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김진우/조철희/이동연] 전기차: 만들까 맡길까 - 전기차 생산 In-depth report
"The factory is the product"
공장으로 경쟁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대상은 전기차 공장입니다. 다들 전기차 판매 목표를 지르기 바쁜데 반해 어떻게 만들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자동차 생산 기술이 100년만에 바뀌고 있는데 어떤 방법이 전기차를 만드는 최선의 방법인지 아직 확신이 안 서고 결정이 안된 부분이 많아서 입니다. 기다리기에는 전기차 생산 역량이 당장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큽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전기차로 오면서 생산 공정이 어떻게 바뀌는지 검토하고, 업체별로 어떤 생산 전략을 택하고 있으며, 전략별 장단점과 수혜주에 대해서 다뤘습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전기차 시장에 뛰어든 23개 글로벌 기업을 분석 했습니다. 어떤 방식이 정답인지는 아직 모릅니다. 그러나 어느 업체가 어떤 전기차 생산 전략을 택했는지는 알고 있어야 하는 시점입니다.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OzZUwG
"The factory is the product"
공장으로 경쟁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대상은 전기차 공장입니다. 다들 전기차 판매 목표를 지르기 바쁜데 반해 어떻게 만들지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자동차 생산 기술이 100년만에 바뀌고 있는데 어떤 방법이 전기차를 만드는 최선의 방법인지 아직 확신이 안 서고 결정이 안된 부분이 많아서 입니다. 기다리기에는 전기차 생산 역량이 당장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큽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전기차로 오면서 생산 공정이 어떻게 바뀌는지 검토하고, 업체별로 어떤 생산 전략을 택하고 있으며, 전략별 장단점과 수혜주에 대해서 다뤘습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전기차 시장에 뛰어든 23개 글로벌 기업을 분석 했습니다. 어떤 방식이 정답인지는 아직 모릅니다. 그러나 어느 업체가 어떤 전기차 생산 전략을 택했는지는 알고 있어야 하는 시점입니다.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OzZUwG
Forwarded from [신영 문용권 자동차]
▶️ 안녕하십니까, 신영 자동차 문용권입니다.
TESLA 1Q22 Quick Review 보내드립니다.
▶️ 1Q22 Tesla 실적
* 매출 $188억(YoY+81%), 영업이익 $36억(+507%), OPM 19.2%(+13.5%)
* 4Q21에 이어 분기 최대 매출, 최고 매출총이익률, 최고 영업이익률 신기록을 경신했으며 시장 기대치 대비 매출 5% 상회, 지배순익 51% 상회
* 고객 인도(YoY+68%)와 ASP 인상에 힘입어 차량 사업 매출이 +87% 증가하며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
* 1Q22 생산 차질에도 불구하고 차량 사업 매출총이익률은 32.9% 기록하며 신기록 경신(YoY+6.4%p, QoQ+2.3%p)
* YoY+31% 증가한 환경 크레딧 매출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 했으나, 이를 제외하더라도 차량 사업부 GPM은 30%로 역대 최고 수준
* 지난해 지속해서 ASP를 YoY 낮춰온 것과 달리 인플레이션 여파로 ASP를 인상한 것이 급격한 GPM 개선으로 나타난 것으로 풀이
* 서비스 & 기타 매출은 YoY+43%, Energy 관련 매출은 YoY+25% 증가
* Solar Deployment(MW)는 부품 조달 문제로 인해 YoY-48%, QoQ-44% 감소. 아시아로 부터 조달하는 태양광 패널 부족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정됨
* 단 Musk가 2021년의 Killer Product가 될 것이라 전망했던 Solar Roof는 YoY 지속 성장했다고 밝힘
▶️ 생산/판매 관련
* 재고 일수는 3일로 YoY-63% 감소, QoQ-25% 감소
* 부품 조달, 물류 차질 여파로 일부 차종의 고객 대기 기간은 약 1년 이상. 따라서 수요보다는 공급 문제가 더 큰 상황임을 시사.
* 1Q22 베를린, 텍사스 공장 초기 가동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상하이 공장 생산 차질에 따른 1Q22 손익 영향은 제한적이었으며, 상하이 공장 생산 차질 영향도 1Q22 보다는 2Q22에 컸음
* 3/28부터 가동 중단되었던 상하이 공장은 현재 부분 생산 재개 & 1교대 예정.
* 중국 현지화율 확대와 상대적으로 매출 총이익률이 높은 Model Y 생산 확대가 2021년 수익성 개선 요인이었던 만큼약 3주간의 상하이 공장 생산 차질은 단기적으로 아쉬운 요인.
* 이에 따라 TESLA 2Q22 실적은 1Q22와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상하이, 베를린, 텍사스 공장 생산 증대가 예상되는 2H22에 재차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
* 향후 수년간 연평균 +50% 볼륨 성장 가이던스 유지 & 2022년 60% 볼륨 증가도 자신감 피력
* 4Q21 컨콜에서도 상하이 공장과 Fremont 공장만으로 2022년 50% 볼륨 성장 달성 가능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아울러 반도체 fab 건립 확대에 따라 반도체 수급 불균형이 2022년말, 또는 2023년에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였음
* 단 4Q21에 이어 1Q22 컨콜에서도 부품 수급 문제로 2022년에는 생산량이 생산 능력을 밑돌 수 있다고 언급
▶️ 로봇 택시 관련
* 아울러 스티어링과 브레이크 페달이 없는 로봇택시를 2024년까지 대량 양산 생산할 계획
* 머스크는 2021년 Killer Product를 Solar Roof, 2022년 Killer Product로는 FSD를 언급하바 있음
* 지난 4Q21 컨콜에서는 2022년에 사람보다 안전한 FSD를 개발하는 데 실패한다면, Musk 본인은 충격을 받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계획 대비 늦어지는 일론 타임을 고려해야 하지만, 2022년 신공장 부지 발표, 2023년 CyberTruck, 2024년 로봇택시 라인업은 기대 요인
(4Q21 컨콜에서 2022년 말, 신규공장 부지를 발표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음)
TESLA 1Q22 Quick Review 보내드립니다.
▶️ 1Q22 Tesla 실적
* 매출 $188억(YoY+81%), 영업이익 $36억(+507%), OPM 19.2%(+13.5%)
* 4Q21에 이어 분기 최대 매출, 최고 매출총이익률, 최고 영업이익률 신기록을 경신했으며 시장 기대치 대비 매출 5% 상회, 지배순익 51% 상회
* 고객 인도(YoY+68%)와 ASP 인상에 힘입어 차량 사업 매출이 +87% 증가하며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
* 1Q22 생산 차질에도 불구하고 차량 사업 매출총이익률은 32.9% 기록하며 신기록 경신(YoY+6.4%p, QoQ+2.3%p)
* YoY+31% 증가한 환경 크레딧 매출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 했으나, 이를 제외하더라도 차량 사업부 GPM은 30%로 역대 최고 수준
* 지난해 지속해서 ASP를 YoY 낮춰온 것과 달리 인플레이션 여파로 ASP를 인상한 것이 급격한 GPM 개선으로 나타난 것으로 풀이
* 서비스 & 기타 매출은 YoY+43%, Energy 관련 매출은 YoY+25% 증가
* Solar Deployment(MW)는 부품 조달 문제로 인해 YoY-48%, QoQ-44% 감소. 아시아로 부터 조달하는 태양광 패널 부족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정됨
* 단 Musk가 2021년의 Killer Product가 될 것이라 전망했던 Solar Roof는 YoY 지속 성장했다고 밝힘
▶️ 생산/판매 관련
* 재고 일수는 3일로 YoY-63% 감소, QoQ-25% 감소
* 부품 조달, 물류 차질 여파로 일부 차종의 고객 대기 기간은 약 1년 이상. 따라서 수요보다는 공급 문제가 더 큰 상황임을 시사.
* 1Q22 베를린, 텍사스 공장 초기 가동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상하이 공장 생산 차질에 따른 1Q22 손익 영향은 제한적이었으며, 상하이 공장 생산 차질 영향도 1Q22 보다는 2Q22에 컸음
* 3/28부터 가동 중단되었던 상하이 공장은 현재 부분 생산 재개 & 1교대 예정.
* 중국 현지화율 확대와 상대적으로 매출 총이익률이 높은 Model Y 생산 확대가 2021년 수익성 개선 요인이었던 만큼약 3주간의 상하이 공장 생산 차질은 단기적으로 아쉬운 요인.
* 이에 따라 TESLA 2Q22 실적은 1Q22와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상하이, 베를린, 텍사스 공장 생산 증대가 예상되는 2H22에 재차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
* 향후 수년간 연평균 +50% 볼륨 성장 가이던스 유지 & 2022년 60% 볼륨 증가도 자신감 피력
* 4Q21 컨콜에서도 상하이 공장과 Fremont 공장만으로 2022년 50% 볼륨 성장 달성 가능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아울러 반도체 fab 건립 확대에 따라 반도체 수급 불균형이 2022년말, 또는 2023년에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였음
* 단 4Q21에 이어 1Q22 컨콜에서도 부품 수급 문제로 2022년에는 생산량이 생산 능력을 밑돌 수 있다고 언급
▶️ 로봇 택시 관련
* 아울러 스티어링과 브레이크 페달이 없는 로봇택시를 2024년까지 대량 양산 생산할 계획
* 머스크는 2021년 Killer Product를 Solar Roof, 2022년 Killer Product로는 FSD를 언급하바 있음
* 지난 4Q21 컨콜에서는 2022년에 사람보다 안전한 FSD를 개발하는 데 실패한다면, Musk 본인은 충격을 받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계획 대비 늦어지는 일론 타임을 고려해야 하지만, 2022년 신공장 부지 발표, 2023년 CyberTruck, 2024년 로봇택시 라인업은 기대 요인
(4Q21 컨콜에서 2022년 말, 신규공장 부지를 발표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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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https://news.v.daum.net/v/20220422110800965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상하이락다운이 이번주 들어 부분해제되었습니다. 중국 정부의 완고했던 태도변화는 긍정적이나 여전히 상하이 물류대란, 생산차질은 보틀넥이 걸려있습니다.
중국을 넘어 세계 공급망 충격과 인플레부담으로 연결되는 제로코비드 정책, 그리고 중국 코로나 추이를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t.iss.one/jkc123
안녕하세요. 삼성 리서치 전종규입니다. 상하이락다운이 이번주 들어 부분해제되었습니다. 중국 정부의 완고했던 태도변화는 긍정적이나 여전히 상하이 물류대란, 생산차질은 보틀넥이 걸려있습니다.
중국을 넘어 세계 공급망 충격과 인플레부담으로 연결되는 제로코비드 정책, 그리고 중국 코로나 추이를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t.iss.on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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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무실' 中 상하이 방역 완화.."인력 40%도 못돌려"
중국 정부가 상하이 봉쇄로 인한 각종 경제 후폭풍을 우려해 자동차, 반도체 등 특정 산업을 중심으로 일부 완화에 나섰지만 주요 기업들은 여전히 공장 근로자들을 출근시키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21일(현지 시각) 미 경제방송 CNBC가 보도했다. 지난 15일 중국 공업정보화는 1차 화이트 리스트 기업 666곳을 발표해 정상적인 운영을 재개하도록 규제를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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