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된 준의 식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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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커머스 붐은 온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제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Jun__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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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obot Colosseum Reads
Polymarket Docs: "Direct co-location available. Users who complete the KYC/KYB form can get access to co-locate directly in eu-west-2 for the lowest possible latency to Polymarket’s primary servers."

https://x.com/ProMint_X/status/2054445057919344762
https://docs.polymarket.com/api-reference/geoblock#server-infra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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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Attacks on x402 Agentic Payment Protocol [출처]

x402의 공격 벡터를 다룬 논문이 arxiv에 8시간 전에 공개되었네요, 재미있게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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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ransitFinance SUSPECTED TO HAVE BEEN HACKED FOR ~$1.88M
미국인도 깜짝 놀라는 미국 Z세대(14세-29세)의 실태

・면접에 부모를 데려간 적이 있다-77%
・자신 대신 부모가 채용 담당자와 이야기한 적이 있다-53%
・부모가 일을 마무리하는 데 도움을 준 적이 있다-73%
・부모가 자신의 상사와 정기적으로 이야기한다-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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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준의 식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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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설명]

1. jessepollak이 한 유저(@gaspardlezin)가 만든 비자, 스트라이프와 베이스와의 비교표를 올림

2. Rob Hadick : '여러분, 우리 좀 진지해집시다. 이런 창피하고 바보 같은 헛소리 좀 그만 올리죠. 이건 당신들이 실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업계의 목표)에 오히려 해만 끼칠 뿐입니다' [출처]

3. 장표 제작자(gaspardlezin) : '허황된 꿈을 판 게 아니라, 그저 더 나은 기술로 이뤄낸 발전을 보여준 것뿐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제시는 베이스와 관련된 거라면 뭐든 무조건 불포스트식으로 올리잖아요. 그래서 저도 약간은 의도적으로 그런 프레임을 짠 것도 있습니다'
SITUATION UPDATE: Google to announce new Gemini model next week with GPT-5.5 level capabilities, Sources reports
: : [인베스트먼트/이슈] ZEC 내러티브를 믿기 어려운 이유
작성자: 포뇨

- 거래 프라이버시에 대한 수요는 커질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곧 프라이버시 코인에 대한 수요로 이어진다는 뜻은 아니다.

- 쉴디드(shielded, 보호된) ZEC 공급량 증가와 양자 내성(quantum resistant)은 강력한 내러티브 촉매다. 다만 이것만으로 ZEC에 대한 지속적인 통화 수요가 입증되는 것 또한 아니다.

- ZEC는 가격 모멘텀을 노린 매매 대상으로는 설득력 있으나 여러 사이클을 관통하는 통화자산이라는 투자 논리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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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key, 12.5M 규모 투자 발표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Underpaid Research
https://x.com/caspius_ai/status/2053101360690954432
버츄얼에서 런칭했던 Caspius nft 세일은 넉넉하게 진행될줄 알았는데 2시간 만에 솔닷 났네요....준비했던 cas 오른걸로 만족해야할듯....18M에서 사서 현재 소각 등으로 인해서 26M에 도달

대충 30000cas에 샀다고 하면 현재가격으로 800불 정도인데, 바닥가가 0.71ETH 즉 1600달러네요. 두배 복사 기회였던듯....

https://opensea.io/collection/caspius-genesis
a16z 첫 해외 거점으로 일본을 택한 후 오늘 설립 행사를 했는데 다카이치도 참석했네요. 그나저나 바로 달린 댓글은 아주 맵네요
The NFT Recovery Continues [출처]

- Wallets actively trading on top Ethereum NFT platforms have doubled to ~30,000 since February 2026.

- Trading cards tokenized as NFTs (e.g. Pokémon, One Piece, sports) are booming, with montly gacha spends set to hit a new ATH of +$211M by the end of this month. Mind you, this category didn't exist five years ago.
TCG붐을 NFT 섹터 부활에 엮어도 된다 안된다
Anonymous Poll
23%
된다
60%
안된다
17%
눈팅
소프트웨어가 머리(UI)를 잃으면 방어력은 어디로 가나 [출처]

현재 상황

- 세일즈포스가 API를 열고 헤드리스 제품을 내놨음. 에이전트 시대엔 가치가 UI가 아니라 데이터 레이어에 있다는 베팅인 셈
- 그동안 SaaS의 방어력은 사람이 UI 안에서 살았기 때문에 생긴 것. 습관, 머슬메모리, 관리 루틴 같은 게 이전을 어렵게 만들었음
- 근데 에이전트는 브라우저가 필요 없음. API랑 맥락, 지시, 실행 능력만 있으면 사람이 하던 걸 밀리초 단위로 처리함
- 그래서 UI를 걷어내면 "포스트그레스 DB에 잘 짠 스키마, API" 와 뭐가 다른가? 라는 질문이 남음

방어력은 어디로 이동하나

- 사람 행동에서 오던 끈끈함(접속 빈도, 머슬메모리)은 사라짐. 대신 운영 로직, 권한, 워크플로우 규칙은 오히려 더 중요해짐. 에이전트가 안전하게 움직이려면 명시적 규칙이 필요하니까
- 문서화 안 된 SOP, 부서 간 연결성, 컴플라이언스 데이터는 여전히 방어력으로 작동함. 특히 누가 어떤 에이전트로 뭘 할 수 있는지 정하는 신뢰/권한 레이어가 핵심이 될 듯
- 새로 중요해지는 건 따로 있음. 우리 제품만이 만들어내는 고유 데이터, 행동(액션) 레이어 소유 여부, 현실 세계 실행 요소(물류, 현장 서비스), 그리고 다자간 워크플로우에서 생기는 네트워크 효과
- 결국 데이터는 백그라운드로 가고, 맥락을 잡고 일을 시작하고 데이터를 남기는 "에이전트형" 시스템이 다음 세대 SoR이 될 거란 이야기

관전 포인트

- UI가 제품이었다는 말이 핵심 우리가 세일즈포스를 못 버린 건 UI가 좋아서가 아니라 루틴화된 관성 때문인데, 에이전트가 그 기억을 무력화하니까 진짜 방어력에 대해서 다시 고민해봐야 하는 지점
- 흥미로운 건 방어력이 위아래 양방향으로 흩어진다는 점. 아래로는 데이터 모델/권한/컴플라이언스, 위로는 네트워크/현실 실행. 가운데 있던 UI 계층만 텅 비는 구조라 어중간한 SaaS가 제일 위험해 보임.
- "수입한 데이터가 아니라 내 제품이 존재하게 만든 데이터가 방어력"이라는 문장이 와닿음. 그냥 창고 역할만 하던 시스템은 AI가 80%까지 복제해버리니까, 결국 예외 처리와 실행 루프를 쥔 쪽이 핵심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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