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ohwak.tistory.com/entry/reminding-OMG-BOBA-airdrop
이번에 오미세고(OMG) 홀더에게 보바(BOBA) 토큰이 에어드랍 되는 이벤트에 참여했었다. 스냅샷은 찍혔고, 에어드랍 코인은 11/19에 분배될 예정이다. (이건 재단에서 배포하는 일정이고, 거래소별로는 더 늦게 분배될 수도 있다.) 번외로 FTX에선 가상의 수량만 찍어놓고 BOBA 무기한 선물 마켓을 오픈해버렸다. (현재 가격은 $6~$7 수준)
이미 지난 이벤트를 다시 볼 필요가 있을까? 이번 이벤트가 어떤식으로 진행되었는지 복기해 놓으면 다음에 다른 코인들이 에어드랍 이벤트를 할 때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에 오미세고(OMG) 홀더에게 보바(BOBA) 토큰이 에어드랍 되는 이벤트에 참여했었다. 스냅샷은 찍혔고, 에어드랍 코인은 11/19에 분배될 예정이다. (이건 재단에서 배포하는 일정이고, 거래소별로는 더 늦게 분배될 수도 있다.) 번외로 FTX에선 가상의 수량만 찍어놓고 BOBA 무기한 선물 마켓을 오픈해버렸다. (현재 가격은 $6~$7 수준)
이미 지난 이벤트를 다시 볼 필요가 있을까? 이번 이벤트가 어떤식으로 진행되었는지 복기해 놓으면 다음에 다른 코인들이 에어드랍 이벤트를 할 때 도움이 될 것이다.
코인 투자 노트
OMG - BOBA 에어드랍 이벤트 복기
이번에 오미세고(OMG) 홀더에게 보바(BOBA) 토큰이 에어드랍 되는 이벤트에 참여했었다. 스냅샷은 찍혔고, 에어드랍 코인은 11/19에 분배될 예정이다. (이건 재단에서 배포하는 일정이고, 거래소별로는 더 늦게 분배될 수도 있다.) 번외로 FTX에선 가상의 수량만 찍어놓고 BOBA 무기한 선물 마켓을 오픈해버렸다. (현재 가격은 $6~$7 수준) 이미 지난 이벤트를 다시 볼 필요가 있을까? 이번 이벤트가 어떤식으로 진행되었는지 복기해 놓으면 다음에…
지금 순환중인 XLM이 244억개이다. 이번에 에어드랍될 AQUA가 150억개이니… 최악의 가정으로 만약 모든 AQUA가 모든 XLM에 배분된다고 생각했을때 1 XLM당 배분은 1 AQUA가 채 안된다. 많이 받아 1 XLM당 1 AQUA를 받는다 하여도 현재 시세로 1 AQUA = 0.02 XLM이니 에어드랍 수익율이 2% 채 안됨. 문제는 이 2%마저도 36개월로 나누어 받게 된다능… 한마디로 폭망 에어드랍.
https://sohwak.tistory.com/entry/XLM-AQUA-airdrop-not-worth
https://sohwak.tistory.com/entry/XLM-AQUA-airdrop-not-worth
코인 투자 노트
XLM - AQUA 에어드랍 분석
어쩌다가 두번 연속 에어드랍 글을 쓰다보니 왠지 에어드랍 전문 블로거 같다. 그거슨 사실이 아니고... 그냥 스텔라쪽 코인에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어서... 참고로 [SOHK 코인 만들기] 역시 스텔라 네트워크에 올릴 생각이었었었다. 여튼... 스텔라 네트워크에서 에어드랍은 참 흔치 않은것이어서 옛다 관심을 줘보기로 하였다. 서론 오늘 업비트는 XLM홀더님께 AQUA 토큰을 에어드랍 한다는 공지를 감행하였다. https://upbit.com/servic…
XLM-AQUA 에어드랍 스냅샷이 2022-01-15로 연기될 예정인데, 어떤 부분이 변경되는지 굳이 서비스해 드립니다.
https://sohwak.tistory.com/entry/XLM-AQUA-airdrop-would-be-postponed
https://sohwak.tistory.com/entry/XLM-AQUA-airdrop-would-be-postponed
코인 투자 노트
(애프터서비스) XLM - AQUA 에어드랍 연기 예정
얼마전 AQUA 에어드랍은 폭망이다라는 망언같은 글을 작성했었다. https://sohwak.tistory.com/entry/XLM-AQUA-airdrop-not-worth XLM - AQUA 에어드랍 분석 어쩌다가 두번 연속 에어드랍 글을 쓰다보니 왠지 에어드랍 전문 블로거 같다. 그거슨 사실이 아니고... 그냥 스텔라쪽 코인에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어서... 참고로 [SOHK 코인 만들기] 역시 스 sohwak.tistory.com 개인적으로 망한 이벤트는…
AQUA를 다시 찾아보니 며칠 사이에 가격이 3배가 넘게 올랐다. (1 AQUA = 0.027 XLM에서 0.073 XLM 까지)... 정체가 뭔가 해서 좀더 찾아보았는데,
- 스텔라 네트워크에 Protocol-18 이라는게 지난 11월에 추가되었다. 이게 유니스왑 같은 AMMs을 위한 프로토콜이다. 스텔라는 오더북기반 거래 프로토콜을 기본 장착하고 있어 AMMs는 필요성이나 진행예정이 없을줄 알았는데, 금년 7월즈음에 AMMs를 위한 프로토콜을 발표하고, 11월부터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AQUA는 기존 SDEX와 AMMs에서 거래를 하면 Reward식으로 주어지는 코인이다. 쉽게말해 Uniswap의 UNI나 KLAYswap의 KSP같은 코인이다. 현재 스텔라 SDEX에서 거래를 하거나 AMM에 유동성을 제공하면 보상으로 뿌리고 있다.
- 그러나 유니스왑이나 KSP등에 비교하기가 힘든게, 스텔라 네트워크 위에는 제대로 된(?) 코인이 거의 없다. 이더리움은 막강해서 비교조차 할 수 없고, 클레이튼도 어느새 K-코인들이 대거 활성화 되어있는데, 스텔라에는 알아볼만한 코인이 거의 없다. 그나마 USDC가 한때 들어왔고, BTC/ETH/XRP등을 페깅한 코인이 아닌 독자적인 코인은 Mobius(MOBI, 업비트와 고팍스에도 잠깐 있다 퇴출된 그 MOBI 맞습니다.)나 Smartlands(SLT)정도만 있을 뿐. 애초부터 플랫폼 토큰인 스텔라루멘(XLM) 혼자 하드캐리하고 있는 상황. 참고로 얼마전부터 AQUA는 꽤 올라오고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AMMs의 영향인지 AQUA의 영향인지는 모르지만 죽어가는 스텔라 토큰들의 거래쌍에 활기가 돌고있다. 왜인지는 모르지만 이 MOBI는 최근 이틀만에 900% (10배 맞습니다.)의 상승을 보이고 있음.
- 처음에 AQUA 에어드랍 폭망이다라는 이제 번복하려고 함. 관심있게 지켜보는게 좋겠다 정도로... ㅠㅠ
- (다들 사셨죠?)
- 스텔라 네트워크에 Protocol-18 이라는게 지난 11월에 추가되었다. 이게 유니스왑 같은 AMMs을 위한 프로토콜이다. 스텔라는 오더북기반 거래 프로토콜을 기본 장착하고 있어 AMMs는 필요성이나 진행예정이 없을줄 알았는데, 금년 7월즈음에 AMMs를 위한 프로토콜을 발표하고, 11월부터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AQUA는 기존 SDEX와 AMMs에서 거래를 하면 Reward식으로 주어지는 코인이다. 쉽게말해 Uniswap의 UNI나 KLAYswap의 KSP같은 코인이다. 현재 스텔라 SDEX에서 거래를 하거나 AMM에 유동성을 제공하면 보상으로 뿌리고 있다.
- 그러나 유니스왑이나 KSP등에 비교하기가 힘든게, 스텔라 네트워크 위에는 제대로 된(?) 코인이 거의 없다. 이더리움은 막강해서 비교조차 할 수 없고, 클레이튼도 어느새 K-코인들이 대거 활성화 되어있는데, 스텔라에는 알아볼만한 코인이 거의 없다. 그나마 USDC가 한때 들어왔고, BTC/ETH/XRP등을 페깅한 코인이 아닌 독자적인 코인은 Mobius(MOBI, 업비트와 고팍스에도 잠깐 있다 퇴출된 그 MOBI 맞습니다.)나 Smartlands(SLT)정도만 있을 뿐. 애초부터 플랫폼 토큰인 스텔라루멘(XLM) 혼자 하드캐리하고 있는 상황. 참고로 얼마전부터 AQUA는 꽤 올라오고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AMMs의 영향인지 AQUA의 영향인지는 모르지만 죽어가는 스텔라 토큰들의 거래쌍에 활기가 돌고있다. 왜인지는 모르지만 이 MOBI는 최근 이틀만에 900% (10배 맞습니다.)의 상승을 보이고 있음.
- 처음에 AQUA 에어드랍 폭망이다라는 이제 번복하려고 함. 관심있게 지켜보는게 좋겠다 정도로... ㅠㅠ
- (다들 사셨죠?)
소확채널 구독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소확채널은 올해부터 부지런하게 지내려고 합니다. 그리고 뻘글도 많이 올릴 예정입니다. 뻘글에 충격받아 구독 해지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위믹스의 이번 사태를 보다보면, 기분이 뭔가 불편한데, 이유를 바로 꼭 찝기가 어렵다.
표현하기 어려운 이 깊은 빡침은 이번 사태에 대해 파 to the 워 당당한 위메이드의 모습 때문인것 같다. 코인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욕먹을 일을 저질러 놓았는데, 정작 당사자는 너무도 당당한 태도인 것을 보면 정신이 아려온다.
https://sohwak.tistory.com/entry/sell-coin-buy-company
표현하기 어려운 이 깊은 빡침은 이번 사태에 대해 파 to the 워 당당한 위메이드의 모습 때문인것 같다. 코인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욕먹을 일을 저질러 놓았는데, 정작 당사자는 너무도 당당한 태도인 것을 보면 정신이 아려온다.
https://sohwak.tistory.com/entry/sell-coin-buy-company
코인 투자 노트
코인 팔아서 회사 사는거 보면서 드는 생각
코인은 언제 가치가 생기나 코인 세계에 처음 진입할 때 드는 근원적인 의문이 있다. 코인이 과연 가치가 있는가? 코인 발행 과정을 살펴보면 그냥 코인 티커, 코인 개수 찍어서 발행하면 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ICO를 통해 개당 코인을 판매한다. 아마 이때 일차적으로 현실세계의 가치가 부여되는듯 보였다. 어쨌건 현실의 가치를 주고 코인을 사는 것이니. 현실적인 가치가 본격적으로 부여되는 것은 거래소에 상장한 이후라고 보여진다. 코인이 거래소에 상장되면 해당…
sohwak 코인투자노트
AQUA를 다시 찾아보니 며칠 사이에 가격이 3배가 넘게 올랐다. (1 AQUA = 0.027 XLM에서 0.073 XLM 까지)... 정체가 뭔가 해서 좀더 찾아보았는데, - 스텔라 네트워크에 Protocol-18 이라는게 지난 11월에 추가되었다. 이게 유니스왑 같은 AMMs을 위한 프로토콜이다. 스텔라는 오더북기반 거래 프로토콜을 기본 장착하고 있어 AMMs는 필요성이나 진행예정이 없을줄 알았는데, 금년 7월즈음에 AMMs를 위한 프로토콜을 발표하고…
XLM-AQUA LP 참여기
아웃오브안중 스텔라네트워크 DEX에 LP 공급후기... 궁금해하실 분 있을까 해서
- 코인을 사랑하지 않는다 했던 나도 옛 연인에게 미련이 있었던 것일까. 과거 스텔라 덕을 본적이 있어서 AQUA로 아예 LP 구성해봤음.
- 2021-12-15 LP풀 구성. AQUA는 기존 SDEX나 AMM DEX에서 적당한 가격으로 구매. 당시 XLM/AQUA비율은 0.075. AQUA는 헷징 불가라서 XLM만 선물로 2배 헷징. 진입당시 XLM-AQUA풀의 APY는 reward 포함 400%정도였던 것으로 기억.
- 기간 내내 틈틈히(이틀에 한번?) reward로 받는 AQUA는 부분부분 XLM로 스왑해서 XLM-AQUA 풀에 추가함. 그래서 reward 수익을 따로 계산하긴 어렵고. 여튼 최종 개수에 이 부분이 포함되어 있음.
- 2021-01-14 LP풀 해제 및 정리. (XLM-AQUA 에어드랍 스냅샷 찍으면 AQUA는 훨씬 곤두박질 칠 것이므로 미리미리...고는 했지만 늦음) 종료시점의 XLM/AQUA가격비는 0.0362로 거의 반토막 났음. XLM 가격은 처음보다 올라(?)버려서 오히려 헷징을 안한것 보다 손해가 더 커졌음. 종료 당시 XLM-AQUA풀의 APY는 reward 포함 40% (여러모로 폭망)
아웃오브안중 스텔라네트워크 DEX에 LP 공급후기... 궁금해하실 분 있을까 해서
- 코인을 사랑하지 않는다 했던 나도 옛 연인에게 미련이 있었던 것일까. 과거 스텔라 덕을 본적이 있어서 AQUA로 아예 LP 구성해봤음.
- 2021-12-15 LP풀 구성. AQUA는 기존 SDEX나 AMM DEX에서 적당한 가격으로 구매. 당시 XLM/AQUA비율은 0.075. AQUA는 헷징 불가라서 XLM만 선물로 2배 헷징. 진입당시 XLM-AQUA풀의 APY는 reward 포함 400%정도였던 것으로 기억.
- 기간 내내 틈틈히(이틀에 한번?) reward로 받는 AQUA는 부분부분 XLM로 스왑해서 XLM-AQUA 풀에 추가함. 그래서 reward 수익을 따로 계산하긴 어렵고. 여튼 최종 개수에 이 부분이 포함되어 있음.
- 2021-01-14 LP풀 해제 및 정리. (XLM-AQUA 에어드랍 스냅샷 찍으면 AQUA는 훨씬 곤두박질 칠 것이므로 미리미리...고는 했지만 늦음) 종료시점의 XLM/AQUA가격비는 0.0362로 거의 반토막 났음. XLM 가격은 처음보다 올라(?)버려서 오히려 헷징을 안한것 보다 손해가 더 커졌음. 종료 당시 XLM-AQUA풀의 APY는 reward 포함 40% (여러모로 폭망)
sohwak 코인투자노트
XLM-AQUA LP 참여기 아웃오브안중 스텔라네트워크 DEX에 LP 공급후기... 궁금해하실 분 있을까 해서 - 코인을 사랑하지 않는다 했던 나도 옛 연인에게 미련이 있었던 것일까. 과거 스텔라 덕을 본적이 있어서 AQUA로 아예 LP 구성해봤음. - 2021-12-15 LP풀 구성. AQUA는 기존 SDEX나 AMM DEX에서 적당한 가격으로 구매. 당시 XLM/AQUA비율은 0.075. AQUA는 헷징 불가라서 XLM만 선물로 2배 헷징. 진입당시…
교훈
- AQUA 코인 자체로 보면 암것도 없음. 의지할것도 오직 XLM뿐임. 그래서 XLM/AQUA의 가격이 투자시점보다 상승해야 이기는 싸움이지만 (사실 상승할줄 알았음) 왠만하면 일어나지 않는 불가능한일. (XLM/AQUA류의 가격은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
- 설령 AQUA로 헷징이 가능했다 하더라도 헷징포함 금액이 -인걸 보면... 리워드가 IL 손실보다 못하다는 것으로 보임. 최종 가격차이가 1:0.5이니 IL 계산기로 확인해보면 IL = 5.72%수준인데... 어쨌건 APY가 폭망이었던것 같음. 단일코인풀도 아닌데 두자리면... 들어올 가치가 없을듯.
- LP제공은 왠만큼 따져서 이득 아니면 뛰어들지 않는게 좋아보임. 초반 뻥튀기 APY 믿고 초반에 하는거 아니면... 좀비받에 떨어진 인간처럼 계속 피빨려버림...
- 폐지 수집 알아봐야함
- AQUA 코인 자체로 보면 암것도 없음. 의지할것도 오직 XLM뿐임. 그래서 XLM/AQUA의 가격이 투자시점보다 상승해야 이기는 싸움이지만 (사실 상승할줄 알았음) 왠만하면 일어나지 않는 불가능한일. (XLM/AQUA류의 가격은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
- 설령 AQUA로 헷징이 가능했다 하더라도 헷징포함 금액이 -인걸 보면... 리워드가 IL 손실보다 못하다는 것으로 보임. 최종 가격차이가 1:0.5이니 IL 계산기로 확인해보면 IL = 5.72%수준인데... 어쨌건 APY가 폭망이었던것 같음. 단일코인풀도 아닌데 두자리면... 들어올 가치가 없을듯.
- LP제공은 왠만큼 따져서 이득 아니면 뛰어들지 않는게 좋아보임. 초반 뻥튀기 APY 믿고 초반에 하는거 아니면... 좀비받에 떨어진 인간처럼 계속 피빨려버림...
- 폐지 수집 알아봐야함
어느새 돌아보니 큰 하락장이 되었다. 가입해있는 채널들을 훑어보면 어떻게든 힘을 내보려는 모습이 많아 보인다. 어디선 우상향하는 자료를 들고와 HODL하자고 하고, 어디선 지지선 추세 찾으며 대응하자 하고, 어디선 고래는 지금도 저점에 매집하고 있다고 하고...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이런 글들이 잘 와닿지가 않는다.)
그래서 개인팁이라면 개인팁을 자유롭게 써보고자 한다. 핵심은 "매매원칙을 정하자."이다.
보통 하락장을 맞으면 평소 안하던 후회와 자아반성에 빠지게 된다.내가 평소에 뭘 잘못해서 이런 시련을... 아니 이런건 아니고.
처음 코린이 시절엔 쓸데없는 후회를 많이 했었다. 떨어지기전에 팔껄. 오르기전에 살껄 같은... 사실 이건 미래를 볼 수 없는 나에겐 불가능한 일이었다. 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한 후회인 것. 손해도 막심한데 감정까지 폭행받는다.
그 이후 후회는 했었어로 진화했다. 오른 코인보고 저건 사려 했었어, 폭락장 오기 전 팔려 했었어. 그런데 이것 역시 발생하지 않을 일에 대한 필요없는 감정 낭비다.
그래서 이후엔 크고 작은 원칙을 세워보았다. 예를들어 저거 사자 그런데 떨어져도 후회하지 말자 같은... 어떤 이벤트를 지내고 난 이후에도 복기하고 원칙을 세웠다. 예를들어 대폭락때 팔기 마렵지만 폭락하는 순간에 팔면 후회한 적이 많으니 좀 지나서 조용할때 정리하자 이런식.
그리고 추후엔 원칙을 지키는지 안지키는지에 대해서만 자책과 후회를 했다. 정해진 규칙에 따른 정당한 감정 폭행이다. 그러니 감정 낭비가 오히려 많이 없어졌다.
즉, 내가 정하지 않고 발생한 모든 문제는 내 잘못은 아니라는 것. 이번처럼 시장이 폭락해도 그건 운이 나쁜 것이지 내가 잘못한 것은 없다는 것. 붓다빔이 오던 뉴이어빔이 오던 그건 내가 잘못해서 생긴일은 아니다.
결론 : 오로지 정신승리만이 살길이다.
그래서 개인팁이라면 개인팁을 자유롭게 써보고자 한다. 핵심은 "매매원칙을 정하자."이다.
보통 하락장을 맞으면 평소 안하던 후회와 자아반성에 빠지게 된다.
처음 코린이 시절엔 쓸데없는 후회를 많이 했었다. 떨어지기전에 팔껄. 오르기전에 살껄 같은... 사실 이건 미래를 볼 수 없는 나에겐 불가능한 일이었다. 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한 후회인 것. 손해도 막심한데 감정까지 폭행받는다.
그 이후 후회는 했었어로 진화했다. 오른 코인보고 저건 사려 했었어, 폭락장 오기 전 팔려 했었어. 그런데 이것 역시 발생하지 않을 일에 대한 필요없는 감정 낭비다.
그래서 이후엔 크고 작은 원칙을 세워보았다. 예를들어 저거 사자 그런데 떨어져도 후회하지 말자 같은... 어떤 이벤트를 지내고 난 이후에도 복기하고 원칙을 세웠다. 예를들어 대폭락때 팔기 마렵지만 폭락하는 순간에 팔면 후회한 적이 많으니 좀 지나서 조용할때 정리하자 이런식.
그리고 추후엔 원칙을 지키는지 안지키는지에 대해서만 자책과 후회를 했다. 정해진 규칙에 따른 정당한 감정 폭행이다. 그러니 감정 낭비가 오히려 많이 없어졌다.
즉, 내가 정하지 않고 발생한 모든 문제는 내 잘못은 아니라는 것. 이번처럼 시장이 폭락해도 그건 운이 나쁜 것이지 내가 잘못한 것은 없다는 것. 붓다빔이 오던 뉴이어빔이 오던 그건 내가 잘못해서 생긴일은 아니다.
결론 : 오로지 정신승리만이 살길이다.
코인원의 트레블룰이 가동되었다. 빗썸도 곧 시작하겠지. 이런 슈레기 같은...
2022년이 걱정되었던 것은 코인 과세 시행보다 트래블룰이었다. 과세안이야 기준도 없고 인프라도 없어서 애초에 불발될 것을 예상했었고, 세금은 그냥 내면 되니까. 반면 트래블룰은 FATF에서 계속 강조했던 것이었기에 언젠간 피할 수 없다고는 생각했다. FATF 룰은 오래전부터 요구되어 왔지만 코인의 다양성 때문인지 진척이 덜해보인다. 하지만 (무식한) 농협이 강제한 K-트래블룰이 탄생할줄이야. 이 제도가 얼척이 없음을 여러 매체등에서 지적하긴 했지만 그래도 K-트래블룰은 거침이 없다. 코인원도 이게 얼마나 바보같은 짓인지 알것이다. 어쨌건 무식한 트래블룰은 시작되었다.
개인적으로 주요 작전이 보따리원인지라 거래소간 입출금을 자주 하는 편이다. 그래서 이런 얼척없는 제도가 생겨도, 겉으로는 욕하면서도 현실적으로는 굽신굽신 부지런히 외부주소 하나라도 더 등록하는게 좋은 행동이긴 했다. 그런데 이번엔 왠지 모르게 너무 귀찮다. 최근 이상하리만큼 보따리 기회도 줄어들었고, 거래소 거래량도 전반적으로 감소한 느낌이고, 마지막으로 최근 며칠간 코인들이 전부 폭락을 해버리니 말이다.
그래서 걍 냅두고 쉬고 싶은 생각만 든다. ㅠㅠ
2022년이 걱정되었던 것은 코인 과세 시행보다 트래블룰이었다. 과세안이야 기준도 없고 인프라도 없어서 애초에 불발될 것을 예상했었고, 세금은 그냥 내면 되니까. 반면 트래블룰은 FATF에서 계속 강조했던 것이었기에 언젠간 피할 수 없다고는 생각했다. FATF 룰은 오래전부터 요구되어 왔지만 코인의 다양성 때문인지 진척이 덜해보인다. 하지만 (무식한) 농협이 강제한 K-트래블룰이 탄생할줄이야. 이 제도가 얼척이 없음을 여러 매체등에서 지적하긴 했지만 그래도 K-트래블룰은 거침이 없다. 코인원도 이게 얼마나 바보같은 짓인지 알것이다. 어쨌건 무식한 트래블룰은 시작되었다.
개인적으로 주요 작전이 보따리원인지라 거래소간 입출금을 자주 하는 편이다. 그래서 이런 얼척없는 제도가 생겨도, 겉으로는 욕하면서도 현실적으로는 굽신굽신 부지런히 외부주소 하나라도 더 등록하는게 좋은 행동이긴 했다. 그런데 이번엔 왠지 모르게 너무 귀찮다. 최근 이상하리만큼 보따리 기회도 줄어들었고, 거래소 거래량도 전반적으로 감소한 느낌이고, 마지막으로 최근 며칠간 코인들이 전부 폭락을 해버리니 말이다.
그래서 걍 냅두고 쉬고 싶은 생각만 든다. ㅠㅠ
코인원의 K-트래블룰이 가동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
거래소는 각각 호가창을 가지고 있다. 거래소간 호가의 가격차가 날 수 밖에 없는데, 이를 비슷하게 맞춰주는 것은 밤낮없이 일하고 있는 재정거래팀과 유동성공급팀 때문이다 (거래소 내부팀 X, 외부팀 O) 가두리가 시작되면 이들은 활동을 할 수 없기에 가격이 산으로 가기도 하고 골로 가기도 하게 된다.
하지만 K-트래블룰이라면?
- 원화 입금 : 영향 X
- 원화 출금 : 영향 X
- 코인 입금 : 영향 X
- 코인 출금 : 영향 O (출금이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순조롭지 않을 수 있음. 특히 트래블룰 초기)
당장 코인의 가격이 차이날 일은 별로 없을 것이다. 하지만 코인이 급락/급등할 시 가격이 차이날 수 있다. 어느쪽으로 차이나게 되냐면 코인원의 코인의 가격이 저렴해진다. (반대의 경우는 생기기 더 어려운데, 가격이 비싸면 외부에서 빠르게 들어와서 가격이 맞춰지기 때문) 그냥 크게 생각했을때 코인이 들어오기 쉬우니 들어올 수 있는 코인의 양이 많아지고, 양이 많아지면 상대 가치가 줄어든다고 생각해도 된다. 그래도 출금이 불가능한것은 아니니 곧 정상화 되겠지만, 장이 빠르게 움직일 경우에는 차익 기회가 있긴 할 것 같다. 코인원의 거래량을 봤을때 다른 거래소를 리드하지는 않을테니... 이 조건을 봤을때, 급등장이 생기면 코인원에 차익 기회가 생길것으로 보인다. (= 코인원에 원화 준비)
좀더 생각해보면... 재정이나 보따리는 원화를 사용하지 않는다. BTC, ETH, XRP등의 거래량 풍부한 통화를 입금해 원화를 만든다. 그렇게 따지면 전반적인 코인 가격에 역프리미엄이 발생할 수 있음. (대략 1~2%정도??), (고인물이라면 코인제스트나 코인레일을 떠올리면 됨 <-- 심한 경우이긴 했지만...)
거래소는 각각 호가창을 가지고 있다. 거래소간 호가의 가격차가 날 수 밖에 없는데, 이를 비슷하게 맞춰주는 것은 밤낮없이 일하고 있는 재정거래팀과 유동성공급팀 때문이다 (거래소 내부팀 X, 외부팀 O) 가두리가 시작되면 이들은 활동을 할 수 없기에 가격이 산으로 가기도 하고 골로 가기도 하게 된다.
하지만 K-트래블룰이라면?
- 원화 입금 : 영향 X
- 원화 출금 : 영향 X
- 코인 입금 : 영향 X
- 코인 출금 : 영향 O (출금이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순조롭지 않을 수 있음. 특히 트래블룰 초기)
당장 코인의 가격이 차이날 일은 별로 없을 것이다. 하지만 코인이 급락/급등할 시 가격이 차이날 수 있다. 어느쪽으로 차이나게 되냐면 코인원의 코인의 가격이 저렴해진다. (반대의 경우는 생기기 더 어려운데, 가격이 비싸면 외부에서 빠르게 들어와서 가격이 맞춰지기 때문) 그냥 크게 생각했을때 코인이 들어오기 쉬우니 들어올 수 있는 코인의 양이 많아지고, 양이 많아지면 상대 가치가 줄어든다고 생각해도 된다. 그래도 출금이 불가능한것은 아니니 곧 정상화 되겠지만, 장이 빠르게 움직일 경우에는 차익 기회가 있긴 할 것 같다. 코인원의 거래량을 봤을때 다른 거래소를 리드하지는 않을테니... 이 조건을 봤을때, 급등장이 생기면 코인원에 차익 기회가 생길것으로 보인다. (= 코인원에 원화 준비)
좀더 생각해보면... 재정이나 보따리는 원화를 사용하지 않는다. BTC, ETH, XRP등의 거래량 풍부한 통화를 입금해 원화를 만든다. 그렇게 따지면 전반적인 코인 가격에 역프리미엄이 발생할 수 있음. (대략 1~2%정도??), (고인물이라면 코인제스트나 코인레일을 떠올리면 됨 <-- 심한 경우이긴 했지만...)
XLM-AQUA 에어드랍 받을 양 확인해보기.
-> https://aqua.network/airdrop2 에 접속해서 본인 스텔라 주소 입력
제걸로 체크해보니 1 XLM 기준 5 AQUA 정도 받게 되네요.
AQUA 수량도 있으신 분은 대략 1 AQUA 기준 0.2 AQUA 정도 에어드랍 될 것 같네요.
현재 시세가 1 AQUA = 0.04 XLM입니다. 에어드랍 효율로 따지면 20% 가까이 되네요.
단, 해당 수량이 36개월에 걸쳐 균등 분배됩니다. 실제 효율은 훨 떨어지긴 하겠죠. (크립토의 1년은 실세계 10년...)
거래소에서 스냅샷을 하신 분은 매월 적정일에 분배될 것 같고, 지갑으로 스냅샷을 하신 분은 아마 매월 claim을 해야 할 것입니다. (지갑에서 Pending payments라고 들어오면 그걸 claim)
-> https://aqua.network/airdrop2 에 접속해서 본인 스텔라 주소 입력
제걸로 체크해보니 1 XLM 기준 5 AQUA 정도 받게 되네요.
AQUA 수량도 있으신 분은 대략 1 AQUA 기준 0.2 AQUA 정도 에어드랍 될 것 같네요.
현재 시세가 1 AQUA = 0.04 XLM입니다. 에어드랍 효율로 따지면 20% 가까이 되네요.
단, 해당 수량이 36개월에 걸쳐 균등 분배됩니다. 실제 효율은 훨 떨어지긴 하겠죠. (크립토의 1년은 실세계 10년...)
거래소에서 스냅샷을 하신 분은 매월 적정일에 분배될 것 같고, 지갑으로 스냅샷을 하신 분은 아마 매월 claim을 해야 할 것입니다. (지갑에서 Pending payments라고 들어오면 그걸 claim)
Aquarius
Aquarius | Stellar’s DeFi Hub
Aquarius is Stellar’s DeFi Hub. Swap instantly, provide liquidity, earn rewards, and take part in governance.
XRP-SOLO 에어드랍 받을 양 확인해보기.
- 아래 ADDRESS 부분에 본인 주소 입력했을때 수량
https://data.ripple.com/v2/accounts/ADDRESS/balances?ledger_index=68552402
- 그리고 다음 식 적용
(SOLO BALANCE * 1.2420448858) + (XRP BALANCE * 0.004456338205) = Airdrop amount
결론적으로 XRP 수량만 기준으로 0.44% 만큼 SOLO를 받고, 1 SOLO = 0.8 XRP쯤 되므로 0.35% 정도의 효율이 되겠네요.
며칠 전부터 온체인에서 분배하고 있는데, 매우 오래걸리네요. 제 지갑에도 아직 안들어왔습니다.
분배현황 :
https://xrpscan.com/account/rDisRMGZR5VNy2onUtVTsUC36WJwfizH48
- 아래 ADDRESS 부분에 본인 주소 입력했을때 수량
https://data.ripple.com/v2/accounts/ADDRESS/balances?ledger_index=68552402
- 그리고 다음 식 적용
(SOLO BALANCE * 1.2420448858) + (XRP BALANCE * 0.004456338205) = Airdrop amount
결론적으로 XRP 수량만 기준으로 0.44% 만큼 SOLO를 받고, 1 SOLO = 0.8 XRP쯤 되므로 0.35% 정도의 효율이 되겠네요.
며칠 전부터 온체인에서 분배하고 있는데, 매우 오래걸리네요. 제 지갑에도 아직 안들어왔습니다.
분배현황 :
https://xrpscan.com/account/rDisRMGZR5VNy2onUtVTsUC36WJwfizH48
KLEVA의 ibKUSDT 풀이 해킹당한건 맞는것 같네요.
1) ibKUSDT의 KUSDT 보유량 = 104474944
https://scope.klaytn.com/account/0xfaeec9b2623b66bbb3545ca24cfc32a8504fcf1b?tabId=tokenBalance
2) ibKUSDT 총 발행량 = 121496449
https://scope.klaytn.com/token/0xfaeec9b2623b66bbb3545ca24cfc32a8504fcf1b
3) 밸런스 / 발행량
104474944.00 / 121496449.86 = 0.859901208
- KLEVA는 스테이킹을 위해 KUSDT를 ibKUSDT와 1:1로 변환해서(페깅) ibKUSDT를 스테이킹 하는 방식임
- 그래서 ibKUSDT 발행량과 해당 컨트렉트의 KUSDT 보유량은 동일해야 함
- 어떤 경로인지는 모르지만 보유된 1700만 KUSDT가 빠져나감
- 그래서 지금 1 ibKUSDT의 가치는 0.8599 KUSDT의 가치밖에 안됨
- 그러니 프론트 오류는 아님. 프론트는 지금 현 상황을 잘 보여주고 있음
- 그나마 빠르게 KLEVA의 front에서 deposit/withdraw를 막아놓았지만... 채권 대비 잔금이 모자르는건 참트루임
- 이거 어떻게 해결할지 귀추가 주목됨.
-(뭐 위믹스라는 사용해도 더 늘어나는 놀라운 재원이 있으니까...) <— edited: 이 문구는 번복하겠습니다.
1) ibKUSDT의 KUSDT 보유량 = 104474944
https://scope.klaytn.com/account/0xfaeec9b2623b66bbb3545ca24cfc32a8504fcf1b?tabId=tokenBalance
2) ibKUSDT 총 발행량 = 121496449
https://scope.klaytn.com/token/0xfaeec9b2623b66bbb3545ca24cfc32a8504fcf1b
3) 밸런스 / 발행량
104474944.00 / 121496449.86 = 0.859901208
- KLEVA는 스테이킹을 위해 KUSDT를 ibKUSDT와 1:1로 변환해서(페깅) ibKUSDT를 스테이킹 하는 방식임
- 그래서 ibKUSDT 발행량과 해당 컨트렉트의 KUSDT 보유량은 동일해야 함
- 어떤 경로인지는 모르지만 보유된 1700만 KUSDT가 빠져나감
- 그래서 지금 1 ibKUSDT의 가치는 0.8599 KUSDT의 가치밖에 안됨
- 그러니 프론트 오류는 아님. 프론트는 지금 현 상황을 잘 보여주고 있음
- 그나마 빠르게 KLEVA의 front에서 deposit/withdraw를 막아놓았지만... 채권 대비 잔금이 모자르는건 참트루임
- 이거 어떻게 해결할지 귀추가 주목됨.
-
RON-ETH LP 참여 후기
< 전략 >
- 1/29에 채굴되던 RON이 클레임되면서 실물토큰 등장. RON-ETH LP가 생김. 이런걸 곡괭이풀이라고 하나. 그래서 참여하였음
- LP풀 생성 시점에 각 코인별로 숏 헷징
- 이후 발생하는 리워드는 RON-ETH로 나눠서 전부 재투자
< 결과 >
- 시작일 기준 10 ETH + (10ETH에 해당하는) AXS 기준으로 했을때의 비율임. 대략 49,233 USDT 정도 됨 (비율이 그런거고 실제로는 더 넣음...)
- 시작때의 RON/ETH은 0.001092
- 5일간 200~300%정도의 APY 유지
- 종료일 되었을때 RON/ETH는 0.000769로 시작일 기준 약 30% 하락함 (기간중 ETH가격은 오르고 RON 가격은 하락)
- 그래서 리워드를 채워넣었음에도 불구하고 IL 손실만 -2,648 (5.38%)
- ETH헷징, RON헷징은 초기 ETH, RON만큼 숏 포지션 유지
- RON 선물의 경우 FTX에 있으며, FTX에 RON 현물이 없어서 펀비는 없음
- 헷징개수 * (종료일 가격 - 시작일 가격) 하면 헷징한 만큼의 이득. 여기선 3,636 (7.38%)
- 그래서 이득이어야 하지만...
- RON 선물을 FTX에서 했는데, 펀비는 없었지만 숏이 우세했었어서 실제 현물시장과의 가격 괴리는 존재하였음
- 대략 현물 $2.6일때 선물 $2.5정도였었던 기억 (3~4% 괴리)
- 그래서 RON 헷징을 하는 만큼 3~4%의 추가 손실이 발생 (-836 정도)
- 헷징은 레버리지 x5정도로 하고, 증거금 적당히 추가해서 30,000 USDT정도
- 그래서 총 투자금 125,819 에 152 정도 이득으로 연이율로 환산(/5*365)하면 8.8%정도의 APY가 나옴
< 교훈 >
- 이번 RON 하락엔 답이 없었음. 특히 페어끼리 벌어지는 이런 케이스는... APY따위는 아웃오브안중
- 매번 느끼는거지만 이런 일드파밍은 곡괭이 자체가 오르지 않으면 잘해야 평타
- 그나마 헷징해서 살았음
- 내 재산을 지키는 방법은 은행 예금뿐
< 전략 >
- 1/29에 채굴되던 RON이 클레임되면서 실물토큰 등장. RON-ETH LP가 생김. 이런걸 곡괭이풀이라고 하나. 그래서 참여하였음
- LP풀 생성 시점에 각 코인별로 숏 헷징
- 이후 발생하는 리워드는 RON-ETH로 나눠서 전부 재투자
< 결과 >
- 시작일 기준 10 ETH + (10ETH에 해당하는) AXS 기준으로 했을때의 비율임. 대략 49,233 USDT 정도 됨 (비율이 그런거고 실제로는 더 넣음...)
- 시작때의 RON/ETH은 0.001092
- 5일간 200~300%정도의 APY 유지
- 종료일 되었을때 RON/ETH는 0.000769로 시작일 기준 약 30% 하락함 (기간중 ETH가격은 오르고 RON 가격은 하락)
- 그래서 리워드를 채워넣었음에도 불구하고 IL 손실만 -2,648 (5.38%)
- ETH헷징, RON헷징은 초기 ETH, RON만큼 숏 포지션 유지
- RON 선물의 경우 FTX에 있으며, FTX에 RON 현물이 없어서 펀비는 없음
- 헷징개수 * (종료일 가격 - 시작일 가격) 하면 헷징한 만큼의 이득. 여기선 3,636 (7.38%)
- 그래서 이득이어야 하지만...
- RON 선물을 FTX에서 했는데, 펀비는 없었지만 숏이 우세했었어서 실제 현물시장과의 가격 괴리는 존재하였음
- 대략 현물 $2.6일때 선물 $2.5정도였었던 기억 (3~4% 괴리)
- 그래서 RON 헷징을 하는 만큼 3~4%의 추가 손실이 발생 (-836 정도)
- 헷징은 레버리지 x5정도로 하고, 증거금 적당히 추가해서 30,000 USDT정도
- 그래서 총 투자금 125,819 에 152 정도 이득으로 연이율로 환산(/5*365)하면 8.8%정도의 APY가 나옴
< 교훈 >
- 이번 RON 하락엔 답이 없었음. 특히 페어끼리 벌어지는 이런 케이스는... APY따위는 아웃오브안중
- 매번 느끼는거지만 이런 일드파밍은 곡괭이 자체가 오르지 않으면 잘해야 평타
- 그나마 헷징해서 살았음
- 내 재산을 지키는 방법은 은행 예금뿐
sohwak 코인투자노트
RON-ETH LP 참여 후기 < 전략 > - 1/29에 채굴되던 RON이 클레임되면서 실물토큰 등장. RON-ETH LP가 생김. 이런걸 곡괭이풀이라고 하나. 그래서 참여하였음 - LP풀 생성 시점에 각 코인별로 숏 헷징 - 이후 발생하는 리워드는 RON-ETH로 나눠서 전부 재투자 < 결과 > - 시작일 기준 10 ETH + (10ETH에 해당하는) AXS 기준으로 했을때의 비율임. 대략 49,233 USDT 정도 됨 (비율이 그런거고 실제로는 더…
어찌보면 가장 큰 실책은 공지사항을 잘못 이해한것.
당시 AXS-ETH / SLP-ETH / RON-ETH의 보상이 일별 555556 / 555556 / 500000 RON이었는데,
이게 2/3부터 24169 / 132930 / 84592 로 바뀐것.
저 공지사항은 미리 확인 했었는데, 기존 일별 보상을 55555 로 생각하고 "어? 2/3부터 보상이 늘어나네?"라고 오판한것.
결국 지금은 폭망의 농장이 되었음. 농사는 의미없어보이고, RON이 조금은 오르겠지라는 마음으로 RON만 조금 남겨두려 함...
당시 AXS-ETH / SLP-ETH / RON-ETH의 보상이 일별 555556 / 555556 / 500000 RON이었는데,
이게 2/3부터 24169 / 132930 / 84592 로 바뀐것.
저 공지사항은 미리 확인 했었는데, 기존 일별 보상을 55555 로 생각하고 "어? 2/3부터 보상이 늘어나네?"라고 오판한것.
결국 지금은 폭망의 농장이 되었음. 농사는 의미없어보이고, RON이 조금은 오르겠지라는 마음으로 RON만 조금 남겨두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