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써클이 통화감독청으로부터 국가 신탁 은행 설립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작년 12월에 이미 조건부 승인 받긴 했음)
최종 승인을 받은건 크립토 기업으로써는 2021년 앵커리지 디지털 이후로 처음인 것 같네요. 그 외 코인베이스, 크립토닷컴, 모건스탠리 등은 아직 조건부 승인 상태.
https://x.com/circle/status/2075521704236077081?s=20
최종 승인을 받은건 크립토 기업으로써는 2021년 앵커리지 디지털 이후로 처음인 것 같네요. 그 외 코인베이스, 크립토닷컴, 모건스탠리 등은 아직 조건부 승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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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국민연금 2Q 대량보유 종목 보니…'K소비재·전력 인프라' 부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4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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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용융자 등 주식 관련 대출 규모는 지난해 말 27조3000억원이었지만 지난달 말에는 37조3000억원으로 반년 새 10조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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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150개 기업이 참여한 Open USD(OUSD)가 주목받고 있지만, 스테이블코인의 네트워크 효과는 컨소시엄 규모에서 나오지 않음. 실제 해자는 유동성, 담보 인정, 결제 흐름, 사용 습관, 브랜드 신뢰에 있음
2. OUSD 역시 규제상 보유자에게 직접 이자 지급 구조가 아니라, 준비금 운용 수익을 유통 플랫폼·사업자와 나누는 모델. 수익이 매력적이더라도 기존 생태계에 의존하는 핵심 사업을 흔들 만큼 크지 않음
3. 바이낸스가 대표 사례. 바이낸스에는 450억 USDT가 있고, 기축통화로 자리 잡음. OUSD 수익의 90%를 받아도 연간 15.5억 달러지만, 이를 위해 250억 달러의 매출 엔진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은 비합리적
4. 거래소에서 스테이블코인은 단순 현금이 아님. 호가 기준통화, 담보, 리스크 관리 자산, 운전자본, 회계 단위를 담당함. 따라서 교체 비용은 기존 유동성과 거래량이 무너질 위험까지 포함함
5. 컨소시엄 구성원의 이해관계도 동일하지 않음. 지갑·대출·거래소는 잔고와 준비금 수익을 중시하지만, 결제·송금 사업자는 거래 회전율을 중시함. 일부는 OUSD 공급을 만들겠지만, 일부는 결제 레일로만 사용할 가능성이 큼
6. OUSD가 무의미한 것은 아님. 다만 좋은 수익 배분만으로 USDT의 내재된 유동성을 대체하기는 어려움. 스테이블코인의 해자는 준비금 금리가 아니라, 돈이 움직이고 있는 장소에 얼마나 깊게 박혀 있느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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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헤데라는 내가 블로그 활동시절... 정말 형편없다고 생각했던 체인 중 하나...
당시 백서나 공홈에 내세우는 기능, 기술 중 제대로 구현된게 하나도 없었음.
존재 이유가 궁금한 체인
당시 백서나 공홈에 내세우는 기능, 기술 중 제대로 구현된게 하나도 없었음.
존재 이유가 궁금한 체인
🌸Crypto Judy🐰🌸
클래리티 액트 최종 정리
클라리티 액트는 7월 20일 주부터 8월 초 사이가 가장 통과 가능성이 높은 시기라는 내용이고요.
8월에는 의회가 여름휴회에 들어가고, 9~10월에는 중간선거 준비로 바빠져 통과가 매우 어려워집니다고 합니다.
8월에는 의회가 여름휴회에 들어가고, 9~10월에는 중간선거 준비로 바빠져 통과가 매우 어려워집니다고 합니다.
즉 8월 초까지 합의가 안 되면 2026년 통과 가능성이 크게 낮아지고, 사실상 2027년으로 밀릴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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