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ubinium
뉴-피그미하마 탄생... 그냥 pumpfun랑 dexscreener가 거의 뉴스임 https://dexscreener.com/solana/i4yrymfndbp2ypfckx8ydw2px1mxctg9zxqx7yyvzdm
1. OXFUN과 다양한 솔라나 봇 살펴보다가 오랜만에 발견한 알파 (참고로 oxfun은 왜 아직 대시보드가 없지 싶음. 근데 굳이 내가 만들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2. 솔라나가 매우 적어 1sol 샀다는 게 아쉬울 따름... (800k 부근에서) 이왕 산거 10M가면 좋겠다. 오늘 이상한 tee-ai로 돈잃어서 속쓰림.
3. 습관적으로 okx wallet으로 산 나는 바보. 근데 보통 얼리 딜보다는 중간 검증 딜을 선호하는 입장에서 okx wallet도 좋긴 함.
4. 무직CCT면 봇+텔레그램+덱스스크리너+펌닷펌만 보고 있으면 인생은 피폐하겠지만 돈 벌 수 있을 것만 같음. 물론 진짜 이 시장에서 꽤 잃어봐야 기댓값이 1 이상일 듯.
5. 근데 밈코하면 느끼지만 대부분은 카발에 내부자로 초기 성장이 중요한 팩터. 유일하게 이기는 방법은 스나이핑인데, 이건 그냥 본업이랑은 쉽지 않을 듯 (그나저나 버블맵은 더 유틸라이즈하면 arkham 이상의 포지셔닝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안할까? 내 석사 졸업논문이 nft trading을 그래프 시각화로 표현하는 거 여서 내가 하면 잘 만들 것 같은데, 연말에 토이프로젝트나 할까...)
6. 밈코 생성 로직도 더 나은 로직이 떠오르긴 했는데,,,이하 생략
2. 솔라나가 매우 적어 1sol 샀다는 게 아쉬울 따름... (800k 부근에서) 이왕 산거 10M가면 좋겠다. 오늘 이상한 tee-ai로 돈잃어서 속쓰림.
3. 습관적으로 okx wallet으로 산 나는 바보. 근데 보통 얼리 딜보다는 중간 검증 딜을 선호하는 입장에서 okx wallet도 좋긴 함.
4. 무직CCT면 봇+텔레그램+덱스스크리너+펌닷펌만 보고 있으면 인생은 피폐하겠지만 돈 벌 수 있을 것만 같음. 물론 진짜 이 시장에서 꽤 잃어봐야 기댓값이 1 이상일 듯.
5. 근데 밈코하면 느끼지만 대부분은 카발에 내부자로 초기 성장이 중요한 팩터. 유일하게 이기는 방법은 스나이핑인데, 이건 그냥 본업이랑은 쉽지 않을 듯 (그나저나 버블맵은 더 유틸라이즈하면 arkham 이상의 포지셔닝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안할까? 내 석사 졸업논문이 nft trading을 그래프 시각화로 표현하는 거 여서 내가 하면 잘 만들 것 같은데, 연말에 토이프로젝트나 할까...)
6. 밈코 생성 로직도 더 나은 로직이 떠오르긴 했는데,,,이하 생략
❤12
<솔라나 밈코인 러그 거르기 기본>
혹여나 밈코인으로 돈을 벌어보겠다고....막 CEX에서 월렛으로 입금한 분이라면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을 전달드립니다. 돈을 버는 법은 아니고, 적어도 가장 쉬운 사기 거르는 법입니다. 최소한 사기 치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해야 사기를 피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잃고 벌고를 반복하는 제로썸 밈코인 트레이더고 그 양도 많지는 않지만, 적어도 이제 솔라나 쪽에서 사기를 당하는 빈도는 정말 적어진 것 같습니다. (오히려 Ethereum, Base는 오히려 컨트랙트 레벨에서도 사기치는 애들도 있어서 더 어려운 듯...) 조금 길지만 재밌게 읽어주세요.
1. pump.fun을 포함한 런치패드 구조를 이해해야 합니다. fair launch를 목표로 하는 플랫폼으로 초기에 토큰 풀을 열면, 거기서 사람들이 토큰을 사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본딩커브라는 구조로 가격이 점진적으로 높아지는 데 이건 몰라도 됩니다. 처음에 만드는 사람을 DEV(개발자의 그 데브)라고 합니다.
2. 그리고 여기서는 토큰에 일부 돈이 모이면 공식적인 DEX 풀로 넘어가게 만들어져있습니다. 현재 솔라나 pump fun은 Raydium이라는 DEX로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매우 중요함)
3. 알아야 하는 것은 일찍 사는 사람이 싸게 살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근데 눈으로 보고 클릭하는 것보다 봇으로 설계해둔 사람이 훨씬 빠르게 살 수 있곘죠? 그게 스나이핑입니다. (에이핑이라고도 함) 이제 이 스나이퍼는 추후에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4. 그럼 사기 치는 사람은 뭘 하고 싶을까요? 바로 일찍 사서 사람들이 사면 비싸게 팔기 입니다. 그런데 일찍 사는 건 좋은데 (1) DEV 또는 다른 하나의 계정으로 마구잡이로 사면 과연 사람들이 사고 싶을까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2) 처음부터 여러 다계정으로 나눠서 구매를 하거나, (3) 집단을 만들어 구매하는 것입니다.
4-1. DEV 또는 특정 계정이 많이 산 것은 그냥 초기 토큰 물량 분배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5% 정도 까지는 그나마 버틸만 하지만, 이것보다 크다면 일단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어야 합니다. 심지어 LP Pool 보다 한 지갑의 물량이 크다? 이건 가격이 나락갈 수 있음을 항상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4-2. 다계정으로 구매하는 방법을 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Dexscreener에서 Bubblemap으로 체크하는 방법입니다. 이는 이전에 거래 내역을 바탕으로 월렛 간의 연결을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조금 멍청한 사기꾼이라면 여기서 대부분 걸립니다. 보통 연예인 밈코인, KOL 밈코인에서 종종 발견되는 사기입니다.
4-3. 이제 단체로 구매하는 경우. 이걸 이제 카발이라고 표현하는데 어원은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건 거의 찾기 어렵습니다. 이건 이제 스나이퍼와 비슷하게 걸러야 하는데...
5. 스나이퍼, DEV, 카발에 대해 일차적으로 체크할 것은 무엇이냐? 바로 Dexscreener 등의 툴을 통해 구매량과 PnL 그리고 Unrealized을 체크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Dexscreener는 Top Trader를 통해 살펴볼 수 있음) PnL은 이익 및 손실, Unrealized 는 미실현손익입니다. 그럼 구매자가 언제 사서, 얼마나 많은 물량을 들고 있는가에 대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만약 매우 초기에 꽤 많은 물량을 샀고, 현재 매우 수익이 나있다면? 이 사람들이 팔 것을 미리 고려해야 겠죠. 특히 봇을 통해 구매한 스나이퍼의 PnL, Unrealized가 지나치게 많고, 그 물량이 크다면 프로젝트의 시총이 금새 0으로 갈 수 있습니다. 결국 밈토큰은 눈치 싸움이니까요
6. 그리고 조금 더 팁이 있다면 LP Pool을 포함하여 상위 30개의 계정의 물량을 툴에서 볼 수 있는데, 이게 만약 LP Pool 제외 상위 29개가 30% 이상이다? 이건 내부자/카발이라고 의심할 수 밖에 없고 상방에서 무조건 한 번은 털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7. 그리고 pump fun 토큰의 주소는 pump로 끝납니다. 즉 pump가 안붙은 밈코인은 그냥 fair launch가 아닌 프로젝트 레벨에서 밈코인을 찍은건데 보통 먹고 튀는 친구들이 많아 피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래서 pump로 끝나지 않은 친구는 최소한 트위터는 들어가보고 대략적으로 AI 이미지만 떡칠되어 있지는 않는지 체크해보는 게 제일 중요)
8. 그리고 위와 같이 자체 토큰들의 특징은 LP Burn이 안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Liquidity Provider에서 체크할 수 있는데, 이 말은 뭐냐? 바로 여러분들이 사고 파는 이 유동성을 한 번에 빼버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즉 LP Burn이 안되어 있는데 들어가면 이건 거의 90%는 당합니다.
9. 혹여나 마음이 급한 분들이 7/8 체크가 어렵다면 최소한 DEX가 Raydium인지는 체크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유동성 풀을 만들기 어려운지, 또는 그 자체에서 사기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사기꾼들은 Meteora에만 꼭 풀을 만듭니다. 그래서 Meteora new pool only라면 피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0. 그리고 체크할 것은 Dexscreener의 순위표입니다. 이건 크게 2가지 케이스에 대해서 주의를 드리고 싶은데 (1) 거래량을 믿지 마라 (2) 만든지 얼마 안된 풀인데 TIcker에 색 있으면 일단 주의해라 입니다.
10-1. 모든 블록체인은 주소를 만드는 과정이 매우 쉽습니다. 그게 장점이지만 단점으로 작용할 때가 있는데 바로 거래량 사기입니다. 단순히 몇 개의 계정으로 거래량을 증폭시키는 것은 seller와 buyer 수로 체크할 수 있으니 대부분은 다계정으로 washtrading을 합니다. 근데 Solana는 월렛을 한 번의 트랜잭션으로 100+개 넘는 어카운트와 거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0.0001 sol 정도의 단위 또는 10sol의 단위로 반복되는 거래 패턴을 단기간에 1000개 이상씩 만드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그래서 분단위 거래량이 100개가 넘는다면 꼭 거래 패턴을 보고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난 이 작전주에서 같이 먹고 나올 자신이 있다! 라고 한다면 한 번쯤 소액으로 해보셔도 됩니다. 저도 가끔 1솔 넣고 1.02솔 정도로 팔고 나올 때도 있지만 시간 대비 소득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잃을 가능성이 더 높음)
10-2. Ticker에 색이 있다는 것은 광고비를 내는 것입니다. 근데 생각해보세요. 만든지 얼마 안된 밈코인을 대중들이 광고한다? 이건 사실 매우 드문 케이스입니다. 물론 계획 밈코인도 많은 세상이지만 여전히 밈코인은 커뮤니티 드리븐일 때 성공률이 더 높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처음부터 광고하는 밈코인은 내부자들이 먹고 튀려고 하는 케이스가 더 높습니다. 그러니 만든지 얼마 안되었는데 티커에 색이 있다? 일단 위 조건들을 체크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혹여나 밈코인으로 돈을 벌어보겠다고....막 CEX에서 월렛으로 입금한 분이라면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을 전달드립니다. 돈을 버는 법은 아니고, 적어도 가장 쉬운 사기 거르는 법입니다. 최소한 사기 치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해야 사기를 피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잃고 벌고를 반복하는 제로썸 밈코인 트레이더고 그 양도 많지는 않지만, 적어도 이제 솔라나 쪽에서 사기를 당하는 빈도는 정말 적어진 것 같습니다. (오히려 Ethereum, Base는 오히려 컨트랙트 레벨에서도 사기치는 애들도 있어서 더 어려운 듯...) 조금 길지만 재밌게 읽어주세요.
1. pump.fun을 포함한 런치패드 구조를 이해해야 합니다. fair launch를 목표로 하는 플랫폼으로 초기에 토큰 풀을 열면, 거기서 사람들이 토큰을 사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본딩커브라는 구조로 가격이 점진적으로 높아지는 데 이건 몰라도 됩니다. 처음에 만드는 사람을 DEV(개발자의 그 데브)라고 합니다.
2. 그리고 여기서는 토큰에 일부 돈이 모이면 공식적인 DEX 풀로 넘어가게 만들어져있습니다. 현재 솔라나 pump fun은 Raydium이라는 DEX로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매우 중요함)
3. 알아야 하는 것은 일찍 사는 사람이 싸게 살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근데 눈으로 보고 클릭하는 것보다 봇으로 설계해둔 사람이 훨씬 빠르게 살 수 있곘죠? 그게 스나이핑입니다. (에이핑이라고도 함) 이제 이 스나이퍼는 추후에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4. 그럼 사기 치는 사람은 뭘 하고 싶을까요? 바로 일찍 사서 사람들이 사면 비싸게 팔기 입니다. 그런데 일찍 사는 건 좋은데 (1) DEV 또는 다른 하나의 계정으로 마구잡이로 사면 과연 사람들이 사고 싶을까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2) 처음부터 여러 다계정으로 나눠서 구매를 하거나, (3) 집단을 만들어 구매하는 것입니다.
4-1. DEV 또는 특정 계정이 많이 산 것은 그냥 초기 토큰 물량 분배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5% 정도 까지는 그나마 버틸만 하지만, 이것보다 크다면 일단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어야 합니다. 심지어 LP Pool 보다 한 지갑의 물량이 크다? 이건 가격이 나락갈 수 있음을 항상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4-2. 다계정으로 구매하는 방법을 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Dexscreener에서 Bubblemap으로 체크하는 방법입니다. 이는 이전에 거래 내역을 바탕으로 월렛 간의 연결을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조금 멍청한 사기꾼이라면 여기서 대부분 걸립니다. 보통 연예인 밈코인, KOL 밈코인에서 종종 발견되는 사기입니다.
4-3. 이제 단체로 구매하는 경우. 이걸 이제 카발이라고 표현하는데 어원은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건 거의 찾기 어렵습니다. 이건 이제 스나이퍼와 비슷하게 걸러야 하는데...
5. 스나이퍼, DEV, 카발에 대해 일차적으로 체크할 것은 무엇이냐? 바로 Dexscreener 등의 툴을 통해 구매량과 PnL 그리고 Unrealized을 체크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Dexscreener는 Top Trader를 통해 살펴볼 수 있음) PnL은 이익 및 손실, Unrealized 는 미실현손익입니다. 그럼 구매자가 언제 사서, 얼마나 많은 물량을 들고 있는가에 대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만약 매우 초기에 꽤 많은 물량을 샀고, 현재 매우 수익이 나있다면? 이 사람들이 팔 것을 미리 고려해야 겠죠. 특히 봇을 통해 구매한 스나이퍼의 PnL, Unrealized가 지나치게 많고, 그 물량이 크다면 프로젝트의 시총이 금새 0으로 갈 수 있습니다. 결국 밈토큰은 눈치 싸움이니까요
6. 그리고 조금 더 팁이 있다면 LP Pool을 포함하여 상위 30개의 계정의 물량을 툴에서 볼 수 있는데, 이게 만약 LP Pool 제외 상위 29개가 30% 이상이다? 이건 내부자/카발이라고 의심할 수 밖에 없고 상방에서 무조건 한 번은 털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7. 그리고 pump fun 토큰의 주소는 pump로 끝납니다. 즉 pump가 안붙은 밈코인은 그냥 fair launch가 아닌 프로젝트 레벨에서 밈코인을 찍은건데 보통 먹고 튀는 친구들이 많아 피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래서 pump로 끝나지 않은 친구는 최소한 트위터는 들어가보고 대략적으로 AI 이미지만 떡칠되어 있지는 않는지 체크해보는 게 제일 중요)
8. 그리고 위와 같이 자체 토큰들의 특징은 LP Burn이 안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Liquidity Provider에서 체크할 수 있는데, 이 말은 뭐냐? 바로 여러분들이 사고 파는 이 유동성을 한 번에 빼버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즉 LP Burn이 안되어 있는데 들어가면 이건 거의 90%는 당합니다.
9. 혹여나 마음이 급한 분들이 7/8 체크가 어렵다면 최소한 DEX가 Raydium인지는 체크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유동성 풀을 만들기 어려운지, 또는 그 자체에서 사기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사기꾼들은 Meteora에만 꼭 풀을 만듭니다. 그래서 Meteora new pool only라면 피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0. 그리고 체크할 것은 Dexscreener의 순위표입니다. 이건 크게 2가지 케이스에 대해서 주의를 드리고 싶은데 (1) 거래량을 믿지 마라 (2) 만든지 얼마 안된 풀인데 TIcker에 색 있으면 일단 주의해라 입니다.
10-1. 모든 블록체인은 주소를 만드는 과정이 매우 쉽습니다. 그게 장점이지만 단점으로 작용할 때가 있는데 바로 거래량 사기입니다. 단순히 몇 개의 계정으로 거래량을 증폭시키는 것은 seller와 buyer 수로 체크할 수 있으니 대부분은 다계정으로 washtrading을 합니다. 근데 Solana는 월렛을 한 번의 트랜잭션으로 100+개 넘는 어카운트와 거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0.0001 sol 정도의 단위 또는 10sol의 단위로 반복되는 거래 패턴을 단기간에 1000개 이상씩 만드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그래서 분단위 거래량이 100개가 넘는다면 꼭 거래 패턴을 보고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난 이 작전주에서 같이 먹고 나올 자신이 있다! 라고 한다면 한 번쯤 소액으로 해보셔도 됩니다. 저도 가끔 1솔 넣고 1.02솔 정도로 팔고 나올 때도 있지만 시간 대비 소득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잃을 가능성이 더 높음)
10-2. Ticker에 색이 있다는 것은 광고비를 내는 것입니다. 근데 생각해보세요. 만든지 얼마 안된 밈코인을 대중들이 광고한다? 이건 사실 매우 드문 케이스입니다. 물론 계획 밈코인도 많은 세상이지만 여전히 밈코인은 커뮤니티 드리븐일 때 성공률이 더 높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처음부터 광고하는 밈코인은 내부자들이 먹고 튀려고 하는 케이스가 더 높습니다. 그러니 만든지 얼마 안되었는데 티커에 색이 있다? 일단 위 조건들을 체크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33👍6
다음에 나올 밈메타 하나 예측 - 요새 DEXSCREENER에서도 볼 수 있듯이 요새 밈코 이미지들이 움직임. 찾아보니 IPFS URI에 이미지를 gif로 넣기 시작함. (왜 그전까지는 안했지?) 여튼 gif밈에서 KOL이 선동하는 거 분명 나올 것...
❤7
tl;dr 아직 돈 될 것 없음. zkTLS, TEE, FHE 셋 다.
zkTLS 관련하여 여러 글 읽어보고 있는데, 이를 제일 잘 정리한 글은 모예드님의 글. 모예드님은 zkTLS의 상위 범주인 Web Proof로 글을 전개해주었으니 읽어보시길 바라고,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이 정의될 수 있다. (컴공이라면 web2<>web3용 SSL/TLS인데 zk를 곁들인.으로 이해하면 될 듯)
또 다르게 표현하자면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다.
가장 추상화된 레벨에서는 "데이터의 주권"을 유저가 온전히 가져갈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 포인트에서 a16z가 opacity network에 투자한 이유를 알 수 있다.) 이 포인트에서 TEE와 FHE는 함께 따라갈 내용이라고 볼 수 있다. 그나저나 아직 zkTLS 구조 자체는 아직 더 논의가 되어야 하는 듯. 여전히 개발에 적용하기에는 구조적으로 설계가 안되어 있다. (물론 더 파보아야겠지만 이런 게 논문 주제인데)
이런 류의 기술은 b2b 레벨에서 보통 모듈을 통해 사업이 이뤄지고, 그 외에 monetization이 어렵다. 그나마 web3에서는 zk proof marketplace로 뭔가 수익을 창출해보려는 시도가 있는데 과연 노드 운영 대비 토큰 인센티브가 충분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Succint, nil foundation, Aligned Layer 등... 이 중에서 과연 누가 성공적으로 마켓을 만들 수 있을까.
zkTLS 관련하여 여러 글 읽어보고 있는데, 이를 제일 잘 정리한 글은 모예드님의 글. 모예드님은 zkTLS의 상위 범주인 Web Proof로 글을 전개해주었으니 읽어보시길 바라고,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이 정의될 수 있다. (컴공이라면 web2<>web3용 SSL/TLS인데 zk를 곁들인.으로 이해하면 될 듯)
"온라인 상에서 제3자에게 원하는 정보만으로 안전하게 인증할 수 있는 도구"
또 다르게 표현하자면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다.
외부 정보를 안전하게 블록체인에 가져다 쓸 수 있는 도구
가장 추상화된 레벨에서는 "데이터의 주권"을 유저가 온전히 가져갈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 포인트에서 a16z가 opacity network에 투자한 이유를 알 수 있다.) 이 포인트에서 TEE와 FHE는 함께 따라갈 내용이라고 볼 수 있다. 그나저나 아직 zkTLS 구조 자체는 아직 더 논의가 되어야 하는 듯. 여전히 개발에 적용하기에는 구조적으로 설계가 안되어 있다. (물론 더 파보아야겠지만 이런 게 논문 주제인데)
이런 류의 기술은 b2b 레벨에서 보통 모듈을 통해 사업이 이뤄지고, 그 외에 monetization이 어렵다. 그나마 web3에서는 zk proof marketplace로 뭔가 수익을 창출해보려는 시도가 있는데 과연 노드 운영 대비 토큰 인센티브가 충분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Succint, nil foundation, Aligned Layer 등... 이 중에서 과연 누가 성공적으로 마켓을 만들 수 있을까.
플레이버 by 모예드
Web Proof, 세상 모든 것의 API
Web Proof(zkTLS) 알아보기
❤12
내가 해리스면 prediction market에서 트럼프 베팅한다
이기면) 겨우 살았으니 액땜비
지면) 졌잘싸 가능
이기면) 겨우 살았으니 액땜비
지면) 졌잘싸 가능
😁20❤3👍1🔥1
Forwarded from New Listings Feed
❤2
ordinary subinium
바이낸스 불장 선언
바낸 역사상 처음 Move 생태계 dapp 상장입니다. 이건 Sui를 인정하겠다로 보여지며 앞으로 deep, navx 등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게 열려버림.
❤4👏1
New Listings Feed
Cow Protocol ($COW) and Cetus Protocol ($CETUS) listed on Binance spot
그리고 CoW를 보면 친-이더 진영에서 아직 상장 안한 Across Protocol (브릿지)도 바낸 상장 가능성 있어보임. 최근 이더 진영에서 그나마 상장 가능한 친구라 생각됨. (hyperlane은 언제 tge하려나)
참고오 Sui 제외 Aptos Dapp들도 분명 가능성이 생긴건데 최근 토큰 표준이 바뀌어서 앱토스 측 개발팀이 잘 도와야 상장까지 가지 않을까 예상. 이 부분에서 토큰 표준 제일 먼저 적용한 merkle trade도 잘되면 좋겠음.
바이낸스가 시작했으니 다른 상위 티어 거래소들은 (특히나 okx) Sui/Aptos (+ Solana) 관련 상장도 더 공격적으로 할 것이라 예상됨
참고오 Sui 제외 Aptos Dapp들도 분명 가능성이 생긴건데 최근 토큰 표준이 바뀌어서 앱토스 측 개발팀이 잘 도와야 상장까지 가지 않을까 예상. 이 부분에서 토큰 표준 제일 먼저 적용한 merkle trade도 잘되면 좋겠음.
바이낸스가 시작했으니 다른 상위 티어 거래소들은 (특히나 okx) Sui/Aptos (+ Solana) 관련 상장도 더 공격적으로 할 것이라 예상됨
👍12🔥1
“오늘 이더리움은 왜 오를까?”
를 고민하다가, 이제 (1) 스테이킹이 포함된 ETF가 나올 수 있고, (2) 디파이 fee switch들로 제2의 defi summer가 올 수 있으며, (3) blob이 드디어 수수료가 작용할만큼 성장하고 있고 등등....의 스토리를 쓰다가 진짜 불장이 오면 이런 미드커브 관점의 사고가 안먹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를 고민하다가, 이제 (1) 스테이킹이 포함된 ETF가 나올 수 있고, (2) 디파이 fee switch들로 제2의 defi summer가 올 수 있으며, (3) blob이 드디어 수수료가 작용할만큼 성장하고 있고 등등....의 스토리를 쓰다가 진짜 불장이 오면 이런 미드커브 관점의 사고가 안먹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5👍4👎4🤔1
요새 싫어요가 박히기 시작했네요. 초기에 리서치 좋아하는 분들이 알음알음 들어오던 채널이 꽤나 커졌나봅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모든 의견 환영합니다! 반대의견 글이 무섭긴해도 여전히 공부해야할 게 많기에 환영입니다. 고견들 부탁드립니다.
블록체인 기술과 블록체인 데이터는 조금 알아도, 투자는 모르는 일개의 코린이입니다. 누가 저 좀 부자 만들어주세요🥲
모든 의견 환영합니다! 반대의견 글이 무섭긴해도 여전히 공부해야할 게 많기에 환영입니다. 고견들 부탁드립니다.
블록체인 기술과 블록체인 데이터는 조금 알아도, 투자는 모르는 일개의 코린이입니다. 누가 저 좀 부자 만들어주세요🥲
❤52👍19👎7🥰3🤔3🤮3😢1🤩1
오랜만에 이더리움 관심이 생긴만큼 이더리움 이야기를 해보자면...
- 솔라나/수이/앱토스 등이 디파이에서만 할 수 있는 디파이 플레이를 하게 된다면, 이더리움은 점점 신뢰 레이어이자 유동성이 몰려있는 레이어로 기관형 체인이 될 것이라 예상.
- Fiat-bacekd Stablecoin을 포함한 RWA 프로토콜의 성장. 물론 실사용은 L2/L3로 넘어가서 거래하게 될 것. 실제로 RWA 프로토콜의 TVL은 이번 비트 상승 이전에도 ATH. 아마 더욱 성장하게 될 것.
- 브릿지 등의 발전으로 이더리움에서 발생한 스테이블 코인이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이 없는 신규 체인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테이블 코인이 될 것. 물론 솔라나도 이제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이 많고, 수이나 앱토스도 들어오고 있지만 이더리움만큼의 물량이 있고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은 없음. (팩트 체크 필요: 그 동남풍 채널에서 아비트럼 스테이블코인 절반이상이 하이퍼리퀴드 스테이블코인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이런 사례가 더 많아질 것 같음)
- 실수혜 토큰은 이더가 아니라 상호운용성에 연계된 토큰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됨. 간단하게는 브릿지 관련 토큰들과 앞으로 나올 chain abstraction들 이겠지만, 그보다 점점 인프라가 깔리는 OP, ARB, ZK 등 각 스택을 잘 퍼트렸는데 토큰 유틸리티를 잘 손보면 언젠가 수혜볼 날이 오지 않을까?
- Unichain에서 볼 수 있듯이 실질적 Ethereum에서 발생하던 MEV 수익이 체인으로 넘어가게 되면 이더리움 입장에서는 수익이 줄어들긴 할 듯. 앱체인이 많아지고 blob 수요가 많아져서 디플레이션이 다시 이뤄질 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신뢰" 가치가 쌓이는 프로그래밍 가능 레이어가 될 것이라 생각. 예전에는 블록 공간을 파는 모델이었지만 점점 비트코인과 같이 가치 저장 레이어가 되고 있지 않나 (매우 개인적으로) 생각.
- fee switch 만약 되면 디파이들은 성장할 수 있는 캐파가 엄청나짐. 근데 이게 규제라는 게 그냥 뚝딱하면 나오는 게 아닐거라 더 장기적으로 볼 생각. 그래도 원래 기대감이라는 게 가장 중요한 것이니...유니스왑이 열심히 싸워주면 좋겠음.
- 프로토콜 표준에 대한 선두 주자 역할은 계속 하게 될 것. (EVM에서 이뤄진 토큰 또는 프로세스를 타 체인에서 적용하게 될 것) 예시 Jito의 솔라나 클라이언트에서 MEV 추출 가능하게 만들었고, 앞으로 기대되는 간단한 예시로는 표준이 부족한 MoveVM Event 메시지 최적화 등이 있을 듯. (이더리움에서 이렇게 했고 이런 이슈가 있었으니 이렇게 바꾸자.) 원래 따라 하는 애들이 더 발전될 수 밖에 없는 것은 이런 선두의 고민들이 다 녹아있기 때문.
- 아직 blob으로 장난치는 애들 안나옴. 이거 뭔가 될 것 같은데 아직 감이 안옴. (상상나래 예시. blob에서 inscription으로 하고 인덱싱해서 L2/L3 erc20 토큰으로 만들어서 밈코인 시장 만들면, L2들 수수료는 자동으로 늘어나고 이더 수요는 늘고 좋지 않을까? AI 학습 데이터를 블롭에 기록하고 검증 기간 2주로 두고 알아서 사라지게 한다면? N98% 인간은 근무시간 내리 이런 상상만 하는 중)
- 솔라나/수이/앱토스 등이 디파이에서만 할 수 있는 디파이 플레이를 하게 된다면, 이더리움은 점점 신뢰 레이어이자 유동성이 몰려있는 레이어로 기관형 체인이 될 것이라 예상.
- Fiat-bacekd Stablecoin을 포함한 RWA 프로토콜의 성장. 물론 실사용은 L2/L3로 넘어가서 거래하게 될 것. 실제로 RWA 프로토콜의 TVL은 이번 비트 상승 이전에도 ATH. 아마 더욱 성장하게 될 것.
- 브릿지 등의 발전으로 이더리움에서 발생한 스테이블 코인이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이 없는 신규 체인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테이블 코인이 될 것. 물론 솔라나도 이제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이 많고, 수이나 앱토스도 들어오고 있지만 이더리움만큼의 물량이 있고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은 없음. (팩트 체크 필요: 그 동남풍 채널에서 아비트럼 스테이블코인 절반이상이 하이퍼리퀴드 스테이블코인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이런 사례가 더 많아질 것 같음)
- 실수혜 토큰은 이더가 아니라 상호운용성에 연계된 토큰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됨. 간단하게는 브릿지 관련 토큰들과 앞으로 나올 chain abstraction들 이겠지만, 그보다 점점 인프라가 깔리는 OP, ARB, ZK 등 각 스택을 잘 퍼트렸는데 토큰 유틸리티를 잘 손보면 언젠가 수혜볼 날이 오지 않을까?
- Unichain에서 볼 수 있듯이 실질적 Ethereum에서 발생하던 MEV 수익이 체인으로 넘어가게 되면 이더리움 입장에서는 수익이 줄어들긴 할 듯. 앱체인이 많아지고 blob 수요가 많아져서 디플레이션이 다시 이뤄질 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신뢰" 가치가 쌓이는 프로그래밍 가능 레이어가 될 것이라 생각. 예전에는 블록 공간을 파는 모델이었지만 점점 비트코인과 같이 가치 저장 레이어가 되고 있지 않나 (매우 개인적으로) 생각.
- fee switch 만약 되면 디파이들은 성장할 수 있는 캐파가 엄청나짐. 근데 이게 규제라는 게 그냥 뚝딱하면 나오는 게 아닐거라 더 장기적으로 볼 생각. 그래도 원래 기대감이라는 게 가장 중요한 것이니...유니스왑이 열심히 싸워주면 좋겠음.
- 프로토콜 표준에 대한 선두 주자 역할은 계속 하게 될 것. (EVM에서 이뤄진 토큰 또는 프로세스를 타 체인에서 적용하게 될 것) 예시 Jito의 솔라나 클라이언트에서 MEV 추출 가능하게 만들었고, 앞으로 기대되는 간단한 예시로는 표준이 부족한 MoveVM Event 메시지 최적화 등이 있을 듯. (이더리움에서 이렇게 했고 이런 이슈가 있었으니 이렇게 바꾸자.) 원래 따라 하는 애들이 더 발전될 수 밖에 없는 것은 이런 선두의 고민들이 다 녹아있기 때문.
- 아직 blob으로 장난치는 애들 안나옴. 이거 뭔가 될 것 같은데 아직 감이 안옴. (상상나래 예시. blob에서 inscription으로 하고 인덱싱해서 L2/L3 erc20 토큰으로 만들어서 밈코인 시장 만들면, L2들 수수료는 자동으로 늘어나고 이더 수요는 늘고 좋지 않을까? AI 학습 데이터를 블롭에 기록하고 검증 기간 2주로 두고 알아서 사라지게 한다면? N98% 인간은 근무시간 내리 이런 상상만 하는 중)
❤17👍9🔥1👏1
하루종인 X와 TG에 절여진 사람이 할 수 있는 밈코인 트레이딩 방법 바로...
이게 채널 별로. KOL 별로, 주변에서 미는 밈이 한 개씩 꼭 존재함. 그래서 그냥 비슷한 규모로 소액씩 다 담아두면, 전체적으로 +가 됨. 특히나 채널에 갑자기 띄우는 거 말고 계속 미는 사람들 존재. (그냥 Murad픽, Mitch픽 비슷하게 담고 copy trading처럼 할 수도 있긴 함)
보다보면 이게 생각보다 KOL들이 다 잘하는 건 아니지만 그냥 혼자 리서치하고 사는 것보다는 확률이 높고, 배율도 나쁘지 않음. 그럼 대략적으로 비슷한 규모로 담아두면 궁극적으로는 1X보다는 크지 않을까?로 접근해서 사봄 (KOL Index 같은 느낌)
근데 장이 좋아서 이 사람들이 미는 밈 대부분 다 올랐음. 그냥 작은 물량 들고 있는 나만 바보된 느낌. 여전히 배가 아픔.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니 땅 같이 사기>이게 채널 별로. KOL 별로, 주변에서 미는 밈이 한 개씩 꼭 존재함. 그래서 그냥 비슷한 규모로 소액씩 다 담아두면, 전체적으로 +가 됨. 특히나 채널에 갑자기 띄우는 거 말고 계속 미는 사람들 존재. (그냥 Murad픽, Mitch픽 비슷하게 담고 copy trading처럼 할 수도 있긴 함)
보다보면 이게 생각보다 KOL들이 다 잘하는 건 아니지만 그냥 혼자 리서치하고 사는 것보다는 확률이 높고, 배율도 나쁘지 않음. 그럼 대략적으로 비슷한 규모로 담아두면 궁극적으로는 1X보다는 크지 않을까?로 접근해서 사봄 (KOL Index 같은 느낌)
근데 장이 좋아서 이 사람들이 미는 밈 대부분 다 올랐음. 그냥 작은 물량 들고 있는 나만 바보된 느낌. 여전히 배가 아픔.
👍5
박주혁
비트코인 10억의 기회가 열렸습니다. 10억 되는거 보러가기: https://youtu.be/YYcnI16Nifg
참고로 비트코인 지금 10배, 즉 10억원 가면 금보다 시총이 살짝 낮습니다. (현재 비트 $1.48T, 금 $17.9T) 비트가 10억 가는 시나리오에 원화는 얼마나 떨어질까도 재밌는 상상이 될 것 같네요.
❤5👍1🔥1
ordinary subinium
USDT on Aptos 🔥 tl;dr: (1) Aptos에 Native USDT 상륙. (2) 체인 내 토큰 표준이 기존 모듈 단위에서 오브젝트 단위로 변경하여 보다 유연한 프로그래밍 가능. (3) 분석가랑 개발자들만 고생하면 됨. 기존에 Aptos에서 스테이블코인은 다양한 브릿지를 타고 넘어온 스테이블코인이었습니다. (LayeZero, Wormhole, Celer) 그래서 Aptoscan에서 보면 모두 MC도 각자 다르게 잡혀버리는 이슈가 있었죠.…
<대부분 관심 없겠지만 소수의 개발자나 데이터쟁이를 위한 이야기>
Aptos의 데이터에 대해 점점 감을 잡고 있긴 한데...
- EVM에서 Smart Contract로 불릴 수 있는 주소는 Solana에서는 Program, Aptos에서는 Module. EVM에서는 트랜잭션 단위로 일이 처리되면 Solana는 여러 개의 Instruction을 병렬 처리, Aptos는 Entry Function Call으로 볼 수 있음
- 그래서 EVM에서 Event로 분석하는 정보들을 Aptos에서는 두 가지로 불러올 수 있음. 하나는 aptos.events고 하나는 aptos.user_transaction임. 하나는 개발자가 분석하기 편하라고 (그리고 본인들 인덱싱을 위해) 만든 자체 로깅이고, 하나는 function_call에 대한 직접적인 접근이라고 보면 됨. 물론 events가 잘되어 있으면 좋지면 아니라면 function_call 로깅해야겠지?
- Dune의 데이터에서는 aptos.user_transaction에서 entry_function_module_address 컬럼을 통해 module 주소를 필터링하고 entry_function_name에서 event 명을 파싱할 수 있음. 그 다음 arguments에서 리스트 파싱해서 데이터 따오면 됨! event가 없는 친구들도 이렇게 하면 되는 걸 이제 깨달음. (물론 고생은 내가 하겠지...코드까지 더 읽어야 하니까..)
- flipside crypto에서는 payload_function으로 필터링해옴. payload가 이제 트랜잭션 실행 종류인데, 대표적으로는 script, entry_function, module_bundle이 있는데 대부분은 컨트랙트에서 이벤트 파싱이 기본이니 entry function만 잘 찾으면 됨
- 참고로 EVM의 Storage가 Aptos의 Resource. 간단하게 저장소라 메타데이터를 포함한 전체 데이터는 여기서 확인 가능. etherscan에서 read 함수로 그냥 정보 한 번에 불러오듯이 여기서도 데이터 체크 가능. 근데 dune에서 불러오는 것도 있는데 어떻게 불러오는건지 모르겠음 rpc 노드에서 가져오는건가? 아님 자체 노드에서 불러오는건가?
- 저번 게시물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최근에 Aptos는 토큰 표준을 Object 단위로 바꾸면서 Coin이라는 과거 표준을 FA(Fungible Asset)으로 변환한 바가 있다. 그래서 조금 복잡해진 것은 토큰 자체의 정보를 담는 object와 여기서 동작을 하는 Module 주소가 별개인 것인데, 궁극적으로는 object의 resource 중
DispatchFunctionStore에서 Module을 찾으면 실제 동작 내역을 event 단위로 파싱할 수 있다!
- 그래서 찾아보니 토큰이 Object 단위로 변하긴 했지만, 결국 트랜잭션 주기에서 표준 포맷만 잘 알면 파싱이 가능할 것 같다. 근데 usdt 민팅하고, 번 하는 거 알겠고 Freeze(blacklist) 기능도 알았는데 거래에서 발생하는 트랜잭션이 아직 하나도 없어서 어떻게 FA 파싱해야 할지 모르겠다. 조만간 머클트레이드 슈퍼개발자에게 물어봐야겠음
Aptos의 데이터에 대해 점점 감을 잡고 있긴 한데...
- EVM에서 Smart Contract로 불릴 수 있는 주소는 Solana에서는 Program, Aptos에서는 Module. EVM에서는 트랜잭션 단위로 일이 처리되면 Solana는 여러 개의 Instruction을 병렬 처리, Aptos는 Entry Function Call으로 볼 수 있음
- 그래서 EVM에서 Event로 분석하는 정보들을 Aptos에서는 두 가지로 불러올 수 있음. 하나는 aptos.events고 하나는 aptos.user_transaction임. 하나는 개발자가 분석하기 편하라고 (그리고 본인들 인덱싱을 위해) 만든 자체 로깅이고, 하나는 function_call에 대한 직접적인 접근이라고 보면 됨. 물론 events가 잘되어 있으면 좋지면 아니라면 function_call 로깅해야겠지?
- Dune의 데이터에서는 aptos.user_transaction에서 entry_function_module_address 컬럼을 통해 module 주소를 필터링하고 entry_function_name에서 event 명을 파싱할 수 있음. 그 다음 arguments에서 리스트 파싱해서 데이터 따오면 됨! event가 없는 친구들도 이렇게 하면 되는 걸 이제 깨달음. (물론 고생은 내가 하겠지...코드까지 더 읽어야 하니까..)
- flipside crypto에서는 payload_function으로 필터링해옴. payload가 이제 트랜잭션 실행 종류인데, 대표적으로는 script, entry_function, module_bundle이 있는데 대부분은 컨트랙트에서 이벤트 파싱이 기본이니 entry function만 잘 찾으면 됨
- 참고로 EVM의 Storage가 Aptos의 Resource. 간단하게 저장소라 메타데이터를 포함한 전체 데이터는 여기서 확인 가능. etherscan에서 read 함수로 그냥 정보 한 번에 불러오듯이 여기서도 데이터 체크 가능. 근데 dune에서 불러오는 것도 있는데 어떻게 불러오는건지 모르겠음 rpc 노드에서 가져오는건가? 아님 자체 노드에서 불러오는건가?
- 저번 게시물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최근에 Aptos는 토큰 표준을 Object 단위로 바꾸면서 Coin이라는 과거 표준을 FA(Fungible Asset)으로 변환한 바가 있다. 그래서 조금 복잡해진 것은 토큰 자체의 정보를 담는 object와 여기서 동작을 하는 Module 주소가 별개인 것인데, 궁극적으로는 object의 resource 중
DispatchFunctionStore에서 Module을 찾으면 실제 동작 내역을 event 단위로 파싱할 수 있다!
- 그래서 찾아보니 토큰이 Object 단위로 변하긴 했지만, 결국 트랜잭션 주기에서 표준 포맷만 잘 알면 파싱이 가능할 것 같다. 근데 usdt 민팅하고, 번 하는 거 알겠고 Freeze(blacklist) 기능도 알았는데 거래에서 발생하는 트랜잭션이 아직 하나도 없어서 어떻게 FA 파싱해야 할지 모르겠다. 조만간 머클트레이드 슈퍼개발자에게 물어봐야겠음
👍15❤1
Aptos 데이터를 체크하다 Merkle Trade 데이터를 추가적으로 더 살펴보았는데, 총 거래량이 $15B+ 을 돌파하였네요!
진짜 유저 경험에 있어 이정도로 진심인 팀이 없는데, 최근에는 다양한 EVM에서 바로 브릿지로 넘어올 수 있는, 심지어 거래소에서 바로 입금할 수 있는 Direct Deposit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개발 레벨에서 evm 계정을 create2로 만들고 바로 브릿지를 태워버리는 테크닉을 써버린 건데, 이런 창의력 + 개발력을 가진 팀🔥
여러모로 CEX에서 DEX로 거래량이 넘어가는 추세이며, perp 또한 dYdX, HyperLiquid, Solana, Sui, Aptos 등으로 많은 거래량이 넘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Aptos의 유일무이한 perp dex인 Merkle Trade는 Aptos 입장에서도 가장 중요한 프로덕트이자 Aptos의 포텐셜을 믿는다면 가장 중요한 프로덕트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데이터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 참조.
https://dune.com/hashed_official/merkle-trade
진짜 유저 경험에 있어 이정도로 진심인 팀이 없는데, 최근에는 다양한 EVM에서 바로 브릿지로 넘어올 수 있는, 심지어 거래소에서 바로 입금할 수 있는 Direct Deposit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개발 레벨에서 evm 계정을 create2로 만들고 바로 브릿지를 태워버리는 테크닉을 써버린 건데, 이런 창의력 + 개발력을 가진 팀🔥
여러모로 CEX에서 DEX로 거래량이 넘어가는 추세이며, perp 또한 dYdX, HyperLiquid, Solana, Sui, Aptos 등으로 많은 거래량이 넘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Aptos의 유일무이한 perp dex인 Merkle Trade는 Aptos 입장에서도 가장 중요한 프로덕트이자 Aptos의 포텐셜을 믿는다면 가장 중요한 프로덕트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데이터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 참조.
https://dune.com/hashed_official/merkle-trade
❤13
ordinary subinium
이런거 보면 Binance는 Solana 진영에 분명 힘을 실어줄 것 같은데 (BNSOL도 냈으니) 솔라나 코인 중 현물/선물 상장 가능한 친구들을 예상해보면 1. Popcat - meme (시총이 이렇게 크면 선물이라도 하겠다 이미 선물이 있다고 하니 현물 가능함) 2. Mew - meme (얘는 대체 어떻게 업비트 간건지 모르겠음. 맘에 안들지만 크긴 크니까) 3. Metaplex - NFT-related (꽤 오랫동안 검증된 친구라 그냥 솔라나…
Upbit의 Drift 상장은 매우 신기하다. 이유는...
1. Drift는 기본적으로 Perp DEX가 메인이 프로젝트. TVL은 Jupiter, Hyperliquid, GMX, Drift, dYdX라 전체에서는 4위로 TVL은 큰 편이긴 함.
2. Jupiter는 단순히 perp 외에도 솔라나 디파이 모두 장악하고 있으니 그렇다 치고, GMX와 dYdX의 성장 시기에도 원화 상장 못한 perp dex 원화 상장을 뚫었다는 것은 매우 신기한 일.
3. 여러 주체와 이거와 관련하여 다양한 논의를 했었음. 결국 DEX와 Perp DEX 모두 CEX와 경쟁하는 사이로 Perp DEX는 상장을 못하는 것은 아닐까?
4. 바이낸스도 Gains Network, GMX가 2023년 초, dYdX는 2021년 9월에 상장할만큼 소극적인 Perp Dex 토큰 현물 상장이 있었음. (그나마 최근은 Jupiter 정도지만 여기는 볼륨이 워낙 커서 상장했다고 생각)
5. 그럼에도 업비트가 Drift를 상장한 것은 perp 뿐만 아니라 defi 토큰 관점에서도 매우 신기함. 업비트는 2024되서야 디파이에 대해 조금씩 상장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Uni만 하더라도 최근에야 원상을 한 정도로 디파이 토큰 원화상장에 인색한 모습을 보여줬음.
6. 바이낸스도 이제 비슷하게 솔라나 쪽 상장 쭉 시작할 듯. 코인베이스는 LST 및 컨슈머에 친화적이니 CLOUD나 MPLX와 같은 친구들 먼저 상장할 것이라 생각함. 바이낸스는 TVL 같은 볼륨이 중요하다보니 Kamino나 Raydium Future 추가하지 않을까 생각.
7. 바이빗이나 비트겟은 이미 거의 chain abstraction 수준이라 상장한 거 매우 많음. 이제 아마 다음 먹거리인 Sui, Aptos 상장도 계속 알아보고 있을 것. 상장 전략에 따라 거래량 점유율은 이번에 바뀔 수 있음. 그리고 그만큼 CEX 스테이블 코인 이자율만 해도 정말 괜찮은 시장이 되지 않을까. (거래소들이 돈 방석에 앉아있을 것 생각하니 벌써 배아픔)
8. 2025 상장 패턴은 완전히 바뀔 것. CEX는 DEX에 빼앗기지 않고 싶어할 것이고, 아직 불장이 제대로 오지 않았음에도 DEX에 기회가 더 많이 있음. CEX 입장에서는 모든 것을 상장 시키기엔 브랜드 이미지가 있을 것이고 (그런거 상관하지 않는 애들도 있음), 절대 DEX에 성공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임.
9. 분명 UX 적으로 획기적인 무엇인가가 나올 것 같음. Binance, OKX, Bitget, Bybit 등은 이미 월렛 사업을 크게 벌이고 있음. CeDeFI 시대가 온다. Chain Abstraction보다 이게 더 강한 영향력이라 생각함. (왜냐면 성공 체인은 소수라 체인을 옮겨다닐 수요가 별로 없을 것이라 예상.) 그리고 이게 된다면 주도권은 무조건 CEX가 가져간다. CEX가 이걸 열어줄 이유가 별로 없음.
10. 그럼에도 DEX에서 사팔사팔하는 90%보다 비트코인 홀더가 수익율 좋을 것이라 생각함. (비록 그게 마이너스 일지라도) 하루종일 코인보는 것 아니면, 아니 하루종일 코인보더라도 꼭 비트 비중 가져가길 바람. 아님 차라리 스테이블 코인 비중 가져가면서 CEX에서 파밍.
1. Drift는 기본적으로 Perp DEX가 메인이 프로젝트. TVL은 Jupiter, Hyperliquid, GMX, Drift, dYdX라 전체에서는 4위로 TVL은 큰 편이긴 함.
2. Jupiter는 단순히 perp 외에도 솔라나 디파이 모두 장악하고 있으니 그렇다 치고, GMX와 dYdX의 성장 시기에도 원화 상장 못한 perp dex 원화 상장을 뚫었다는 것은 매우 신기한 일.
3. 여러 주체와 이거와 관련하여 다양한 논의를 했었음. 결국 DEX와 Perp DEX 모두 CEX와 경쟁하는 사이로 Perp DEX는 상장을 못하는 것은 아닐까?
4. 바이낸스도 Gains Network, GMX가 2023년 초, dYdX는 2021년 9월에 상장할만큼 소극적인 Perp Dex 토큰 현물 상장이 있었음. (그나마 최근은 Jupiter 정도지만 여기는 볼륨이 워낙 커서 상장했다고 생각)
5. 그럼에도 업비트가 Drift를 상장한 것은 perp 뿐만 아니라 defi 토큰 관점에서도 매우 신기함. 업비트는 2024되서야 디파이에 대해 조금씩 상장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Uni만 하더라도 최근에야 원상을 한 정도로 디파이 토큰 원화상장에 인색한 모습을 보여줬음.
6. 바이낸스도 이제 비슷하게 솔라나 쪽 상장 쭉 시작할 듯. 코인베이스는 LST 및 컨슈머에 친화적이니 CLOUD나 MPLX와 같은 친구들 먼저 상장할 것이라 생각함. 바이낸스는 TVL 같은 볼륨이 중요하다보니 Kamino나 Raydium Future 추가하지 않을까 생각.
7. 바이빗이나 비트겟은 이미 거의 chain abstraction 수준이라 상장한 거 매우 많음. 이제 아마 다음 먹거리인 Sui, Aptos 상장도 계속 알아보고 있을 것. 상장 전략에 따라 거래량 점유율은 이번에 바뀔 수 있음. 그리고 그만큼 CEX 스테이블 코인 이자율만 해도 정말 괜찮은 시장이 되지 않을까. (거래소들이 돈 방석에 앉아있을 것 생각하니 벌써 배아픔)
8. 2025 상장 패턴은 완전히 바뀔 것. CEX는 DEX에 빼앗기지 않고 싶어할 것이고, 아직 불장이 제대로 오지 않았음에도 DEX에 기회가 더 많이 있음. CEX 입장에서는 모든 것을 상장 시키기엔 브랜드 이미지가 있을 것이고 (그런거 상관하지 않는 애들도 있음), 절대 DEX에 성공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임.
9. 분명 UX 적으로 획기적인 무엇인가가 나올 것 같음. Binance, OKX, Bitget, Bybit 등은 이미 월렛 사업을 크게 벌이고 있음. CeDeFI 시대가 온다. Chain Abstraction보다 이게 더 강한 영향력이라 생각함. (왜냐면 성공 체인은 소수라 체인을 옮겨다닐 수요가 별로 없을 것이라 예상.) 그리고 이게 된다면 주도권은 무조건 CEX가 가져간다. CEX가 이걸 열어줄 이유가 별로 없음.
10. 그럼에도 DEX에서 사팔사팔하는 90%보다 비트코인 홀더가 수익율 좋을 것이라 생각함. (비록 그게 마이너스 일지라도) 하루종일 코인보는 것 아니면, 아니 하루종일 코인보더라도 꼭 비트 비중 가져가길 바람. 아님 차라리 스테이블 코인 비중 가져가면서 CEX에서 파밍.
❤13👍4👎3
(또 새로운 가설) Binance는 어짜피 DEX에 빼앗기는 volume을 가져올 수 없으니 아에 memecoin등은 기본적으로 future로 보내서 volume 빼았고, 현물 상장은 토큰 받아서 기본적으로 수익 얻는 구조로 바꾸는건가.
올해 전반적으로 선물시장에 더 집중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Binance는 더 perp 토큰은 상장 안해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24시간 거래량 보면 Spot은 Binance가 타 거래소에 비해 월등히 많지만 Derivatives는 엄청나게 차이가 나지는 않음. 선물 거래는 잘못하면 마켓 점유율 빼앗기니 Binance는 앞으로도 memecoin future 계속 상장할 듯. 이제 pump fun 출신들도 잘 올라오는 거 보면 그냥 거래량 많은 거 유지하는 순서대로 하겠지 싶음. (점점 펌핑은 없어지겠지만)
업비트는 한국 법인인 이상 당장 perp 못여니까 상관없기도 하고...
올해 전반적으로 선물시장에 더 집중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Binance는 더 perp 토큰은 상장 안해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24시간 거래량 보면 Spot은 Binance가 타 거래소에 비해 월등히 많지만 Derivatives는 엄청나게 차이가 나지는 않음. 선물 거래는 잘못하면 마켓 점유율 빼앗기니 Binance는 앞으로도 memecoin future 계속 상장할 듯. 이제 pump fun 출신들도 잘 올라오는 거 보면 그냥 거래량 많은 거 유지하는 순서대로 하겠지 싶음. (점점 펌핑은 없어지겠지만)
업비트는 한국 법인인 이상 당장 perp 못여니까 상관없기도 하고...
❤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