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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되고 싶은.

채팅방: https://t.iss.one/web3subinchat

* 모든 의견은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한 회사, 조직 등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내용은 특정 자산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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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펏지펭구, Bankless 인터뷰

프레젠테이션 능력이 확실히 좋네요. 직관적이고 확신을 밀고 나가는 커뮤니티 리더라는 생각입니다. 이제 콜라보하기 때문에 그렇지만 zkSync에 대해 꽤나 불리시함이 크게 느껴지네요. 이번 zkSync 에어드랍 대상일 것 같은 느낌. 하 펏지살걸;;

근데 말투 살짝 코같투같아서 킹받음.

https://youtu.be/hMYc6CN4E2s?si=B7cSa3Q9Tc32Vp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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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초보자 초심으로 돌아가 Bitcoin Ordinals 구매 경험 (feat. PNGS)

결론:
1. NFT에 대한 경제적 조언이 아님. 오히려 이거 사면 수익 내기 쉽지 않음.
2. OKX Wallet의 Cross-chain Swap 편하긴 하지만 웬만하면 L1<>L2 아니면 공식 브릿지 또는 거래소에서 하는 게 가장 낫다.
3. Ordinals는 진짜 디젠 경험치고도 너무 비싼 경험이다.
4. 블록체인 dApp은 아직도 대부분 사용성 개선이 시급하다.

다른 텔방디젠분들처럼 슈디젠은 아니라 부끄럽긴 하지만 처음으로 시도해본 Bitcoin Ordinals 구매 후기입니다. 언젠가 한 번 사봐야지 하다가 그나마 0.003BTC (약 0.08eth)에 꽤 오래보고 있던 NFT가 있어서 구매해봤습니다.(민팅 일정 알고 있었는데 빨리 못한 나 반성) 펭귄인데 컬렉션 이름이 PNGS라 꽤나 오랫동안 보고 있긴 했습니다.

BTC를 거래소에서 구매하는 대신 OKX Wallet에서 SWIFT라는 Cross-chain Swap을 사용해봤습니다. EVM이 아닌 체인에서 사용되는 게 신기해서 사용해봤습니다. 다만 이후 확인한 실제 거래 방식을 보니, 새로운 address에 eth를 쏘고 오프체인에서 거래하는 방식이라 (마치 거래소에서 입금하는 주소와 같은 느낌) 슬리피지 등에 대해 위험도가 높아보였습니다.

또한 BTC는 거래 자체가 오래걸리다보니 20+분 이상 대기가 필요했는데 매우 불편한 경험이었습니다. 구매 자체는 Magic Eden에서 쉽게 가능했는데 여기서 문제는 수수료 2%에 Network Fee까지 하니 꽤나 가격이 치명적이네요. 거래도 Pending이 오래되다보니 확실히 기능적으로도 유동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였습니다.

결론적으로 Ordinals는 분명 문화적으로 매력이 있긴하지만 시장 규모가 커지기엔 한계가 많아보이긴 하네요. BTC L2가 이걸 해결할 수 있을거란 기대가 있긴한데, 스택스 나카모토 릴리즈 이후에 해봐야겠네요. 다음에는 다른 체인 경험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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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디사이퍼 12기 학회원을 모집합니다]

제가 정말 많이 성장할 수 있었고,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며, 좋은 동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던 애정하는 학회 디사이퍼에서 12기 학회원을 모집합니다. 세부사항은 아래 트위터 공지 링크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활동도 활동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훌륭한 학회원들과 함께하며 항상 자극 받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에 놓일 수 있다는게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블록체인 산업에 진심으로 임해보고 싶으신분께 정말 추천드립니다 🔥

리크루팅 일정
- 2월 9일 ~ 18일 17:00 : 서류 접수
- 2월 21일 저녁 : 서류 합격자 발표 (합격자에 한해 메일 전송)
- 2월 24일 ~ 25일 : 면접
- 2월 26일 : 최종합격자 발표 (추후 일정 변동 가능)
- 12기 공식 일정 시작일: 3/9 (토)

디사이퍼 주요 활동
- 주 1회 정규 세션 (매주)
- 서울대학교 블록체인의 실무응용 1 강의 수강
- 신입 학회원 교육 세션
- 주 1회의 팀별 주제 연구
- 컨퍼런스(De-ference) 개최 및 발표

공지 링크: https://twitter.com/DecipherGlobal/status/1755146399770161537

#Deci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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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404, Pandora의 ERC404 그 이후 [1] Pandora의 ERC404 이후 개발계에서는 많은 이야기가 돌았습니다. 1. ERC 정식 프로세스도 없이 무슨 ERC냐. 심지어 넘버링도 틀렸다. (참고로 넘버링은 깃헙의 이슈 넘버가 기준입니다.) 2. experiment라는 이름으로 책임 소재를 없앴다. 심지어 가스비가 치솟고 있다. (=최적화 여지가 많기에 표준으로 자리 잡기엔 부족하다.) [2] 물론 1/2와 상관없이 대중들은 새로운…
제가 ASTX 채팅방에서 많은 분들이 "가격 LFG"을 외치는 것을 보고, 종종 DEX에서 주의해야할 간단 계산법에 대해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1. 초기 풀사이즈의 중요성. 대부분 밈코인 또는 초기 코인 커뮤니티의 유동성은 대부분 Uniswap V2에 있거나 그에 기반한 모델에 있습니다. Uniswap V2의 가장 핵심은 CPMM입니다.

2. 기본적으로 토큰 A와 토큰 B가 유동성 풀에 들어간다면 각각 수량에 대비하여 A*B = k에 k값이 고정이 되어 각 수량이 반비례되게 계산되어 거래가 되는 방식입니다. 물론 거래가 쌓이며 LP풀이 점진적으로 커질 수 있습니다.

3. 반비례 그래프를 보면 알겠지만 중간 지점에서는 변화량이 미미하나, 끝으로 가면 엄청난 기울기를 볼 수 있습니다. DEX에서는 그 기울기 값이 교환비라고 보면 됩니다. 그렇기에 점점 수요가 한쪽으로 모이게 되면 해당 부근에서 거래 교환비는 급격하게 바뀌게 됩니다.

4. 예시로 초기 ASTX의 유동성 공급량은 7000 ASTX와 5 WETH였습니다. (K = 35000) 현재는 약 300 ASTX와 196 WETH (어림잡아 K=58000) 정도로 약 2배 정도 되어 보이네요. 대략적으로 이 의미는 0.00071429eth의 초기 ASTX 가격이 현재는 0.65eth 정도 한다는 것입니다.

5. 초기 투자자에 대한 부러움을 차치하고, 중요한 것은 앞으로의 가격 곡선의 형태입니다. 거래가 많아지고 유동성 풀이 조금 더 커져 K=63000 정도라 가정했을 때, 1eth = 1ASTX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사람들이 더 구매해야할까요? 이건 쉽습니다. 양이 같아야 하니 루트를 씌우면 되죠. 약 250eth가 있어야 하니 현재 기준 약 50eth~60eth 정도 구매가 판매보다 더 많으면 됩니다. 고래가 50eth 긁으면 약 .65->1이더로 가격 50% 가 상승하는 구조입니다.

6. "그럼 고래가 긁어주면 그 때 팔면 되는거 아니야?" 네 다만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초기에 가격이 0.0007eth 부근에서 구매한 사람이 없긴하더라도 전체 계정의 10% 이상이 10 ASTX를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 합으로 친다면 파레토 법칙이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한 돌고래 정도 되는 유저가 턴다면 가격은 순식간에 10% 이상씩 떨어집니다.

7. DEX LP 크기가 작은 것에 비해 수요가 빠르게 증가한다면 거래에서 발생하는 Price Impact는 매우 큽니다. 물론 그게 High Risk, High Return이라 생각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요. 하지만 Risk를 알고 투자하는 것과 모르고 투자하는 것은 큰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8. 즉, 결론은 무엇이냐. 초기 유동성이 Lock되어 있다해서 무조건 안전하거나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언제나 DEX 거래에서는 유동성 풀의 구조를 대략적으로 이해하여 리스크를 줄이는 방안으로 투자하면 좋겠습니다.

9. 참고로 Uniswap V3는 구간에 대해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어 조금 다릅니다. V2에 특히 조심하세요. 밈코인을 포함한 토큰들이 Uniswap V2에서 초기 유동성 공급량이 어느정도 되는지 분석하는 것도 재밌는 분석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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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털렸습니다. 주의를 당부해도 부족하군요.

크립토계에 7년 넘게 있으면서 테라도 당하고 FTX도 당할뻔 했지만 개인지갑을 털린 일은 없었는데, 아주 잠시의 부주의로 결국 7년간 클릭 한번 잘못한 적 없었던 저도 당했네요. 그동안 스캠 관련 주의사항 등에 대해서 콘텐츠도 많이 만들고 방법론에 대해서도 많이 아는데, 잠시의 부주의가 결국은 지갑을 털리게 하네요.

👉 털린 과정 보러 가기 ㅠㅠ : 네어버 블로그 링크 (수정. 이거 네이버 블로그 링크임 안전함 -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개인적인 생각
안전을 위해서 맥북을 크립토용을 따로 사시는분 (하드웨어 지갑을 아예 맥북으로 사용) 하드웨어 지갑을 사용하시는분등 다양한 형태로 크립토에 투자하면서 안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Wifi도 절대 안쓰고 지난 7년간 노력을 많이 했는데도 결국 개인지갑이 하나가 털리고 말아버리는 것은 아주 잠시 한순간의 긴장감을 놓은 실수이네요. Wild Wild West와 같은 크립토계에서 많은 수익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자산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경험이네요. 다시는 하고 싶지 않고 제 주변의 그 누구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 많이들 공유하시고 오늘도 다들 안전하게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산은 꼭 분산해서 보관해주시고 DeFi등에서 새로운 것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새로운 버너 지갑등으로 사용하시는 습관을 꼭 가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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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는 곧 삼성 시총을 따라잡습니다🔥
ETH 드디어 저평가에서 벗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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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GM ETH $3k ☀️]

이더리움의 가격이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3,000을 달성했습니다.

The Merge 업그레이드 이후 523일 동안 비트코인은 무려 $25B의 공급 증가가 있었을 동안, 이더리움은 반대로 362,212 ETH (~$1B)의 공급 감소를 보여주었습니다.

코100장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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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Hashed의 김서준 대표님이 GIST에서 졸업식 축사를 하셨는데, 축사 내용이 인상깊어 공유드립니다.

많은 방면에서 서포트를 해주시고 직접적으로도 여러 조언을 주시는데, 이렇게 정리된 형태로 보니 또 새롭네요.

결국 운처럼 보이는 결과도 그 운을 위한 여러 노력의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좋은 우연들을 많이 마주하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014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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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ET이 PvP mode를 다시 열고 난 후, 해킹 이슈 등 다양한 이슈가 있었지만 컨트랙트 내부에 여전히 많은 $BPET들이 예치되어 있네요. 일단은 런칭 이후 꾸준히 성장세네요.

출금 전까지는 POTION이라는 게임머니로 존재하고, 이후 BPET으로 다시 바꿔나가는 로직인데 실제로 출금하여 돈 벌고 나간 친구들도 좀 보이네요. 1등은 exploit인데 검출을 못한건가..? 넘 많이 벌어서 배아픈데...

....혹시 콤푸같은거 없나?👀

https://dune.com/hashed_official/x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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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mable IP

Story Protocol에서 재밌는 컨셉을 가져왔네요. 바로 Programmable IP입니다.

NFT를 통한 IP보호 및 활용에 대해서는 꽤 오랫동안 이야기되어 왔지만 충분한 활용은 부족했습니다. 단순하게는 충분히 큰 IP가 그 당시에는 많이 없었고, 이에 대한 저작권 및 활용 관련 표준 또한 모호했기 때문이죠.

Story Protocol은 이런 IP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 선두적으로 프로토콜화 하여 이제는 Programmable IP 시대를 열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인지 이 팀은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물씬 드네요🔥

원문도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오랜만에 크립토에서 읽으면서 설레는 글이었네요. 문체나 표현들이 새로운 Apple 탄생을 보는 듯한 기분이네요.

https://www.storyprotocol.xyz/media/programmable-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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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프로토콜, “Programmable money" 를 잇는 ”Programmable IP" 시대의 개막 선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그리고 솔라나로 대표되는 블록체인 세상의 키워드는 “디지털 탈중앙 화폐" 와 이를 유기적으로 잇는 ”스마트 컨트랙트”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디파이를 비롯하여 NFT라는 기술 또한 전혀 새로운 인터넷 기반 브랜드와 컨텐츠들이 세상에 선보일수 있는 기반이 되었는데요.

다만 NFT라고 할때 그 새로움과 혁신의 이면에는 단순 그림파일, 프로필 사진 뿐이라는 지적을 피할수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그림 파일로 민팅된 1만개 사진들” 이라기에는, 이를 기반으로새로운 길을 개척해온 프로젝트들은 방장의 인생도 꽤나 바꿔 놓았는데요

그동안 부족했던 점을 꼽는다면 이 그림 파일들이 콜렉션, 플랫폼, 산업을 넘어 유기적으로 조합되고 재생산되며 그에 따른 수익을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레이어가 없었던 것으로 지적됩니다.

비유하자면 Copyright, 즉 저작권의 탄생과 함께 해리포터와 같은 수많은 소설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영화 및 테마파크가 생겨나고 우리 삶 또한 보다 윤택해진것을 말할수 있겠는데요

스토리 프로토콜이 그리는 미래는 파편화된 Web2 저작권의 정적인 세계에 “Programmable IP," 즉 프로토콜 기반 생태계의 판을 깔아 기업부터 개인까지 유기적으로 컨텐츠를 생산하고 공유하며 재생산하는 글로벌 Web3 경제와 커뮤니티를 구축하는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스레드에서 보이는 펭구가 너무 좋은 예시일것 같고, 우리가 사랑하는 Web3 브랜드들이 통합된 레이어에서 어떤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갈지 기대해볼만 합니다

이드덴버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계획되어있던데, 기존 범이더리움 생태계와 어떻게 교류하며 생태계를 꾸려나갈지 주목해볼만 하네요. 2024년은 여러모로 재미있는 한해가 될것같습니다

https://x.com/storyprotocol/status/1760348712940052666?s=46&t=cwN7ShJhQNG0QTqYVut8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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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블록체인 미래에 BUIDL하고 싶은 분들을 모집합니다.



⬛️ 프로토콜 캠프 by DREAMPLUS X HASHED 6기 모집

드림플러스와 해시드가 운영하는 실전 블록체인 부트캠프인 프로토콜 캠프가 6기 참가자 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3/13일)
Web3.0 빌더 플랫폼을 지향하는 프로토콜 캠프의 일원이 되어 개인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하고 블록체인 산업에서의 커리어 청사진을 그려보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캠프 기간: 2024년 4월 1일 (월) - 2024년 6월 21일 (금) [총 12주]
- 캠프 형식: 강남 드림플러스에서 진행되는 12주간의 출퇴근 방식 실전 블록체인 프로덕트 개발 프로그램. 업무 공간 무상 제공, 활동비 지급, 교육/멘토링 및 네트워킹 세션 제공
- 지원 방식: 웹사이트 내 지원서 제출, 팀 단위, 개인 단위 포함 최대 24명 선발
- 지원 직군: (웹2/웹3 무관)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 지원 기한: 24년 3월 13일 수요일 마감
- 공식 웹사이트: https://protocolcamp.com
- 문의 사항: 해시드 기세환 매니저 (TG ID: @TheKey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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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스테이블코인 이자율 27%, Ethena 대시보드 제작중

(간단 설명) sUSDe가 yield 받고, USDe는 yield 못받음. 그만큼 sUSDe가 많이 이자율 받는 구조. 근데 USDe는 Curve 등에 락하면 shard point를 더 주는 구조. 근데 shard point차이가 sUSDe에 비해 최소 5배~20배까지. 즉 sUSDe랑 USDe 중에 더 좋은 쪽으로 투자하면 되는 것.

- 시작은 USDe 물량과 스테이킹 비율
- Star수 느는 속도에 따라 Curve Pool / Locked LP 등 디테일 정보 추가 예정
- 요새 Dune에 제대로 대시보드 만드는 칭구들이 없어서 기강 잡을려고 깔끔하게 만들어 볼 예정
- 그러니 Dune 계정 만들어서 Star 하나씩 하자

https://dune.com/hashed_official/eth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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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에이겐 레이어에 $100M (1,350억) 투자

출처

미쳤다....리스테이킹과 LRT 붐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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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dX is GOAT

유저와 거래량 기반의 수수료 분배

참 간단한데 아무나 못하지요?

100억 사용자를 위한 블록체인? AI가 기본 소득을 챙겨준다? 코블린은 무식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

실제 사용자가 발생시키는 수수료를 바탕으로 'USDC'를 이자로 지급하는 '$DYDX'는 간단하고 쉽자나요.

튜닝의 끝판왕은 순정이라, 현재 APY는 17.7% 정도 입니다.

감사합니다.

⚛️ 국밥 같은 $DYDX 스테이킹, 프로밸리데이터와 함께하자!

코블린 I 프로밸리데이터 I 코스모스 코리아 입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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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덴쿤 업그레이드]

내일 덴버 출장에 앞서 주말 낮에 헬스장에서 끄적여보는 생각글. 개인의 생각이며 경제적 조언이 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이제 예정대로라면 덴쿤 업그레이드가 3주 내외로 진행됩니다. 이미 티스트넷 일정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것을 봐서는 이번에도 일정이 크게 변동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서 핵심적인 차이는 확장성의 개선입니다. ERC-4844 프로토댕크 샤딩을 통한 확장성 개선 외에도 검증자(validator) 사용성 개선, Opcode 수정을 통한 코드 효율성 개선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 ERC-4844의 경우, 기존 롤업이 calldata에 올리던 데이터를 blob에 올릴 수 있습니다. 쉽게 더 싼 가격으로 블록에 데이터를 올릴 수 있죠. 이론 상으로는 롤업대상 20배 이상 가스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지금 gas fee 지불 순위를 보면 모두 롤업일정도로 컸던 규모가 효과적으로 줄어들 수 있는 가능성이 생깁니다. 백만L2시대에 있어 셀레스티아, EigenDA, Avail, Near DA 등 DA레이어의 포지셔닝과 더불어 Conduit, Gelato, AltLayer 등의 Rollup-as-a-Service 등에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2) Validator

기존 Validator의 키관리, 합의레이어와 실행레이어 운용 등에 대한 개선이 이뤄집니다. 이것에 대한 중요성은 개인적으로 EigenLayer의 restaking과 연관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소비자는 수익권과 리스크의 적절한 균형에서 본인의 이더를 예치합니다. 여기서 수익은 이더리움 자체적인 이자를 포함하여 eigenlayer 포인트, lrt 포인트 등 다양한 값이 고려되고 있습니다. EigenLayer가 런칭되면 AVS들의 수익 또한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리스크는 새롭게 런칭되는 AVS에서 합의 문제로 슬래싱이 되는 것입니다. 슬래싱의 피해는 Validator의 피해이기도 하지만, 프로토콜의 피해, 예치자의 피해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용자는 앞으로 크게 1) 밸리데이터 2) LST 3) LRT 4) AVS 총 네 개의 구조속에서 적절한 예치를 하게 됩니다. 근본적으로는 MEV에 대한 대응, 클라이언트 다양성, 키관리, 토크노믹스 등 다양한 지점에서 각 대상들은 전략을 내놓을 것이라 재밌는 내부 경쟁이 이뤄질 것 같습니다. 아마 유의미한 거버넌스 전쟁이 생길 수도 있죠.

3) Opcode의 수정. 이건 엄청 큰 건 아닌데 지금까지는 evm의 가장 낮은 코드 수준에서는 복사 라는 기능이 따로 없었습니다. 복사를 하기 위해서는 저장과 불러오기를 했어야했죠. 이를 효과적으로 복사 기능을 추가하게 됩니다. 그래서 조금 더 가스비가 개선될 예정입니다. 그것보다 중요한 건 지금까지 zk롤업 생태계에서 evm compatible에 대해 열심히 이야기 했는데 이에 대한 개선은 어떤 식으로 따라가게 될지가 관찰 포인트입니다.

마지막은 가장 좋아하는 4844글 중 하나인 포뇨님의 정리글입니다. 리서처라면 필독 그리고 필독합시다🫡

https://xangle.io/research/detail/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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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 덴버 가는 길인데, 환승전 시애틀 공항에서 어디가 일하기 제일 좋나요? 추천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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