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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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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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전력 #데이터센터

1. 데이터센터에서 소모하는 전력은 2030년까지 현재의 3배가 되어 러시아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됨

2. 이제까지 AI 모델과 데이터센터 구축에 집중되어 있었다면, 2026년부터는 구축된 (또는 앞으로 구축될) 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에너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것.

AI 모델 → AI 인프라 →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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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북부 일부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는 내셔널 그리드(National Grid Plc) 의 자회사인 내셔널 그리드 뉴욕(National Grid New York)의 샐리 리브레라 사장은 뉴욕 독립 시스템 운영자(NYISO)의 추산치를 인용해 향후 5년간 대규모 부하 연결 요청이 10기가와트(GW)로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이 수치가 불과 1년 만에 세 배로 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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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미래의 전쟁은 휴머노이드, 드론으로 싸우고 군 기지에 SMR을 깔아두는 형태가 아닐까..

전시 상황에서 전력망이 파괴되더라도, 군 기지에는 현장(On-site) 전력원이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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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주식시장의 중요성코스피 상반기 주도 업종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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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프란시스코, 정전 피해 가구 13만 가구(시 전체 가구의 30%)로 확대

토요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발생한 정전 사태가 퍼시픽 가스 앤 일렉트릭(PG&E) 고객 약 13만 명, 즉 시 전체 고객의 약 30%로 확대됐다고 해당 전력 회사가 밝혔습니다.

sfgate.com/news/bayarea/article/sf-update-power-outage-grows-to-130-000-21254693.php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금요일에 연방 기관들이 정부 통제 전파를 승인하기 시작하도록 지시하는 대통령 각서에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발표한 팩트 시트에 따르면 민간 기업들이 차세대 6G 무선 네트워크를 개발할 수 있도록 했다.

https://finance.yahoo.com/news/president-donald-trump-moves-clear-2230079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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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 패권 경쟁, 칩을 넘어 이제는 에너지와 통신 인프라 싸움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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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케이

결국 세대별로 기회는 엄청나게 많았지만
극소수만 그 기회를 잡았다는게 결론.

내가 봐도 현재는 AI도입의 초반이다. 이제 걸음마 초기..

지금은 나노바나나로 그림 정도 변경 하면서 '와 신기해~'할 시대이지만

소수의 발빠른 00년생 사업가는 AI,로봇을 활용한 사업을 진행중일 것이며, 이들은 10년 이내에 깜짝 등장할 것이 너무 자명함.

결론.

꿀빠는 세대가 되려면

시대의 흐름을 인지하고 그 흐름에 업혀 가면 된다.


https://blog.naver.com/luy1978/22411740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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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준의 유동성 공급 (QT 종료와 대차대조표 확장)

● 유동성 적신호: 지급준비금 비율이 GDP 대비 11% 이하로 떨어지며 단기 자금 시장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 선제적 대응: 과거처럼 위기가 터진 후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연준은 12월부터 선제적으로 대차대조표를 확장하며 유동성 공급으로 선회하고 있습니다.

● 혈관 관리: 시장의 혈관인 단기 자금 시장(SOFR)의 금리 발작을 막기 위해 연준이 직접 국채 매입에 나서는 과도기적 상황입니다.

2️⃣ '국가 자본주의'로의 패러다임 전환

시장 자본주의의 종말: 미국은 더 이상 시장의 자율성에만 맡기지 않습니다. 정부가 직접 보조금을 주고 산업을 이끄는 '국가 자본주의'로 복귀했습니다.

● AI 패권 전쟁: 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국가 안보이자 패권의 핵심입니다. 미국 정부는 규제를 풀고 자원을 집중해 중국과의 격차를 벌리려 합니다.

● 정부 주도 성장: 1940년대처럼 정부가 부채를 늘려 투자를 주도하고, 이를 통해 발생한 성장이 다시 부채 비율을 낮추는 사이클을 노리고 있습니다.

3️⃣ 부채 해결의 두 기둥: AI & 스테이블코인

● 스테이블코인 (국채 수요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단기 국채의 강력한 수요자가 되어 국채 금리 상단을 억제(금융 억압)합니다.

● 통화 유통 속도 증가: 스테이블코인은 달러의 유통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여, 통화량을 크게 늘리지 않고도 명목 GDP를 성장시키는 효과를 냅니다.

● AI 생산성 혁명: AI가 실물 경제의 생산성을 높여주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면서도 부채를 '녹여버리는' 선순환이 가능해집니다.

4️⃣ 투자 전략: 화폐 가치 하락에 대비하라

● 양극화의 심화: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시대에는 자산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격차가 극심해집니다.

● 전통적 포트폴리오의 붕괴: 주식 6, 채권 4 공식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위험 시 채권은 방패 역할을 못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8Y9qMmLs5s&t=46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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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로봇 이어 반도체까지…박정원 '미래 3대 성장축' 구상 완성

두산그룹이 세계 5위의 웨이퍼 생산 기업인 SK실트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두산의 반도체 사업 밸류체인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에너지·전력, 피지컬 인공지능(AI) 및 로봇, 반도체를 3대 핵심 축으로 삼아 중화학 기업에서 첨단산업 기업으로 대전환을 시도하는 두산그룹의 체질 개선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www.sedaily.com/NewsView/2H1RL554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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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인프라에서 기반을 잃고 있다는 위기의식.

미국은 달러(금융패권)의 한계를 인식하고 AI와 반도체 등 실물 산업을 정부가 직접 육성하는 '국가 자본주의' 전략을 채택

실물 기반이 무너지면 금융 패권도 사라진다는 영국의 교훈에 따라, 칩스법 등 정책 역량을 제조 패권 탈환에 집중
국가 자본주의의 두 기둥: '산업육성''금융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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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전역에 정전이 발생하면서 웨이모 차량들은 모두 작동 불능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