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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에너지(095910, KQ)
: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 한계 보완할 HJT 기술 인증 획득,
국내 최초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로 기술력에 주목 필요

탐방일자: 2026.1.27 / 발간일자 : 2026.3.6
시가총액 : 278억원 / 현재주가 : 1,215원

[밸류파인더 이충헌] https://t.iss.one/valuefinder

투자 SUMMARY
1. 2001년 설립, 2007년 코스닥 시장 상장한 태양광 전문업체
2. 일론 머스크가 제시한 AI 시대 전력 병목 해결을 위한 해결책 → 태양광 에너지
3.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지시한 태양광 국산화 전환, 국내 태양광 모듈 업체 수혜 기대
4. 동사는 국내 최초 태양광 모듈 국산화 성공 기업, P타입/N타입까지 기술 경쟁력 강화
5. 지난 2월, 중동 지역 신재생 업체와 20MW 규모 모듈 공급을 위한 협약 체결
6.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의 한계를 보완할 720W급 N-HJT 모듈 최초 KS 인증 통과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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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금일 발간보고서 기업은 에스에너지입니다.

동사는 알려지지 않은 태양광 전문업체로, 국내 최초로 태양광 모듈 국산화에 성공한 기업입니다.

최근 중동 신재생업체와 모듈 공급을 위한 협약 체결, 제주도 태양광 발전설비 계약 체결 등 수주 소식을 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근에는 유상증자를 발표하였는데, 해당 자금은 AI 데이터센터용 독립형 전원 솔루션 개발,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에 쓰일 예정이며, 단순 발전 설비 공급을 넘어 향후 에너지 솔루션 사업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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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자사주 소각 규모 911만주로 확대

셀트리온은 자사주 소각 규모를 약 611만주에서 911만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5일 종가 기준 약 1조9천268억원에 달하는 규모로, 전체 자사주의 약 74%에 달한다. 남은 26%(약 323만주)는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로 시장 변동성이 극심해지면서 보다 신속한 의사결정이 이뤄졌다고 회사가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911만주 자사주 소각을 결정한 것은 불안정한 시장 환경 속에서 주주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회사의 기업 경영 방침에 따른 결단"이라며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면서 기업 정도 경영의 책임을 다하는 주주가치 제고에 앞장서고, 올해 목표로 정한 5조3천억원 매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4166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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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기관의 양매도속 지수 낙폭 확대

장 초반 외국인은 0.25조원 매도 → 현재 1.8조원 매도로 확대, 기관도 0.25조원 매도 → 현재 0.95조원으로 매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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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파인텍 "슈퍼커패시터·피지컬 AI 사업 정관 추가 예정"

자동차 부품·신재생에너지 솔루션 기업 대성파인텍은 이달 정기주주총회에서 슈퍼커패시터와 AI(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모빌리티 개발·제조를 사업목적에 추가한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사업목적 추가가 차세대 고전압 대용량 전력저장 기술과 지능형 모빌리티 분야로 사업 영역을 본격 확장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기존 자동차 부품, 태양광 에너지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생산역량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정기주주총회에서는 해당 사업목적 추가 외에도 ▲보통주 5대 1 액면병합 ▲신규 사외이사 선임 안건 등이 상정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안건이 신사업 확대, 주식 유통 효율화, 이사회 독립성 강화라는 전략적 패키지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06_0003537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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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변동성 3월 첫 주, 지수는 어땠을까

[지수]
코스피, 종가 -10.56%, 저가 -18.97%, 고가 -1.02%
코스닥, 종가 -3.2%, 저가 -18.13%, 고가 +1.92%

하루하루 어마어마한 변동성이었던 느낌인데, 코스닥은 이번주 3.2%만 하락했다는게 놀랍네요..
이번주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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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84$ 돌파하며 전고점 돌파, 해외 주요 선물지수 하락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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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폐 피하려 동전주 병합 늘지만…주가는 되레 뒷걸음 - 올해 47곳 공시…작년 전체의 3배 - 4곳 중 3곳은 하락해 효과 미미 - “주가부양 기대보다 변동성 유발”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96593?sid=101
지난주, 이번주에만 시가총액/동전주의 상폐 요건에 해당하는 6곳의 상장사와 IR 및 미팅을 진행했는데요...

아닌 곳도 있지만, 기술력이 좋거나 실적이 좋은 기업들도 꽤 있습니다.

알려지지 않아서 관심을 못받아 주가가 못가는 기업들이 있다는 의미인데요. 오늘 에스에너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올해 저희가 20개의 보고서를 냈는데 그 중 6개 기업이 시가총액 500억원 미만 기업이었습니다.

IR 및 도움이 필요한 상장사가 있다면, 편히
[email protected]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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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록히드마틴·노스럽 등 방산 CEO 긴급소집…"무기 4배 증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 시간) 미국 방산업체들이 "우리가 최대한 신속하게 최대 생산량에 도달하기는 원하는 '최상급'(Exquisite Class) 무기 생산을 4배로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미국 최대 방산 기업들과 생산 및 생산 일정을 논의하기 위한 매우 좋은 회의를 방금 마쳤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날 회의에는 BAE 시스템즈, 보잉, 허니웰 에어로스페이스, L3해리스 미사일 솔루션스, 록히드 마틴, 노스럽 그루먼, 레이시온 등의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했다고 트럼프 대통령은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3252?type=breakingnews&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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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평화 중재 시작"…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엔 협상 없다"

이란에 대한 미국의 대대적인 군사작전 일주일째인 6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은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평화협상 중재 노력이 시작됐다고 밝힌 데 대한 반응이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언론 인터뷰에서 무조건 항복이란 이란 군사력이 무력화된 상황을 뜻할 수도 있다며 발언 수위를 조절했다.

CNBC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발언 이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배럴당 89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2024년 4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브렌트유 선물은 91달러선에서 거래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3305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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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조지아 SK 배터리공장, 직원 3분의 1 해고…전기차 부진 여파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는 6일(현지시간) 공시를 통해 조지아주 커머스시에 있는 공장 근로자 2566명 중 37%에 해당하는 968명을 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리해고는 전기차(EV) 판매가 둔화한 여파다. SK배터리아메리카는 "시장 상황에 맞춰 영업활동을 조정하기 위해 인력 감축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75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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