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
윈터뮤트 : 아직이다
크립토판 펌핑 명가로 불리는 윈터뮤트의 리서치 내용을 요약하자면
➡️ 리서치 원문
크립토판 펌핑 명가로 불리는 윈터뮤트의 리서치 내용을 요약하자면
- 바닥에 꽤 가까워졌지만 아직 도달했다고 보기 어렵다
- 투심은 확실히 망가졌으며 역사적으로 이런 구간은 사이클 저점이 발생하기 2~3분기 전에 발생했다
- 현재 손실을 보는 비율이 50%를 넘어갔고 역사적으로 60%에 가까운 시점에 바닥이 발생했기 때문에 아직 추가 하락 가능성이 남아있다
- 시장에 유동성 또한(ETF, 스테이블코인, DATs 등) 유입되지 않고 있다
- 현재 크립토는 고베타 메크로 자산이 아니다. 현재는 AI 및 관련 주식들이 더 높은 변동성을 가지고 있다(고변동의 매력을 뺏긴 상태다. AI 강세가 약해져야 크립토 시대가 올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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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7월부터 정보통신망법이 개정되는데,
앞으로 글 잘못적으면 이리저리 골치 아픈일이 많이 생기니...
다들 적을때 두번세번 생각하고 글을 적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글 잘못적으면 이리저리 골치 아픈일이 많이 생기니...
다들 적을때 두번세번 생각하고 글을 적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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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Visa·Mastercard·Stripe·Coinbase·BlackRock·구글·BNY멜론까지, 140개 넘는 기업이 뭉쳐서 새 스테이블코인 "Open USD(OUSD)"를 발표했습니다.
1. 민팅·리딤 수수료 0
2. 준비금 국채 이자수익 100%를 파트너에 분배 (이건 대박이네 ㄷㄷ)
지금까지 Circle이 USDC 준비금 이자를 혼자 다 먹던 구조였습니다. 근데 Visa·마스터카드 입장에선 "우리가 Circle 위해서 공짜로 일해준 셈"이었지. OUSD는 그 수익을 파트너가 나눠 갖습니다. 블랙락이 테더 써클 잡으려고 수익을 포기한 구조.
1. 발표 직후 Circle 주가(CRCL) 애프터마켓 -17%.
2. 그것도 Circle의 핵심 파트너였던 Coinbase·BlackRock이 등을 돌리고 OUSD로 붙었다는 게 진짜 뼈아픈 지점.
➕ OUSD 수혜 프로젝트
- 토큰화 RWA (ONDO, 블랙록 BUIDL 생태계) → OUSD 담보가 국채·토큰화자산 기반
- Solana·Base·Stellar·Polygon → OUSD 발행 체인
- Ethena(USDe) → 이미 블랙록이랑 손잡은 수익형 스테이블➖ OUSD 피해 프로젝트
- USDC(Circle), USDT(테더) → 점유율·수익모델 직격
- 탈중앙 스테이블·거버넌스 토큰 → 규제친화 경쟁에 밀림
이 지점에서 다양한 프로젝트와 페이먼트 회사들이 OUSD를 도입하며 기회가 찾아올 수 있겠습니다.
* Circle 주식 홀더들은 장기적으로 진짜 생각 잘하셔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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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soon's 개인 일기장
3월달에 워뇨띠가 쓴 리스크 관련 글인데 생각나서 다시 한번 읽어보게 되네요
1번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4613004
2번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4623076
1번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4613004
2번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4623076
Forwarded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1/
많은 글에서 볼 수 있듯이 Open USD(OUSD)는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하나 더 나온 것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이 돈을 버는 구조 자체를 바꾸는 시도이자..
테더와 써클의 현재 수익 구조를 바꾸지 않는다면, 테더와 써클의 스테이블 코인 점유율도 뒤바꿀 큰 사건입니다.
이 발표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먼저 지금의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2/
올해 초 기준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의 수익은 정말 압도적입니다.
Tether는
- 월 약 8,810억 원
- 연 약 10조 5,800억 원
Circle은
- 월 약 3,150억 원
- 연 약 3조 7,800억 원
정도의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둘을 합치면 연간 14조 원이 넘는 규모죠.
이 정도면 뭐.. 웬만한 대기업 하나의 영업이익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3/
이 막대한 돈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사실 구조는 굉장히 단순합니다.
사용자가 1달러를 입금하면,
발행사는 1개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합니다.
그리고 발행사는 사용자로부터 받은 1달러를 그냥 금고에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 국채(T-Bills)와 같은 안전자산에 투자합니다.
2023년부터 이어진 고금리 환경에서 미국 단기국채 수익률은 약 4~5%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결국 수천억 달러 규모의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이자가 그대로 발행사의 수익이 된거죠
4/
문제는 이 돈이 어디로 흘러가느냐입니다.
이 수익은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만들어진 돈입니다.
거래소가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고,
DeFi가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고,
수많은 사용자와 기업이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한 결과 만들어진 자본이죠.
하지만 그렇게 만들어진 수익은 대부분 발행사로 귀속됩니다.
그 수익은 오롯이 회사 운영, 주주, 사업 확장 등에만 사용됩니다.
블록체인 생태계로 다시 돌아오는 돈은 많지 않죠.
5/
그래서 지난 몇 년 동안
이 꿀통을 보고만 있을 수 없다던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우리도 스테이블코인을 만들겠다."
고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그들도 결국
발행사만 바뀌었을 뿐 구조는 그대로 였습니다.
Circle 대신 다른 회사가,
Tether 대신 다른 회사가
준비금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였을 뿐이죠
6/
그런데 이번에 발표된 Open USD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발행사가 독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관리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수익은
Open USD를 사용하는 파트너 기업들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즉,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수록
그 생태계에 참여한 기업들도 함께 경제적 이익을 얻는 구조인 겁니다.
7/
이번 발표에 14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 기관이 붙었던 이유는 이 구조 때문이죠.
그리고
Visa,
Mastercard,
Stripe,
BlackRock,
BNY,
Google,
Shopify,
Coinbase,
Solana 등
14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과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충분히 세상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규모의 경제가 가능한 기업들이 모였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을 하나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데 뜻을 모은 것입니다.
8/
여기까지 정리하면
Open USD는 블록체인 생태계가 만든 가치를 생태계 참여자들과 다시 나누는 구조를 제안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준비금에서 발생한 수익을 공유받은 기업들은 그 경제적 가치를 다시 사용자들에게 돌려줄 유인이 생깁니다.
더 낮은 수수료,
더 높은 캐시백,
더 좋은 리워드,
더 빠른 정산,
더 높은 예치 이자.
기업들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게 됩니다.
사용자는 '블록체인을 쓰자'가 아니라 '더 좋은 서비스를 쓰자'는 선택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인터넷 경제의 역사는 항상 더 저렴하고, 더 편리하며, 더 많은 가치를 돌려주는 시스템이 기존 시스템을 대체해 왔습니다.
만약 Open USD가 이러한 가치의 선순환을 실제로 만들어낸다면,
앞으로 경쟁은 단순히 누가 더 많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많은 경제적 가치를 생태계와 사용자에게 환원하느냐로 바뀔 것입니다.
이것이 OUSD가 가진 가장 중요한 의미이자, 블록체인이 기존 인터넷 금융 인프라를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x.com/i/status/2072224006972018978
많은 글에서 볼 수 있듯이 Open USD(OUSD)는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하나 더 나온 것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이 돈을 버는 구조 자체를 바꾸는 시도이자..
테더와 써클의 현재 수익 구조를 바꾸지 않는다면, 테더와 써클의 스테이블 코인 점유율도 뒤바꿀 큰 사건입니다.
이 발표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먼저 지금의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2/
올해 초 기준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의 수익은 정말 압도적입니다.
Tether는
- 월 약 8,810억 원
- 연 약 10조 5,800억 원
Circle은
- 월 약 3,150억 원
- 연 약 3조 7,800억 원
정도의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둘을 합치면 연간 14조 원이 넘는 규모죠.
이 정도면 뭐.. 웬만한 대기업 하나의 영업이익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3/
이 막대한 돈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사실 구조는 굉장히 단순합니다.
사용자가 1달러를 입금하면,
발행사는 1개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합니다.
그리고 발행사는 사용자로부터 받은 1달러를 그냥 금고에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 국채(T-Bills)와 같은 안전자산에 투자합니다.
2023년부터 이어진 고금리 환경에서 미국 단기국채 수익률은 약 4~5%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결국 수천억 달러 규모의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이자가 그대로 발행사의 수익이 된거죠
4/
문제는 이 돈이 어디로 흘러가느냐입니다.
이 수익은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만들어진 돈입니다.
거래소가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고,
DeFi가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고,
수많은 사용자와 기업이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한 결과 만들어진 자본이죠.
하지만 그렇게 만들어진 수익은 대부분 발행사로 귀속됩니다.
그 수익은 오롯이 회사 운영, 주주, 사업 확장 등에만 사용됩니다.
블록체인 생태계로 다시 돌아오는 돈은 많지 않죠.
5/
그래서 지난 몇 년 동안
이 꿀통을 보고만 있을 수 없다던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우리도 스테이블코인을 만들겠다."
고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그들도 결국
발행사만 바뀌었을 뿐 구조는 그대로 였습니다.
Circle 대신 다른 회사가,
Tether 대신 다른 회사가
준비금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였을 뿐이죠
6/
그런데 이번에 발표된 Open USD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발행사가 독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관리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수익은
Open USD를 사용하는 파트너 기업들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즉,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수록
그 생태계에 참여한 기업들도 함께 경제적 이익을 얻는 구조인 겁니다.
7/
이번 발표에 14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 기관이 붙었던 이유는 이 구조 때문이죠.
그리고
Visa,
Mastercard,
Stripe,
BlackRock,
BNY,
Google,
Shopify,
Coinbase,
Solana 등
14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과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충분히 세상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규모의 경제가 가능한 기업들이 모였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을 하나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데 뜻을 모은 것입니다.
8/
여기까지 정리하면
Open USD는 블록체인 생태계가 만든 가치를 생태계 참여자들과 다시 나누는 구조를 제안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준비금에서 발생한 수익을 공유받은 기업들은 그 경제적 가치를 다시 사용자들에게 돌려줄 유인이 생깁니다.
더 낮은 수수료,
더 높은 캐시백,
더 좋은 리워드,
더 빠른 정산,
더 높은 예치 이자.
기업들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게 됩니다.
사용자는 '블록체인을 쓰자'가 아니라 '더 좋은 서비스를 쓰자'는 선택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인터넷 경제의 역사는 항상 더 저렴하고, 더 편리하며, 더 많은 가치를 돌려주는 시스템이 기존 시스템을 대체해 왔습니다.
만약 Open USD가 이러한 가치의 선순환을 실제로 만들어낸다면,
앞으로 경쟁은 단순히 누가 더 많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많은 경제적 가치를 생태계와 사용자에게 환원하느냐로 바뀔 것입니다.
이것이 OUSD가 가진 가장 중요한 의미이자, 블록체인이 기존 인터넷 금융 인프라를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x.com/i/status/2072224006972018978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1/
많은 글에서 볼 수 있듯이 Open USD(OUSD)는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하나 더 나온 것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이 돈을 버는 구조 자체를 바꾸는 시도이자..
테더와 써클의 현재 수익 구조를 바꾸지 않는다면, 테더와 써클의 스테이블 코인 점유율도 뒤바꿀 큰 사건입니다.
이 발표의 의미를
많은 글에서 볼 수 있듯이 Open USD(OUSD)는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하나 더 나온 것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이 돈을 버는 구조 자체를 바꾸는 시도이자..
테더와 써클의 현재 수익 구조를 바꾸지 않는다면, 테더와 써클의 스테이블 코인 점유율도 뒤바꿀 큰 사건입니다.
이 발표의 의미를
고로치 생각 저장소
1/ 많은 글에서 볼 수 있듯이 Open USD(OUSD)는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하나 더 나온 것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이 돈을 버는 구조 자체를 바꾸는 시도이자.. 테더와 써클의 현재 수익 구조를 바꾸지 않는다면, 테더와 써클의 스테이블 코인 점유율도 뒤바꿀 큰 사건입니다. 이 발표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먼저 지금의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2/ 올해 초 기준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의 수익은 정말 압도적입니다. Tether는…
3줄 요약
1. 지금 USDT·USDC는 고객 돈을 국채에 넣고 이자를 발행사가 거의 다 먹는 구조
2. OUSD는 그 이자 수익을 Visa·Stripe·Coinbase 같은 파트너들과 나눠 먹자는 모델
3. 잘 되면 파트너들이 수수료 할인·캐시백을 뿌리면서 USDT·USDC 점유율을 흔들 수 있다
1. 지금 USDT·USDC는 고객 돈을 국채에 넣고 이자를 발행사가 거의 다 먹는 구조
2. OUSD는 그 이자 수익을 Visa·Stripe·Coinbase 같은 파트너들과 나눠 먹자는 모델
3. 잘 되면 파트너들이 수수료 할인·캐시백을 뿌리면서 USDT·USDC 점유율을 흔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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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선코인
< OUSD에 관하여 >
OUSD 소식은 서클인터넷그룹에 호재입니다
140개 기업이 전부 한입 하려고 대기중인것은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엄청나게 성장할것이라는 의미죠
그리고 집단 거버넌스 DAO 형태는 이상론입니다 동네힘센사람 한명이 알아서 척척 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자본 배치와 의사 결정이 매우 느리죠
반면에 서클은 발행자가 하나입니다 보상도 혼자 싹쓸이하죠 중앙화 형태라 의사 결정이 빠르며 규제 및 라이센스 문제도 빠르게 해결합니다
OUSD의 등장은 분명히 서클에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클도 알아서 잘 역경을 헤쳐나갈것입니다
인류가 호르무즈해협의 역경을 잘 헤쳐나간것처럼 말이죠
그 방법은 저도 잘 모릅니다 그건 서클이 알아서 할 일이죠
제가 아는 미래는 서클이 이 시장에서 독립 발행자로서 분명 역할이 있을것이고 한 자리 해먹을것이다 정도입니다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시장 특성상 개인은 숟가락 얹기가 힘든데 서클은 몇 안되는 비대칭 베팅중 하나입니다
결론은 뭐다?
서클 1000불간다
OUSD 소식은 서클인터넷그룹에 호재입니다
140개 기업이 전부 한입 하려고 대기중인것은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엄청나게 성장할것이라는 의미죠
그리고 집단 거버넌스 DAO 형태는 이상론입니다 동네힘센사람 한명이 알아서 척척 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자본 배치와 의사 결정이 매우 느리죠
반면에 서클은 발행자가 하나입니다 보상도 혼자 싹쓸이하죠 중앙화 형태라 의사 결정이 빠르며 규제 및 라이센스 문제도 빠르게 해결합니다
OUSD의 등장은 분명히 서클에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클도 알아서 잘 역경을 헤쳐나갈것입니다
인류가 호르무즈해협의 역경을 잘 헤쳐나간것처럼 말이죠
그 방법은 저도 잘 모릅니다 그건 서클이 알아서 할 일이죠
제가 아는 미래는 서클이 이 시장에서 독립 발행자로서 분명 역할이 있을것이고 한 자리 해먹을것이다 정도입니다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시장 특성상 개인은 숟가락 얹기가 힘든데 서클은 몇 안되는 비대칭 베팅중 하나입니다
결론은 뭐다?
서클 1000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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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코인
< OUSD에 관하여 > OUSD 소식은 서클인터넷그룹에 호재입니다 140개 기업이 전부 한입 하려고 대기중인것은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엄청나게 성장할것이라는 의미죠 그리고 집단 거버넌스 DAO 형태는 이상론입니다 동네힘센사람 한명이 알아서 척척 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자본 배치와 의사 결정이 매우 느리죠 반면에 서클은 발행자가 하나입니다 보상도 혼자 싹쓸이하죠 중앙화 형태라 의사 결정이 빠르며 규제 및 라이센스 문제도 빠르게 해결합니다…
이것도 그냥 3줄 요약 했음
1. OUSD는 서클에 위협이지만, 동시에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커진다는 증거
2. DAO식 집단 발행은 느릴 수 있고, 서클은 중앙화라 의사결정·규제 대응이 빠를것
3. 결국 서클은 결국 시장에서 한자리 먹을 것
1. OUSD는 서클에 위협이지만, 동시에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커진다는 증거
2. DAO식 집단 발행은 느릴 수 있고, 서클은 중앙화라 의사결정·규제 대응이 빠를것
3. 결국 서클은 결국 시장에서 한자리 먹을 것
👍8
Forwarded from Binance Futures Liquidations
🟢 #BTC Liquidated Short: $252K at $594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