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골의 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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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 메모장입니다.

인기많은 종목 별로 안좋아합니다.
제 포트에 있는 인기 종목은 인기가 없을때 샀는데 인기가 많아졌거나, 이자를 벌기위해 잠시 담아둔 겁니다.


Disclaimer
내 개인메모장을 엿보러 들어오신 것이므로 저는 투자판단에 책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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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09:44:59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3조 4,255억) A34785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2,265억(전체대비 : 6.65%)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77,736원(현재가 : 187원)
최저조정 : 54,416원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0.0%

납입일자 : 2026-04-30
청구시작 : 2027-04-30
청구종료 : 2031-03-30

* 투자자
GVA 코벤-S1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GVA 코벤-N1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GVA 코벤-47 일반 사모투자신탁
GVA 코벤-S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NH헤지 코벤 메자닌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2호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50000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
🤮7👎5🤣4🔥2😁2
CB, EB, 유증을 주식으로만 배우신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운영자금은 그냥 돈이 없다는 뜻입니다.

연구개발이 주 업무인 회사의 연구개발비는 그냥 월급줄 돈이 없다는거구요.

연구개발을 해야하니까 돈이 필요한건 맞고, 종국에는 좋은 연구결과가 나올수 있겠죠.

근데 운영자금 조달은 최소한 호재로 보면 안됩니다.
FI 자금은 나중에 걍 다 오버행이에요.

디앤디 아니라 삼천당이 그랬다쳐도 같은 의견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EB 발행할때 ㅈ같았어요.
👍36😁3🔥2👎1
📌인도에서 Novo Nordisk의 Semaglutide 제네릭이 급증하면서, 빠르게 성장하는 인도의 비만 치료제 시장을 급격히 재편.

📍Pharmarack의 자료를 인용한 Bloomberg 보도에 따르면, 수십 개의 제네릭이 인도 시장에 진출한 지 불과 며칠 만에 GLP-1 부문에서 Semaglutide의 시장 점유율이 한 달 전 25%에서 3월에는 33%로 상승.

📍Tirzepatide의 점유율은 71%에서 64%로 하락.

Pharmarack 데이터에 따르면, Mounjaro의 3월 매출은 전월 13억 5,000만 루피에서 11억 4,000만 루피로 감소.

Pharmarack의 상업 부문 부사장 Sheetal Sapale는 Bloomberg와의 인터뷰에서 제네릭들이 시장에 합류함에 따라 현재가 "골드러시 단계"라고 언급.

📍3월 Semaglutide 약물 판매량이 전월 대비 두 배 이상 증가

Sapale 부사장은 앞으로 며칠 내에 더 공격적인 출시가 예상되며, 이는 인도 체중 감량 약물 시장의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견인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19
저는 이 기사를 보고 영두가 삼천당 주주이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을 해소하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나 열심히 공부를 해서 특집기사를 내 왔으면 시장의 모든 의혹을 스스로 해소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 기사에서도 삼천당이 대놓고 밝힌 옵션1을 의도적으로 언급하지 않은걸로 보아, 옵션1에 대한 스터디도 끝났다고 봅니다.

과거에도 항상 송영두 기자의 기사가 저점 판독기인 경우가 많았기에 의혹이 커졌었는데 드디어 확신을 했습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896646645416448&mediaCodeNo=257
25😁7👏6🔥4
근데 허위기사도 아니면서 왜 전 심사관은 익명이에요? 회사 특허랑 계약서는 다 까보라매? 사기 기사 아니면 이름 까세욧
👍46💯8🔥3
송기자님의 1년치 기사와 기사 1개월 후 주가를 분석해 보았읍니다.

대해부 시리즈 1편이 나온건 이미 반토막 가까이 난 이후고, 집단폭행에 편승한 것이라 기자님의 공을 인정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폄훼가 아닙니다)

그 외에는 상당히 높은 타율을 자랑하십니다.

익명의 AI 의견이라 잘못된 부분 있음 죄송합니다!
👍30😁81
ANDA 이슈 의외로 좋은점

1. 원래 FDA 판매승인까지 나와야 호잰데 FDA가 제네릭 맞다라고만 해도 호재가 됨

2. 제네릭은 원래 인식이 저난도 기술인데, 이제 사람들이 대단한걸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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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이렇게 기자님들 최선을 다하세요? 혹시 악성기사를 꼭 쓰라는 위협을 받으셨다면 다음 기사에 당근 이모티콘을 흔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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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입니다.
당사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현황과 확장성을 다룬 기사가 게재되어 공유드립니다.

[기사공유]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05766645415792&mediaCodeNo=257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입니다. 당사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현황과 확장성을 다룬 기사가 게재되어 공유드립니다. [기사공유]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05766645415792&mediaCodeNo=257
1. 파트너사 비공개는 공개하시구요
2. 금액은 아직 실현 가능성이 불확실한 마일스톤 총액이니까 함부로 쓰지 말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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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입니다. 당사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현황과 확장성을 다룬 기사가 게재되어 공유드립니다. [기사공유]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05766645415792&mediaCodeNo=257
"바이오젠과 계약은 품목이 공개되지는 않았다."

뭘 팔았는지도 비밀이네
로열티도 비밀이다가 그 꼴 났는데 이건 믿어도됨?
😁51🔥41
저는 어제 알테오젠 배당금도 받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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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디앤디는 악감정은 없고, 누구는 억까거리 찾아다니면서 누구는 CB까지도 의미부여 해버리는게 역겨워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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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않는 상폐기사는 순식간에 퍼지더만 이건 안보고싶나여? 그렇게 원하던 PK 데이터 깐다는데

https://m.etoday.co.kr/news/view/2576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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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번 데이터도 믿기어렵다고 누군가 지랄을 한다면 삼천당이 또 EMA랑 FDA에 조작된 데이터를 낸거고, 그걸로 승인이 되면 EMA랑 FDA가 또 사기를 당한게 되는거죠?
🤣55🔥11😁31
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 PK·PD 데이터 공개의 의미

1. 4월 21일 애널 대상 간담회에서 회사가 공개하겠다고 한 건 경구 인슐린 PK, 오럴 세마글루타이드 BE, 항체의약품 경구화 데이터임. 그리고 이 자료를 바탕으로 6월 해외 NDR에 나가겠다는 계획임.

2. 이번 발표가 중요한 이유는 지금까지 우리는 계약 또는 설명으로 S-PASS를 이해해왔는데, 이제 처음으로 숫자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임. 구체적인 데이터로 직접 확인하는 순간이라 할 수 있음.

3. 이번 발표에서 가장 핵심적인 사항은 PK와 PD라 할 수 있음. 용어 자체는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 내용은 별로 복잡하지 않음.

4. 먼저 PK는 약이 몸 안에 얼마나 들어왔는지를 보는 것임. 알약을 먹였을 때 혈액 속에 약이 얼마나 잡히는지, 얼마나 빨리 올라오는지, 전체적으로 얼마나 노출됐는지를 보는 것임.

5. PD는 그다음이라 할 수 있음. 몸 안에 들어온 약이 실제로 제 역할을 했는지를 보는 것임. 예를 들어 인슐린이면 실제로 혈당을 낮췄는지, 그 효과를 보여주는 것임. 쉽게 말하면 PK는 알약이 문을 통과했는지를 보는 것이고, PD는 들어와서 자기 할 일을 했는지를 보는 것이라 할 수 있음.

6. 세부적으로 이번 발표에서 봐야 할 중요한 지표는 다음 세 가지라 할 수 있음.
① 약이 실제로 몸 안에 들어갔는가.
② 그 들어간 정도가 기존 주사제나 비교약과 어느 정도 비슷한가.
③ 들어간 뒤 실제 작동 신호(효과)까지 확인되는가.

7. 특히 이번 발표에서 제일 눈여겨볼 건 인슐린 데이터라고 할 수 있음. 경구 인슐린 PK가 좋게 나온다면, 인슐린 같은 펩타이드도 위에서 깨지지 않고 체내로 들어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자료가 될 수 있음. 여기에 PD까지 확인된다면, 우리가 기대하는 경구 인슐린 임상 성공 가능성을 가늠하는 데 꽤 중요한 단서가 될 것임.

8. 또 하나 중요한 건 항체의약품 경구화 데이터임. 인슐린, 세마, 터제는 다 펩타이드 계열이지만 항체는 분자 크기부터 아예 다른 영역임. 그래서 항체 데이터가 좋게 나오면 S-PASS가 몇몇 펩타이드에만 통하는 기술이 아니라, 더 큰 분자까지 확장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판단이 가능함. 그렇게 되면 시장 관심도 자연스럽게 세마, 인슐린을 넘어 “이 플랫폼 상한이 어디까지냐”로 옮겨가게 될 것임.

9. 이번 발표에서 가장 먼저 숫자로 확인해야 할 건 AUC, Cmax, Tmax, 가능하다면 변동성이라 할 수 있음.
① AUC는 총 얼마나 노출됐는지
② Cmax는 최고점이 얼마나 높았는지
③ Tmax는 그 최고점에 언제 도달했는지

10. 여기에 비교약 대비 AUC와 Cmax 수치까지 나오면, 우리가 궁금해하던 상대 BA(생체이용률)도 상당 부분 짐작할 수 있음.

11. 결국 이번 발표는 S-PASS 플랫폼의 실체를 숫자로 처음 확인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음. 플랫폼의 실체와 효과, 상한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궁금해하던 BA, 경구 인슐린 성공 가능성까지 가늠해볼 수 있음.

12. 그리고 결과가 좋게 나오면 시장에서도 “이게 되냐 안 되냐”가 아니라, “도대체 이 플랫폼으로 어디까지 할 수 있냐”로 바뀌게 될 것이라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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