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껑껑이의 메모장📈
[前 아크인베스트 암호화폐 총괄 "암호화폐, 랠리 전 40% 하락 가능성"]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전 아크인베스트 암호화폐 부문 총괄이자 현 플레이스홀더 파트너인 크리스 버니스케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24년 암호화폐 상승세가 본격화되기 전에 가격이 40%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버니스케는 연방준비제도의 매파적 통화정책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앞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올해 추가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전 아크인베스트 암호화폐 부문 총괄이자 현 플레이스홀더 파트너인 크리스 버니스케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24년 암호화폐 상승세가 본격화되기 전에 가격이 40%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버니스케는 연방준비제도의 매파적 통화정책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앞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올해 추가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Forwarded from 맥디 (MAC.D)
[채굴 생산 비용 아직 손실권, 그러나 과거 상승 전 패턴과 비슷]
BTC는 $30K에 거래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16년 4분기와 상대적으로 비슷한 가치, 투자기회를 보이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성장에 따른 눈부신 성장과 장기적 가치를 보여줍니다.
출처 : Charles Edwards
[Comment]
해당 지표는 '비트코인 생산 비용 지표' 입니다.
보라색선 : BTC 1개 채굴당 총 비용
빨간색선 : BTC 1개 채굴당 전기 소모 추정값
비트코인의 가격이 보라색 선 위로 올라가야만 채굴수익이 있지만 현재는 아직 채굴이 손실권에 위치하고 있다는 뜻. 다만, 과거 패턴으로 보면 '16년도 4분기, '20년 3분기에도 채산성이 좋지 않은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추가 상승하면서 수익권으로 전한 될 때 채굴경쟁이 더욱 심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BTC는 $30K에 거래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16년 4분기와 상대적으로 비슷한 가치, 투자기회를 보이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성장에 따른 눈부신 성장과 장기적 가치를 보여줍니다.
출처 : Charles Edwards
[Comment]
해당 지표는 '비트코인 생산 비용 지표' 입니다.
보라색선 : BTC 1개 채굴당 총 비용
빨간색선 : BTC 1개 채굴당 전기 소모 추정값
비트코인의 가격이 보라색 선 위로 올라가야만 채굴수익이 있지만 현재는 아직 채굴이 손실권에 위치하고 있다는 뜻. 다만, 과거 패턴으로 보면 '16년도 4분기, '20년 3분기에도 채산성이 좋지 않은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추가 상승하면서 수익권으로 전한 될 때 채굴경쟁이 더욱 심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Forwarded from 맥디 (MAC.D)
소셜미디어 비트코인 “강세장” 언급 많으면 가격 하락 – 산티멘트
지난 주 비트코인 가격이 3만200달러까지 급락할 당시 소셜미디어에서는 강세장과 약세장을 포함한 암호화폐 관련 게시물 총 수가 급증했다.
흥미로운 것은 트레이더들이 소셜미디어에서 약세장에 관한 언급을 많이 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을 치고 상승했다는 점이다.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은 대다수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것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었다.
즉 대중이 특정한 방향으로 기울수록 그 반대 움직임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데, 최근 시장의 움직임도 비슷한 양상으로 볼 수 있다.
며칠 전 비트코인이 3만1000달러 수준으로 치솟았을 때 강세장 언급이 급증했다. 이는 트레이더들이 강세장의 재개에 대해 지나치게 강한 기대를 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전 사례들처럼 대중의 기대가 높아지자 비트코인 가격은 다시 하락했다.
이에 대해 비트코이니스트는 “길거리에 피가 흐를 때 매수하라”는 투자 격언과 비슷한 맥락에서, 약세장이라는 정서가 강할 때 매수하라는 의미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블록미디어
진정한 인간지표 👀
지난 주 비트코인 가격이 3만200달러까지 급락할 당시 소셜미디어에서는 강세장과 약세장을 포함한 암호화폐 관련 게시물 총 수가 급증했다.
흥미로운 것은 트레이더들이 소셜미디어에서 약세장에 관한 언급을 많이 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을 치고 상승했다는 점이다.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은 대다수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것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었다.
즉 대중이 특정한 방향으로 기울수록 그 반대 움직임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데, 최근 시장의 움직임도 비슷한 양상으로 볼 수 있다.
며칠 전 비트코인이 3만1000달러 수준으로 치솟았을 때 강세장 언급이 급증했다. 이는 트레이더들이 강세장의 재개에 대해 지나치게 강한 기대를 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전 사례들처럼 대중의 기대가 높아지자 비트코인 가격은 다시 하락했다.
이에 대해 비트코이니스트는 “길거리에 피가 흐를 때 매수하라”는 투자 격언과 비슷한 맥락에서, 약세장이라는 정서가 강할 때 매수하라는 의미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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