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s Bio Analysis
+ Q. 암젠은 어떻게 봐야 하나? #Amgen #AMGN #AMG133 WCIRDC에서 비만 타겟의 'AMG133'에 대한 1상 데이터 발표. AMG133은 GIPR (Gastric Inhibitory Polypeptide Receptor) 억제성 항체에 GLP-1 펩타이드를 결합시킨 항체-펩타이드 결합체임. 투여 주기는 한 달 간격. GIP는 혈당 의존성 호르몬으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등의 역할. GIPR을 억제시키겠다는 말은 GIP에 결합하는…
* 기기 쪽은 논리가 더 단순함. 완성도를 높여 수요 증가. 점유율 확대. 파트너십 강화 등.
#Insulet #PODD
#Point
#Omnipod5
- 웨어러블 인슐린 자동 주입기, 옴니팟5.
덱스컴의 G6 (CGM)와 연동되어 혈당이 높아지면 자동으로 인슐린 주입.
최근 사용 연령이 2세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의 절대 강자 유지할 것으로 보임.
CGM과 연동 혹은 결합하면서 지속적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인슐린 펜 시장을 점점 먹을 것이라고 생각됨.
- 3Q22 매출 $340M (전년 동기 $275M).
컨센서스 17~20% 상회 (미국서 40% 이상 성장).
누적으로 매출 $935.6M.
다만, 연구개발비 및 판관비 증가로 영익은 $14.1M에 그침.
2022 연간 가이던스는 상향 조정, 그러나 영업이익률은 낮은 한 자릿 수로 예상.
- 한편, '22년 5월경 덱스컴의 인슐렛 인수 썰이 돌았었는데 (결국 안했지만),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점은 아래와 같음.
"CGM +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 인공췌장" 컨셉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분명할 것.
= 주가 방향성 일치할 가능성 높음.
[진단; 관리]
#DexCom #DXCM
#Point
#G7 #G6
- 강력한 신약이 등장하면 해당 시장 (연속혈당측정기 및 자체가 사라질 수도 있다고 하였음.
이 점을 반드시 인지하고 있어야 하고, 따라서 CGM 투자자는 반드시 최신 동향을 꾸준히 살피는 작업을 병행해야 함.
- 동사의 지역별 매출 비중에서 미국이 70~80% 수준임.
이때, CGM의 보험 적용 대상 기준이 완화됨에 따라 시장 점유율 추가 확대가 기대되고, 2형당뇨 환자에게도 CGM이 권장되는 분위기가 계속되고 있어 잠재 수요도 충분하다는 판단.
- 두 번째 핵심 아이디어는 G7 (신제품)의 FDA 승인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
G7은 2세 이상의 모든 유형의 당뇨 환자에 대해 승인됨.
제품 특징으로 G6 기능은 유지되며 크기는 60% 수준으로 축소, 제품 부착 후 센서의 warm-up 시간이 30분 안쪽으로 단축된 것도 특징.
- 그 외에도 G6과 인슐렛 옴니팟의 연동을 통한 인공췌장 시장 점유율 확대.
- 또한,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보다 파트너십 맺기도 편하다는 장점도 있음.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기업 입장에서는 CGM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지만, CGM 기업은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기업 뿐만 아니라 인슐린 펜 등 기타 인슐린 주입과 관련된 기업과의 접근성도 용이함.
- 3Q22 매출 $770M (전년 동기 $650M).
누적으로 매출 $2,095M.
OPM은 1Q > 3Q 꾸준히 개선 중 (8 > 14.6 > 20.9%).
2022 연간 가이던스는 소폭 상향 조정, 그러나 의미 있는 수준은 아님.
영업이익률도 10% 중반대를 예상.
개인적으로 해외 기업 (진단; 관리) 중에선 덱스컴 하나만 봐도 된다는 생각임.
#Insulet #PODD
#Point
#Omnipod5
- 웨어러블 인슐린 자동 주입기, 옴니팟5.
덱스컴의 G6 (CGM)와 연동되어 혈당이 높아지면 자동으로 인슐린 주입.
최근 사용 연령이 2세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의 절대 강자 유지할 것으로 보임.
CGM과 연동 혹은 결합하면서 지속적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인슐린 펜 시장을 점점 먹을 것이라고 생각됨.
- 3Q22 매출 $340M (전년 동기 $275M).
컨센서스 17~20% 상회 (미국서 40% 이상 성장).
누적으로 매출 $935.6M.
다만, 연구개발비 및 판관비 증가로 영익은 $14.1M에 그침.
2022 연간 가이던스는 상향 조정, 그러나 영업이익률은 낮은 한 자릿 수로 예상.
- 한편, '22년 5월경 덱스컴의 인슐렛 인수 썰이 돌았었는데 (결국 안했지만),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점은 아래와 같음.
"CGM +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 인공췌장" 컨셉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분명할 것.
= 주가 방향성 일치할 가능성 높음.
[진단; 관리]
#DexCom #DXCM
#Point
#G7 #G6
- 강력한 신약이 등장하면 해당 시장 (연속혈당측정기 및 자체가 사라질 수도 있다고 하였음.
이 점을 반드시 인지하고 있어야 하고, 따라서 CGM 투자자는 반드시 최신 동향을 꾸준히 살피는 작업을 병행해야 함.
- 동사의 지역별 매출 비중에서 미국이 70~80% 수준임.
이때, CGM의 보험 적용 대상 기준이 완화됨에 따라 시장 점유율 추가 확대가 기대되고, 2형당뇨 환자에게도 CGM이 권장되는 분위기가 계속되고 있어 잠재 수요도 충분하다는 판단.
- 두 번째 핵심 아이디어는 G7 (신제품)의 FDA 승인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
G7은 2세 이상의 모든 유형의 당뇨 환자에 대해 승인됨.
제품 특징으로 G6 기능은 유지되며 크기는 60% 수준으로 축소, 제품 부착 후 센서의 warm-up 시간이 30분 안쪽으로 단축된 것도 특징.
- 그 외에도 G6과 인슐렛 옴니팟의 연동을 통한 인공췌장 시장 점유율 확대.
- 또한,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보다 파트너십 맺기도 편하다는 장점도 있음.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기업 입장에서는 CGM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지만, CGM 기업은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기업 뿐만 아니라 인슐린 펜 등 기타 인슐린 주입과 관련된 기업과의 접근성도 용이함.
- 3Q22 매출 $770M (전년 동기 $650M).
누적으로 매출 $2,095M.
OPM은 1Q > 3Q 꾸준히 개선 중 (8 > 14.6 > 20.9%).
2022 연간 가이던스는 소폭 상향 조정, 그러나 의미 있는 수준은 아님.
영업이익률도 10% 중반대를 예상.
개인적으로 해외 기업 (진단; 관리) 중에선 덱스컴 하나만 봐도 된다는 생각임.
❤2
이번 주, 감기 증상이 심해 국내 기업 정리를 마무리하지 못하였습니다ㅠ
서둘러 마무리 짓고, 내년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관심 기업 List, 내년 투자 검토 List 작성하고 싶네요.
특히, JPM 관련해서 간략히만 적으면, 개인적으로 관심 가는 기업이
발표 세션에서 #에스디바이오센서 와 개별 기업으로 #루닛 , #올릭스 입니다.
차례로 목표 시총 4조, 4,000억, 4,000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건 제가 생각하는 기준이니 절대 투자 판단에 영향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 개별 기업들도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살펴볼 여유가 없었어서 잘 모르겠네요...
빨리 건강 회복해서 열심히 스터디 이어가겠습니다.
서둘러 마무리 짓고, 내년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관심 기업 List, 내년 투자 검토 List 작성하고 싶네요.
특히, JPM 관련해서 간략히만 적으면, 개인적으로 관심 가는 기업이
발표 세션에서 #에스디바이오센서 와 개별 기업으로 #루닛 , #올릭스 입니다.
차례로 목표 시총 4조, 4,000억, 4,000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건 제가 생각하는 기준이니 절대 투자 판단에 영향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 개별 기업들도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살펴볼 여유가 없었어서 잘 모르겠네요...
빨리 건강 회복해서 열심히 스터디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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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s Bio Analysis
* 기기 쪽은 논리가 더 단순함. 완성도를 높여 수요 증가. 점유율 확대. 파트너십 강화 등. #Insulet #PODD #Point #Omnipod5 - 웨어러블 인슐린 자동 주입기, 옴니팟5. 덱스컴의 G6 (CGM)와 연동되어 혈당이 높아지면 자동으로 인슐린 주입. 최근 사용 연령이 2세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의 절대 강자 유지할 것으로 보임. CGM과 연동 혹은 결합하면서 지속적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국내
[치료]
* 특이사항 1 :
국내에서 기업의 제품 비중에서 당뇨 신약이 메인 포지션인 기업은 없는 것으로 파악됨.
이에 #Value 산출 시, '당뇨 신약' 부문은 해당 기업의 밸류에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Add되는 관점으로 보는 것이 더 적합할 듯.
* 특이사항 2:
국내서 '당뇨 신약'을 취급하는 기업들 중, LG화학이 가장 포지션이 큼.
한편, 예상 처방 매출 규모가 연간 기준으로 4~500억 정도 수준이지만 전체 매출 비중에서 너무 작은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미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작성 대상에서 제외시킴.
국내 치료제 관련 기업으로는 #대웅제약 과 #동아에스티 를 보면 될 듯.
#대웅제약 #069620
Main 아이디어는 아래와 같음.
(당뇨 외에 아이디어는 자세히는 안 적겠습니다)
- 나보타 성장 및 확장
- (Sub) 펙스클루 국내 침투 및 적응증 확대 & 해외로의 확장
- 당뇨 신약 관련:
① 엔블로정 (SGLT-2i): 국내 식약처서 올해 12월 1일에 허가.
단독요법, 메트포르민 병용, 메트포르민 & 제미글립틴 병용의 적응증으로 허가 받음.
1H23 국내 출시 계획으로 본격적인 매출은 2H23부터로 예상.
발생할 매출 규모는 아직은 알 수 없다는 생각.
② 현재, '포시가 (Farxiga; SGLT-2i. AstraZeneca)', '직듀오 (Xigduo; Metformin + SGLT-2i. AstraZeneca)' 공동 판매 중임.
'21년 매출 규모는 각각 약 400억, 약 300억으로 총합 700억 수준.
다만, '23년부터 SGLT-2i 관련 경쟁 약물로 85개가 추가됨에 따라 경쟁 심화 예상.
이는 곧, 해당 약물의 포지션 축소로 이어질 전망.
#Value
'23년도 기준으로 "2.2 ~ 2.5조" 기대 (해당 밸류의 핵심 근거는 나보타 성장 및 확장).
#동아에스티 #170900
Main 아이디어는 아래와 같음.
(동아에스티도 당뇨 외에 아이디어는 자세히는 안 적겠습니다)
-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 3상 종료 후, 1H23 미국, 유럽 품목 허가 신청 계획 (L/O 계약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과 판매 로열티로 인한 실적 성장이 포인트).
미국 '23년 9월, 유럽 '24년 7월 물질 특허 만료 예상.
참고로 스텔라라는 '21년 기준 $9.1B (약 11조~12조)을 기록한 의약품.
- 미국 뉴로보 파마슈티컬즈 지분 투자 및 L/O 계약
L/O 내용 중 'DA-1241'는 2형 당뇨 및 NASH 타겟 치료제 (GPR119 agonist).
미국 1상 완료 후, 2a상 IND 준비 중
'DA-1726'은 전임상 단계로 언급을 생략.
- 당뇨 신약 관련:
① 다파프로정 (SGLT-2i): 올해 12월부터 내달 급여 출시한 것으로 파악됨.
② 슈가논 (DPP-4i), 슈가메트 (DPP-4i + Metformin): '16년에 개발 완료 후 판매 중.
처방액은 각각 연간 약 100억, 200억 수준.
③ 슈가다파정 (DPP-4i + SGLT-2i): 올해 7월 29일 식약처 품목허가 신청. 진행 중.
④ DA-5218 (DPP-4i + SGLT-2i + Metformin): 올해 6월 식약처로부터 1상 승인 받음.
현황은 모르겠음.
#Value
'23년도 기준으로 "6,000억" 기대 (핵심 근거는 호르몬제 성장 등으로 실적 개선, 스텔라라 시밀러)
DA-1241, DA-1726, DA-5218 등에서 긍정적 임상 결과가 나오면 추가적인 업사이드 기대해 볼만 하나 그 폭은 1,000억 이내일 것으로 이내로 예상.
#이오플로우 #294090
(당뇨 부문)
- 국내 보험 적용; 작년 내내 얘기 나왔던 내용인데 진척은 없어 보임.
이오플로우 탓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음.
그래서 현재, 국내는 비급여로 판매 중이고, 원래는 휴온스 통해서 판매하고 있었는데 올해부터 직판으로 바꿈.
바꾼 후, 사용자 증가율 개선된 것으로 확인.
- 캐파 증설; 2H23까지 약 300만 개/년 증설 목표.
이후 '24년까지 600만 개/년 이상 증설 목표.
단순히 캐파 증설 자체가 호재로 작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이고 실제 수요와 그 성장률을 체크하는 것이 필요해 보임.
- 유럽 메나리니사 통한 실적; 계약한 규모 (5년간 약 1,500억 보장)를 달성할 수 있는지 여부.
5년은 제품 출시 후 카운팅 ('21년 9월 출시했으므로 '26년 9월로 보면 될 듯).
현재 이탈리아만 정식 런칭, 나머지 지역 (이탈리아 포함 10개 지역)은 등록 완료까지만 한 상태.
위 실적 달성은 무난히 하지 않을까 생각...
매출은 선적지 인도조건에 따라 인식.
- 중국 시노케어와의 합작 법인 (시노 플로우); 중국 허가 및 중국 시장 침투 및 점유율 확대.
시노케어 유통망 통해서 중국 홍콩 타이완 마카오 등 중화권에서 판매.
후술하겠지만 중국 사업 진척에 따라 동사의 시총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 중동, 인도네시아 시장 침투 및 점유율 확대; 유럽 진출 때처럼 파트너사 끼고 간접 진출.
각각 5년 490억, 450억 보장.
(다만, 메나리니와의 계약과 다른 점은 '1년이라도 최소매출 달성을 실패할 경우 독점판매계약 해지 가능' 조항이 없음)
매출 인식 방법은 메나리니 계약과 동일.
- 신제품으로 이오패치 3.0 (개발 완료), 이오패치X는 ing.
3.0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
1) 7일 사용 가능 (기존 버전은 배터리 2개로 3.5일 사용. 3.0은 배터리 3개로 7일 사용).
부피 및 무게는 소폭 증가 (무게는 26 > 30g).
2) 용량 2ml > 3ml로 증가.
'24년 출시 목표.
- FDA; 연내 승인 신청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진출 시에는 단독 진출은 무조건 지양해야 하고 CGM을 끼고 진출해야 될까 말까 (인슐렛 때문에).
(그만큼 'CGM + 인슐린 펌프'의 시너지 효과가 크다는 것을 의미)
특히, 승인과 관련하여 https://t.iss.one/tom_bio/28의 마지막 부분의 내용을 반드시 인지할 것!
" * 특히, 당뇨 시장은 글로벌 강자들이 꽉 잡고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단순 '승인'과 실제 '침투'를 구분하셔야 겠습니다."
3.0의 두 가지 핵심 특징을 바탕으로 PR 잘해야 될 거고, 가격을 인슐렛보다 확 낮추던가, 아니면 미국 쪽으론 Q 적더라도 하이엔드 컨셉으로 가던가 해야 할 것으로 보임.
(비당뇨 부문)
- 미국 법인 (EOFlow) 및 그 아래 손자회사들 (산플레나; 지분 약 70%, 파미오; 지분 100%, 페렉스; 지분 30%)
· 산플레나: 비만∙NASH 전문 합작법인 (with Zihipp)
· 파미오: 의약품, 의약외품 연구 및 개발
· 페렉스 테라퓨틱스: 철분과다증 (혈색소 침착증)
- 네프리아 바이오; 지분 약 70%
· 네프리아 바이오: 인공신장
비당뇨 부문 자세한 설명은 생략.
#Value
지금 이오플로우의 시총 레벨을 가장 크게 변화시킬 수 있는 요인은 중국 쪽 소식임.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기업은 아니어서 '23년도 자체 실적으로의 밸류는 유의미하지 않다는 판단.
결국 min '24년 이후를 기반으로 땡겨서 생각해보면
중국 제외하고 '23년에 반영될 수 있는 밸류 "약 6~7,000억" 기대.
밴드로 잡은 이유는 실제 수요가 얼마나 나오느냐에 따라 향후 가이던스 조정 될 수 있다고 봤기 때문.
만약, 중국 쪽으로 긍정적 소식 업데이트 된다면 "1조" 트라이도 가능할 수도 있다는 생각임.
다만, 해당 주제는 단기간에 나올 수는 없을 것이란 생각.
[치료]
* 특이사항 1 :
국내에서 기업의 제품 비중에서 당뇨 신약이 메인 포지션인 기업은 없는 것으로 파악됨.
이에 #Value 산출 시, '당뇨 신약' 부문은 해당 기업의 밸류에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Add되는 관점으로 보는 것이 더 적합할 듯.
* 특이사항 2:
국내서 '당뇨 신약'을 취급하는 기업들 중, LG화학이 가장 포지션이 큼.
한편, 예상 처방 매출 규모가 연간 기준으로 4~500억 정도 수준이지만 전체 매출 비중에서 너무 작은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미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작성 대상에서 제외시킴.
국내 치료제 관련 기업으로는 #대웅제약 과 #동아에스티 를 보면 될 듯.
#대웅제약 #069620
Main 아이디어는 아래와 같음.
(당뇨 외에 아이디어는 자세히는 안 적겠습니다)
- 나보타 성장 및 확장
- (Sub) 펙스클루 국내 침투 및 적응증 확대 & 해외로의 확장
- 당뇨 신약 관련:
① 엔블로정 (SGLT-2i): 국내 식약처서 올해 12월 1일에 허가.
단독요법, 메트포르민 병용, 메트포르민 & 제미글립틴 병용의 적응증으로 허가 받음.
1H23 국내 출시 계획으로 본격적인 매출은 2H23부터로 예상.
발생할 매출 규모는 아직은 알 수 없다는 생각.
② 현재, '포시가 (Farxiga; SGLT-2i. AstraZeneca)', '직듀오 (Xigduo; Metformin + SGLT-2i. AstraZeneca)' 공동 판매 중임.
'21년 매출 규모는 각각 약 400억, 약 300억으로 총합 700억 수준.
다만, '23년부터 SGLT-2i 관련 경쟁 약물로 85개가 추가됨에 따라 경쟁 심화 예상.
이는 곧, 해당 약물의 포지션 축소로 이어질 전망.
#Value
'23년도 기준으로 "2.2 ~ 2.5조" 기대 (해당 밸류의 핵심 근거는 나보타 성장 및 확장).
#동아에스티 #170900
Main 아이디어는 아래와 같음.
(동아에스티도 당뇨 외에 아이디어는 자세히는 안 적겠습니다)
-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 3상 종료 후, 1H23 미국, 유럽 품목 허가 신청 계획 (L/O 계약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과 판매 로열티로 인한 실적 성장이 포인트).
미국 '23년 9월, 유럽 '24년 7월 물질 특허 만료 예상.
참고로 스텔라라는 '21년 기준 $9.1B (약 11조~12조)을 기록한 의약품.
- 미국 뉴로보 파마슈티컬즈 지분 투자 및 L/O 계약
L/O 내용 중 'DA-1241'는 2형 당뇨 및 NASH 타겟 치료제 (GPR119 agonist).
미국 1상 완료 후, 2a상 IND 준비 중
'DA-1726'은 전임상 단계로 언급을 생략.
- 당뇨 신약 관련:
① 다파프로정 (SGLT-2i): 올해 12월부터 내달 급여 출시한 것으로 파악됨.
② 슈가논 (DPP-4i), 슈가메트 (DPP-4i + Metformin): '16년에 개발 완료 후 판매 중.
처방액은 각각 연간 약 100억, 200억 수준.
③ 슈가다파정 (DPP-4i + SGLT-2i): 올해 7월 29일 식약처 품목허가 신청. 진행 중.
④ DA-5218 (DPP-4i + SGLT-2i + Metformin): 올해 6월 식약처로부터 1상 승인 받음.
현황은 모르겠음.
#Value
'23년도 기준으로 "6,000억" 기대 (핵심 근거는 호르몬제 성장 등으로 실적 개선, 스텔라라 시밀러)
DA-1241, DA-1726, DA-5218 등에서 긍정적 임상 결과가 나오면 추가적인 업사이드 기대해 볼만 하나 그 폭은 1,000억 이내일 것으로 이내로 예상.
#이오플로우 #294090
(당뇨 부문)
- 국내 보험 적용; 작년 내내 얘기 나왔던 내용인데 진척은 없어 보임.
이오플로우 탓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음.
그래서 현재, 국내는 비급여로 판매 중이고, 원래는 휴온스 통해서 판매하고 있었는데 올해부터 직판으로 바꿈.
바꾼 후, 사용자 증가율 개선된 것으로 확인.
- 캐파 증설; 2H23까지 약 300만 개/년 증설 목표.
이후 '24년까지 600만 개/년 이상 증설 목표.
단순히 캐파 증설 자체가 호재로 작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이고 실제 수요와 그 성장률을 체크하는 것이 필요해 보임.
- 유럽 메나리니사 통한 실적; 계약한 규모 (5년간 약 1,500억 보장)를 달성할 수 있는지 여부.
5년은 제품 출시 후 카운팅 ('21년 9월 출시했으므로 '26년 9월로 보면 될 듯).
현재 이탈리아만 정식 런칭, 나머지 지역 (이탈리아 포함 10개 지역)은 등록 완료까지만 한 상태.
위 실적 달성은 무난히 하지 않을까 생각...
매출은 선적지 인도조건에 따라 인식.
- 중국 시노케어와의 합작 법인 (시노 플로우); 중국 허가 및 중국 시장 침투 및 점유율 확대.
시노케어 유통망 통해서 중국 홍콩 타이완 마카오 등 중화권에서 판매.
후술하겠지만 중국 사업 진척에 따라 동사의 시총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 중동, 인도네시아 시장 침투 및 점유율 확대; 유럽 진출 때처럼 파트너사 끼고 간접 진출.
각각 5년 490억, 450억 보장.
(다만, 메나리니와의 계약과 다른 점은 '1년이라도 최소매출 달성을 실패할 경우 독점판매계약 해지 가능' 조항이 없음)
매출 인식 방법은 메나리니 계약과 동일.
- 신제품으로 이오패치 3.0 (개발 완료), 이오패치X는 ing.
3.0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
1) 7일 사용 가능 (기존 버전은 배터리 2개로 3.5일 사용. 3.0은 배터리 3개로 7일 사용).
부피 및 무게는 소폭 증가 (무게는 26 > 30g).
2) 용량 2ml > 3ml로 증가.
'24년 출시 목표.
- FDA; 연내 승인 신청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진출 시에는 단독 진출은 무조건 지양해야 하고 CGM을 끼고 진출해야 될까 말까 (인슐렛 때문에).
(그만큼 'CGM + 인슐린 펌프'의 시너지 효과가 크다는 것을 의미)
특히, 승인과 관련하여 https://t.iss.one/tom_bio/28의 마지막 부분의 내용을 반드시 인지할 것!
" * 특히, 당뇨 시장은 글로벌 강자들이 꽉 잡고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단순 '승인'과 실제 '침투'를 구분하셔야 겠습니다."
3.0의 두 가지 핵심 특징을 바탕으로 PR 잘해야 될 거고, 가격을 인슐렛보다 확 낮추던가, 아니면 미국 쪽으론 Q 적더라도 하이엔드 컨셉으로 가던가 해야 할 것으로 보임.
(비당뇨 부문)
- 미국 법인 (EOFlow) 및 그 아래 손자회사들 (산플레나; 지분 약 70%, 파미오; 지분 100%, 페렉스; 지분 30%)
· 산플레나: 비만∙NASH 전문 합작법인 (with Zihipp)
· 파미오: 의약품, 의약외품 연구 및 개발
· 페렉스 테라퓨틱스: 철분과다증 (혈색소 침착증)
- 네프리아 바이오; 지분 약 70%
· 네프리아 바이오: 인공신장
비당뇨 부문 자세한 설명은 생략.
#Value
지금 이오플로우의 시총 레벨을 가장 크게 변화시킬 수 있는 요인은 중국 쪽 소식임.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기업은 아니어서 '23년도 자체 실적으로의 밸류는 유의미하지 않다는 판단.
결국 min '24년 이후를 기반으로 땡겨서 생각해보면
중국 제외하고 '23년에 반영될 수 있는 밸류 "약 6~7,000억" 기대.
밴드로 잡은 이유는 실제 수요가 얼마나 나오느냐에 따라 향후 가이던스 조정 될 수 있다고 봤기 때문.
만약, 중국 쪽으로 긍정적 소식 업데이트 된다면 "1조" 트라이도 가능할 수도 있다는 생각임.
다만, 해당 주제는 단기간에 나올 수는 없을 것이란 생각.
Telegram
Tom's Bio Analysis
#실현 가능성에 대한 생각
#씨젠
분자진단 "생활화"를 강조하고 있는 씨젠입니다.
우리 일상에서 무증상인 경우에도 빠른 진단이 가능하다는 것을 가장 큰 장점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이에 대해서는 실현만 된다면,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는 점에서 동의합니다.
하지만, 우려되는 점이 있습니다.
기존에 없던 것을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은 그리 간단한 문제는 아닙니다.
가정용 장비를 개발하는 것도 씨젠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지만, 그것을 누구나…
#씨젠
분자진단 "생활화"를 강조하고 있는 씨젠입니다.
우리 일상에서 무증상인 경우에도 빠른 진단이 가능하다는 것을 가장 큰 장점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이에 대해서는 실현만 된다면,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는 점에서 동의합니다.
하지만, 우려되는 점이 있습니다.
기존에 없던 것을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은 그리 간단한 문제는 아닙니다.
가정용 장비를 개발하는 것도 씨젠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지만, 그것을 누구나…
Tom's Bio Analysis
#국내 [치료] * 특이사항 1 : 국내에서 기업의 제품 비중에서 당뇨 신약이 메인 포지션인 기업은 없는 것으로 파악됨. 이에 #Value 산출 시, '당뇨 신약' 부문은 해당 기업의 밸류에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Add되는 관점으로 보는 것이 더 적합할 듯. * 특이사항 2: 국내서 '당뇨 신약'을 취급하는 기업들 중, LG화학이 가장 포지션이 큼. 한편, 예상 처방 매출 규모가 연간 기준으로 4~500억 정도 수준이지만 전체 매출 비중에서 너무…
[진단; 관리]
#아이센스 #099190
- 동사의 매출 비중에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자가 혈당 측정기.
이때 자체 브랜드로 판매하는 게 있고, 파트너사에 OEM/ODM 맡기는 방식이 있음.
3Q22 ir 자료를 보면 자체 브랜드 51%, OEM/ODM 49%.
혈당 측정기 관련해서 3분기까지 누적 약 1,700억 매출을 기록하였고,
연말까지 약 2,200 ~ 2,300억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음.
다만, 최근 및 앞으로의 트렌드는 CGM 시장으로 예상.
한편, CGM도 신약에 의해 없어질 수도 있는 시장이기에 영원히 성장하는 시장은 아님을 앞서 언급한 바 있음.
동사만의 해자를 갖기 위해선 BGM만으론 투자 매력도가 떨어진다고 볼 수 있음.
BGM은 동사를 투자하는 아이디어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함.
- 연속 혈당 측정기 (CGM) 출시 관련: 어차피 자가 혈당 측정기 시장은 CGM에 의해 성장이 갈수록 어려워지거나 중장기적으로 그 포지션이 점점 줄어들 것으로 보임.
임상 데이터 수령하고 승인이 나기까지의 과정은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나 그 이후가 관건.
글로벌 CGM 플레이어들의 수준은 후발 주자들이 들어오기 힘든 수준에 이미 도달해 있는 상태고 신제품도 꾸준히 출시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부분을 아이센스가 어떻게 풀어나갈 지가 주요 과제임.
만약, 아이센스가 CGM 출시 이후, 단순히 "CGM 시장이 성장하니까 글로벌 강자들이 독점하고 있는 시장이더라도 우리가 먹을 게 생긴다." 이런 식으로 투자자들에게 어필한다면 투자 대상으로 적합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함.
"우리가 공략할 시장은 정확히 어디고, 기술적 우위가 없으므로 어떻게 공략할 것이다."를 명확하게 설정하는 게 보이면 그땐 실제 실적 나오는 거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투자를 검토할 수 있을 것.
#Value
먼저 이오플로우와 아이센스 글의 뉘앙스가 사뭇 다른 걸 볼 수 있을텐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음.
CGM은 경쟁사 대비 기술적 우위를 가져오는 것이 매우 어렵고, 비슷한 수준으로 가는 것도 투자자들의 생각보다 더딜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호흡이 매우 긴 투자자가 아니라면 굳이 여기에 투자해야 되나 싶음.
특히, CGM은 아이센스가 기술적 우위를 가질 수 있는 시장이 아니므로 (현 상황을 미루어 봤을 때) '승인' 자체로 큰 의미를 가질 수 없음.
때문에 승인이 났을 때 시총 레벨이 꾸준하게 올라가는 그림보다 특정 시점에서 셀온이 나오는 것을 예상하고 투자를 검토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라고 생각함.
'23년 기준, 실적 개선되면서 기대해 볼 수 있는 밸류는 "6,000억".
CGM을 승인 받고 출시가 가능해지면 추가적으로 "7,000억" 수준 터치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함.
+
Q. 케어젠은요?
케어젠은 좀 보다가 나중에 다시 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됨.
이유는 아래와 같고, 아직 주요 관련 자료를 다 살펴 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래의 논지에 변동사항이 생길 수는 있지만, '디글루스테롤' NDI 관련된 의견 및 관점은 케어젠에 대해 더 찾아보더라도 변하지 않을 것 같음.
동사에서 제시하는 혈당조절 기능성 식품원료 '디글루스테롤'.
FDA NDI 승인 받은 걸로 많은 투자자들이 마치 당뇨 신약이 나온 것처럼, 혹은 당뇨 신약에 준하는 급의 물질이라고 생각하게 PR을 해놓았던데...이게 맞나 싶긴 함.
서칭을 멈춘 이유가 여기에 있는데,
우리가 "FDA 승인"이란 단어를 보면 마치 매우 까다롭고 철저한 검증을 받은 것 같은 느낌이 듦.
근데, NDI 승인은 앞 문장의 의미처럼 어떤 신약으로써의 승인이 아니라, 그냥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원료를 등록한 것 뿐임.
그리고, 건강보조식품은 FDA의 승인 (신약 승인 수준의 승인)을 받아야만 판매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가 없음.
즉, FDA의 NDI 승인이 의미하는 바가 "식품으로써 문제 없음"이지, "임상적 효과가 두드러져 신약으로써 허가함"이 아니라는 것.
실제로 잘 팔리면 식품으로써 잘 팔리는 거지, 신약으로써 처방되는 게 아님을 투자자들은 반드시 인지할 것.
혈당 강하 효과가 아예 없을 정도로 터무니 없는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이는 바,
'디글루스테롤' 자체를 부정하고 싶지는 않음.
다만, 투자자의 입장에서 과도하게 '디글루스테롤'이 역대급 블록버스터 약물인 것처럼 몰입하는 것은 그렇게 합리적이진 않다고 봄.
아래의 세 개의 기사를 첨부하며 왜 NDI 승인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은가에 대한 답변이 되길바라며 케어젠에 대한 1차 코멘트를 마침...
(기회가 되면 작용 기전까지 더 자세히 찾아보고 추가로 코멘트를 남기겠습니다. 1월 말이나...jpm은 끝나고 여유 생기면 좀 보거나 하겠습니다.)
1.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58066
헬릭스미스 유승신 대표이사는 “HX106은 안전성이 잘 알려져 있는 식물로 구성된 제품이다. 이전의 연구 및 논문 발표를 통해 기억력 개선은 물론 알츠하이머병 예방 및 치료에도 사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이번 미국 FDA의 NDI 승인은 HX106 미국 시장 진출에 있어서 마지막 관문을 통화한 것이기에, 향후 사업화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2.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63256
GC녹십자웰빙은 현재 산업통상자원부의 ‘오믹스(omics) 기반 관절건강용 개인맞춤형 항노화 소재 개발 과제’를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구절초추출물의 생물정보와 상호관계를 연구 및 분석하는 추가적인 임상을 진행해 향후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혜정 GC녹십자웰빙 개발본부장은 “이번 인증은 국내 정읍 특화 소재인 구절초의 기능성을 북미에서 인정받아 글로벌 상업화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내년 초 국내에서 먼저 완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3.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883958
hy는 ‘체지방 감소’와 ‘피부 건강’ 기능성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2종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규건강식품원료(NDI)’로 승인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받은 프로바이오틱스는 hy가 자체 개발한 ‘HY7601’과 ‘HY7714’로, 2종 모두 각 기능성별 세계 최초 사례다.
우선 HY7601은 식약처 인정 개별인정형 소재인 ‘킬팻’의 원료다. 킬팻은 hy가 개발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다.
HY7714는 모유 유래 피부 유산균이다. 피부 보습 및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이정열 hy 중앙연구소장은 “FDA NDI 등록은 제조업체나 유통업체가 달성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안전 기준이다”며 “이번 인증을 통해 소비자와 제조사에 소재 선택의 확신을 제공하고 해외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NDI는 FDA로부터 원료 안전성을 입증받아 새로운 건강식품 원료로 인정받는 제도다. 원료의 성분부터 제조과정, 인체 유해 여부까지 FDA의 모든 심사 절차를 통과해야만 획득할 수 있다.
#아이센스 #099190
- 동사의 매출 비중에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자가 혈당 측정기.
이때 자체 브랜드로 판매하는 게 있고, 파트너사에 OEM/ODM 맡기는 방식이 있음.
3Q22 ir 자료를 보면 자체 브랜드 51%, OEM/ODM 49%.
혈당 측정기 관련해서 3분기까지 누적 약 1,700억 매출을 기록하였고,
연말까지 약 2,200 ~ 2,300억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음.
다만, 최근 및 앞으로의 트렌드는 CGM 시장으로 예상.
한편, CGM도 신약에 의해 없어질 수도 있는 시장이기에 영원히 성장하는 시장은 아님을 앞서 언급한 바 있음.
동사만의 해자를 갖기 위해선 BGM만으론 투자 매력도가 떨어진다고 볼 수 있음.
BGM은 동사를 투자하는 아이디어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함.
- 연속 혈당 측정기 (CGM) 출시 관련: 어차피 자가 혈당 측정기 시장은 CGM에 의해 성장이 갈수록 어려워지거나 중장기적으로 그 포지션이 점점 줄어들 것으로 보임.
임상 데이터 수령하고 승인이 나기까지의 과정은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나 그 이후가 관건.
글로벌 CGM 플레이어들의 수준은 후발 주자들이 들어오기 힘든 수준에 이미 도달해 있는 상태고 신제품도 꾸준히 출시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부분을 아이센스가 어떻게 풀어나갈 지가 주요 과제임.
만약, 아이센스가 CGM 출시 이후, 단순히 "CGM 시장이 성장하니까 글로벌 강자들이 독점하고 있는 시장이더라도 우리가 먹을 게 생긴다." 이런 식으로 투자자들에게 어필한다면 투자 대상으로 적합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함.
"우리가 공략할 시장은 정확히 어디고, 기술적 우위가 없으므로 어떻게 공략할 것이다."를 명확하게 설정하는 게 보이면 그땐 실제 실적 나오는 거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투자를 검토할 수 있을 것.
#Value
먼저 이오플로우와 아이센스 글의 뉘앙스가 사뭇 다른 걸 볼 수 있을텐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음.
CGM은 경쟁사 대비 기술적 우위를 가져오는 것이 매우 어렵고, 비슷한 수준으로 가는 것도 투자자들의 생각보다 더딜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호흡이 매우 긴 투자자가 아니라면 굳이 여기에 투자해야 되나 싶음.
특히, CGM은 아이센스가 기술적 우위를 가질 수 있는 시장이 아니므로 (현 상황을 미루어 봤을 때) '승인' 자체로 큰 의미를 가질 수 없음.
때문에 승인이 났을 때 시총 레벨이 꾸준하게 올라가는 그림보다 특정 시점에서 셀온이 나오는 것을 예상하고 투자를 검토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라고 생각함.
'23년 기준, 실적 개선되면서 기대해 볼 수 있는 밸류는 "6,000억".
CGM을 승인 받고 출시가 가능해지면 추가적으로 "7,000억" 수준 터치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함.
+
Q. 케어젠은요?
케어젠은 좀 보다가 나중에 다시 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됨.
이유는 아래와 같고, 아직 주요 관련 자료를 다 살펴 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래의 논지에 변동사항이 생길 수는 있지만, '디글루스테롤' NDI 관련된 의견 및 관점은 케어젠에 대해 더 찾아보더라도 변하지 않을 것 같음.
동사에서 제시하는 혈당조절 기능성 식품원료 '디글루스테롤'.
FDA NDI 승인 받은 걸로 많은 투자자들이 마치 당뇨 신약이 나온 것처럼, 혹은 당뇨 신약에 준하는 급의 물질이라고 생각하게 PR을 해놓았던데...이게 맞나 싶긴 함.
서칭을 멈춘 이유가 여기에 있는데,
우리가 "FDA 승인"이란 단어를 보면 마치 매우 까다롭고 철저한 검증을 받은 것 같은 느낌이 듦.
근데, NDI 승인은 앞 문장의 의미처럼 어떤 신약으로써의 승인이 아니라, 그냥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원료를 등록한 것 뿐임.
그리고, 건강보조식품은 FDA의 승인 (신약 승인 수준의 승인)을 받아야만 판매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가 없음.
즉, FDA의 NDI 승인이 의미하는 바가 "식품으로써 문제 없음"이지, "임상적 효과가 두드러져 신약으로써 허가함"이 아니라는 것.
실제로 잘 팔리면 식품으로써 잘 팔리는 거지, 신약으로써 처방되는 게 아님을 투자자들은 반드시 인지할 것.
혈당 강하 효과가 아예 없을 정도로 터무니 없는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이는 바,
'디글루스테롤' 자체를 부정하고 싶지는 않음.
다만, 투자자의 입장에서 과도하게 '디글루스테롤'이 역대급 블록버스터 약물인 것처럼 몰입하는 것은 그렇게 합리적이진 않다고 봄.
아래의 세 개의 기사를 첨부하며 왜 NDI 승인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은가에 대한 답변이 되길바라며 케어젠에 대한 1차 코멘트를 마침...
(기회가 되면 작용 기전까지 더 자세히 찾아보고 추가로 코멘트를 남기겠습니다. 1월 말이나...jpm은 끝나고 여유 생기면 좀 보거나 하겠습니다.)
1.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58066
헬릭스미스 유승신 대표이사는 “HX106은 안전성이 잘 알려져 있는 식물로 구성된 제품이다. 이전의 연구 및 논문 발표를 통해 기억력 개선은 물론 알츠하이머병 예방 및 치료에도 사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이번 미국 FDA의 NDI 승인은 HX106 미국 시장 진출에 있어서 마지막 관문을 통화한 것이기에, 향후 사업화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2.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63256
GC녹십자웰빙은 현재 산업통상자원부의 ‘오믹스(omics) 기반 관절건강용 개인맞춤형 항노화 소재 개발 과제’를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구절초추출물의 생물정보와 상호관계를 연구 및 분석하는 추가적인 임상을 진행해 향후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혜정 GC녹십자웰빙 개발본부장은 “이번 인증은 국내 정읍 특화 소재인 구절초의 기능성을 북미에서 인정받아 글로벌 상업화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내년 초 국내에서 먼저 완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3.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883958
hy는 ‘체지방 감소’와 ‘피부 건강’ 기능성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2종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규건강식품원료(NDI)’로 승인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받은 프로바이오틱스는 hy가 자체 개발한 ‘HY7601’과 ‘HY7714’로, 2종 모두 각 기능성별 세계 최초 사례다.
우선 HY7601은 식약처 인정 개별인정형 소재인 ‘킬팻’의 원료다. 킬팻은 hy가 개발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다.
HY7714는 모유 유래 피부 유산균이다. 피부 보습 및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이정열 hy 중앙연구소장은 “FDA NDI 등록은 제조업체나 유통업체가 달성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안전 기준이다”며 “이번 인증을 통해 소비자와 제조사에 소재 선택의 확신을 제공하고 해외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NDI는 FDA로부터 원료 안전성을 입증받아 새로운 건강식품 원료로 인정받는 제도다. 원료의 성분부터 제조과정, 인체 유해 여부까지 FDA의 모든 심사 절차를 통과해야만 획득할 수 있다.
The Yakup
헬릭스미스, ‘HX106’ 미국 FDA NDI 승인
헬릭스미스가 개발한 식물성 복합추출물 ‘천마등복합추출물(HX106)’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규식품원료(NDI, New Dietary Ingredient)로 승인 받았다. NDI 인증은 미국 FDA로부터 원료의 안전성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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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s Bio Analysis
[진단; 관리] #아이센스 #099190 - 동사의 매출 비중에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자가 혈당 측정기. 이때 자체 브랜드로 판매하는 게 있고, 파트너사에 OEM/ODM 맡기는 방식이 있음. 3Q22 ir 자료를 보면 자체 브랜드 51%, OEM/ODM 49%. 혈당 측정기 관련해서 3분기까지 누적 약 1,700억 매출을 기록하였고, 연말까지 약 2,200 ~ 2,300억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음. 다만, 최근 및 앞으로의 트렌드는…
👏종합 의견 및 개인적 탑픽👏
(치료제 관점: 신약)
탑픽: #Novo_Nodisk ( #NVO ), #Eli_Lilly ( #LLY )
차선호: #Provention_Bio ( #PRVB )
관심: #Amgen ( #AMGN )
(진단; 관리 관점)
탑픽: #DexCom ( #DXCM )
(치료제 관점: 인슐린-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탑픽: #Insulet ( #PODD )
차선호: #이오플로우 #294090
[국내외 종합]
탑픽: #Novo_Nodisk ( #NVO )
차선호: #DexCom ( #DXCM ), #Provention_Bio ( #PRVB )
관심: #이오플로우 #294090
*대웅제약, 동아에스티는 Main 아이디어가 당뇨가 아니라서 탑픽을 논할 때는 제외하였습니다.
#마치며
이번 당뇨 스터디 글을 읽으시면서
해외 기업 설명을 읽으면 와...하다가
국내 기업 설명을 읽으면 아...하실 수도 있습니다.
당뇨 시장도 역시 해외 기업이 훨씬 앞에서 리드합니다😂
따라서, 만약 당뇨 시장에 대한 투자를 검토하고 계시거나 실제로 하고 계시다면, 해외 기업도 반드시 하나 이상은 같이 가져가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아래에 #투자전략 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작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피드백 혹은 기타 문의는 [email protected]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YI #투자전략 (제약&바이오 전반적인)
특정 타겟 시장 (이번 글 기준으로는 당뇨겠죠)에 대한 투자 대상을 찾으실 때,
해당 시장 관련 국내 수혜주만 찾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해외 기업도 찾아보고 확실히 좋다고 판단되면 포트에 같이 담아 놓는 것도 좋겠습니다.
자료 찾는 관점에서 국내 기업 기반으로 보는 게 편하긴 한데 "실제로 이 시장에서 직접적이고 가장 큰 수혜를 받는 게 맞냐?"를 따지고 보면 아닐 수 있으니까요.
또, 해외 Peer의 주가는 가는데 국내 기업은 안 가는 걸 보면 마음이 아프기도 하구요..
하여,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거의 대부분을 해외 기업이 리드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투자전략을 세울 때 (보통의 경우에는) 1) 해외 기업 + 국내 기업, 2) 해외 기업 only 중 하나의 전략을 택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물론, 국내 기업 중 빠르게 좋아질 기업을 찾으셨다면 그 기업으로 압축해서 비중을 늘릴 수 있겠습니다만... 그게 가능하려면 내부자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얻을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하는데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치료제 관점: 신약)
탑픽: #Novo_Nodisk ( #NVO ), #Eli_Lilly ( #LLY )
차선호: #Provention_Bio ( #PRVB )
관심: #Amgen ( #AMGN )
(진단; 관리 관점)
탑픽: #DexCom ( #DXCM )
(치료제 관점: 인슐린-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탑픽: #Insulet ( #PODD )
차선호: #이오플로우 #294090
[국내외 종합]
탑픽: #Novo_Nodisk ( #NVO )
차선호: #DexCom ( #DXCM ), #Provention_Bio ( #PRVB )
관심: #이오플로우 #294090
*대웅제약, 동아에스티는 Main 아이디어가 당뇨가 아니라서 탑픽을 논할 때는 제외하였습니다.
#마치며
이번 당뇨 스터디 글을 읽으시면서
해외 기업 설명을 읽으면 와...하다가
국내 기업 설명을 읽으면 아...하실 수도 있습니다.
당뇨 시장도 역시 해외 기업이 훨씬 앞에서 리드합니다😂
따라서, 만약 당뇨 시장에 대한 투자를 검토하고 계시거나 실제로 하고 계시다면, 해외 기업도 반드시 하나 이상은 같이 가져가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아래에 #투자전략 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작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피드백 혹은 기타 문의는 [email protected]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YI #투자전략 (제약&바이오 전반적인)
특정 타겟 시장 (이번 글 기준으로는 당뇨겠죠)에 대한 투자 대상을 찾으실 때,
해당 시장 관련 국내 수혜주만 찾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해외 기업도 찾아보고 확실히 좋다고 판단되면 포트에 같이 담아 놓는 것도 좋겠습니다.
자료 찾는 관점에서 국내 기업 기반으로 보는 게 편하긴 한데 "실제로 이 시장에서 직접적이고 가장 큰 수혜를 받는 게 맞냐?"를 따지고 보면 아닐 수 있으니까요.
또, 해외 Peer의 주가는 가는데 국내 기업은 안 가는 걸 보면 마음이 아프기도 하구요..
하여,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거의 대부분을 해외 기업이 리드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투자전략을 세울 때 (보통의 경우에는) 1) 해외 기업 + 국내 기업, 2) 해외 기업 only 중 하나의 전략을 택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물론, 국내 기업 중 빠르게 좋아질 기업을 찾으셨다면 그 기업으로 압축해서 비중을 늘릴 수 있겠습니다만... 그게 가능하려면 내부자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얻을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하는데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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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s Bio Analysis
pinned a photo
당뇨 스터디 첫 시작 부분입니다.
(답글 누르니까 채널 처음 메시지로 이동하네요. 상단에 있는 고정된 메시지를 누르시거나 위에 고정했다는 문구에서 "🖼사진"을 클릭해야 제가 의도한 부분으로 넘어가네요. 텔레그램 어렵네요ㅠ)
글이 워낙 길다 보니...표시를 안 해놓으면 한참 올려야 하네요😅
나중에 다른 글들도 좌표 표시해 놓거나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을 고민해봐야겠네요🤔
(답글 누르니까 채널 처음 메시지로 이동하네요. 상단에 있는 고정된 메시지를 누르시거나 위에 고정했다는 문구에서 "🖼사진"을 클릭해야 제가 의도한 부분으로 넘어가네요. 텔레그램 어렵네요ㅠ)
글이 워낙 길다 보니...표시를 안 해놓으면 한참 올려야 하네요😅
나중에 다른 글들도 좌표 표시해 놓거나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을 고민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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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s Bio Analysis
이번 주, 감기 증상이 심해 국내 기업 정리를 마무리하지 못하였습니다ㅠ 서둘러 마무리 짓고, 내년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관심 기업 List, 내년 투자 검토 List 작성하고 싶네요. 특히, JPM 관련해서 간략히만 적으면, 개인적으로 관심 가는 기업이 발표 세션에서 #에스디바이오센서 와 개별 기업으로 #루닛 , #올릭스 입니다. 차례로 목표 시총 4조, 4,000억, 4,000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건 제가 생각하는 기준이니 절대 투자…
#2023 #JPMHC
곧 2023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개최되는데요.
시간상 #에스디바이오센서 , #루닛 , #올릭스 에 대해서는 다루지 못하였습니다.
언급을 안하고 가기엔 아쉽기도 해서 왜 샀는지 짧게 코멘트 하고, 현재 작성 중인 다른 글 작성을 이어가겠습니다.
(참고로 글의 주제는 '2023 관심 가질 N가지 Topics'입니다)
먼저, 루닛입니다.
루닛은 4,000억에 자동매도 걸어놔서 정리되었습니다.
상장 전부터 관심있게 보고 있었고, 상장 이후로 살 타이밍을 재고 있었습니다.
루닛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보고,
New face로 한 번쯤 수급이 오지 않을까 하고 사게 된 것이 운 좋게 가장 빨리 수익실현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2,000 ~ 3,000억 사이에서 다시 모으고 싶은 마음이나, 최근 들어 시장참여자들이 루닛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해당 구간이 와준다면 적극적으로 모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건 루닛이 제가 생각하고 있는 방향과 일치한다는 전제 하에서 말이죠).
이제, 중장기적으로 기대하는 Target Value는 1차로 6,000억, 2차로 1조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음에도 4,000억을 Target Value로 잡았던 이유는 '아무리 New face라서 기대감으로 오를 수야 있겠지만, 특이사항 없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기대감만으로 4,000억까지 간 거면 만족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사고의 흐름 때문이었습니다.
더 가면 뭐...아쉽긴 해도 그동안은 다른 거 사야죠...
이번 달 중으로 루닛에 대해서도 글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두 번째는 에스디바이오센서입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물렸다가 3조 언더로 떨어질 때 더 주워서 현재는 약수익인 상황입니다.
주요 투자 아이디어는 전에 작성하였던 '#씨젠 vs #에스디바이오센서 글 (https://t.iss.one/tom_bio/26)'에 적은 것 포함하여, 컨퍼런스 발표 세션에 있는 국내 상장 기업 중 삼바보다 시총이 상대적으로 작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루닛과 마찬가지로 시기상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기대감을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기존에 작성하였던 장투 목적이 아닌 트레이딩 목적으로 매수했습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합병 이후가 더 기대되기에 지속적으로 스터디할 예정입니다.
또한, 3조 언더는 아직까지 장투 관점에서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제가 생각하는 방향성 일치한다는 전제 하에서).
또한, Target Value (4조)에 도달하지 않더라도 컨퍼런스에서 특별한 얘기가 나오지 않는 이상 우선은 매도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올릭스입니다.
3,000억 부근에서 샀는데 현재는 약손실 중입니다.
2,700억 부근에서 추가 매수를 고려 중에 있었으나 오르지도 떨어지지도 않아 그냥 가만히 있는 상태입니다.
사실 올릭스는 작년 제가 처음 스터디 했을 때와 크게 달라진 게 없어 이렇다 할 아이디어는 없습니다. 맘에 드는 게 에스디바이오센서랑 루닛이었던 상황에서 '바이오 하나 쯤 사야 할 것 같은데 뭐사지...'하다가 '딱히 눈에 띄는 게 없으니 스터디할 때 괜찮게 느꼈던 올릭스나 사야겠다'로 사고의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에스디바이오센서와 마찬가지로 Target Value (4,000억)에 도달하지 않더라도 컨퍼런스에서 특별한 얘기 나오지 않은 이상 매도할 예정입니다.
올릭스에 대해선 새로이 나오는 게 있으면 그때 글을 작성하겠습니다.
지금은 굳이 작성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상이고요..그냥 이 글은 일기 느낌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루닛 관련하여 했제성 글은 절대 아님을 밝힙니다.
같은 기간 동안 루닛보다 잘 간 종목이 한 둘이 아니니까요.
미세먼지가 요새 심하던데 조심하시고...
그리고, 작성 중인 글은 여유되는 대로 틈틈이 작성하여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드백 및 문의는 [email protected]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곧 2023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개최되는데요.
시간상 #에스디바이오센서 , #루닛 , #올릭스 에 대해서는 다루지 못하였습니다.
언급을 안하고 가기엔 아쉽기도 해서 왜 샀는지 짧게 코멘트 하고, 현재 작성 중인 다른 글 작성을 이어가겠습니다.
(참고로 글의 주제는 '2023 관심 가질 N가지 Topics'입니다)
먼저, 루닛입니다.
루닛은 4,000억에 자동매도 걸어놔서 정리되었습니다.
상장 전부터 관심있게 보고 있었고, 상장 이후로 살 타이밍을 재고 있었습니다.
루닛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보고,
New face로 한 번쯤 수급이 오지 않을까 하고 사게 된 것이 운 좋게 가장 빨리 수익실현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2,000 ~ 3,000억 사이에서 다시 모으고 싶은 마음이나, 최근 들어 시장참여자들이 루닛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해당 구간이 와준다면 적극적으로 모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건 루닛이 제가 생각하고 있는 방향과 일치한다는 전제 하에서 말이죠).
이제, 중장기적으로 기대하는 Target Value는 1차로 6,000억, 2차로 1조입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음에도 4,000억을 Target Value로 잡았던 이유는 '아무리 New face라서 기대감으로 오를 수야 있겠지만, 특이사항 없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기대감만으로 4,000억까지 간 거면 만족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사고의 흐름 때문이었습니다.
더 가면 뭐...아쉽긴 해도 그동안은 다른 거 사야죠...
이번 달 중으로 루닛에 대해서도 글을 작성해 보겠습니다.
두 번째는 에스디바이오센서입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물렸다가 3조 언더로 떨어질 때 더 주워서 현재는 약수익인 상황입니다.
주요 투자 아이디어는 전에 작성하였던 '#씨젠 vs #에스디바이오센서 글 (https://t.iss.one/tom_bio/26)'에 적은 것 포함하여, 컨퍼런스 발표 세션에 있는 국내 상장 기업 중 삼바보다 시총이 상대적으로 작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루닛과 마찬가지로 시기상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기대감을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기존에 작성하였던 장투 목적이 아닌 트레이딩 목적으로 매수했습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합병 이후가 더 기대되기에 지속적으로 스터디할 예정입니다.
또한, 3조 언더는 아직까지 장투 관점에서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제가 생각하는 방향성 일치한다는 전제 하에서).
또한, Target Value (4조)에 도달하지 않더라도 컨퍼런스에서 특별한 얘기가 나오지 않는 이상 우선은 매도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올릭스입니다.
3,000억 부근에서 샀는데 현재는 약손실 중입니다.
2,700억 부근에서 추가 매수를 고려 중에 있었으나 오르지도 떨어지지도 않아 그냥 가만히 있는 상태입니다.
사실 올릭스는 작년 제가 처음 스터디 했을 때와 크게 달라진 게 없어 이렇다 할 아이디어는 없습니다. 맘에 드는 게 에스디바이오센서랑 루닛이었던 상황에서 '바이오 하나 쯤 사야 할 것 같은데 뭐사지...'하다가 '딱히 눈에 띄는 게 없으니 스터디할 때 괜찮게 느꼈던 올릭스나 사야겠다'로 사고의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에스디바이오센서와 마찬가지로 Target Value (4,000억)에 도달하지 않더라도 컨퍼런스에서 특별한 얘기 나오지 않은 이상 매도할 예정입니다.
올릭스에 대해선 새로이 나오는 게 있으면 그때 글을 작성하겠습니다.
지금은 굳이 작성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상이고요..그냥 이 글은 일기 느낌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루닛 관련하여 했제성 글은 절대 아님을 밝힙니다.
같은 기간 동안 루닛보다 잘 간 종목이 한 둘이 아니니까요.
미세먼지가 요새 심하던데 조심하시고...
그리고, 작성 중인 글은 여유되는 대로 틈틈이 작성하여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드백 및 문의는 [email protected]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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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s Bio Analysis
#씨젠 vs #에스디바이오센서
(이번 글도 단순한 매수 ·매도 추천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장 마치고 글을 올립니다.)
두 기업과 관련해서는 작년부터 계속 스터디를 했었습니다.
올해 얘기만 좀 놓고 보면요,
올해 3~4월 포스트 코로나 스터디를 목적으로 수액/건기식/미용기기/진단 기업들을 스터디했었고,
이중 씨젠은 1.5조, 에스디바이오센서는 3조 정도까지 내려오면 더 깊은 스터디가 필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스터디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이번 글도 단순한 매수 ·매도 추천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장 마치고 글을 올립니다.)
두 기업과 관련해서는 작년부터 계속 스터디를 했었습니다.
올해 얘기만 좀 놓고 보면요,
올해 3~4월 포스트 코로나 스터디를 목적으로 수액/건기식/미용기기/진단 기업들을 스터디했었고,
이중 씨젠은 1.5조, 에스디바이오센서는 3조 정도까지 내려오면 더 깊은 스터디가 필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스터디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3❤1
#FYI #섹터에 대한 관점
'23년에는 섹터 전체적으로 개선될 거라는 기대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이에, '22년과 마찬가지로 개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24~‘25년이 제약&바이오 시장에 있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위 내용에 대해서는 나중에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될 때 다시 다루어 보겠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왜 2023년도 개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아보이느냐.
그 얘기를 하려면 2022년에 왜 개별적으로 접근했었는지를 봐야 합니다.
핵심 키워드만 가져오면 아래와 같습니다.
1. IPO 잠잠, 2. 해외기업 구조조정 다수, 3. M&A 잠잠, 4. 전쟁 장기화, 5. 중국 리스크.
위의 5가지를 중심으로 아직 바닥이 아니라고 판단하였고 (∵ 가격은 떨어진 게 Fact지만, Turn할 명분이 없음), 진바닥이라고 판단할 수 있겠다 싶은 시점은 CDMO 기업들의 성장률이 꺾이면서 투자자들로 하여금 ‘Q 계속 성장하는 게 아닌 거 아냐?’ 이런 인식이 생기는 때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걸 다시 하나로 묶어서 생각을 해보면 결국 자금 조달 문제로 귀결됩니다.
이것이 개별적으로 접근하는 첫 번째 이유입니다.
기업이 취할 수 있는 전략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받던가 (L/O 계약으로 인한 마일스톤 등도 포함), 혹은 자체적으로 제품/상품 등을 팔아서 자금을 충당하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두 방법 중에서 택하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자금 조달 (증자 등)을 해야 합니다.
현재 매크로 상황이 자금을 조달하기에 원활한 상황이 아니므로 여전히 보수적인 관점에서 봐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대략적으로 2-3년 동안 추가 자금 조달이 없을 수준이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히는 그 기업이 수행하고자 하는 임상을 안정적으로 마칠 수 있을 수준이기만 하면 됩니다.
다만, 기업이 수행하고자 하는 임상 디자인에 따라 임상 비용이 다르므로 여러 기업들을 놓고 비교할 때에는 비율 만을 계산해서 비교하기 보단, 필요한 자금의 절대적인 값도 비교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첫 번째 이유에서 확장된 것인데, 트렌드에 민감해졌기 때문입니다.
항상 트렌드에 민감한 섹터였긴 했으나 지금은 그 배경이 다릅니다.
현재는 자금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자금이 한정되어 있다는 말은 곧 자금이 특정 세부 분야로 집중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트렌드가 된 분야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기 쉽고, 특정 기업이 해당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낸다면, 같은 분야를 취급하고 있는 다른 기업들도 타 투자자들에게 어필하기 좋습니다.
(물론, 트렌드에 편승만 하고 실제론 아무런 성과도 없이 지나가려는 기업들의 엔딩은 뻔하죠)
반면, 트렌드에 역행하거나 따를 수 있음에도 따르지 않는 기업들은 난이도를 더 올려서 하는 셈입니다.
관심을 받을 수 있는 빈도도 떨어지고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상대적으로 적을 것입니다.
주가 측면에서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에는 “New thing/theme” + “Dream” 만 가지고도 큰 상승을 하는 케이스가 여럿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거짓, 조작된 결과 등으로 시장 참여자들의 신뢰를 일정 부분 잃은 것에 더하여 유동성도 풍부하지 못하므로 “Fact" 기반의 어필이 중요해졌습니다.
다만, 이 트렌드라는 것은 “상대적”이라는 특징을 가짐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이미 트렌드이거나 트렌드가 되기에 충분해 보이는 후보군은 당연히 공부를 하되, 그 외의 분야도 미리 공부해두고 관심을 받기 전에 미리 씨를 뿌려 놓는 전략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다른 복합적인 이유가 있으나 저는 이 두 가지를 핵심으로 보고 올 한 해를 바라볼 생각입니다.
이러한 관점을 바탕으로 '#2023 관심 가질 N가지 Topics (and Top Picks)'을 작성 중 입니다.
다만, 완성하는 데는 시간이 좀 더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ㅠ
완성하기 전까지는 짧글 형식의 코멘트 위주의 글을 천천히 올릴 예정입니다.
'23년에는 섹터 전체적으로 개선될 거라는 기대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이에, '22년과 마찬가지로 개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24~‘25년이 제약&바이오 시장에 있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위 내용에 대해서는 나중에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될 때 다시 다루어 보겠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왜 2023년도 개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아보이느냐.
그 얘기를 하려면 2022년에 왜 개별적으로 접근했었는지를 봐야 합니다.
핵심 키워드만 가져오면 아래와 같습니다.
1. IPO 잠잠, 2. 해외기업 구조조정 다수, 3. M&A 잠잠, 4. 전쟁 장기화, 5. 중국 리스크.
위의 5가지를 중심으로 아직 바닥이 아니라고 판단하였고 (∵ 가격은 떨어진 게 Fact지만, Turn할 명분이 없음), 진바닥이라고 판단할 수 있겠다 싶은 시점은 CDMO 기업들의 성장률이 꺾이면서 투자자들로 하여금 ‘Q 계속 성장하는 게 아닌 거 아냐?’ 이런 인식이 생기는 때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걸 다시 하나로 묶어서 생각을 해보면 결국 자금 조달 문제로 귀결됩니다.
이것이 개별적으로 접근하는 첫 번째 이유입니다.
기업이 취할 수 있는 전략은 외부에서 자금을 조달받던가 (L/O 계약으로 인한 마일스톤 등도 포함), 혹은 자체적으로 제품/상품 등을 팔아서 자금을 충당하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두 방법 중에서 택하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자금 조달 (증자 등)을 해야 합니다.
현재 매크로 상황이 자금을 조달하기에 원활한 상황이 아니므로 여전히 보수적인 관점에서 봐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대략적으로 2-3년 동안 추가 자금 조달이 없을 수준이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히는 그 기업이 수행하고자 하는 임상을 안정적으로 마칠 수 있을 수준이기만 하면 됩니다.
다만, 기업이 수행하고자 하는 임상 디자인에 따라 임상 비용이 다르므로 여러 기업들을 놓고 비교할 때에는 비율 만을 계산해서 비교하기 보단, 필요한 자금의 절대적인 값도 비교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첫 번째 이유에서 확장된 것인데, 트렌드에 민감해졌기 때문입니다.
항상 트렌드에 민감한 섹터였긴 했으나 지금은 그 배경이 다릅니다.
현재는 자금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자금이 한정되어 있다는 말은 곧 자금이 특정 세부 분야로 집중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트렌드가 된 분야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기 쉽고, 특정 기업이 해당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낸다면, 같은 분야를 취급하고 있는 다른 기업들도 타 투자자들에게 어필하기 좋습니다.
(물론, 트렌드에 편승만 하고 실제론 아무런 성과도 없이 지나가려는 기업들의 엔딩은 뻔하죠)
반면, 트렌드에 역행하거나 따를 수 있음에도 따르지 않는 기업들은 난이도를 더 올려서 하는 셈입니다.
관심을 받을 수 있는 빈도도 떨어지고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상대적으로 적을 것입니다.
주가 측면에서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에는 “New thing/theme” + “Dream” 만 가지고도 큰 상승을 하는 케이스가 여럿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거짓, 조작된 결과 등으로 시장 참여자들의 신뢰를 일정 부분 잃은 것에 더하여 유동성도 풍부하지 못하므로 “Fact" 기반의 어필이 중요해졌습니다.
다만, 이 트렌드라는 것은 “상대적”이라는 특징을 가짐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이미 트렌드이거나 트렌드가 되기에 충분해 보이는 후보군은 당연히 공부를 하되, 그 외의 분야도 미리 공부해두고 관심을 받기 전에 미리 씨를 뿌려 놓는 전략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다른 복합적인 이유가 있으나 저는 이 두 가지를 핵심으로 보고 올 한 해를 바라볼 생각입니다.
이러한 관점을 바탕으로 '#2023 관심 가질 N가지 Topics (and Top Picks)'을 작성 중 입니다.
다만, 완성하는 데는 시간이 좀 더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ㅠ
완성하기 전까지는 짧글 형식의 코멘트 위주의 글을 천천히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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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채널 운영과 관련하여 한 가지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면 글도 자주 올리고, 새로이 올라오는 소식도 빠르게 코멘트를 하고 싶으나 그렇지 못한 상황입니다.
현재 공부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충분치 않은 환경에 놓여 있어서 공부도 정말 짬을 내서 틈틈이 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ㅠㅠ
하여, 해당 채널에 올리는 주제나 글은 웬만하면 단기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올리는 것이 낫겠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따라서, 글의 내용을 참고하실 때 특별한 언급이 있지 않는 한 긴 호흡으로 바라봐주시면 제가 작성한 의도가 잘 전달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속도감 있는 타채널에 비해 답답하시겠지만, 대신에 양질의 콘텐츠를 올릴 수 있게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피드백 및 문의는 [email protected]으로 부탁드립니다.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면 글도 자주 올리고, 새로이 올라오는 소식도 빠르게 코멘트를 하고 싶으나 그렇지 못한 상황입니다.
현재 공부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충분치 않은 환경에 놓여 있어서 공부도 정말 짬을 내서 틈틈이 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ㅠㅠ
하여, 해당 채널에 올리는 주제나 글은 웬만하면 단기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올리는 것이 낫겠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따라서, 글의 내용을 참고하실 때 특별한 언급이 있지 않는 한 긴 호흡으로 바라봐주시면 제가 작성한 의도가 잘 전달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속도감 있는 타채널에 비해 답답하시겠지만, 대신에 양질의 콘텐츠를 올릴 수 있게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피드백 및 문의는 [email protected]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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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s Bio Analysis pinned «추가적으로 채널 운영과 관련하여 한 가지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면 글도 자주 올리고, 새로이 올라오는 소식도 빠르게 코멘트를 하고 싶으나 그렇지 못한 상황입니다. 현재 공부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충분치 않은 환경에 놓여 있어서 공부도 정말 짬을 내서 틈틈이 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ㅠㅠ 하여, 해당 채널에 올리는 주제나 글은 웬만하면 단기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올리는 것이 낫겠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따라서,…»
한경바이오인사이트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1192655i
#HK이노엔 #코멘트
해당 뉴스로 오늘 좋은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작년에 개별적으로 봤던 것들 중에서 4Q22 탑픽 두 개 중 하나였던 기업입니다.
핵심 아이디어를 한 줄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았습니다.
"4분기 실적 괜찮 + (Main) 케이캡 중국 비급여 로열티 (4Q22로 예상) 및 약가 획득(1Q23으로 예상) + (Sub) 미국 임상 마일스톤 수령 (1Q23으로 예상)"
= "1.2조" Try?
오늘 (글을 쓰는 시점은 23. 1.19.) 1.2조에 도달해주었기 때문에 이제 보유수량 0주입니다.
2023년도에도 꾸준한 성장 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것이 곧바로 반영되어 여기서 추가적인 상승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1.5조를 넘기기는 힘들지 않을까...하는 생각).
이를 기대하고 따라 들어가는 전략을 세울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저는 해당 소식은 HK이노엔의 하방을 높여준 소식이라고 보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한 바,
한걸음 뒤에서 지켜보면서 1조 언더를 기다려 보는 전략이 더 좋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피드백 및 문의는 [email protected]으로 부탁드립니다.
해당 뉴스로 오늘 좋은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작년에 개별적으로 봤던 것들 중에서 4Q22 탑픽 두 개 중 하나였던 기업입니다.
핵심 아이디어를 한 줄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았습니다.
"4분기 실적 괜찮 + (Main) 케이캡 중국 비급여 로열티 (4Q22로 예상) 및 약가 획득(1Q23으로 예상) + (Sub) 미국 임상 마일스톤 수령 (1Q23으로 예상)"
= "1.2조" Try?
오늘 (글을 쓰는 시점은 23. 1.19.) 1.2조에 도달해주었기 때문에 이제 보유수량 0주입니다.
2023년도에도 꾸준한 성장 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것이 곧바로 반영되어 여기서 추가적인 상승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1.5조를 넘기기는 힘들지 않을까...하는 생각).
이를 기대하고 따라 들어가는 전략을 세울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저는 해당 소식은 HK이노엔의 하방을 높여준 소식이라고 보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한 바,
한걸음 뒤에서 지켜보면서 1조 언더를 기다려 보는 전략이 더 좋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피드백 및 문의는 [email protected]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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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s Bio Analysis
#2023 #JPMHC 곧 2023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개최되는데요. 시간상 #에스디바이오센서 , #루닛 , #올릭스 에 대해서는 다루지 못하였습니다. 언급을 안하고 가기엔 아쉽기도 해서 왜 샀는지 짧게 코멘트 하고, 현재 작성 중인 다른 글 작성을 이어가겠습니다. (참고로 글의 주제는 '2023 관심 가질 N가지 Topics'입니다) 먼저, 루닛입니다. 루닛은 4,000억에 자동매도 걸어놔서 정리되었습니다. 상장 전부터 관심있게 보고…
#루닛 #328130
(1)
먼저, 최근 주가에 대한 코멘트를 먼저 남기겠습니다.
최근 5,000억 부근에서 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의 두 가지가 주요하게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1. 여러 IR을 통해 회사의 미래 가치를 아는 시장 참여자들이 많아진 점
2. AI 테마
사실, 1.과 관련하여서는 상장 전부터도 루닛은 좋다는 얘기가 많았습니다.
그때는 아는 사람만 알고 있었으나, 최근 들어 루닛에 관심을 갖게 된 투자자들이 생겼고, IR도 여러 번 이루어지면서 그 내용이 도는 것 같습니다.
#JPMHC 때도 큰 소식 없었고 이후에도 별 다른 소식은 없었습니다.
즉, 새로운 내용이 돈 게 아니라 원래 알던 사람들은 아는 내용으로 IR 된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Chat GPT 발 AI테마 형성 및 그로 인해 AI와 조금만 관련되어 있어도 상승하는 현상이 생겼지요.
정리하면 현재의 단기적 급등은 시장에서 소외되어 있던 기업이 알려지고, 강한 테마가 붙으면서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그럼 이제 오를 만큼 오른 거냐? 비싸냐?’라고 물으실텐데, 루닛의 미래 가치를 생각해보면 지금의 가격은 비싸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https://t.iss.one/tom_bio/52에 적었듯이 여전히 Target Value는 1차 6,000억, 2차 1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 살 기회를 노리고 있으며, 현재와 같은 내러티브가 유지·발전된다는 가정 하에 2~3,000억은 매력적인 가격대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루닛 말고도 의료 관련 AI 기업으로써 제이엘케이와 뷰노를 보고 있었는데, 최근 흐름은 루닛과 비슷했습니다.
과거 스터디에서 제이엘케이는 IR 내용 중 뇌 관련 분야를 다루고 있어 흥미롭게 보고 있었는데 아직까지 해당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이지 못한 점이 시장에서 루닛과 뷰노에 비해 비선호되는 요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AI 테마에 우호적인 시장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꺾이게 된다면 AI테마를 보고 들어온 수급에 의한 상승분은 도로 뱉어낼 가능성이 높으므로 현 구간에서 공격적인 접근은 주의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1)
먼저, 최근 주가에 대한 코멘트를 먼저 남기겠습니다.
최근 5,000억 부근에서 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의 두 가지가 주요하게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1. 여러 IR을 통해 회사의 미래 가치를 아는 시장 참여자들이 많아진 점
2. AI 테마
사실, 1.과 관련하여서는 상장 전부터도 루닛은 좋다는 얘기가 많았습니다.
그때는 아는 사람만 알고 있었으나, 최근 들어 루닛에 관심을 갖게 된 투자자들이 생겼고, IR도 여러 번 이루어지면서 그 내용이 도는 것 같습니다.
#JPMHC 때도 큰 소식 없었고 이후에도 별 다른 소식은 없었습니다.
즉, 새로운 내용이 돈 게 아니라 원래 알던 사람들은 아는 내용으로 IR 된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Chat GPT 발 AI테마 형성 및 그로 인해 AI와 조금만 관련되어 있어도 상승하는 현상이 생겼지요.
정리하면 현재의 단기적 급등은 시장에서 소외되어 있던 기업이 알려지고, 강한 테마가 붙으면서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그럼 이제 오를 만큼 오른 거냐? 비싸냐?’라고 물으실텐데, 루닛의 미래 가치를 생각해보면 지금의 가격은 비싸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https://t.iss.one/tom_bio/52에 적었듯이 여전히 Target Value는 1차 6,000억, 2차 1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 살 기회를 노리고 있으며, 현재와 같은 내러티브가 유지·발전된다는 가정 하에 2~3,000억은 매력적인 가격대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루닛 말고도 의료 관련 AI 기업으로써 제이엘케이와 뷰노를 보고 있었는데, 최근 흐름은 루닛과 비슷했습니다.
과거 스터디에서 제이엘케이는 IR 내용 중 뇌 관련 분야를 다루고 있어 흥미롭게 보고 있었는데 아직까지 해당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이지 못한 점이 시장에서 루닛과 뷰노에 비해 비선호되는 요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AI 테마에 우호적인 시장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꺾이게 된다면 AI테마를 보고 들어온 수급에 의한 상승분은 도로 뱉어낼 가능성이 높으므로 현 구간에서 공격적인 접근은 주의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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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s Bio Analysis
#2023 #JPMHC
곧 2023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개최되는데요.
시간상 #에스디바이오센서 , #루닛 , #올릭스 에 대해서는 다루지 못하였습니다.
언급을 안하고 가기엔 아쉽기도 해서 왜 샀는지 짧게 코멘트 하고, 현재 작성 중인 다른 글 작성을 이어가겠습니다.
(참고로 글의 주제는 '2023 관심 가질 N가지 Topics'입니다)
먼저, 루닛입니다.
루닛은 4,000억에 자동매도 걸어놔서 정리되었습니다.
상장 전부터 관심있게 보고…
곧 2023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개최되는데요.
시간상 #에스디바이오센서 , #루닛 , #올릭스 에 대해서는 다루지 못하였습니다.
언급을 안하고 가기엔 아쉽기도 해서 왜 샀는지 짧게 코멘트 하고, 현재 작성 중인 다른 글 작성을 이어가겠습니다.
(참고로 글의 주제는 '2023 관심 가질 N가지 Topics'입니다)
먼저, 루닛입니다.
루닛은 4,000억에 자동매도 걸어놔서 정리되었습니다.
상장 전부터 관심있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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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s Bio Analysis
#루닛 #328130 (1) 먼저, 최근 주가에 대한 코멘트를 먼저 남기겠습니다. 최근 5,000억 부근에서 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의 두 가지가 주요하게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1. 여러 IR을 통해 회사의 미래 가치를 아는 시장 참여자들이 많아진 점 2. AI 테마 사실, 1.과 관련하여서는 상장 전부터도 루닛은 좋다는 얘기가 많았습니다. 그때는 아는 사람만 알고 있었으나, 최근 들어 루닛에 관심을 갖게 된 투자자들이 생겼고, IR도 여러…
(2)
이어서 사업 내용 및 투자 포인트입니다.
#사업내용
동사의 핵심 사업 내용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루닛인사이트와 루닛스코프.
루닛인사이트는 의료 영상 (현재 Main은 X-Ray) 판독 보조 AI 소프트웨어로 현재는 폐암, 유방암을 타겟으로 진단해줄 수 있습니다.
딥러닝 기반이라 시간이 지나면서 데이터가 쌓일수록 더욱 정교해지죠.
목적은 조기 진단 및 그로 인해 환자들이 더 빨리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BM관점에서 뜯어봅시다.
루닛인사이트는 B2B, B2C 모두 가능합니다.
B2B로는 신규 장비에 루닛인사이트를 탑재하여 그 1대 당 매출이 발생,
B2C로는 PACS (의료 영상을 디지털 방식으로 저장·전송할 수 있는 시스템)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구독 방식이며, 1장 당 매출이 발생 (즉, 판독료라고 생각하면 편함)하는 구조입니다.
앞으로 체크해야 하는 부분은 신규 장비 설치 수요 (IR 자료에서는 연간 8만대를 제시),
파트너사 (후지필름, GE, 필립스 등) 및 현 1,000여 개의 의료기관 향으로의 루닛인사이트 탑재 속도입니다.
X-Ray 장비 수명이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루닛인사이트의 탑재 비율이 점점 커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시장은 경쟁 기업들도 충분히 침투가 가능하므로 최종적으로는 경쟁 기업들끼리 파이를 나눠 먹는 구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IR 자료에서 제시하는 목표 점유율은 30% 입니다.
같은 형식의 소프트웨어를 X-Ray 뿐만 아니라 CT로의 확장, 타질환으로의 확장이 성장 동력으로 생각되나, 만만치는 않을 것 같습니다.
루닛스코프는 암 조직 검사 결과 (병리 슬라이드) 이미지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치료에 필요한 면역항암제가 환자에게 유효한 옵션인지 아닌지를 판독해주는 소프트웨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루닛의 사업 내용을 한 번 쭉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루닛스코프가 동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암환자 치료 옵션을 고려할 때, 바이오마커를 통해 환자 맞춤형 옵션을 제시할 수 있고 임상적 효과를 더 높일 수 있습니다.
동시에 더 효과적인 바이오마커에 대한 니즈도 항상 있었죠.
루닛스코프 등의 바이오마커를 활용했을 때, 의약품의 허가 가능성 증대 (1상 > 승인까지의 확률을 3배 이상 높여줄 수 있음) & 임상 비용 감소 (1/4 이상 줄일 수 있음)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글로벌 빅파마 뿐만 아니라 모든 제약사 및 바이오텍들에게 승인 가능성을 높이거나 임상 비용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는 노력은 필연적입니다.
바이오마커 사업의 성장성은 면역항암제 연구량과 비례할 것으로 보입니다.
임상 연구 단계 뿐만 아니라 치료 단계에서도 해당 바이오마커를 통해 면역항암제 대상군을 확대시켜 줄 수도 있습니다.
임상 단계에서도, 이후의 실 처방에서도 루닛과 파트너사 및 환자는 윈-윈 구조인 셈입니다.
루닛스코프도 BM 관점에서 봅시다.
역시 B2B, B2C 모두 가능합니다.
B2B로는 파트너사 (글로벌 빅파마 등)의 임상 연구용으로 활용할 수 있고,
B2C로는 환자 1명 당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는 구조입니다.
루닛스코프는 현재 상용화 준비 단계에 있습니다 (폐암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대장암, 간세포암 등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상용화 시, 1인 당 $1,500의 가격을 제시하였습니다.
핵심인 루닛스코프의 본격적인 매출 발생 시기는 25년도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현재 가던트헬스와 파트너십 계약 및 가던트헬스가 루닛에 지분 투자를 한 상황이고, 가던트헬스의 네트워크를 활용하려는 모습입니다.
이어서 사업 내용 및 투자 포인트입니다.
#사업내용
동사의 핵심 사업 내용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루닛인사이트와 루닛스코프.
루닛인사이트는 의료 영상 (현재 Main은 X-Ray) 판독 보조 AI 소프트웨어로 현재는 폐암, 유방암을 타겟으로 진단해줄 수 있습니다.
딥러닝 기반이라 시간이 지나면서 데이터가 쌓일수록 더욱 정교해지죠.
목적은 조기 진단 및 그로 인해 환자들이 더 빨리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BM관점에서 뜯어봅시다.
루닛인사이트는 B2B, B2C 모두 가능합니다.
B2B로는 신규 장비에 루닛인사이트를 탑재하여 그 1대 당 매출이 발생,
B2C로는 PACS (의료 영상을 디지털 방식으로 저장·전송할 수 있는 시스템)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구독 방식이며, 1장 당 매출이 발생 (즉, 판독료라고 생각하면 편함)하는 구조입니다.
앞으로 체크해야 하는 부분은 신규 장비 설치 수요 (IR 자료에서는 연간 8만대를 제시),
파트너사 (후지필름, GE, 필립스 등) 및 현 1,000여 개의 의료기관 향으로의 루닛인사이트 탑재 속도입니다.
X-Ray 장비 수명이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루닛인사이트의 탑재 비율이 점점 커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시장은 경쟁 기업들도 충분히 침투가 가능하므로 최종적으로는 경쟁 기업들끼리 파이를 나눠 먹는 구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IR 자료에서 제시하는 목표 점유율은 30% 입니다.
같은 형식의 소프트웨어를 X-Ray 뿐만 아니라 CT로의 확장, 타질환으로의 확장이 성장 동력으로 생각되나, 만만치는 않을 것 같습니다.
루닛스코프는 암 조직 검사 결과 (병리 슬라이드) 이미지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치료에 필요한 면역항암제가 환자에게 유효한 옵션인지 아닌지를 판독해주는 소프트웨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루닛의 사업 내용을 한 번 쭉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루닛스코프가 동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암환자 치료 옵션을 고려할 때, 바이오마커를 통해 환자 맞춤형 옵션을 제시할 수 있고 임상적 효과를 더 높일 수 있습니다.
동시에 더 효과적인 바이오마커에 대한 니즈도 항상 있었죠.
루닛스코프 등의 바이오마커를 활용했을 때, 의약품의 허가 가능성 증대 (1상 > 승인까지의 확률을 3배 이상 높여줄 수 있음) & 임상 비용 감소 (1/4 이상 줄일 수 있음)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글로벌 빅파마 뿐만 아니라 모든 제약사 및 바이오텍들에게 승인 가능성을 높이거나 임상 비용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는 노력은 필연적입니다.
바이오마커 사업의 성장성은 면역항암제 연구량과 비례할 것으로 보입니다.
임상 연구 단계 뿐만 아니라 치료 단계에서도 해당 바이오마커를 통해 면역항암제 대상군을 확대시켜 줄 수도 있습니다.
임상 단계에서도, 이후의 실 처방에서도 루닛과 파트너사 및 환자는 윈-윈 구조인 셈입니다.
루닛스코프도 BM 관점에서 봅시다.
역시 B2B, B2C 모두 가능합니다.
B2B로는 파트너사 (글로벌 빅파마 등)의 임상 연구용으로 활용할 수 있고,
B2C로는 환자 1명 당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는 구조입니다.
루닛스코프는 현재 상용화 준비 단계에 있습니다 (폐암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대장암, 간세포암 등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상용화 시, 1인 당 $1,500의 가격을 제시하였습니다.
핵심인 루닛스코프의 본격적인 매출 발생 시기는 25년도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현재 가던트헬스와 파트너십 계약 및 가던트헬스가 루닛에 지분 투자를 한 상황이고, 가던트헬스의 네트워크를 활용하려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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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s Bio Analysis
(2) 이어서 사업 내용 및 투자 포인트입니다. #사업내용 동사의 핵심 사업 내용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루닛인사이트와 루닛스코프. 루닛인사이트는 의료 영상 (현재 Main은 X-Ray) 판독 보조 AI 소프트웨어로 현재는 폐암, 유방암을 타겟으로 진단해줄 수 있습니다. 딥러닝 기반이라 시간이 지나면서 데이터가 쌓일수록 더욱 정교해지죠. 목적은 조기 진단 및 그로 인해 환자들이 더 빨리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BM관점에서 뜯어봅시다.…
(3)
사업 내용을 바탕으로 투자 포인트를 정리하며 글을 마칩니다.
#투자포인트
1. 루닛인사이트: 신규 기기 탑재로 발생하는 대 당 매출 + 장 당 발생하는 판독료.
주요 파트너사인 후지필름, GE헬스케어, 필립스 등 탑재 시간차 고려 시 ‘24년 이후부터 매출 안정화 및 그 규모는 2,000억 이상일 것으로 예상 (X-Ray만 고려한다는 가정 하에).
이후에도 매출 규모 성장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나 경쟁 기업들과 파이를 나눠 갖게 됨에 따라 성장률은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
2. 루닛스코프: 글로벌 빅파마 및 제약사, 바이오텍 등 임상 연구용으로 임상 1건 당 매출 + 환자 1명 당 $1,500의 매출.
상용화 시기를 고려하여 ‘25년도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그 규모는 현 시점에서 예측 불가하나 루닛인사이트의 매출 규모를 훨씬 상회하는 규모일 것으로 예상.
3. 실적 관련: 매출총이익률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min 90% 이상) 실제 매출이 나왔을 때 영업이익률이 어느 정도 나오느냐에 따라 시장에서 주는 멀티플이 갈릴 듯.
4.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큼: 루닛인사이트의 타겟 질병 영역으로의 확대, X-Ray 이외의 의료 영상 영역으로의 확대 기대.
글로벌 면역항암제 임상 규모 및 건수의 확대 = 루닛스코프의 잠재 수요 증가. 폐암 이외의 영역으로의 확대 기대.
= 즉, 루닛인사이트, 루닛스코프 모두 지속적인 성장 과제 有.
5. 경쟁사: 국내 기업 중에는 없다는 판단.
해외 기업들 (PathAI, OWKIN, Qure.AI)과의 구도 지속 체크 必.
6. 동사 밸류의 점프업 포인트: 1)학회 등에서 의미 있는 논문 or 연구 데이터 발표 (RSNA 등), 2) 루닛스코프 글로벌 빅파마 향 계약, 3) 시장 컨센을 뛰어 넘는 성장 속도 등
#리스크
1. 숫자는 실제로 까봐야 앎.
2. 확정된 수요 이외의 신규 수요가 반드시 루닛으로 향하라는 법은 없음.
#결론
펀더 굿.
But, Not Now.
싸게 살 기회를 노리자.
사업 내용을 바탕으로 투자 포인트를 정리하며 글을 마칩니다.
#투자포인트
1. 루닛인사이트: 신규 기기 탑재로 발생하는 대 당 매출 + 장 당 발생하는 판독료.
주요 파트너사인 후지필름, GE헬스케어, 필립스 등 탑재 시간차 고려 시 ‘24년 이후부터 매출 안정화 및 그 규모는 2,000억 이상일 것으로 예상 (X-Ray만 고려한다는 가정 하에).
이후에도 매출 규모 성장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나 경쟁 기업들과 파이를 나눠 갖게 됨에 따라 성장률은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
2. 루닛스코프: 글로벌 빅파마 및 제약사, 바이오텍 등 임상 연구용으로 임상 1건 당 매출 + 환자 1명 당 $1,500의 매출.
상용화 시기를 고려하여 ‘25년도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그 규모는 현 시점에서 예측 불가하나 루닛인사이트의 매출 규모를 훨씬 상회하는 규모일 것으로 예상.
3. 실적 관련: 매출총이익률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min 90% 이상) 실제 매출이 나왔을 때 영업이익률이 어느 정도 나오느냐에 따라 시장에서 주는 멀티플이 갈릴 듯.
4.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큼: 루닛인사이트의 타겟 질병 영역으로의 확대, X-Ray 이외의 의료 영상 영역으로의 확대 기대.
글로벌 면역항암제 임상 규모 및 건수의 확대 = 루닛스코프의 잠재 수요 증가. 폐암 이외의 영역으로의 확대 기대.
= 즉, 루닛인사이트, 루닛스코프 모두 지속적인 성장 과제 有.
5. 경쟁사: 국내 기업 중에는 없다는 판단.
해외 기업들 (PathAI, OWKIN, Qure.AI)과의 구도 지속 체크 必.
6. 동사 밸류의 점프업 포인트: 1)학회 등에서 의미 있는 논문 or 연구 데이터 발표 (RSNA 등), 2) 루닛스코프 글로벌 빅파마 향 계약, 3) 시장 컨센을 뛰어 넘는 성장 속도 등
#리스크
1. 숫자는 실제로 까봐야 앎.
2. 확정된 수요 이외의 신규 수요가 반드시 루닛으로 향하라는 법은 없음.
#결론
펀더 굿.
But, Not Now.
싸게 살 기회를 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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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s Bio Analysis
(3) 사업 내용을 바탕으로 투자 포인트를 정리하며 글을 마칩니다. #투자포인트 1. 루닛인사이트: 신규 기기 탑재로 발생하는 대 당 매출 + 장 당 발생하는 판독료. 주요 파트너사인 후지필름, GE헬스케어, 필립스 등 탑재 시간차 고려 시 ‘24년 이후부터 매출 안정화 및 그 규모는 2,000억 이상일 것으로 예상 (X-Ray만 고려한다는 가정 하에). 이후에도 매출 규모 성장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나 경쟁 기업들과 파이를 나눠 갖게 됨에 따라 성장률은…
#루닛
오늘 루닛 관련된 소식이 오늘 하나 나왔었네요.
협력사인 가던트헬스에서 ‘Guardant360 TissueNext’를 공개했다는 내용입니다.
적용된 기술은 ‘루닛스코프 PD-L1’입니다.
AI가 학습된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환자의 병리 슬라이드 이미지를 분석하여 전문의의 의사결정을 돕는 원리입니다.
가던트헬스 IR 자료에 따르면 Guardant360 시리즈는 ‘Therapy Selection’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한편, 가던트헬스의 타겟 시장 규모는 ‘조기 진단 (약 $100B) >> 재발 진단 (약 $20B) > 치료 옵션 선택 (약 $10B)’의 수준입니다.
즉, Guardant360 시리즈는 가던트헬스 사업 부문 중 타겟 시장 규모에서 상대적으로 작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보험 급여가 적용이 되지 않으면 환자는 'Guardant360 TissueNext'를 이용하기 위해 $5,000를 지불해야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Guardant360 TissueNext'는 보험 급여 적용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Guardant360 TissueNext'가 올해 가던트헬스의 치료 옵션 선택 사업 부문의 신규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한편, 이것이 루닛 기업 가치의 점프업 포인트까지는 아닌 것 같다는 판단입니다.
즉, 해당 소식은 굿뉴스는 맞지만 바로 따라 들어갈만한 정도의 소식은 아닌 듯 합니다.
(기다리는 입장에서 오늘 있었던 급등은 아쉽기야 하지만, 누가 언제까지 가파른 각도로 올려 사줄 지? 🤔 🤔)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367766635506256&mediaCodeNo=257
https://investors.guardanthealth.com/press-releases/press-releases/2023/Guardant-Health-introduces-Guardant-GalaxyTM-suite-of-advanced-AI-analytics-to-enhance-its-portfolio-of-cancer-tests-and-accelerate-biomarker-discovery/default.aspx
오늘 루닛 관련된 소식이 오늘 하나 나왔었네요.
협력사인 가던트헬스에서 ‘Guardant360 TissueNext’를 공개했다는 내용입니다.
적용된 기술은 ‘루닛스코프 PD-L1’입니다.
AI가 학습된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환자의 병리 슬라이드 이미지를 분석하여 전문의의 의사결정을 돕는 원리입니다.
가던트헬스 IR 자료에 따르면 Guardant360 시리즈는 ‘Therapy Selection’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한편, 가던트헬스의 타겟 시장 규모는 ‘조기 진단 (약 $100B) >> 재발 진단 (약 $20B) > 치료 옵션 선택 (약 $10B)’의 수준입니다.
즉, Guardant360 시리즈는 가던트헬스 사업 부문 중 타겟 시장 규모에서 상대적으로 작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보험 급여가 적용이 되지 않으면 환자는 'Guardant360 TissueNext'를 이용하기 위해 $5,000를 지불해야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Guardant360 TissueNext'는 보험 급여 적용되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Guardant360 TissueNext'가 올해 가던트헬스의 치료 옵션 선택 사업 부문의 신규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한편, 이것이 루닛 기업 가치의 점프업 포인트까지는 아닌 것 같다는 판단입니다.
즉, 해당 소식은 굿뉴스는 맞지만 바로 따라 들어갈만한 정도의 소식은 아닌 듯 합니다.
(기다리는 입장에서 오늘 있었던 급등은 아쉽기야 하지만, 누가 언제까지 가파른 각도로 올려 사줄 지? 🤔 🤔)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367766635506256&mediaCodeNo=257
https://investors.guardanthealth.com/press-releases/press-releases/2023/Guardant-Health-introduces-Guardant-GalaxyTM-suite-of-advanced-AI-analytics-to-enhance-its-portfolio-of-cancer-tests-and-accelerate-biomarker-discovery/default.aspx
팜이데일리
가던트와 손 잡은 루닛, ‘가던트360 티슈넥스트’ 글로벌 첫 선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은 미국 가던트헬스(Guardant Health)와 협업해 완성한 AI 기반의 병리분석 솔루션 ‘가던트360 티슈넥스트(Guardant360 TissueNext)’를 글로벌 시장에 전격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가던트360 티슈넥스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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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경바이오인사이트
올릭스 "OLX104C, 피부 도포 통한 발모 효과 확인"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3085106i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3085106i
한경바이오인사이트
올릭스 "OLX104C, 피부 도포 통한 발모 효과 확인"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3085106i
#올릭스
탈모 한다고 한 건 알고는 있던 내용이지만 홍보 타이밍이 🫢
#TMI
X이오니아도 그렇고,,,X어젠도 그러고 뭐 효능 나오는 거 다 좋은데 뭐 기능성 화장품이니 건기식이니 '치료제'가 아니라 '기능성 제품'으로 개발하고 있는데 왜 PR할 때는 치료제인 것처럼 하는지...는 깔끔한 납득이 잘...😅
주가 관점에서 말고, 펀더 관점에서 완전히 납득하지 못하는 건 제 역량 부족이겠죠😓
탈모 한다고 한 건 알고는 있던 내용이지만 홍보 타이밍이 🫢
#TMI
X이오니아도 그렇고,,,X어젠도 그러고 뭐 효능 나오는 거 다 좋은데 뭐 기능성 화장품이니 건기식이니 '치료제'가 아니라 '기능성 제품'으로 개발하고 있는데 왜 PR할 때는 치료제인 것처럼 하는지...는 깔끔한 납득이 잘...😅
주가 관점에서 말고, 펀더 관점에서 완전히 납득하지 못하는 건 제 역량 부족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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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s Bio Analysis
#FYI #섹터에 대한 관점 '23년에는 섹터 전체적으로 개선될 거라는 기대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이에, '22년과 마찬가지로 개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24~‘25년이 제약&바이오 시장에 있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위 내용에 대해서는 나중에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될 때 다시 다루어 보겠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왜 2023년도 개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아보이느냐. 그 얘기를 하려면 2022년에 왜 개별적으로…
#개요
#2023 관심 가질 N가지 Topics (and Top Picks)입니다.
* 1.부터 3.까지의 챕터로 구성하였고, 모든 것이 다 작성되면 올리려고 하였으나 스스로 몰입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 쪼개서 차근차근 올리려고 합니다.
https://t.iss.one/tom_bio/53 에서 이미 한 번 개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제목과 같이 올해 무엇에 주목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을 챕터 별로 선정해봤습니다.
글의 구성은 1. Modality별, 2. Target 질환별로 소주제 선정 후, 각 소주제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과 주요 플레이어 및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탑픽을 작성하였습니다.
다만, 2.에서는 해당 질환을 타겟하는 모든 기업을 다룰 수 없기에 글로벌 빅파마나 이름 있는 기업들 위주로 선별하였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한 기업이 아니더라도 숨겨진 좋은 기업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으니 추가적으로 스터디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1.이나 2.에는 포함시키기 애매한 주제들은 3.으로 따로 빼서 정리하였습니다.
1. ~ 3.의 주제를 중심으로 올 한 해를 바라보며, 이후에도 주요한 변화가 있다고 판단될 시 디테일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 (2023. 3. 11. 작성)
그리고 요즘 이제 바이오 차례가 아니냐는 의견이 여럿 보이는 것 같습니다.
조만간 한 번 https://t.iss.one/tom_bio/53 에 관한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큰 줄기는 변함 없습니다.
여전히 섹터 전체 개선이 아닌 개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핫했던 케어젠, 바이오니아, 카나리아바이오, 삼천당제약, 이오플로우 등이 단순히 “바이오라서“ (물론 이오플로우는 의료기기죠) 오른 게 아니죠.
1. Modality별 Topics (and Top Picks)
2. Target 질환별 Topics (and Top Picks)
3. 그 외 Topics
#2023 관심 가질 N가지 Topics (and Top Picks)입니다.
* 1.부터 3.까지의 챕터로 구성하였고, 모든 것이 다 작성되면 올리려고 하였으나 스스로 몰입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 쪼개서 차근차근 올리려고 합니다.
https://t.iss.one/tom_bio/53 에서 이미 한 번 개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제목과 같이 올해 무엇에 주목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을 챕터 별로 선정해봤습니다.
글의 구성은 1. Modality별, 2. Target 질환별로 소주제 선정 후, 각 소주제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과 주요 플레이어 및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탑픽을 작성하였습니다.
다만, 2.에서는 해당 질환을 타겟하는 모든 기업을 다룰 수 없기에 글로벌 빅파마나 이름 있는 기업들 위주로 선별하였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한 기업이 아니더라도 숨겨진 좋은 기업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으니 추가적으로 스터디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1.이나 2.에는 포함시키기 애매한 주제들은 3.으로 따로 빼서 정리하였습니다.
1. ~ 3.의 주제를 중심으로 올 한 해를 바라보며, 이후에도 주요한 변화가 있다고 판단될 시 디테일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 (2023. 3. 11. 작성)
그리고 요즘 이제 바이오 차례가 아니냐는 의견이 여럿 보이는 것 같습니다.
조만간 한 번 https://t.iss.one/tom_bio/53 에 관한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큰 줄기는 변함 없습니다.
여전히 섹터 전체 개선이 아닌 개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핫했던 케어젠, 바이오니아, 카나리아바이오, 삼천당제약, 이오플로우 등이 단순히 “바이오라서“ (물론 이오플로우는 의료기기죠) 오른 게 아니죠.
1. Modality별 Topics (and Top Picks)
2. Target 질환별 Topics (and Top Picks)
3. 그 외 To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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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s Bio Analysis
#FYI #섹터에 대한 관점
'23년에는 섹터 전체적으로 개선될 거라는 기대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이에, '22년과 마찬가지로 개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24~‘25년이 제약&바이오 시장에 있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위 내용에 대해서는 나중에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될 때 다시 다루어 보겠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왜 2023년도 개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아보이느냐.
그 얘기를 하려면 2022년에 왜 개별적으로…
'23년에는 섹터 전체적으로 개선될 거라는 기대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이에, '22년과 마찬가지로 개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24~‘25년이 제약&바이오 시장에 있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위 내용에 대해서는 나중에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될 때 다시 다루어 보겠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왜 2023년도 개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아보이느냐.
그 얘기를 하려면 2022년에 왜 개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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