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종목들 | 미국주식 신고가 신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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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등락률 (리스트 많을때 종목당 한개씩 버전)
-7.58 | 한국전력 | 배당 확대 여지는 확인
-6.15 | 한국가스공사 | 투자포인트는 결국 민수용 요금 인상 여부로 귀결
-5.33 | 예스티 | HPA 시장 확대에 주목
-5.09 | SK | 또 한번의 Harvest
-5.07 | 티씨케이 | V8·V9 램프업 가속화
-4.48 | 인바디 | 올해는 왕년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까?
-4.29 | HL D&I | 4Q25 Review: 레벨업 할 준비 완료
-4.00 | 한국토지신탁 | (NDR후기) 심상치 않은(P) 업황 변화 감지
-3.89 | KT&G | 보유 자사주 소각과 배당락 관련 Comment
-3.86 | 삼성전기 | 성장은 추세, 상승은 기세
-3.46 | SK하이닉스 | AI 메모리 초과 성장의 최대 수혜 예상
-3.41 | 비씨엔씨 | 숨겨진 보석
-2.52 | 피엔에이치테크 | 내실을 강화하는 중
-2.46 | 피에스케이홀딩스 | 후공정 투자의 최전선
-2.40 | 서흥 | 하드캡슐 수익성 정상화와 중국향 건강기능식품 수출성장이 이끄는 본업의 동반 개선
-2.13 | 현대코퍼레이션 | 4Q25 Review: 성장 지속될 2026년
-1.85 | 서울보증보험 | 25년 이익증가율 25%, 주주환원율 76%
-1.69 | 씨젠 | 2보 전진 위한 1보 후퇴
-1.42 | 에이피알 | Keep Going
-1.26 | 쏘카 | 구조적 수익성 개선과 미래 성장
-1.16 | 디앤씨미디어 | 흥행한 IP의 힘
-0.73 | 핑거 | 스테이블코인 산업 개화는 기회요인!
-0.71 | 원익IPS | 국내 장비 대장
-0.70 | 한화비전 | 올해도 순항 예정
-0.69 | 삼성전자 | 추론의 시대에 최적화된 만능 Player
-0.59 | 이오테크닉스 | 기술 변화와 CapEx 낙수 효과를 동시에
-0.11 | SBS | 확인될때까지
0.00 | 대한항공 | 견고한 여객과 화물의 날개에 항공우주 엔진 점화
0.39 | 대한제강 | 올해 완만하지만 실적 개선 기대
0.65 | 아이에스동서 | 중산지구 탐방: 공급 조절 속 미니 신도시급 개발 사업의 희소함
0.71 | 지투파워 | #전력 #태양광 #ESS
0.93 | 차바이오텍 | 세계 최초 NK세포치료 병용 치료 승인 기대
0.98 | AJ네트웍스 | 4Q25P Review: 삼성전자 투자 수혜
1.19 | LIG넥스원 | 4Q25 NDR 후기: 장기 성장성에 투자하라
1.35 | POSCO홀딩스 | 리튬 가격, 리튬 판매량 상승 준비 완료
3.35 | LS에코에너지 | 높은 시장 지배력과 제품 경쟁력으로 성장 기반 구축
3.79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차세대 Mega IP 보유사로 도약하는 해가 되어야
3.91 | 실리콘투 | 일회성 요인보다 중장기적 성장성에 주목
4.19 | 영원무역 | 육천억무역
5.19 | 두산 | NDR 후기: 독점/증설/환원, 더 큰 그림이 열린다
7.37 | 한국철강 | 실적 부진 지속되나 P/B는 낮은 수준
10.67 | 현대차 | 우선주에 대한 투자 전략
14.75 | 신성이엔지 | 펀더멘털 회복과 불붙는 신사업
21.30 | 네오티스 | 눈높이를 높일 수밖에 없는 이유(AI→PCB→드릴비트)
29.93 | 바텍 | 시총보다 이익잉여금이 많은 글로벌 1위
29.96 | THE E&M | 美NIAID로부터 인정받은 바이오 자회사 기술력, 펩타이드 기술 기반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에 주목
#신저가픽 Total 116 | 1월+17거래일
그린플러스 -8
#신고가리스트 202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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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신규신고가 10조원 이상 (S&P Midcap 400 볼드체)
#KEYS 키사이트 테크놀로지스, 전자 계측 솔루션
#CAMT 캠텍, 반도체 계측 장비
#TER 테라다인, 자동화 테스트 장비 및 작업 자동화 로봇
#CASY 케이시스 제너럴 스토어스, 편의점, 피자, 휘발유
#DAR 달링 인그리디언츠, 천연 원료 추출 및 양산
#COKE 코카콜라 콘솔리데이티드, 미국 내 가장 큰 보틀링 회사
#CCEP 코카콜라 유로퍼시픽 파트너스, 음료 유통 및 판매
#MNST 몬스터 베버리지, 에너지 드링크
#MO 알트리아 그룹, 담배
#TIGO 밀리콤 인터내셔널 셀룰러, 통신 서비스
#FRO 프론트라인, 탱커
#AM 앤테로 미드스트림, 천연가스
#PR 페르미안 리소시스, 석유 및 가스 탐사
#FTI 테크닙 FMC, 석유 및 가스 인프라 서비스
#TRGP 타르가 리소스, 미드스트림 에너지 인프라, 천연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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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LX MPLX, 천연 가스 수집, 처리, 운송
#KMI 킨더 모건, 에너지 인프라
#E ENI, 석유, 이탈리아
#EQNR 에퀴노르, 에너지, 노르웨이
#WMB 윌리엄스 컴퍼니스, 에너지 인프라,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TTE 토탈에너지스, 석유 및 가스 탐사, 프랑스
#CTVA 코르테바, 제초제, 살충제, 작물 보호
#ORLA 올라 마이닝, 금 채굴, 캐나다
#AUGO 아우라 미네랄스, 금/구리 채굴
#TFPM 트리플 플래그 프레셔스 메탈스, 금 로열티 및 스트리밍
#AG 퍼스트 머제스틱 실버, 은 채굴
#IAG 아이엠골드, 금 채굴
#AGI 알라모스 골드, 금 채굴, 캐나다
#CRS 카펜터 테크놀로지, 스테인리스강 및 내부식성 합금 등
#RBC RBC 베어링, 베어링 및 엔지니어링 제품
#FNV 프랑코 네바다, 금 직접 채굴 안하고 로열티 및 스트리밍
#WPM 휘턴 프레셔스 메탈스, 귀금속 스트리밍
#AEM 애그니코 이글 마인스, 금 채굴, 캐나다
#CP 캐나디안 퍼시픽 캔자스 시티, 철도 화물 운송
#CSX CSX, 철도 화물 운송
#CLH 클린 하버스, 폐기물 처리, 폐유 정제
#FTAI FTAI 애비에이션, 항공기 엔진 임대
#VICR 비코, 모듈형 전력 솔루션
#MIDD 미들비, 식품 서비스 주방 설비
#FLS 플로우서브, 유량 제어 시스템 및 부품
#ITT ITT, 각종 산업 맞춤형 솔루션
#NVT 엔벤트 일렉트릭, 전기 연결 및 관리 솔루션
#STRL 스털링 인프라스트럭처, E-인프라 구축, 운송, 빌딩 솔루션
#MTZ 마스텍, 인프라 건설 서비스
#CM 캐내디언 임페리얼 뱅크 오브 커머스, 은행, 캐나다
#TD 토론토 도미니언 뱅크, 은행
#HSBC HSBC 홀딩스, 은행 지주, 영국
#CB 처브, 보험
#EPRT 에센셜 프로퍼티 리얼티, 상업용 부동산 리츠
#FR 퍼스트 인더스트리얼 리얼티 트러스트, 산업용 부동산 리츠
#BRX 브릭스모어 프로퍼티 그룹, 쇼핑 센터 리츠
#ADC 어그리 리얼티, 소매점 리츠
#AHR 아메리칸 헬스케어 리츠, 헬스케어 리츠
#EGP 이스트그룹 프로퍼티스, 산업용 부동산 리츠
#OHI 오메가 헬스케어 인베스터스, 헬스케어 리츠
#LAMR 라마 애드버타이징, 옥외 광고
#REG 리젠시 센터스, 쇼핑 센터 리츠
#KIM 킴코 리얼티, 쇼핑 센터 리츠
#SPG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쇼핑몰, 아울렛 리츠
#PLD 프로로지스, 물류 리츠
#JHG 재너스 헨더슨 그룹, 자산 관리
#FCFS 퍼스트캐쉬 홀딩스, 전당포 및 금융 결제 솔루션
#EVRG 에버지, 전력 유틸리티
#ES 에버소스 에너지, 전력 유틸리티 지주
#PPL PPL, 전기 및 가스 유틸리티
#FE 퍼스트에너지, 송전, 배전 및 발전
#PCG 퍼시픽 가스 & 일렉트릭, 캘리포니아 북부 전기 및 가스 공급
#ETR 엔터지, 전기 및 가스 유틸리티
#XEL 엑셀 에너지, 전력 및 가스 유틸리티
#AEP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 컴퍼니, 전력 유틸리티
#BIP 브룩필드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 유틸리티, 교통, 미드스트림, 디지털 인프라 투자
#CMS CMS 에너지, 전기 유틸리티
#SRE 셈프라 에너지, 에너지 인프라
#DTM DT 미드스트림, 천연 가스 미드스트림
#ATO 애트모스 에너지, 천연 가스
#F 포드 모터, 자동차
#HTHT 화주 그룹, 호텔 체인, 중국
#VIK 바이킹 홀딩스, 크루즈 여행
#MCD 맥도날드, 햄버거
#TPR 태피스트리, COACH 등 패션 브랜드 지주
#NYT 뉴욕타임스, 뉴스
#TKO TKO 그룹 홀딩스, 스포츠 및 엔터, WWE, UFC
#FIVE 파이브 빌로우, 할인 소매점
#DG 달러 제너럴, 10달러 미만 상품 위주 할인 소매점
#JAZZ 재즈 파마슈티컬스, 기면증 치료제 자이렘 등
#MCK 매케슨, 제약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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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신규신저가 1조원 이상 (S&P Midcap 400 볼드체)
#CERT 서타라, 바이오 시뮬레이션, 약물 개발 컨설팅
#AI C3.ai, 엔터프라이즈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ALKT 알카미 테크놀로지, 디지털 뱅킹 솔루션
#PAYO 페이오니아 글로벌, 글로벌 결제 서비스
#FOUR 쉬프트4 페이먼트, 결제 처리 솔루션
#KBR KBR, 정부 및 기업 대상 과학, 기술 및 엔지니어링 솔루션
#TTD 트레이드 데스크, 디지털 광고 서비스 플랫폼
#VITL 바이탈 팜스, 계란, 버터 등
#NOMD 노마드 푸즈, 냉동 식품
#BUR 버포트 캐피털, 법률 시장 금융 서비스
#TGLS 테크노글래스, 건축 유리, 창문
#ICL 이스라엘 케미컬스, 비료 및 특수 화학, 이스라엘
#NMFC 뉴 마운틴 파이낸스, 사모 펀드
#FSCO FS Credit Opportunities, 인베스트먼트
#WD 워커 & 던롭, 상업용 부동산 금융 및 자문 서비스
#FSK FS KKR 캐피털, 채무 증권 투자
#HOG 할리 데이비슨, 오토바이
#ATHM 오토홈, 자동차 포털 사이트, 중국
#JD 징동닷컴, 이커머스 플랫폼, 중국
#NVO 노보 노디스크, 당뇨, 비만
#MDXG 미메드엑스 그룹, 상처 관리, 화상, 태반 조직
#MNKD 맨카인드, 당뇨, 폐동맥 고혈압 등
#SLNO 솔레노 테라퓨틱스, 프래더윌리 증후군
#AVTR 어밴터, 바이오, 제약 등 대상 제품 및 서비스
#IART 인테그라 라이프사이언시스 홀딩스, 외과 수술 의료 기기
#PRCT 프로셉트 바이오로보틱스, 전립선 비대증 수술 로봇
#MMSI 메리트 메디컬 시스템즈, 일회용 의료 기기, 심혈관 및 내시경 부문
#CHE 케미드, 호스피스
2026년 2월 27일자 월스트리트저널(WSJ) 내용을 바탕으로 도출 가능한 주요 투자 아이디어를 섹터 및 테마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1.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파라마운트의 승리와 스트리밍 지각변동
미디어 업계의 대형 M&A가 결론 나며 관련 주가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Paramount의 Warner Bros. 인수 (Event Driven): 파라마운트(Paramount)가 넷플릭스(Netflix)를 제치고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 인수에 성공했습니다. 파라마운트가 주당 31달러로 인수가를 상향하고 위약금 부담 등을 수용하자 넷플릭스가 인수전에서 발을 뺐습니다. 이 소식에 파라마운트 주가는 10% 급등했고, 넷플릭스 역시 2.3% 상승했습니다.

2. AI와 기술주: 엔비디아의 딜레마와 소프트웨어의 반격
AI 인프라 투자의 최대 수혜주와 AI 파괴 공포에 시달리던 소프트웨어 섹터 간에 극심한 심리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   Nvidia의 호실적 속 주가 하락 (Caution): 엔비디아는 매출이 73% 급증한 681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엄청난 호실적을 발표했으나 주가는 오히려 5.5% 하락했습니다. 막대한 잉여현금흐름(FCF) 창출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AI가 고객사들의 수익성을 갉아먹거나 소프트웨어 산업을 파괴할 수 있다는 거시적 우려(AI Bubble/Disruption)에 더 집중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습니다.
*   소프트웨어의 안도 랠리 (Rebound): AI 에이전트 공포로 연초부터 시가총액이 1조 5천억 달러 증발했던 소프트웨어 섹터가 반등하고 있습니다. AI 스타트업 앤스로픽(Anthropic)이 Salesforce 등의 기존 업무 앱에 자사의 AI 도구를 결합하는 파트너십을 발표하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에 의해 도태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AI를 활용해 진화할 것이라는 안도감이 퍼지며 관련 주가가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   Block의 AI 구조조정 환호 (Long): 결제 기업 Block(Square 모기업)은 AI 도구 도입을 통한 업무 효율화를 이유로 전체 인력의 40%를 감축하겠다고 발표한 직후,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약 20% 폭등했습니다.

3. 부동산 및 주택 시장: 모기지 금리 6% 하향 돌파
30년 만기 고정 모기지 금리가 2022년 9월 이후 처음으로 5.98%를 기록하며 중요한 심리적 지지선인 6%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   부동산 플랫폼 및 건설사 수혜 (Long): 봄철 주택 매매 성수기를 앞두고 금리가 하락함에 따라 Compass, Redfin 등 부동산 중개 플랫폼과 Rocket 등 모기지 대출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특히 Redfin과 Compass는 독점 매물을 공유하고 대출 이자를 할인해주는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시너지를 노리고 있습니다.

4. 소비재 및 외식: 행동주의 개입과 'K자형' 양극화
고물가 장기화로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엇갈리며 기업들의 실적과 전략이 차별화되고 있습니다.
*   J.M. Smucker와 행동주의 (Turnaround): 잼과 커피 등으로 유명한 식품기업 J.M. Smucker가 부진한 실적을 타개하기 위해 행동주의 펀드 엘리엇(Elliott)의 요구를 수용하여 이사회를 개편하기로 합의하자 주가가 약 8.8% 급등했습니다. 엘리엇은 런던증권거래소(LSEG)에도 개입하여 4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이끌어내며 LSEG 주가를 9.1% 올렸습니다.
*   알파 세대(Gen Alpha) 뷰티 붐 (Long Trend): 10세 미만의 어린이들이 스킨케어와 화장품의 주요 소비층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Klee Naturals, Evereden, Super Smalls 등 어린이 전용 뷰티 브랜드들이 수백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가 형성 중입니다.
*   외식 업계의 명암: Krispy Kreme은 구조조정 후 마진이 개선되며 주가가 28% 폭등했습니다. 반면 Papa John's는 저소득층 수요 감소와 수익성 악화로 300개의 매장을 폐쇄하기로 하며 주가가 8.6% 급락했습니다.

5. 자동차: 전기차(EV) 투자의 쓰라린 후퇴
*   Stellantis의 빅 배스 (Big Bath): 지프(Jeep)와 크라이슬러의 모기업 Stellantis는 전기차(EV) 플랫폼 취소와 관련 배터리 투자 철회 등으로 인해 무려 260억 달러(약 35조 원)의 손상차손을 기록, 연간 223억 유로의 순손실을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수익성이 높은 기존 내연기관 엔진(Hemi V8)과 하이브리드 모델로 전략을 선회하여 2026년 흑자 전환을 노리겠다고 밝혔고, 악재 해소(불확실성 제거)로 주가는 4.4% 상승했습니다.
📈 #미국신규신고가 15조원 이상 (S&P Midcap 400 볼드체)
#ERIC 에릭슨, 통신 장비, 스웨덴
#CASY 케이시스 제너럴 스토어스, 편의점, 피자, 휘발유
#HSY 허쉬, 초콜릿
#CCEP 코카콜라 유로퍼시픽 파트너스, 음료 유통 및 판매
#MNST 몬스터 베버리지, 에너지 드링크
#MO 알트리아 그룹, 담배
#KO 코카콜라
#TIGO 밀리콤 인터내셔널 셀룰러, 통신 서비스
#AMX 아메리카 모빌, 통신 지주, 멕시코
#AM 앤테로 미드스트림, 천연가스
#APA APA, 석유 및 가스 탐사
#SUN 수노코, 연료유통, 석유화학
#PR 페르미안 리소시스, 석유 및 가스 탐사
#FTI 테크닙 FMC, 석유 및 가스 인프라 서비스
#TS 테나리스, 강관, 룩셈부르크
#HAL 할리버튼, 석유 채굴
#WDS 우드사이드 에너지 그룹, 호주 최대 에너지 기업
#TRGP 타르가 리소스, 미드스트림 에너지 인프라, 천연가스
#BKR 베이커 휴즈, 에너지 기술 솔루션
#TRP TC 에너지, 에너지 인프라, 천연 가스 파이프라인
#KMI 킨더 모건, 에너지 인프라
#E ENI, 석유, 이탈리아
#CNQ 캐나다 내추럴 리소시스, 석유 및 가스 탐사, 캐나다
#EQNR 에퀴노르, 에너지, 노르웨이
#WMB 윌리엄스 컴퍼니스, 에너지 인프라,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TTE 토탈에너지스, 석유 및 가스 탐사, 프랑스
#SHEL 로열더치쉘, 에너지
#NTR 뉴트리엔, 농작물 영양제, 제초제, 비료 등
#CTVA 코르테바, 제초제, 살충제, 작물 보호
#AG 퍼스트 머제스틱 실버, 은 채굴
#IAG 아이엠골드, 금 채굴
#AGI 알라모스 골드, 금 채굴, 캐나다
#RBC RBC 베어링, 베어링 및 엔지니어링 제품
#FNV 프랑코 네바다, 금 직접 채굴 안하고 로열티 및 스트리밍
#WPM 휘턴 프레셔스 메탈스, 귀금속 스트리밍
#AEM 애그니코 이글 마인스, 금 채굴, 캐나다
#SCCO 서던 코퍼, 구리 채굴
#FDX 페덱스, 운송
#FER 페로비알, 인프라 투자 관리, 네덜란드
#CNI 캐나디안 내셔널 레일웨이, 철도 화물
#CP 캐나디안 퍼시픽 캔자스 시티, 철도 화물 운송
#HWM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 제트 엔진용 부품, 항공 우주 응용 분야용 패스너 및 티타늄 구조물
#CLH 클린 하버스, 폐기물 처리, 폐유 정제
#MTZ 마스텍, 인프라 건설 서비스
#TD 토론토 도미니언 뱅크, 은행
#TRV 트래블러스 컴퍼니스, 손해 보험
#CB 처브, 보험
#EGP 이스트그룹 프로퍼티스, 산업용 부동산 리츠
#OHI 오메가 헬스케어 인베스터스, 헬스케어 리츠
#REG 리젠시 센터스, 쇼핑 센터 리츠
#KIM 킴코 리얼티, 쇼핑 센터 리츠
#WPC WP 케어리, 상업용 부동산 리츠
#SUI 선 커뮤니티즈, 조립식 주택 리츠
#VTR 벤타스, 의료 시설 리츠
#O 리얼티 인컴, 상업용 부동산 리츠
#SPG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쇼핑몰, 아울렛 리츠
#PLD 프로로지스, 물류 리츠
#CBOE CBOE 글로벌 마켓, 시카고 옵션 거래소
#PNW 피너클 웨스트 캐피털, 전력 유틸리티 지주
#LNT 얼라이언트 에너지, 전기 및 가스 유틸리티 지주
#EVRG 에버지, 전력 유틸리티
#ES 에버소스 에너지, 전력 유틸리티 지주
#PPL PPL, 전기 및 가스 유틸리티
#FTS 포르티스, 전력 유틸리티
#FE 퍼스트에너지, 송전, 배전 및 발전
#PCG 퍼시픽 가스 & 일렉트릭, 캘리포니아 북부 전기 및 가스 공급
#ETR 엔터지, 전기 및 가스 유틸리티
#EXC 엑셀론, 전기 유틸리티, 송배전 집중
#AEP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 컴퍼니, 전력 유틸리티
#DUK 듀크에너지, 미 남동부 및 중서부 대표 전력 유틸리티
#AES AES, 전력 유틸리티
#NI 나이소스, 전기 및 가스 유틸리티
#CMS CMS 에너지, 전기 유틸리티
#AEE 애머런, 전력 유틸리티 지주
#NGG 내셔널 그리드, 전기 및 가스 공급, 영국
#ATO 애트모스 에너지, 천연 가스
#MCD 맥도날드, 햄버거
#NYT 뉴욕타임스, 뉴스
#ROST 로스 스토어스, 의류 할인점
#NVS 노바티스, 제약, 인슐린, 스위스
#JNJ 존슨 앤드 존슨, 제약
#RPRX 로열티 파마, 제약 특허 매매, 자금 지원
#AMGN 암젠, 생명 공학, 의약품
#DVA 다비타, 신장 투석
#DGX 퀘스트 다이아그노스틱스, 진단 검사
#MCK 매케슨, 제약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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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신규신저가 2조원 이상 (S&P Midcap 400 볼드체)
#CDW CDW, 정부, 교육, 의료 산업 등에 정보 기술 솔루션
#PAYO 페이오니아 글로벌, 글로벌 결제 서비스
#FOUR 쉬프트4 페이먼트, 결제 처리 솔루션
#DUOL 듀오링고, 언어 학습
#ESTC 엘라스틱, 검색 지원 솔루션 플랫폼, 벡터 DB
#YMM 풀 트럭 얼라이언스, 화물 중개 플랫폼, 중국
#FLUT 플러터 엔터테인먼트, 온라인 스포츠 베팅 및 게임
#ZS 지스케일러,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제로트러스트
#TGLS 테크노글래스, 건축 유리, 창문
#ICL 이스라엘 케미컬스, 비료 및 특수 화학, 이스라엘
#DNOW 나우, 에너지 및 산업용 PVF(파이프, 밸브 및 피팅), MRO 공급품 및 OEM 제품
#VNO 보나도 리얼티 트러스트, 뉴욕 오피스, 리테일 리츠
#TSLX TPG 스페셜티 렌딩, 기업 대출
#WD 워커 & 던롭, 상업용 부동산 금융 및 자문 서비스
#HTGC 허큘리스 캐피털, 투자 관리
#GBDC 골럽 캐피탈 BDC, 투자 관리
#FSK FS KKR 캐피털, 채무 증권 투자
#SLM SLM, 학자금 대출
#EQH 에퀴터블 홀딩스, 금융 서비스
#KSPI 카스피.kz, 카자흐스탄 슈퍼앱 플랫폼
#ARES 아레스 매니지먼트, 투자 관리 및 컨설팅
#HOG 할리 데이비슨, 오토바이
#PTON 펠로튼 인터랙티브, 실내 자전거
#ATHM 오토홈, 자동차 포털 사이트, 중국
#FUBO 푸보티비, 스포츠 라이브 TV 스트리밍
#JD 징동닷컴, 이커머스 플랫폼, 중국
#AVTR 어밴터, 바이오, 제약 등 대상 제품 및 서비스
#PGNY 프로지니, 불임 관리
"빅테크들이 AI 전력에 돈을 쏟아붓는다. 이 유틸리티들이 승자가 될 것"

AI 데이터 센터의 막대한 전력 수요가 유틸리티 업계의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빅테크 기업들이 전력망 구축 비용을 직접 부담하는 계약을 맺으면서, 특정 유틸리티 기업들은 장기간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1. 전력 시장의 새로운 역학: 빅테크가 비용 부담
* 배경: AI 데이터 센터 하나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50~100배 전력을 소비하며 전력난과 요금 인상을 유발하자, 정치적 반발이 커졌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빅테크가 자체 전력 수요를 책임져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 변화: 과거 유틸리티가 부담하던 인프라 비용을 이제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들이 떠안고 있습니다. 이는 유틸리티 기업에게는 리스크 없이 수익을 늘릴 기회이며, 일반 소비자에게는 요금 인하 효과(데이터 센터 배당금)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2. 수혜 유틸리티 기업들
* NiSource (나이소스): 자회사 Nipsco를 통해 아마존과 15년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아마존은 70억 달러 규모의 발전소 건설 비용 전액을 부담합니다. 이로 인해 NiSource의 이익 성장률은 6~8%에서 8~9%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 Entergy (엔터지): 루이지애나와 미시시피에서 메타(Meta), 아마존의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메타는 설비 비용을 선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연평균 8% 이상의 이익 성장이 예상됩니다.
* Idacorp (이다코프): 아이다호 파워를 소유한 이 기업도 메타 등과 대형 계약을 맺으며 자산 기반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3. 리스크와 전망
* 계약 기간 불일치: 전력 공급 계약은 12~15년이지만 발전소 수명은 훨씬 길어, 계약 종료 후 유틸리티가 떠안을 비용에 대한 우려가 일부 존재합니다.
* 빅테크의 비용 부담: 빅테크 입장에서는 연간 수백억 달러의 전력 운영 비용이 추가되지만, 전체 지출 규모(7,000억 달러 이상)에 비하면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결론
전력 공급 부족과 정치적 압박 속에서 유틸리티 기업들이 협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빅테크의 자금으로 인프라를 확충하고 장기 수익을 확보하는 유틸리티 기업들은 AI 붐의 숨겨진 승자가 될 것입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ai-energy-utility-stocks-buy-7cf4c92f
"넷플릭스, 워너 브라더스 인수에 실패하고도 진정한 승자가 되다"

넷플릭스(Netflix)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전에서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Paramount Skydance)에 패배하고 물러났지만, 시장은 이를 환영하고 있습니다.

1. 넷플릭스의 현명한 포기
* 주가 급등: 파라마운트가 주당 31달러의 더 높은 인수가를 제시하자 넷플릭스는 인수를 포기했고, 이에 안도한 투자자들 덕분에 지난주 넷플릭스 주가는 22% 상승했습니다.
* 이유: 워너 인수는 넷플릭스에 500억 달러가 넘는 부채 부담을 안기고 유기적 성장이라는 강점을 훼손할 위험이 있었습니다. 인수를 포기함으로써 넷플릭스는 28억 달러의 위약금을 챙기고 본연의 스트리밍 사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파라마운트의 '상처뿐인 승리' 우려
* 재무 부담: 파라마운트는 워너 인수를 위해 약 900억 달러의 막대한 부채를 떠안게 되며, 이는 예상 EBITDA의 7배에 달하는 위험한 수준입니다. 470억 달러 규모의 유상증자(주당 16.02달러) 계획을 발표했지만,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합니다.
* 과제: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거대해진 조직을 통합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CEO 데이비드 엘리슨의 경영 능력에 대한 시험대가 될 것입니다.

3. 컴캐스트와 디즈니의 기회
* 컴캐스트: 넷플릭스가 워너 인수를 포기하면서, 컴캐스트 산하 NBC유니버설의 자산(유니버설 스튜디오, 피콕 등) 매각이나 분사 가능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PER 8배로 저평가된 컴캐스트 주가에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 디즈니: 경쟁사인 파라마운트가 부채와 통합 문제로 고전하는 동안, 더 우수한 자산(테마파크 등)을 보유한 디즈니는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
넷플릭스는 무리한 인수 대신 28억 달러를 챙기며 실리를 챙겼고, 파라마운트는 거대한 빚과 통합 과제를 떠안았습니다. 미디어 산업의 지각 변동 속에서 컴캐스트 등 다른 기업들의 행보에도 주목해야 합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netflix-winner-after-losing-warner-bros-paramount-c99bb3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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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의 불만은 겨울 너머까지 지속될 수 있다... 그리고 BDC 추천주"

AI가 일자리를 빼앗아 경제를 위협할 것이라는 디스토피아적 시나리오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주식 시장의 불만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AI 우려로 타격을 입은 비즈니스 개발 회사(BDC) 섹터가 폭락했지만, 선별적인 투자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1. 시장의 우울한 겨울
* 배경: AI로 인한 화이트칼라 일자리 감소와 소득 붕괴를 경고한 '2028년 시나리오'가 퍼지면서 투자 심리가 얼어붙었습니다. 엔비디아의 호실적도 주가 하락을 막지 못했고, 10년물 국채 금리는 4%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 BDC의 고통: 중소기업에 대출해주는 BDC 섹터는 주 고객인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위기로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VanEck BDC Income ETF는 연초 대비 7% 이상 하락했습니다.

2. BDC 섹터의 기회: 옥석 가리기
* 투자 포인트: ETF처럼 무차별적인 매도보다는 펀더멘털이 튼튼한 개별 종목을 선별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BDC가 순자산가치(NAV) 대비 할인 거래되고 있지만, 경영진의 역량이 중요합니다.
* 추천 종목:
* 섹터 리더: 아레스 캐피털(Ares Capital), 골럽 캐피털(Golub Capital), 허큘리스 캐피털(Hercules Capital), 식스스 스트리트(Sixth Street) 등 검증된 경영진이 이끄는 기업들입니다. 배당 수익률은 10~12%에 달합니다.
* 블루 아울 캐피털(Blue Owl Capital Corp., OBDC): NAV 대비 23.6% 할인된 가격에 13%의 배당 수익률을 제공합니다. 최근 민간 BDC 자산 매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시각이 있습니다.

3. 매크로 리스크: 인플레이션과 연준의 딜레마
* 인플레이션: 핵심 PCE 물가가 여전히 연준 목표치(2%)를 상회하고 있어, 연준이 금리 인하로 시장을 구원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 전망: AI에 대한 공포와 신용 리스크로 안전 자산 선호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끈질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자산 가격 하락 압력은 당분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stocks-discontent-linger-well-past-winter-bdcs-5fc9e5fc
"AI는 떨어지고 나머지는 다 올랐다. 지금 사야 할 6개 주식"

AI 기술이 화이트칼라 일자리를 앗아가고 경제를 붕괴시킬 것이라는 디스토피아적 시나리오가 시장을 흔들었지만, 투자자들은 공포에 휩쓸리기보다 실리를 찾아야 합니다. AI 관련주가 하락하고 다른 섹터들이 급등한 상황에서 여전히 매력적인 6개 종목을 선별했습니다.

1. 식품 및 레스토랑: 안정적인 성장
* 도미노 피자 (Domino's Pizza): 올해 주가가 부진했지만, 시장 점유율 확대와 낮은 폐점율(안정성)이 강점입니다. 치킨 메뉴 확대 등으로 작년의 높은 기저 효과를 극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PER 20배)
* J.M. 스머커 (J.M. Smucker): 호스텔스 인수 관련 손실을 털어냈으며, 커피, 펫 푸드 등 비만치료제 영향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제품군이 매출의 75%를 차지합니다. 추가 인수보다는 내실 다지기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PER 12배)

2. 항공 및 에너지: 수익성 개선과 자산 가치
* 사우스웨스트 항공 (Southwest Airlines): 올해 주가가 23% 올랐지만 이익 전망치는 그 두 배로 상향되었습니다. 수하물 및 좌석 지정 수수료 도입으로 추가 수익이 기대됩니다. (PER 12배)
* 쉐브론 (Chevron): 헤스(Hess) 인수로 가이아나 유전 개발에 참여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잉여 현금 흐름 기준 PER 16배로 합리적이며, 향후 이익이 두 배로 늘어날 잠재력이 있습니다.

3. 원자재 및 산업재: 합병과 분사 호재
* 레이오니어 (Rayonier): 포틀래치델틱(PotlatchDeltic)과의 합병으로 400만 에이커의 삼림을 보유한 거대 리츠(REIT)가 되었습니다. 약 5%의 배당 수익률과 자사주 매입, 부동산 개발 등 다양한 수익 창출 기회가 있습니다.
* 제뉴인 파츠 (Genuine Parts): 자동차 부품 사업과 산업용 부품 사업 분사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하락했지만, 분사 후 각 사업부의 가치를 합산하면 현재가(117달러)보다 높은 145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결론
시장이 과열되거나 공포에 질려 있을 때도 기회는 있습니다. AI 테마에서 벗어나 실적 개선, 구조 개편, 저평가 매력을 갖춘 이들 기업은 불확실한 시장에서 든든한 피난처이자 수익원이 될 수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6-attractive-stocks-amid-ai-rout-a52d5a5f
Q: 지난 3년간 주식 시장이 강세였는데, 2026년은 하락하는 해가 될까 걱정하십니까?
A: 항상 걱정은 하지만 여전히 낙관론(Bullish) 쪽에 더 무게를 둡니다. 대중과 민간 부문의 주요 플레이어들이 비관적이고 신중하다는 점이 역설적으로 투자의 적기임을 시사합니다. 이번 강세장은 소수의 '신시대(new-era)' 주식들만 주도하고 나머지는 참여하지 못한 '약세장 속의 강세장(bearish bull)'입니다. 아직 참여하지 못한 주식이 많아 강세장은 더 지속될 수 있습니다.

Q: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사이의 경제 및 시장 양극화에 대해 투자자들은 얼마나 우려해야 합니까?
A: 경제의 대부분은 2022년 침체에 빠진 후 회복하지 못했지만, 소수의 신시대 주식들이 엄청난 상승으로 시장 전체를 왜곡했습니다. 이는 부자와 빈자의 격차라기보다는 신시대 주식과 구시대 주식 간의 격차입니다. 긴축 통화 정책과 고금리, 강달러 환경이 지속되면서 시장 전반보다는 소수 종목만 올랐는데, 이제 신시대 주식들은 지쳐 보입니다.

Q: 연준이 다시 금리를 인하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바통 터치에 대해 언급하셨는데, 새로운 리더는 어디에 있습니까?
A: 금리 인하와 달러 약세로 랠리의 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소형주(Small-caps), 경기 순환주(Cyclical stocks), 해외 주식(International stocks), 그리고 S&P 500 동일 가중 지수가 더 나은 성과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정책 지원이 필요한 시장 부분들이 마침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Q: 시장의 확산 추세는 환영할 만하지만, 계속될까요?
A: 그렇습니다. 경제의 나머지 부분이 정책 지원을 받게 되면 신시대 주식들의 매력은 상대적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기술주가 죽지는 않겠지만, 다른 섹터들이 살아나면서 '강세장 속의 새로운 강세장'이 시작될 것입니다.

Q: AI 혁명은 1990년대 후반 인터넷 혁명과 얼마나 다릅니까? AI 붕괴(bust)가 올까요? 이미 시작되었습니까?
A: 닷컴 버블만큼 거대해 보이지 않고 양극화도 당시만큼 극단적이지 않습니다. 2000년에는 기술주가 꺾이자 시장 전체가 무너졌지만, 이번에는 10월 말 이후 기술주가 약세를 보여도 시장 전체는 상승했습니다. 이는 바통이 더 넓은 범위의 주식으로 넘어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Q: 다각화에 대한 좋은 논거처럼 들립니다.
A: 모든 기술주를 팔라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S&P 500의 40%를 차지하는 기술주 비중을 줄여 소형주 같은 곳으로 옮기는 것은 합리적입니다. 기술주 폭락 없이도 새로운 승자들이 계속 상승하며 시장을 이끌 수 있습니다.

Q: 지난 1년 동안 달러가 약세였습니다. 투자자들에게는 어떤 의미입니까?
A: 달러 약세는 해외 주식이 좋은 성과를 내는 주요 원동력입니다. 달러도 금리처럼 오를 때는 제약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Q: 사람들은 해외 어디에 투자해야 합니까?
A: 달러 약세는 해외 주식에 호재입니다. 선진국보다는 신흥국(Emerging)과 프런티어 시장(Frontier markets)에 더 흥미를 느낍니다. 중국을 제외한 신흥국 시장이 매력적입니다. 특히 팬데믹 이후 공급망 다각화의 수혜를 입는 베트남, 중남미 같은 곳에 노출을 가져야 합니다.

Q: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Kevin Warsh)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했습니다. 통화 정책에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A: 인플레이션 문제가 없으므로 금리를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연준의 독립성 침해 우려는 크게 하지 않습니다. 연준의 진짜 상사는 '경제'입니다. GDP는 성장하는데 실업률은 오르는 기이한 경제 상황에서, 누가 의장이 되든 경제를 부양하기 위해 금리를 더 내려야 할 것입니다.

Q: 채권 투자자들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A: 인플레이션은 목표치인 2%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사실 2~3% 수준도 괜찮습니다. 올해 말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3.25%에서 3.5%까지 내려가도 놀랍지 않을 것입니다. 채권도 주식만큼은 아니더라도 꽤 좋은 한 해를 보낼 것입니다.

Q: 금(Gold) 투자 위험에 대해 언급하셨는데, 랠리가 얼마나 더 갈 수 있습니까?
A: 금 가격 상승은 지정학적 불안과 불확실성을 반영합니다. 금값이 계속 오르려면 불확실성이 더 커져야 합니다. 하지만 시장과 경제가 개선되면 소비자 신뢰도 높아질 것이고, 이는 금에는 악재입니다. 인플레이션 문제가 없으므로 저는 금에서 돈을 뺄 것입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ai-tech-smallcap-stocks-jim-paulsen-544736df
"아메리칸 항공 주가, 이륙 준비 완료"

팬데믹 저점 이후 델타(Delta)와 유나이티드(United)가 각각 221%, 400% 급등하는 동안 아메리칸 항공(American Airlines)은 28% 상승에 그쳤습니다. 부채와 운영 문제로 뒤처졌던 아메리칸 항공이 이제 반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 저평가 매력과 밸류에이션 갭 메우기
* 저평가: 현재 주가매출비율(PSR) 0.2배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며, 경쟁사 대비 큰 주가 격차를 보이고 있어 '따라잡기(Catch-up)' 랠리가 기대됩니다.
* 목표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는 18달러(30% 상승 여력), 씨티(Citi)는 21달러(60% 상승 여력)를 제시했습니다.

2. 실적 턴어라운드와 프리미엄 전략
* 이익 급증: 2026년 주당 순이익(EPS)은 전년 대비 6배 가까이 급증한 2.09달러로 예상되며, 2027년에도 30% 성장이 기대됩니다.
* 프리미엄 수요: 저가 항공사들의 부진 속에 부유층과 기업 고객 중심의 프리미엄 여행 수요가 견조합니다. 아메리칸 항공도 프리미엄 서비스 확대로 수익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3. 재무 구조 개선과 신규 파트너십
* 부채 감축: 작년에만 20억 달러 이상의 부채를 줄였으며, 2026년까지 총 부채를 350억 달러 이하로 낮추겠다는 목표를 1년 앞당길 것으로 보입니다.
* 카드 제휴: 씨티그룹과의 독점 신용카드 계약이 올해부터 시작되어, 2030년까지 연간 15억 달러의 추가 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결론
아메리칸 항공은 여전히 부채 부담과 경기 침체 우려 등의 리스크가 있지만, 실적 개선과 재무 건전성 강화, 저평가 매력을 고려할 때 단기적으로 경쟁사와의 격차를 좁히며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술적 분석상으로도 19달러까지 상승 여력이 있어 보입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buy-american-airlines-stock-price-pick-6c2c9217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주가는 꿈쩍 안 해... 소프트웨어엔 앤스로픽이 구원투수로 등장"

엔비디아(Nvidia)가 또다시 놀라운 실적을 발표하며 찬사를 받았지만, 주가는 오히려 5.5% 하락하며 횡보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면, AI 에이전트의 등장으로 위기에 처했던 소프트웨어 주식들은 앤스로픽(Anthropic)의 협력 선언으로 한숨 돌렸습니다.

1. 엔비디아의 딜레마: 호실적 속 주가 부진
* 성장 둔화 우려: 매출 성장세는 둔화되었지만, 최근 다시 가속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어 이 우려는 과장된 측면이 있습니다.
* 경쟁 및 리스크: 메타(Meta)가 AMD와 계약하고, 빅테크들이 자체 칩을 개발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950억 달러에 달하는 공격적인 재고 확보와 스타트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OpenAI 300억 달러 투자 등)가 향후 마진과 자금 흐름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도 존재합니다. 데이터 센터 인프라(전력, 인력)의 한계도 성장의 발목을 잡을 수 있습니다.

2. 소프트웨어의 반등: 앤스로픽의 파트너십
* 위기: AI 에이전트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것이라는 공포로 소프트웨어 ETF는 연초 이후 27% 급락했습니다.
* 반전: 하지만 앤스로픽은 최근 발표에서 자사 AI 에이전트가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인튜이트 등 기존 소프트웨어와 '통합'되어 작동함을 시연했습니다. 이는 AI가 기존 기업들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파트너가 될 것임을 시사하며 소프트웨어 주가 반등(3일간 7.4%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결론
엔비디아는 압도적인 실적에도 불구하고 높은 기대치와 각종 리스크로 주가가 정체되어 있습니다. 반면, 소프트웨어 섹터는 AI와의 공존 가능성을 확인하며 반등의 기회를 엿보고 있지만, 여전히 투자 심리는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nvidia-software-stocks-hair-trigger-call-bottom-28c82478
Wsj요약

1.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에 따른 에너지 및 안전자산 강세
*   유가 급등 (Long):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과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사망으로 중동의 전면전 위기가 고조되며 유가가 치솟았습니다. 주요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차질 우려로 미국 원유 선물은 장중 11% 상승해 배럴당 75달러를 터치했고, 브렌트유도 약 5% 상승했습니다.
*   안전자산 선호 (Long):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을 찾으면서 금 선물 가격이 2% 이상 상승했습니다.

2. 사모신용(Private Credit) 시장의 위기와 소프트웨어 섹터의 부진
*   사모신용 펀드의 유동성 경고음 (Risk): 소프트웨어 기업 대출과 AI 붐에 공격적으로 투자해 온 대형 사모신용펀드 블루아울 캐피탈(Blue Owl Capital)이 개인 투자자들의 환매 요구에 시달리며 대출 자산을 매각하고 있습니다.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도태시킬 수 있다는 우려로 포트폴리오 가치가 하락하며 회사의 시가총액이 1년여 만에 약 240억 달러 증발했습니다.
*   대체투자 운용사 동반 하락 (Short/Avoid): 사모신용 대출 부실 우려로 인해 아폴로(Apollo), 블랙스톤(Blackstone), 아레스(Ares), KKR 등 주요 사모펀드 운용사들의 주가가 올해 들어 25% 이상 하락했습니다.

3. AI 도입에 따른 인력 구조조정 가속화
*   핀테크 및 소프트웨어 감원 (Trend): 핀테크 기업 블록(Block, 구 Square)이 AI 도구 도입으로 더 적은 인력으로 효율성을 낼 수 있다며 전체 직원의 약 40%(4,000명)를 감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AI가 화이트칼라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공포가 소프트웨어, 보험, 음식 배달 앱 등의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4. 유럽 방산주(Defense): 랠리 지속 vs 고평가 논란
*   고평가 및 정치적 마진 압박 리스크 (Caution): 독일의 전차 제조사 라인메탈(Rheinmetall)을 비롯한 독일 방산주들은 국방비 증액 기대감으로 작년 첫 9개월 동안 3배 이상 폭등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독일 방산 섹터는 예상 수익의 38배에 거래될 정도로 가격이 비싸졌습니다. 또한 국방비 지출이 늘어날수록 정부의 엄격한 감독과 마진(이익률) 축소 압박이 커질 수 있어 추격 매수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5. 미디어 및 스트리밍: 넷플릭스의 반사이익
*   워너 브라더스 인수전 철회 (Long Netflix): 넷플릭스(Netflix)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arner Bros. Discovery) 인수전에서 발을 빼기로 하면서 주가가 거의 14% 급등했습니다. 대규모 자금이 드는 인수합병과 규제 리스크를 피하고 약 28억 달러의 위약금(termination fee)을 챙기게 되었습니다.
*   경쟁사의 막대한 부채 (Advantage):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워너를 인수하게 되면 약 1,000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부채를 짊어지게 되어 향후 넷플릭스에 대항할 양질의 콘텐츠 투자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6. 전력 인프라: 데이터센터 발 전력망 불안
*   그리드 안정성과 전력 수요 (Infrastructure): 버지니아주 등에서 AI 데이터센터가 전력망의 문제로 인해 동시에 예비 전력으로 전환(망에서 이탈)되면서 대규모 전력 수급 불균형과 발전소 고장 위험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미국 전체 전력의 최대 17%를 데이터센터가 소비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력 인프라 및 유틸리티(예: Dominion Energy) 기업들의 과제와 투자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7. 버크셔 해서웨이의 기록적 현금 보유
*   시장 고평가 경계 (Cash Position): 그레그 아벨(Greg Abel) 신임 CEO 체제로 전환한 버크셔 해서웨이는 작년 말 기준 3,731억 달러라는 사상 최대치의 현금 및 단기 국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6분기 연속으로 자사주 매입을 하지 않아, 현재 주식 시장의 밸류에이션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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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상승여력 2026.3.3 (저가부근 이탤릭, 고가부근 볼드)
15% | 한국콜마 | 2026년 국내 맑음, 북미 흐림
20% | 삼성전자 | 2026년 영업이익 200조원으로 상향
22% | SK하이닉스 | 2026년 영업이익 170조원으로 상향
24% | 삼성전자 | 또 올립니다
26% | 인터플렉스 | 2026년 새로운 성장 진입
26% | LS | 초고압 케이블도 부족하다
30% | SK스퀘어 | 엄마는 우리 아들 믿어
33% | 코오롱인더 | 2026년 이익 개선 국면 진입
33% | 현대차 | Physical-AI 확산 경쟁의 승자
34% | 한샘 | 3차 상법 개정 수혜 가능할 듯
36% | 에스엘 | 다양한 모멘텀이 기대되는 한해
37% | SK | 강한 자신감
38% | 현대위아 | 키맞추기 이상의 플레이어
38% | 금호타이어 | NDR 후기: 이미 증명한 회복세, 높아진 가시성
39% | LIG넥스원 | 미국 Patriot를 보완할 수 있는 천궁-II
41% | 효성티앤씨 | 두 번째 판가 인상, 여전히 사야할 때
41% | 이수페타시스 | 반가운 캐파 증설 계획
41% | SK하이닉스 | 쇼티지는 숏을 찢어
43% | 비나텍 | 독보적인 성장주
47% | DB손해보험 | 재료 완전 소멸보다는 추가 확인 필요
5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천무 유럽 수출 확대 가능성 분석
NR | 지씨지놈 | 빠르게 확대되는 다중암 조기 선별 검사
NR | 아이티센엔텍 | 2025년 순이익 220억원, 현 시총 790억원. PER 3.6배 불과한 AI 클라우드 토탈 솔루션 기업
NR | 큐리오시스 | 준비된 실험실 자동화 강소기업
NR | 엘앤씨바이오 | 4Q25 Review: 본업 호조, 순손실은 회계 요인
NR | 포스코인터내셔널 | 미국 희소금속 공급망에 뛰어들다
NR | 고려아연 | 미국 갈륨/게르마늄 확보의 대체불가 파트너
NR | 한스바이오메드 | 모멘텀이 많다
NR | 올릭스 | 비만 판도 바꿀 siRNA, 릴리 파트너십 주목
NR | 가온그룹 | NDR 후기: 강력한 수요에 기반한 호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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