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성욱 장
2월 6일 계약 실적 전망성 기사에(캐나다 아일리아 판매량이 높다는)
- 올해 매출 목표 상회 가능
- 이익 규모 비약적 상승,
- 2027~2028년 매출 정점
같은 문구가 들어갔는데 거래소에서 이런 미래 실적 전망에 대해 공정공시 대상이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본질은 계약 문제가 아니라 공정공시 절차 문제에 가까운데요.
그래서 성격상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공시 이슈로 보는 게 맞고, 제 판단으로는 최종적으로는 경미한 제재나 지정유예 정도로 끝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 올해 매출 목표 상회 가능
- 이익 규모 비약적 상승,
- 2027~2028년 매출 정점
같은 문구가 들어갔는데 거래소에서 이런 미래 실적 전망에 대해 공정공시 대상이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본질은 계약 문제가 아니라 공정공시 절차 문제에 가까운데요.
그래서 성격상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공시 이슈로 보는 게 맞고, 제 판단으로는 최종적으로는 경미한 제재나 지정유예 정도로 끝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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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IM증권 공지사항
삼천당 제약 관련 당사 의견
2026/04/01
현재 시장에 유포되고 있는 삼천당 제약 관련 내용은 회사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닙니다.
- iM증권 -
삼천당 제약 관련 당사 의견
2026/04/01
현재 시장에 유포되고 있는 삼천당 제약 관련 내용은 회사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닙니다.
- iM증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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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mma 오
중요 추가된 내용이 있는데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그리고 사실 forecast 자체를 binding으로 한다는 거 자체가 일반적이지는 않음. Forecast는 보통 non-binding으로 하는데 특히 구매자 입장에서는 말 그대로 예상치이기 때문에 구속되고 싶어하지 않음. 물량 미충족시 차액 보상해야 하는 risk를 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forecast를 binding으로 하는 것 자체가 삼천당의 협상력 우위를 보여주는 것임. "
"15조원은 보장된 금액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전대표께서 15조원 구속력있는 계약이라고 반복적으로 공지를 띄우는 것이라고 봄. "
"그리고 사실 forecast 자체를 binding으로 한다는 거 자체가 일반적이지는 않음. Forecast는 보통 non-binding으로 하는데 특히 구매자 입장에서는 말 그대로 예상치이기 때문에 구속되고 싶어하지 않음. 물량 미충족시 차액 보상해야 하는 risk를 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forecast를 binding으로 하는 것 자체가 삼천당의 협상력 우위를 보여주는 것임. "
"15조원은 보장된 금액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전대표께서 15조원 구속력있는 계약이라고 반복적으로 공지를 띄우는 것이라고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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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베거스
어제 회사에서 정재원이랑 통화했는데
be스터디만 하면 되는거 모르셨냐?했더니
임상해야 하는것 아니냐고 묻더랍니다
그리고 공시에 마일스톤 규모라고 나와있는데 그걸 계약규모로 쓴 이유가 뭐냐고 물었더니
잘못 이해했다고 했답니다
병신이에요
be스터디만 하면 되는거 모르셨냐?했더니
임상해야 하는것 아니냐고 묻더랍니다
그리고 공시에 마일스톤 규모라고 나와있는데 그걸 계약규모로 쓴 이유가 뭐냐고 물었더니
잘못 이해했다고 했답니다
병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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뺀지뤼의 SKLab.(스크랩)
IM증권 공지사항 삼천당 제약 관련 당사 의견 2026/04/01 현재 시장에 유포되고 있는 삼천당 제약 관련 내용은 회사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닙니다. - iM증권 -
해당 증권사는 이렇게 얼렁뚱땅 공지 몇 줄로 때울게 아니고, 돈이 걸린 프로의 세계에서 실수든 고의든 일을 저질렀으면 그에 따른 책임은 져야겠죠?
제가 im 증권에 메인 계좌 있으면 담당자한테 항의하고 바로 타사로 뺐을겁니다.
제가 im 증권에 메인 계좌 있으면 담당자한테 항의하고 바로 타사로 뺐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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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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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의견과 의도적으로 잘못된 정보 전달도 구별 못하는 분은 따라서 같이 달게 처벌받으시면 됩니다.
텔레판에서 “의견도 못내냐”고 우기시는 분들은 마일스톤과 계약 규모 차이도 모르시는 분들이라고 보여지고, 바이오 섹터 투자는 접으심이 좋겠습니다.
텔레판에서 “의견도 못내냐”고 우기시는 분들은 마일스톤과 계약 규모 차이도 모르시는 분들이라고 보여지고, 바이오 섹터 투자는 접으심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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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 장
주주 대표님께서도 회사를 통해 확인하셨지만 정말 근거도 없이 억까 좀 하지 맙시다.
업계 구조를 알면서도 그리 떠들어대면 의도가 담겨 있는 거겠죠.
삼천당에 박사 1명밖에 없는데 그 인력으로 무슨 파이프라인을 하냐?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바이오 회사에 사내에 앉아 있는 정직원이 많으면 잘 돌아가나요?
세계 1위 기업인 일라이 릴리조차 임상과 개발을 전부 내부 인력만으로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사에서 전략이나 의사결정, 프로젝트 관리를 하고 실제는 CRO, CMO, 외부 전문 연구진, 병원, 의사,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세계 최대 기업마저 이렇게 하는데 국내에서 정규직 인력 타령하는 사람들은 정말 한심합니다.
바이오에서 경쟁력은 매일 출근도장 찍는 인원으로 결정나는게 아니죠. 내부 정직원이 프로젝트 잘 굴릴 수 있다며 100명 200명을 더 채용해야죠.
바이오 산업에서는 누가 더 좋은 외부 전문가를 붙였는지, 누가 더 강한 CRO를 잡았는지, 누가 더 효율적으로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굴리는지에서 결정나는 거 상식 아닌가요?
삼천당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내 인력 숫자만 들이대면서 이걸로 되냐는, 정말 답답한 소리 해대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회사가 설명한 대로 미국과 유럽의 전문 연구진, 외부 협업 조직, 프로젝트별 전문팀이 붙어 돌아간다면 도대체 뭐가 이상한 걸까요?
바이오 업계에서 하는 방식 그대로 하고 있는데요..
바이오에서 경쟁력을 가르는 것은 직원 수가 아닙니다.
데이터를 보여주고, 임상에서 좋은 결과를 내고 결국 계약을 보여주는 것이죠.
박사 몇 명인지 세면서 비웃는 건 비판이 아니라 무지에 가깝습니다.
제대로 알고 비판합시다.
출근부 도장에 몇 명 찍는 지 보면서 바이오 투자한다면 참 편하겠네요.
업계 구조를 알면서도 그리 떠들어대면 의도가 담겨 있는 거겠죠.
삼천당에 박사 1명밖에 없는데 그 인력으로 무슨 파이프라인을 하냐?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바이오 회사에 사내에 앉아 있는 정직원이 많으면 잘 돌아가나요?
세계 1위 기업인 일라이 릴리조차 임상과 개발을 전부 내부 인력만으로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사에서 전략이나 의사결정, 프로젝트 관리를 하고 실제는 CRO, CMO, 외부 전문 연구진, 병원, 의사,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세계 최대 기업마저 이렇게 하는데 국내에서 정규직 인력 타령하는 사람들은 정말 한심합니다.
바이오에서 경쟁력은 매일 출근도장 찍는 인원으로 결정나는게 아니죠. 내부 정직원이 프로젝트 잘 굴릴 수 있다며 100명 200명을 더 채용해야죠.
바이오 산업에서는 누가 더 좋은 외부 전문가를 붙였는지, 누가 더 강한 CRO를 잡았는지, 누가 더 효율적으로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굴리는지에서 결정나는 거 상식 아닌가요?
삼천당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내 인력 숫자만 들이대면서 이걸로 되냐는, 정말 답답한 소리 해대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회사가 설명한 대로 미국과 유럽의 전문 연구진, 외부 협업 조직, 프로젝트별 전문팀이 붙어 돌아간다면 도대체 뭐가 이상한 걸까요?
바이오 업계에서 하는 방식 그대로 하고 있는데요..
바이오에서 경쟁력을 가르는 것은 직원 수가 아닙니다.
데이터를 보여주고, 임상에서 좋은 결과를 내고 결국 계약을 보여주는 것이죠.
박사 몇 명인지 세면서 비웃는 건 비판이 아니라 무지에 가깝습니다.
제대로 알고 비판합시다.
출근부 도장에 몇 명 찍는 지 보면서 바이오 투자한다면 참 편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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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 천당가자 SCD Pharma
주주 대표님께서도 회사를 통해 확인하셨지만 정말 근거도 없이 억까 좀 하지 맙시다. 업계 구조를 알면서도 그리 떠들어대면 의도가 담겨 있는 거겠죠. 삼천당에 박사 1명밖에 없는데 그 인력으로 무슨 파이프라인을 하냐?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바이오 회사에 사내에 앉아 있는 정직원이 많으면 잘 돌아가나요? 세계 1위 기업인 일라이 릴리조차 임상과 개발을 전부 내부 인력만으로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사에서…
삼천당이 지금껏 보여줬던 수많은 숫자들
: 압도적 원가율과 영업이익률
: 압도적 profit sharing
: be study 에서 증명된 압도적 흡수율과 오리지널과의 일치율
: 압도적인 계약규모
: 압도적인 협력사 규모
그들이 이악물고 위 숫자들은 무시하며 깔때 내미는 유일한 숫자 : 사내 정규직 박사수
: 압도적 원가율과 영업이익률
: 압도적 profit sharing
: be study 에서 증명된 압도적 흡수율과 오리지널과의 일치율
: 압도적인 계약규모
: 압도적인 협력사 규모
그들이 이악물고 위 숫자들은 무시하며 깔때 내미는 유일한 숫자 : 사내 정규직 박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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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골의 기질
인기회사들 연구인력 비교
삼천당: 93명 이상 (50여명은 해외연구소 현지인력)
알테오젠: 88명 (지원인력포함 127명)
에이비엘: 84명
펩트론: 40명
디앤디: 39명
보로노이: 120명
이 정도면 충분한건가
삼천당: 93명 이상 (50여명은 해외연구소 현지인력)
알테오젠: 88명 (지원인력포함 127명)
에이비엘: 84명
펩트론: 40명
디앤디: 39명
보로노이: 120명
이 정도면 충분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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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연구인력, 연구개발비용으로 억까가 많네요.
사람들은 지금 보이는 매출액/영익/순익 으로만 가치평가를 합니다만,
저는 옛날부터 쭉 그래왔고.. 이 회사의 미래만 바라봤읍니다.
이 회사가 aflibercept bs 개발을 위해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720억 원 가량 돈을 썼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or 감사보고서 무형자산 탭에서 확인하십쇼.
특히 2021년 사업보고서부터 보시면, aflibercept bs 누적 개발 금액이 112.5억원.
그럼 2025년 까지 연구개발비 차액은 대략 600억원이고, 연평균 120억 원 이상 aflibercept bs 개발에 쏟았습니다.
이 회사가 보통 순익 150억 원 정도 찍히는 회사였는데, 순익 대부분을 aflibercept bs 개발에 all-in한거죠.
또한 국내 약가인하 추세로 인해 제약 사업이 메인이었던 이 회사의 순이익은 시간이 지날수록 감소했습니다.
그래서 최근 몇 년간 순이익 적자인 기간이 발생한 것입니다.
전인석 대표는 회사의 명운을 걸고, 아일리아 시밀러를 개발해서 상업화 했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이 나옵니다.
단순히 대부분의 국내 제약 회사들처럼 국내에서 서로 피보면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는 겁니다.
실적 단위가 달라지는 거죠.
남들이 약가가 가장 저렴한, 파이도 작은 국내에서 제네릭 서로 피보면서 팔고, 입에 겨우 풀칠할 때,
scd pharm은 더 큰, 약가 잘 받는 해외시장에서에서 팔아 입에 뜨신 밥을 떄려 넣는 것입니다.
매출액도 커지고, 이익도 커지고,
1년에 200억 쓰기 힘들었던 회사가 1년에 500억도 거뜬히 연구개발에 쏟을 수 있는 체급이 된다는 거지요.
이 돈으로 2027~2028년 peak를 찍을 것으로 예상되는 aflibercept bs 다음 캐시카우를 개발하면서, 미래를 도모하는 겁니다.
당장 eylea hd bs가 있겠구요. semaglutide, oral insulin도 그렇게 되겠죠.
또한 홍콩/싱가폴 IR에서 이야기할 oral tirzepatide, keytruda 등.. 개발 비용에 돈을 부을 수 있지 않겠읍니카?
사람들은 지금 보이는 매출액/영익/순익 으로만 가치평가를 합니다만,
저는 옛날부터 쭉 그래왔고.. 이 회사의 미래만 바라봤읍니다.
이 회사가 aflibercept bs 개발을 위해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720억 원 가량 돈을 썼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or 감사보고서 무형자산 탭에서 확인하십쇼.
특히 2021년 사업보고서부터 보시면, aflibercept bs 누적 개발 금액이 112.5억원.
그럼 2025년 까지 연구개발비 차액은 대략 600억원이고, 연평균 120억 원 이상 aflibercept bs 개발에 쏟았습니다.
이 회사가 보통 순익 150억 원 정도 찍히는 회사였는데, 순익 대부분을 aflibercept bs 개발에 all-in한거죠.
또한 국내 약가인하 추세로 인해 제약 사업이 메인이었던 이 회사의 순이익은 시간이 지날수록 감소했습니다.
그래서 최근 몇 년간 순이익 적자인 기간이 발생한 것입니다.
전인석 대표는 회사의 명운을 걸고, 아일리아 시밀러를 개발해서 상업화 했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이 나옵니다.
단순히 대부분의 국내 제약 회사들처럼 국내에서 서로 피보면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는 겁니다.
실적 단위가 달라지는 거죠.
남들이 약가가 가장 저렴한, 파이도 작은 국내에서 제네릭 서로 피보면서 팔고, 입에 겨우 풀칠할 때,
scd pharm은 더 큰, 약가 잘 받는 해외시장에서에서 팔아 입에 뜨신 밥을 떄려 넣는 것입니다.
매출액도 커지고, 이익도 커지고,
1년에 200억 쓰기 힘들었던 회사가 1년에 500억도 거뜬히 연구개발에 쏟을 수 있는 체급이 된다는 거지요.
이 돈으로 2027~2028년 peak를 찍을 것으로 예상되는 aflibercept bs 다음 캐시카우를 개발하면서, 미래를 도모하는 겁니다.
당장 eylea hd bs가 있겠구요. semaglutide, oral insulin도 그렇게 되겠죠.
또한 홍콩/싱가폴 IR에서 이야기할 oral tirzepatide, keytruda 등.. 개발 비용에 돈을 부을 수 있지 않겠읍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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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nerd's archive
연구인력, 연구개발비용으로 억까가 많네요. 사람들은 지금 보이는 매출액/영익/순익 으로만 가치평가를 합니다만, 저는 옛날부터 쭉 그래왔고.. 이 회사의 미래만 바라봤읍니다. 이 회사가 aflibercept bs 개발을 위해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720억 원 가량 돈을 썼습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or 감사보고서 무형자산 탭에서 확인하십쇼. 특히 2021년 사업보고서부터 보시면, aflibercept bs 누적 개발 금액이 112.5억원.…
사내 정규직 박사 1명만 앵무새 처럼 외쳐대는 그분들은 정작 저 연구 개발비는 이악물고 무시하고 있죠.
돈없어서 eb cb 유증 찍어대도 처참한 연구비의 그들이 미는 회사와 너무 비교될테니까요.
돈없어서 eb cb 유증 찍어대도 처참한 연구비의 그들이 미는 회사와 너무 비교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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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알아본 내용에 대해서 공유 드립니다.
1. 연구인력 관련 (추정 아님 - 출처는 정보원 익명성 보장 위해 미표기)
- 해외 연구인력 (프로젝트별, 컨설팅 및 파트타임 포함) 은 거의 다 미국 자회사에서 고용 및 비용 처리.
- 최근 LAI 계약 2건 체결 사례와 같이, 자회사 부분이라 법적으로 별도 공시 대상 아님
- 다만, 동 인원들에 대한 비용 등 회계처리는 모두 연결재무제표에 기재 (단, 주석 사항 미기재 - 법적 의무 없음)
2. 송영두 기자 기사 관련 (모 의원 지시로 그 수석 보좌관께서 알아본 내용)
- 기관 내 유력 관계자와 유선 통화해서 사실 여부 문의 후, 동인이 공시부 내 해당 공시팀장? 과 사실 여부 재문의
- 해당 공시팀장은,
; 기사 자체에 대해서 부인하고, 담당자도 그런 인터뷰 자체가 없었다고 확인.
; 아울러, 개별 회사 및 주주의 이익 침해 & 시장 교란 가능성 등의 이유로, 내부 compliance 상, 해당 기사 내용과 같은 것을 언론사 기자에게 공표하는 것은 엄격하게 금지된 사항.
; 소 내 모든 직원이 미공개정보 이용에 대한 처벌에 명확한 이해를 하고 있고, 내부적으로도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윤리교육을 시키고 있는 만큼, 이런 일은 엄격히 금지됨을 직원 개개인이 인식하고 있음을 강조.
; 우선 내부 조사 및 색출 후, 해당 기사가 사실일 경우, 해당 직원 면직처리할 예정
- 유력 관계자는, 수석 보좌관께, 내부 인원 통화 내역 등 자체 조사를 거친 후, 내부적인 문제 없을 시, 거래소 신뢰 확립 차원에서 사안의 경중에 따라, 해당 언론사를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 혹은 언론사 및 기자 형사 고소 진행 계획
1. 연구인력 관련 (추정 아님 - 출처는 정보원 익명성 보장 위해 미표기)
- 해외 연구인력 (프로젝트별, 컨설팅 및 파트타임 포함) 은 거의 다 미국 자회사에서 고용 및 비용 처리.
- 최근 LAI 계약 2건 체결 사례와 같이, 자회사 부분이라 법적으로 별도 공시 대상 아님
- 다만, 동 인원들에 대한 비용 등 회계처리는 모두 연결재무제표에 기재 (단, 주석 사항 미기재 - 법적 의무 없음)
2. 송영두 기자 기사 관련 (모 의원 지시로 그 수석 보좌관께서 알아본 내용)
- 기관 내 유력 관계자와 유선 통화해서 사실 여부 문의 후, 동인이 공시부 내 해당 공시팀장? 과 사실 여부 재문의
- 해당 공시팀장은,
; 기사 자체에 대해서 부인하고, 담당자도 그런 인터뷰 자체가 없었다고 확인.
; 아울러, 개별 회사 및 주주의 이익 침해 & 시장 교란 가능성 등의 이유로, 내부 compliance 상, 해당 기사 내용과 같은 것을 언론사 기자에게 공표하는 것은 엄격하게 금지된 사항.
; 소 내 모든 직원이 미공개정보 이용에 대한 처벌에 명확한 이해를 하고 있고, 내부적으로도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윤리교육을 시키고 있는 만큼, 이런 일은 엄격히 금지됨을 직원 개개인이 인식하고 있음을 강조.
; 우선 내부 조사 및 색출 후, 해당 기사가 사실일 경우, 해당 직원 면직처리할 예정
- 유력 관계자는, 수석 보좌관께, 내부 인원 통화 내역 등 자체 조사를 거친 후, 내부적인 문제 없을 시, 거래소 신뢰 확립 차원에서 사안의 경중에 따라, 해당 언론사를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 혹은 언론사 및 기자 형사 고소 진행 계획
❤90🔥12👍7⚡3🤣2
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거래소 직원들도 규정에 따라 일하는 애들인데 삼천당 공시 계약상대방이 의심스럽다고 의문을 가지는 자체가 거래소를 깔보는 행위임.
그동안 계약상대방을 비공개로 승인받은 기업들(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의 공시가 전부 잘못되었다고 돌려말하는 것과 다름없음.
그동안 계약상대방을 비공개로 승인받은 기업들(삼성전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의 공시가 전부 잘못되었다고 돌려말하는 것과 다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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