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연구인력, 연구개발비용으로 억까가 많네요.
사람들은 지금 보이는 매출액/영익/순익 으로만 가치평가를 합니다만,
저는 옛날부터 쭉 그래왔고.. 이 회사의 미래만 바라봤읍니다.
이 회사가 aflibercept bs 개발을 위해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720억 원 가량 돈을 썼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or 감사보고서 무형자산 탭에서 확인하십쇼.
특히 2021년 사업보고서부터 보시면, aflibercept bs 누적 개발 금액이 112.5억원.
그럼 2025년 까지 연구개발비 차액은 대략 600억원이고, 연평균 120억 원 이상 aflibercept bs 개발에 쏟았습니다.
이 회사가 보통 순익 150억 원 정도 찍히는 회사였는데, 순익 대부분을 aflibercept bs 개발에 all-in한거죠.
또한 국내 약가인하 추세로 인해 제약 사업이 메인이었던 이 회사의 순이익은 시간이 지날수록 감소했습니다.
그래서 최근 몇 년간 순이익 적자인 기간이 발생한 것입니다.
전인석 대표는 회사의 명운을 걸고, 아일리아 시밀러를 개발해서 상업화 했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이 나옵니다.
단순히 대부분의 국내 제약 회사들처럼 국내에서 서로 피보면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는 겁니다.
실적 단위가 달라지는 거죠.
남들이 약가가 가장 저렴한, 파이도 작은 국내에서 제네릭 서로 피보면서 팔고, 입에 겨우 풀칠할 때,
scd pharm은 더 큰, 약가 잘 받는 해외시장에서에서 팔아 입에 뜨신 밥을 떄려 넣는 것입니다.
매출액도 커지고, 이익도 커지고,
1년에 200억 쓰기 힘들었던 회사가 1년에 500억도 거뜬히 연구개발에 쏟을 수 있는 체급이 된다는 거지요.
이 돈으로 2027~2028년 peak를 찍을 것으로 예상되는 aflibercept bs 다음 캐시카우를 개발하면서, 미래를 도모하는 겁니다.
당장 eylea hd bs가 있겠구요. semaglutide, oral insulin도 그렇게 되겠죠.
또한 홍콩/싱가폴 IR에서 이야기할 oral tirzepatide, keytruda 등.. 개발 비용에 돈을 부을 수 있지 않겠읍니카?
사람들은 지금 보이는 매출액/영익/순익 으로만 가치평가를 합니다만,
저는 옛날부터 쭉 그래왔고.. 이 회사의 미래만 바라봤읍니다.
이 회사가 aflibercept bs 개발을 위해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720억 원 가량 돈을 썼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or 감사보고서 무형자산 탭에서 확인하십쇼.
특히 2021년 사업보고서부터 보시면, aflibercept bs 누적 개발 금액이 112.5억원.
그럼 2025년 까지 연구개발비 차액은 대략 600억원이고, 연평균 120억 원 이상 aflibercept bs 개발에 쏟았습니다.
이 회사가 보통 순익 150억 원 정도 찍히는 회사였는데, 순익 대부분을 aflibercept bs 개발에 all-in한거죠.
또한 국내 약가인하 추세로 인해 제약 사업이 메인이었던 이 회사의 순이익은 시간이 지날수록 감소했습니다.
그래서 최근 몇 년간 순이익 적자인 기간이 발생한 것입니다.
전인석 대표는 회사의 명운을 걸고, 아일리아 시밀러를 개발해서 상업화 했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이 나옵니다.
단순히 대부분의 국내 제약 회사들처럼 국내에서 서로 피보면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는 겁니다.
실적 단위가 달라지는 거죠.
남들이 약가가 가장 저렴한, 파이도 작은 국내에서 제네릭 서로 피보면서 팔고, 입에 겨우 풀칠할 때,
scd pharm은 더 큰, 약가 잘 받는 해외시장에서에서 팔아 입에 뜨신 밥을 떄려 넣는 것입니다.
매출액도 커지고, 이익도 커지고,
1년에 200억 쓰기 힘들었던 회사가 1년에 500억도 거뜬히 연구개발에 쏟을 수 있는 체급이 된다는 거지요.
이 돈으로 2027~2028년 peak를 찍을 것으로 예상되는 aflibercept bs 다음 캐시카우를 개발하면서, 미래를 도모하는 겁니다.
당장 eylea hd bs가 있겠구요. semaglutide, oral insulin도 그렇게 되겠죠.
또한 홍콩/싱가폴 IR에서 이야기할 oral tirzepatide, keytruda 등.. 개발 비용에 돈을 부을 수 있지 않겠읍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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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nerd's archive
연구인력, 연구개발비용으로 억까가 많네요. 사람들은 지금 보이는 매출액/영익/순익 으로만 가치평가를 합니다만, 저는 옛날부터 쭉 그래왔고.. 이 회사의 미래만 바라봤읍니다. 이 회사가 aflibercept bs 개발을 위해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720억 원 가량 돈을 썼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or 감사보고서 무형자산 탭에서 확인하십쇼. 특히 2021년 사업보고서부터 보시면, aflibercept bs 누적 개발 금액이 112.5억원.…
사내 정규직 박사 1명만 앵무새 처럼 외쳐대는 그분들은 정작 저 연구 개발비는 이악물고 무시하고 있죠.
돈없어서 eb cb 유증 찍어대도 처참한 연구비의 그들이 미는 회사와 너무 비교될테니까요.
돈없어서 eb cb 유증 찍어대도 처참한 연구비의 그들이 미는 회사와 너무 비교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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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알아본 내용에 대해서 공유 드립니다.
1. 연구인력 관련 (추정 아님 - 출처는 정보원 익명성 보장 위해 미표기)
- 해외 연구인력 (프로젝트별, 컨설팅 및 파트타임 포함) 은 거의 다 미국 자회사에서 고용 및 비용 처리.
- 최근 LAI 계약 2건 체결 사례와 같이, 자회사 부분이라 법적으로 별도 공시 대상 아님
- 다만, 동 인원들에 대한 비용 등 회계처리는 모두 연결재무제표에 기재 (단, 주석 사항 미기재 - 법적 의무 없음)
2. 송영두 기자 기사 관련 (모 의원 지시로 그 수석 보좌관께서 알아본 내용)
- 기관 내 유력 관계자와 유선 통화해서 사실 여부 문의 후, 동인이 공시부 내 해당 공시팀장? 과 사실 여부 재문의
- 해당 공시팀장은,
; 기사 자체에 대해서 부인하고, 담당자도 그런 인터뷰 자체가 없었다고 확인.
; 아울러, 개별 회사 및 주주의 이익 침해 & 시장 교란 가능성 등의 이유로, 내부 compliance 상, 해당 기사 내용과 같은 것을 언론사 기자에게 공표하는 것은 엄격하게 금지된 사항.
; 소 내 모든 직원이 미공개정보 이용에 대한 처벌에 명확한 이해를 하고 있고, 내부적으로도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윤리교육을 시키고 있는 만큼, 이런 일은 엄격히 금지됨을 직원 개개인이 인식하고 있음을 강조.
; 우선 내부 조사 및 색출 후, 해당 기사가 사실일 경우, 해당 직원 면직처리할 예정
- 유력 관계자는, 수석 보좌관께, 내부 인원 통화 내역 등 자체 조사를 거친 후, 내부적인 문제 없을 시, 거래소 신뢰 확립 차원에서 사안의 경중에 따라, 해당 언론사를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 혹은 언론사 및 기자 형사 고소 진행 계획
1. 연구인력 관련 (추정 아님 - 출처는 정보원 익명성 보장 위해 미표기)
- 해외 연구인력 (프로젝트별, 컨설팅 및 파트타임 포함) 은 거의 다 미국 자회사에서 고용 및 비용 처리.
- 최근 LAI 계약 2건 체결 사례와 같이, 자회사 부분이라 법적으로 별도 공시 대상 아님
- 다만, 동 인원들에 대한 비용 등 회계처리는 모두 연결재무제표에 기재 (단, 주석 사항 미기재 - 법적 의무 없음)
2. 송영두 기자 기사 관련 (모 의원 지시로 그 수석 보좌관께서 알아본 내용)
- 기관 내 유력 관계자와 유선 통화해서 사실 여부 문의 후, 동인이 공시부 내 해당 공시팀장? 과 사실 여부 재문의
- 해당 공시팀장은,
; 기사 자체에 대해서 부인하고, 담당자도 그런 인터뷰 자체가 없었다고 확인.
; 아울러, 개별 회사 및 주주의 이익 침해 & 시장 교란 가능성 등의 이유로, 내부 compliance 상, 해당 기사 내용과 같은 것을 언론사 기자에게 공표하는 것은 엄격하게 금지된 사항.
; 소 내 모든 직원이 미공개정보 이용에 대한 처벌에 명확한 이해를 하고 있고, 내부적으로도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윤리교육을 시키고 있는 만큼, 이런 일은 엄격히 금지됨을 직원 개개인이 인식하고 있음을 강조.
; 우선 내부 조사 및 색출 후, 해당 기사가 사실일 경우, 해당 직원 면직처리할 예정
- 유력 관계자는, 수석 보좌관께, 내부 인원 통화 내역 등 자체 조사를 거친 후, 내부적인 문제 없을 시, 거래소 신뢰 확립 차원에서 사안의 경중에 따라, 해당 언론사를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 혹은 언론사 및 기자 형사 고소 진행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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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거래소 직원들도 규정에 따라 일하는 애들인데 삼천당 공시 계약상대방이 의심스럽다고 의문을 가지는 자체가 거래소를 깔보는 행위임.
그동안 계약상대방을 비공개로 승인받은 기업들(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의 공시가 전부 잘못되었다고 돌려말하는 것과 다름없음.
그동안 계약상대방을 비공개로 승인받은 기업들(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의 공시가 전부 잘못되었다고 돌려말하는 것과 다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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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에 대해 여러 왈가왈부하는 의견들이 많은데, 개인의 의견이야 자유가 맞음. 하지만, 공개 텔레그램, 블로그, 유튜브에 자기 의견을 올리고 나서 내 생각이니까 뭐가 문제야? 라는 소리는 무식한 소리임.
내가 투자했건, 주주이든, 본인 소유의 채널이든 본인의 의견을 피력하는 창구가 불특정 다수에게 향하는 창구일 경우에는 단순히 본인 개인의 의견으로 끝나지 않음.
본인 채널이라고 끄적이는 말 하나가 수천 수만명에게 향하는 칼날이 될 수도 있는 것이 말의 무게임. 본인이 적는 말이 불특정 다수에게 퍼져나가는 것에 대해 무게감을 인식할 필요가 있음.
특히, 주식 시장의 경우 피같은 돈들이 들어와 있어서 본인과 가족의 미래를 담보하고 투자하는 곳인데, 본인이 잘 알지도 못하는 사실에 대해 조롱하거나 비아냥 거리는 것이 어떤 파급력이 미칠지 고민할 필요가 있음.
지금과 같은 경우로 왜 이렇게 저렇게 반응하지?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본인의 피같은 돈이 한 주사이에 반토막이 나고, 그 와중에 잘못된 사실로 인한 조롱과 비아냥을 당하는 입장에서 과연 이성적으로 넘어갈 수 있을지?
주식 시장에선 그 어떠한 일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있음. 하지만, 이러한 현실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많은 사람에게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임. 만약, 진짜 잘못된 것이 맞다면 누가 조롱하지 않아도 이는 시장이 반영하게 될 것임.
채널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나 또한 그렇지 않은 사람이 되기를 다시 한번 생각을 다짐하면서 채널을 운영하고 소통 창구를 운영하는 사람들 또한 본인의 발언이 가지는 영향력에 대해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길 바람.
삼천당제약에 대해 여러 왈가왈부하는 의견들이 많은데, 개인의 의견이야 자유가 맞음. 하지만, 공개 텔레그램, 블로그, 유튜브에 자기 의견을 올리고 나서 내 생각이니까 뭐가 문제야? 라는 소리는 무식한 소리임.
내가 투자했건, 주주이든, 본인 소유의 채널이든 본인의 의견을 피력하는 창구가 불특정 다수에게 향하는 창구일 경우에는 단순히 본인 개인의 의견으로 끝나지 않음.
본인 채널이라고 끄적이는 말 하나가 수천 수만명에게 향하는 칼날이 될 수도 있는 것이 말의 무게임. 본인이 적는 말이 불특정 다수에게 퍼져나가는 것에 대해 무게감을 인식할 필요가 있음.
특히, 주식 시장의 경우 피같은 돈들이 들어와 있어서 본인과 가족의 미래를 담보하고 투자하는 곳인데, 본인이 잘 알지도 못하는 사실에 대해 조롱하거나 비아냥 거리는 것이 어떤 파급력이 미칠지 고민할 필요가 있음.
지금과 같은 경우로 왜 이렇게 저렇게 반응하지?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본인의 피같은 돈이 한 주사이에 반토막이 나고, 그 와중에 잘못된 사실로 인한 조롱과 비아냥을 당하는 입장에서 과연 이성적으로 넘어갈 수 있을지?
주식 시장에선 그 어떠한 일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있음. 하지만, 이러한 현실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많은 사람에게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임. 만약, 진짜 잘못된 것이 맞다면 누가 조롱하지 않아도 이는 시장이 반영하게 될 것임.
채널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나 또한 그렇지 않은 사람이 되기를 다시 한번 생각을 다짐하면서 채널을 운영하고 소통 창구를 운영하는 사람들 또한 본인의 발언이 가지는 영향력에 대해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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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406000022
삼천당제약 소액주주연대 대표 입장문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금번 대주주의 지분 매도 계획 철회 결정은 회사와 주주 간 신뢰 회복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조치로 평가합니다.
그동안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지분 매도 이슈로 인해 기업 가치 대비 과도한 불확실성이 반영되었고, 이는 소액주주 여러분께도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철회 결정은 이러한 우려를 해소하고, 회사가 중장기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분명한 의지의 표현이라 판단합니다.
아울러, 일각에서 제기되었던 이른바 ‘작전주’라는 왜곡된 시선 또한 이번 결정을 통해 근본적으로 해소되었다고 봅니다. 대주주의 매도 가능성이 사라진 지금, 일부 블로거나 시장 참여자들이 제기해왔던 근거 없는 의혹과 추측은 설 자리를 잃게 되었으며, 이는 삼천당제약이 본연의 기업가치와 기술력으로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핵심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사업 확장 가능성을 고려할 때, 안정적인 지배구조 유지와 책임 있는 대주주의 행보는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소액주주연대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회사가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보다 투명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또한 주주와 회사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동반 성장하는 건강한 시장 환경이 정착되기를 희망합니다.
앞으로도 소액주주연대는 건설적인 의견 제시와 책임 있는 감시 역할을 병행하며, 모든 주주가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천당제약 소액주주연대 대표 드림
삼천당제약 소액주주연대 대표 입장문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금번 대주주의 지분 매도 계획 철회 결정은 회사와 주주 간 신뢰 회복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조치로 평가합니다.
그동안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지분 매도 이슈로 인해 기업 가치 대비 과도한 불확실성이 반영되었고, 이는 소액주주 여러분께도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철회 결정은 이러한 우려를 해소하고, 회사가 중장기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분명한 의지의 표현이라 판단합니다.
아울러, 일각에서 제기되었던 이른바 ‘작전주’라는 왜곡된 시선 또한 이번 결정을 통해 근본적으로 해소되었다고 봅니다. 대주주의 매도 가능성이 사라진 지금, 일부 블로거나 시장 참여자들이 제기해왔던 근거 없는 의혹과 추측은 설 자리를 잃게 되었으며, 이는 삼천당제약이 본연의 기업가치와 기술력으로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핵심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사업 확장 가능성을 고려할 때, 안정적인 지배구조 유지와 책임 있는 대주주의 행보는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소액주주연대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회사가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보다 투명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또한 주주와 회사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동반 성장하는 건강한 시장 환경이 정착되기를 희망합니다.
앞으로도 소액주주연대는 건설적인 의견 제시와 책임 있는 감시 역할을 병행하며, 모든 주주가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천당제약 소액주주연대 대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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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늘봄)
📌알약 VS 주사제, 비용과 편의성이 체중감량 약물 시장을 재편 / Reuter
비만 전문의 7명을 대상으로 한 로이터의 인터뷰 결과, 경구용 체중 감량제는 빠르게 성장 중인 비만 치료 시장 내에서 새로운 경쟁 구도를 형성
📍이 시장은 향후 10년 내 연간 1,0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
인터뷰에 참여한 7명의 의사 모두가 이미 경구용 Wegovy를 처방하기 시작했으며, 이 중 3명은 환자의 약 10% 정도에게 이 알약을 처방하고 있다고 언급
시애틀의 내과·비만 전문의 Stefie Deeds 박사는 “이 알약 덕분에 주사를 두려워하거나 혼자 맞는 것이 불편한 환자들이 비만 치료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더 쉽고 익숙한 형태로 접근성이 확대되는 중”이라고 발언.
📍한편 기존 주사제 치료에 만족하는 환자의 경우, 의사들은 굳이 알약으로 전환하라고 권하지 않는다고 인터뷰에서 답변
반면 Aronne 교수는 “체중이 비교적 적게 나가거나 1차 진료 수준에서 관리가 가능한 환자들에겐 경구제가 더 적합할 수 있다”고 언급.
의사들은 환자들이 GLP-1 치료법을 선택할 때 고려하는 요인 중 비용이 가장 결정적이라고 동일하게 답변. 이 부분에서 경구제가 가격 경쟁력을 지니는 것으로 평가.
버지니아대 의대의 비만 전문의 Catherine Varney 교수는 "경구제가 상대적으로 저렴해졌다고 해도 여전히 대부분의 환자에게는 고가" 라고 지적.
비만 전문의 7명을 대상으로 한 로이터의 인터뷰 결과, 경구용 체중 감량제는 빠르게 성장 중인 비만 치료 시장 내에서 새로운 경쟁 구도를 형성
📍이 시장은 향후 10년 내 연간 1,0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
인터뷰에 참여한 7명의 의사 모두가 이미 경구용 Wegovy를 처방하기 시작했으며, 이 중 3명은 환자의 약 10% 정도에게 이 알약을 처방하고 있다고 언급
시애틀의 내과·비만 전문의 Stefie Deeds 박사는 “이 알약 덕분에 주사를 두려워하거나 혼자 맞는 것이 불편한 환자들이 비만 치료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더 쉽고 익숙한 형태로 접근성이 확대되는 중”이라고 발언.
📍한편 기존 주사제 치료에 만족하는 환자의 경우, 의사들은 굳이 알약으로 전환하라고 권하지 않는다고 인터뷰에서 답변
반면 Aronne 교수는 “체중이 비교적 적게 나가거나 1차 진료 수준에서 관리가 가능한 환자들에겐 경구제가 더 적합할 수 있다”고 언급.
의사들은 환자들이 GLP-1 치료법을 선택할 때 고려하는 요인 중 비용이 가장 결정적이라고 동일하게 답변. 이 부분에서 경구제가 가격 경쟁력을 지니는 것으로 평가.
버지니아대 의대의 비만 전문의 Catherine Varney 교수는 "경구제가 상대적으로 저렴해졌다고 해도 여전히 대부분의 환자에게는 고가" 라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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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착한거니
임직원 여러분께,
기자간담회 이후, 우리 회사의 행보에 대해 시장의 뜨거운 관심과 다양한 해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마땅히 거쳐야 할 관심이며,
그만큼 우리의 영향력이 커졌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삼천당제약 비전 2030'에 따른 모든 사업은 단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지금 단순한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독자적인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사업 단계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과거 우리가 글로벌 사업의 큰 마디를 넘을 때마다 늘 그래왔듯,
새로운 도전 앞에는 항상 외부의 의혹과 시샘이 따랐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매번 실력으로 그 단계들을 하나씩 입증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번 역시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증명해 나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외부의 일시적인 소음이나 해석에 동요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2,500억 원 규모의 블록딜을 전격 철회한 것은,
우리 기술의 가치와 '비전 2030'에 대한 제 확신이 그만큼 확고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늘 해왔던 것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는 것입니다.
회사는 구성원 여러분이 불안함 없이 본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분기별 IR 등을 통해 개발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필요한 모든 전략적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께서는 회사의 공식 채널을 믿고, 우리의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일에만 집중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우리는 늘 원칙을 지키며 결과로 증명해 왔습니다.
지금의 상황 또한 우리가 글로벌 메이저로 가기 위한 마지막 '증명의 단계'일 뿐입니다.
변함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우리 함께 '삼천당제약 비전 2030'을 앞당깁시다.
저 대표이사가 가장 앞에서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기자간담회 이후, 우리 회사의 행보에 대해 시장의 뜨거운 관심과 다양한 해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마땅히 거쳐야 할 관심이며,
그만큼 우리의 영향력이 커졌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삼천당제약 비전 2030'에 따른 모든 사업은 단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지금 단순한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독자적인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사업 단계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과거 우리가 글로벌 사업의 큰 마디를 넘을 때마다 늘 그래왔듯,
새로운 도전 앞에는 항상 외부의 의혹과 시샘이 따랐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매번 실력으로 그 단계들을 하나씩 입증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번 역시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증명해 나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외부의 일시적인 소음이나 해석에 동요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2,500억 원 규모의 블록딜을 전격 철회한 것은,
우리 기술의 가치와 '비전 2030'에 대한 제 확신이 그만큼 확고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늘 해왔던 것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는 것입니다.
회사는 구성원 여러분이 불안함 없이 본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분기별 IR 등을 통해 개발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필요한 모든 전략적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께서는 회사의 공식 채널을 믿고, 우리의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일에만 집중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우리는 늘 원칙을 지키며 결과로 증명해 왔습니다.
지금의 상황 또한 우리가 글로벌 메이저로 가기 위한 마지막 '증명의 단계'일 뿐입니다.
변함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우리 함께 '삼천당제약 비전 2030'을 앞당깁시다.
저 대표이사가 가장 앞에서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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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https://www.etoday.co.kr/news/view/2573962?trc=main_list_news&sicode=01
삼천당제약이 경구용 약물전달 플랫폼 ‘에스패스(S-PASS)’의 대만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삼천당제약은 S-PASS가 대만 지식재산권청(TIPO)으로부터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특히 대만이 허가-특허 연계제도를 도입해 미국식 규제 체계를 따르는 국가라는 점에서 이번 특허 확보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기술 검증을 받았다는 의미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위탁연구 파트너인 서밋바이오테크를 출원인으로 진행됐으며, 권리와 상업화 권한은 삼천당제약이 보유한다. 회사는 연구개발 비용을 부담한 계약 구조에 따라 특허를 포함한 권리를 확보한다고 설명했다.
대만은 미국 허가-특허 연계제도(Hatch-Waxman Act)를 참고한 약사법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제네릭 의약품 허가 과정에서 특허 침해 여부를 사전에 검토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이번 특허 등록을 위해 재현성 자료와 실증 데이터를 제출하고 심사를 거쳤다. 국제출원 절차(PCT)에서 제기된 선행기술 관련 의견도 개별국 심사 과정에서 보완 자료를 통해 대응했다는 설명이다.
S-PASS는 갈조류 유래 성분인 후코이단을 전달체로 활용하는 기술이다. 약물을 미세 입자로 감싸는 마이셀(Micelle) 구조를 적용해 위산 환경에서 약물을 보호하고 장내 흡수를 높이는 방식이다. 회사는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흡수촉진제인 SNAC 제형을 사용하지 않는 구조로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과의 사전 허가신청 미팅(Pre-ANDA)을 신청한 상태다. 이를 통해 제네릭 승인 절차와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요건을 사전에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특허 등록과 데이터 확보를 통해 기술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절차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천당제약이 경구용 약물전달 플랫폼 ‘에스패스(S-PASS)’의 대만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삼천당제약은 S-PASS가 대만 지식재산권청(TIPO)으로부터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특히 대만이 허가-특허 연계제도를 도입해 미국식 규제 체계를 따르는 국가라는 점에서 이번 특허 확보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기술 검증을 받았다는 의미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위탁연구 파트너인 서밋바이오테크를 출원인으로 진행됐으며, 권리와 상업화 권한은 삼천당제약이 보유한다. 회사는 연구개발 비용을 부담한 계약 구조에 따라 특허를 포함한 권리를 확보한다고 설명했다.
대만은 미국 허가-특허 연계제도(Hatch-Waxman Act)를 참고한 약사법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제네릭 의약품 허가 과정에서 특허 침해 여부를 사전에 검토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이번 특허 등록을 위해 재현성 자료와 실증 데이터를 제출하고 심사를 거쳤다. 국제출원 절차(PCT)에서 제기된 선행기술 관련 의견도 개별국 심사 과정에서 보완 자료를 통해 대응했다는 설명이다.
S-PASS는 갈조류 유래 성분인 후코이단을 전달체로 활용하는 기술이다. 약물을 미세 입자로 감싸는 마이셀(Micelle) 구조를 적용해 위산 환경에서 약물을 보호하고 장내 흡수를 높이는 방식이다. 회사는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 흡수촉진제인 SNAC 제형을 사용하지 않는 구조로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과의 사전 허가신청 미팅(Pre-ANDA)을 신청한 상태다. 이를 통해 제네릭 승인 절차와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요건을 사전에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특허 등록과 데이터 확보를 통해 기술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절차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투데이
삼천당제약, ‘미국식 규제 표준 도입국’ 대만서 S-PASS 특허 등록…실증 데이터 심사 통과
삼천당제약이 경구용 약물전달 플랫폼 ‘에스패스(S-PASS)’의 대만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삼천당제약은 S-PASS가 대만 지식재산권청(TIPO)으로부터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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