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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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구주 직업을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가 가장 많음

이외 ‘사무근로직’의 경우
금융자산형(18.9%)이 부동산자산형(4.8%)에 비해 큰 비중을 차지

마지막 ‘전문직’의 경우 부동산자산형(32.4%)이
금융자산형(25.2%)에 비해 큰 비중을 차지.

직장인들은 비교적 소액으로도 가능한 주식을 많이하고

전문직들은 비교적 큰 종잣돈이 필요한 부동산 투자를 많이 한다는 뜻이 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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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부동산 자산가들이 부채 활용에 매우 적극적.

이는 부동산의 담보가치는 쉽게 변하지 않을 것이고,

미래가치 또한 쭉 안정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전제로 함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3/11/07/2023110780165.html

삼성동 현대차 GBC 또한 아직 설계조차 다시 짜고 있고, 착공도 언제할 수 있을지 모름

요새 현차가 잘나가서 그나마 다행이지...
업무지구별 근무자 수 순위

5위가 성수인게 놀랍네요
6위는 판교
7위는 마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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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업무 지구별 근무자들의 주요 거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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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통계청)

근로소득 연말정산 근로자의 1인당 평균 총 급여액..

최근 2년간의 기울기는 더 가팔라짐.

근로소득 지표는 주거용 부동산과도 연관되기 때문에 모니터링할 필요는 있는듯
연봉 1억원 넘는 사람이 작년 기준 131만명.

직전년도 대비 17.3% 증가했고, 2018년 대비 약 60% 증가하였음

올해(2023)도 더 증가하긴 했겠지만

경기침체 여파로 기울기가 2021-2022년 만큼은 아닐걸로 예상...
종합소득금액 기준 1.8억 정도되면 상위 10%라네요
https://www.mk.co.kr/news/world/10901443

하워드막스옹의 말은 어느정도 새겨들을 필요가 있죠

"앞으로 기준금리 0.5% 시대는 다시 오지 않는다. 이제 차입투자 전략은 성공하기 어렵고, 가진 돈을 굴리는 대여투자 전략이 성공하게 된다"

"일반 투자자의 실수 중 하나가 상황이 좋으면 계속해서 좋을 것이라고 믿는 점이다. 즉, 금리가 낮으니까 계속 낮을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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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economy/real_estate/2023/12/23/GTPOGNDBABFL5DMUB7IMG5BDWE/

청년 가구(가구주가 만 19~34세인 가구)가

남의 집에 세 들어 사는 임차 거주 비율이 82.5%로 근 5년간 최대치를 기록함
청년 가구의 주거비 부담도 상승

월 소득 대비 주택 임대료 비율(RIR)은

2021년 16.8% → 2022년 17.4%으로 증가함

청년 가구는 월급의 거의 5분의 1을 임대료로 낸다는 것임


월급 300만원을 받는 자취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가정,

* 주거비 = 임대료 60만원 + 관리비 10만원 = 70만원
* 식비 = 60만원
* 기타 생활비/경조사 = 60만원

이렇게되면 저축 가능 금액 110만원...
사실 이것도 못하는 사람이 태반.
직장인은 결국

1) 소득을 늘리고
2) 지출을 줄이며
3) 투자를 해야한다...

투자에 어느정도 확신이 있다면 신용 일으켜 대출받기
(주택담보대출은 직장인이 쉽게 받을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대출임)

직장인은 직장인의 장점을 최대한 가져가야
(직장 신용대출을 활용한 유동성 확보 등)

단, 리스크 관리와 투자 멘탈관리는 필수

사업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자기 신용으로 대출을 일으키기가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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