Staking을 HyperCore에서 진행을 합니다. (HyperEVM이 만들어지기 전에 HyperCore에서부터 스테이킹이 진행되었으니 당연한걸지도?)

- HyperEVM에서 Liquid Staking 프로토콜을 진행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절차로 진행됩니다. (Kinetiq 예시) User -> HyperEVM Staking Manager Contract -> Bridge -> HyperCore -> Staking Process

- HyperEVM과 HyperCore 간의 Bridge Contract는 0x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입니다. (더 찾아봐야겠지만) 브릿지가 Burn & Mint 구조는 아닌데 HyperCore과 HyperEVM 둘 다 HYPE 물량이 있는 상태입니다. 데이터 저장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머릿속으로 추상화가 잘 안되는데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 독스에 따르면 기존에는 HyperCore에서 HYPE의 시스템 주소가 0x2222~로 사용되었던 것 같네요)

- HyperEVM은 EIP-1559 수수료를 적용하고 있으며 blob 없는 이더리움 칸쿤 업데이트 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크립토 온체인 데이터 분석가는 이런 것을 주로 리서치 합니다. 코어 레벨 데브와 얕은 애널리스트적 지식의 중간 그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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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으로만 듣던 Stripe과 Paradigm이 공동으로 인큐베이팅하는 Tempo가 드디어 공개되었네요. payment를 위해 만들어졌고, 당연히 대기업 기반 블록체인 답게 다양한 파트너가 있고 evm에서 가져올 수 있는 여러 feature가 있는데요.

에서 기대되는 부분 중 하나는 100k tps with sub-second finality evm l1이라는 점입니다. 참고로 현재 병렬 처리 기술을 중심으로 EVM L1을 만드는 Monad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언급되는 tps가 10,000 tps입니다.

참고로 다른 기관형 스테이블코인 체인인 Circle L1의 arc의 경우에는 litepaper에 따르면 3000 tps에 <350ms finality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ev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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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tps는 크게 실행 레이어와 합의 레이어 각각에서 병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건 Parallel EVM L2인 MegaETH의 레포트에도 잘 언급되어 있고 저도 과거 정리해서 작성한 부분이 있어 링크만 공유합니다.

간단하게만 이야기하면 실행, 데이터 전파, 데이터 입출력에서 최적화할 수 있는 각 영역이 있습니다.

그런데 100k tps with sub-second finality는 확실히 기존 evm 블록체인에서는 보기 어려운 스펙이기에 합의 레벨에서 PoA와 같이 비교적 중앙화된 방법을 썼거나 아니면 별도의 효율적인 DB와 함께 합의 알고리즘이 효과적이거나, 정말 소프트웨어 최적화, 지역 최적화를 잘했거나, 하드웨어 스펙이 솔라나 급이거나 등등 다양한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이런게 궁금해지는거죠. 저 같은 경우 fast l1을 보통 미팅하면 이에 대한 방법론에 대해 질문하며 흔히 dd라고 부르는 실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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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제 채널에 계신 분들은 고수가 대부분이라 알겠지만) 별개로 tps와 finality가 각각 어떤 느낌인지 헷갈리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 이것도 설명해보면...

블록체인에서 TPS는 Transactions per Second의 줄임말로 시간 당 트랜잭션 수를 의미합니다. 이 지표를 높게 만드는 방법은 쉽습니다. 한 번에 저장하는 데이터 개수를 엄청나게 많이 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1시간 정도 단위로 블록이 만들어지고 여기에 충분한 시간 기반으로 트랜잭션 3600만개를 넣는다면? 3600만 / 3600 = 1만 tps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핵심은 유저가 트랜잭션을 쏠 때 이게 정말로 블록체인에 들어갔는지 컨펌되려면 최소 1시간을 기다려야 하는거죠. 그전까지는 실제로 블록이 컨펌되었는지는 절대 모릅니다. 또한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longest chain rule을 사용하기 때문에 확률적으로 6개 정도의 블록이 생성된 이후에 진짜 컨펌되었다고 여겨지기에 잘못하면 6시간을 기다려야 하는거죠. 유저 입장에서는 6시간 기다려서 컨펌되었는데 tps는 10k라고 하면 이건 유저 경험이 좋을까요?

이렇기 때문에 tps는 항상 확정성(finality)라는 개념을 함께 사용합니다. 얼만큼 빠르게 내 개인 트랜잭션이 확정되어 포크 등에 대해 반려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가라고 해석할 수 있죠.

물론 finality가 빨라도 tps 캐파가 충분하지 않으면 결국 유저입장에서는 트랜잭션을 못 날리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둘 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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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모든 걸 다 잃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나이임에도 너무 많은 것을 바라다보니 매번 가진 것에 비해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습니다.

요새는 불안에서 벗어나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 혼자만의 시간을 계속 확보하려 하고 있습니다.

크립토에 있다보면 FOMO에 매일 정보를 탐색하고 있는 분들이 있는데, 무언가 패턴이 꼬여있는 느낌이 든다면 종종 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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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쳐날뛰는 Octo
- 업비트 L2 루머
- 하이퍼리퀴드 신고가
- 오픈렛저 $1.7B ATH

도파민크립토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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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 FOMO에 주의하세요.

이상 이미 배아파서 쓰러진 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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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s USDH 논쟁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 강한 거버넌스 경쟁입니다. 거의 근래에는 이것만 읽어보며 HYPE의 하입을 느끼고 있네요.

근데 Perp로 들어온 USDC는 $5.5B 규모인데 HyperEVM의 스테이블코인 도미넌스에 대한 데이터가 없어 듄 대시보드에 추가했습니다.

메이저 프로토콜들 기반으로 합산 시 대략 EVM 쪽 스테이블코인 총량은 $310m 정도로 집계되네요

- USDT0 $210.6M
- feUSD $63.9M
- USDHL $13.1M
- rUSDC $11.9M
- USDe $8.3M
- USDXL $2.4M

여튼 꾸준히 대시보드 업데이트 예정이니 많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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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2대 호카케의 업비트 심리학 시즌2 느낌이 올듯말듯?
누가 저번에 올려주긴 했는데 요새 상장은 "직관적"인 특징이 있네요

- 시총 크다 or 빅네임이다
- 한국에서 마케팅 열심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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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시장에는 거래소 / 스테이블코인 / 체인, 이 세 가지만큼 강한 revenue flow가 없는데 각 섹터에서 이를 확장하는 게 재밌네요.

- Hyperliquid: Exchange -> Chain -> Stablecoin
- Ethena: Stablecoin -> Chain / Exchange

이와 비슷한 연장선에서 맨틀 $MNT의 상승이 매섭네요. 확실히 Bybit과 Mantle이 얼라인이 생기니 이제야 가격적으로 폭발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네요.

지난 맨틀 로드맵 관련 AMA 이후, 젬마님도 뵈었고, 맨틀과 관련한 논의를 주변 몇몇과 했습니다. 그리고 이걸 제일 열심히 지켜보던 저희 팀원이 MNT thesis를 X 아티클 / 스레드로 작성했는데 한 번 읽어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https://x.com/cptn3mox/status/1965673579976294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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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파민", 저는 제가 보는 시장을 짧게 정의하자면 "도파민의 시대"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 그런 가운데 "베팅"만큼 강력한 산업은 없다고 생각하고 그렇기에 betting app / prediction market 영역은 더 커질 산업이라 생각합니다. 굳이 크립토일 필요는 없지만 on/off ramp가 자유롭다면 크립토만큼 좋은 영역도 없죠.

- 최근 f1에 빠져있어 polymarket을 다시 써보니 intent bridge 같은 느낌으로 deposit을 제공해서 상당히 경험이 좋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몬자 그랑프리에서 피아스트리 NO에 베팅해서 이겼습니다. (* 막스가 우승함)

- 사진은 $100 베팅하고 +$7라 기분 좋아서 공유합니다. Haseeb말에 선동당해서 베팅한 건데 결과적으로는 좋았던걸로(?)

- Prediction Market 한 번 쯤은 써보는 것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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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가 미친듯이 상장을 시작하면 가까운 미래에 알트 하락장이 오고는 했다.

주된 원인은 상장이 가격적으로 마지막 호재인 팀들이 많고 관심은 분산되며 신규 유입은 적어서 그런 것 같다.

수익 없는 프로토콜은 흑자 남기고 인센티브 얼라인 전까지는 폰지스킴이대다수다. 이게 나쁜 건 아니고 스타트업도 대부분 그 지점까지 투자받다가 J 커브를 그린다. 일부 토큰들도 언젠가 수익과 얼라인되며 J를 그릴거라 기대한다.

그런데 수익과 유지는 어렵고 토큰은 너무 빠르게 리테일에게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기회를 준다. 그래서 많은 토큰이 언락에 맞춰 0으로 간다.

* 번외는 밈코인인데 재밌으면 이성적인 논리가 필요없어짐.

항상 기분 좋을 때 주의하는 것. 졸업하지는 못해도 퇴학당하지 않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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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비님은 갈수록 더 레전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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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는 컨빅션이 있는 분들을 먹을 자격이 있는 장이었네요. 저는 8월쯤에 선물로 꽤나 큰 손실을 보고 잠깐 리서치 모드로 들어갔다가 지난 한 주 정도는 매매를 열심히 했네요.

우선 아래 정도 토큰을 지켜보았고 일부는 내러티브 매매로 수익을 얻기도, 손실을 보기도 했는데 지나간 시점이지만 정리 차 공유합니다.

- HYPE: Kinetic의 성장세가 매우 흥미로웠고 USDH 토론 시점에 일부 구매하여 kHYPE 스테이킹. 여전히 HypeEVM에 유저풀이 엄청 크진 않아도 고래 비중이 높아 유심히 관찰중. 젤리젤리나 플라즈마 등 매번 리스크는 있다고 생각하고 고래의 비중이 큰 것도 어떻게 보면 리스크라고 생각함. 다행히도 지금은 고래들의 강력한 지지가 돋보이긴 하지만 크립토 특성 상 긴장하며 지켜보고 있음.

- ENA: Ethena의 공격적인 플레이, 특히나 0.7불 기준 버이백 글을 보고 일부 구매. 특히 운 좋게 비중을 USDe 바이낸스 상장 직전에 키웠는데, fee switch를 기대하며 홀딩할까 익절할까에 익절을 선택. 선택의 이유는 본격적인 프로포절 논의 이후에 다시 들어가도 괜찮지 않을까는 판단. USDH 논의 등 근래 행보를 보면 Guy가 확실히 S티어 파운더라는 생각입니다.

- MNT: 바이빗과 제대로 인센티브 얼라인이 된다면 밸류에이션이 낮다는 판단. 리스크는 비트다오 시절에 잃어버린 일부 신뢰감과 그 당시 물량인데 이를 관찰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고민중. 로드맵은 착실히 수행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PUMP: 업비트 상장하고 직후에 샀는데 바보같이 손절함. 주된 이유는 밈 시장의 1위이자 매출과 버이백의 매력도. 다만 손절 근거는 해당 딜에 리퀴드로 들어간 펀드들이 많기에 언제 유동성 출구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다는 우려가 있었는데 과도한 우려였나 싶음. 아쉽지만 본인이 생각한 손절 포인트에서 손절하는 건 대부분 옳다고 생각.

시장이 빠른 순환 메타라는 판단하에 밤에는 포지션을 정리하는 편이었고 다음 날 뉴스와 커뮤니티 센티멘트 보면서 다시 포지션 진입하고는 했네요.

고민만 하다 놓쳐서 아쉬운 친구들도 있는데 PENGU, ETHFI, HEMI, NS 정도가 메이저인 것 같습니다.

다른 텔방들만큼 엄청난 큰 수익을 얻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는 언제나 기분이 좋습니다. (이게 업계 기준이 이상해서 그렇지 100만원 단위 수익도 소중하잖아요🥺)

지금은 시장이 너무 빨라서 FOMO가 마음 속에 슬금슬금와서 실수할까봐, 매매 빈도가 높아지며 판단이 흐려졌기에, 다수를 비트와 스테이블코인으로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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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요새 뺑뺑인 것 같은데

- (물량 좀 때주면) 일단 Binance Future 상장해주고, 거래량 높아지면 현물 상장해줌

- 업빗썸: 해외 탑티어 거래소 퓨처라도 상장하면 고려해줌

- 업빗썸 눈치게임 상장 1! 상장2!

- 바이낸스: 어 거래량 높네? 현물 상장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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