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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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러왔으면 돈을 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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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글반장
그만두고 싶었던 횟수는, 극복해 온 횟수
-규뉴셋켄쿄신사 포스터 (2016)-
국민연금 2Q 대량보유 종목 보니…'K소비재·전력 인프라' 부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4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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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용융자 등 주식 관련 대출 규모는 지난해 말 27조3000억원이었지만 지난달 말에는 37조3000억원으로 반년 새 10조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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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SD는 USDT를 이기기 어려울 겁니다 (ARK Invest) source

1. 150개 기업이 참여한 Open USD(OUSD)가 주목받고 있지만, 스테이블코인의 네트워크 효과는 컨소시엄 규모에서 나오지 않음. 실제 해자는 유동성, 담보 인정, 결제 흐름, 사용 습관, 브랜드 신뢰에 있음

2. OUSD 역시 규제상 보유자에게 직접 이자 지급 구조가 아니라, 준비금 운용 수익을 유통 플랫폼·사업자와 나누는 모델. 수익이 매력적이더라도 기존 생태계에 의존하는 핵심 사업을 흔들 만큼 크지 않음

3. 바이낸스가 대표 사례. 바이낸스에는 450억 USDT가 있고, 기축통화로 자리 잡음. OUSD 수익의 90%를 받아도 연간 15.5억 달러지만, 이를 위해 250억 달러의 매출 엔진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은 비합리적

4. 거래소에서 스테이블코인은 단순 현금이 아님. 호가 기준통화, 담보, 리스크 관리 자산, 운전자본, 회계 단위를 담당함. 따라서 교체 비용은 기존 유동성과 거래량이 무너질 위험까지 포함함

5. 컨소시엄 구성원의 이해관계도 동일하지 않음. 지갑·대출·거래소는 잔고와 준비금 수익을 중시하지만, 결제·송금 사업자는 거래 회전율을 중시함. 일부는 OUSD 공급을 만들겠지만, 일부는 결제 레일로만 사용할 가능성이 큼

6. OUSD가 무의미한 것은 아님. 다만 좋은 수익 배분만으로 USDT의 내재된 유동성을 대체하기는 어려움. 스테이블코인의 해자는 준비금 금리가 아니라, 돈이 움직이고 있는 장소에 얼마나 깊게 박혀 있느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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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밈코인에 꿈과 미래가 있다
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헤데라는 내가 블로그 활동시절... 정말 형편없다고 생각했던 체인 중 하나...

당시 백서나 공홈에 내세우는 기능, 기술 중 제대로 구현된게 하나도 없었음.

존재 이유가 궁금한 체인
Forwarded from 🌸Crypto Judy🐰🌸
클래리티 액트 최종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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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
진짜 제목 참 자극적이다.
🌸Crypto Judy🐰🌸
클래리티 액트 최종 정리
클라리티 액트는 7월 20일 주부터 8월 초 사이가 가장 통과 가능성이 높은 시기라는 내용이고요.
8월에는 의회가 여름휴회에 들어가고, 9~10월에는 중간선거 준비로 바빠져 통과가 매우 어려워집니다고 합니다.
8월 초까지 합의가 안 되면 2026년 통과 가능성이 크게 낮아지고, 사실상 2027년으로 밀릴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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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C Liquidated Short: $56.4K at $644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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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오늘

대한민국 vs 체코 2026.06.12(금)
멘헤라 커플 연애 보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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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AI가 발전하기 전까지는 크립토에서 한 분야, 하나의 믿음을 깊게 파는 게 틀린 선택은 아니었다고 생각함

아비트라지든, 온체인 트래킹이든, 밈코인이든 한 분야에서 경험과 데이터를 오래 쌓는 것 자체가 분명한 진입장벽이었기 때문임

그런데 AI가 발전한 이후부터는 이 전략이 무조건 정답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자주 듦

크립토에서 할 수 있는 건 생각보다 무궁무진함
아비트라지, 온체인 분석, 밈코인 트레이딩, 리서치, 아티클 작성, 데이터 분석, 간단한 봇 제작까지

과거에는 각각의 분야를 처음부터 배우는 데 꽤 많은 시간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AI를 제대로 활용하면 기본적인 수준까지 따라잡는 난이도가 말도 안되게 낮아졌음

물론 AI를 쓴다고 바로 초고수가 되는 건 아님

결국 실전 경험, 감각, 판단력, 리스크 관리 같은 부분은 직접 부딪히며 쌓아야 하는건 변함 없음, 다만 예전에는 입구를 찾는 데에만 몇달이 걸리거나, 그 세계가 존재하는지 아는 것에만 수없이 많은 시간이 걸렸다면 지금은 며칠 만에 입구를 통과할 수 있게 됐다는 것

크립토의 트렌드는 계속 바뀌어왔음

아비트라지에서 온체인 펌프앤덤프, 해킹과 보안, 밈코인, 에어드롭, 예측시장, 토큰화 주식까지 돈이 몰리는 곳은 계속 이동함

그런데 자신이 잘하는 분야의 차례가 다시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입을 벌리고 있는 건, 지금처럼 변화가 빠른 시장에서는 시간을 잘 활용하는 방식이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

한 분야를 깊게 파는 능력은 여전히 중요함
다만 이제는 깊이만큼이나 새로운 분야에 빠르게 진입하고, 가능성을 검증하고,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빠져나오는 능력도 중요해진 것 같음

결국 AI 시대의 경쟁력은 모든 분야의 초고수가 되는 게 아니라, 새로운 기회가 보였을 때 남들보다 빠르게 구조를 이해하고 직접 실행해볼 수 있는 능력에 가까운게 아닐까

예전에는 전문성이 하나의 분야를 얼마나 오래 팠는지로 증명됐다면, 앞으로는 자신이 가진 전문성을 얼마나 빠르게 다른 분야에 이식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질 수도 있는거지

하나의 믿음을 버리라는 이야기는 아님

다만 내가 믿는 분야가 다시 유행하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보다, AI를 이용해 계속 새로운 무기를 장착하는 사람이 더 많은 기회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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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Polymarket, Kalshi 등이 젊은 남성들에게 하고 있는 일이 매우, 매우 나쁘다고 정말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