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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주요 리스크 요인 공개

OpenAI는 최근 투자자 대상 문서에서 자사 사업의 주요 리스크를 공개.

가장 크게 지적된 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높은 의존도.
현재 OpenAI는 클라우드 인프라와 자금, 기술 협력 등 핵심 운영 기반을 Microsoft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만약 양사 관계에 변화가 생길 경우 사업 전반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구조.

또한 법적 리스크도 동시에 부각.

일론 머스크와 xAI를 포함한 여러 소송이 진행 중이며, OpenAI의 사업 방향과 지배구조를 둘러싼 분쟁이 이어지는 중. 여기에 콘텐츠 저작권, 데이터 활용 문제 등 AI 산업 전반에서 제기되는 규제 이슈까지 겹치면서, 기업 성장과 함께 법적 부담도 확대되는 상황.

AI 사업 자체의 구조적인 비용 부담도 중요한 리스크로 언급.
대규모 모델 개발과 운영을 위해 막대한 데이터센터 투자와 GPU 확보가 필수적인데, 이러한 인프라 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구조. 결국 OpenAI는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동시에 외부 의존도와 법적 리스크, 높은 투자 부담이 함께 존재하는 사업 환경에 놓여 있는 것으로 평가.
https://www.cnbc.com/2026/03/23/openai-risk-factors-microsoft-reliance-elon-musk-and-xai-lawsui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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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내일부터 '차량 5부제' 전격 시행
📅 시행 일시
2026년 3월 25일(수) 0시부터

🔢 운행 제한 (차량 번호 끝자리)
월: 1·6 / 화: 2·7 / 수: 3·8 / 목: 4·9 / 금: 5·0
내일(수) 제한 차량: 3번, 8번

👤 적용 대상
공공부문: 전국 공공기관 의무 참여
민간부문: 우선 자율 참여 (위기 격상 시 의무화 검토)
제외: 전기·수소차, 장애인·임산부·미취학 아동 탑승 차량

⚠️ 시행 배경

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 지속 및 에너지 수급 안정 조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5101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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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정부, 고강도 에너지 절약 계획 발표
1. 에너지 수급 대책
LNG 소비 감축: 정비 중인 원전 5기(5월까지) 및 석탄 발전 탄력적 가동 확대
신규 보급: 재생에너지 7GW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1.3GW 신속 추진

2. 차량 5부제 실시
공공 부문: 승용차 5부제 의무 시행 (전기·수소차 제외)
민간 부문: 자율 참여 원칙 (위기 '경계' 발령 시 의무 전환 검토)

3. 기업 및 공공기관 협조
유연 근무: 공공기관 및 대기업 대상 출퇴근 시간 조정 독려
인센티브: 에너지 절감 목표 달성 상위 50개 업체 대상 융자 우선 지원

https://www.ytn.co.kr/_ln/0102_202603241057339813
모건스탠리 "美 증시 조정 폭, 과도해"

2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의 마이클 윌슨 주식 전략가는 "주가수익비율(PER) 기준으로 보면 최근 증시 하락세는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강도 있는 조정이었다"며 이같이 진단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의 선행 PER은 지난해 10월 고점 대비 15% 이상 하락한 상태다. 지수 낙폭은 올해 들어 4%에 불과하지만, 이익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제 낙폭은 훨씬 크다는 게 윌슨 전략가의 분석이다.

그러면서 S&P500지수가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다. 윌슨 전략가는 일반적으로 기업 이익 증가가 가속화하고, 월가의 주당순이익(EPS) 수정 범위가 긍정적일 때 주식시장은 평균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는 경향이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지난 30년간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런 상황에서 S&P500지수는 한 달 뒤 평균 3% 상승하고, 1년 뒤 9%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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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셀트리온 주주총회 관련 언론 기사 정리

1)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11년만 주총 복귀…비만치료제 방향성 공개(종합)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6111936

2)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올해 세후 이익 3분의 1은 현금배당"
https://www.mt.co.kr/thebio/2026/03/24/2026032410530785269

3) 셀트리온, 송도에 1.2조원 투자해 18만ℓ 증설…美 공장은 7.5만ℓ 증설
https://www.etnews.com/20260324000052

4) 이와 관련한 셀트리온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4800372

보고서명: 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계획사항 : 2026년 영업이익 목표 발표
계획목적 : 2026년 사업전망 제시
기대효과 : - 재무실적 목표 제시를 통한 투자자 이해도 제고

* 세부내용
■ 영업이익 목표 (연결 재무제표 기준)
- 2026년 1분기: 3,000억원대
- 2026년 2분기: 4,000억원대
- 2026년 3분기: 5,000억원대
- 2026년 4분기: 6,000억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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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급등에 중국은 전기차 특수, 미 이란전쟁 후 판매 폭증

- 전쟁 발발후 판매폭증,中 전기차 로켓 굴기
- 호주·동남아서 중국 NEV 점유율 급증
- 中 전기차, 속속 일본 내연기관차 '추월'
- 이번 전쟁, 세계 전기차 전환 가속화 전기
- 중국 내 전기차 M/S, 최초로 휘발유차 앞서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32400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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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15:10:07
기업명: 에스앤디(시가총액: 1,565억) A260970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계획서 명칭 :
2026년 에스앤디 기업가치 제고 계획


* 주요 내용

<목표설정>
-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지속가능한 배당 실시
- 무차입 경영 지속

<계획수립>
- 주주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배당수준 유지
- 무차입 경영을 통한 금융비용 최소화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490069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0970
정부 "추경 마련 전까지 예산 신속 집행…중동 영향 최소화"

1) 추경 전까지 본예산 조기 집행 → 민생 방어 중심 대응

중동 사태 대응 위해 추경 이전 단계에서 재정 집행 속도 확대.
유류비·물가·소상공인 등 민생 안정 중심으로 선제 대응.
→ 경기 대응보다 단기 충격 완화 목적의 재정 집행 성격.

2) 에너지·소상공인·물가 중심 ‘현금성 지원’ 집중
에너지 바우처 1,297억, 소상공인 연료비 지원 4,997억 집행.
농축수산물 할인 등 물가 안정 1,095억, 긴급 경영자금도 병행.
수출·물류 및 피해기업 금융지원까지 포함.
https://mbnmoney.mbn.co.kr/news/view?news_no=MM1005796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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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시황

코스피 5,553.92(+2.74%), 코스닥 1,121.44(+2.24%)
🔼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우주, 지주 등
🔽 신재생에너지

주요 내용
- 트럼프는 ‘에너지 시설 공격 5일 보류’하며 장초반부터 상승 → 이란이 미국과의 협상 사실을 부인하면서 상승 폭 일부 반납 → 결국 협상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다시 상승하는 모습이었으나, 어제의 하락폭을 모두 만회하진 못했음.

주요 일정
3/24(화) 미국 주간 ADP취업자 변동(21시15분)
3/24(화) 3월 제조업/서비스업/합성 PMI 예비치(22시 45분)
3/25(수) 한패스 신규 상장
3/25(수) 현대ADM → 페니트리움바이오 상호변경
3/25(수) 미국 주간 원유재고(23시 30분)
3/26(목) 메쥬 신규 상장
3/26(목) 코스피 297개 + 코스닥 424개 주총 개최

1. [반도체] SK하이닉스 +5.68%, 삼성전자 +1.83%, 주성엔지니어링 +8.25%(코스닥 거래대금 2위), 원익IPS +15.92%(코스닥 거래대금 5위), SK스퀘어 +6.46%. 어제 장 마감 후 SK하이닉스는 미국 ADR 상장 추진한다는 보도. 이에 더해 오늘 12조원 규모의 ASML EUV 장비 도입 공시. 이러한 투자 계획에 최근 비교적 못갔던 원익IPS, 주성엔지니어링 등 전공정 위주의 순환매.

2. [이차전지] 삼성SDI +5.58%, 엘앤에프 +11.51%, 에코프로 +6.73%(코스닥 거래대금 5위), 서진시스템 +11.19%, 엔켐 하한가(코스닥 거래대금 10위). 스타플러스에너지(SPE, 삼성SDI + 스텔란티스 합작법인, 미국 인디애나주에 위치)는 엘앤에프에 3년간 ESS용 LFP 양극재 약 1조 6천억원어치 공급 계약. 엘앤에프는 탈중국 기조에서 중국 외 기업중 최초로 LFP 양극재 신규 투자를 단행해 현재 연간 6만t 규모의 생산설비 구축을 진행하고 있음. 이에 따라 삼성SDI 역시 탈중국 소재 공급망 구축으로 경쟁력 확보 예상되며 강세. 한편 엔켐은 감사 증거 미제출로 감사절차를 완료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하한가, 다만 외국인들은 순매수하는 모습이었음.

3. [특징주] 헥토파이낸셜 -23.18%. 디지털자산 기본법 법제화가 하반기로 지연되면서 YTD +142%로 기대감이 가장 크게 반영되어 있던 헥토파이낸셜은 기관(-36억원) 순매도로 하락한 것으로 추정됨. 다만 기관 수급을 보면 이번주에만 21억원 순매수, 이번달 19조원 순매수로 큰 비중은 아니며, 서클의 CPN 합류 등 비즈니스 훼손은 없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임. 삼륭물산 +12.22%(코스닥 거래대금 15위).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가격 급등이 이어지며 플라스틱 공급에 대한 우려 확대. 이에 따라 종이 기반 포장재를 제작하는 삼륭물산 연일 강세.
💥헤즈볼라의 이스라엘 군대 집결지에 대한 미사일 공격

레바논 헤즈볼라는 레바논과 그 국민을 방어하기 위해 이슬람 저항 전사들이 새로 설립된 ‘블랏’ 지역에 집결한 시온주의자 군대 집결지를 유도 미사일로 타격해 피해를 입혔다고 발표했습니다.

@TasnimNews
🔥속보) 이스라엘 전투기가 레바논 남부 나바티아 시의 마슬라크 지역에 위치한 장소를 폭격했습니다.

@QudsNen
김정은🔈 미국 정부는 테러리스트이자 침략자다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미국을 세계 다른 나라들에 대한 테러리스트이자 침략자로 규정하며, 자국의 핵 능력을 강조하면서 방어적 핵 억제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약속.

@TasnimNews
💵 5대 은행 달러예금 약 6.7조 원 증발
1. 잔액 현황 (2월 말 → 3월 23일)
전체 잔액: 658억 4,400만 달러 → 613억 8,300만 달러 (▼ 44억 6,100만 달러)
개인 잔액: 146억 4,000만 달러 → 139억 2,700만 달러 (▼ 7억 1,300만 달러)
기업 잔액: 508억 5,100만 달러 → 482억 달러 (▼ 26억 5,100만 달러)

2. 환율 상황
현재 환율: 1,495원 (3/23 기준)
최근 고점: 3월 19일 종가 1,501원 기록
역사적 기록: 2009년 3월 이후 17년 만에 1,500원 선 돌파 마감

3. 감소 원인
개인: 환율 고점 판단에 따른 환차익 실현 수요
기업: 고환율로 인한 신규 매입 축소 및 기존 보유분으로 대금 결제 지속
당국: 금융감독원의 은행권 대상 외화예금 마케팅 자제 요청

https://www.edaily.co.kr/News/Read?utm_source=taboola&utm_medium=editorial-push&mediaCodeNo=257&newsId=04450966645386600&OutLnkChk=Y
기업대출 연체율 상승, 금융시장 ‘경고등’
은행권 기업대출 연체율의 다시 상승 전환에 따른 금융시장 긴장감 고조
중소기업·자영업자 중심의 상환 부담 확대 및 실물경제 둔화 신호 해석

📍 주요 현황 (1월말 기준)
전체 연체율: 0.56% (전월 대비 0.06%p 상승)
기업대출 연체율: 0.67% (0.08%p 상승)
중소기업: 0.82% (0.10%p 상승)
개인사업자: 0.71% (0.08%p 상승)
대기업: 0.13% (0.01%p 상승)

🔎 주요 리스크 포인트

취약 차주 한계: 고금리 누적과 내수 부진에 따른 중소기업·자영업자 직격탄.
돈맥경화 우려: 연체율 상승에 따른 은행권 대출 심사 강화 및 신용 공급 위축.
실물경제 악순환: 투자 및 고용 둔화로 이어지는 하방 압력 본격화 가능성.
전문가 진단: 구조적 리스크의 초기 신호이며, 연체율 1% 돌입 시 시장 불안 심화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17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