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종목들 | 미국주식 신고가 신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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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들이 AI 전력에 돈을 쏟아붓는다. 이 유틸리티들이 승자가 될 것"

AI 데이터 센터의 막대한 전력 수요가 유틸리티 업계의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빅테크 기업들이 전력망 구축 비용을 직접 부담하는 계약을 맺으면서, 특정 유틸리티 기업들은 장기간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1. 전력 시장의 새로운 역학: 빅테크가 비용 부담
* 배경: AI 데이터 센터 하나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50~100배 전력을 소비하며 전력난과 요금 인상을 유발하자, 정치적 반발이 커졌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빅테크가 자체 전력 수요를 책임져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 변화: 과거 유틸리티가 부담하던 인프라 비용을 이제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들이 떠안고 있습니다. 이는 유틸리티 기업에게는 리스크 없이 수익을 늘릴 기회이며, 일반 소비자에게는 요금 인하 효과(데이터 센터 배당금)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2. 수혜 유틸리티 기업들
* NiSource (나이소스): 자회사 Nipsco를 통해 아마존과 15년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아마존은 70억 달러 규모의 발전소 건설 비용 전액을 부담합니다. 이로 인해 NiSource의 이익 성장률은 6~8%에서 8~9%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 Entergy (엔터지): 루이지애나와 미시시피에서 메타(Meta), 아마존의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메타는 설비 비용을 선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연평균 8% 이상의 이익 성장이 예상됩니다.
* Idacorp (이다코프): 아이다호 파워를 소유한 이 기업도 메타 등과 대형 계약을 맺으며 자산 기반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3. 리스크와 전망
* 계약 기간 불일치: 전력 공급 계약은 12~15년이지만 발전소 수명은 훨씬 길어, 계약 종료 후 유틸리티가 떠안을 비용에 대한 우려가 일부 존재합니다.
* 빅테크의 비용 부담: 빅테크 입장에서는 연간 수백억 달러의 전력 운영 비용이 추가되지만, 전체 지출 규모(7,000억 달러 이상)에 비하면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결론
전력 공급 부족과 정치적 압박 속에서 유틸리티 기업들이 협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빅테크의 자금으로 인프라를 확충하고 장기 수익을 확보하는 유틸리티 기업들은 AI 붐의 숨겨진 승자가 될 것입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ai-energy-utility-stocks-buy-7cf4c92f
"넷플릭스, 워너 브라더스 인수에 실패하고도 진정한 승자가 되다"

넷플릭스(Netflix)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전에서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Paramount Skydance)에 패배하고 물러났지만, 시장은 이를 환영하고 있습니다.

1. 넷플릭스의 현명한 포기
* 주가 급등: 파라마운트가 주당 31달러의 더 높은 인수가를 제시하자 넷플릭스는 인수를 포기했고, 이에 안도한 투자자들 덕분에 지난주 넷플릭스 주가는 22% 상승했습니다.
* 이유: 워너 인수는 넷플릭스에 500억 달러가 넘는 부채 부담을 안기고 유기적 성장이라는 강점을 훼손할 위험이 있었습니다. 인수를 포기함으로써 넷플릭스는 28억 달러의 위약금을 챙기고 본연의 스트리밍 사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파라마운트의 '상처뿐인 승리' 우려
* 재무 부담: 파라마운트는 워너 인수를 위해 약 900억 달러의 막대한 부채를 떠안게 되며, 이는 예상 EBITDA의 7배에 달하는 위험한 수준입니다. 470억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주당 16.02달러) 계획을 발표했지만,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합니다.
* 과제: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거대해진 조직을 통합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CEO 데이비드 엘리슨의 경영 능력에 대한 시험대가 될 것입니다.

3. 컴캐스트와 디즈니의 기회
* 컴캐스트: 넷플릭스가 워너 인수를 포기하면서, 컴캐스트 산하 NBC유니버설의 자산(유니버설 스튜디오, 피콕 등) 매각이나 분사 가능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PER 8배로 저평가된 컴캐스트 주가에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 디즈니: 경쟁사인 파라마운트가 부채와 통합 문제로 고전하는 동안, 더 우수한 자산(테마파크 등)을 보유한 디즈니는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
넷플릭스는 무리한 인수 대신 28억 달러를 챙기며 실리를 챙겼고, 파라마운트는 거대한 빚과 통합 과제를 떠안았습니다. 미디어 산업의 지각 변동 속에서 컴캐스트 등 다른 기업들의 행보에도 주목해야 합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netflix-winner-after-losing-warner-bros-paramount-c99bb3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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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의 불만은 겨울 너머까지 지속될 수 있다... 그리고 BDC 추천주"

AI가 일자리를 빼앗아 경제를 위협할 것이라는 디스토피아적 시나리오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주식 시장의 불만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AI 우려로 타격을 입은 비즈니스 개발 회사(BDC) 섹터가 폭락했지만, 선별적인 투자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1. 시장의 우울한 겨울
* 배경: AI로 인한 화이트칼라 일자리 감소와 소득 붕괴를 경고한 '2028년 시나리오'가 퍼지면서 투자 심리가 얼어붙었습니다. 엔비디아의 호실적도 주가 하락을 막지 못했고, 10년물 국채 금리는 4%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 BDC의 고통: 중소기업에 대출해주는 BDC 섹터는 주 고객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위기로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VanEck BDC Income ETF는 연초 대비 7% 이상 하락했습니다.

2. BDC 섹터의 기회: 옥석 가리기
* 투자 포인트: ETF처럼 무차별적인 매도보다는 펀더멘털이 튼튼한 개별 종목을 선별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BDC가 순자산가치(NAV) 대비 할인 거래되고 있지만, 경영진의 역량이 중요합니다.
* 추천 종목:
* 섹터 리더: 아레스 캐피털(Ares Capital), 골럽 캐피털(Golub Capital), 허큘리스 캐피털(Hercules Capital), 식스스 스트리트(Sixth Street) 등 검증된 경영진이 이끄는 기업들입니다. 배당 수익률은 10~12%에 달합니다.
* 블루 아울 캐피털(Blue Owl Capital Corp., OBDC): NAV 대비 23.6% 할인된 가격에 13%의 배당 수익률을 제공합니다. 최근 민간 BDC 자산 매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시각이 있습니다.

3. 매크로 리스크: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딜레마
* 인플레이션: 핵심 PCE 물가가 여전히 연준 목표치(2%)를 상회하고 있어, 연준이 금리 인하로 시장을 구원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 전망: AI에 대한 공포와 신용 리스크로 안전 자산 선호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끈질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자산 가격 하락 압력은 당분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stocks-discontent-linger-well-past-winter-bdcs-5fc9e5fc
"AI는 떨어지고 나머지는 다 올랐다. 지금 사야 할 6개 주식"

AI 기술이 화이트칼라 일자리를 앗아가고 경제를 붕괴시킬 것이라는 디스토피아적 시나리오가 시장을 흔들었지만, 투자자들은 공포에 휩쓸리기보다 실리를 찾아야 합니다. AI 관련주가 하락하고 다른 섹터들이 급등한 상황에서 여전히 매력적인 6개 종목을 선별했습니다.

1. 식품 및 레스토랑: 안정적인 성장
* 도미노 피자 (Domino's Pizza): 올해 주가가 부진했지만, 시장 점유율 확대와 낮은 폐점율(안정성)이 강점입니다. 치킨 메뉴 확대 등으로 작년의 높은 기저 효과를 극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PER 20배)
* J.M. 스머커 (J.M. Smucker): 호스텔스 인수 관련 손실을 털어냈으며, 커피, 펫 푸드 등 비만치료제 영향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제품군이 매출의 75%를 차지합니다. 추가 인수보다는 내실 다지기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PER 12배)

2. 항공 및 에너지: 수익성 개선과 자산 가치
* 사우스웨스트 항공 (Southwest Airlines): 올해 주가가 23% 올랐지만 이익 전망치는 그 두 배로 상향되었습니다. 수하물 및 좌석 지정 수수료 도입으로 추가 수익이 기대됩니다. (PER 12배)
* 쉐브론 (Chevron): 헤스(Hess) 인수로 가이아나 유전 개발에 참여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잉여 현금 흐름 기준 PER 16배로 합리적이며, 향후 이익이 두 배로 늘어날 잠재력이 있습니다.

3. 원자재 및 산업재: 합병과 분사 호재
* 레이오니어 (Rayonier): 포틀래치델틱(PotlatchDeltic)과의 합병으로 400만 에이커의 삼림을 보유한 거대 리츠(REIT)가 되었습니다. 약 5%의 배당 수익률과 자사주 매입, 부동산 개발 등 다양한 수익 창출 기회가 있습니다.
* 제뉴인 파츠 (Genuine Parts): 자동차 부품 사업과 산업용 부품 사업 분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하락했지만, 분사 후 각 사업부의 가치를 합산하면 현재가(117달러)보다 높은 145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결론
시장이 과열되거나 공포에 질려 있을 때도 기회는 있습니다. AI 테마에서 벗어나 실적 개선, 구조 개편, 저평가 매력을 갖춘 이들 기업은 불확실한 시장에서 든든한 피난처이자 수익원이 될 수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6-attractive-stocks-amid-ai-rout-a52d5a5f
Q: 지난 3년간 주식 시장이 강세였는데, 2026년은 하락하는 해가 될까 걱정하십니까?
A: 항상 걱정은 하지만 여전히 낙관론(Bullish) 쪽에 더 무게를 둡니다. 대중과 민간 부문의 주요 플레이어들이 비관적이고 신중하다는 점이 역설적으로 투자의 적기임을 시사합니다. 이번 강세장은 소수의 '신시대(new-era)' 주식들만 주도하고 나머지는 참여하지 못한 '약세장 속의 강세장(bearish bull)'입니다. 아직 참여하지 못한 주식이 많아 강세장은 더 지속될 수 있습니다.

Q: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사이의 경제 및 시장 양극화에 대해 투자자들은 얼마나 우려해야 합니까?
A: 경제의 대부분은 2022년 침체에 빠진 후 회복하지 못했지만, 소수의 신시대 주식들이 엄청난 상승으로 시장 전체를 왜곡했습니다. 이는 부자와 빈자의 격차라기보다는 신시대 주식과 구시대 주식 간의 격차입니다. 긴축 통화 정책과 고금리, 강달러 환경이 지속되면서 시장 전반보다는 소수 종목만 올랐는데, 이제 신시대 주식들은 지쳐 보입니다.

Q: 연준이 다시 금리를 인하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바통 터치에 대해 언급하셨는데, 새로운 리더는 어디에 있습니까?
A: 금리 인하와 달러 약세로 랠리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소형주(Small-caps), 경기 순환주(Cyclical stocks), 해외 주식(International stocks), 그리고 S&P 500 동일 가중 지수가 더 나은 성과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정책 지원이 필요한 시장 부분들이 마침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Q: 시장의 확산 추세는 환영할 만하지만, 계속될까요?
A: 그렇습니다. 경제의 나머지 부분이 정책 지원을 받게 되면 신시대 주식들의 매력은 상대적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기술주가 죽지는 않겠지만, 다른 섹터들이 살아나면서 '강세장 속의 새로운 강세장'이 시작될 것입니다.

Q: AI 혁명은 1990년대 후반 인터넷 혁명과 얼마나 다릅니까? AI 붕괴(bust)가 올까요? 이미 시작되었습니까?
A: 닷컴 버블만큼 거대해 보이지 않고 양극화도 당시만큼 극단적이지 않습니다. 2000년에는 기술주가 꺾이자 시장 전체가 무너졌지만, 이번에는 10월 말 이후 기술주가 약세를 보여도 시장 전체는 상승했습니다. 이는 바통이 더 넓은 범위의 주식으로 넘어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Q: 다각화에 대한 좋은 논거처럼 들립니다.
A: 모든 기술주를 팔라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S&P 500의 40%를 차지하는 기술주 비중을 줄여 소형주 같은 곳으로 옮기는 것은 합리적입니다. 기술주 폭락 없이도 새로운 승자들이 계속 상승하며 시장을 이끌 수 있습니다.

Q: 지난 1년 동안 달러가 약세였습니다. 투자자들에게는 어떤 의미입니까?
A: 달러 약세는 해외 주식이 좋은 성과를 내는 주요 원동력입니다. 달러도 금리처럼 오를 때는 제약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Q: 사람들은 해외 어디에 투자해야 합니까?
A: 달러 약세는 해외 주식에 호재입니다. 선진국보다는 신흥국(Emerging)과 프런티어 시장(Frontier markets)에 더 흥미를 느낍니다. 중국을 제외한 신흥국 시장이 매력적입니다. 특히 팬데믹 이후 공급망 다각화의 수혜를 입는 베트남, 중남미 같은 곳에 노출을 가져야 합니다.

Q: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Kevin Warsh)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했습니다. 통화 정책에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A: 인플레이션 문제가 없으므로 금리를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연준의 독립성 침해 우려는 크게 하지 않습니다. 연준의 진짜 상사는 '경제'입니다. GDP는 성장하는데 실업률은 오르는 기이한 경제 상황에서, 누가 의장이 되든 경제를 부양하기 위해 금리를 더 내려야 할 것입니다.

Q: 채권 투자자들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A: 인플레이션은 목표치인 2%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사실 2~3% 수준도 괜찮습니다. 올해 말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3.25%에서 3.5%까지 내려가도 놀랍지 않을 것입니다. 채권도 주식만큼은 아니더라도 꽤 좋은 한 해를 보낼 것입니다.

Q: 금(Gold) 투자 위험에 대해 언급하셨는데, 랠리가 얼마나 더 갈 수 있습니까?
A: 금 가격 상승은 지정학적 불안과 불확실성을 반영합니다. 금값이 계속 오르려면 불확실성이 더 커져야 합니다. 하지만 시장과 경제가 개선되면 소비자 신뢰도 높아질 것이고, 이는 금에는 악재입니다. 인플레이션 문제가 없으므로 저는 금에서 돈을 뺄 것입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ai-tech-smallcap-stocks-jim-paulsen-544736df
"아메리칸 항공 주가, 이륙 준비 완료"

팬데믹 저점 이후 델타(Delta)와 유나이티드(United)가 각각 221%, 400% 급등하는 동안 아메리칸 항공(American Airlines)은 28% 상승에 그쳤습니다. 부채와 운영 문제로 뒤처졌던 아메리칸 항공이 이제 반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 저평가 매력과 밸류에이션 갭 메우기
* 저평가: 현재 주가매출비율(PSR) 0.2배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며, 경쟁사 대비 큰 주가 격차를 보이고 있어 '따라잡기(Catch-up)' 랠리가 기대됩니다.
* 목표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는 18달러(30% 상승 여력), 씨티(Citi)는 21달러(60% 상승 여력)를 제시했습니다.

2. 실적 턴어라운드와 프리미엄 전략
* 이익 급증: 2026년 주당 순이익(EPS)은 전년 대비 6배 가까이 급증한 2.09달러로 예상되며, 2027년에도 30% 성장이 기대됩니다.
* 프리미엄 수요: 저가 항공사들의 부진 속에 부유층과 기업 고객 중심의 프리미엄 여행 수요가 견조합니다. 아메리칸 항공도 프리미엄 서비스 확대로 수익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3. 재무 구조 개선과 신규 파트너십
* 부채 감축: 작년에만 20억 달러 이상의 부채를 줄였으며, 2026년까지 총 부채를 350억 달러 이하로 낮추겠다는 목표를 1년 앞당길 것으로 보입니다.
* 카드 제휴: 씨티그룹과의 독점 신용카드 계약이 올해부터 시작되어, 2030년까지 연간 15억 달러의 추가 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결론
아메리칸 항공은 여전히 부채 부담과 경기 침체 우려 등의 리스크가 있지만, 실적 개선과 재무 건전성 강화, 저평가 매력을 고려할 때 단기적으로 경쟁사와의 격차를 좁히며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술적 분석상으로도 19달러까지 상승 여력이 있어 보입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buy-american-airlines-stock-price-pick-6c2c9217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주가는 꿈쩍 안 해... 소프트웨어엔 앤스로픽이 구원투수로 등장"

엔비디아(Nvidia)가 또다시 놀라운 실적을 발표하며 찬사를 받았지만, 주가는 오히려 5.5% 하락하며 횡보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면, AI 에이전트의 등장으로 위기에 처했던 소프트웨어 주식들은 앤스로픽(Anthropic)의 협력 선언으로 한숨 돌렸습니다.

1. 엔비디아의 딜레마: 호실적 속 주가 부진
* 성장 둔화 우려: 매출 성장세는 둔화되었지만, 최근 다시 가속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어 이 우려는 과장된 측면이 있습니다.
* 경쟁 및 리스크: 메타(Meta)가 AMD와 계약하고, 빅테크들이 자체 칩을 개발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950억 달러에 달하는 공격적인 재고 확보와 스타트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OpenAI 300억 달러 투자 등)가 향후 마진과 자금 흐름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도 존재합니다. 데이터 센터 인프라(전력, 인력)의 한계도 성장의 발목을 잡을 수 있습니다.

2. 소프트웨어의 반등: 앤스로픽의 파트너십
* 위기: AI 에이전트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것이라는 공포로 소프트웨어 ETF는 연초 이후 27% 급락했습니다.
* 반전: 하지만 앤스로픽은 최근 발표에서 자사 AI 에이전트가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인튜이트 등 기존 소프트웨어와 '통합'되어 작동함을 시연했습니다. 이는 AI가 기존 기업들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파트너가 될 것임을 시사하며 소프트웨어 주가 반등(3일간 7.4%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결론
엔비디아는 압도적인 실적에도 불구하고 높은 기대치와 각종 리스크로 주가가 정체되어 있습니다. 반면, 소프트웨어 섹터는 AI와의 공존 가능성을 확인하며 반등의 기회를 엿보고 있지만, 여전히 투자 심리는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nvidia-software-stocks-hair-trigger-call-bottom-28c82478
Wsj요약

1.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에 따른 에너지 및 안전자산 강세
*   유가 급등 (Long):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과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사망으로 중동의 전면전 위기가 고조되며 유가가 치솟았습니다. 주요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차질 우려로 미국 원유 선물은 장중 11% 상승해 배럴당 75달러를 터치했고, 브렌트유도 약 5% 상승했습니다.
*   안전자산 선호 (Long):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을 찾으면서 금 선물 가격이 2% 이상 상승했습니다.

2. 사모신용(Private Credit) 시장의 위기와 소프트웨어 섹터의 부진
*   사모신용 펀드의 유동성 경고음 (Risk): 소프트웨어 기업 대출과 AI 붐에 공격적으로 투자해 온 대형 사모신용펀드 블루아울 캐피탈(Blue Owl Capital)이 개인 투자자들의 환매 요구에 시달리며 대출 자산을 매각하고 있습니다.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도태시킬 수 있다는 우려로 포트폴리오 가치가 하락하며 회사의 시가총액이 1년여 만에 약 240억 달러 증발했습니다.
*   대체투자 운용사 동반 하락 (Short/Avoid): 사모신용 대출 부실 우려로 인해 아폴로(Apollo), 블랙스톤(Blackstone), 아레스(Ares), KKR 등 주요 사모펀드 운용사들의 주가가 올해 들어 25% 이상 하락했습니다.

3. AI 도입에 따른 인력 구조조정 가속화
*   핀테크 및 소프트웨어 감원 (Trend): 핀테크 기업 블록(Block, 구 Square)이 AI 도구 도입으로 더 적은 인력으로 효율성을 낼 수 있다며 전체 직원의 약 40%(4,000명)를 감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AI가 화이트칼라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공포가 소프트웨어, 보험, 음식 배달 앱 등의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4. 유럽 방산주(Defense): 랠리 지속 vs 고평가 논란
*   고평가 및 정치적 마진 압박 리스크 (Caution): 독일의 전차 제조사 라인메탈(Rheinmetall)을 비롯한 독일 방산주들은 국방비 증액 기대감으로 작년 첫 9개월 동안 3배 이상 폭등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독일 방산 섹터는 예상 수익의 38배에 거래될 정도로 가격이 비싸졌습니다. 또한 국방비 지출이 늘어날수록 정부의 엄격한 감독과 마진(이익률) 축소 압박이 커질 수 있어 추격 매수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5. 미디어 및 스트리밍: 넷플릭스의 반사이익
*   워너 브라더스 인수전 철회 (Long Netflix): 넷플릭스(Netflix)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 인수전에서 발을 빼기로 하면서 주가가 거의 14% 급등했습니다. 대규모 자금이 드는 인수합병과 규제 리스크를 피하고 약 28억 달러의 위약금(termination fee)을 챙기게 되었습니다.
*   경쟁사의 막대한 부채 (Advantage):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워너를 인수하게 되면 약 1,000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부채를 짊어지게 되어 향후 넷플릭스에 대항할 양질의 콘텐츠 투자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6. 전력 인프라: 데이터센터 발 전력망 불안
*   그리드 안정성과 전력 수요 (Infrastructure): 버지니아주 등에서 AI 데이터센터가 전력망의 문제로 인해 동시에 예비 전력으로 전환(망에서 이탈)되면서 대규모 전력 수급 불균형과 발전소 고장 위험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미국 전체 전력의 최대 17%를 데이터센터가 소비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력 인프라 및 유틸리티(예: Dominion Energy) 기업들의 과제와 투자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7. 버크셔 해서웨이의 기록적 현금 보유
*   시장 고평가 경계 (Cash Position): 그레그 아벨(Greg Abel) 신임 CEO 체제로 전환한 버크셔 해서웨이는 작년 말 기준 3,731억 달러라는 사상 최대치의 현금 및 단기 국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6분기 연속으로 자사주 매입을 하지 않아, 현재 주식 시장의 밸류에이션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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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상승여력 2026.3.3 (저가부근 이탤릭, 고가부근 볼드)
15% | 한국콜마 | 2026년 국내 맑음, 북미 흐림
20% | 삼성전자 | 2026년 영업이익 200조원으로 상향
22% | SK하이닉스 | 2026년 영업이익 170조원으로 상향
24% | 삼성전자 | 또 올립니다
26% | 인터플렉스 | 2026년 새로운 성장 진입
26% | LS | 초고압 케이블도 부족하다
30% | SK스퀘어 | 엄마는 우리 아들 믿어
33% | 코오롱인더 | 2026년 이익 개선 국면 진입
33% | 현대차 | Physical-AI 확산 경쟁의 승자
34% | 한샘 | 3차 상법 개정 수혜 가능할 듯
36% | 에스엘 | 다양한 모멘텀이 기대되는 한해
37% | SK | 강한 자신감
38% | 현대위아 | 키맞추기 이상의 플레이어
38% | 금호타이어 | NDR 후기: 이미 증명한 회복세, 높아진 가시성
39% | LIG넥스원 | 미국 Patriot를 보완할 수 있는 천궁-II
41% | 효성티앤씨 | 두 번째 판가 인상, 여전히 사야할 때
41% | 이수페타시스 | 반가운 캐파 증설 계획
41% | SK하이닉스 | 쇼티지는 숏을 찢어
43% | 비나텍 | 독보적인 성장주
47% | DB손해보험 | 재료 완전 소멸보다는 추가 확인 필요
5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천무 유럽 수출 확대 가능성 분석
NR | 지씨지놈 | 빠르게 확대되는 다중암 조기 선별 검사
NR | 아이티센엔텍 | 2025년 순이익 220억원, 현 시총 790억원. PER 3.6배 불과한 AI 클라우드 토탈 솔루션 기업
NR | 큐리오시스 | 준비된 실험실 자동화 강소기업
NR | 엘앤씨바이오 | 4Q25 Review: 본업 호조, 순손실은 회계 요인
NR | 포스코인터내셔널 | 미국 희소금속 공급망에 뛰어들다
NR | 고려아연 | 미국 갈륨/게르마늄 확보의 대체불가 파트너
NR | 한스바이오메드 | 모멘텀이 많다
NR | 올릭스 | 비만 판도 바꿀 siRNA, 릴리 파트너십 주목
NR | 가온그룹 | NDR 후기: 강력한 수요에 기반한 호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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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등락률 (리스트 많을때 종목당 한개씩 버전)
-12.37 | 엘앤씨바이오 | 4Q25 Review: 본업 호조, 순손실은 회계 요인
-11.72 | 현대차 | Physical-AI 확산 경쟁의 승자
-11.50 | SK하이닉스 | 2026년 영업이익 170조원으로 상향
-10.97 | 현대제철 | 현대제철 주가 급등, 시장의 시각을 바꾼 요인은?
-10.32 | 대한항공 | 본업 회복에 더해진 항공우주 기대감
-9.99 | 서진시스템 | 몰아치는 사업기회가 투자자의 심장을 뛰게 한다
-9.92 | SK스퀘어 | 엄마는 우리 아들 믿어
-9.90 | 산일전기 | 특수변압기 중심 프리미엄 지속
-9.89 | 한중엔시에스 | 스케일업의 원년
-9.88 | 삼성전자 | 2026년 영업이익 200조원으로 상향
-9.87 | 이수페타시스 | 반가운 캐파 증설 계획
-9.28 | LS ELECTRIC | DC 배전의 시대를 기다리며
-9.20 | 신성에스티 | 고객사의 ESS 진출 강도만큼 폭력적인 수주잔고
-9.09 | 부광약품 | 본업 방어 위에 쌓이는 RNA 옵션
-8.91 | 키움증권 | 브로커리지 하면 나야 나!
-8.81 | 효성티앤씨 | 두 번째 판가 인상, 여전히 사야할 때
-8.81 | 삼성전기 |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다
-8.67 | 동국제강 | 견조한 후판에 철근도 시황 개선
-8.47 | 리브스메드 | 아티씰 매출 개시!
-8.45 | 아모레퍼시픽 | 코스알엑스 턴어라운드 시작, 조금 더 지켜봐야
-8.00 | 아이티센엔텍 | 2025년 순이익 220억원, 현 시총 790억원. PER 3.6배 불과한 AI 클라우드 토탈 솔루션 기업
-7.69 | 효성중공업 | 초고압 믹스 개선으로 이익률 더 상향 전망
-7.50 | 미래에셋증권 | 성과는 화려, 시험대에 오른 지속 가능성
-7.23 | 하이브 | BTS 컴백과 본격적인 성장국면 진입
-7.17 | 사피엔반도체 | 2026년 AR Glass 본격적 출시의 수혜 기대
-7.05 | 한샘 | 3차 상법 개정 수혜 가능할 듯
-6.96 | 한국금융지주 | 비싸다고? 나 지금 2조 버는데?
-6.95 | 에스엘 | 다양한 모멘텀이 기대되는 한해
-6.79 | 코스맥스 | 2026년 두 자릿수 성장 가이던스로 재도약
-6.68 | LS | 초고압 케이블도 부족하다
-6.20 | NH투자증권 | 모범생은 일단 다해요 - 호실적, 고배당, 그리고 IMA
-6.00 | HD현대일렉트릭 | 선별 수주를 통한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
-5.98 | 대한제강 | 철근 수급 개선과 자사주소각 기대감
-5.90 | 삼성증권 | 조용히 강한 리테일의 품격
-5.59 | 지씨지놈 | 빠르게 확대되는 다중암 조기 선별 검사
-5.40 | 에이프릴바이오 | 플랫폼 검증 완료, 이제는 확장
-5.36 | SK | 강한 자신감
-5.06 | LG생활건강 | 뚜렷한 이익 성장 전략 제시 필요
-4.76 | 한스바이오메드 | 모멘텀이 많다
-4.59 | 한국콜마 | 2026년 국내 맑음, 북미 흐림
-4.48 | 시프트업 |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4.09 | 태광 |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3.71 | 한미약품 | 빅파마가 찾는 조합
-3.69 | 아이에스동서 | 랜드마크, 건설! - 개발사업 가치 재평가
-3.65 | 현대위아 | 키맞추기 이상의 플레이어
-3.58 | 금호타이어 | NDR 후기: 이미 증명한 회복세, 높아진 가시성
-3.11 | 덕산네오룩스 |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2.69 | 가온그룹 | NDR 후기: 강력한 수요에 기반한 호실적
-2.49 | 포스코인터내셔널 | 미국 희소금속 공급망에 뛰어들다
-2.32 | 고려아연 | 미국 갈륨/게르마늄 확보의 대체불가 파트너
-1.94 | 보로노이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1.85 | 인터플렉스 | 2026년 새로운 성장 진입
-0.51 | HD현대 | 정유와 로봇은요?
-0.30 | 코오롱인더 | 2026년 이익 개선 국면 진입
0.31 | 리가켐바이오 | 차세대 ADC의 조건
1.14 | 영원무역 | 또다시 어닝 서프라이즈, 차별화된 OEM 경쟁력 입증
1.53 | 금양그린파워 | 턴어라운드 확인. 재생에너지와 원전 모멘텀 기대
1.97 | DB손해보험 | 재료 완전 소멸보다는 추가 확인 필요
2.67 | 비나텍 | 독보적인 성장주
3.10 | 큐리오시스 | 준비된 실험실 자동화 강소기업
4.55 | 에임드바이오 |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7.89 | 올릭스 | 비만 판도 바꿀 siRNA, 릴리 파트너십 주목
7.92 | 엔비알모션 |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19.83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천무 유럽 수출 확대 가능성 분석
20.22 | 삼양컴텍 | K2 수출 다변화와 차세대 무기체계 확장 기대
28.45 | S-Oil | 중동 전쟁 - 정제된 기름이 보다 귀해진다
29.86 | LIG넥스원 | 미국 Patriot를 보완할 수 있는 천궁-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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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저가픽 Total 193 | 2월+1거래일
포시에스 -2
아이패밀리에스씨 -1
파수 -5
서플러스글로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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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신규신저가 3.5조원 이상 (S&P Midcap 400 볼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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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T 업스타트 홀딩스, AI 기반 대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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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H 에퀴터블 홀딩스, 금융 서비스
#ARCC 아레스 캐피탈, 투자사
#OWL 블루 아울 캐피탈, 대체 투자 자산 관리
#APO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PEF 운용사
#KKR KKR & Co, 투자 및 자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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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LY 모빌아이 글로벌, 자율 주행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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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I 그룹 원 오토모티브, 자동차 소매
#JD 징동닷컴, 이커머스 플랫폼, 중국
#WHR 월풀, 주방 및 세탁 가전 제품
#NVO 노보 노디스크, 당뇨, 비만
#AVTR 어밴터, 바이오, 제약 등 대상 제품 및 서비스
#MMSI 메리트 메디컬 시스템즈, 일회용 의료 기기, 심혈관 및 내시경 부문
### 1. 지정학적 리스크: 에너지, 방산, 그리고 안전자산 (Long)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 등 중동 지역의 전면전 위기가 고조되면서 시장의 자금 흐름이 크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 에너지 및 방산주 급등: 분쟁 소식에 유가와 금값이 상승했으며, 투자자들은 방산주로 피신했습니다. Palantir Technologies(+5.8%), Northrop Grumman(+6%), Lockheed Martin(+3.4%), Axon Enterprise(+5.5%) 등의 방위산업 관련주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 항공 및 여행주 타격 (Short/Avoid): 지정학적 불안과 유가상승 우려로 인해 항공사 및 여행 관련 주식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석탄 발전의 부활: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와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수요가 맞물려, 퇴출 수순을 밟던 '석탄(Coal)' 발전이 수명을 연장하며 단기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 2. AI 테마의 극심한 양극화: 인프라 강세 vs 소프트웨어 공포
AI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승자(하드웨어/인프라)'와 '패자(소프트웨어)'로 극명하게 나뉘며, 개별 종목 간 수익률 격차(Dispersion)가 1990년대 닷컴 버블 이후 최고 수준으로 벌어졌습니다.
* AI 하드웨어 및 전력망 (Long): AI 인프라 수요는 여전히 강력합니다. 광섬유를 이용해 반도체 구리 배선을 대체하는 칩 스타트업 Ayar Labs는 엔비디아(Nvidia)와 AMD 등의 지원을 받으며 5억 달러의 신규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또한 Amazon은 스페인의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을 위해 337억 유로(약 398억 달러)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 SaaS-pocalypse (소프트웨어/사모신용 리스크): AI(오픈AI, 앤스로픽 등)가 코딩을 자동화하여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파괴할 것이라는 공포가 확산되며 Salesforce, ServiceNow 등 소프트웨어 주가가 폭락했습니다. 이러한 위기감은 기술 기업에 막대한 자금을 빌려준 사모펀드(PE) 및 사모신용(Private Credit) 시장의 리스크로까지 전이되고 있습니다.

### 3. 주요 M&A 및 행동주의 투자 (Event-Driven)
대형 인수합병과 행동주의 펀드의 개입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 AES 인수 (AI 전력 베팅): BlackRockEQT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이 전력 공급업체 AES를 107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는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에 필수적인 전력 확보를 위한 거대한 베팅으로 해석됩니다.
* Toyota Industries: 행동주의 투자자 Elliott Management는 도요다(Toyota) 그룹과의 협상 끝에 지게차 제조사인 Toyota Industries를 약 400억 달러 가치에 비공개 회사로 전환(상장폐지)하는 상향된 인수 제안을 수락했습니다.
* IAC의 사업 재편: 미디어 재벌 배리 딜러(Barry Diller)의 IAC는 온라인 돌봄 중개 플랫폼 Care.com을 사모펀드에 3억 2천만 달러에 매각하며 핵심 자산(MGM 리조트 지분 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4. 자산관리 및 대체투자(Alts)의 새로운 트렌드
전통적인 주식/채권 포트폴리오의 고평가 우려 속에 대안 투자처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 사모펀드 운용사 지분 투자 (GP Staking): 투자 전문가들은 개별 사모펀드에 투자하기보다, 자금이 몰리고 있는 대체투자 운용사 자체의 지분을 확보해 운용 보수를 공유받는 'GP(General Partner) Staking' 전략을 유망하게 보고 있습니다.
* 스포츠 구단 투자 (NFL 등): 2024년 NFL(미국 프로풋볼)이 사모펀드의 구단 지분 소유(최대 10%)를 허용하면서, 스포츠 구단 투자가 주식 시장과 상관관계가 없는(Uncorrelated) 매력적인 대체 투자처로 연기금과 고액 자산가들의 자금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글로벌 매크로 헤지펀드: 각국의 무역 전쟁과 금리 정책 차별화(탈세계화)가 심화되면서, 이러한 거시적 변동성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글로벌 매크로(Global Macro)' 및 '롱숏(Long-Short)' 전략의 헤지펀드들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 5. 기타 주요 기업 동향
* Berkshire Hathaway (관망세): 신임 CEO 그레그 아벨(Greg Abel)은 첫 주주서한을 통해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버크셔는 시장 고평가를 경계하며 현재 3,731억 달러라는 사상 최대치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Norwegian Cruise Line (Short/Turnaround 과제): 2026년 예약률 저조와 카리브해 노선 배치의 타이밍 실수 등으로 실적과 가이던스가 실망스럽게 나오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Fidelity Investments (Long): 개인 투자자들의 활발한 주식, 옵션, 암호화폐 거래(강세장 효과)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24% 급증한 127억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분들 결혼할 수 있는건가
#목표가상승여력 2026.3.4 (저가부근 이탤릭, 고가부근 볼드)
9% | KH바텍 | 2026년 긴호흡의 전략!
16% | 심텍 | 2Q에 회복을 예상
17% | 덴티움 | 보였다 반등의 실...!
17% | HD현대일렉트릭 | 고마진이 정당화하는 멀티플
19% | NICE평가정보 | 개인 신용정보의 안정적인 성장성
21% | 대한전선 | 구조적 전환을 반영하는 주가
22% | SK | P/B 상승 구간
22% | 티엘비 | 2026년 차별된 성장!
23% | LS ELECTRIC | 밸류에이션 상단을 허물다
25% | RFHIC | 5G SA로의 진화 시 새로운 주가 역사 쓸 것
27% | 현대글로비스 | 물류대란 수혜주였음을 잊지 말아야
28% | 인텔리안테크 | 뚜렷한 턴어라운드 국면 진입
32% | 일진전기 | 증설 효과 본격화,, 이익 체질 상향 구간
33% | 산일전기 | 수급 해소 이후 본격 레벨업
33% | RFHIC | 파죽지세: 천궁2부터 CPO까지
34% | 키움증권 | 사야 한다
35% | 효성중공업 | 고점을 논하기엔 이른 이유
36% | SK바이오팜 | 숫자와 R&D 함께 성장 중
39% | 이수페타시스 | 증설로 보는 성장 스토리
39% | 오이솔루션 | 2019년 이상의 주가 상승을 경험할 겁니다
40% | 에이피알 | 점점 더 높아지는 가이던스 상회 가시성
40% | 유한양행 | 유럽 마일스톤의 이연
41% | 대한조선 | 강력한 신조선가 상승 시그널, 가파르게 쌓이는 현금
41% | 코스메카코리아 | 코스메카코리아 NDR 후기: 성장은 계속된다!
42% | 우리넷 | 피지컬 AI 덕분에 실적과 주가 모두 향상될 겁니다
43% | 덴티움 | 기다림이 길어지나 리레이팅을 위한 고군분투 중
47%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메가IP-차세대IP-신인IP로 30주년 완벽한 라인업
49% | 골프존 | 해외 매출비중 분기 30%대, 연간 20%대 첫 돌파
53% | 효성 | 자회사 가치 상승과 주주환원 확대로 눈높이 조정
55% | RF머트리얼즈 | 텐베거 너머를 향하여
62% | 대한조선 | 선대 구축과 재편의 수혜가 오버행을 압도
76% | 이노와이어리스 | 5G SA 시대에도 큰 수혜 예상됩니다
77% | 아이씨티케이 | 5G SA 시대에는 ICTK의 진면목이 드러날 것
78% | 노바렉스 | 확신의 건기식 트렌드 선도 주자
79% | HJ중공업 | 미국 업고 UAE까지, 상선도 전성기 폼으로
82% | 코스맥스엔비티 | To Better Health & Wellness
83% | 유비쿼스 | 피지컬 AI 시대 국가 대동맥
89% | 쏠리드 | 과거 쏠리드 주가는 단기 실적 아닌 스토리로 움직였다
95% | 케이엠더블유 | 업황 개선 기대감 증폭, 실적 선반영 효과 커질 시점
95% | 롯데케미칼 | 대산공장 구조조정으로, 2,000억원 절감 기대!
NR | 알멕 | 신사업 모멘텀으로 체질 개선 가속화
NR | 액트로 | 북미향 전장/로봇 모멘텀 가시화 구간
NR | 예스티 | 2026년 HPA 시장 진출의 원년
NR | 올릭스 | 치솟는 몸값
NR | 가온그룹 | 통신과 로봇 가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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