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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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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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CPI 집계 논란’에도 불구하고, 물가는 당분간 안정될 것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11월 CPI는 예상보다 매우 낮은 것으로 발표되었으나, 셧다운 때문에 주거비와 상품물가 조사 방식에서 논란이 있습니다.

2) 이런 이유로 다소 과장된 수치가 발표됐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점을 감안해도 중단기적으로 물가가 안정된다는 점이 부정될 정도는 아닙니다.

3) 향후 단기적인 물가 안정세는 좀 더 지속될 수 있으며, 파월의장과 연준은 이런 지표를 보고 ‘과잉완화’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URL: https://bit.ly/4s9ZV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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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국 전기를 좋게 보는 이유는 AI와 로봇이 만들 세상때문입니다. 베이스로 보는 아이디어들은 하기와 같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1️⃣ 값싼 전기 = 싸고 양질의 노동력 시대
- AI가 도입되며 세상에 던진 화두는 ‘컴퓨팅 능력’과 ‘전기’만 있으면 인간보다 더 싸고 빠른 노동력 확보가 가능해진다는 사실입니다.
- 훌륭한 휴먼리소스 창출을 위해서는 몇십여년의 시간이 소요되고 실패할 확률도 크지만 AI와 로봇은 이를 통제 가능성 하에 놓습니다.

2️⃣ 미-중 대립구도 속 미국의 약점
- 미중 대립구도 속에서 어떤 역량이 부족하고 또 풍부한지, 다시 말해 서로의 강약점을 알고 이에 대한 대응을 전략으로 세웁니다.
- 현재 알려진 바로는 미국과 서방은 컴퓨팅 능력을 장점으로, 노후화된 전력망이 약점입니다. 중국은 이와 정 반대의 상황으로 전력이 강점이고, 컴퓨팅이 상대적 약점입니다. 이제 <누가 더 빨리>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에서 치고 나가느냐의 싸움입니다.
- 이러한 대립구도의 내러티브는 컴퓨팅 능력의 부각과 함께 에너지도 컴퓨팅만큼의 중요성이 있다고 느끼게하여 함께 부각되고 있고, 중요성이 더욱 올라올 것입니다.

3️⃣ 아이디어 구체화: 넘버스가 붙는 종목 찾기
- 내러티브를 찾았다면 실적(=넘버스)가 이미 좋거나, 혹은 좋아지는 모습이 보여지는 종목을 찾아나섭니다.
- 주요 지표로는 PER, fPER외에도 ROE, ROIC, ROCE같은 지표를 참고할 수 있겠고 연성장률이 얼마 정도 예상되는지를 함께 붙일 수 있겠습니다.

4️⃣ 여기에 얹어진 조언
- 성공하신 선배님께 넘버스가 탄탄한 종목과 좋아지는 종목 그리고 간혹 꿈만 있는 종목을 적절하게 섞으면 좋을 것이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 또 훌륭한 분석력을 기반으로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는 고집을 가지신 분들 중에 성공하신 분도 많이 계십니다.(사라진 분들도 많겠지만)
-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저와 제가 본받은 분들의 방식이고.. 저와는 다른 방식으로 수익을 재현하며 시장을 이겨내고 지배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기니 늘 유연하게ㅎㅎ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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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피카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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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전력 #데이터센터

1. 데이터센터에서 소모하는 전력은 2030년까지 현재의 3배가 되어 러시아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됨

2. 이제까지 AI 모델과 데이터센터 구축에 집중되어 있었다면, 2026년부터는 구축된 (또는 앞으로 구축될) 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에너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것.

AI 모델 → AI 인프라 →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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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북부 일부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는 내셔널 그리드(National Grid Plc) 의 자회사인 내셔널 그리드 뉴욕(National Grid New York)의 샐리 리브레라 사장은 뉴욕 독립 시스템 운영자(NYISO)의 추산치를 인용해 향후 5년간 대규모 부하 연결 요청이 10기가와트(GW)로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이 수치가 불과 1년 만에 세 배로 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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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미래의 전쟁은 휴머노이드, 드론으로 싸우고 군 기지에 SMR을 깔아두는 형태가 아닐까..

전시 상황에서 전력망이 파괴되더라도, 군 기지에는 현장(On-site) 전력원이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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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주식시장의 중요성코스피 상반기 주도 업종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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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프란시스코, 정전 피해 가구 13만 가구(시 전체 가구의 30%)로 확대

토요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발생한 정전 사태가 퍼시픽 가스 앤 일렉트릭(PG&E) 고객 약 13만 명, 즉 시 전체 고객의 약 30%로 확대됐다고 해당 전력 회사가 밝혔습니다.

sfgate.com/news/bayarea/article/sf-update-power-outage-grows-to-130-000-21254693.php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금요일에 연방 기관들이 정부 통제 전파를 승인하기 시작하도록 지시하는 대통령 각서에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발표한 팩트 시트에 따르면 민간 기업들이 차세대 6G 무선 네트워크를 개발할 수 있도록 했다.

https://finance.yahoo.com/news/president-donald-trump-moves-clear-2230079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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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 패권 경쟁, 칩을 넘어 이제는 에너지와 통신 인프라 싸움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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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케이

결국 세대별로 기회는 엄청나게 많았지만
극소수만 그 기회를 잡았다는게 결론.

내가 봐도 현재는 AI도입의 초반이다. 이제 걸음마 초기..

지금은 나노바나나로 그림 정도 변경 하면서 '와 신기해~'할 시대이지만

소수의 발빠른 00년생 사업가는 AI,로봇을 활용한 사업을 진행중일 것이며, 이들은 10년 이내에 깜짝 등장할 것이 너무 자명함.

결론.

꿀빠는 세대가 되려면

시대의 흐름을 인지하고 그 흐름에 업혀 가면 된다.


https://blog.naver.com/luy1978/22411740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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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준의 유동성 공급 (QT 종료와 대차대조표 확장)

● 유동성 적신호: 지급준비금 비율이 GDP 대비 11% 이하로 떨어지며 단기 자금 시장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 선제적 대응: 과거처럼 위기가 터진 후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연준은 12월부터 선제적으로 대차대조표를 확장하며 유동성 공급으로 선회하고 있습니다.

● 혈관 관리: 시장의 혈관인 단기 자금 시장(SOFR)의 금리 발작을 막기 위해 연준이 직접 국채 매입에 나서는 과도기적 상황입니다.

2️⃣ '국가 자본주의'로의 패러다임 전환

시장 자본주의의 종말: 미국은 더 이상 시장의 자율성에만 맡기지 않습니다. 정부가 직접 보조금을 주고 산업을 이끄는 '국가 자본주의'로 복귀했습니다.

● AI 패권 전쟁: 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국가 안보이자 패권의 핵심입니다. 미국 정부는 규제를 풀고 자원을 집중해 중국과의 격차를 벌리려 합니다.

● 정부 주도 성장: 1940년대처럼 정부가 부채를 늘려 투자를 주도하고, 이를 통해 발생한 성장이 다시 부채 비율을 낮추는 사이클을 노리고 있습니다.

3️⃣ 부채 해결의 두 기둥: AI & 스테이블코인

● 스테이블코인 (국채 수요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단기 국채의 강력한 수요자가 되어 국채 금리 상단을 억제(금융 억압)합니다.

● 통화 유통 속도 증가: 스테이블코인은 달러의 유통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여, 통화량을 크게 늘리지 않고도 명목 GDP를 성장시키는 효과를 냅니다.

● AI 생산성 혁명: AI가 실물 경제의 생산성을 높여주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면서도 부채를 '녹여버리는' 선순환이 가능해집니다.

4️⃣ 투자 전략: 화폐 가치 하락에 대비하라

● 양극화의 심화: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시대에는 자산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격차가 극심해집니다.

● 전통적 포트폴리오의 붕괴: 주식 6, 채권 4 공식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위험 시 채권은 방패 역할을 못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8Y9qMmLs5s&t=46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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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로봇 이어 반도체까지…박정원 '미래 3대 성장축' 구상 완성

두산그룹이 세계 5위의 웨이퍼 생산 기업인 SK실트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두산의 반도체 사업 밸류체인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에너지·전력, 피지컬 인공지능(AI) 및 로봇, 반도체를 3대 핵심 축으로 삼아 중화학 기업에서 첨단산업 기업으로 대전환을 시도하는 두산그룹의 체질 개선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www.sedaily.com/NewsView/2H1RL554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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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인프라에서 기반을 잃고 있다는 위기의식.

미국은 달러(금융패권)의 한계를 인식하고 AI와 반도체 등 실물 산업을 정부가 직접 육성하는 '국가 자본주의' 전략을 채택

실물 기반이 무너지면 금융 패권도 사라진다는 영국의 교훈에 따라, 칩스법 등 정책 역량을 제조 패권 탈환에 집중
국가 자본주의의 두 기둥: '산업육성''금융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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