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된 준의 식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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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커머스 붐은 온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제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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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립토/이슈] 케이던스: MEV에 대한 모나드의 답
작성자: 캘빈

- 모나드의 개발사 카테고리 랩스(Category Labs)가 복수 동시 제안자(Multiple Concurrent Proposers, MCP) 합의 프로토콜 '케이던스(Cadence)'를 공개했다. 기존의 복수 제안자 설계들이 별도의 집계 단계를 두느라 블록당 두 번의 통신 라운드를 추가로 지불했던 것과 달리, 케이던스는 복수 제안자를 합의 그 자체에 내장하여 단일 리더 합의와 동일한 세 라운드의 최적 지연으로 블록을 완결한다.

- 케이던스는 극단적 파이프라이닝(Extreme Pipelining)을 통해 블록 생산 주기를 네트워크 지연과 무관하게 단축한다. 각 블록이 이전 블록을 참조하지 않는 독립된 합의 인스턴스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블록 간격이 네트워크 지연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된다. 모나드 메인넷의 200개 검증자를 대상으로 한 시뮬레이션에서 100ms의 블록 간격 하에 트랜잭션은 평균 50ms 만에 제안에 포함되었고, 완결(finalization)까지는 평균 219ms, 추측적 최종성(speculative finality)까지는 167ms가 소요되었다.

- 솔라나의 컨스텔레이션(Constellation)이 합의 프로토콜 알펜글로우(Alpenglow) 위에 복수 제안자 구조를 전처리기로 얹는 접근이라면, 모나드의 케이던스는 합의를 백지에서 다시 설계하는 접근을 채택했다. 두 접근의 차이는 결국 추가 통신 라운드를 거칠 것인가의 문제로 수렴한다.

- 복수 제안자 구조와 암호화 멤풀의 결합은 MEV를 경매로 시장화해온 이더리움의 경로와 달리, MEV가 성립하는 전제 조건인 독점과 정보 비대칭 자체를 프로토콜 수준에서 제거하려는 시도다. 케이던스가 실제로 배치된다면 리더의 순서 결정권을 경매로 재판매해 스테이킹 수익률에 얹어온 모나드의 MEV 결합형 리퀴드 스테이킹 모델은 향방이 불확실해진다. 리퀴드 스테이킹의 초과 수익은 사적 경매 수익에서 공개된 수수료 수익으로 재구성될 것이고, 잔여 순서 정책을 둘러싼 경쟁의 무대는 프로토콜 레벨에서 애플리케이션 레벨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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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ruizhejia/status/2074615729333374981?s=46

생각만 해왔던 거였는데, 깔끔하게 정리해줬네요. 바이낸스<>폴리마켓 5분 시장 구조를 이용한 플레이입니다

조작자들은 Polymarket에서 ‘Up’ 계약 매수 후 마지막 초에 Binance에서 BTC를 매수해 가격을 밀어 정산 결과를 바꾸며, 2개월간 일반 투자자 760만 달러 손실과 조작자 820만 달러 이익을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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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듣기만 하면 된다고 했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선생님

로보틱스 관심있으신 분들은 영상 보거나, ai한테 요약해달라고해서 보셔도 좋을 듯

+ 세콰이아 유튜브 자체가 좋은 컨텐츠들이 많네요 (사실 제가 판단할 수 없어서 '좋아보이는'이 맞는말 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3Y8aq_ofEVs
엔비디아의 체화된 자율 연구 그룹을 이끄는 짐 팬이 AI 어센트에 다시 출연하여 로봇 공학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고 있으며, 그 과정은 이미 정해져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자신이 "위대한 유사점"이라고 부르는 것을 설명하며, 로봇 공학이 사전 학습에서 추론, 그리고 자율 연구로 이어지는 LLM(Learning Learning Model)의 경로를 따르되, 언어 모델을 세계 모델로, 원격 조작을 자기중심적 비디오로, 가상 현실 학습(VLA) 패러다임을 세계 행동 모델로 대체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우리가 2~3년 안에 물리적 튜링 테스트를 통과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이제 컴퓨팅은 환경과 같고, 환경은 데이터와 같다"는 점, 그리고 현 세대가 로봇 공학 문제를 해결하기에 적절한 시기에 태어났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00:00 소개
00:30 DGX One의 탄생 배경
01:42 위대한 평행선
03:31 로봇 공학 최종 단계 설정
03:39 VLA의 한계점
04:32 비디오 월드 모델
06:09 DreamZero 월드 액션
07:46 데이터 수집 규모 확장
11:06 EgoScale과 규모 확장 법칙
15:39 DreamDojo와 로드맵
https://github.com/inkeep/open-knowledge

OpenKnowledge is a beautiful markdown editor with integrations with Claude, Codex, and other harnesses. For knowledge bases, LLM wikis, specs, and notes. Private, local, and free.
https://x.com/brave/status/2075255290090389603

Brave가 어제 BAT Roadmap 4.0을 발표했습니다. 그 중 브라우저 내 x402 & mpp 도입이 눈에 띄네요. 두 가지 케이스를 제시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 특정 컨텐츠가 보호되어 x402/mpp body를 내뱉는다면, 해당 요청에 맞춰 결제 수단 제공
• Brave Search API에 x402를 붙여 정보 검색 툴 제공(Exa와 비슷한)

생각?

• 브라우저 레벨에서 네이티브로 도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WS나 Cloudflare의 사례에 이은 또 하나의 유의미한 도입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 다만, 브라우저 단에서의 x402 및 mpp 도입이 실질적으로 얼마나 큰 효용이 있을지는 잘 체감이 들지는 않습니다. mpp가 카드 결제를 매끄럽게 지원한다는 장점은 있지만, 일반 사용자가 주로 소비하는 콘텐츠를 굳이 x402와 mpp로 래핑하여 제공하는 케이스가 많을지는 의문입니다. 물론 래핑 작업 자체가 간단하다면, 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서는 부가적인 툴을 연동하듯 가볍게 추가해 볼 여지는 있을 것 같긴 합니다만은..
최근 주목받는 x402와 같은 M2M(Machine-to-Machine) 프로토콜, 즉 'Machine-Payable Web'의 방향성이 사실 무려 9년 전에 이미 제안되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2017년, 21.co 팀은 깃허브를 통해 'two1'이라는 비트코인 마이크로페이먼트(소액 결제) 시스템을 실제로 구현해 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당시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수수료가 폭등하며 소액 결제의 실효성이 떨어졌고, 시장의 수요마저 부족해 결국 피벗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후 21.co는 'Earn.com'으로 사명을 변경했고, 2018년 코인베이스에 인수되며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흥미롭게도 2025년, 코인베이스가 x402 프로토콜을 발표하면서 과거의 비전이 다시 부활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당시부터 의도된 큰 그림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참고로 당시 21.co의 창업자는 전 코인베이스 CTO이자 현 유명 VC인 발라지 스리니바산이었고, 공동 창업자 겸 CFO는 현재 솔라나 재단(Solana Foundation) 이사장인 릴리 류(Lily Liu)였습니다.

시대를 앞서간 이들의 안목이 새삼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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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메타마스크 등 27개사, AI 에이전트 분쟁 해결 프로토콜 구성]
OKX, 메타마스크, 매터랩스(Matter Labs), 젠레이어(Genlayer) 등 27개 암호화폐 기업이 AI 에이전트 간 분쟁을 해결하는 프로토콜 '인터넷 재판소(Internet Court)'를 구성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 프로토콜은 젠레이어 재단이 주도하며, AI 기반 결제와 에스크로, 분쟁 해결의 상호운용을 가능케 한다. 최근 AI 에이전트는 사람 개입 없이 서로 협상하고 대금을 지급하지만, 계약상 이견이 발생해도 이를 조정할 수단이 없었다. 젠레이어 재단 CEO 데이비드 리우도르(David Riudor)는 "기계 속도로 움직이는 자금에는 기계 속도의 판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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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ments. MetaMask, OKX, x402 Foundation, Privy.

Identity and reputation. 0G Labs, AltLayer, Humanode, Humanity Protocol.

Contracts, escrow and settlement. NEAR, Starknet, ZKsync, Arkhai, BNB Chain, X Layer.

Execution and value movement. AntSeed, Anoma, AppLayer, LI.FI, io.net, Heurist, Chutes, ChainGPT, OpenServ.

Analytics and evidence. Nansen, Collective Memory, Chainbase.
Verification and disputes. GenLayer, Kleros, UMA.
로빈훗 DEX 볼륨 상승폭이 나쁘지 않게 유지되네요.. 다음은 베이스 따러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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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MSI 결승전 중계에서 롤 클래식 선보이는중

https://www.youtube.com/live/k5-puWcQyo8?si=SBpeQuF9Z8t6Wa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