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에이전트의 외부화: 메모리, 스킬, 프로토콜 및 하네스 엔지니어링에 대한 통합 리뷰
해당 내용을 다룬 논문이 arxiv에 4일 전에 등록되었는데, 한번 읽어볼 겸 클로드로 번역 후 서버에 올려봤습니다!
(
https://eloquent-tapioca-0470af.netlify.app/
Forwarded from Decipher (KR)
📝 에이전틱 커머스에서 블록체인의 역할은?
블록체인 없이도 에이전틱 커머스는 돌아갑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럼에도 블록체인이 결제와 신뢰 레이어에서 어떤 고유한 가치를 더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작성 및 위클리 세션 발표자
-은성준(@samoyedali)
-유준혁(@Jun__Yoo)
아티클 전문 👇
[X Article]
[Medium]
블록체인 없이도 에이전틱 커머스는 돌아갑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럼에도 블록체인이 결제와 신뢰 레이어에서 어떤 고유한 가치를 더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Key Takeaways
-에이전틱 커머스에서 블록체인이 직접 관여하는 핵심 영역은 결제와 신뢰다.
-스테이블코인은 카드와 경쟁하기보다, 카드가 구조적으로 못 가는 영역을 보완한다.
-x402, MPP는 카드와 스테이블코인을 하나의 결제 흐름으로 연결한다.
-신뢰 레이어에서 블록체인은 제3자 검증, 불변 감사 추적, 증명 기반 정산 강제에 의미가 있다.
작성 및 위클리 세션 발표자
-은성준(@samoyedali)
-유준혁(@Jun__Yoo)
아티클 전문 👇
[X Article]
[Medium]
리서치 에이전트 세팅 중 데이터셋들 서칭에 대하여 고민하고 있었는데 구글에서 이미 데이터셋을 정리한 사이트를 제공하고있네요! 제 에이전트에 탑재해야겠어요
datasetsearch.research.google.com
datasetsearch.research.google.com
llm wiki와 gBrain과의 차이쪽을 공부하고 있었는데, 옵시디언에서도 시멘틱 태깅 기반 검색을 지원해주는 플러그인이 이미 있었네요 백링크로 연결되지 않은 문서도 찾아주게 하는..
https://github.com/brianpetro/obsidian-smart-connections
https://github.com/brianpetro/obsidian-smart-connections
GitHub
GitHub - brianpetro/obsidian-smart-connections: Find related notes and excerpts while writing. Your link building copilot displays…
Find related notes and excerpts while writing. Your link building copilot displays relevant content in graph + list view. A local embedding model powers semantic search. Zero setup. No API key. - b...
에이전틱 커머스가 탑다운 or 바텀업 어떤 구조로 발전할거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때 흔히 인터넷 브라우저 전쟁을 예로 들기도 합니다.
- AOL, Prodigy, CompuServe가 독자 프로토콜 위에 이메일·뉴스·포럼·쇼핑을 묶은 구독형 폐쇄 네트워크를 운영
- AOL이 1996년 월 $19.95 정액제 도입 후 폭발 성장, 2000년 기준 유저 3천만, 시총 $200B
- 이 시기만 보면 탑다운 폐쇄형의 압승
- HTTP/HTML은 1991년부터 존재했지만 일반인이 쓸 수 없는 상태. 텍스트 전용, 명령어 기반
- 1993년 NCSA의 Mosaic 브라우저가 이걸 바꿈. 이미지 표시, 클릭 내비게이션으로 오픈 프로토콜의 접근성을 처음 증명
- 1994년 Mosaic를 만들었던 Marc Andreessen(그 a16z 맞음)이 Jim Clark과 Netscape 설립, 1995년 브라우저 점유율 90% 도달
- 핵심: Mosaic도 Netscape도 프로토콜을 만든 게 아님. 이미 있던 오픈 프로토콜의 킬러 클라이언트였을 뿐
- AOL은 브로드밴드 전환 실패 + 2000년 Time Warner $165B 합병 실패로 추락, 2009년 분사 시점 가치 사실상 $0
- Netscape는 MS가 IE를 Windows에 무료 번들하면서 급락, 1998년 AOL에 $4.2B 인수 후 2007년 소멸
- 단, Netscape가 1998년 소스코드 오픈소스 공개 → Mozilla → Firefox → 최종적으로 Chrome이 오픈 웹 위에서 지배적 위치 확보
- 프로토콜(HTTP/HTML)은 살아남았고, 폐쇄형 플랫폼도 첫 번째 킬러앱도 사라졌음. 오래 남은 건 개방형 표준 위의 후발주자
https://www.youtube.com/watch?v=taJV5cigzNY
1. 90년대 초 인터넷 = 폐쇄형이 먼저 이겼다
- AOL, Prodigy, CompuServe가 독자 프로토콜 위에 이메일·뉴스·포럼·쇼핑을 묶은 구독형 폐쇄 네트워크를 운영
- AOL이 1996년 월 $19.95 정액제 도입 후 폭발 성장, 2000년 기준 유저 3천만, 시총 $200B
- 이 시기만 보면 탑다운 폐쇄형의 압승
2. 밑에서는 오픈 프로토콜이 깔리고 있었다
- HTTP/HTML은 1991년부터 존재했지만 일반인이 쓸 수 없는 상태. 텍스트 전용, 명령어 기반
- 1993년 NCSA의 Mosaic 브라우저가 이걸 바꿈. 이미지 표시, 클릭 내비게이션으로 오픈 프로토콜의 접근성을 처음 증명
- 1994년 Mosaic를 만들었던 Marc Andreessen(그 a16z 맞음)이 Jim Clark과 Netscape 설립, 1995년 브라우저 점유율 90% 도달
- 핵심: Mosaic도 Netscape도 프로토콜을 만든 게 아님. 이미 있던 오픈 프로토콜의 킬러 클라이언트였을 뿐
3. 장기적으로 이긴 건 AOL도 Netscape도 아니라 프로토콜이었다
- AOL은 브로드밴드 전환 실패 + 2000년 Time Warner $165B 합병 실패로 추락, 2009년 분사 시점 가치 사실상 $0
- Netscape는 MS가 IE를 Windows에 무료 번들하면서 급락, 1998년 AOL에 $4.2B 인수 후 2007년 소멸
- 단, Netscape가 1998년 소스코드 오픈소스 공개 → Mozilla → Firefox → 최종적으로 Chrome이 오픈 웹 위에서 지배적 위치 확보
- 프로토콜(HTTP/HTML)은 살아남았고, 폐쇄형 플랫폼도 첫 번째 킬러앱도 사라졌음. 오래 남은 건 개방형 표준 위의 후발주자
https://www.youtube.com/watch?v=taJV5cigzNY
YouTube
1991년, 인터넷의 발명과 인터넷 브라우저 전쟁
■ 구독하기 : https://bit.ly/NGCKorea
1991년, 당시 최고의 '너드(Nerd)'인 팀 버너스리가 컴퓨터들이 서로 대화할 수 있는 'WWW(World Wide Web)', 즉 인터넷을 개발합니다.
이 무한한 가능성의 땅에 스마트하고 혁신으로 무장한 기업이 인터넷 브라우저를 선보입니다. 바로 '넷스케이프'이죠.
하지만 빌 게이츠는 인터넷을 시간낭비에 아무도 쓰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심지어 '사회주의'라고 했죠.
얼마지나지…
1991년, 당시 최고의 '너드(Nerd)'인 팀 버너스리가 컴퓨터들이 서로 대화할 수 있는 'WWW(World Wide Web)', 즉 인터넷을 개발합니다.
이 무한한 가능성의 땅에 스마트하고 혁신으로 무장한 기업이 인터넷 브라우저를 선보입니다. 바로 '넷스케이프'이죠.
하지만 빌 게이츠는 인터넷을 시간낭비에 아무도 쓰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심지어 '사회주의'라고 했죠.
얼마지나지…
❤1
그럼 이걸 지금 에이전틱 커머스에 한번 끼워맞추기를 해보면
- AOL 포지션 = 기존 카드 네트워크와 폐쇄형 결제 플랫폼이 에이전트 결제를 자기 생태계 안에서 처리하려는 방향.
저는 Visa/Mastercard, 혹은 Stripe의 MPP가 떠오르네요
- HTTP/HTML 포지션 = x402 같은 오픈 결제 프로토콜(마침 이번에 리눅스재단 안으로 들어갔으니). 누구나 구현 가능, 퍼미션리스, 느리지만 확장성이 큼
- Mosaic 포지션 = 오픈 프로토콜이 실제로 작동한다는 걸 처음 증명하는 구현체. 현재 시점에서 Coinbase나 Cloudflare의 pay-per-crawl이 여기에 해당
- Chrome 포지션, 즉 오픈 프로토콜이 표준으로 자리잡은 뒤 그 위에서 지배적 포지션을 차지하는 플레이어는 아직 등장하지 않았음 (저는 MPP가 나오기 전에는 이것을 Tempo가 해줄거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 AOL 포지션 = 기존 카드 네트워크와 폐쇄형 결제 플랫폼이 에이전트 결제를 자기 생태계 안에서 처리하려는 방향.
저는 Visa/Mastercard, 혹은 Stripe의 MPP가 떠오르네요
- HTTP/HTML 포지션 = x402 같은 오픈 결제 프로토콜(마침 이번에 리눅스재단 안으로 들어갔으니). 누구나 구현 가능, 퍼미션리스, 느리지만 확장성이 큼
- Mosaic 포지션 = 오픈 프로토콜이 실제로 작동한다는 걸 처음 증명하는 구현체. 현재 시점에서 Coinbase나 Cloudflare의 pay-per-crawl이 여기에 해당
- Chrome 포지션, 즉 오픈 프로토콜이 표준으로 자리잡은 뒤 그 위에서 지배적 포지션을 차지하는 플레이어는 아직 등장하지 않았음 (저는 MPP가 나오기 전에는 이것을 Tempo가 해줄거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90년대 교훈이 반복된다면, 초반은 카드 네트워크의 탑다운 통합이 빠르게 확산하겠지만, 장기 표준은 오픈 프로토콜 쪽에서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음. 다만, 프로토콜 전쟁에서 이기는 건 프로토콜이지, 그 프로토콜의 첫 번째 구현체가 아니다
💋1
추억의 Metaplex에서 Agentic Token을 출시했습니다. [트위터]
Solana에서 AI 에이전트에게 영구적 on-chain identity를 부여하는 레지스트리. Metaplex Core NFT (단일 계정 NFT)로 백업되며, 에이전트마다 자체 지갑 + 메타데이터 + 실행 컨텍스트가 연결
AI 에이전트가 자신의 토큰을 가지고, 그 토큰으로 경제 활동(거래, 수익 창출, A2A 상거래 등)을 하는 구조
1. 런칭 후 1~2주 뒤 온체인 데이터 결과는?
2. onchain identity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겠는데 유의미한 성과를 가져올지?
...
Agent Registry (MIP-014)
Solana에서 AI 에이전트에게 영구적 on-chain identity를 부여하는 레지스트리. Metaplex Core NFT (단일 계정 NFT)로 백업되며, 에이전트마다 자체 지갑 + 메타데이터 + 실행 컨텍스트가 연결
Agentic Token
AI 에이전트가 자신의 토큰을 가지고, 그 토큰으로 경제 활동(거래, 수익 창출, A2A 상거래 등)을 하는 구조
관전 포인트
1. 런칭 후 1~2주 뒤 온체인 데이터 결과는?
2. onchain identity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겠는데 유의미한 성과를 가져올지?
...
Forwarded from 플레이버 by 모예드
이번 글은 포필러스의 준혁님이랑의 콜라보 같은 느낌이었는데요, 사실 원래 이 주제를 생각하게 된 원인은 3.4 부분에서 나오는 ICME Preflight와 delta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결제를 제외하고 블록체인이 에이전틱 커머스에서 의미가 있을까를 생각하려면, 그 전에 굳이 암호학적 검증이 에이전틱 커머스에게 필요할까를 생각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암호학적 검증 자체가 필요없으면 더더욱 블록체인은 필요가 없을테니깐요...
1. 그러다가 Amazon의 ARc(Automated Reasoning Check)을 알게 되었는데, 이 놈은 에이전트의 정책 위반을 결정론적으로 판단하도록 만든 녀석입니다.
2. 그리고 ICME는 이를 ZK 증명으로 감싸서 누구나 더 빠르게 ARc가 판단한 정책 위반 여부를 판단할 수 있게 하는 녀석입니다.
3. delta는 이 ZK 증명 자체를 원장의 밸리데이터들이 검증하여서 참일때만 자산의 이동을 허락하는 녀석입니다. (기존 블록체인에서도 컨트랙트 단에서 zk 검증을 하면 똑같이 가능함)
근데 다시 돌아가서 암호학적 검증이 필요하냐를 생각해보면 솔직히 당장은 필요없습니다. 에이전트들의 거래량/금액이 너무나도 많아져서, 사후관리 자체가 부담스러워진다거나, A2A 결제가 현실로 다가올때가 되야 이런것들이 진짜로 필요에 의해서 채택될거 같기 때문입니다.
어쨋든 해당 글에서는 최대한 현실적인 관점으로 에이전틱 커머스라는 주제에서 블록체인을 바라보되, 약간의 낙관성은 또 포기할 수 없었던 것 같네요!
사실 결제를 제외하고 블록체인이 에이전틱 커머스에서 의미가 있을까를 생각하려면, 그 전에 굳이 암호학적 검증이 에이전틱 커머스에게 필요할까를 생각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암호학적 검증 자체가 필요없으면 더더욱 블록체인은 필요가 없을테니깐요...
1. 그러다가 Amazon의 ARc(Automated Reasoning Check)을 알게 되었는데, 이 놈은 에이전트의 정책 위반을 결정론적으로 판단하도록 만든 녀석입니다.
2. 그리고 ICME는 이를 ZK 증명으로 감싸서 누구나 더 빠르게 ARc가 판단한 정책 위반 여부를 판단할 수 있게 하는 녀석입니다.
3. delta는 이 ZK 증명 자체를 원장의 밸리데이터들이 검증하여서 참일때만 자산의 이동을 허락하는 녀석입니다. (기존 블록체인에서도 컨트랙트 단에서 zk 검증을 하면 똑같이 가능함)
근데 다시 돌아가서 암호학적 검증이 필요하냐를 생각해보면 솔직히 당장은 필요없습니다. 에이전트들의 거래량/금액이 너무나도 많아져서, 사후관리 자체가 부담스러워진다거나, A2A 결제가 현실로 다가올때가 되야 이런것들이 진짜로 필요에 의해서 채택될거 같기 때문입니다.
어쨋든 해당 글에서는 최대한 현실적인 관점으로 에이전틱 커머스라는 주제에서 블록체인을 바라보되, 약간의 낙관성은 또 포기할 수 없었던 것 같네요!
패러다임(Paradigm)이 AI 자동 연구 해커톤을 4월 10일에 개최했는데, 최근에 수상작들이 공개됐습니다.
• 인원 : 약 300명 (온 250+ 오프 50)
• 챌린지 트랙 : 예측시장·Attention Kernel 최적화·협상
• 프로젝트 트랙 : 3개의 수상작
프로젝트 트랙에서는 3개의 수상작이 나왔는데,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AI 에이전트의 프롬프트·도구 설정 등을 자동으로 계속 개선해주는 자기최적화 프레임워크. 실패 로그를 분석해서 “이렇게 바꿔보자” 제안 → 여러 버전 병렬 테스트 → 더 좋은 버전으로 자동 진화
복잡한 최적화 문제(AMM 수수료 전략, GPU 커널, 트레이딩 알고리즘 등)를 클라우드에서 여러 AI 에이전트를 동시에 돌려 자동 해결하는 오케스트레이터. 내 PC를 꺼놔도 24시간 계속 연구하면서 최고의 답을 찾아 저장
Polymarket(예측시장)에서 돈 벌 만한 베팅 전략을 AI가 스스로 찾아내고, 과거 데이터로 백테스트까지 자동으로 해주는 시스템. 전략 만들기 → 테스트 → 평가 → 개선을 반복하면서 사람이 일일이 전략 짜지 않아도 계속 연구
• 인원 : 약 300명 (온 250+ 오프 50)
• 챌린지 트랙 : 예측시장·Attention Kernel 최적화·협상
• 프로젝트 트랙 : 3개의 수상작
프로젝트 트랙에서는 3개의 수상작이 나왔는데,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ryanli - EvoHarness [Github]
AI 에이전트의 프롬프트·도구 설정 등을 자동으로 계속 개선해주는 자기최적화 프레임워크. 실패 로그를 분석해서 “이렇게 바꿔보자” 제안 → 여러 버전 병렬 테스트 → 더 좋은 버전으로 자동 진화
cairoeth - coptimal [Github]
복잡한 최적화 문제(AMM 수수료 전략, GPU 커널, 트레이딩 알고리즘 등)를 클라우드에서 여러 AI 에이전트를 동시에 돌려 자동 해결하는 오케스트레이터. 내 PC를 꺼놔도 24시간 계속 연구하면서 최고의 답을 찾아 저장
PajeetDavidson - Polymarket Auto Research Loop [Github]
Polymarket(예측시장)에서 돈 벌 만한 베팅 전략을 AI가 스스로 찾아내고, 과거 데이터로 백테스트까지 자동으로 해주는 시스템. 전략 만들기 → 테스트 → 평가 → 개선을 반복하면서 사람이 일일이 전략 짜지 않아도 계속 연구
Forwarded from Ian's Intel
VISA, STRIPE AND ZODIA CUSTODY BY STANDARD CHARTERED BECOME VALIDATORS ON TEMPO'S PAYMENTS BLOCKCHAIN: THE BLOCK
SOURCE
SOURCE
Forwarded from Shoal Research Hub
Tether Launches Tether.wallet
> A self-custodial digital wallet that brings Tether’s global financial infrastructure directly into the hands of its users.
> Assets available: Bitcoin, Digital Dollars (USDT, USAT) and Gold (XAUT).
> Users can also send to tether.me username with 1 QR code across all networks.
👉 https://wallet.tether.io/
Source: tether.io/news/tether-launches-tether-wallet-the-peoples-wallet-extending-its-global-financial-infrastructure-directly-to-billions-of-users-left-behind-by-the-traditional-financial-system/
> A self-custodial digital wallet that brings Tether’s global financial infrastructure directly into the hands of its users.
> Assets available: Bitcoin, Digital Dollars (USDT, USAT) and Gold (XAUT).
> Users can also send to tether.me username with 1 QR code across all networks.
👉 https://wallet.tether.io/
Source: tether.io/news/tether-launches-tether-wallet-the-peoples-wallet-extending-its-global-financial-infrastructure-directly-to-billions-of-users-left-behind-by-the-traditional-financial-system/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BLOCKAID'S SYSTEM HAS IDENTIFIED A FRONT-END ATTACK ON COWSWAP ⚠️
THE SITE COW[.]FI HAS BEEN FLAGGED AS MALICIOUS.
IF YOUR WALLET IS CONNECTED, REVOKE APPROVALS AND AVOID ANY INTERACTIONS WITH THE DAPP IMMEDIATELY
THE SITE COW[.]FI HAS BEEN FLAGGED AS MALICIOUS.
IF YOUR WALLET IS CONNECTED, REVOKE APPROVALS AND AVOID ANY INTERACTIONS WITH THE DAPP IMMEDIATELY
Introducing Fire-PDF, our new Rust-based parsing engine 🔥
- Convert PDFs into markdown 5x faster
- Extract full tables and preserve formulas
- Zero config required
https://docs.firecrawl.dev/features/document-parsing
- Convert PDFs into markdown 5x faster
- Extract full tables and preserve formulas
- Zero config required
https://docs.firecrawl.dev/features/document-parsing
Firecrawl Docs
Document Parsing | Firecrawl
Learn about document parsing capabilities.
AI Agents Have No Memory for Failure. So We Gave Them One. [X 아티클]
x402쪽 사람이 리포스트해서 뭔가 하고 봤더니, 에이전트 에러 자동복구 오픈소스 런타임 내용이네요. x402 자체보다는 x402 결제 revert를 대표 예시로 갖다 쓴 거고, 본질은 에러 수정 패턴을 강화학습으로 캐싱해서 LLM 호출 없이 1ms 안에 재처리한다는 컨셉.
- AI 에이전트의 88%가 프로덕션에 못 감 — 모델 성능이 아니라 반복 에러를 학습 못하는 구조가 원인
- 현재 에러 처리 방식(무작정 재시도 / LLM 진단 / 수동 핸들링) 전부 스케일 안 됨
- 에이전트마다 같은 에러를 매번 처음부터 풀고, 에이전트 간 지식 공유도 없음
- 아무 비동기 함수를 wrap()으로 감싸면 6단계 자동 복구 파이프라인이 붙음: 에러 감지 → 분류(Perceive) → 수정안 생성(Construct) → 스코어링(Evaluate) → 실행(Commit) → 검증(Verify) → 저장(Gene Map)
- 핵심은 Gene Map : 모든 수정 내역을 Q-value로 스코어링해서 로컬 DB에 저장. 성공한 전략은 승격, 실패한 전략은 강등
- 첫 에러: LLM 1회 호출, ~2,140ms. 동일 에러 재발: Gene Map 조회만으로 1.1ms, LLM 0회, 비용 0
- 강화학습에서 "특정 상태에서 특정 행동을 했을 때 기대되는 보상"을 수치화한 값
- "이 에러 패턴에 이 수정 전략을 적용했을 때 성공할 확률·비용 효율" 정도의 점수. 실제 결과가 좋으면 점수 올라가고, 실패하면 내려감. 쓸수록 최적 전략이 상위에 올라오는 구조
- 플랫폼: x402(Coinbase), Tempo, Monad, Privy
- naive retry 대비 : LLM 호출 54→0, 진단 비용 $0.49→$0, 평균 복구 시간 2,140ms→1.1ms
- 대표 예시: x402 결제 에이전트가 Uniswap swap revert 만났을 때, GPT-5.4 포함 프론티어 모델 5개 전부 분류 실패 → Helix는 50ms 내 slippage_too_tight로 잡아서 파라미터 조정 후 성공
x402쪽 사람이 리포스트해서 뭔가 하고 봤더니, 에이전트 에러 자동복구 오픈소스 런타임 내용이네요. x402 자체보다는 x402 결제 revert를 대표 예시로 갖다 쓴 거고, 본질은 에러 수정 패턴을 강화학습으로 캐싱해서 LLM 호출 없이 1ms 안에 재처리한다는 컨셉.
Helix가 풀려는 문제
- AI 에이전트의 88%가 프로덕션에 못 감 — 모델 성능이 아니라 반복 에러를 학습 못하는 구조가 원인
- 현재 에러 처리 방식(무작정 재시도 / LLM 진단 / 수동 핸들링) 전부 스케일 안 됨
- 에이전트마다 같은 에러를 매번 처음부터 풀고, 에이전트 간 지식 공유도 없음
Helix의 작동 방식
- 아무 비동기 함수를 wrap()으로 감싸면 6단계 자동 복구 파이프라인이 붙음: 에러 감지 → 분류(Perceive) → 수정안 생성(Construct) → 스코어링(Evaluate) → 실행(Commit) → 검증(Verify) → 저장(Gene Map)
- 핵심은 Gene Map : 모든 수정 내역을 Q-value로 스코어링해서 로컬 DB에 저장. 성공한 전략은 승격, 실패한 전략은 강등
- 첫 에러: LLM 1회 호출, ~2,140ms. 동일 에러 재발: Gene Map 조회만으로 1.1ms, LLM 0회, 비용 0
Q-value란
- 강화학습에서 "특정 상태에서 특정 행동을 했을 때 기대되는 보상"을 수치화한 값
- "이 에러 패턴에 이 수정 전략을 적용했을 때 성공할 확률·비용 효율" 정도의 점수. 실제 결과가 좋으면 점수 올라가고, 실패하면 내려감. 쓸수록 최적 전략이 상위에 올라오는 구조
벤치마크 (자체 테스트, 50개 에러 시나리오)
- 플랫폼: x402(Coinbase), Tempo, Monad, Privy
- naive retry 대비 : LLM 호출 54→0, 진단 비용 $0.49→$0, 평균 복구 시간 2,140ms→1.1ms
- 대표 예시: x402 결제 에이전트가 Uniswap swap revert 만났을 때, GPT-5.4 포함 프론티어 모델 5개 전부 분류 실패 → Helix는 50ms 내 slippage_too_tight로 잡아서 파라미터 조정 후 성공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요새들어 다양한 바이브코딩 결과물을 마주할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주변 분들이 제 글과 레포를 종종 AI에게 그대로 전달해서 학습시키기도 하구요. 그 과정에서 수정을 돕거나 레포 초기 수정 작업 시 제가 자주 하는 패턴에 대해 플러그인/스킬로 만들어두었습니다. "!수빈먹기"라는 표현이 인상깊어 레포이름은 vibesubin입니다.
depth가 깊은 것은 아니고 저도 제가 cc에게 요청하는 내용들을 바탕으로 패턴 몇 가지 일단 업데이트 해두었습니다. 쓸만한 "ai-powered advanced subinium clone"을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지금은 시작단계이고 추가 및 수정하고 싶은 게 여럿있어서 차차 추가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다음과 같은 고민들을 드래프트 버전 스킬로 녹여두었습니다.
1. 큰 파일 쪼개기 등 리팩토링 및 검수
2. 간단한 약식 보안 체크
3. 안쓰는 코드, 옛날 코드 삭제
4. AI가 잘 읽을 수 있도록 문서화 (빠르게 handoff하기 쉽게)
5. 배포 CI 세팅해두기
6. 키 및 환경변수 세팅 등 관리
클로드코드에서는 아래와 같이 설치하면 되고 /vibesubin 하면 동작합니다. 아니 그냥 링크 주고 스킬 셋업해줘라고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의 고민이 틀리고 구식일수 있으니 다른 AI와 논의하여 이를 커스텀 수정해서 사용하면 베스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주기적으로 많은 뉴비바이브코더들의 AI에게 먹일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도움이 된다면 스타 및 포크 환영입니다 :)
https://github.com/subinium/vibesubin
depth가 깊은 것은 아니고 저도 제가 cc에게 요청하는 내용들을 바탕으로 패턴 몇 가지 일단 업데이트 해두었습니다. 쓸만한 "ai-powered advanced subinium clone"을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지금은 시작단계이고 추가 및 수정하고 싶은 게 여럿있어서 차차 추가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다음과 같은 고민들을 드래프트 버전 스킬로 녹여두었습니다.
1. 큰 파일 쪼개기 등 리팩토링 및 검수
2. 간단한 약식 보안 체크
3. 안쓰는 코드, 옛날 코드 삭제
4. AI가 잘 읽을 수 있도록 문서화 (빠르게 handoff하기 쉽게)
5. 배포 CI 세팅해두기
6. 키 및 환경변수 세팅 등 관리
클로드코드에서는 아래와 같이 설치하면 되고 /vibesubin 하면 동작합니다. 아니 그냥 링크 주고 스킬 셋업해줘라고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저의 고민이 틀리고 구식일수 있으니 다른 AI와 논의하여 이를 커스텀 수정해서 사용하면 베스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plugin marketplace add subinium/vibesubin
/plugin install vibesubin@vibesubin
주기적으로 많은 뉴비바이브코더들의 AI에게 먹일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도움이 된다면 스타 및 포크 환영입니다 :)
https://github.com/subinium/vibesubin
GitHub
GitHub - subinium/vibesubin: AI skills that keep your code honest, your secrets unleaked, and your repo from rotting. Built for…
AI skills that keep your code honest, your secrets unleaked, and your repo from rotting. Built for people who ship real things with AI. Type /vibesubin and let your assistant do the boring discipli...
에이전트 커머스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디스커버리 레이어 — 어떻게 올바른 서비스를 가져오는지 라고 생각하는데, 벡터 임베딩 기반 시멘틱 서칭으로 작동하는 Bazaar MCP 서버가 방금 라이브로 전환됫네요 [트윗]
https://docs.cdp.coinbase.com/x402/bazaar
https://docs.cdp.coinbase.com/x402/baza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