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ar Trading Sinc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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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힘든 시기 2개월 남았네요
9, 10
2008년 금융위기 이후에 코딩과 개념이 성립되고 백서로 인해 탄생한 #비트코인
사토시는 중앙화된 금융 시스템과 화폐주조 개념에 대한 반감으로 완벽한 탈중앙화, 공급제한 등등을 수학과 프로그래밍으로 만들어냈죠.

매크로 경제가 다시 recession의 시기에 가까워짐에 따라 자산시장이 흔들리는 와중에 비트코인은 원래 만들어진 목적에서 벗어나 다른 자산군처럼 움직이는 #목적전치현상 전치현상 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중들의 consensus가 이리 만든 것인지, 아니면 아무도 아직 비트코인을 이해하고 있지 못한 것인지, 혹은 아직은 진정한 가치를 발현하지 못하여 긍정적으로 더 먼 미래의 가능성이 충분히 열린 것인지 생각하게 만드는 요즘

#아이러니
1970년대 인플레이션이 심각했을 때 당시 Fed 의장이던 폴 볼커는 20% 넘게 기준금리를 올리며 수많은 기업들을 파산시켰다. 그의 집앞에서 매일 금리인상 반대시위가 열렸음에도 그가 계속 밀어붙일 수 있었던 이유는 당시 미국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이 30% 수준이었기 때문 /
현재 미국의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은 137% 이다. 1980년대 GDP 대비 정부 재정적자 비율은 2~3% 수준이었던 반면 지금은 12~15%에 달한다. 구조적으로 전혀 높은 금리를 견딜 수 없는 상태이다. 이때문에 기준금리가 5%만 되어도 미국 정부가 채무불이행에 빠진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이다.
올해 4분기를 넘기기 전에 Fed가 다시 금리 인하 기조로 돌아설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현재 금리 수준(2.5%) 으로도 이미 다양한 문제가 나오는 중이지만, 특히 채권가격 하락 심화가 도화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라는 의견도 있네요. 제가 생각해낸 아이디어는 아닙니다.
공격적 투자는 낮은 가격, 적은 거래량에서 진행되어야 Bull market을 바라보고 희망찬 미래를 그릴 수 있습니다. 2018년 12월 ~ 2019 03월이 생각나는 거래량과 파란불 이네요.

왜 사람들은 다 오르고 나서야 관심을 가질까…
당연한 이치이겠지만… #아이러니
패턴.
ETH / BTC 의 상승이 거셀때, 월봉상 3개월 차에서 윗꼬리를 달고 음봉으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BTC 상승률이 결국 이번 달 usdt나 krw에서 높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 fiat의 btc performance가 eth보다 높을 것이다.
Tune out the noise and focus on what matters most.😀
tsar Trading Since 2017
2021년 crypto 시장에서의 예측이 맞춘 것도, 못 맞춘것도 있네요. 2022년과 2023년 예측은 경제 / 크립토 / 자산시장 에 대한 글을 써볼까 합니다. 2년짜리 예측입니다. 1. BTC는 15000 / 19000 ~ 25000 달러에서의 저점을 보일 것 2. AVAX / LUNA / SOL 의 하락률이 타 Layer 1 보다 클 것 3. 부동산 가격은 sideway 부터 시작하여 강남권까지의 가격 하락이 이뤄질 것 4. 코스피는 2400이하로…
인터넷이라는 매개를 통하여 우리는 수많은 데이터들을 실시간으로 찾아보고 습득할 수 있는 축복받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데이터와 자료를 보고서 어떻게 사고하고 이용하는지 그리고 판단하는지에 따라 그 데이터의 가치성이 나뉘게 됩니다. (물론 잘못된 데이터나 정보들도 상당수 많습니다.)

이런들 저런들 어떠하리 결국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해 많은 정보와 데이터에 항상 노출되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항상 생각합니다. 내가 잘 모르겠으면 잘 하는 사람만 따라가면 되는 매우 간단한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따라가고 싶은 롤모델이 제게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때로는 그 존경하는 분들의 말들에 따라 하루아침에 삶이 바뀌기도, 행동이 바뀌기도 합니다. 제가 누군가에게 그러한 영향력을 미치고 싶지는 않으나 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 서두가 조금 길었습니다.

지난 시장속에서 우리는 이미 시작되고 있는 인플레이션과 21년 9월 파월의 했던 말을 되짚어 보면 2024년까지 "절대" 금리인상은 없을 것이며 인플레이션은 "일시적" 일 것이다 라는 말을 했었죠.
22년에 들어서 우리는 관심사가 옮겨갔습니다. 1. 러-우 전쟁 > 공급망 이슈, 인플레이션 2. 이로 인한 인플레이션의 급등과 지속 3. 인플레이션의 우려로 인한 연준의 통화정책 4. ????

4부터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4를 보는 것은 2008년의 금융위기인 신용문제 혹은 기업의 영업이익문제가 곧 우리에게는 큰 관심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기에 포커싱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 언제까지나 남들이 보고있는 현재를 계속 똑같이 보기보다는 조금 더 앞서서 생각하면 좋잖아요. 이 부분 고민하면 재밌을 것 같아서 안내드리고자 했습니다. 대중의 focus on을 나도 따라가야지~ 보다는 next를 보는게 항상 재밌더라구요.

경제 참 재밌죠 살면서 단 한 번도 경제가 좋아~ 경제가 좋아서 살만해 라는 말을 주변에서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죽을 것 같고 언제나 힘들고 괴롭게만 했죠. IMF, 2008, COVID-19 등을 직 간접적으로 겪으며 느낀 점은 결국 인간은 신사,산업으로 인해 생산성이 증대되며 이를 통해 나아가고는 있다. 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현재 경재가 안좋다고 여러 언론에서 나오는 말 그대로 수용하시지 마시고 언제부터 좋아질 수 있을까 여러 데이터와 자료 그리고 스스로의 판단안에서 잘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 사토시에 의해 쓰여진 Bitcoin
그때는 분명 vc도, early-stage investor도 딱히 없었습니다. 토큰의 배분도 그렇구요.
Ethereum으로 인해 시작된 erc- 생태계로 인해 수많은 비즈니스들이 생겨났고 L1 L2 dapp들이 생태계와 토큰 이코노미를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부터 토큰투자를 통해 수익과 토큰 이코노미를 가지고 web3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걸까요.

Web3를 가져오기 위한 model에 vc나 ico를 통한 모금, 혹은 ido / launchpad 외에 토큰 자체를 모두 user에게 주고 SHIB처럼 founder 물량을 제외할 수는 없는걸까요.

생태계 자체를 user / community가 꾸려나가고 생태계가 돌아가는 토큰의 수요, 공급 또한 모두 넘겨주며 해당 비지니스에서 생기는 수입원 (광고, transaction fee 등) 을 회사에서 가져가서 opensea나 xangle처럼 지분가치를 높이는 회사는 없는 걸까요.

Token 자체에 대한 생각이 많은 요즘.
Real Web3를 위한 user-based company는 언제 나오나 생각드네요.
Blockchain business를 고민하시는 많은 분들은 SHIB의 사업 시작과 확장 그리고 현재까지를 보는 것도 굉장히 재밌는 공부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BM(Business Model)을 가지고 사업자금을 조달받아 사업을 진행 및 토큰 비즈니스를 하던 기존의 사업 순서와 다르게
Meme을 이용해 무가치의 토큰을 발행해 인기를 끌고 실제 Community user를 확보하고 이 user들을 가지고 확장하며 새로운 비즈니스를 붙여나가는 방식이 개인적으로는 non sense하다 생각되어 졌지만 가치가 부여되고 이제는 너무나 커져버린 시총으로 make sense한 새로운 사업방식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다가올 미래에서 작은 것 부터 하나씩 우리는 바뀌어왔고 바뀌어가는 세상을 체감하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마치 비트코인이 만든 크립토에서 이더리움이 만들어낸 크립토에서 앞으로의 미래까지 계속 진화하듯.
많은 부분들이 진화되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Forwarded from 김비트의 코인생존기 (Tsar CHO | Future-Bridge)
이에 따르면 다음 상승장 고점은 약24만달러 ? 👀👀
리플 2022년 1.4~1.5 달러 도달 가능성?
Anonymous Poll
45%
있다
55%
없다
chart by @떡상기원
idea by @tsar / 아는동생
Thanks for LJG🙇‍♂️
<xrp / usd> poloniex
1M chart
DXY (달러인덱스)
BTC

퍼온 그림인데 마침 보던 그림이고 휴대폰이라 타인걸로 대체합니다. Source : NunyaBizniz
지난 12월부터 제가 쓴 글을 쭉 보고 왔습니다. 결국 시간의 문제이지 방향의 문제는 아니지 않았나 싶습니다.
하지만 시간의 문제 또한 지난 12월 기준 1년을 바라보았다면, 이제는 길어야 3달 짧으면 한 달 남았다고 생각됩니다.
모니터 속 세상이 지난 6년간 제 인생에서 전부였습니다. 항상 가장 괴로운건 내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바꿀 수 없는 큰 하락추세 였습니다. 자산의 크기문제가 아닌 It’s out of my control 이라는 부분이 참 힘든 것 같습니다.

프랙탈, 시기, 수많이 나와있는 악재 모든 것들이 끝을 가르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