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위원님 화장품 추정치
23년 매출액 1,625억/ 영업이익 280억
24년 매출액 2,533억/ 영업이익 501억
CICA 라인 매출액 23년 930억/ 24년 977억
리들샷 라인 매출액 23년 463억/ 898억
추정치는 보수적으로 쓰셨네여
23년 매출액 1,625억/ 영업이익 280억
24년 매출액 2,533억/ 영업이익 501억
CICA 라인 매출액 23년 930억/ 24년 977억
리들샷 라인 매출액 23년 463억/ 898억
추정치는 보수적으로 쓰셨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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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1. 과거 우주산업 국가 주도였지만, 스페이스X 이후 발사 서비스의 사업 경제성이 부각되면서 추세는 민간 주도로 옮겨가고 있음.
2. 2017년 1월 스페이스X는 첫 1단 로켓 재사용 미션을 성공하면서 발사비용 절감&리드타임 축소를 이뤄냈음.
3. 너도나도 SPAC을 통한 우회상장을 하며 시장을 키워왔지만, 고금리 시대에 진입하면서 파산하는 업체들도 나오기 시작했음.
4. 현재 우주산업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파트는 위성산업임
5.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스페이스X가 우크라이나에 스타링크를 지원해줬는데, 덕분에 우크라이나는 지상 통신시설을 공격받은 상황에서 저궤도 위성 통신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쟁 상황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었음.
6. 글로벌 우주산업 규모는 2021년 540조원(2040년 1,320조원), 그 중 위성산업 규모는 2021년 391조원이며 위성 서비스 42%, 위성 제조58%(지상장비 51%, 위성 제작 5%, 발사체 제작 2%)로 구성.
7. 위성산업은 그 중 소형위성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Euroconsult 자료에 따르면 소형위성 시장 규모는 2019년 약 8억달러에서 2029년 약 250억 달러로 30배 가까운 성장이 예상됨(2031년 556억 달러), 위성 수요는 2019년 205기에서 2029년 5,687기로 약 28배 성장이 예상)
8. 위성의 종류는 저궤도(LEO, 180-2,000km, 지연율 30-50ms), 중궤도(Meo, 2,000-36,000km, 지연율 100-130ms), 정지궤도(GEO, 36,000km초과, 지연율 560-700ms)로 구분할 수 있음.
9. 기존에는 최소한의 위성으로 최대한의 커버리지를 확보할 수 있는 정지궤도(GEO:Geospatial Orbit) 위주로 진행되었으나, GEO 특성 상 처리량과 속도에 약점이 있어 해상/항공 등 특정 분야에만 사용되어 왔음.
10. 스페이스X가 비용절감을 이뤄낸 결과, 최근에는 지구 저궤도(LEO:Low Earth Orbit)의 활용가치가 부각되기 시작했음.
11. LEO의 선두주자는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원웹, 아마존 등이 있음.
12. Allied Market Reasearch에 따르면, 위성 통신(인터넷) 시장은 21년부터 연평균 20.4% 성장해 2030년 1,860억 달러(247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2040년 약 5,000억 달러,662조원)
13. 이러한 위성 통신은 자율주행(저지연성)/UAM(고도 300m 이상 통신거리)/AR,VR(15ms 이하의 지연)/IoT(농업/유틸리티/기후관측)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필수 요소임.
14. 조금 먼 이야기로 들릴 수 있는데, 가까운 포인트로는 낮은 전세계 인터넷 보급률을 극복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가 위성 통신임.
15. 21년 기준 북미/유럽, 아시아 일부 국가의 인터넷 보급률은 87%를 넘었지만, 전세계로 보면 67.9%에 불과함
16. 결국 인터넷 보급률의 양극화 해결을 위해서는 LEO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임.
17. 뿐만 아니라, 6G를 위해서도 LEO가 필요함.
18. 한국에서는 KT SAT이 무궁화 위성 6호와 5G 통신망을 연결하여 데이터를 전송하는 위성 5G(5G_SAT) 기술 시험을 2019년에 성공한 이력이 있음.
19. 결국 6G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지상+위성 혼합 네트워크가 이루어져야하고, 이를 위해서는 국내에도 LEO가 필요한 상황임.
20. 원활한 위성통신과 6G 개화를 위해서는 LEO가 절실한 상황이지만, 국내 우주산업은 이제 막 개화하기 시작했음.
21. 정부는 22년 12월 대전(우주연구/인재개발), 경남(위성), 전남(발사체)로 구성된 우주 3각체제를 발표하며 우주산업 클러스터(특화지구)로 지정했음.
22. '경남'에는 한국항공우주(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다수 우주 분야 기업, '전남'에는 국내 유일 우주 발사체 발사장인 나로우주센터, '대전'에는 핵심 연구기관과 교육기관이 밀집되어 있음.
23. 우선 발사 인프라 구축을 통해 발사장을 확보하면, 민간 업체도 저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24. 아직까지는 정부 주도 사업개발 비중이 높아 B2G 시장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지만, 비용 절감 이후 위성 서비스 시장도 동반 성장하게 되면서 B2B, B2C로 비즈니스 모델 확대를 기대하고 있음.
25. 정부는 민간 우주 시장 개발 확대를 위해 2030년까지 총 130여기의 공공위성 개발 사업을 추진 중.
26. 결국 정부주도에서 민간주도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위성(KT SAT,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쎄트렉아이, 제노코, AP위성), 안테나(인텔리안테크, 한화시스템), 발사체/소재(한화에어로스페이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세아베스틸지주), 영상레이더(LIG넥스원) 등에 관심을 가져야 함.
#우주항공 #위성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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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PB의 생존투자
치열한 주식시장에서
함께 생존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Disclaimer
•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을 보유 또는 매도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보유하고 있는 경우, 추후 매도할 가능성이 있음을 알립니다.
• 모든 게시글은 외부 압력없이 스스로 작성했으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t.iss.one/Do_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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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다른 아바코 주주님이 수주공시에 대해 사측에 문의해주신 것
Q) 공시상으로 수주 납기일이 25년 2월 28일이라 내년도 매출 변동량이 있을까요?
A) 납기일은 25년도이지만, 매출인식은 24년도에 이루어질 것이며, 나머지 LOI받은 물량들 — 즉 올해내로 나올 수주물량들 역시 매출인식이 내년도에 동일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24년도에 4천억 이상 매출이 충분히 가능해보입니다.
Q) 공시상으로 수주 납기일이 25년 2월 28일이라 내년도 매출 변동량이 있을까요?
A) 납기일은 25년도이지만, 매출인식은 24년도에 이루어질 것이며, 나머지 LOI받은 물량들 — 즉 올해내로 나올 수주물량들 역시 매출인식이 내년도에 동일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24년도에 4천억 이상 매출이 충분히 가능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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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알테오젠] 시총 4조 넘어가면 11월 MSCI 편입도 고려해야.. _대차 상환이냐 틀어막기냐 눈치게임 시작?
https://blog.naver.com/wnsduf1216/223214554840
https://blog.naver.com/wnsduf1216/22321455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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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시총 4조 넘어가면 11월 MSCI 편입도 고려해야.. _대차 상환이냐 틀어막기냐 눈치게임 시작?
MSCI 편입기준 : 시총 4조~4.5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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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브이티(018290.KQ/매수): 외형 확장의 초입
■ 탄탄한 업력 → 일본 매출 3년 만에 10배 이상 증가
브이티는 2015년 브이티코스메틱을 런칭하며 화장품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이전 이력까지 감안 약 9년 정도의 업력을 보유했다. 홈쇼핑/면세점 등에서 쿠션 중심으로 외형을 키웠다. 2017년 10월 BTS(방탄소년단)와 모델 계약을 체결, VTXBTS 라인업(BTS 캐릭터 콜라보 제품)으로 고객층이 확대되었으며, BTS의 팬덤을 통해 글로벌 인지도 확대에 주력했다. 2019년 신규 CICA 라인을 출시했다. 스킨케어/색조(쿠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가 중국에서 주목받았으며, 당해 12월 누적 판매량 1억개 돌파했다. 중국 마케팅 우군인 습니다창고(중국인 유학생 모임)의 역할도 한몫했다. 2019년 382억원 중국 매출이 코로나 시국에도 2020년 509억원까지 확대된다. 다만 제로 코로나 영향 지속으로 동사는 빠르게 마케팅 역량을 일본으로 전환한다. 역직구를 시작으로 버라이어티 & 드럭스토어 입점을 순차적으로 진행했으며 약 3년 동안 현재 수준인 1.7만개의 채널을 확보했다. 2019년 85억원에 불과했던 일본 매출은 2022년 기준 914억원으로 3년만에 매출이 10배 이상 증가하게 되었다.
■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기 벅차
브이티는 연초 1월 새로운 더마 스킨케어 라인업인 리들샷을 일본에 출시했다. 마이크로 사이즈의 자연 유래 입자 성분(시카리들™)이 피부를 자극, 유효성분의 흡수를 개선시키고 피부재생을 돕는다는 컨셉을 가진 제품이다. 핵심 자연 유래 입자의 컨셉을 가져와 제품명도 리들샷이며 유효성분의 함유량에 따라 100샷/300샷/700샷으로 구분되어 있다. 일본에 연초 초도 물량을 가지고 마케팅 시작했으며, 6월에 역직구 플랫폼에 공식 런칭하자마자 수요가 터졌다. 현재 회사는 생산 물량, 안전 재고를 고민할 정도이다. 화장품 업종을 마주한 이래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을 8년 만에 본다. 트랜디한 제품 컨셉/온라인 품절 사태 등의 입소문으로 하반기는 일본 전역의 버라이어티샵/드럭스토어에 입점이 계획되어 있으며, 일본의 홈쇼핑 채널도 진출 예정이다. 국내는 리들샷 일부 라인(300샷)이 올리브영 온라인에 입점 됐으며, 이 또한 수요가 강하여 2024년에는 오프라인에도 입점 모멘텀 이어질 것이다. 현재는 물량 확보가 중요한데 4분기는 3분기 월 생산량의 두배 이상 확대되며, 물량 증가 효과가 오롯이 나타날 것이다. 공급이 일본 수요를 따라가기 벅차 아직 국내 오프라인도, 면세도, 중국도 대응하지 못했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000원 제시
브이티의 2023년 실적은 연결 매출 2.8천억원(YoY+16%), 영업이익 360억원(YoY+53%) 전망한다. 화장품 매출 2023년 1.6천억원 전망하며, 2024년 2.5천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오프라인/내수/인바운드/중국 등 브이티의 확장 전략은 첫 페이지도 시작되지 않았다. 투자의견 매수, Target P/E 20x, 12MF eps 적용 목표주가 22,000원을 제시한다.
전문: https://bitly.ws/UWvG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브이티(018290.KQ/매수): 외형 확장의 초입
■ 탄탄한 업력 → 일본 매출 3년 만에 10배 이상 증가
브이티는 2015년 브이티코스메틱을 런칭하며 화장품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이전 이력까지 감안 약 9년 정도의 업력을 보유했다. 홈쇼핑/면세점 등에서 쿠션 중심으로 외형을 키웠다. 2017년 10월 BTS(방탄소년단)와 모델 계약을 체결, VTXBTS 라인업(BTS 캐릭터 콜라보 제품)으로 고객층이 확대되었으며, BTS의 팬덤을 통해 글로벌 인지도 확대에 주력했다. 2019년 신규 CICA 라인을 출시했다. 스킨케어/색조(쿠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가 중국에서 주목받았으며, 당해 12월 누적 판매량 1억개 돌파했다. 중국 마케팅 우군인 습니다창고(중국인 유학생 모임)의 역할도 한몫했다. 2019년 382억원 중국 매출이 코로나 시국에도 2020년 509억원까지 확대된다. 다만 제로 코로나 영향 지속으로 동사는 빠르게 마케팅 역량을 일본으로 전환한다. 역직구를 시작으로 버라이어티 & 드럭스토어 입점을 순차적으로 진행했으며 약 3년 동안 현재 수준인 1.7만개의 채널을 확보했다. 2019년 85억원에 불과했던 일본 매출은 2022년 기준 914억원으로 3년만에 매출이 10배 이상 증가하게 되었다.
■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기 벅차
브이티는 연초 1월 새로운 더마 스킨케어 라인업인 리들샷을 일본에 출시했다. 마이크로 사이즈의 자연 유래 입자 성분(시카리들™)이 피부를 자극, 유효성분의 흡수를 개선시키고 피부재생을 돕는다는 컨셉을 가진 제품이다. 핵심 자연 유래 입자의 컨셉을 가져와 제품명도 리들샷이며 유효성분의 함유량에 따라 100샷/300샷/700샷으로 구분되어 있다. 일본에 연초 초도 물량을 가지고 마케팅 시작했으며, 6월에 역직구 플랫폼에 공식 런칭하자마자 수요가 터졌다. 현재 회사는 생산 물량, 안전 재고를 고민할 정도이다. 화장품 업종을 마주한 이래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을 8년 만에 본다. 트랜디한 제품 컨셉/온라인 품절 사태 등의 입소문으로 하반기는 일본 전역의 버라이어티샵/드럭스토어에 입점이 계획되어 있으며, 일본의 홈쇼핑 채널도 진출 예정이다. 국내는 리들샷 일부 라인(300샷)이 올리브영 온라인에 입점 됐으며, 이 또한 수요가 강하여 2024년에는 오프라인에도 입점 모멘텀 이어질 것이다. 현재는 물량 확보가 중요한데 4분기는 3분기 월 생산량의 두배 이상 확대되며, 물량 증가 효과가 오롯이 나타날 것이다. 공급이 일본 수요를 따라가기 벅차 아직 국내 오프라인도, 면세도, 중국도 대응하지 못했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000원 제시
브이티의 2023년 실적은 연결 매출 2.8천억원(YoY+16%), 영업이익 360억원(YoY+53%) 전망한다. 화장품 매출 2023년 1.6천억원 전망하며, 2024년 2.5천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본 오프라인/내수/인바운드/중국 등 브이티의 확장 전략은 첫 페이지도 시작되지 않았다. 투자의견 매수, Target P/E 20x, 12MF eps 적용 목표주가 22,000원을 제시한다.
전문: https://bitly.ws/UWvG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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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브이티(018290.KQ/매수): 외형 확장의 초입 ■ 탄탄한 업력 → 일본 매출 3년 만에 10배 이상 증가 브이티는 2015년 브이티코스메틱을 런칭하며 화장품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이전 이력까지 감안 약 9년 정도의 업력을 보유했다. 홈쇼핑/면세점 등에서 쿠션 중심으로 외형을 키웠다. 2017년 10월 BTS(방탄소년단)와 모델 계약을 체결, VTXBTS 라인업(BTS 캐릭터 콜라보 제품)으로 고객층이 확대되었으며, BTS의…
저희 둘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화장품 커버리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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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브이티 - 진짜는 아직 시작도 안했다
화장품 비중 50%인 사업부의 괄목할 만한 성장 기대
일본 매출액 비중이 가장 높은 업체
- 일본 오프라인 22년 15,200개 - 23년 18,000개 목표
- 온라인 11월 최대 규모 쇼핑행사 대응을 위해 케파 2배 이상 늘리며 준비 중
향후 일본 내 ASP 상승 및 SKU 확대 기대
화장품 비중 50%인 사업부의 괄목할 만한 성장 기대
일본 매출액 비중이 가장 높은 업체
- 일본 오프라인 22년 15,200개 - 23년 18,000개 목표
- 온라인 11월 최대 규모 쇼핑행사 대응을 위해 케파 2배 이상 늘리며 준비 중
향후 일본 내 ASP 상승 및 SKU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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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엔터/소비재 오지우
[오지우 음식료/화장품/의류]
✏️브이티(018290) 탐방 노트: 리들샷의 확장성 기대
투자의견 NA / TP NA
- 브이티는 화장품(50%), 음반/음원(50%), 라미네이팅(16%), 바이오 등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올해 1월 출시된 리들샷 라인이 큰 인기를 얻으며 연결 실적 내 50% 비중의 화장품 사업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이 기대됨. 비주력 사업부문 정리도 호재.
1)일본 매출액 비중 83%: 브랜드사 중 일본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업체(1H23 기준 일본 매출 비중: 브이티 83% > 아이패밀리에스씨 40% > 마녀공장 34% > 클리오 11%). ①오프라인 매장 입점은 '21년 9,600개 → '22년 15,200개 → '23F 18,000개를 목표하고 있으며, 버라이어티샵-하이 드럭스토어-일반 드럭스토어, CVS 채널 순으로 확장 중(리들샷은 4,000여개 매장에 입점 예정). ②온라인에서도 대규모 할인행사에서 역대 최대 매출액을 기록하면서 3분기 실적 기대감을 높이고 있음. 현재 11월에 있을 메가와리 대응을 위해 월 생산 Capa를 2배 이상 늘리며 준비 중.
2)히트제품 '리들샷'의 확장성: ①리들샷 라인 출시 후 ASP 상승이 두드러짐(기존 2,000엔 → 4,000엔대로 상승). 고함량 700샷 제품은 할인가 기준 5,000엔대까지 판매되고 있으며, 원가 증가율 대비 ASP 증가율이 훨씬 높기 때문에 리들샷 이후 제품의 판매 비중이 올라갈수록 ASP 및 OPM 개선 가능. ②SKU 확대 진행 중. 기존 100샷, 300샷, 700샷에 더해, 50샷, 800샷, 1000샷, 프로시카리들, 콜라겐리들 등 마이크로니들 함량별 제품 구성을 늘려갈 계획. ③소비자들이 저함량에서 고함량으로 이동하는 특성이 있으며(그림6 참고), 이 또한 마진 개선 요인.
3)넥스트 마켓은 한국, 중국, 미국: 리들샷 라인에 대한 별다른 마케팅 없이 한국 수요가 알아서 올라오는 중. 국내 소비자 접점 확대 및 외국 관광객 대응, 홍보 효과를 위해 ①다이소 800여개 매장에 파우치형 제품으로 먼저 입점할 계획이며, ②브이티코스메틱 명동점(8월), 동대문점(9월) 매장도 오픈. ③소비자들의 높은 수요를 바탕으로 향후 CJ올리브영 채널 공식 입점 시 유리한 계약 구조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음.
- 2023F 실적은 매출액 3,057억원(+27.2% YoY), 영업이익 392억원(+66.6%, OPM 12.8%)으로 추정. 화장품 사업부문 ASP 상승(2024F OPM 20.5%)에 따라 2024F 연결 이익률은 16.4%까지 개선될 것으로 전망.
URL: https://zrr.kr/Y8t2
✏️브이티(018290) 탐방 노트: 리들샷의 확장성 기대
투자의견 NA / TP NA
- 브이티는 화장품(50%), 음반/음원(50%), 라미네이팅(16%), 바이오 등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올해 1월 출시된 리들샷 라인이 큰 인기를 얻으며 연결 실적 내 50% 비중의 화장품 사업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이 기대됨. 비주력 사업부문 정리도 호재.
1)일본 매출액 비중 83%: 브랜드사 중 일본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업체(1H23 기준 일본 매출 비중: 브이티 83% > 아이패밀리에스씨 40% > 마녀공장 34% > 클리오 11%). ①오프라인 매장 입점은 '21년 9,600개 → '22년 15,200개 → '23F 18,000개를 목표하고 있으며, 버라이어티샵-하이 드럭스토어-일반 드럭스토어, CVS 채널 순으로 확장 중(리들샷은 4,000여개 매장에 입점 예정). ②온라인에서도 대규모 할인행사에서 역대 최대 매출액을 기록하면서 3분기 실적 기대감을 높이고 있음. 현재 11월에 있을 메가와리 대응을 위해 월 생산 Capa를 2배 이상 늘리며 준비 중.
2)히트제품 '리들샷'의 확장성: ①리들샷 라인 출시 후 ASP 상승이 두드러짐(기존 2,000엔 → 4,000엔대로 상승). 고함량 700샷 제품은 할인가 기준 5,000엔대까지 판매되고 있으며, 원가 증가율 대비 ASP 증가율이 훨씬 높기 때문에 리들샷 이후 제품의 판매 비중이 올라갈수록 ASP 및 OPM 개선 가능. ②SKU 확대 진행 중. 기존 100샷, 300샷, 700샷에 더해, 50샷, 800샷, 1000샷, 프로시카리들, 콜라겐리들 등 마이크로니들 함량별 제품 구성을 늘려갈 계획. ③소비자들이 저함량에서 고함량으로 이동하는 특성이 있으며(그림6 참고), 이 또한 마진 개선 요인.
3)넥스트 마켓은 한국, 중국, 미국: 리들샷 라인에 대한 별다른 마케팅 없이 한국 수요가 알아서 올라오는 중. 국내 소비자 접점 확대 및 외국 관광객 대응, 홍보 효과를 위해 ①다이소 800여개 매장에 파우치형 제품으로 먼저 입점할 계획이며, ②브이티코스메틱 명동점(8월), 동대문점(9월) 매장도 오픈. ③소비자들의 높은 수요를 바탕으로 향후 CJ올리브영 채널 공식 입점 시 유리한 계약 구조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음.
- 2023F 실적은 매출액 3,057억원(+27.2% YoY), 영업이익 392억원(+66.6%, OPM 12.8%)으로 추정. 화장품 사업부문 ASP 상승(2024F OPM 20.5%)에 따라 2024F 연결 이익률은 16.4%까지 개선될 것으로 전망.
URL: https://zrr.kr/Y8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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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 UPDATE BY ST
간단한 내용 업데이트만 좀 해드리면 이제는 리들샷 미니멈 월 50만 개 생산, 50만 개 + @ 고려 중
신제품은 다 다른 곳에서 생산하기 때문에 CAPA가 겹치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리들샷도 리들샷이지만 메가와리 행사 때 리들샷으로 인해 다른 제품이 잘 팔리는 것을 눈으로 확인해서 기존 제품 오가닉 그로스도 쎄게 나올 것 같습니다.
실제로 지금 레치A 에센스 이런거 큐텐 순위권 올라오는거 보면..
밸류 측면에서 살펴봐도 지금까지 단 한번도 밸류에이션이 말이 안되었던 구간은 없음. 그저 리들샷 Q 증가로 인해 추정치 상향분만큼만 주가는 올랐다고 생각함
밸류에이션에 성장이 반영되는 구간이 이제는 나와줘야 한다고 생각함. 이정도 성장 보여주는 회사에 10배 줄 건 아니지 않나..
이정도 트렌드를 보여왔던 소비재 중에 20배 언더의 밸류에이션을 받았던 회사는 없었습니다..
P.S 추가로 요새 순위표를 안올리긴 하는데 그 이유는 다들 이제 너무 열심히 확인들 하시는 것 같아서 뭔가 다 아는 정보를 얘기하고 싶진 않아서 입니다 ㅎㅅㅎ
특별한 행사나 이벤트 때 업데이트만 좀 하면서 또 다른 좋은 회사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슴니다
간단한 내용 업데이트만 좀 해드리면 이제는 리들샷 미니멈 월 50만 개 생산, 50만 개 + @ 고려 중
신제품은 다 다른 곳에서 생산하기 때문에 CAPA가 겹치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리들샷도 리들샷이지만 메가와리 행사 때 리들샷으로 인해 다른 제품이 잘 팔리는 것을 눈으로 확인해서 기존 제품 오가닉 그로스도 쎄게 나올 것 같습니다.
실제로 지금 레치A 에센스 이런거 큐텐 순위권 올라오는거 보면..
밸류 측면에서 살펴봐도 지금까지 단 한번도 밸류에이션이 말이 안되었던 구간은 없음. 그저 리들샷 Q 증가로 인해 추정치 상향분만큼만 주가는 올랐다고 생각함
밸류에이션에 성장이 반영되는 구간이 이제는 나와줘야 한다고 생각함. 이정도 성장 보여주는 회사에 10배 줄 건 아니지 않나..
이정도 트렌드를 보여왔던 소비재 중에 20배 언더의 밸류에이션을 받았던 회사는 없었습니다..
P.S 추가로 요새 순위표를 안올리긴 하는데 그 이유는 다들 이제 너무 열심히 확인들 하시는 것 같아서 뭔가 다 아는 정보를 얘기하고 싶진 않아서 입니다 ㅎㅅㅎ
특별한 행사나 이벤트 때 업데이트만 좀 하면서 또 다른 좋은 회사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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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Trip
코나아이가 매우 엄중해보이는 관계로 정리를 좀 해보겠습니다
코나아이
- 18Y 매출액 899억/ 영업이익 -319억/ 순이익 -502억
- 19Y 매출액 1,220억/ 영업이익 -26억/ 순이익 -92억
- 20Y 매출액 1,378억/ 영업이익 190억/ 순이익 190억
- 21Y 매출액 1,945억/ 영업이익 482억/ 순이익 525억
- 22Y 매출액 2,422억/ 영업이익 488억/ 순이익 343억
- 1H23 매출액 1,449억/ 영업이익 245억/ 순이익 181억
- 24E 매출액 3,568억/ 영업이익 644억/ 순이익 480억
블로그에 오늘 상세하게 작성해서 올릴 예정이나, 간단하게만 말씀드리면 회사 본업은 지역결제 플랫폼, DID 사업 (카드 IC 칩, 완제품 카드 OEM 등)
지역결제 플랫폼 역성장하는거 DID 사업부 성장으로 막으면서 지속적으로 증익. 이익체력 600억 정도
신사업 B2B 플랫폼 코나플레이트, 택시 앱미터기 및 호출 서비스
엄중한 것은 택시 앱미터기
이따 블로그에서 자세히 다루는 것으로 하고 택시 앱미터기 사업 수수료로만 연에 200억 정도 수취
» 이는 감가나 유지보수 인력 등 제외하면 거의 다 이익으로 꽂히는 로열티성 매출
내년부터 연에 800억 이상 이익 체력 보유한 회사.
시가총액 이제 올라서 3000억. 4배도 안됨
- 18Y 매출액 899억/ 영업이익 -319억/ 순이익 -502억
- 19Y 매출액 1,220억/ 영업이익 -26억/ 순이익 -92억
- 20Y 매출액 1,378억/ 영업이익 190억/ 순이익 190억
- 21Y 매출액 1,945억/ 영업이익 482억/ 순이익 525억
- 22Y 매출액 2,422억/ 영업이익 488억/ 순이익 343억
- 1H23 매출액 1,449억/ 영업이익 245억/ 순이익 181억
- 24E 매출액 3,568억/ 영업이익 644억/ 순이익 480억
블로그에 오늘 상세하게 작성해서 올릴 예정이나, 간단하게만 말씀드리면 회사 본업은 지역결제 플랫폼, DID 사업 (카드 IC 칩, 완제품 카드 OEM 등)
지역결제 플랫폼 역성장하는거 DID 사업부 성장으로 막으면서 지속적으로 증익. 이익체력 600억 정도
신사업 B2B 플랫폼 코나플레이트, 택시 앱미터기 및 호출 서비스
엄중한 것은 택시 앱미터기
이따 블로그에서 자세히 다루는 것으로 하고 택시 앱미터기 사업 수수료로만 연에 200억 정도 수취
» 이는 감가나 유지보수 인력 등 제외하면 거의 다 이익으로 꽂히는 로열티성 매출
내년부터 연에 800억 이상 이익 체력 보유한 회사.
시가총액 이제 올라서 3000억. 4배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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