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icker is ETH
The Foundation’s Board released the EF Mandate. Ethereum Foundation 에서 존재 이유, 원칙, 행동 지침을 정리한 헌장이 방금 공개되었습니다. 총 8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1. 이더리움이란 무엇인가 2. 재단의 역할 3. 우리의 임무 4. 행동 원칙 5. 업무 수행 방식 6. 딜레마 해결 7. 미래 8. 마무리 트위터 헌장 전문 "Our Mandate is written…
위 글에 대해, 지금은 템포에 있는 전 이더리움 리서처 댕크래드가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네요. 그의 주요 논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에 대해 찬반 의견이 격렬하네요. "EF가 중립적인 관리자 역할을 해야 하는건 맞지만, 동시에 세일즈를 놓으면 안되는 건 맞다", "EF는 결국 바뀌지 않는다" 등의 찬성 의견도 존재하고, "훌륭한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선 특정 사용자 요구에만 집중할 수 없다", "EF 내외에는 BD 인력이 분명히 존재한다", "절이 싫어서 떠난 중이 왜 자꾸 불평이냐" 등의 비판 의견도 여럿 존재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
- 작년 EF는 이더리움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해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이야기했다.
- 그러나 지금 EF는 이를 뒤집고, 다시 사이퍼펑크적인 것을 만들자고 하고 있다.
- 이는 예견된 방향이었다. 왜냐하면 비탈릭이 작년의 방향성에 크게 관심이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 생태계가 알아서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지만,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에는 진짜 사용자의 문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 거의 없고, EF에는 사업 개발을 하는 사람도 없다.
이에 대해 찬반 의견이 격렬하네요. "EF가 중립적인 관리자 역할을 해야 하는건 맞지만, 동시에 세일즈를 놓으면 안되는 건 맞다", "EF는 결국 바뀌지 않는다" 등의 찬성 의견도 존재하고, "훌륭한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선 특정 사용자 요구에만 집중할 수 없다", "EF 내외에는 BD 인력이 분명히 존재한다", "절이 싫어서 떠난 중이 왜 자꾸 불평이냐" 등의 비판 의견도 여럿 존재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
❤3
Forwarded from 해브로의 텔레그램
MegaETH, AMA 요약
- 현재 천천히 출시되고 있으며, 많은 프로젝트가 이미 대규모 프라이빗 베타 상태에서 테스트 중
- 완성도 있는 제품을 출시하는 것을 우선시
- 팀은 TGE 시점을 지속적으로 검토중
- 토큰이 진짜 의미 있는 방식으로 출시될 시점을 찾고 있기 때문
- 곧 출시 예정인 앱들 (Euphoria, Hit One, World Markets, Brix, Supernova)
- 명확한 비용 대비 분석(cost-benefit) 때문
- 앱이 없는 상태에서 5억 달러를 몇 달 동안 묶어두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판단
-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현재 구축 중
- 자금을 브릿지할 가치가 있는 앱이 존재하기 전까지는 인센티브를 시작하지 않겠다는 입장
- 4월쯤 리워드 캠페인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낙관
- 메인넷 출시 과정에서 여러 인력을 채용
- 제품 중심 회사로 방향을 전환
- 모든 의사결정은 사용자 입장에서 실제 가치가 있는 것만 만든다는 원칙을 기반
- AI 활용을 매우 적극적으로 추진
- 목표는 생산성 10배
- 약 50명 규모의 소규모 팀, AI를 통해 효율성을 유지
- 생태계 측면에서는 AI primitives, 새로운 표준 등을 통합하는 데 집중
- 다른 플랫폼에 없는 특이한 자산을 도입하려함 (예, Brix의 iTRY)
- 다른 플랫폼이 제공하지 못하는 자산을 가져와 MegaETH를 차별화된 자산 허브로 만드는 것
- 체인을 구축하고 출시하는 것은 매우 비용이 많이 드는 작업
- 모금된 자금 대부분은 앱 개발 지원, 앱 의존 인프라 구축, 팀 보상 등에 사용
- 콘텐츠와 메시징을 담당할 새로운 팀원 합류
- 온라인에서의 브랜드 이미지에 대해 더 전략적으로 접근하려고함
- Web2 방식의 콘텐츠 유통도 확대
- MegaETH로 옮겨와 온체인에서 표현되고 조회될 수 있도록 구현될 예정
- 현재는 우선순위 높은 작업이 먼저 진행중
- Fluffles는 로드맵에는 남아 있으며, 시간 민감한 작업들이 완료된 이후 진행될 예정
https://x.com/Mega_Ecosystem/status/2032598867225518096
1. 앱 배포
- 현재 천천히 출시되고 있으며, 많은 프로젝트가 이미 대규모 프라이빗 베타 상태에서 테스트 중
- 완성도 있는 제품을 출시하는 것을 우선시
2. 토큰 출시 시점 & KPI
- 팀은 TGE 시점을 지속적으로 검토중
- 토큰이 진짜 의미 있는 방식으로 출시될 시점을 찾고 있기 때문
- 곧 출시 예정인 앱들 (Euphoria, Hit One, World Markets, Brix, Supernova)
3. 프리디포짓 브릿지 취소 이유
- 명확한 비용 대비 분석(cost-benefit) 때문
- 앱이 없는 상태에서 5억 달러를 몇 달 동안 묶어두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는 판단
4. 리워드 캠페인
-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현재 구축 중
- 자금을 브릿지할 가치가 있는 앱이 존재하기 전까지는 인센티브를 시작하지 않겠다는 입장
- 4월쯤 리워드 캠페인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낙관
5. 내부 조직 개편
- 메인넷 출시 과정에서 여러 인력을 채용
- 제품 중심 회사로 방향을 전환
- 모든 의사결정은 사용자 입장에서 실제 가치가 있는 것만 만든다는 원칙을 기반
6. AI 통합 전략
- AI 활용을 매우 적극적으로 추진
- 목표는 생산성 10배
- 약 50명 규모의 소규모 팀, AI를 통해 효율성을 유지
- 생태계 측면에서는 AI primitives, 새로운 표준 등을 통합하는 데 집중
7. 새로운 자산 전략
- 다른 플랫폼에 없는 특이한 자산을 도입하려함 (예, Brix의 iTRY)
- 다른 플랫폼이 제공하지 못하는 자산을 가져와 MegaETH를 차별화된 자산 허브로 만드는 것
8. ICO 자금 사용
- 체인을 구축하고 출시하는 것은 매우 비용이 많이 드는 작업
- 모금된 자금 대부분은 앱 개발 지원, 앱 의존 인프라 구축, 팀 보상 등에 사용
9. GTM & 콘텐츠 전략
- 콘텐츠와 메시징을 담당할 새로운 팀원 합류
- 온라인에서의 브랜드 이미지에 대해 더 전략적으로 접근하려고함
- Web2 방식의 콘텐츠 유통도 확대
10. Fluffles
- MegaETH로 옮겨와 온체인에서 표현되고 조회될 수 있도록 구현될 예정
- 현재는 우선순위 높은 작업이 먼저 진행중
- Fluffles는 로드맵에는 남아 있으며, 시간 민감한 작업들이 완료된 이후 진행될 예정
https://x.com/Mega_Ecosystem/status/2032598867225518096
❤1
오늘의 이더리움 소식(2026-03-14)
💰 ETH: $2,076 | 📊 ETH.D: 10.1%
⚙️ 프로토콜 업데이트
- 오늘 업데이트 없음
📋 EIP 동향
- EIP-8141 업데이트: 해당 제안의 공동 저자로 Derek Chiang이 새롭게 추가되어 연구 협력이 강화됨
- EIP-7906 업데이트: 제안의 설계 의도와 논리적 타당성을 설명하는 근거 항목이 최신 내용으로 보완됨
🔬 연구 하이라이트
- 정당한 개입 프레임워크(LIF) 제안: 보안 사고 등 비상 상황에서 거버넌스 개입의 비용과 속도를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분석 모델임
- 멤풀 암호화 논의: 트랜잭션 대기 공간인 멤풀을 암호화하여 MEV 공격을 방지하고 사용자 프라이버시를 강화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됨
- 양자 내성 트랜잭션 서명(PQTS) 연구: 미래의 양자 컴퓨터 공격 위협에 대비하여 이더리움의 서명 체계를 보완하기 위한 기술 논의가 지속됨
🐦 커뮤니티 논의
- 오늘 업데이트 없음
💡 오늘의 핵심
- 보안 사고 발생 시 거버넌스 대응의 효율성을 측정하는 정량적 모델 제안과 양자 내성 및 멤풀 보안 등 미래 기술 대비가 주요 쟁점임
📌 출처
- X: ethereum, ethereumfndn, VitalikButerin, drakefjustin, TimBeiko, tkstanczak
- ethresearch
- Ethereum Magicians
- Ethereum Blog
- Vitalik Blog
- GitHub EIPs
💰 ETH: $2,076 | 📊 ETH.D: 10.1%
⚙️ 프로토콜 업데이트
- 오늘 업데이트 없음
📋 EIP 동향
- EIP-8141 업데이트: 해당 제안의 공동 저자로 Derek Chiang이 새롭게 추가되어 연구 협력이 강화됨
- EIP-7906 업데이트: 제안의 설계 의도와 논리적 타당성을 설명하는 근거 항목이 최신 내용으로 보완됨
🔬 연구 하이라이트
- 정당한 개입 프레임워크(LIF) 제안: 보안 사고 등 비상 상황에서 거버넌스 개입의 비용과 속도를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분석 모델임
- 멤풀 암호화 논의: 트랜잭션 대기 공간인 멤풀을 암호화하여 MEV 공격을 방지하고 사용자 프라이버시를 강화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됨
- 양자 내성 트랜잭션 서명(PQTS) 연구: 미래의 양자 컴퓨터 공격 위협에 대비하여 이더리움의 서명 체계를 보완하기 위한 기술 논의가 지속됨
🐦 커뮤니티 논의
- 오늘 업데이트 없음
💡 오늘의 핵심
- 보안 사고 발생 시 거버넌스 대응의 효율성을 측정하는 정량적 모델 제안과 양자 내성 및 멤풀 보안 등 미래 기술 대비가 주요 쟁점임
📌 출처
- X: ethereum, ethereumfndn, VitalikButerin, drakefjustin, TimBeiko, tkstanczak
- ethresearch
- Ethereum Magicians
- Ethereum Blog
- Vitalik Blog
- GitHub EIPs
The ticker is ETH
이더리움 재단 재무 정책(Treasury Policy) 작성자: Hsiao-Wei Wang | 게시일: 2025년 6월 4일 1. 거시 정책 (Macro Policy) - 연간 운영비(A=재무의 15%) × 운영비 버퍼(B=2.5년)로 법정화폐 준비금 목표를 산출하고, 나머지는 ETH로 보유한다. - 하락장에서 지원을 강화하고 상승장에서 절제하는 역주기적 자세를 취하며, 2025-26년을 이더리움의 전환적 시기로 본다. - 향후 5년에 걸쳐 연간 운영비를…
이더리움 재단, 5,000 ETH 비트마인(이더리움 DAT)회사에게 OTC로 판매
이더리움 재단의 지속적인 재무 관리 정책에 따라 프로토콜 R&D, 생태계 발전, 커뮤니티 보조금 지원 등 이더리움 재단(EF)의 핵심 운영 및 활동 자금으로 사용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합니다.
이전과 차이점은 무엇이냐? 커뮤니티의 의견들을 일부 수용했습니다.
1. 시장에서 판매하는 것이 아닌 OTC 딜을 이용해서 시장 가격에 최소한의 영향을 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 판매 대상이 이더리움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이더리움을 모으는 DAT 회사(비트마인)입니다.
아직은 이더리움을 판매하지 않으면 지속가능하지 못한 구조라는건 다른 재단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부족한 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번에 이더리움 스테이킹, 디파이 운영에 이어서 DAT 기업에게 OTC딜까지 긍정적인 변화들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후에는 이러한 매도 없이도 운용할 수 있는 형태가 되면 좋겠습니다.
출처
이더리움 재단의 지속적인 재무 관리 정책에 따라 프로토콜 R&D, 생태계 발전, 커뮤니티 보조금 지원 등 이더리움 재단(EF)의 핵심 운영 및 활동 자금으로 사용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합니다.
이전과 차이점은 무엇이냐? 커뮤니티의 의견들을 일부 수용했습니다.
1. 시장에서 판매하는 것이 아닌 OTC 딜을 이용해서 시장 가격에 최소한의 영향을 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 판매 대상이 이더리움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이더리움을 모으는 DAT 회사(비트마인)입니다.
아직은 이더리움을 판매하지 않으면 지속가능하지 못한 구조라는건 다른 재단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부족한 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번에 이더리움 스테이킹, 디파이 운영에 이어서 DAT 기업에게 OTC딜까지 긍정적인 변화들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후에는 이러한 매도 없이도 운용할 수 있는 형태가 되면 좋겠습니다.
출처
X (formerly Twitter)
Ethereum Foundation (@ethereumfndn) on X
0/ Today, the Ethereum Foundation finalized the terms of a 5,000 ETH sale at an average price of $2,042.96 via OTC.
For this sale, our OTC counterparty was @BitMNR.
For this sale, our OTC counterparty was @BitMNR.
❤2
The ticker is ETH
위 글에 대해, 지금은 템포에 있는 전 이더리움 리서처 댕크래드가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네요. 그의 주요 논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작년 EF는 이더리움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해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이야기했다. - 그러나 지금 EF는 이를 뒤집고, 다시 사이퍼펑크적인 것을 만들자고 하고 있다. - 이는 예견된 방향이었다. 왜냐하면 비탈릭이 작년의 방향성에 크게 관심이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 생태계가 알아서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지만, 이더리움…
EF(이더리움 재단)에서 Tempo로 이적한 댕크래드의 비판적 태도와 다르게 Pardigm의 창업자이자, Tempo의 창업자인 Matt Huang은 이더리움 재단의 Mandate와 비탈릭의 사이버펑크 적인 행보를 지지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댕크래드의 글에 Noah Litvin이라는 유저가 달았던 댓글처럼 블록체인의 탈중앙화 정신에 매력을 느꼈다면, "사이퍼펑크 정신"에 전념하는 블록체인을 응원해줄 수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댕크래드의 글에 Noah Litvin이라는 유저가 달았던 댓글처럼 블록체인의 탈중앙화 정신에 매력을 느꼈다면, "사이퍼펑크 정신"에 전념하는 블록체인을 응원해줄 수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9
오늘의 이더리움 소식(2026-03-15)
💰 ETH: $2,117 | 📊 ETH.D: 10.1%
⚙️ 프로토콜 업데이트
- ACDE 233차 회의 진행됨. Glammy 및 Hegota 업그레이드 관련 주요 의제 논의함. 실행 레이어의 기술적 세부 사항 조율 중임.
📋 EIP 동향
- AI 에이전트 인증 지갑 표준 제안됨. 자율 AI 에이전트의 정책 기반 트랜잭션 실행과 자격 증명 위임을 지원하는 실행 표준임.
- EIP-7768 상태가 Stagnant로 변경됨. 일정 기간 업데이트가 없어 정체 상태로 분류됨.
- EIP-7792 상태가 Stagnant로 변경됨. 비활성 제안으로 분류되어 관리 목록에서 조정됨.
🔬 연구 하이라이트
- 오늘 업데이트 없음
🐦 커뮤니티 논의
- 오늘 업데이트 없음
💡 오늘의 핵심
- ACDE 233 회의를 통한 차기 업그레이드 논의 지속 및 AI 에이전트 전용 지갑 표준 제안으로 온체인 AI 생태계 기반 마련.
📌 출처 (내용이 없었던 소스도 모두 표기)
- X: ethereum, ethereumfndn, VitalikButerin, drakefjustin, TimBeiko, tkstanczak
- ethresearch
- Ethereum Magicians
- Ethereum Blog
- Vitalik Blog
- GitHub EIPs
💰 ETH: $2,117 | 📊 ETH.D: 10.1%
⚙️ 프로토콜 업데이트
- ACDE 233차 회의 진행됨. Glammy 및 Hegota 업그레이드 관련 주요 의제 논의함. 실행 레이어의 기술적 세부 사항 조율 중임.
📋 EIP 동향
- AI 에이전트 인증 지갑 표준 제안됨. 자율 AI 에이전트의 정책 기반 트랜잭션 실행과 자격 증명 위임을 지원하는 실행 표준임.
- EIP-7768 상태가 Stagnant로 변경됨. 일정 기간 업데이트가 없어 정체 상태로 분류됨.
- EIP-7792 상태가 Stagnant로 변경됨. 비활성 제안으로 분류되어 관리 목록에서 조정됨.
🔬 연구 하이라이트
- 오늘 업데이트 없음
🐦 커뮤니티 논의
- 오늘 업데이트 없음
💡 오늘의 핵심
- ACDE 233 회의를 통한 차기 업그레이드 논의 지속 및 AI 에이전트 전용 지갑 표준 제안으로 온체인 AI 생태계 기반 마련.
📌 출처 (내용이 없었던 소스도 모두 표기)
- X: ethereum, ethereumfndn, VitalikButerin, drakefjustin, TimBeiko, tkstanczak
- ethresearch
- Ethereum Magicians
- Ethereum Blog
- Vitalik Blog
- GitHub EIPs
❤2👍1
비탈릭이 이더리움의 실행(EL)과 합의(CL) 클라이언트를 통합할 필요가 있다는 X 포스트 를 업로드 했습니다.
두 개가 분리되어 있는 이유는, The Merge 때 기존에 돌아가는 PoW 실행 레이어 위에 PoS 비콘 체인을 붙였기 때문입니다.
풀노드든 밸리데이터 노드든 지금의 이더리움 노드 운영자들은 실행과 합의 두개의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합니다.
운영 복잡성과 UX측면에서 이제는 클라이언트를 하나로 통합하는게 어떻냐는 의견입니다.
지난번 DVT-lite 관련 글도 그렇고, 비탈릭은 이더리움 노드의 운영 난이도를 줄이는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두 개가 분리되어 있는 이유는, The Merge 때 기존에 돌아가는 PoW 실행 레이어 위에 PoS 비콘 체인을 붙였기 때문입니다.
풀노드든 밸리데이터 노드든 지금의 이더리움 노드 운영자들은 실행과 합의 두개의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합니다.
운영 복잡성과 UX측면에서 이제는 클라이언트를 하나로 통합하는게 어떻냐는 의견입니다.
지난번 DVT-lite 관련 글도 그렇고, 비탈릭은 이더리움 노드의 운영 난이도를 줄이는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3
오늘의 이더리움 소식(2026-03-17)
💰 ETH: $2,323 | 📊 ETH.D: 10.7%
⚙️ 프로토콜 업데이트
- FOCIL(포크 선택 강제 포함 리스트)과 계정 추상화(AA)의 결합 연구 진행중임. 검증 프레임 실행을 통한 유효성 확인 방식 논의함.
- L1 zkEVM 증명과 네이티브 롤업의 상호 보완성 강조됨. 모든 검증자가 실행 증명을 확인하면 롤업 보안이 L1 수준으로 강화됨.
- 이더리움 병렬 실행 엔진에 대한 연구 공유됨. 네트워크 처리량 개선을 위해 실행 레이어의 효율성을 높이는 시도임.
- 빠른 컨펌 규칙 도입 논의 가속화됨.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해 트랜잭션 확정 속도를 높이는 기술로 오랜 기간 준비됨.
📋 EIP 동향
- EIP-8197(CATX) 제안됨. 트랜잭션 본체와 서명을 분리하여 향후 양자 내성 암호화로의 전환을 용이하게 하는 구조임.
- NTT(정수론적 변환) 연산을 위한 프리컴파일 추가 제안됨. 영지식 증명(ZK) 생성 및 검증 속도를 높이기 위한 최적화 작업임.
- EIP-11330(EOA 네이티브 키 위임) 등 다수의 신규 EIP가 초안 단계로 논의됨. 사용자 계정의 권한 관리 기능을 강화함.
- ERC-8004 메인넷 런칭 및 관련 행사 진행됨. 신뢰가 필요 없는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하는 표준임.
- PhaseGuard 표준 제안됨. 스마트 컨트랙트의 수명 주기를 상태 기계 방식으로 안전하게 관리하는 인터페이스임.
🔬 연구 하이라이트
- FOCIL 대상 트랜잭션 범위를 기본 멤풀보다 넓게 설정하는 방안 논의됨. 검증자가 개별적으로 커스텀 멤풀을 선택할 자유를 부여함.
- 무허가형 작업 자동화 현상금 표준 연구됨. 중앙화된 운영자 없이 외부 실행자에게 ETH 보상을 지급하는 자동화 레이어임.
- 암호화된 멤풀(LUCID) 연구 진행중임. 트랜잭션 노출 전 암호화를 통해 MEV 방지 및 프라이버시 강화를 목표로 함.
- EVM 정적 제어 흐름 연구됨. 코드 실행 경로를 미리 예측 가능하게 하여 보안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시도임.
🐦 커뮤니티 논의
- VitalikButerin: FOCIL 가능 트랜잭션 세트가 기본 멤풀보다 커야 한다고 주장함. 검증자의 자율적인 멤풀 참여를 강조함.
- TimBeiko: 에이전트들이 이더리움을 통해 신뢰 없이 협업하는 데모 공개함. AI와 블록체인의 결합 가능성 보여줌.
- tkstanczak: 이더리움 재단의 병렬 실행 엔진 연구를 높게 평가함. 성능 확장을 위한 핵심 기술로 주목함.
- ethereum: 이더리움 재단의 사명과 비탈릭의 노트를 초기 사이버펑크 정신과 비교하며 개방형 소스 가치 공유함.
- TimBeiko: 대니 라이언의 빠른 컨펌 규칙 진전에 기대감 표함. 사용자 체감 속도 혁신이 기대됨.
💡 오늘의 핵심
- 검증자가 트랜잭션 포함을 강제하는 FOCIL과 계정 추상화의 통합 연구가 심화되며 네트워크 검열 저항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동시 추구함.
- 양자 내성 대비 및 ZK 최적화를 위한 새로운 트랜잭션 포맷과 프리컴파일 제안으로 미래 지향적 프로토콜 설계가 진행중임.
📌 출처
- X: ethereum, ethereumfndn, VitalikButerin, drakefjustin, TimBeiko, tkstanczak
- ethresearch: 오늘 업데이트 없음
- Ethereum Magicians: PhaseGuard, EIP Editing Office Hour, EIP-8197, Externally Executable Bounty, FOCIL-AA
- Ethereum Blog: 오늘 업데이트 없음
- Vitalik Blog: 오늘 업데이트 없음
- GitHub EIPs: EIP-7898, EIP-7904, NTT Precompile, EIP-7928
💰 ETH: $2,323 | 📊 ETH.D: 10.7%
⚙️ 프로토콜 업데이트
- FOCIL(포크 선택 강제 포함 리스트)과 계정 추상화(AA)의 결합 연구 진행중임. 검증 프레임 실행을 통한 유효성 확인 방식 논의함.
- L1 zkEVM 증명과 네이티브 롤업의 상호 보완성 강조됨. 모든 검증자가 실행 증명을 확인하면 롤업 보안이 L1 수준으로 강화됨.
- 이더리움 병렬 실행 엔진에 대한 연구 공유됨. 네트워크 처리량 개선을 위해 실행 레이어의 효율성을 높이는 시도임.
- 빠른 컨펌 규칙 도입 논의 가속화됨.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해 트랜잭션 확정 속도를 높이는 기술로 오랜 기간 준비됨.
📋 EIP 동향
- EIP-8197(CATX) 제안됨. 트랜잭션 본체와 서명을 분리하여 향후 양자 내성 암호화로의 전환을 용이하게 하는 구조임.
- NTT(정수론적 변환) 연산을 위한 프리컴파일 추가 제안됨. 영지식 증명(ZK) 생성 및 검증 속도를 높이기 위한 최적화 작업임.
- EIP-11330(EOA 네이티브 키 위임) 등 다수의 신규 EIP가 초안 단계로 논의됨. 사용자 계정의 권한 관리 기능을 강화함.
- ERC-8004 메인넷 런칭 및 관련 행사 진행됨. 신뢰가 필요 없는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하는 표준임.
- PhaseGuard 표준 제안됨. 스마트 컨트랙트의 수명 주기를 상태 기계 방식으로 안전하게 관리하는 인터페이스임.
🔬 연구 하이라이트
- FOCIL 대상 트랜잭션 범위를 기본 멤풀보다 넓게 설정하는 방안 논의됨. 검증자가 개별적으로 커스텀 멤풀을 선택할 자유를 부여함.
- 무허가형 작업 자동화 현상금 표준 연구됨. 중앙화된 운영자 없이 외부 실행자에게 ETH 보상을 지급하는 자동화 레이어임.
- 암호화된 멤풀(LUCID) 연구 진행중임. 트랜잭션 노출 전 암호화를 통해 MEV 방지 및 프라이버시 강화를 목표로 함.
- EVM 정적 제어 흐름 연구됨. 코드 실행 경로를 미리 예측 가능하게 하여 보안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시도임.
🐦 커뮤니티 논의
- VitalikButerin: FOCIL 가능 트랜잭션 세트가 기본 멤풀보다 커야 한다고 주장함. 검증자의 자율적인 멤풀 참여를 강조함.
- TimBeiko: 에이전트들이 이더리움을 통해 신뢰 없이 협업하는 데모 공개함. AI와 블록체인의 결합 가능성 보여줌.
- tkstanczak: 이더리움 재단의 병렬 실행 엔진 연구를 높게 평가함. 성능 확장을 위한 핵심 기술로 주목함.
- ethereum: 이더리움 재단의 사명과 비탈릭의 노트를 초기 사이버펑크 정신과 비교하며 개방형 소스 가치 공유함.
- TimBeiko: 대니 라이언의 빠른 컨펌 규칙 진전에 기대감 표함. 사용자 체감 속도 혁신이 기대됨.
💡 오늘의 핵심
- 검증자가 트랜잭션 포함을 강제하는 FOCIL과 계정 추상화의 통합 연구가 심화되며 네트워크 검열 저항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동시 추구함.
- 양자 내성 대비 및 ZK 최적화를 위한 새로운 트랜잭션 포맷과 프리컴파일 제안으로 미래 지향적 프로토콜 설계가 진행중임.
📌 출처
- X: ethereum, ethereumfndn, VitalikButerin, drakefjustin, TimBeiko, tkstanczak
- ethresearch: 오늘 업데이트 없음
- Ethereum Magicians: PhaseGuard, EIP Editing Office Hour, EIP-8197, Externally Executable Bounty, FOCIL-AA
- Ethereum Blog: 오늘 업데이트 없음
- Vitalik Blog: 오늘 업데이트 없음
- GitHub EIPs: EIP-7898, EIP-7904, NTT Precompile, EIP-7928
👍3
Tally, 운영 종료
아고라(Agora)와 함께 온체인 거버넌스 툴 시장을 양분하던 Tally가 서비스를 5년만에 종료하네요.
이더리움 생태계의 대규모 DAO 및 거버넌스 수요는 미실현되었고, DAO 기반 사업 모델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1년 전 블록체인 캐피탈과 앱웍스 리드로 $8M을 투자받았으나, 규제 환경 변화와 함께 탈중앙화 거버넌스 수요가 줄어들며 서비스가 사라지네요.
링크
아고라(Agora)와 함께 온체인 거버넌스 툴 시장을 양분하던 Tally가 서비스를 5년만에 종료하네요.
이더리움 생태계의 대규모 DAO 및 거버넌스 수요는 미실현되었고, DAO 기반 사업 모델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1년 전 블록체인 캐피탈과 앱웍스 리드로 $8M을 투자받았으나, 규제 환경 변화와 함께 탈중앙화 거버넌스 수요가 줄어들며 서비스가 사라지네요.
링크
😢6
[이더리움의 빠른 컨펌 규칙: 하드포크 없이, ~13분의 완결성을 ~13초로]
최근 이더리움 L1 트랜잭션 확인 시간을 ~13분에서 ~13초로 줄이는 ‘빠른 컨펌 규칙’ (Fast Confirmation Rule, FCR)이 스펙화 및 구현되고 있습니다. 이는 이더리움의 UX를 한 단계 좋게 만들어줄 수 있으면서, 하드포크를 포함한 생태계 노력이 거의 필요하지 않은, 매우 좋은 업그레이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현재 이더리움의 컨펌 규칙>
<FCR이 제공하는 가치: 하드포크 없는, 트랜잭션 완결에 대한 결정론적 보장>
<FCR의 조건: 네트워크가 심각하게 불안정하거나, 악의적 참여자의 비율이 낮아야 한다>
이에 따른 현재 FCR의 정확한 가정은,
입니다. 실질적으로 악의적 지분이 25% 이상이 되는 경우와, 네트워크 안정성이 깨지는 경우 모두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벌어질 확률이 매우 적다는 것을 고려하면, 기존 10분 이상의 완결성을 기다려야만 했던 것에 비해 훨씬 큰 개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스케이스>
거래소, 롤업, 브리지, 인프라 제공자 등 이더리움 L1 확인을 기다리는 모든 서비스가 FCR의 수혜 대상입니다.
거래소
L2 (롤업)
크로스체인 브리지
RPC 및 인프라 제공자
FCR은 하드포크 없이 이더리움 L1의 확인 시간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비용 대비 임팩트가 매우 큰 변경입니다. 이미 Lodestar, Lighthouse, Prysm 등 주요 합의 클라이언트에서 구현이 진행 중인 만큼, 실제 생태계 전반에 적용되기까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더 빨라진 이더리움 UX가 기대되네요!
출처
최근 이더리움 L1 트랜잭션 확인 시간을 ~13분에서 ~13초로 줄이는 ‘빠른 컨펌 규칙’ (Fast Confirmation Rule, FCR)이 스펙화 및 구현되고 있습니다. 이는 이더리움의 UX를 한 단계 좋게 만들어줄 수 있으면서, 하드포크를 포함한 생태계 노력이 거의 필요하지 않은, 매우 좋은 업그레이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현재 이더리움의 컨펌 규칙>
이더리움의 현재 유일한 공식 컨펌 규칙은 Gasper 프로토콜의 FFG 완결 규칙 뿐입니다. 이는 네트워크가 불안정한 ‘비동기 네트워크’에서도 안전성을 보장한다는 강력한 장점이 있지만, 트랜잭션이 완결되기까지 최선의 경우에도 약 13~19분이 걸린다는 단점이 존재하죠. 거래소 입금, L1 -> L2 입금, 브릿지 전송 같은 유즈케이스에서 이 대기 시간은 심각한 병목이 될 수 있습니다.
기존에 많이 쓰는 솔루션은 k-deep 확인 방식입니다. 블록이 k개 쌓이면 안전하다고 간주하는 방식이죠. 직관적이긴 하지만, PoS 이더리움에서 블록 깊이 자체는 리오그 난이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블록의 안전성을 결정하는 건 그 블록에 대한 밸리데이터의 투표(attestation)와, 그에 연결된 스테이킹 ETH의 가중치이기 때문입니다.
<FCR이 제공하는 가치: 하드포크 없는, 트랜잭션 완결에 대한 결정론적 보장>
FCR은 블록 깊이 대신 실제 검증자 투표(attestation)의 가중치를 세서, "이 블록은 뒤집히지 않을 것"을 결정론적으로 판정합니다.
이는 이더리움 합의 노드 단에서 이뤄집니다. 중요한 점은, 이 변경이 하드포크 없이 노드들의 자율 지원으로 이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FCR 지원을 받고 싶은 앱이나 롤업은 FCR 지원을 추가한 합의 노드 (라이트하우스, 프리즘 등) 를 직접 운영하거나, 이 노드를 운영하고 있는 RPC 서비스에 요청을 보내면 됩니다. 별도로 밸리데이터가 되기 위해 32 ETH를 스테이킹할 필요 없이, 그냥 풀 노드만 돌려도 됩니다.
FCR이 보장하는 ‘결정론적 특성’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F에서 작성한 FCR 논문은 이더리움 합의 프로토콜인 Gasper를 두 파트로 나눠서 봅니다. 하나는 LMD-GHOST로, "지금 어떤 블록이 정식 체인의 헤드인가?"를 정하는 포크 초이스 규칙입니다. 다른 하나는 FFG-Casper로, "이 블록이 영구적으로 확정(finalize)되었는가?"를 정하는 완결성 규칙입니다. FCR은 이 두 파트 각각에서 "이 블록은 안전하다"는 조건을 따로 검증하고, 둘 다 통과하면 컨펌된 것으로 판정합니다.
중요한 건, 이게 경험적 휴리스틱이 아니라 수학적으로 증명된 규칙이라는 점입니다. 논문에서 Safety(한번 컨펌된 블록은 절대 리오그되지 않음)와 Monotonicity(한번 컨펌된 블록은 컨펌 상태가 해제되지 않음) 두 가지 속성을 형식적으로 증명합니다. 비트코인의 k-deep 확인이 "블록이 깊어질수록 뒤집힐 확률이 낮아진다"는 확률적 보장인 것과 달리, FCR은 가정이 성립하는 한 confirmed 블록이 뒤집히지 않는다는 결정론적 보장을 제공합니다. "아마 안전할 것이다"가 아니라 "이 조건 하에서는 반드시 안전하다”는 의미인 것이죠.
<FCR의 조건: 네트워크가 심각하게 불안정하거나, 악의적 참여자의 비율이 낮아야 한다>
그렇다면 FCR에서 정의하는 '조건'이란 무엇일까요? FCR이 성립하려면 두 가지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 첫째, 네트워크가 동기적이어야 합니다. 정직한 밸리데이터가 보낸 투표가, 해당 슬롯이 끝나기 전에 다른 모든 검증자에게 도달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 둘째, 악의적 지분이 β% 미만이어야 합니다. 여기서 투표하지 않는 밸리데이터도 악의적으로 카운트됩니다.
이 가정 중 하나라도 깨지면 FCR에서 제공하는 컨펌은 깨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중 두 번째 조건인 β 값을 얼마로 잡느냐에 따라, FCR의 컨펌 시간이 크게 달라집니다. β를 33%로 두면, FCR은 어떤 상황에서도 1슬롯(12초) 내에 컨펌을 줄 수 없게 되죠.
이에 따른 현재 FCR의 정확한 가정은,
악의적 지분이 25% 이하인 상황에서, 네트워크가 안정적일 경우 1슬롯 내 컨펌
입니다. 실질적으로 악의적 지분이 25% 이상이 되는 경우와, 네트워크 안정성이 깨지는 경우 모두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벌어질 확률이 매우 적다는 것을 고려하면, 기존 10분 이상의 완결성을 기다려야만 했던 것에 비해 훨씬 큰 개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스케이스>
거래소, 롤업, 브리지, 인프라 제공자 등 이더리움 L1 확인을 기다리는 모든 서비스가 FCR의 수혜 대상입니다.
거래소
현재 입금 확인에 finality(~13분) 또는 k-deep 정책(수십 블록)을 쓰고 있는데, FCR을 적용하면 수 초~수십 초로 줄어듭니다. k-deep이 "아마 안전할 것이다"라면, FCR은 "이 조건 하에서 반드시 안전하다"입니다. 대기 시간에 묶여 있던 자산이 빠르게 풀리므로 오더북 유동성에도 직접적 도움이 됩니다.
L2 (롤업)
L2들은 L1 브릿지에서의 입금 인식 및 배치 제출 기준을 FCR 기반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존 수 분 단위의 대기 시간 및 L2 트랜잭션 컨펌 시간을 단축할 수 있죠. 기존 L2들은 일반적으로 k-deep 방식으로 "블록 N개 쌓였으니 아마 안전할 것이다"라는 확률적 보장에 의존하는 구조였는데, FCR은 "이 조건 하에서 반드시 안전하다"는 결정론적 보장이므로, 이 보장에 의존한다면, L2 입장에서는 더 빠르게 체인을 운영할 수 있게 되는 셈입니다.
크로스체인 브리지
확인 시간이 자본 효율성에 직결되는 영역입니다. FCR은 정상 네트워크 조건에서 리오그가 수학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보장을 제공하므로, 대기 시간과 자본 락업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동기성 가정에 의존하므로, FCR에 문제가 있을 시 finalized 기준으로 전환하는 폴백 설계는 필수입니다.
RPC 및 인프라 제공자
별도 구현이 거의 필요 없습니다. FCR 활성화된 합의 클라이언트가 EL에 새로운 safe 블록을 전달하면, 기존 eth_getBlockByNumber("safe") 엔드포인트가 자동으로 fast-confirmed 블록을 반환합니다.
FCR은 하드포크 없이 이더리움 L1의 확인 시간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비용 대비 임팩트가 매우 큰 변경입니다. 이미 Lodestar, Lighthouse, Prysm 등 주요 합의 클라이언트에서 구현이 진행 중인 만큼, 실제 생태계 전반에 적용되기까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더 빨라진 이더리움 UX가 기대되네요!
출처
❤9
[이더리움의 차세대 2계층 합의 구조]
최근 이더리움 리서치에서 차세대 합의 프로토콜에 대한 제이 공개되었습니다. EF의 리서치 사이언티스트 Luca Zanolini가 작성하고, 비탈릭을 포함한 여러 연구자들이 피드백에 참여한 제안입니다. 이 제안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더리움의 합의를, 블록 생산과 블록 완결을 완전히 분리하는 2계층 아키텍처로 전환하자’입니다.
<현재 구조의 병목: 서명 집계>
<제안: 소규모 하트비트 위원회가 블록 생산 + 완결은 전체 밸리데이터가 나중에>
<동적 가용성: 이더리움을 절대 멈추지 않게 만들자>
<부수적 이점: 양자 저항 서명으로의 점진적 마이그레이션>
요약하자면, 100만 명의 서명 집계를 블록 생산의 critical path에서 빼고, 무작위 256명 위원회가 멈추지 않는 블록 생산을 담당하며, 전체 밸리데이터는 뒤에서 병렬로 완결성을 보장하는 구조입니다. 이는 더 나은 가용성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미래에 슬롯 시간을 더 단축시킬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며, 이에 부수적인 양자 저항 서명 도입에서의 이점도 가진다고 볼 수 있겠네요.
이더리움 합의에 관련된 리서치 및 개발 뉴스가 많은 주네요!
출처
최근 이더리움 리서치에서 차세대 합의 프로토콜에 대한 제이 공개되었습니다. EF의 리서치 사이언티스트 Luca Zanolini가 작성하고, 비탈릭을 포함한 여러 연구자들이 피드백에 참여한 제안입니다. 이 제안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더리움의 합의를, 블록 생산과 블록 완결을 완전히 분리하는 2계층 아키텍처로 전환하자’입니다.
<현재 구조의 병목: 서명 집계>
현재 이더리움은 매 슬롯(12초)마다 약 100만 명의 검증자로부터 서명(attestation)을 수집해야 합니다. 100만 개의 서명을 한번에 전파할 수 없으니, 여러 서브넷을 거치는 서명 집계 과정을 거칩니다. 슬롯 시간인 12초 중 이 서명 집계가 차지하는 부분은 상당하며, 슬롯 시간을 줄이는 데 물리적인 한계로 작용한다고 볼 수 있죠.
<제안: 소규모 하트비트 위원회가 블록 생산 + 완결은 전체 밸리데이터가 나중에>
제안의 핵심은 합의를 두 계층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블록체인에서 동적 가용성(참여자가 줄어도 멈추지 않음)과 완결성(한번 확정되면 되돌릴 수 없음)은 단일 프로토콜로 동시에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 수학적으로 증명되어 있습니다. 블록체인에서의 CAP 정리라고 할 수 있는 가용성-최종성 딜레마입니다. 따라서 이 두 특성을 하나의 합의 알고리즘에 합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을 담당하는 두 계층으로 분리하자는 것이 제안의 골자입니다.
첫 번째 계층은 하트비트(Heartbeat) 위원회입니다. 매 슬롯마다 전체 밸리데이터 중 약 256명을 무작위로 추출하여 블록을 생산하는 것이죠. 256명의 서명은 별도의 집계 없이 단일 서브넷에서 한번에 전파할 수 있을 정도로 주고받아야 하는 데이터의 양이 적으므로, 서명 집계라는 가장 무거운 작업이 블록 생산의 critical path에서 완전히 제거됩니다. 이를 통해 슬롯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계층은 후행 완결성 가젯(Trailing Finality Gadget)입니다. 전체 밸리데이터들은, 하트비트 위원회가 이미 생산한 블록을 뒤따라가며, "이 블록은 되돌릴 수 없다"는 완결 도장을 찍습니다. 서명 집계는 여전히 필요하나, 하트비트 위원회의 블록 생산과 병렬로 진행되기 때문에, 블록 생산 속도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현재 Gasper에서는 LMD-GHOST와 Casper FFG가 복잡하게 상호작용하는 구조인데, 새 제안에서는 이 두 계층이 완전히 분리됩니다.
<동적 가용성: 이더리움을 절대 멈추지 않게 만들자>
이더리움 비콘체인은 출시 이후 한 번도 완전히 멈춘 적이 없으나, 프로토콜이 이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이더리움은 대규모 밸리데이터 이탈 등으로 참여율이 떨어지면 완결이 지연되지만, 포크 선택 규칙인 LMD-GHOST가 절대 정족수를 요구하지 않으므로 블록 생산 자체는 계속됩니다. 다만 LMD-GHOST는 동기 모델에서의 안전성 및 liveness 공격이 학술적으로 시연된 바 있으며, 블록이 계속 생산됨을 이론적으로 보장하지 못합니다. 실전에서 잘 작동하는 것과 이론적으로 보장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죠.
이번 제안은 하트비트 위원회 단에서 Goldfish 계열의 합의 프로토콜을 적용해, 동적 가용성(Dynamic Availability)을 도입합니다. 전체 등록된 밸리데이터의 과반수가 아니라, 현재 깨어 있는 밸리데이터의 과반수가 정직하기만 하면 체인이 안전하고 살아있는 상태를 유지한다는 성질입니다.
이를 통해, 참여율 저하로 완결이 지연되는 상황에서도 하트비트 위원회가 계속 블록을 생산하며 체인을 진행시킬 수 있습니다. 완결이 지연되는 동안에도 inactivity leak이 비활동 밸리데이터의 실효 지분을 점진적으로 깎아, 별도의 외부 개입 없이 완결이 재개됩니다. 그 기간 동안 체인이 멈추지 않도록 보장하는 것이 하트비트 계층과 Goldfish의 역할입니다.
다만 이 구조가 완벽한 솔루션은 아닙니다. 완결이 지연된 상태에서, 동시에 256명의 하트비트 위원회 중 과반 이상이 악의적으로 구성되면 해당 슬롯의 liveness와 safety가 일시적으로 깨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원회는 매 슬롯마다 전체 밸리데이터에서 무작위로 추출되므로,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확률은 암호학적으로 무시 가능한 수준이며, 공격자가 의도적으로 유발할 수 없는 순수 확률 문제입니다.
<부수적 이점: 양자 저항 서명으로의 점진적 마이그레이션>
현재 이더리움 밸리데이터가 사용하는 BLS 서명은 효율적 집계가 가능하지만, 양자 컴퓨터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양자 저항 서명 중 BLS처럼 집계 가능한 메커니즘은 아직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중이며, 아직 프로덕션 레벨이 아니죠.
만약 하트비트 위원회에만 먼저 양자 저항 서명을 도입한다면 어떨까요? 256명이라면 서명 집계 없이, 서명을 그대로 전파하더락도, 약 768KB 수준의 데이터만 주고받으면 되며, 이는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 단에서도 감당 가능한 수준입니다. 즉, 하트비트만 먼저 양자 저항 서명으로 전환하고, 완결성 계층(전체 밸리데이터)은 PQ 서명 집계 기술이 성숙하면 별도로 전환하는 단계적 양자 전환이 가능해집니다.
요약하자면, 100만 명의 서명 집계를 블록 생산의 critical path에서 빼고, 무작위 256명 위원회가 멈추지 않는 블록 생산을 담당하며, 전체 밸리데이터는 뒤에서 병렬로 완결성을 보장하는 구조입니다. 이는 더 나은 가용성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미래에 슬롯 시간을 더 단축시킬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며, 이에 부수적인 양자 저항 서명 도입에서의 이점도 가진다고 볼 수 있겠네요.
이더리움 합의에 관련된 리서치 및 개발 뉴스가 많은 주네요!
출처
Ethereum Research
Why Ethereum Needs a Dynamically Available Protocol
Author: Luca Zanolini Huge thanks to Ben, Francesco, Joachim, Justin, Mikhail, Roberto, Thomas, Vitalik, and Yann for their feedback. We are working on a proposal for the next consensus protocol for Ethereum. A central piece of the new design is a two-layer…
❤9
오늘의 이더리움 소식(2026-03-18)
💰 ETH: $2,329 | 📊 ETH.D: 10.7%
⚙️ 프로토콜 업데이트
- Pectra 테스트넷인 bal-devnet과 epbs-devnet 진행 상황이 공유되었으며 실행 페이로드 부스트 관련 기술 논의가 진행됨
- Glamsterdam 업그레이드를 위해 상태 생성 및 접근에 대한 가스비 재조정 제안인 EIP-8037과 8038의 벤치마크 결과가 검토됨
- L1에서 L2 및 거래소로의 입금 시간을 13초로 단축하는 새로운 산업 표준이 적용되어 네트워크 속도가 개선될 전망임
- RPC 표준 회의에서 빠른 확정 규칙 도입에 따른 safe 블록 태그의 영향과 새로운 RPC 메서드 추가가 논의됨
📋 EIP 동향
- EIP-8134 및 EIP-8135 제안이 최종 승인 전 단계인 Last Call로 이동하여 표준화 마무리에 들어감
- ERC-8184: AI 에이전트 간의 고빈도 미세결제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서명된 바우처 기반 결제 채널이 제안됨
- ERC-20 토큰에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을 추가하여 익명 전송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제안이 제출됨
- AI 에이전트나 컨트랙트가 사람이 읽기 쉬운 별칭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에이전트 별칭 메타데이터 확장 표준이 논의됨
- EIP 편집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 부편집자 추가 및 인용 형식 변경 등 운영 규칙에 대한 의견 수렴이 진행됨
🔬 연구 하이라이트
- 빠른 확정 규칙: 네트워크 지연이 적을 때 1슬롯인 12초 내에 블록이 뒤집히지 않음을 보장하는 강력한 확인 메커니즘이 연구됨
- 동적 가용성 프로토콜: 네트워크 장애 상황에서도 체인이 멈추지 않고 진행되도록 돕는 2계층 합의 구조 설계안이 제시됨
- 서명 없는 양자 내성: ZK 증명을 활용해 서명 데이터 없이도 트랜잭션 권한을 인증하여 양자 컴퓨터 공격에 대비하는 기술이 제안됨
- 합리적 최종성 지연: 검증자가 의도적으로 최종성 확인을 늦출 때 L2나 브릿지가 겪을 수 있는 보안 리스크와 대응책이 분석됨
- Falcon 서명 집계: 양자 내성 서명 기술인 Falcon을 사용하여 트랜잭션 크기를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이 연구됨
🐦 커뮤니티 논의
- VitalikButerin: 이더리움은 동적 가용성과 경제적 최종성을 동시에 확보한 유일한 주요 체인이 될 것이라며 기술적 우위를 강조함
- tkstanczak: 빠른 확정 규칙이 도입되면 사용자들은 거의 즉각적인 거래 확정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냄
- ethereum: 개인정보를 노출하지 않고도 온체인에서 신원을 증명할 수 있는 ZKPass 프로토콜의 활용 사례를 소개함
- TimBeiko: 이더리움 금융 시스템이 외부 자산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인 수익 구조를 갖추는 것이 진정한 탈중앙화의 핵심이라고 언급함
- dannyryan: 수년간 연구해온 빠른 확정 규칙이 실제 구현 단계에 이른 것에 대해 이더리움 생태계의 큰 진전이라고 평가함
💡 오늘의 핵심
- 12초 내 거래 확정을 보장하는 빠른 확정 규칙 도입으로 이더리움의 속도와 사용자 경험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임
- 양자 내성 보안과 AI 에이전트 전용 결제 표준 등 미래 환경에 대응하는 프로토콜 고도화 작업이 활발히 진행중임
📌 출처
- X: ethereum, ethereumfndn, VitalikButerin, drakefjustin, TimBeiko, tkstanczak
- ethresearch: 내용 있음
- Ethereum Magicians: 내용 있음
- Ethereum Blog: 오늘 업데이트 없음
- Vitalik Blog: 오늘 업데이트 없음
- GitHub EIPs: 내용 있음
💰 ETH: $2,329 | 📊 ETH.D: 10.7%
⚙️ 프로토콜 업데이트
- Pectra 테스트넷인 bal-devnet과 epbs-devnet 진행 상황이 공유되었으며 실행 페이로드 부스트 관련 기술 논의가 진행됨
- Glamsterdam 업그레이드를 위해 상태 생성 및 접근에 대한 가스비 재조정 제안인 EIP-8037과 8038의 벤치마크 결과가 검토됨
- L1에서 L2 및 거래소로의 입금 시간을 13초로 단축하는 새로운 산업 표준이 적용되어 네트워크 속도가 개선될 전망임
- RPC 표준 회의에서 빠른 확정 규칙 도입에 따른 safe 블록 태그의 영향과 새로운 RPC 메서드 추가가 논의됨
📋 EIP 동향
- EIP-8134 및 EIP-8135 제안이 최종 승인 전 단계인 Last Call로 이동하여 표준화 마무리에 들어감
- ERC-8184: AI 에이전트 간의 고빈도 미세결제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서명된 바우처 기반 결제 채널이 제안됨
- ERC-20 토큰에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을 추가하여 익명 전송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제안이 제출됨
- AI 에이전트나 컨트랙트가 사람이 읽기 쉬운 별칭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에이전트 별칭 메타데이터 확장 표준이 논의됨
- EIP 편집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 부편집자 추가 및 인용 형식 변경 등 운영 규칙에 대한 의견 수렴이 진행됨
🔬 연구 하이라이트
- 빠른 확정 규칙: 네트워크 지연이 적을 때 1슬롯인 12초 내에 블록이 뒤집히지 않음을 보장하는 강력한 확인 메커니즘이 연구됨
- 동적 가용성 프로토콜: 네트워크 장애 상황에서도 체인이 멈추지 않고 진행되도록 돕는 2계층 합의 구조 설계안이 제시됨
- 서명 없는 양자 내성: ZK 증명을 활용해 서명 데이터 없이도 트랜잭션 권한을 인증하여 양자 컴퓨터 공격에 대비하는 기술이 제안됨
- 합리적 최종성 지연: 검증자가 의도적으로 최종성 확인을 늦출 때 L2나 브릿지가 겪을 수 있는 보안 리스크와 대응책이 분석됨
- Falcon 서명 집계: 양자 내성 서명 기술인 Falcon을 사용하여 트랜잭션 크기를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이 연구됨
🐦 커뮤니티 논의
- VitalikButerin: 이더리움은 동적 가용성과 경제적 최종성을 동시에 확보한 유일한 주요 체인이 될 것이라며 기술적 우위를 강조함
- tkstanczak: 빠른 확정 규칙이 도입되면 사용자들은 거의 즉각적인 거래 확정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냄
- ethereum: 개인정보를 노출하지 않고도 온체인에서 신원을 증명할 수 있는 ZKPass 프로토콜의 활용 사례를 소개함
- TimBeiko: 이더리움 금융 시스템이 외부 자산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인 수익 구조를 갖추는 것이 진정한 탈중앙화의 핵심이라고 언급함
- dannyryan: 수년간 연구해온 빠른 확정 규칙이 실제 구현 단계에 이른 것에 대해 이더리움 생태계의 큰 진전이라고 평가함
💡 오늘의 핵심
- 12초 내 거래 확정을 보장하는 빠른 확정 규칙 도입으로 이더리움의 속도와 사용자 경험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임
- 양자 내성 보안과 AI 에이전트 전용 결제 표준 등 미래 환경에 대응하는 프로토콜 고도화 작업이 활발히 진행중임
📌 출처
- X: ethereum, ethereumfndn, VitalikButerin, drakefjustin, TimBeiko, tkstanczak
- ethresearch: 내용 있음
- Ethereum Magicians: 내용 있음
- Ethereum Blog: 오늘 업데이트 없음
- Vitalik Blog: 오늘 업데이트 없음
- GitHub EIPs: 내용 있음
카리 네트워크 출시 발표
미국의 지역은행들이 함께 ZKSync 레이어 2 카리 네트워크(Cari Network)를 출시합니다.
카리 네트워크는 프리비디움으로 제작되는 허가형 레이어 2로, 토큰화된 증권을 거래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토큰화된 증권은 Cari라는 공유 토큰을 기반으로 다섯 업체 간에 P2P/B2B 송금이 매끄럽게 된다고 합니다.
참여 지역은행과 자산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카리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카리(Cari)의 창업자는 Gene Ludwig으로, 제 27대 미국 통화감독국장(OCC) 출신이네요.
링크
미국의 지역은행들이 함께 ZKSync 레이어 2 카리 네트워크(Cari Network)를 출시합니다.
카리 네트워크는 프리비디움으로 제작되는 허가형 레이어 2로, 토큰화된 증권을 거래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토큰화된 증권은 Cari라는 공유 토큰을 기반으로 다섯 업체 간에 P2P/B2B 송금이 매끄럽게 된다고 합니다.
참여 지역은행과 자산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 Huntington Bank: $225B / 오하이오 콜럼버스
• M&T Bank: $214B / 뉴욕 버팔로
• KeyCorp: $184B / 오하이오 클리블랜드
• First Horizon: $84B / 테네시 멤피스
• Old National: $72B / 인디애나 에반스빌
카리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카리(Cari)의 창업자는 Gene Ludwig으로, 제 27대 미국 통화감독국장(OCC) 출신이네요.
링크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아시아에서 대형 밸리데이터를 운영하며 알게된 이더리움 지역적 탈중앙화의 문제와 해결책
작성자: 리자몽
- 이더리움의 P2P 네트워크는 피어 수가 아니라 메시(Mesh) 구성의 질이 성능을 결정하며, 노드 밀도가 낮은 비주류 지역일수록 구조적으로 불리하다. GossipSub는 토픽별로 6~12개의 소수 피어로 메시를 구성하며, 피어 스코어링에 의해 레이턴시가 높은 노드는 메시에서 배제되는 악순환에 빠진다. 노드가 밀집한 유럽/북미에서는 가까운 피어끼리 서로의 스코어를 높이는 선순환이 작동하는 반면, 노드 밀도가 낮은 아시아/남미/아프리카의 노드는 같은 수의 피어와 연결되어 있어도 메시에서 밀려나 주변부 피어로 남기 쉽다.
- FOCIL, PeerDAS, 슬롯 시간 단축 등 앞으로의 이더리움 로드맵은 지리적 분산의 필요성을 더욱 강화한다. FOCIL의 검열 저항성은 위원회 17명의 지역적 다양성을 전제로 하고, PeerDAS에서 Full DAS로의 진화는 데이터 컬럼의 지리적 분포에 더 크게 의존하며, 슬롯 단축은 지역에 따른 레이턴시 격차의 영향을 심화시킨다.
- 비주류 지역에서의 밸리데이터 운영은 더 많은 수고를 요구하지만, 지역 내 노드 클러스터 형성, DVT 활용, 커뮤니티 참여를 통해 GossipSub 메시의 글로벌 균형에 기여할 수 있다. 동시에 Lido와 같은 주요 스테이킹 풀이 오퍼레이터 온보딩에서 지리적 다양성을 기준으로 삼고, 이더리움 프로토콜 차원에서도 비주류(비서구) 지역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설계가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 개별 노드 운영자의 노력, 대형 스테이킹 풀 및 기관 스테이커들의 정책, 프로토콜의 설계가 함께 움직여야 지역적 다양성을 달성할수 있고 "월드 컴퓨터"라는 비전에 가까워진다.
📱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리자몽
- 이더리움의 P2P 네트워크는 피어 수가 아니라 메시(Mesh) 구성의 질이 성능을 결정하며, 노드 밀도가 낮은 비주류 지역일수록 구조적으로 불리하다. GossipSub는 토픽별로 6~12개의 소수 피어로 메시를 구성하며, 피어 스코어링에 의해 레이턴시가 높은 노드는 메시에서 배제되는 악순환에 빠진다. 노드가 밀집한 유럽/북미에서는 가까운 피어끼리 서로의 스코어를 높이는 선순환이 작동하는 반면, 노드 밀도가 낮은 아시아/남미/아프리카의 노드는 같은 수의 피어와 연결되어 있어도 메시에서 밀려나 주변부 피어로 남기 쉽다.
- FOCIL, PeerDAS, 슬롯 시간 단축 등 앞으로의 이더리움 로드맵은 지리적 분산의 필요성을 더욱 강화한다. FOCIL의 검열 저항성은 위원회 17명의 지역적 다양성을 전제로 하고, PeerDAS에서 Full DAS로의 진화는 데이터 컬럼의 지리적 분포에 더 크게 의존하며, 슬롯 단축은 지역에 따른 레이턴시 격차의 영향을 심화시킨다.
- 비주류 지역에서의 밸리데이터 운영은 더 많은 수고를 요구하지만, 지역 내 노드 클러스터 형성, DVT 활용, 커뮤니티 참여를 통해 GossipSub 메시의 글로벌 균형에 기여할 수 있다. 동시에 Lido와 같은 주요 스테이킹 풀이 오퍼레이터 온보딩에서 지리적 다양성을 기준으로 삼고, 이더리움 프로토콜 차원에서도 비주류(비서구) 지역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설계가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 개별 노드 운영자의 노력, 대형 스테이킹 풀 및 기관 스테이커들의 정책, 프로토콜의 설계가 함께 움직여야 지역적 다양성을 달성할수 있고 "월드 컴퓨터"라는 비전에 가까워진다.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오늘의 이더리움 소식(2026-03-19)
💰 ETH: $2,175 | 📊 ETH.D: 10.5%
⚙️ 프로토콜 업데이트
- 이더리움 재단은 재무 전략의 일환으로 Morpho Vaults V2에 3,400 ETH를 추가 예치함. 이는 불변성과 오픈 소스 라이선스를 중시한 결정임.
- EF 프로토콜 팀은 거버넌스와 기술적 난제 해결을 위한 Hardness 트랙을 집중 추진하며 주요 결과물 전달에 주력하고 있음.
-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직접 결제 및 정산이 이루어지는 신용카드 네트워크 도입 관련 논의가 진행됨.
📋 EIP 동향
- EIP-8184 제안: LUCID 암호화 멤풀을 통해 MEV 민감 트랜잭션을 보호하고 블록 확정 전까지 내용을 은닉하는 기능을 도입함.
- EIP-8037 업데이트: 상태 가스 청구 이전에 일반 가스를 먼저 청구하도록 가스 소비 로직 순서를 명확히 규정함.
- EIP-8182 업데이트: X-Wing 기본 스킴 도입 및 배송 키 레지스트리 추가를 통해 기술적 세부 사항을 보완함.
- EIP-7979 업데이트: 제약 조건 로직과 검증 코드를 개선하여 프로토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임.
🔬 연구 하이라이트
- 양자 컴퓨터 위협 분석: 사후 해독 위험으로 인해 인증보다 프라이버시 마이그레이션이 더 시급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됨.
- 암호화 프레임 트랜잭션: 블록 순서가 확정될 때까지 실행 파라미터를 숨겨 MEV 추출을 방지하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제안함.
- 원자적 소유권 블록체인: 채굴자의 개입이나 허가 없이 트랜잭션을 처리하여 탈중앙성을 극대화하는 아키텍처를 연구함.
- 토큰화 자산 검증: MCMC 기법을 활용하여 실물 자산의 온체인 검증을 수행하는 수학적 프레임워크를 구축함.
🐦 커뮤니티 논의
- VitalikButerin: ZK 기술이 노드 운영의 필요성을 대체하지 않음. 검증 외에도 데이터 읽기와 검열 저항성 유지가 핵심임.
- tkstanczak: 이더리움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ETHSkills 프로토콜 섹션 업데이트 소식을 공유하며 생태계 교육을 강조함.
- TimBeiko: LLM이 코딩 업무보다 복잡한 행정 및 관료적 업무를 처리할 때 더 큰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언급함.
- ethereumfndn: GPL 라이선스 채택이 시스템의 영구적인 감사 가능성과 포크 가능성을 보장하는 핵심 철학임을 설명함.
💡 오늘의 핵심
- 이더리움 재단의 DeFi 활용을 통한 재무 전략 강화와 MEV 방지를 위한 암호화 멤풀 연구가 주요 화두로 떠오름.
- 양자 위협에 대비한 프라이버시 보호의 시급성과 ZK 환경에서의 노드 데이터 가용성 중요성이 강조됨.
📌 출처
- X: ethereum, ethereumfndn, VitalikButerin, drakefjustin, TimBeiko, tkstanczak
- ethresearch
- Ethereum Magicians
- Ethereum Blog
- Vitalik Blog
- GitHub EIPs
💰 ETH: $2,175 | 📊 ETH.D: 10.5%
⚙️ 프로토콜 업데이트
- 이더리움 재단은 재무 전략의 일환으로 Morpho Vaults V2에 3,400 ETH를 추가 예치함. 이는 불변성과 오픈 소스 라이선스를 중시한 결정임.
- EF 프로토콜 팀은 거버넌스와 기술적 난제 해결을 위한 Hardness 트랙을 집중 추진하며 주요 결과물 전달에 주력하고 있음.
-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직접 결제 및 정산이 이루어지는 신용카드 네트워크 도입 관련 논의가 진행됨.
📋 EIP 동향
- EIP-8184 제안: LUCID 암호화 멤풀을 통해 MEV 민감 트랜잭션을 보호하고 블록 확정 전까지 내용을 은닉하는 기능을 도입함.
- EIP-8037 업데이트: 상태 가스 청구 이전에 일반 가스를 먼저 청구하도록 가스 소비 로직 순서를 명확히 규정함.
- EIP-8182 업데이트: X-Wing 기본 스킴 도입 및 배송 키 레지스트리 추가를 통해 기술적 세부 사항을 보완함.
- EIP-7979 업데이트: 제약 조건 로직과 검증 코드를 개선하여 프로토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임.
🔬 연구 하이라이트
- 양자 컴퓨터 위협 분석: 사후 해독 위험으로 인해 인증보다 프라이버시 마이그레이션이 더 시급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됨.
- 암호화 프레임 트랜잭션: 블록 순서가 확정될 때까지 실행 파라미터를 숨겨 MEV 추출을 방지하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제안함.
- 원자적 소유권 블록체인: 채굴자의 개입이나 허가 없이 트랜잭션을 처리하여 탈중앙성을 극대화하는 아키텍처를 연구함.
- 토큰화 자산 검증: MCMC 기법을 활용하여 실물 자산의 온체인 검증을 수행하는 수학적 프레임워크를 구축함.
🐦 커뮤니티 논의
- VitalikButerin: ZK 기술이 노드 운영의 필요성을 대체하지 않음. 검증 외에도 데이터 읽기와 검열 저항성 유지가 핵심임.
- tkstanczak: 이더리움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ETHSkills 프로토콜 섹션 업데이트 소식을 공유하며 생태계 교육을 강조함.
- TimBeiko: LLM이 코딩 업무보다 복잡한 행정 및 관료적 업무를 처리할 때 더 큰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언급함.
- ethereumfndn: GPL 라이선스 채택이 시스템의 영구적인 감사 가능성과 포크 가능성을 보장하는 핵심 철학임을 설명함.
💡 오늘의 핵심
- 이더리움 재단의 DeFi 활용을 통한 재무 전략 강화와 MEV 방지를 위한 암호화 멤풀 연구가 주요 화두로 떠오름.
- 양자 위협에 대비한 프라이버시 보호의 시급성과 ZK 환경에서의 노드 데이터 가용성 중요성이 강조됨.
📌 출처
- X: ethereum, ethereumfndn, VitalikButerin, drakefjustin, TimBeiko, tkstanczak
- ethresearch
- Ethereum Magicians
- Ethereum Blog
- Vitalik Blog
- GitHub EIPs
👍2
오늘의 이더리움 소식(2026-03-20)
💰 ETH: $2,142 | 📊 ETH.D: 10.4%
⚙️ 프로토콜 업데이트
- 이더리움 재단 재무부 계정이 최초의 검증자 인덱스를 할당받음. 이는 재단 자산의 스테이킹 참여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의미함.
- 차세대 상태 트리 구조인 바이너리 트라이 도입을 위한 벤치마크 연구가 진행됨. 데이터 효율성을 높여 노드 운영 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표임.
📋 EIP 동향
- EIP-8037 업데이트 진행함. 가스 검증 단계를 EIP-7928 표준과 일치시켜 네트워크 운영의 일관성을 확보함.
- EIP-8038 기술 명세 수정함. 문서 내 HTML 주석 구문을 올바르게 교정하여 표준 문서의 정확성을 개선함.
- ERC-8199 샌드박스 스마트 월렛 제안됨. AI 에이전트가 고빈도 매매를 수행할 때 자산을 안전하게 격리하고 위임할 수 있는 표준임.
🔬 연구 하이라이트
- 바이너리 트라이의 최적 그룹 깊이 분석 연구 발표됨. 상태 트리 전환 시 성능 저하를 막기 위한 최적의 데이터 구조 설계안을 제시함.
- MEV 경매 방식 선택에 관한 연구 진행됨. 공개 경매와 밀봉 경매 중 검색자들의 수익 분포와 경쟁 강도에 따른 최적 모델을 분석함.
- L1 프라이버시 스왑 프로토콜 논의됨. 중개인의 검열이나 앞지르기 공격 없이 사용자가 익명으로 거래할 수 있는 기술적 구조를 다룸.
🐦 커뮤니티 논의
- VitalikButerin: 슬롯당 256개 노드를 무작위로 선택하는 방식은 과거 작업증명 방식의 노드 선택 원리와 유사하다고 설명함.
- VitalikButerin: 이진법 시스템에서 원주율과 타우의 자릿수 배열이 유사하게 나타나는 수학적 특징과 장점을 언급함.
- TimBeiko: 이더리움 재단 재무부의 검증자 할당 소식을 공유하며 재단의 네트워크 보안 참여를 공식화함.
- tkstanczak: 실행 레이어의 기술적 진보와 관련된 최신 업데이트 사항들을 공유하며 커뮤니티의 관심을 촉구함.
💡 오늘의 핵심
- 이더리움 재단의 스테이킹 참여 시작과 함께 바이너리 트라이 전환 및 AI 에이전트용 지갑 표준 등 미래 지향적 연구가 활발히 진행중임.
📌 출처
- X: ethereum, ethereumfndn, VitalikButerin, drakefjustin, TimBeiko, tkstanczak
- ethresearch
- Ethereum Magicians
- Ethereum Blog: 오늘 업데이트 없음
- Vitalik Blog: 오늘 업데이트 없음
- GitHub EIPs
💰 ETH: $2,142 | 📊 ETH.D: 10.4%
⚙️ 프로토콜 업데이트
- 이더리움 재단 재무부 계정이 최초의 검증자 인덱스를 할당받음. 이는 재단 자산의 스테이킹 참여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의미함.
- 차세대 상태 트리 구조인 바이너리 트라이 도입을 위한 벤치마크 연구가 진행됨. 데이터 효율성을 높여 노드 운영 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표임.
📋 EIP 동향
- EIP-8037 업데이트 진행함. 가스 검증 단계를 EIP-7928 표준과 일치시켜 네트워크 운영의 일관성을 확보함.
- EIP-8038 기술 명세 수정함. 문서 내 HTML 주석 구문을 올바르게 교정하여 표준 문서의 정확성을 개선함.
- ERC-8199 샌드박스 스마트 월렛 제안됨. AI 에이전트가 고빈도 매매를 수행할 때 자산을 안전하게 격리하고 위임할 수 있는 표준임.
🔬 연구 하이라이트
- 바이너리 트라이의 최적 그룹 깊이 분석 연구 발표됨. 상태 트리 전환 시 성능 저하를 막기 위한 최적의 데이터 구조 설계안을 제시함.
- MEV 경매 방식 선택에 관한 연구 진행됨. 공개 경매와 밀봉 경매 중 검색자들의 수익 분포와 경쟁 강도에 따른 최적 모델을 분석함.
- L1 프라이버시 스왑 프로토콜 논의됨. 중개인의 검열이나 앞지르기 공격 없이 사용자가 익명으로 거래할 수 있는 기술적 구조를 다룸.
🐦 커뮤니티 논의
- VitalikButerin: 슬롯당 256개 노드를 무작위로 선택하는 방식은 과거 작업증명 방식의 노드 선택 원리와 유사하다고 설명함.
- VitalikButerin: 이진법 시스템에서 원주율과 타우의 자릿수 배열이 유사하게 나타나는 수학적 특징과 장점을 언급함.
- TimBeiko: 이더리움 재단 재무부의 검증자 할당 소식을 공유하며 재단의 네트워크 보안 참여를 공식화함.
- tkstanczak: 실행 레이어의 기술적 진보와 관련된 최신 업데이트 사항들을 공유하며 커뮤니티의 관심을 촉구함.
💡 오늘의 핵심
- 이더리움 재단의 스테이킹 참여 시작과 함께 바이너리 트라이 전환 및 AI 에이전트용 지갑 표준 등 미래 지향적 연구가 활발히 진행중임.
📌 출처
- X: ethereum, ethereumfndn, VitalikButerin, drakefjustin, TimBeiko, tkstanczak
- ethresearch
- Ethereum Magicians
- Ethereum Blog: 오늘 업데이트 없음
- Vitalik Blog: 오늘 업데이트 없음
- GitHub EI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