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 CEO 한마디 했네요.
원문
https://x.com/i/status/2072252803163255179
공감가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스테이블 시장은 USDT가 지배적이었고 이걸 야금야금 USDC가 정말 긴 시간을 들여서 차지해왔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수많은 스테이블이 등장했었지만 망하지나 않으면 다행이었죠.
OUSD 등장으로 스테이블 시장은 더욱 도태되지 않을겁니다. 써클도 더욱 적극적으로 플레이 하려고 하겠죠.
1. Circle은 스테이블코인을 단순 토큰이 아니라 플랫폼·네트워크 효과 사업.
2. USDC는 이미 수많은 앱, 거래소, 결제사, 개발자들이 붙어 있어 생태계 해자가 큼
3. 많이 쓰일수록 더 많은 개발자가 붙고, 유동성이 커지고, 다시 사용량이 늘어나는 구조
4. Circle은 CCTP, Gateway 같은 인프라를 통해 USDC의 호환성·안전성·유동성을 계속 키워왔음
5. USDC는 전 세계 거래소, DeFi, 결제사, 은행망에 깊게 깔려 있어 유동성 측면에서 후발 스테이블과 격차가 큼
6. 규제·라이선스·준비금 관리·글로벌 은행 네트워크도 거의 10년 동안 쌓은 Circle의 핵심 경쟁력
7. Q1 2026 기준 USDC가 온체인 달러 스테이블 거래의 80%를 처리했고, 다른 스테이블은 실제 사용량이 거의 없음
8. $OUSD “무료 발행/상환”은 듣기엔 좋지만, 현실적으로 무제한 무료 상환은 지속하기 어려움
9. “모두가 수익 공유”와 “컨소시엄 운영”은 인프라 투자 부족, 느린 의사결정, 이해관계 충돌로 한계가 큼
10. 결과적으로 USDC의 유동성·규제·파트너십·네트워크 효과가 훨씬 강함
원문
https://x.com/i/status/2072252803163255179
공감가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스테이블 시장은 USDT가 지배적이었고 이걸 야금야금 USDC가 정말 긴 시간을 들여서 차지해왔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수많은 스테이블이 등장했었지만 망하지나 않으면 다행이었죠.
OUSD 등장으로 스테이블 시장은 더욱 도태되지 않을겁니다. 써클도 더욱 적극적으로 플레이 하려고 하겠죠.
스테이블은 이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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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불과 몇달전에는 [이란 전쟁으로 하이닉스가 80만원까지 폭락했다]는 뉴스가 나왔었죠
지금도 하이닉스가 [폭락]했다는데 250만원이네요
올해 연말에도 비슷한 일이 반복될거에요
폭락했다는데 매번 저점을 높여나가는 패턴…
기출문제를 틀리면 안되겠죠
지금도 하이닉스가 [폭락]했다는데 250만원이네요
올해 연말에도 비슷한 일이 반복될거에요
폭락했다는데 매번 저점을 높여나가는 패턴…
기출문제를 틀리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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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inhu|기웃기웃)
프딕펀 ASPECTA 장외가 $600M
https://trade.aspecta.ai/projects/usdt/predict.fun
참고할 만한 지표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그냥 기분이 좋은...
https://trade.aspecta.ai/projects/usdt/predict.fun
참고할 만한 지표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그냥 기분이 좋은...
Forwarded from 갱생코인
<애널리스트들, CRCL 매도세 ‘과도한 듯’… 서클 CEO, 오픈USD 위협에 대한 입장 밝혀>
서클의 제레미 알레어 CEO는 투자자들의 요청에 따라 OUSD 출시와 관련해 몇 가지 견해를 밝혔으며, 결국 자사의 강점과 현재 USDC 네트워크가 지닌 "엄청난 규모"를 강조했는데, 이는 OUSD가 출시 당시에는 갖추지 못할 부분이다.
알레어에 따르면, 견고한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려면 다양한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 탄탄한 유동성, 그리고 "정책 및 규제 환경과의 긴밀한 연계"가 필요하다.
"서클과 수천 개의 파트너사로 구성된 당사의 글로벌 생태계가 진행한 이 모든 투자는 결과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접근성이 뛰어난 디지털 달러 인프라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는 X에 이같이 게시하며, 자신의 회사가 "속도를 늦출 의도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decrypt.co/372531/crcl-sell-off-overdone-analysts-circle-ceo-open-usd-threat
서클의 제레미 알레어 CEO는 투자자들의 요청에 따라 OUSD 출시와 관련해 몇 가지 견해를 밝혔으며, 결국 자사의 강점과 현재 USDC 네트워크가 지닌 "엄청난 규모"를 강조했는데, 이는 OUSD가 출시 당시에는 갖추지 못할 부분이다.
알레어에 따르면, 견고한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려면 다양한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 탄탄한 유동성, 그리고 "정책 및 규제 환경과의 긴밀한 연계"가 필요하다.
"서클과 수천 개의 파트너사로 구성된 당사의 글로벌 생태계가 진행한 이 모든 투자는 결과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접근성이 뛰어난 디지털 달러 인프라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는 X에 이같이 게시하며, 자신의 회사가 "속도를 늦출 의도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decrypt.co/372531/crcl-sell-off-overdone-analysts-circle-ceo-open-usd-th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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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ㅂ)
금융에 있어서 크립토가 뭘 알겠냐만,
적어도 산전수전공중전
온갖 사기가 범람하는 곳에서
살아남은 역량은 함부로 베끼기 어렵다.
규제로 막는다고 해도,
그런 규제에서 살아남은 놈들이 지금 대장들이니까.
$CRCL
적어도 산전수전공중전
온갖 사기가 범람하는 곳에서
살아남은 역량은 함부로 베끼기 어렵다.
규제로 막는다고 해도,
그런 규제에서 살아남은 놈들이 지금 대장들이니까.
$CR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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