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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더리움은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됨
요새 수빈픽은 이더말고도 많은데, 마냥 무지성 쉴링할수는 없으니 리서치글들로 리스크와 내러티브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가격은 함께 올라서 오히려 이더/비트 들고 있는 게 더 수익률이 높을 때가 많았습니다.
참고로 가격은 함께 올라서 오히려 이더/비트 들고 있는 게 더 수익률이 높을 때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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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수빈픽은 이더말고도 많은데, 마냥 무지성 쉴링할수는 없으니 리서치글들로 리스크와 내러티브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가격은 함께 올라서 오히려 이더/비트 들고 있는 게 더 수익률이 높을 때가 많았습니다.
오 질문방에 올라온 질문이 흥미로워, 작년 말과 올해에 있던 개인적인 투자 관련 후기 공유합니다. 지금 들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최대한 말을 아끼겠습니다.
[Bearish 했지만 정말 잘된 케이스]
1. EigenLayer: 굳이 AVS를 이렇게 까지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으며 대부분 사용자가 이 컨셉에 대해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 예상했음. 하지만 수익률만 보고 몰려든 사용자와 FOMO 등으로 예상보다 급격하게 커짐. 지금도 안하고 있지만 토큰 잘되면 배아플 것 같음. 그래도 조금씩 시장이 성숙해지려고 하는 것 같아서 여러 AVS에 대해 살펴보고 있음
2. Celestia: DA에 대한 BM이 모호했으며 그런 의미에서 셀레스티아 가격은 지나치게 과열되어 있다고 판단. 다만 L3 메타 + 스테이킹 에어드랍으로 더 성장.
3. AI x DePIN: 대부분 합의 구조에 대한 논의가 없거나, 문서도 없고, 기술적인 성능 등 모든 면이 Bearish 했지만 여전히 잘가고 있는 중. 지금도 Bearish 그 자체.
4. MUBI: 컨셉도 좋고 나쁘지는 않았는데 DeFi Mochi가 쉴링하는 게 꼴보기 싫었음. KOL이 선취매하고 쉴링한 다음 덤핑하면 그건 넘 양아치 아닌가 싶음. 여전히 그러고 싶지 않아서 텔방에 구매한 토큰은 오히려 잘 못올리겠음
5. Manta: 블라스트 따라하는 거 보고 한 1/4 정도로 크지 않을까 싶었는데, 예상보다 넘 많이 예치해서 놀랐음. 근데 예치=>에어드랍에 대해 크게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 편이라 예치 메타는 한 번도 제대로 먹어본 적이 없음
6. Arbitrum, Optimism, Jupiter: 셋 다 잘될 줄은 알았으나, 거버넌스 토큰이라 상승에 대해 이정도로 예측하진 못함. 여기서 크립토의 Valuation과 내러티브 플레이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됨. 여전히 적정 가격이 존재할까 고민중.
[Bullish 했고 잘된 케이스]
1. Vector: LRT 초기 불장에 이렇게 사용자의 심리를 잘 파고든 프로젝트는 없다고 생각했음. 근데 (3,3)이다보니 무서워서 크게는 못함. 다시 돌아봐도 추천은 못하겠음.
2. Pandora: NFT로 시작했던 크립토 인생. 컨셉보고 바로 매력 느낌. 근데 새가슴이라 한참일찍 판게 실수.
3. Asterix: 진짜 처음부터 cygaar와 optimizoor를 보고 안살 수 없었음. 잘될 거 알아서 대기타고 있었는데 초기에 ape 못해서 매우 아쉬웠음. LP풀이 작아서 걱정했는데 이더가 올라서 선방함.
4. Bad Boys: 불장이 되면 모놀리틱과 앱체인 등이 활성화될 것이라 예측했고, 코스모스 대장 NFT인 Bad Boys를 구매. 근데 베라 나오면 대장 NFT가 또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봄
5. Ordiswap & Inscribe: MUBI 이후 조금 바뀐 시선으로 봤던 플젝들. 처음에 물렸고, 그 다음에 타이밍을 놓쳐서 못들어감. 둘 다 BRC를 EVM으로의 가져오는 구조가 정말 좋았음. 다만 이건 사팔사팔하다가 결국 상승 때 못먹음. 오히려 이더만 잃음...
6. BananaGun: 아직 이더/솔라나 제외하고는 유동성이 대부분 부족. 조금 더 지나면 밈코인이 판을 칠 것이라 예상. 그 때 텔레봇은 확실히 수요가 높음. 근데 토큰 가격에 대해서는 긴가민가한 편이었는데 잘감.
7. Uniswap: V4로 언제 살지 각보다가 갑작스러운 거버넌스 발표로 타이밍 놓쳐버린 케이스. 이번에 못먹었으니 무럭무럭커서 다른 DeFi 토큰들도 상승 견인해주길 바라는 중
[Bullish 했지만 생각보다 안된 케이스]
컨셉이 좋았으나 러그 또는 준러그 상태인 1) DePIN에 MXH 2) BRC에 ORLA.
그 외 들고 있는 것에 대해 쉴링하고 싶지는 않아서 말을 아낍니다. 크게 잃으면 손절 잘 못해서 물리면 호들하는 편이기도 하고, 결국 사고 팔기 반복하다가 이더 물량 줄어든 케이스가 많네요
[Bearish 했지만 정말 잘된 케이스]
1. EigenLayer: 굳이 AVS를 이렇게 까지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으며 대부분 사용자가 이 컨셉에 대해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 예상했음. 하지만 수익률만 보고 몰려든 사용자와 FOMO 등으로 예상보다 급격하게 커짐. 지금도 안하고 있지만 토큰 잘되면 배아플 것 같음. 그래도 조금씩 시장이 성숙해지려고 하는 것 같아서 여러 AVS에 대해 살펴보고 있음
2. Celestia: DA에 대한 BM이 모호했으며 그런 의미에서 셀레스티아 가격은 지나치게 과열되어 있다고 판단. 다만 L3 메타 + 스테이킹 에어드랍으로 더 성장.
3. AI x DePIN: 대부분 합의 구조에 대한 논의가 없거나, 문서도 없고, 기술적인 성능 등 모든 면이 Bearish 했지만 여전히 잘가고 있는 중. 지금도 Bearish 그 자체.
4. MUBI: 컨셉도 좋고 나쁘지는 않았는데 DeFi Mochi가 쉴링하는 게 꼴보기 싫었음. KOL이 선취매하고 쉴링한 다음 덤핑하면 그건 넘 양아치 아닌가 싶음. 여전히 그러고 싶지 않아서 텔방에 구매한 토큰은 오히려 잘 못올리겠음
5. Manta: 블라스트 따라하는 거 보고 한 1/4 정도로 크지 않을까 싶었는데, 예상보다 넘 많이 예치해서 놀랐음. 근데 예치=>에어드랍에 대해 크게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 편이라 예치 메타는 한 번도 제대로 먹어본 적이 없음
6. Arbitrum, Optimism, Jupiter: 셋 다 잘될 줄은 알았으나, 거버넌스 토큰이라 상승에 대해 이정도로 예측하진 못함. 여기서 크립토의 Valuation과 내러티브 플레이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됨. 여전히 적정 가격이 존재할까 고민중.
[Bullish 했고 잘된 케이스]
1. Vector: LRT 초기 불장에 이렇게 사용자의 심리를 잘 파고든 프로젝트는 없다고 생각했음. 근데 (3,3)이다보니 무서워서 크게는 못함. 다시 돌아봐도 추천은 못하겠음.
2. Pandora: NFT로 시작했던 크립토 인생. 컨셉보고 바로 매력 느낌. 근데 새가슴이라 한참일찍 판게 실수.
3. Asterix: 진짜 처음부터 cygaar와 optimizoor를 보고 안살 수 없었음. 잘될 거 알아서 대기타고 있었는데 초기에 ape 못해서 매우 아쉬웠음. LP풀이 작아서 걱정했는데 이더가 올라서 선방함.
4. Bad Boys: 불장이 되면 모놀리틱과 앱체인 등이 활성화될 것이라 예측했고, 코스모스 대장 NFT인 Bad Boys를 구매. 근데 베라 나오면 대장 NFT가 또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봄
5. Ordiswap & Inscribe: MUBI 이후 조금 바뀐 시선으로 봤던 플젝들. 처음에 물렸고, 그 다음에 타이밍을 놓쳐서 못들어감. 둘 다 BRC를 EVM으로의 가져오는 구조가 정말 좋았음. 다만 이건 사팔사팔하다가 결국 상승 때 못먹음. 오히려 이더만 잃음...
6. BananaGun: 아직 이더/솔라나 제외하고는 유동성이 대부분 부족. 조금 더 지나면 밈코인이 판을 칠 것이라 예상. 그 때 텔레봇은 확실히 수요가 높음. 근데 토큰 가격에 대해서는 긴가민가한 편이었는데 잘감.
7. Uniswap: V4로 언제 살지 각보다가 갑작스러운 거버넌스 발표로 타이밍 놓쳐버린 케이스. 이번에 못먹었으니 무럭무럭커서 다른 DeFi 토큰들도 상승 견인해주길 바라는 중
[Bullish 했지만 생각보다 안된 케이스]
컨셉이 좋았으나 러그 또는 준러그 상태인 1) DePIN에 MXH 2) BRC에 ORLA.
그 외 들고 있는 것에 대해 쉴링하고 싶지는 않아서 말을 아낍니다. 크게 잃으면 손절 잘 못해서 물리면 호들하는 편이기도 하고, 결국 사고 팔기 반복하다가 이더 물량 줄어든 케이스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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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최고 기온이 14도인것을 확인하고 왔지만 오늘은 눈이 오는 덴버...
최고 온도가 12도인데 최저온도가 -9도인 덴버🤔
어제 분명 눈왔는데...
어제 분명 눈왔는데...
덴버 좋은 점. 라인업이 하나같이 미쳤음🔥 top vc의 파트너 또는 리서치 헤드라 그런지 진짜 고퀄 패널이네요
🔥9
[덴버 이틀차 후기]
오프라인 트위터 같다. 트위터에 거의 살고 있는 필자는 음성으로 12시간 트위터 하는 기분이었다. 근데 꼭 답변을 해야하는.
- 다 앱체인한다고 난리남. L2만큼 많은 듯. 진짜 2024 Q2는 백만체인 예정. 그렇게되면 에어드랍 파티인데 가격 유지가 그만큼 잘 될까 의문.
- 모듈러파와 모놀리틱파는 갈린다
- 모듈러는 EigenLayer가 그냥 버즈워드 그 자체다. 아직까지 셀레스티아 이야기는 꽤나 적다고 느끼는 중.
- 다만 여전히 AVS에 대한 쉴링도 적고 다들 안전할까에 대한 의문은 가지고 있다.
- 모놀리틱은 알다싶이 베라체인/모나드/이니시아(예넨 조금 중간 포지션인듯)가 주목받고 있다. 아치웨이도 이번에 각잡고 열심히 하는 중. 간간히 뉴트론이나 바빌론이랑 비트코인L2 보는 사람들도 봄.
- 근데 다수가 그 밸류에이션이 맞는지는 의문
- 스타크넷 찐들도 많이 보인다. 대화해보면 확실히 개발 정말 잘하는 듯🔥
- L1/L2 모두 dApp & ip 온보딩에 진심이다. dapp 빌딩팀에게 가장 좋은 해가 될 거라 예상.
- 유동성 파편화 더 심해질건데 이걸 연결해줘도 가스비 때문에 우리 같은 개미 소비자가 쉽게 뭘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
[개인 후기]
- 영어는 여전히 어렵다. 근데 다행히 아직 행사 초반이라 서로 들어주려고 노력한다. 본인이 긍정적인 바이브를 가지고 대화하려는 게 중요하다. (VC라 열심히 들어주는 거 같기도)
- 매번 느끼지만 듣는 게 진짜 어렵다. 빠르거나 작게 말하거나 음악소리와 섞이는 순간 듣는 정보의 70%가 사라지는 듯.
- 덴버는 그냥 사막같다. 건조해서 낮엔 땀에 절었다 밤에는 겨울이다. 담금질 당하는 기분.
- 미국이라 그런지 넘 범위가 넓다. 걷기에는 애매하고 대중교통은 거의 없는데 우버 타는데 환율 생각하면 아찔하다.
- 본격적인 시작은 내일이라 다들 어제 아니면 오늘와서 시차로 고생중이다. 근데 다들 비트올라서 그런지 기분 좋아보임😎
- 파티 가고 싶은데 방전됨🪫
오프라인 트위터 같다. 트위터에 거의 살고 있는 필자는 음성으로 12시간 트위터 하는 기분이었다. 근데 꼭 답변을 해야하는.
- 다 앱체인한다고 난리남. L2만큼 많은 듯. 진짜 2024 Q2는 백만체인 예정. 그렇게되면 에어드랍 파티인데 가격 유지가 그만큼 잘 될까 의문.
- 모듈러파와 모놀리틱파는 갈린다
- 모듈러는 EigenLayer가 그냥 버즈워드 그 자체다. 아직까지 셀레스티아 이야기는 꽤나 적다고 느끼는 중.
- 다만 여전히 AVS에 대한 쉴링도 적고 다들 안전할까에 대한 의문은 가지고 있다.
- 모놀리틱은 알다싶이 베라체인/모나드/이니시아(예넨 조금 중간 포지션인듯)가 주목받고 있다. 아치웨이도 이번에 각잡고 열심히 하는 중. 간간히 뉴트론이나 바빌론이랑 비트코인L2 보는 사람들도 봄.
- 근데 다수가 그 밸류에이션이 맞는지는 의문
- 스타크넷 찐들도 많이 보인다. 대화해보면 확실히 개발 정말 잘하는 듯🔥
- L1/L2 모두 dApp & ip 온보딩에 진심이다. dapp 빌딩팀에게 가장 좋은 해가 될 거라 예상.
- 유동성 파편화 더 심해질건데 이걸 연결해줘도 가스비 때문에 우리 같은 개미 소비자가 쉽게 뭘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
[개인 후기]
- 영어는 여전히 어렵다. 근데 다행히 아직 행사 초반이라 서로 들어주려고 노력한다. 본인이 긍정적인 바이브를 가지고 대화하려는 게 중요하다. (VC라 열심히 들어주는 거 같기도)
- 매번 느끼지만 듣는 게 진짜 어렵다. 빠르거나 작게 말하거나 음악소리와 섞이는 순간 듣는 정보의 70%가 사라지는 듯.
- 덴버는 그냥 사막같다. 건조해서 낮엔 땀에 절었다 밤에는 겨울이다. 담금질 당하는 기분.
- 미국이라 그런지 넘 범위가 넓다. 걷기에는 애매하고 대중교통은 거의 없는데 우버 타는데 환율 생각하면 아찔하다.
- 본격적인 시작은 내일이라 다들 어제 아니면 오늘와서 시차로 고생중이다. 근데 다들 비트올라서 그런지 기분 좋아보임😎
- 파티 가고 싶은데 방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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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이틀차 후기] 오프라인 트위터 같다. 트위터에 거의 살고 있는 필자는 음성으로 12시간 트위터 하는 기분이었다. 근데 꼭 답변을 해야하는. - 다 앱체인한다고 난리남. L2만큼 많은 듯. 진짜 2024 Q2는 백만체인 예정. 그렇게되면 에어드랍 파티인데 가격 유지가 그만큼 잘 될까 의문. - 모듈러파와 모놀리틱파는 갈린다 - 모듈러는 EigenLayer가 그냥 버즈워드 그 자체다. 아직까지 셀레스티아 이야기는 꽤나 적다고 느끼는 중. - 다만…
깜빡하고 사진을 못찍었는데 Jambo(with Aptos) 폰도 봤는데 일단 디자인 진짜 잘 뽑혔고 마감도 좋더라구요. 한국가면 주문할 예정.
tmi인데 Jambo는 CEO가 ㄹㅇ 호감형 쾌남이라 좋음😎
https://www.jambophone.xyz/
tmi인데 Jambo는 CEO가 ㄹㅇ 호감형 쾌남이라 좋음😎
https://www.jambophone.xyz/
JamboPhone
JamboPhone | The Most Globally Distributed Web3 Mobile
Jambo is building the world's largest on-chain mobile network powered by the JamboPhone — the most powerful crypto-native mobile device. We have built this vision through support of top investors including Paradigm, Pantera, OKX, Coinbase, and more.
👍7❤3
최근 $ETH의 가격이 상승하며 가스비 또한 상승했습니다. 그만큼 롤업의 필요성이 이전 불장에 비해 더 부각되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zkSync의 비용이 Optimism과 Arbitrum보다 효과적으로 차이 나지 않으며 굳이 zk롤업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많은 논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정말 많은 업그레이드를 통해 zkSync가 확실히 다른 롤업들에 비해 가스 비용이 더 저렴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펏지펭구 Luca도 zkSync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를 가장 저렴한 가스비와 기술력이라고 했었죠.
Dencun 이후 각각 비용 개선과 이에 따른 설전을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네요. Taiko랑 Scroll도 얼른 추가되면 좋겠네요.
https://l2fees.info/
하지만 이제는 정말 많은 업그레이드를 통해 zkSync가 확실히 다른 롤업들에 비해 가스 비용이 더 저렴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펏지펭구 Luca도 zkSync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를 가장 저렴한 가스비와 기술력이라고 했었죠.
Dencun 이후 각각 비용 개선과 이에 따른 설전을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네요. Taiko랑 Scroll도 얼른 추가되면 좋겠네요.
https://l2fees.info/
🔥6❤1
오늘의 성덕 인증합니다
- 2022 DuneCon 연사 (당시 0x 소속)
- 현 Flashbots의 Data Wizard
처음 크립토 데이터 입문할 때, 프레임워크에 대한 포인트를 듄콘 영상보면서 많이 참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개인적으로 손에 꼽는 top5 wizard 중 하나 (힐도비, 대닝, 세바스찬, 톰완, 쿄료)이면서 발표력도 상당히 좋음
https://youtu.be/q6G7vpY5G1U?si=MxNFysjXZKWw80Op
- 2022 DuneCon 연사 (당시 0x 소속)
- 현 Flashbots의 Data Wizard
처음 크립토 데이터 입문할 때, 프레임워크에 대한 포인트를 듄콘 영상보면서 많이 참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개인적으로 손에 꼽는 top5 wizard 중 하나 (힐도비, 대닝, 세바스찬, 톰완, 쿄료)이면서 발표력도 상당히 좋음
https://youtu.be/q6G7vpY5G1U?si=MxNFysjXZKWw80Op
🔥15👍1
[2024 1분기 단기 예측]
1. $BTC는 Meta & Silver를 다시 넘어 전체 자산 시총 8위까지 도달할 것
2. $ETH는 SPDR S&P 500 ETF Trust를 넘을 것
물론 조정이 올 수 있지만, 그래도 진짜 곧이라고 예상합니다.
https://companiesmarketcap.com/assets-by-market-cap
1. $BTC는 Meta & Silver를 다시 넘어 전체 자산 시총 8위까지 도달할 것
2. $ETH는 SPDR S&P 500 ETF Trust를 넘을 것
물론 조정이 올 수 있지만, 그래도 진짜 곧이라고 예상합니다.
https://companiesmarketcap.com/assets-by-market-cap
❤8🔥1
오늘 후기도 공유하겠지만 빠르게 공유하고 싶어서 메모
“아이겐레이어를 다수 집중하고 있지만 제대로 아는 사람 드물다. 근데 나도 마찬가지인듯”
“아이겐레이어를 다수 집중하고 있지만 제대로 아는 사람 드물다. 근데 나도 마찬가지인듯”
❤13
[ETHDenver 현장 스케치]
Node Guardians Hacker House에서 해커들 + Kakaro zkEVM, Scroll, nil foundation이랑 EigenLayer, zkEVM, Prover 등으로 3시간 떠들다가 메인 베뉴 첫 날이라 한 번 가봤다.
1) 베뉴가 엄청 크다. 팀원이 알려준건데 예전에 경마장이었다고 한다. 한국은 절대 못낼 것 같은 바이브
2) 일단 들어가면 처음에 개발존 처럼있는데 좀 멋있다. 약간 화정체육관 느낌의 러프함.
3) 최근에 들어본 프로젝트들 대부분 있는 것 같다. 코엑스보다 더 정신없고 탁하다...30분쯤 있었는데 지쳐서 탈출했다. 심지어 부스는 flipside crypto가서 너희 좀 개선해;; 하다가, 근데 Blast 데이터 추가했다해서 엄지척으로 마무리하고 왔다.
4) 발표장에 사람 꽤 많고 많이 듣는다. 근데 사이드 이벤트 300개에 C레벨 연사들도 사이드 이벤트에도 다 와서 굳이 여기서 들어야 하는 이유는 모르겠다. 녹화본으로 봐도 된다.
5) 노드가디언즈 찐 유저만 받을 수 있다는 자수 망토와 티셔츠. 그래도 개발자라 행복하다😆
메인 베뉴 또한 크립토인이라면 한 번쯤 와보면 좋을 행사. 특히 빌더라면 경험해보면 좋을 곳이고 구직하는 입장이라면 더욱 더 좋은 곳 같다.
오늘은 좀 지쳐서 탈출했는데 내일은 혹여나 체력 남으면 부스 탐방 고려중.
Node Guardians Hacker House에서 해커들 + Kakaro zkEVM, Scroll, nil foundation이랑 EigenLayer, zkEVM, Prover 등으로 3시간 떠들다가 메인 베뉴 첫 날이라 한 번 가봤다.
1) 베뉴가 엄청 크다. 팀원이 알려준건데 예전에 경마장이었다고 한다. 한국은 절대 못낼 것 같은 바이브
2) 일단 들어가면 처음에 개발존 처럼있는데 좀 멋있다. 약간 화정체육관 느낌의 러프함.
3) 최근에 들어본 프로젝트들 대부분 있는 것 같다. 코엑스보다 더 정신없고 탁하다...30분쯤 있었는데 지쳐서 탈출했다. 심지어 부스는 flipside crypto가서 너희 좀 개선해;; 하다가, 근데 Blast 데이터 추가했다해서 엄지척으로 마무리하고 왔다.
4) 발표장에 사람 꽤 많고 많이 듣는다. 근데 사이드 이벤트 300개에 C레벨 연사들도 사이드 이벤트에도 다 와서 굳이 여기서 들어야 하는 이유는 모르겠다. 녹화본으로 봐도 된다.
5) 노드가디언즈 찐 유저만 받을 수 있다는 자수 망토와 티셔츠. 그래도 개발자라 행복하다😆
메인 베뉴 또한 크립토인이라면 한 번쯤 와보면 좋을 행사. 특히 빌더라면 경험해보면 좋을 곳이고 구직하는 입장이라면 더욱 더 좋은 곳 같다.
오늘은 좀 지쳐서 탈출했는데 내일은 혹여나 체력 남으면 부스 탐방 고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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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3일차 후기]
모두가 여기가 과열된 장임을 알면서도 1) 모듈러 2) 병렬evm 3) Restaking 4) AI DePIN4) Bitcoin L2 5) wen token?을 이야기한다. 파운더도 VC도 조급함과 진정하려는 노력이 동시에 보이는 시장이다.
아래는 오늘의 여러 생각
- 해커하우스: 가장 즐거운 경험이었다. 바보같은 질문도 서로 편하게 하고, 정말 오픈된 집단. 거기다 배우고 개발하고 싶은 사람들만 모였다. 메인넷 경쟁에서도 느꼈지만, 가장 뛰어난 리더십은 문화를 만드는 리더십이 아닐까? 실력 또한 중요한 요소지만 “함께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문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 꼭 해외 이벤트 간다면 겁내지말고 해커하우스 가보기를 추천한다.
- 메인 컨퍼런스: 금주에 한 번 더 가보고 후기 남길 예정
- 프라이빗 디너: 사이드 이벤트는 대화하다가 짧게 끝낼 수 있지만, 식사는 다르다. 영어로 1시간 가까이 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은 어렵다. 청취가 안되니, 당황해서 문장구사도 꼬이고, 그러다보니 단어도 아쉽고, 궁극적으로 대화가 아쉬웠다. 언젠간 외국에서 반년 이상 살면서 영어 환경에만 집중할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 Dune 사이드이벤트: 본업 모먼트를 위해 이벤트 다녀왔다. 이젠 듄팀도, 위자드도 대부분 나를 안다. 무언가에 집중해서 노력하다보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증명하는 수고가 점점 줄어든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
다들 한국 크립토 생태계에 대해 묻는다. 이 시점에서 멋진 빌더들이 많이 탄생하면 좋겠다.
모두가 여기가 과열된 장임을 알면서도 1) 모듈러 2) 병렬evm 3) Restaking 4) AI DePIN4) Bitcoin L2 5) wen token?을 이야기한다. 파운더도 VC도 조급함과 진정하려는 노력이 동시에 보이는 시장이다.
아래는 오늘의 여러 생각
- 해커하우스: 가장 즐거운 경험이었다. 바보같은 질문도 서로 편하게 하고, 정말 오픈된 집단. 거기다 배우고 개발하고 싶은 사람들만 모였다. 메인넷 경쟁에서도 느꼈지만, 가장 뛰어난 리더십은 문화를 만드는 리더십이 아닐까? 실력 또한 중요한 요소지만 “함께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문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 꼭 해외 이벤트 간다면 겁내지말고 해커하우스 가보기를 추천한다.
- 메인 컨퍼런스: 금주에 한 번 더 가보고 후기 남길 예정
- 프라이빗 디너: 사이드 이벤트는 대화하다가 짧게 끝낼 수 있지만, 식사는 다르다. 영어로 1시간 가까이 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은 어렵다. 청취가 안되니, 당황해서 문장구사도 꼬이고, 그러다보니 단어도 아쉽고, 궁극적으로 대화가 아쉬웠다. 언젠간 외국에서 반년 이상 살면서 영어 환경에만 집중할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 Dune 사이드이벤트: 본업 모먼트를 위해 이벤트 다녀왔다. 이젠 듄팀도, 위자드도 대부분 나를 안다. 무언가에 집중해서 노력하다보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증명하는 수고가 점점 줄어든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
다들 한국 크립토 생태계에 대해 묻는다. 이 시점에서 멋진 빌더들이 많이 탄생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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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ft. 프로밸리) (Coblin)
https://govgen.io/
코스모스 하드포트 체인 ATOMONE를 만들기 위해 생성 된 블록체인 'GovGen' 입니다.
목적이 뚜렸하기 때문에 ATOMONE 출시 이후에는 가동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블록체인이란 것이 한번 가동되기 시작하면, 뭔가 뭔가 일어나는 일이 다반사. 토큰 에어드랍 받은 분들은 거버넌스에 열심히 참여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포인트는
'의사 결정을 위한 블록체인'이라는 명확한 목적을 가지는 이번 시도는 블록체인의 존재가치와 활용 사례에 대해서도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블린 I 프로밸리데이터 I 코스모스 코리아 입장하기
⚛️ 위임은 프로밸리에게 큰 힘이 됩니다! 🔥
코스모스 하드포트 체인 ATOMONE를 만들기 위해 생성 된 블록체인 'GovGen' 입니다.
목적이 뚜렸하기 때문에 ATOMONE 출시 이후에는 가동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블록체인이란 것이 한번 가동되기 시작하면, 뭔가 뭔가 일어나는 일이 다반사. 토큰 에어드랍 받은 분들은 거버넌스에 열심히 참여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포인트는
'의사 결정을 위한 블록체인'이라는 명확한 목적을 가지는 이번 시도는 블록체인의 존재가치와 활용 사례에 대해서도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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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ft. 프로밸리)
https://govgen.io/ 코스모스 하드포트 체인 ATOMONE를 만들기 위해 생성 된 블록체인 'GovGen' 입니다. 목적이 뚜렸하기 때문에 ATOMONE 출시 이후에는 가동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블록체인이란 것이 한번 가동되기 시작하면, 뭔가 뭔가 일어나는 일이 다반사. 토큰 에어드랍 받은 분들은 거버넌스에 열심히 참여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포인트는 '의사 결정을 위한 블록체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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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앱체인시대에 코블린님 채널을 구독 안한다? 당신은 이번 불장을 위한 준비가 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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