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좀비기업 퇴출에는 동의.
그로 인해 다음달, 내년 시총 기준 상폐도 그럴 수 있다 생각(동전주 기준 상폐 포함)
문제는 꾸준히 돈 버는 회사가 성장성이 낮다는 이유로 상폐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것..
무분별한 채찍만 강요하기보다 당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로 인해 다음달, 내년 시총 기준 상폐도 그럴 수 있다 생각(동전주 기준 상폐 포함)
문제는 꾸준히 돈 버는 회사가 성장성이 낮다는 이유로 상폐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것..
무분별한 채찍만 강요하기보다 당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4🔥1
간밤 미국 증시에서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3배 레버리지 ETF(SOXL)와 MSCI 한국 지수 3배 ETF(KORU)가 올들어 최대 낙폭을 기록하면서 국내 레버리지 투자자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지난 5일 미국 증시에서 SOXL은 30.51% 급락했다. 전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무너지면서 KORU 또한 41.89% 급락하는 흐름을 나타냈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반도체 업종은 거래가 과도하게 몰려 가격 급등이 이어졌던 만큼 작은 악재도 극도로 예민하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다만, 펀더멘탈이 변한 것이 아닌 만큼 중장기적으로 방향성은 돌아올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다만, 이 과정에서 변동성 또한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우려가 급격히 커질 가능성은 있다"며 "향후 조정폭이 커지는 시나리오에 대한 대비도 필요한 상황"이라고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8617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연합인포맥스
레버리지 선행지표 美SOXL·KORU 최대 낙폭…韓투자자 '비상'
간밤 미국 증시에서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3배 레버리지 ETF(SOXL)와 MSCI 한국 지수 3배 ETF(KORU)가 올들어 최대 낙폭을 기록하면서 국내 레버리지 투자자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미국 SOXL과 KORU의 가격 추...
😱3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엔비디아 주식을 사도 되느냐는 질문에 "예스(Yes)"라고 답했다.
황 CEO는 7일 오후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2차 깐부 회동'을 하던 중 가게 밖으로 나와 취재진과 시민들에게 치킨을 나눠줬다.
이 과정에서 "지금도 엔비디아 주식을 사기에 좋은 때냐(Is it still a good time to buy Nvidia shares?)"는 질문이 나오자 황 CEO는 웃으며 "예스(Yes)"라고 답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8663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연합인포맥스
젠슨 황 "엔비디아 주식 살 때냐" 질문에 "예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엔비디아 주식을 사도 되느냐는 질문에 "예스(Yes)"라고 답했다.황 CEO는 7일 오후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2차 깐부 회동'을 하던 중 ...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08 08:03:47
기업명: NAVER(시가총액: 40조 812억) A035420
보고서명: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계획사항 :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공동 구축 사업 추진 (신규사업 추진 및 타법인과의 전략적 제휴)
계획목적 :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급증에 대응하여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대규모 글로벌 AI 팩토리를 공동 구축·운영함으로써 글로벌 AI 컴퓨트 시장에서의 사업 기회를 선점하고 신규 수익원을 확보함
예상금액 : 세부 계약 조건 협의 중으로 현재 미확정(단계별 계약 확정 시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 예정)
기대효과 : -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대응을 통한 AI 팩토리 운영 기반 신규 수익원 확보 - 엔비디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고객 기반 및 사업 역량 확대 - 아시아·태평양 핵심 AI 팩토리 허브 위상 구축 및 소버린 AI 수요 대응
* 세부내용
(1) 협력 개요 - 당사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 구축 및 운영을 주도하며, 엔비디아는 GPU 공급과 함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를 공동 부담하는 사업 주체로 참여 (2) 단계별 인프라 구축 계획 - 2027년 상반기: 55MW - 2027년 말: 100MW 누적 - 2028년: 200MW 누적 -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인프라 구축 계획 (구체적인 추진 일정은 현재 협의 중으로 미확정이며, 상기 일정은 잠정적인 목표 시기입니다) (3) 사업 거점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첫 거점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넘어 유럽, 중동 등 글로벌 전역으로 단계적 확장 (4) 기술 협력 엔비디아 차세대 인프라 플랫폼 'DSX' 도입을 통한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화 및 사업성 제고 등
* 기타사항
- 본 공시는 양사 간 합의 사실에 기반하며, 세부 계약 조건 및 투자 금액 등은 현재 협의 중으로 미확정 상태입니다. - 본 사업은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각 단계별 투자 규모·일정 등은 시장 상황 및 협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향후 확정되는 개별 계약 중 공시 기준금액 이상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 및 공시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입니다. - 본 공시는 장래 계획에 관한 사항으로, 실제 결과는 국내외 시장 환경, 인허가 진행 상황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당사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본 사업의 진행 현황(단계별 주요 계약 체결 현황 등)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 다만, 상기 예정일 이전이라도 계약 체결 확정 등 중요한 진행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관련 법령 및 공시규정에 따라 해당 시점에 즉시 공시할 예정입니다. - 상기 '4. 이사회결의일(결정일)'은 대표이사 확인서 상 일자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88000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기업명: NAVER(시가총액: 40조 812억) A035420
보고서명: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계획사항 :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공동 구축 사업 추진 (신규사업 추진 및 타법인과의 전략적 제휴)
계획목적 :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급증에 대응하여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대규모 글로벌 AI 팩토리를 공동 구축·운영함으로써 글로벌 AI 컴퓨트 시장에서의 사업 기회를 선점하고 신규 수익원을 확보함
예상금액 : 세부 계약 조건 협의 중으로 현재 미확정(단계별 계약 확정 시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 예정)
기대효과 : -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대응을 통한 AI 팩토리 운영 기반 신규 수익원 확보 - 엔비디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고객 기반 및 사업 역량 확대 - 아시아·태평양 핵심 AI 팩토리 허브 위상 구축 및 소버린 AI 수요 대응
* 세부내용
(1) 협력 개요 - 당사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 구축 및 운영을 주도하며, 엔비디아는 GPU 공급과 함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를 공동 부담하는 사업 주체로 참여 (2) 단계별 인프라 구축 계획 - 2027년 상반기: 55MW - 2027년 말: 100MW 누적 - 2028년: 200MW 누적 -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인프라 구축 계획 (구체적인 추진 일정은 현재 협의 중으로 미확정이며, 상기 일정은 잠정적인 목표 시기입니다) (3) 사업 거점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첫 거점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넘어 유럽, 중동 등 글로벌 전역으로 단계적 확장 (4) 기술 협력 엔비디아 차세대 인프라 플랫폼 'DSX' 도입을 통한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화 및 사업성 제고 등
* 기타사항
- 본 공시는 양사 간 합의 사실에 기반하며, 세부 계약 조건 및 투자 금액 등은 현재 협의 중으로 미확정 상태입니다. - 본 사업은 단계적으로 추진되며, 각 단계별 투자 규모·일정 등은 시장 상황 및 협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향후 확정되는 개별 계약 중 공시 기준금액 이상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 및 공시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입니다. - 본 공시는 장래 계획에 관한 사항으로, 실제 결과는 국내외 시장 환경, 인허가 진행 상황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당사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본 사업의 진행 현황(단계별 주요 계약 체결 현황 등)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 다만, 상기 예정일 이전이라도 계약 체결 확정 등 중요한 진행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관련 법령 및 공시규정에 따라 해당 시점에 즉시 공시할 예정입니다. - 상기 '4. 이사회결의일(결정일)'은 대표이사 확인서 상 일자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88000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국내 첫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 지 2주도 채 되지 않았는데 괴리율이 이례적으로 폭등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서 한국투자신탁운용 상품인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전 거래일보다 49.7% 폭등한 3만원에 마감했다.
ETF는 유동성공급자(LP)의 호가 제출을 통해 순자산가치와의 괴리율이 벌어지는 것을 막는다. 다만 장 마감 동시호가 시간에는 LP의 호가 제출 의무가 면제된다. 괴리율이 치솟아도 이를 막아줄 기관이 없는 것이다.
운용업계 관계자는 “단일종목레버리지 상품에서 호가가 뚫린 사건이 발생했다”며 “모든 운용사가 동일하게 있는 리스크”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0871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Naver
한투운용 ‘닉스레버리지’, 주가 급락날 동시호가때 50% 폭등 사고
국내 첫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 지 2주도 채 되지 않았는데 괴리율이 이례적으로 폭등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서 한국투자신탁운용 상품인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94998?rc=N&ntype=RANKING&sid=001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Naver
[속보]젠슨 황, 닷새간 방한 마치고 英 애버딘으로 출국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