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subi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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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채팅방: https://t.iss.on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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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가 얼마 안남은만큼 모든 관심은 선거로 몰리고, 그냥 대다수는 비트랑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듯. + 기대를 잃은 인프라(예시 L2)는 더 하락 예상.

- 높은 시총 밈코인이라도 정치테마에 거래량이 많이 빼앗기지 않을까. 누가 당선되든 pumpfun은 역대급 수익을 얻을 것.

- 오늘 다람쥐 같은 이슈는 미국시간대에 맞게 생활해야 틈새 기회가 보이지 않을까 싶긴하다. 다만 팔로우하려다가 돈은 돈대로 생활은 생활대로 조질 수 있음. (데일리로 일론/트럼프/무라드/미치 정도만 팔로우하면 되지 않을까)

- (개인 후기) 근래에 밈코인 x 커뮤니티 제외 살펴보는 내용을 간략 공유하자면 현재 데이터/테크니컬하게 볼 내용은 많이 없음. 이더리움에서는 aa 관련 7702, 크로스체인 관련 across protocol. conduit x x celestia x succint zk. 참고로 월렛은 포필라스 레포트 진짜 잘나왔으니 필독. 베이스는 버츄얼 펀 잘 안되는 중 유니스왑 졸업 요건이 넘 빡센듯. 에어로드롬 수익 유니스왑 넘었었음 그래도 베이스 밈코도 잘되는가봄. 그 외 L2 스크롤 하락세 지켜보는 중. apechain은 안보는데 요블이님 채널에서 nft 올라오는 거 좀 보는 중. 솔라나 lst/lrt 성장중 특히 lst 에는 bnsol, bbsol 경쟁 볼만함. rwa ath임 여기가 미래다. 앱토스의 새로운 자산 표준 fa. btc는 말이랑 컨셉은 좋은데 아직 프로덕트는 깊게 팔만한 게 별로 없어보임. 그치만 룬 트잭은 계속 많은 걸 보니 내년 q1쯤에 관련하여 훅 뜰지도? movement, initia, bera도 커뮤니티 드리븐이라 기술로 볼 내용은 없음. story protocol 테스트넷 넥스트 페이즈 한다고 함 아마 이제 본격적으로 할만한 거 생길 듯. 코인베이스에서 ai agent 냈지만 개인적으로 big thing은 아니라 여김 아직 좀 러프한듯. ai agent는 web2에서도 매우 집중하는 내용으로 이제 막 논문들이 나오고 있는데 추후 재밌는 거 있음 읽고 공유 예정.

하루 종일 x에서 뭔가 리서치하는데 볼 게 남아있음. 뇌가 크립토로 절여져서 가끔 뭔가 정신이 오락가락한 느낌🤯 이렇게 보는데도 투자로 돈은 못버는 거 보면 가끔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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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 선거가 얼마 안남은만큼 모든 관심은 선거로 몰리고, 그냥 대다수는 비트랑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듯. + 기대를 잃은 인프라(예시 L2)는 더 하락 예상. - 높은 시총 밈코인이라도 정치테마에 거래량이 많이 빼앗기지 않을까. 누가 당선되든 pumpfun은 역대급 수익을 얻을 것. - 오늘 다람쥐 같은 이슈는 미국시간대에 맞게 생활해야 틈새 기회가 보이지 않을까 싶긴하다. 다만 팔로우하려다가 돈은 돈대로 생활은 생활대로 조질 수 있음. (데일리로 일론/트럼프/무라드/미치…
조금 추가하면 생태계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것은 매일같이 느낌. “바이낸스는 더 이상 안된다.” “인프라보다 밈코인이다“ 해도 분명 기술 인프라가 점점 깔리고 있음.

시기의 문제이지 언젠가는 매스어돕션이 될 것이라고 확신을 가지고 있음

내년에는 데이터 인턴하나 리서치 인턴 하나 두고 데이터/리서치 슈퍼사이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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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디젠력 충전을 위한 컨텐츠>

밈코인 인프라 관련 프로젝트들 중 자체 토큰이 있으며 시총 2M 미만의 프로젝트들 + 조금 마이너 플젝들. 대부분 내부자 물량이 많아(상위 30계정이 전체 물량 50% 라던가...) 구매를 추천하지 않지만 이런 프로젝트가 나오고 있음.

- griffain: onchain ai agent on solana. 거래에 사용할 수 있는 chat 형식의 ai. 밈코인 보유량을 보여주고, 거래도 할 수 있음. 여기서 chat으로 만든 test memecoin이 민팅되어 최근 핫 순위에 오름. 가격 변동 위아래로 70% 정도. 일단 여기도 물량 분배가 ㅎㄷㄷ 해서 투자는 비추. 무조건 누가 고점에서 던진다.

- vvaif.fun: virtuals fun이 하는 것 처럼 ai agent 밈코 런치패드 on solana. 근데 너무 조악함. 거의 LushAI급. 여기는 dasha라는 캐릭터를 대표 밈코로 하는 듯. 여긴 이미 던지고 아래에서 누가 가격 올릴려고 노력하는 듯. 근데 프로덕트가 별로라...

- dexquark: 이건 pumpfun 용 dexscreener를 꿈꾸는 서비스. sniper 유무, dev sold 유무 등을 잘 보여줌. 봇도 있고 여러 밈코인 인프라 만드는 듯. 근데 여기도 투자가 무서운게 내부자 물량이 50% 정도임... 근데 툴은 잘만들어서 일단 보고 있음. 참고로 얘는 한 일주일 전에도 한 번 올렸는데 물량 분배보고 혹시나 러그풀할까봐 내렸었음.

- fairfun: 얘가 제일 스캠같음. 데브는 팔지못하는 밈코인 런치패드. FF라고 처음 dex간 토큰을 자체 유틸리티 토큰으로 쓴다고 홍보중. 대시보드 만들어볼까 하면서 온체인 보니까 수익이 보면 개인이 트레이딩하는 주소로 감. 그리고 컨트랙트도 좀 pumpfun을 우회하는 데 이상하게 우회함. 사실 pumpfun 도 크라켄 지멋대로 팔러가긴 하는데 얘네는 카발 + 러그풀 냄새가 많이 남. (이건 절대 사지마)

- LMAO.fun: 이건 나온지는 좀 되었는데 포인트 제도에 분배 구조를 조금 개선한 듯. 근데 유동성이 딸려서 dex로 졸업하는 친구가 거의 없음. 여긴 네이티브 토큰은 없는데 포인트가 있으니 에어드랍하겠지? 근데 망할듯

- makememe.now: 트위터로 밈 바로 만들 수 있던 툴. 트위터 api 한계로 계정 한 번 정지되고 바로 죽어버림. 이게 결국 특정 인프라 위에 있으면 성장하기 어려움

- 그외 sui, aptos용 펌닷펀이 있는데 딱히 특별한 점은 못찾음.

근데 이런 자체 토큰이 있는 런패는 초기 스나이퍼 + 내부자 때문에 가격이 중간에 폭락하고 그대로 관심이 떠버리는 케이스가 많았음. 진짜 tg bot으로 스나이핑 할 것 아니면 이런 토큰은 진짜 비추 of 비추. 그래도 대부분 초기에는 1m까지는 가니 처음에 발견하면 소액(<1sol) 사볼만 한 듯. (물론 본인은 그 때 발견해본 적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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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피그미하마 탄생... 그냥 pumpfun랑 dexscreener가 거의 뉴스임 https://dexscreener.com/solana/i4yrymfndbp2ypfckx8ydw2px1mxctg9zxqx7yyvzdm
- 트윗으로 기사 뜬 시간 오후 7시 31분
- 밈코인 생성 오후 7시 41분

부지런한 사람들...그래도 LUCE가 17초만에 만든 것보다는 느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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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피그미하마 탄생... 그냥 pumpfun랑 dexscreener가 거의 뉴스임 https://dexscreener.com/solana/i4yrymfndbp2ypfckx8ydw2px1mxctg9zxqx7yyvzdm
1. OXFUN과 다양한 솔라나 봇 살펴보다가 오랜만에 발견한 알파 (참고로 oxfun은 왜 아직 대시보드가 없지 싶음. 근데 굳이 내가 만들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2. 솔라나가 매우 적어 1sol 샀다는 게 아쉬울 따름... (800k 부근에서) 이왕 산거 10M가면 좋겠다. 오늘 이상한 tee-ai로 돈잃어서 속쓰림.

3. 습관적으로 okx wallet으로 산 나는 바보. 근데 보통 얼리 딜보다는 중간 검증 딜을 선호하는 입장에서 okx wallet도 좋긴 함.

4. 무직CCT면 봇+텔레그램+덱스스크리너+펌닷펌만 보고 있으면 인생은 피폐하겠지만 돈 벌 수 있을 것만 같음. 물론 진짜 이 시장에서 꽤 잃어봐야 기댓값이 1 이상일 듯.

5. 근데 밈코하면 느끼지만 대부분은 카발에 내부자로 초기 성장이 중요한 팩터. 유일하게 이기는 방법은 스나이핑인데, 이건 그냥 본업이랑은 쉽지 않을 듯 (그나저나 버블맵은 더 유틸라이즈하면 arkham 이상의 포지셔닝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안할까? 내 석사 졸업논문이 nft trading을 그래프 시각화로 표현하는 거 여서 내가 하면 잘 만들 것 같은데, 연말에 토이프로젝트나 할까...)

6. 밈코 생성 로직도 더 나은 로직이 떠오르긴 했는데,,,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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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밈코인 러그 거르기 기본>

혹여나 밈코인으로 돈을 벌어보겠다고....막 CEX에서 월렛으로 입금한 분이라면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을 전달드립니다. 돈을 버는 법은 아니고, 적어도 가장 쉬운 사기 거르는 법입니다. 최소한 사기 치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해야 사기를 피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잃고 벌고를 반복하는 제로썸 밈코인 트레이더고 그 양도 많지는 않지만, 적어도 이제 솔라나 쪽에서 사기를 당하는 빈도는 정말 적어진 것 같습니다. (오히려 Ethereum, Base는 오히려 컨트랙트 레벨에서도 사기치는 애들도 있어서 더 어려운 듯...) 조금 길지만 재밌게 읽어주세요.

1. pump.fun을 포함한 런치패드 구조를 이해해야 합니다. fair launch를 목표로 하는 플랫폼으로 초기에 토큰 풀을 열면, 거기서 사람들이 토큰을 사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본딩커브라는 구조로 가격이 점진적으로 높아지는 데 이건 몰라도 됩니다. 처음에 만드는 사람을 DEV(개발자의 그 데브)라고 합니다.

2. 그리고 여기서는 토큰에 일부 돈이 모이면 공식적인 DEX 풀로 넘어가게 만들어져있습니다. 현재 솔라나 pump fun은 Raydium이라는 DEX로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매우 중요함)

3. 알아야 하는 것은 일찍 사는 사람이 싸게 살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근데 눈으로 보고 클릭하는 것보다 봇으로 설계해둔 사람이 훨씬 빠르게 살 수 있곘죠? 그게 스나이핑입니다. (에이핑이라고도 함) 이제 이 스나이퍼는 추후에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4. 그럼 사기 치는 사람은 뭘 하고 싶을까요? 바로 일찍 사서 사람들이 사면 비싸게 팔기 입니다. 그런데 일찍 사는 건 좋은데 (1) DEV 또는 다른 하나의 계정으로 마구잡이로 사면 과연 사람들이 사고 싶을까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2) 처음부터 여러 다계정으로 나눠서 구매를 하거나, (3) 집단을 만들어 구매하는 것입니다.

4-1. DEV 또는 특정 계정이 많이 산 것은 그냥 초기 토큰 물량 분배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5% 정도 까지는 그나마 버틸만 하지만, 이것보다 크다면 일단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어야 합니다. 심지어 LP Pool 보다 한 지갑의 물량이 크다? 이건 가격이 나락갈 수 있음을 항상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4-2. 다계정으로 구매하는 방법을 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Dexscreener에서 Bubblemap으로 체크하는 방법입니다. 이는 이전에 거래 내역을 바탕으로 월렛 간의 연결을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조금 멍청한 사기꾼이라면 여기서 대부분 걸립니다. 보통 연예인 밈코인, KOL 밈코인에서 종종 발견되는 사기입니다.

4-3. 이제 단체로 구매하는 경우. 이걸 이제 카발이라고 표현하는데 어원은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건 거의 찾기 어렵습니다. 이건 이제 스나이퍼와 비슷하게 걸러야 하는데...

5. 스나이퍼, DEV, 카발에 대해 일차적으로 체크할 것은 무엇이냐? 바로 Dexscreener 등의 툴을 통해 구매량과 PnL 그리고 Unrealized을 체크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Dexscreener는 Top Trader를 통해 살펴볼 수 있음) PnL은 이익 및 손실, Unrealized 는 미실현손익입니다. 그럼 구매자가 언제 사서, 얼마나 많은 물량을 들고 있는가에 대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만약 매우 초기에 꽤 많은 물량을 샀고, 현재 매우 수익이 나있다면? 이 사람들이 팔 것을 미리 고려해야 겠죠. 특히 봇을 통해 구매한 스나이퍼의 PnL, Unrealized가 지나치게 많고, 그 물량이 크다면 프로젝트의 시총이 금새 0으로 갈 수 있습니다. 결국 밈토큰은 눈치 싸움이니까요

6. 그리고 조금 더 팁이 있다면 LP Pool을 포함하여 상위 30개의 계정의 물량을 툴에서 볼 수 있는데, 이게 만약 LP Pool 제외 상위 29개가 30% 이상이다? 이건 내부자/카발이라고 의심할 수 밖에 없고 상방에서 무조건 한 번은 털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7. 그리고 pump fun 토큰의 주소는 pump로 끝납니다. 즉 pump가 안붙은 밈코인은 그냥 fair launch가 아닌 프로젝트 레벨에서 밈코인을 찍은건데 보통 먹고 튀는 친구들이 많아 피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래서 pump로 끝나지 않은 친구는 최소한 트위터는 들어가보고 대략적으로 AI 이미지만 떡칠되어 있지는 않는지 체크해보는 게 제일 중요)

8. 그리고 위와 같이 자체 토큰들의 특징은 LP Burn이 안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Liquidity Provider에서 체크할 수 있는데, 이 말은 뭐냐? 바로 여러분들이 사고 파는 이 유동성을 한 번에 빼버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즉 LP Burn이 안되어 있는데 들어가면 이건 거의 90%는 당합니다.

9. 혹여나 마음이 급한 분들이 7/8 체크가 어렵다면 최소한 DEX가 Raydium인지는 체크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유동성 풀을 만들기 어려운지, 또는 그 자체에서 사기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사기꾼들은 Meteora에만 꼭 풀을 만듭니다. 그래서 Meteora new pool only라면 피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0. 그리고 체크할 것은 Dexscreener의 순위표입니다. 이건 크게 2가지 케이스에 대해서 주의를 드리고 싶은데 (1) 거래량을 믿지 마라 (2) 만든지 얼마 안된 풀인데 TIcker에 색 있으면 일단 주의해라 입니다.

10-1. 모든 블록체인은 주소를 만드는 과정이 매우 쉽습니다. 그게 장점이지만 단점으로 작용할 때가 있는데 바로 거래량 사기입니다. 단순히 몇 개의 계정으로 거래량을 증폭시키는 것은 seller와 buyer 수로 체크할 수 있으니 대부분은 다계정으로 washtrading을 합니다. 근데 Solana는 월렛을 한 번의 트랜잭션으로 100+개 넘는 어카운트와 거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0.0001 sol 정도의 단위 또는 10sol의 단위로 반복되는 거래 패턴을 단기간에 1000개 이상씩 만드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그래서 분단위 거래량이 100개가 넘는다면 꼭 거래 패턴을 보고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난 이 작전주에서 같이 먹고 나올 자신이 있다! 라고 한다면 한 번쯤 소액으로 해보셔도 됩니다. 저도 가끔 1솔 넣고 1.02솔 정도로 팔고 나올 때도 있지만 시간 대비 소득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잃을 가능성이 더 높음)

10-2. Ticker에 색이 있다는 것은 광고비를 내는 것입니다. 근데 생각해보세요. 만든지 얼마 안된 밈코인을 대중들이 광고한다? 이건 사실 매우 드문 케이스입니다. 물론 계획 밈코인도 많은 세상이지만 여전히 밈코인은 커뮤니티 드리븐일 때 성공률이 더 높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처음부터 광고하는 밈코인은 내부자들이 먹고 튀려고 하는 케이스가 더 높습니다. 그러니 만든지 얼마 안되었는데 티커에 색이 있다? 일단 위 조건들을 체크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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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나올 밈메타 하나 예측 - 요새 DEXSCREENER에서도 볼 수 있듯이 요새 밈코 이미지들이 움직임. 찾아보니 IPFS URI에 이미지를 gif로 넣기 시작함. (왜 그전까지는 안했지?) 여튼 gif밈에서 KOL이 선동하는 거 분명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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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dr 아직 돈 될 것 없음. zkTLS, TEE, FHE 셋 다.

zkTLS 관련하여 여러 글 읽어보고 있는데, 이를 제일 잘 정리한 글은 모예드님의 글. 모예드님은 zkTLS의 상위 범주인 Web Proof로 글을 전개해주었으니 읽어보시길 바라고,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이 정의될 수 있다. (컴공이라면 web2<>web3용 SSL/TLS인데 zk를 곁들인.으로 이해하면 될 듯)

"온라인 상에서 제3자에게 원하는 정보만으로 안전하게 인증할 수 있는 도구"


또 다르게 표현하자면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다.

외부 정보를 안전하게 블록체인에 가져다 쓸 수 있는 도구


가장 추상화된 레벨에서는 "데이터의 주권"을 유저가 온전히 가져갈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 포인트에서 a16z가 opacity network에 투자한 이유를 알 수 있다.) 이 포인트에서 TEE와 FHE는 함께 따라갈 내용이라고 볼 수 있다. 그나저나 아직 zkTLS 구조 자체는 아직 더 논의가 되어야 하는 듯. 여전히 개발에 적용하기에는 구조적으로 설계가 안되어 있다. (물론 더 파보아야겠지만 이런 게 논문 주제인데)

이런 류의 기술은 b2b 레벨에서 보통 모듈을 통해 사업이 이뤄지고, 그 외에 monetization이 어렵다. 그나마 web3에서는 zk proof marketplace로 뭔가 수익을 창출해보려는 시도가 있는데 과연 노드 운영 대비 토큰 인센티브가 충분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Succint, nil foundation, Aligned Layer 등... 이 중에서 과연 누가 성공적으로 마켓을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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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리스면 prediction market에서 트럼프 베팅한다

이기면) 겨우 살았으니 액땜비
지면) 졌잘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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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subinium
바이낸스 불장 선언
바낸 역사상 처음 Move 생태계 dapp 상장입니다. 이건 Sui를 인정하겠다로 보여지며 앞으로 deep, navx 등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게 열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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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Listings Feed
Cow Protocol ($COW) and Cetus Protocol ($CETUS) listed on Binance spot
그리고 CoW를 보면 친-이더 진영에서 아직 상장 안한 Across Protocol (브릿지)도 바낸 상장 가능성 있어보임. 최근 이더 진영에서 그나마 상장 가능한 친구라 생각됨. (hyperlane은 언제 tge하려나)

참고오 Sui 제외 Aptos Dapp들도 분명 가능성이 생긴건데 최근 토큰 표준이 바뀌어서 앱토스 측 개발팀이 잘 도와야 상장까지 가지 않을까 예상. 이 부분에서 토큰 표준 제일 먼저 적용한 merkle trade도 잘되면 좋겠음.

바이낸스가 시작했으니 다른 상위 티어 거래소들은 (특히나 okx) Sui/Aptos (+ Solana) 관련 상장도 더 공격적으로 할 것이라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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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더리움은 왜 오를까?”

를 고민하다가, 이제 (1) 스테이킹이 포함된 ETF가 나올 수 있고, (2) 디파이 fee switch들로 제2의 defi summer가 올 수 있으며, (3) blob이 드디어 수수료가 작용할만큼 성장하고 있고 등등....의 스토리를 쓰다가 진짜 불장이 오면 이런 미드커브 관점의 사고가 안먹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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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싫어요가 박히기 시작했네요. 초기에 리서치 좋아하는 분들이 알음알음 들어오던 채널이 꽤나 커졌나봅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모든 의견 환영합니다! 반대의견 글이 무섭긴해도 여전히 공부해야할 게 많기에 환영입니다. 고견들 부탁드립니다.

블록체인 기술과 블록체인 데이터는 조금 알아도, 투자는 모르는 일개의 코린이입니다. 누가 저 좀 부자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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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더리움 관심이 생긴만큼 이더리움 이야기를 해보자면...

- 솔라나/수이/앱토스 등이 디파이에서만 할 수 있는 디파이 플레이를 하게 된다면, 이더리움은 점점 신뢰 레이어이자 유동성이 몰려있는 레이어로 기관형 체인이 될 것이라 예상.

- Fiat-bacekd Stablecoin을 포함한 RWA 프로토콜의 성장. 물론 실사용은 L2/L3로 넘어가서 거래하게 될 것. 실제로 RWA 프로토콜의 TVL은 이번 비트 상승 이전에도 ATH. 아마 더욱 성장하게 될 것.

- 브릿지 등의 발전으로 이더리움에서 발생한 스테이블 코인이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이 없는 신규 체인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테이블 코인이 될 것. 물론 솔라나도 이제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이 많고, 수이나 앱토스도 들어오고 있지만 이더리움만큼의 물량이 있고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은 없음. (팩트 체크 필요: 그 동남풍 채널에서 아비트럼 스테이블코인 절반이상이 하이퍼리퀴드 스테이블코인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이런 사례가 더 많아질 것 같음)

- 실수혜 토큰은 이더가 아니라 상호운용성에 연계된 토큰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됨. 간단하게는 브릿지 관련 토큰들과 앞으로 나올 chain abstraction들 이겠지만, 그보다 점점 인프라가 깔리는 OP, ARB, ZK 등 각 스택을 잘 퍼트렸는데 토큰 유틸리티를 잘 손보면 언젠가 수혜볼 날이 오지 않을까?

- Unichain에서 볼 수 있듯이 실질적 Ethereum에서 발생하던 MEV 수익이 체인으로 넘어가게 되면 이더리움 입장에서는 수익이 줄어들긴 할 듯. 앱체인이 많아지고 blob 수요가 많아져서 디플레이션이 다시 이뤄질 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신뢰" 가치가 쌓이는 프로그래밍 가능 레이어가 될 것이라 생각. 예전에는 블록 공간을 파는 모델이었지만 점점 비트코인과 같이 가치 저장 레이어가 되고 있지 않나 (매우 개인적으로) 생각.

- fee switch 만약 되면 디파이들은 성장할 수 있는 캐파가 엄청나짐. 근데 이게 규제라는 게 그냥 뚝딱하면 나오는 게 아닐거라 더 장기적으로 볼 생각. 그래도 원래 기대감이라는 게 가장 중요한 것이니...유니스왑이 열심히 싸워주면 좋겠음.

- 프로토콜 표준에 대한 선두 주자 역할은 계속 하게 될 것. (EVM에서 이뤄진 토큰 또는 프로세스를 타 체인에서 적용하게 될 것) 예시 Jito의 솔라나 클라이언트에서 MEV 추출 가능하게 만들었고, 앞으로 기대되는 간단한 예시로는 표준이 부족한 MoveVM Event 메시지 최적화 등이 있을 듯. (이더리움에서 이렇게 했고 이런 이슈가 있었으니 이렇게 바꾸자.) 원래 따라 하는 애들이 더 발전될 수 밖에 없는 것은 이런 선두의 고민들이 다 녹아있기 때문.

- 아직 blob으로 장난치는 애들 안나옴. 이거 뭔가 될 것 같은데 아직 감이 안옴. (상상나래 예시. blob에서 inscription으로 하고 인덱싱해서 L2/L3 erc20 토큰으로 만들어서 밈코인 시장 만들면, L2들 수수료는 자동으로 늘어나고 이더 수요는 늘고 좋지 않을까? AI 학습 데이터를 블롭에 기록하고 검증 기간 2주로 두고 알아서 사라지게 한다면? N98% 인간은 근무시간 내리 이런 상상만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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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인 X와 TG에 절여진 사람이 할 수 있는 밈코인 트레이딩 방법 바로...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니 땅 같이 사기>

이게 채널 별로. KOL 별로, 주변에서 미는 밈이 한 개씩 꼭 존재함. 그래서 그냥 비슷한 규모로 소액씩 다 담아두면, 전체적으로 +가 됨. 특히나 채널에 갑자기 띄우는 거 말고 계속 미는 사람들 존재. (그냥 Murad픽, Mitch픽 비슷하게 담고 copy trading처럼 할 수도 있긴 함)

보다보면 이게 생각보다 KOL들이 다 잘하는 건 아니지만 그냥 혼자 리서치하고 사는 것보다는 확률이 높고, 배율도 나쁘지 않음. 그럼 대략적으로 비슷한 규모로 담아두면 궁극적으로는 1X보다는 크지 않을까?로 접근해서 사봄 (KOL Index 같은 느낌)

근데 장이 좋아서 이 사람들이 미는 밈 대부분 다 올랐음. 그냥 작은 물량 들고 있는 나만 바보된 느낌. 여전히 배가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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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비트코인 10억의 기회가 열렸습니다.

10억 되는거 보러가기: https://youtu.be/YYcnI16Ni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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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혁
비트코인 10억의 기회가 열렸습니다. 10억 되는거 보러가기: https://youtu.be/YYcnI16Nifg
참고로 비트코인 지금 10배, 즉 10억원 가면 금보다 시총이 살짝 낮습니다. (현재 비트 $1.48T, 금 $17.9T) 비트가 10억 가는 시나리오에 원화는 얼마나 떨어질까도 재밌는 상상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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