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여러분의 agent를 똑똑하게 하고 싶다면 awesome 레포를 만들고 레포를 에이전트에게 먹이면 똑똑해집니다.
저는 이번주 내리 사내 에이전트 어쩌구저쩌구 만들다가 지금 무슨 삽질중인데 하다보니 이런거 만들어서 사라지기엔 아쉬우니 공유해봅니다.
https://github.com/subinium/awesome-agent-frameworks
저는 이번주 내리 사내 에이전트 어쩌구저쩌구 만들다가 지금 무슨 삽질중인데 하다보니 이런거 만들어서 사라지기엔 아쉬우니 공유해봅니다.
https://github.com/subinium/awesome-agent-frameworks
GitHub
GitHub - subinium/awesome-agent-frameworks: Architecture-focused guide to open-source personal AI agent frameworks (the Claw ecosystem)
Architecture-focused guide to open-source personal AI agent frameworks (the Claw ecosystem) - subinium/awesome-agent-frameworks
❤2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2분기 토이프로젝트 시작은 기존 작업하던 오픈소스들 업데이트.
그래도 유저 피드백도 종종 받고 수정하는 중인데 CLI 좋아하는 바이브코더들이라면 꽤 괜찮은 도구로 조금씩 커가고 있다..소소한 107 stars
https://github.com/subinium/agf
그래도 유저 피드백도 종종 받고 수정하는 중인데 CLI 좋아하는 바이브코더들이라면 꽤 괜찮은 도구로 조금씩 커가고 있다..소소한 107 stars
https://github.com/subinium/agf
GitHub
GitHub - subinium/agf: AI Agent Session Finder — TUI to find, resume and manage sessions across Claude Code, Codex, Gemini, Kiro…
AI Agent Session Finder — TUI to find, resume and manage sessions across Claude Code, Codex, Gemini, Kiro, OpenCode, Cursor, pi, Hermes - subinium/agf
❤3
하십도 오늘 밤 Hermes Agent로 마이그레이션 한다고하네요
저도 한번 찍먹해보고 동시에 wiki관련해서 의견들 주신거에 추가적으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gbrain기반으로 한번 만들어보려합니다
https://x.com/hosseeb/status/2043162814374953244
저도 한번 찍먹해보고 동시에 wiki관련해서 의견들 주신거에 추가적으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gbrain기반으로 한번 만들어보려합니다
https://x.com/hosseeb/status/2043162814374953244
X (formerly Twitter)
Haseeb >|< (@hosseeb) on X
Migrating my OpenClaw to Hermes Agent tonight. Will update this thread with how it goes.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인간의 리서치 과정.
인간 : 1차 정보 출처 (기업,산업 등) → 2차 정보는 부차적으로 활용 → 취합 및 판단
AI : 1차와 2차를 혼동함. 따라서 이상한 걸 자꾸 가져옴.
1차 정보와 2차 정보를 수집하고 요약하여 MD파일로 변환후 요약, 이를 토대로 가져온 소스 내에서만 리서치를 하게 하고, 숫자나 통계는 믿을만한 출처에서만 가져오게 하면 환각이 급격히 줄어듬.
인간의 리서치 과정을 모사하도록 하면 사실 어찌보면 당연한 것.
인간 : 1차 정보 출처 (기업,산업 등) → 2차 정보는 부차적으로 활용 → 취합 및 판단
AI : 1차와 2차를 혼동함. 따라서 이상한 걸 자꾸 가져옴.
1차 정보와 2차 정보를 수집하고 요약하여 MD파일로 변환후 요약, 이를 토대로 가져온 소스 내에서만 리서치를 하게 하고, 숫자나 통계는 믿을만한 출처에서만 가져오게 하면 환각이 급격히 줄어듬.
인간의 리서치 과정을 모사하도록 하면 사실 어찌보면 당연한 것.
최근에 Moonpay가 AI 에이전트를 위한 지갑 표준 프로토콜, OWS를 발표하면서 이와 동시에 OWS 해커톤을 개최했고 어제 총 247개의 프로젝트 중에서 11개의 수상작이 발표 되었습니다.
한국인 수상자 분도 계신 것 같은데 축하드리고, 한번 제 기준으로 수상작 중에서 흥미롭거나 재미있는 프로젝트 소개 및 코멘트를 남겨보겠습니다.
나중에는 에이전트들이 만든 카드뉴스를 사는날이 올까요? (순수궁금)
특별히 기술적인 해자는 없는데, 네러티브가 깔끔하네요 '가스비필요' -> '니토큰팔아라'
트위터 댓글로 virtual Mastercard KYC에 대해서 불가능 한것 아니냐고 문제를 제기했는데, Stripe MPP를 활용해 KYA(Know Your Agent)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함. 근데 가능한가요..?
스테이블코인의 터줏대감 FX를 끌고온
이거 나햄이 한창 에이전트로 소설만들어서 올렸을때가 떠오르네요, 여기에 팔았으면 졸업했었을까요?
한국인 수상자 분도 계신 것 같은데 축하드리고, 한번 제 기준으로 수상작 중에서 흥미롭거나 재미있는 프로젝트 소개 및 코멘트를 남겨보겠습니다.
1. AgentPress [깃헙]
에이전트가 뉴스레터 만들고, 중간에 ows 지갑가진 편집자 에이전트가 큐레이팅, 독자들이 x402로 $0.05 결제
나중에는 에이전트들이 만든 카드뉴스를 사는날이 올까요? (순수궁금)
2. ComputeBazaar [깃헙]
새로 생성한 에이전트 지갑에서 자금이 필요할 때(뭐 가스비라던지..) 자신의 Claude나 OpenAI로 추론 결과 판매 후 자금을 받을 수 있는 구조
특별히 기술적인 해자는 없는데, 네러티브가 깔끔하네요 '가스비필요' -> '니토큰팔아라'
3. ASG Pay [깃헙]
에이전트들에게 결제 레일 제공(Card, Fund, SDK, MCP, Pollicies)
트위터 댓글로 virtual Mastercard KYC에 대해서 불가능 한것 아니냐고 문제를 제기했는데, Stripe MPP를 활용해 KYA(Know Your Agent)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함. 근데 가능한가요..?
4. Denaro [깃헙]
에이전트들이 x402를 통해 Data, Quote, Orchestration API를 구매할 수 있으며, +5 체인에 걸쳐 15개 이상의 통화(MXN, BRL, PHT 등)에 대한 FX를 자동화함
스테이블코인의 터줏대감 FX를 끌고온
5. PlotLink [깃헙]
에이전트와 함께 글 적어서 소설 만들면, 해당 소설이 온체인에서 토큰화되고 본딩커브 등등.. 웹소설 펌펀버전
이거 나햄이 한창 에이전트로 소설만들어서 올렸을때가 떠오르네요, 여기에 팔았으면 졸업했었을까요?
❤2
open-source a 1.7b parameter model that parses literally anything.
text, tables, formulas, images, and pdfs in `100+ languages.
100% open-source.
https://github.com/rednote-hilab/dots.ocr
text, tables, formulas, images, and pdfs in `100+ languages.
100% open-source.
https://github.com/rednote-hilab/dots.ocr
옵시디언에서 Web Clipper도 출시했었네요 (무려 2024년) [공식 링크]
아티클이나 유튜브 영상 등등 자동으로 클립해주고 웹에서 하이라이트까지 가능합니다. 옵시디언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 한번 사용해보시면 좋겠네요
• 웹페이지와 메타데이터를 원클릭으로 Obsidian vault에 저장
• 오프라인에서도 읽을 수 있는 내구성 있는 파일로 저장
• 기본 제공 템플릿: 아티클, 레시피, 레퍼런스(영화/책/팟캐스트), 학술 논문(코드/수식 포함)
•. 커스텀 템플릿 생성 가능 — 자주 쓰는 사이트에 맞게 포맷 지정
• 텍스트, 이미지, 블록 단위 콘텐츠 하이라이팅
• 하이라이트한 내용만 모아서 Obsidian에 원클릭 클립
• 페이지 재방문 시 기존 하이라이트가 그대로 표시됨
• 프라이버시: 클립한 콘텐츠 전부 로컬 vault에 저장, 외부 서버 전송 없음
• No lock-in: 마크다운 파일로 저장, 하이라이트·설정 모두 JSON으로 내보내기 가능
• 단축키(Hotkeys): 키보드 숏컷으로 빠르게 클립
• 템플릿 자동 적용: 웹사이트별로 자동으로 맞는 템플릿 적용하는 룰 설정 가능
• 데이터 추출: 메타 태그, Schema.org 변수, CSS element selector 등 페이지 내 모든 데이터 캡처
• 페이지 데이터 가공: 템플릿 기능으로 저장 전에 페이지 데이터를 변환·조작 가능
아티클이나 유튜브 영상 등등 자동으로 클립해주고 웹에서 하이라이트까지 가능합니다. 옵시디언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 한번 사용해보시면 좋겠네요
캡처 (Capture)
• 웹페이지와 메타데이터를 원클릭으로 Obsidian vault에 저장
• 오프라인에서도 읽을 수 있는 내구성 있는 파일로 저장
• 기본 제공 템플릿: 아티클, 레시피, 레퍼런스(영화/책/팟캐스트), 학술 논문(코드/수식 포함)
•. 커스텀 템플릿 생성 가능 — 자주 쓰는 사이트에 맞게 포맷 지정
하이라이트 (Highlight)
• 텍스트, 이미지, 블록 단위 콘텐츠 하이라이팅
• 하이라이트한 내용만 모아서 Obsidian에 원클릭 클립
• 페이지 재방문 시 기존 하이라이트가 그대로 표시됨
핵심 기능 (Features)
• 프라이버시: 클립한 콘텐츠 전부 로컬 vault에 저장, 외부 서버 전송 없음
• No lock-in: 마크다운 파일로 저장, 하이라이트·설정 모두 JSON으로 내보내기 가능
• 단축키(Hotkeys): 키보드 숏컷으로 빠르게 클립
• 템플릿 자동 적용: 웹사이트별로 자동으로 맞는 템플릿 적용하는 룰 설정 가능
• 데이터 추출: 메타 태그, Schema.org 변수, CSS element selector 등 페이지 내 모든 데이터 캡처
• 페이지 데이터 가공: 템플릿 기능으로 저장 전에 페이지 데이터를 변환·조작 가능
👍1
모든 비스포츠 시장에 대해 "No"를 자동으로 매수하고 결의까지 보유하는 폴리마켓 봇
(근거 : 폴리마켓의 73.4%가 모두 No로 귀결되기 때문)
https://x.com/sterlingcrispin/status/2043398710013595857
(근거 : 폴리마켓의 73.4%가 모두 No로 귀결되기 때문)
https://x.com/sterlingcrispin/status/2043398710013595857
❤1
LLM 에이전트의 외부화: 메모리, 스킬, 프로토콜 및 하네스 엔지니어링에 대한 통합 리뷰
해당 내용을 다룬 논문이 arxiv에 4일 전에 등록되었는데, 한번 읽어볼 겸 클로드로 번역 후 서버에 올려봤습니다!
(
https://eloquent-tapioca-0470af.netlify.app/
Forwarded from Decipher (KR)
📝 에이전틱 커머스에서 블록체인의 역할은?
블록체인 없이도 에이전틱 커머스는 돌아갑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럼에도 블록체인이 결제와 신뢰 레이어에서 어떤 고유한 가치를 더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작성 및 위클리 세션 발표자
-은성준(@samoyedali)
-유준혁(@Jun__Yoo)
아티클 전문 👇
[X Article]
[Medium]
블록체인 없이도 에이전틱 커머스는 돌아갑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럼에도 블록체인이 결제와 신뢰 레이어에서 어떤 고유한 가치를 더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Key Takeaways
-에이전틱 커머스에서 블록체인이 직접 관여하는 핵심 영역은 결제와 신뢰다.
-스테이블코인은 카드와 경쟁하기보다, 카드가 구조적으로 못 가는 영역을 보완한다.
-x402, MPP는 카드와 스테이블코인을 하나의 결제 흐름으로 연결한다.
-신뢰 레이어에서 블록체인은 제3자 검증, 불변 감사 추적, 증명 기반 정산 강제에 의미가 있다.
작성 및 위클리 세션 발표자
-은성준(@samoyedali)
-유준혁(@Jun__Yoo)
아티클 전문 👇
[X Article]
[Medium]
리서치 에이전트 세팅 중 데이터셋들 서칭에 대하여 고민하고 있었는데 구글에서 이미 데이터셋을 정리한 사이트를 제공하고있네요! 제 에이전트에 탑재해야겠어요
datasetsearch.research.google.com
datasetsearch.research.google.com
llm wiki와 gBrain과의 차이쪽을 공부하고 있었는데, 옵시디언에서도 시멘틱 태깅 기반 검색을 지원해주는 플러그인이 이미 있었네요 백링크로 연결되지 않은 문서도 찾아주게 하는..
https://github.com/brianpetro/obsidian-smart-connections
https://github.com/brianpetro/obsidian-smart-connections
GitHub
GitHub - brianpetro/obsidian-smart-connections: Find related notes and excerpts while writing. Your link building copilot displays…
Find related notes and excerpts while writing. Your link building copilot displays relevant content in graph + list view. A local embedding model powers semantic search. Zero setup. No API key. - b...
에이전틱 커머스가 탑다운 or 바텀업 어떤 구조로 발전할거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때 흔히 인터넷 브라우저 전쟁을 예로 들기도 합니다.
- AOL, Prodigy, CompuServe가 독자 프로토콜 위에 이메일·뉴스·포럼·쇼핑을 묶은 구독형 폐쇄 네트워크를 운영
- AOL이 1996년 월 $19.95 정액제 도입 후 폭발 성장, 2000년 기준 유저 3천만, 시총 $200B
- 이 시기만 보면 탑다운 폐쇄형의 압승
- HTTP/HTML은 1991년부터 존재했지만 일반인이 쓸 수 없는 상태. 텍스트 전용, 명령어 기반
- 1993년 NCSA의 Mosaic 브라우저가 이걸 바꿈. 이미지 표시, 클릭 내비게이션으로 오픈 프로토콜의 접근성을 처음 증명
- 1994년 Mosaic를 만들었던 Marc Andreessen(그 a16z 맞음)이 Jim Clark과 Netscape 설립, 1995년 브라우저 점유율 90% 도달
- 핵심: Mosaic도 Netscape도 프로토콜을 만든 게 아님. 이미 있던 오픈 프로토콜의 킬러 클라이언트였을 뿐
- AOL은 브로드밴드 전환 실패 + 2000년 Time Warner $165B 합병 실패로 추락, 2009년 분사 시점 가치 사실상 $0
- Netscape는 MS가 IE를 Windows에 무료 번들하면서 급락, 1998년 AOL에 $4.2B 인수 후 2007년 소멸
- 단, Netscape가 1998년 소스코드 오픈소스 공개 → Mozilla → Firefox → 최종적으로 Chrome이 오픈 웹 위에서 지배적 위치 확보
- 프로토콜(HTTP/HTML)은 살아남았고, 폐쇄형 플랫폼도 첫 번째 킬러앱도 사라졌음. 오래 남은 건 개방형 표준 위의 후발주자
https://www.youtube.com/watch?v=taJV5cigzNY
1. 90년대 초 인터넷 = 폐쇄형이 먼저 이겼다
- AOL, Prodigy, CompuServe가 독자 프로토콜 위에 이메일·뉴스·포럼·쇼핑을 묶은 구독형 폐쇄 네트워크를 운영
- AOL이 1996년 월 $19.95 정액제 도입 후 폭발 성장, 2000년 기준 유저 3천만, 시총 $200B
- 이 시기만 보면 탑다운 폐쇄형의 압승
2. 밑에서는 오픈 프로토콜이 깔리고 있었다
- HTTP/HTML은 1991년부터 존재했지만 일반인이 쓸 수 없는 상태. 텍스트 전용, 명령어 기반
- 1993년 NCSA의 Mosaic 브라우저가 이걸 바꿈. 이미지 표시, 클릭 내비게이션으로 오픈 프로토콜의 접근성을 처음 증명
- 1994년 Mosaic를 만들었던 Marc Andreessen(그 a16z 맞음)이 Jim Clark과 Netscape 설립, 1995년 브라우저 점유율 90% 도달
- 핵심: Mosaic도 Netscape도 프로토콜을 만든 게 아님. 이미 있던 오픈 프로토콜의 킬러 클라이언트였을 뿐
3. 장기적으로 이긴 건 AOL도 Netscape도 아니라 프로토콜이었다
- AOL은 브로드밴드 전환 실패 + 2000년 Time Warner $165B 합병 실패로 추락, 2009년 분사 시점 가치 사실상 $0
- Netscape는 MS가 IE를 Windows에 무료 번들하면서 급락, 1998년 AOL에 $4.2B 인수 후 2007년 소멸
- 단, Netscape가 1998년 소스코드 오픈소스 공개 → Mozilla → Firefox → 최종적으로 Chrome이 오픈 웹 위에서 지배적 위치 확보
- 프로토콜(HTTP/HTML)은 살아남았고, 폐쇄형 플랫폼도 첫 번째 킬러앱도 사라졌음. 오래 남은 건 개방형 표준 위의 후발주자
https://www.youtube.com/watch?v=taJV5cigzNY
YouTube
1991년, 인터넷의 발명과 인터넷 브라우저 전쟁
■ 구독하기 : https://bit.ly/NGCKorea
1991년, 당시 최고의 '너드(Nerd)'인 팀 버너스리가 컴퓨터들이 서로 대화할 수 있는 'WWW(World Wide Web)', 즉 인터넷을 개발합니다.
이 무한한 가능성의 땅에 스마트하고 혁신으로 무장한 기업이 인터넷 브라우저를 선보입니다. 바로 '넷스케이프'이죠.
하지만 빌 게이츠는 인터넷을 시간낭비에 아무도 쓰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심지어 '사회주의'라고 했죠.
얼마지나지…
1991년, 당시 최고의 '너드(Nerd)'인 팀 버너스리가 컴퓨터들이 서로 대화할 수 있는 'WWW(World Wide Web)', 즉 인터넷을 개발합니다.
이 무한한 가능성의 땅에 스마트하고 혁신으로 무장한 기업이 인터넷 브라우저를 선보입니다. 바로 '넷스케이프'이죠.
하지만 빌 게이츠는 인터넷을 시간낭비에 아무도 쓰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심지어 '사회주의'라고 했죠.
얼마지나지…
❤1
그럼 이걸 지금 에이전틱 커머스에 한번 끼워맞추기를 해보면
- AOL 포지션 = 기존 카드 네트워크와 폐쇄형 결제 플랫폼이 에이전트 결제를 자기 생태계 안에서 처리하려는 방향.
저는 Visa/Mastercard, 혹은 Stripe의 MPP가 떠오르네요
- HTTP/HTML 포지션 = x402 같은 오픈 결제 프로토콜(마침 이번에 리눅스재단 안으로 들어갔으니). 누구나 구현 가능, 퍼미션리스, 느리지만 확장성이 큼
- Mosaic 포지션 = 오픈 프로토콜이 실제로 작동한다는 걸 처음 증명하는 구현체. 현재 시점에서 Coinbase나 Cloudflare의 pay-per-crawl이 여기에 해당
- Chrome 포지션, 즉 오픈 프로토콜이 표준으로 자리잡은 뒤 그 위에서 지배적 포지션을 차지하는 플레이어는 아직 등장하지 않았음 (저는 MPP가 나오기 전에는 이것을 Tempo가 해줄거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 AOL 포지션 = 기존 카드 네트워크와 폐쇄형 결제 플랫폼이 에이전트 결제를 자기 생태계 안에서 처리하려는 방향.
저는 Visa/Mastercard, 혹은 Stripe의 MPP가 떠오르네요
- HTTP/HTML 포지션 = x402 같은 오픈 결제 프로토콜(마침 이번에 리눅스재단 안으로 들어갔으니). 누구나 구현 가능, 퍼미션리스, 느리지만 확장성이 큼
- Mosaic 포지션 = 오픈 프로토콜이 실제로 작동한다는 걸 처음 증명하는 구현체. 현재 시점에서 Coinbase나 Cloudflare의 pay-per-crawl이 여기에 해당
- Chrome 포지션, 즉 오픈 프로토콜이 표준으로 자리잡은 뒤 그 위에서 지배적 포지션을 차지하는 플레이어는 아직 등장하지 않았음 (저는 MPP가 나오기 전에는 이것을 Tempo가 해줄거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90년대 교훈이 반복된다면, 초반은 카드 네트워크의 탑다운 통합이 빠르게 확산하겠지만, 장기 표준은 오픈 프로토콜 쪽에서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음. 다만, 프로토콜 전쟁에서 이기는 건 프로토콜이지, 그 프로토콜의 첫 번째 구현체가 아니다
💋1
추억의 Metaplex에서 Agentic Token을 출시했습니다. [트위터]
Solana에서 AI 에이전트에게 영구적 on-chain identity를 부여하는 레지스트리. Metaplex Core NFT (단일 계정 NFT)로 백업되며, 에이전트마다 자체 지갑 + 메타데이터 + 실행 컨텍스트가 연결
AI 에이전트가 자신의 토큰을 가지고, 그 토큰으로 경제 활동(거래, 수익 창출, A2A 상거래 등)을 하는 구조
1. 런칭 후 1~2주 뒤 온체인 데이터 결과는?
2. onchain identity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겠는데 유의미한 성과를 가져올지?
...
Agent Registry (MIP-014)
Solana에서 AI 에이전트에게 영구적 on-chain identity를 부여하는 레지스트리. Metaplex Core NFT (단일 계정 NFT)로 백업되며, 에이전트마다 자체 지갑 + 메타데이터 + 실행 컨텍스트가 연결
Agentic Token
AI 에이전트가 자신의 토큰을 가지고, 그 토큰으로 경제 활동(거래, 수익 창출, A2A 상거래 등)을 하는 구조
관전 포인트
1. 런칭 후 1~2주 뒤 온체인 데이터 결과는?
2. onchain identity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겠는데 유의미한 성과를 가져올지?
...
Forwarded from 플레이버 by 모예드
이번 글은 포필러스의 준혁님이랑의 콜라보 같은 느낌이었는데요, 사실 원래 이 주제를 생각하게 된 원인은 3.4 부분에서 나오는 ICME Preflight와 delta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결제를 제외하고 블록체인이 에이전틱 커머스에서 의미가 있을까를 생각하려면, 그 전에 굳이 암호학적 검증이 에이전틱 커머스에게 필요할까를 생각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암호학적 검증 자체가 필요없으면 더더욱 블록체인은 필요가 없을테니깐요...
1. 그러다가 Amazon의 ARc(Automated Reasoning Check)을 알게 되었는데, 이 놈은 에이전트의 정책 위반을 결정론적으로 판단하도록 만든 녀석입니다.
2. 그리고 ICME는 이를 ZK 증명으로 감싸서 누구나 더 빠르게 ARc가 판단한 정책 위반 여부를 판단할 수 있게 하는 녀석입니다.
3. delta는 이 ZK 증명 자체를 원장의 밸리데이터들이 검증하여서 참일때만 자산의 이동을 허락하는 녀석입니다. (기존 블록체인에서도 컨트랙트 단에서 zk 검증을 하면 똑같이 가능함)
근데 다시 돌아가서 암호학적 검증이 필요하냐를 생각해보면 솔직히 당장은 필요없습니다. 에이전트들의 거래량/금액이 너무나도 많아져서, 사후관리 자체가 부담스러워진다거나, A2A 결제가 현실로 다가올때가 되야 이런것들이 진짜로 필요에 의해서 채택될거 같기 때문입니다.
어쨋든 해당 글에서는 최대한 현실적인 관점으로 에이전틱 커머스라는 주제에서 블록체인을 바라보되, 약간의 낙관성은 또 포기할 수 없었던 것 같네요!
사실 결제를 제외하고 블록체인이 에이전틱 커머스에서 의미가 있을까를 생각하려면, 그 전에 굳이 암호학적 검증이 에이전틱 커머스에게 필요할까를 생각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암호학적 검증 자체가 필요없으면 더더욱 블록체인은 필요가 없을테니깐요...
1. 그러다가 Amazon의 ARc(Automated Reasoning Check)을 알게 되었는데, 이 놈은 에이전트의 정책 위반을 결정론적으로 판단하도록 만든 녀석입니다.
2. 그리고 ICME는 이를 ZK 증명으로 감싸서 누구나 더 빠르게 ARc가 판단한 정책 위반 여부를 판단할 수 있게 하는 녀석입니다.
3. delta는 이 ZK 증명 자체를 원장의 밸리데이터들이 검증하여서 참일때만 자산의 이동을 허락하는 녀석입니다. (기존 블록체인에서도 컨트랙트 단에서 zk 검증을 하면 똑같이 가능함)
근데 다시 돌아가서 암호학적 검증이 필요하냐를 생각해보면 솔직히 당장은 필요없습니다. 에이전트들의 거래량/금액이 너무나도 많아져서, 사후관리 자체가 부담스러워진다거나, A2A 결제가 현실로 다가올때가 되야 이런것들이 진짜로 필요에 의해서 채택될거 같기 때문입니다.
어쨋든 해당 글에서는 최대한 현실적인 관점으로 에이전틱 커머스라는 주제에서 블록체인을 바라보되, 약간의 낙관성은 또 포기할 수 없었던 것 같네요!
패러다임(Paradigm)이 AI 자동 연구 해커톤을 4월 10일에 개최했는데, 최근에 수상작들이 공개됐습니다.
• 인원 : 약 300명 (온 250+ 오프 50)
• 챌린지 트랙 : 예측시장·Attention Kernel 최적화·협상
• 프로젝트 트랙 : 3개의 수상작
프로젝트 트랙에서는 3개의 수상작이 나왔는데,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AI 에이전트의 프롬프트·도구 설정 등을 자동으로 계속 개선해주는 자기최적화 프레임워크. 실패 로그를 분석해서 “이렇게 바꿔보자” 제안 → 여러 버전 병렬 테스트 → 더 좋은 버전으로 자동 진화
복잡한 최적화 문제(AMM 수수료 전략, GPU 커널, 트레이딩 알고리즘 등)를 클라우드에서 여러 AI 에이전트를 동시에 돌려 자동 해결하는 오케스트레이터. 내 PC를 꺼놔도 24시간 계속 연구하면서 최고의 답을 찾아 저장
Polymarket(예측시장)에서 돈 벌 만한 베팅 전략을 AI가 스스로 찾아내고, 과거 데이터로 백테스트까지 자동으로 해주는 시스템. 전략 만들기 → 테스트 → 평가 → 개선을 반복하면서 사람이 일일이 전략 짜지 않아도 계속 연구
• 인원 : 약 300명 (온 250+ 오프 50)
• 챌린지 트랙 : 예측시장·Attention Kernel 최적화·협상
• 프로젝트 트랙 : 3개의 수상작
프로젝트 트랙에서는 3개의 수상작이 나왔는데,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ryanli - EvoHarness [Github]
AI 에이전트의 프롬프트·도구 설정 등을 자동으로 계속 개선해주는 자기최적화 프레임워크. 실패 로그를 분석해서 “이렇게 바꿔보자” 제안 → 여러 버전 병렬 테스트 → 더 좋은 버전으로 자동 진화
cairoeth - coptimal [Github]
복잡한 최적화 문제(AMM 수수료 전략, GPU 커널, 트레이딩 알고리즘 등)를 클라우드에서 여러 AI 에이전트를 동시에 돌려 자동 해결하는 오케스트레이터. 내 PC를 꺼놔도 24시간 계속 연구하면서 최고의 답을 찾아 저장
PajeetDavidson - Polymarket Auto Research Loop [Github]
Polymarket(예측시장)에서 돈 벌 만한 베팅 전략을 AI가 스스로 찾아내고, 과거 데이터로 백테스트까지 자동으로 해주는 시스템. 전략 만들기 → 테스트 → 평가 → 개선을 반복하면서 사람이 일일이 전략 짜지 않아도 계속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