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4.83K subscribers
545 photos
14 files
5.15K links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Download Telegram
마켓레이더(3월 2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반도체 투매 속 5,300p 수급 공방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2.4% 하락한 5,327.9p. 미국-이란 기싸움 속 유가·금리↑+ TurboQuant발 반도체 투매 지속
KOSDAQ은 0.7% 하락한 1,129.2p. 대외 혼란 속 일부 헬스케어·2차전지 종목 제외 대형주 약세

KOSPI는 2.4% 하락한 5,327.9p. 미국-이란 기싸움 속 유가·금리↑+ TurboQuant발 반도체 투매 지속
:Trump, 이란 인프라 타격 열흘 연기한 4월 6일로 제시했지만 시장 반등 제한. 美 10년물 금리 4.4% 돌파
:Fear&Greed ‘극단적 공포’ 2주째 지속. 외국인 7일째 조단위 투매→이번 주 KOSPI 현물 11.9조원 순매도
:TurboQuant 알고리즘 공개 명분 메모리 투매(Micron -7%, Sandisk -11%). 삼전 -3.2%, 하이닉스 -3.5%
:KOSPI 5,300p 부근 저가 매수세 유입. 시총 상위 부진 속 셀트리온(+1.7%)·현대모비스(+0.8%) 등 양전
:한화솔루션(-6.9%), 전날 시총 31% 규모(2.4조원) 유상증자 발표 이후 투자의견 하향 등에 하락세 지속
→ 회사 소명에도 거버넌스 개선 역행 인식. 소액주주, 유증 목적·규모에 관한 중점심사 요구 탄원서 제출
:호텔신라(+9.5%), 이부진 대표 200억원 자사주 매입 소식 + 방어적 성격 부각(KT&G +0.3%, KT +1.3%)

KOSDAQ은 0.7% 하락한 1,129.2p. 대외 혼란 속 일부 헬스케어·2차전지 종목 제외 대형주 약세
:알테오젠(+0.9%)·코오롱티슈진(+5.0%) L/O 및 임상 기대 지속되는 가운데 삼천당제약(-3.6%) 차익실현
:Google의 TurboQuant 영향 KOSPI 반도체 대형주 약세 연동되며 소부장도 부진(원익IPS -4.0%)
:엇갈린 평가에도 판매 호조 기록하는 ‘붉은사막’ 영향 펄어비스(+15.4%) 반등세. 게임주 비교적 선방

달러-원 환율은 3.1원 하락한 1,504.9원. Trump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 시사 소식에 장중 1,510원 상회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4%, 대만(가권) -1.5%, 홍콩(항셍) -0.4%,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452
위 내용은 2026년 3월 27일 11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3월 27일

『외국인 역대급 주간 투매에도 선방』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5,438.87 (-0.40%), 코스닥 1,141.51 (+0.43%)

겹악재 불구 KOSPI 저가 매수세에 약보합

금일 KOSPI, KOSDAQ 각각 -0.4%, +0.4% 등락했습니다. 전일 미국은 이란과의 지속되는 긴장감과 TurboQuant 발표 후 메모리 투매(Micron -6.9%) 등에 부진했습니다. 장 마감 후 미국은 이란 인프라 타격 유예를 열흘 연장(~4/6)했지만 한국도 장 초 4%대 충격 발생하며 5,200선 부근까지 밀리기도 했습니다. 반도체는 TurboQuant의 투매 촉발 요인에 대한 해명이 지속적으로 나왔고, 개인의 저가 매수세 유입에 낙폭 크게 줄였습니다(삼성전자 저가 -4.5%→종가 -0.2%, SK하이닉스 -5.7%→-1.2%). KOSPI도 전약후강으로 5,400p 사수했고 이란 사태 이후의 박스권 하단을 확인했습니다. 외국인은 이번 주 주간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했습니다.

인바운드 관련주에도 유입된 주주환원 모멘텀

화장품·호텔 등 3월 계절적 성수기를 맞이하는 인바운드 관련주는 개별 종목의 주주환원 모멘텀도 추가로 더해졌습니다. 코스맥스(+8.6%)가 화장품 업계 최초로 배당 세제 혜택 대상인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했고 호텔신라(+13.1%)는 이부진 대표가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식을 전하며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바이오시밀러: 식약처,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완화 사전 검토 착수(셀트리온 +1.5%, 에이프로젠 +6.7%) 2)리벨리온: 국민성장펀드 첫 지분투자 2,500억원 규모 기업 선정(SV인베스트먼트 上, KT +1.8%) 3)광통신: Jensen Huang의 AI 핵심 기술 광반도체 언급 이후 모멘텀 지속(우리로 上, 빛과전자 +3.1%)

돌아온 탕아 알테오젠과 펄어비스

지난달 알테오젠은 Merck와의 키트루다SC 로열티율을 공시한 후 급락했습니다(1/21 -22.4%). 향후 추가 계약에서 낮은 로열티율이 이어지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였는데 이번 Biogen과의 계약에서 미드싱글 조건이 유지되자 안도 심리가 나왔습니다. 연내 추가 LO 기대와 함께 바이오텍 호조 보였습니다. 한편 ‘붉은사막’ 출시 후 약 38% 급락했던 펄어비스(+15.8%)는 빠른 문제점 패치 및 양호한 판매 실적에 저점 대비 44.5% 상승했고 낙폭 73% 가량을 되돌리며 지수 선방에 기여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2월 도매재고(23:00) 2)美 3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23:00) 3)G7 외교장관회의 4)美 Carnival 등 실적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459
위 내용은 2026년 3월 27일 16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Daily Market Digest - 2026년 3월 30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Daily Review Summary

- 미국 시장은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Claude발 SW 충격 더해지며 3대 지수 하락. S&P500 -1.7%, NASDAQ 2.2%, Dow -1.7%, SOX -1.7%
- 미국의 이란 타격 유예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이란의 제철소 및 핵시설 타격 -10년물 금리는 4.43%까지 올랐지만 단기 금리는 3.92%로 소폭 하락한 스티프닝
- 소비자심리지수가 53.3p로 크게 하향된 점과 맞물려 경기 우려도 시장을 자극
- WTI 100$ 돌파 등에 Exxon Mobile,Chevron 등 에너지 제외 기술주 중심 약세
- Anthropic의 Claude Mtythos 유출. 사이버보안, 보험 등 SW 종목들 매물 출회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474
위 내용은 2026년 3월 30일 8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3월 3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高유가·高금리·高환율에도 종전 협상 군불』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3.5% 하락한 5,251.3p. 중동 확전 양상 가운데 유가·금리·환율 3高에 Risk-off 심리 대두
KOSDAQ은 3.4% 하락한 1,103.4p. 길어지는 전쟁에 투심 악화되며 KOSPI와 함께 외국인 순매도 지속

KOSPI는 3.5% 하락한 5,251.3p. 중동 확전 양상 가운데 유가·금리·환율 3高에 Risk-off 심리 대두
:미국의 이란 타격 유예에도 이스라엘의 이란 제철소·핵시설 공습 소식에 확전 우려 압도. WTI 102$ 돌파
:Trump, 이란 원유 수출 거점 하르그섬 점령 검토 중+이란과 조기 합의 달성 전망 등 혼조된 메시지 발신
:파키스탄, 조만간 미국-이란 간 종전 협상 개최 언급에 낙폭 축소. 외국인은 현물(8일째) 중심 투매 지속
:TurboQuant 충격은 점차 진정. Anthropic 신규 AI ‘Claude Mythos’ 유출에 SW 충격 발생(CRWD -5.9%)
:KOSPI 시총 50위 중 2차전지(LGES +3.7%, 삼성SDI +0.6%)주만 강세. 에너지(SK오션플랜트 +3.9%)도↑
:이란, 제철소 피격에 바레인·UAE 알루미늄 생산시설 타격 대응(삼아알미늄 +9.2%, 남선알미늄 +4.6%)
:韓 나프타 수요 절반 수입 의존(중동 비중 80%)→탈플라스틱(한국팩키지 上)·제지(한창제지 +3.2%) 강세

KOSDAQ은 3.4% 하락한 1,103.4p. 길어지는 전쟁에 투심 악화되며 KOSPI와 함께 외국인 순매도 지속
:주요 업종 부진 속 2차전지 상대적 선방(에코프로 -0.6%, BM -0.5%). 2월 국내 전기차 판매 역대 최대치
:추가 계약 대기하는 삼천당제약(+1.9%), ‘붉은사막’ 평가 반등 펄어비스(+12.6%) 강세 이어가며 지수 지지
:HLB(+0.8%, FDA 우선심사 대상 선정)·로킷헬스케어(+6.9%, 美 신장재생 특허 확보) 등 개별 호재 유입

달러-원 환율은 2.1원 상승한 1,513.5원. 중동 사태 장기화와 더불어 美 지상군 투입 등 상황 악화 우려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4.7%, 대만(가권) -1.9%, 홍콩(항셍) -1.7%, 중국(상해) -0.8%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477
위 내용은 2026년 3월 30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3월 30일

『극단적 공포 지속, 진정은 아직』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5,277.30 (-2.97%), 코스닥 1,107.05 (-3.02%)

3高에 경기 우려 더해진 외국인 투매

KOSPI, KOSDAQ 3.0% 내외 하락했습니다. 주말 간 여전한 중동 분쟁에 경기 우려 더해져 미국 시장 부진했습니다. Trump는 이란 원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섬 점령을 검토한다는 발언과 함께 이란과 직간접 소통이 잘 되고 있다는 양면적 언급을 하며 불확실성을 키웠습니다. WTI 100$ 돌파 등 물가 우려에 미국 장기 금리 상방 압력을 받았고, 소비자심리가 3개월 만에 최저치를 보이자 단기 금리는 내리는 스티프닝 연출됐습니다. VIX 지수는 Trump 상호관세 발표 이후 약 1년 만에 30선 돌파했고 탐욕과 공포 지수는 여전히 극단적 공포 상황입니다. 종전 회담이 곧 개최될 것이라는 파키스탄의 언급에 낙폭 줄였지만 외국인 투매는 이어졌습니다.

지수 충격에도 견조했던 2차전지

악화된 투심에도 2차전지는 강세였습니다(LGES +3.9%, 삼성SDI +1.7%). 2월 국내 전기차 판매는 전년 대비 172% 증가하며 월간 최대치 기록했습니다. 보조금 재도입 등 정책 지원에 힘입어 작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도 31% 증가했습니다. 유가 급등으로 전기차 주목 받는 상황에서 판매 호조 소식 영향 매수세 유입됐습니다.
#특징업종: 1)재생에너지: 대통령, 제주 타운홀 미팅에서 신속한 재생에너지 전환 촉구(SK이터닉스 +10.5%, 유니슨 +8.1%) 2)알루미늄: 바레인·UAE 알류미늄 공장 피격에 생산 차질 우려(삼아알미늄 +7.3%, 남선알미늄 +3.4%) 3)제지: 나프타 수급 난항으로 비닐 포장지 대체재 각광(아세아제지 +0.2%, 무림P&P +0.9%)

실적 시즌 임박, 아직 견조한 이익과 KOSPI

중동 분쟁 장기화시 이익단의 타격을 입을 수 있지만 실적 시즌을 앞둔 현재 이익 훼손에 대한 우려는 다소 과도하게 반영 중인 것 같습니다. KOSPI의 12개월 선행 PER은 8배를 소폭 하회 중인데, 이는 2000년 이후의 평균인 9.3배를 밑돌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반도체 매도세가 강한데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도 48.7%로 2020년대 들어 가장 낮아진 상황입니다. 펀더멘털의 훼손이 아니라고 하면 심리 진정과 함께 수급 유입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일정: 1)美 Powell 의장 연설(23:30) 2)韓 2월 산업활동동향(31일 08:00) 3)日 2월 산업활동동향(31일 08:50) 4)韓 2월 관광통계(31일) 5)ICPI WEEK 2026(3월 31일 ~4월 3일)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480
위 내용은 2026년 3월 30일 16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Daily Market Digest - 2026년 3월 31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Daily Review Summary
 
- 이란 사태에 대한 혼조된 인식 속 경기 우려 더해지며 3 대 지수 엇갈린 모습.
S&P500 -0.4%, NASDAQ -0.7%, Dow +0.1%
- Bessent, 언론 인터뷰 통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확보 및 항행 자유 보장 언급
- 예멘 후티 반군 참전 선언 이후 홍해 항로 봉쇄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유가 자극
- Powell 의장 연설 이후 인상 우려 진정에 장기 금리↓. 사모신용 영향 제한적 인식
- 빅테크는 Microsoft(+0.6%), Amazon(+0.8%) 등 일부 종목 저가 매수세 유입
- Micron -9.9% 등 반도체 부진 (SOX -4.2%) KOSPI 야간선물 3%대 하락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492
위 내용은 2026년 3월 31일 8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퀀트분석; 더블카운팅의 역설, 착시가 만든 베타』
퀀트 이정빈 02-3772-2919


- 국내 주식시장 이란-미국 사태 이후 변동성 확대
- 중복 상장으로 발생하는 이익 과대 계상과 PER 착시
- 상사자본재 더블카운팅 이슈와 지배구조 개선에 따른 밸류 재평가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490
위 내용은 2026년 3월 31일 08시 0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