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 천당가자 SCD Pha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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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주 소개
대학병원을 나와 현재는 서울 강남에서 수술, 시술 및 진료를 하고 있는 의사입니다.

2025.03. 기준 삼천당제약 평단가 2만원대 (비중 확대에 따라 평단 높아지는중)
2022년부터 일라이 릴리 및 노보노디스크 투자.
메인 관심 섹터 : 바이오, 의료기기, 화장품

공지 확인 및 준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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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벨서스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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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25.05.14. [단독]삼천당 주가 띄운 S-PASS 원천기술, 5년 전 이미 “진보성 없다” 결론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61526642168920&mediaCodeNo=257

25.05.15. [단독]삼천당제약, S-PASS 특허 출원 철회...후속 특허 기술도 없을 가능성↑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814246642169248

송영두 기자가 연 이틀 기사를 올린 한 주 + 25년 1분기 사업보고서가 나온 한 주 였네요.

솔직히 사업보고서는 좀 실망스럽습니다만(아니 좀.. 뭐 좀 회사 어필좀 해봐요.),

이번 송영두 기자 기사 관련해서 회사가 대응한 부분에 대해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좀 어필했으면 좋았을텐데, 뭐.. 회사가 이러는 이유가 있는건지.. 아 몰라요 제발 be study 결과나 주세요..그나저나 왜 사업보고서에는 scd0506 업데이트를 안하는겁니까

한편, 가까운 미래에 aflibercept 아니.. vgenfli 숫자가 찍히겠네요.

https://kr.pinterest.com/2973wing/ono-scd-vgenfli-promotion/
국내에서는 이미 onoseoul 이라는 회사에(추정입니다만.. 맞는거 같아요.) '비젠프리' 관련 프로모션 광고 제작 의뢰를 한 듯 합니다.

카나다, 국내, 유럽, 일본 허가 줄줄2 이어지고, 겸4겸4 미국, 남미 허가 신청도 올해 안엔 다 나오겠네요.

25년 이 회사는 꽤 상징적인 해가 될텐데요. (정신도 좀 차리고..) 더 큰 회사로 도약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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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기자의 삼천당제약에 대한 언급 및 신뢰성 등을 고려할 때 과연 크게 신뢰할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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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보고서에 언급한 특허는 과거 S-PASS 특허입니다. 현재 리벨서스 제네릭 등의 개발에 적용된 S-PASS 기술은 위 특허와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보고서에도 최초 특허라고 기재했습니다.

오해 마시길 바라고 특허 등록은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해서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고, 현시점에서 기술도 모른 채 상업화 가능성을 오해하는 것을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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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바이오시밀러 사업이라는 것이 참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이 회사 사업 시간이 자꾸 밀리고, 숫자가 자꾸 바뀜에도 제가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1. 다른 시밀러 회사도 시간이 밀렸구요(산도스, 알보텍 등), 숫자도 줄어들었습니다.
2. 그럼에도 이 회사들 끝까지 달렸구요. aflibercept의 경우는 암젠 제외 다 못팔고 있읍니다만,
3. 알보텍은 휴미라 시밀러 허가 단계에서 두 번이나 무너지고도 늦게나마 시장 진출에 성공했고, 숫자를 찍어내고 있습니다.
4. 늦게 들어갔음에도 테바의 마케팅 + 원가경쟁력으로 미국 시장에서 3% 먹고 있습니다.
(휴미라 시장규모 약 25조원으로 보더라구요.)
5. 아아ㅏㅇ아ㅏ앙아아!!!!
6. 어쨌든 .. 저는 이 회사의 시밀러 원가경쟁력이라는 무기가 아직은 무뎌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7. 더이상의 chmp 날짜 추정은 의미가 없죠. 뭐 저는 5월부터 기대의 영역이라 봤고, 아직 기대의 영역에 있긴합니다.
8. 기다리면 나오겠죠. . . 국내든, 유럽이든..
9. 아 뭐 생각이란 걸 좀 많이 하고 싶은데, 못하겠네요..
10. 어쨌든.. 사업 잘 할 거고.. (국내든 카나다든 어디든 좀 팔아라..), 아일리아 이후 세마 제네릭 +@ 기대감은 유효합니다.
벌써 여름이 다가오는 듯하네요. 푹푹 찌는 날씨에 혼이 나갈 듯합니다. 주가도 같이 빠져서 더욱 정신 나갈 거 같네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일만 가득.. 하셨으면 좋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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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인 분석에 있어서는 많이 모자란 아마추어지만, 작년 전고점에서 일부 매도했을 당시에도 기술적인 도구의 역할이 컸었던 경험에 많이 참고하려 노력합니다.

일봉, 주봉, 월봉으로 봤을때 의미 있는 지점으로 보여 저는 지난 몇 거래일동안 비중 더 실었습니다. 그 기술적인 관점으로 부정적인 뷰인 분은 어땠을지 모르겠지만요.

누가 옳았는지는 시간이 증명해줄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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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주주서한
https://conduit.page.link/F6bbUfg9DsaURe6T7

아직 안하신 분이 많이 계시네요.
여기 계신 분은 모두 참여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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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시밀러 사용이 증가하여 의료 시스템에 비용 절감 기회를 제공

6년 동안 입원 환자의 생물학적 제제 및 바이오시밀러 사용에 대한 포괄적인 분석은 바이오시밀러 채택이 크게 증가했음을 보여주며, 이는 약국 부서 및 의료 시스템에 귀중한 재정적 기회를 강조

미국 보건 시스템 약사 협회 2025 약국 선물 회의에서 발표된 이 연구는 입원 환자 환경, 특히 종양학 및 지지 치료에서 바이오시밀러 활용을 확대하는 것이 환자 치료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약물 구입 비용을 줄이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강조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입원 환자의 생물학적 제제 사용을 조사하고, 국가 실제 데이터를 대표하는 Trisus Medication Compare의 비식별화 데이터와 Prisma Health의 기관 데이터를 분석

이 데이터 세트에는 458개 의료 기관에서 909,969명의 입원 환자가 발생. 대부분의 제품 범주에서 바이오시밀러 사용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꾸준히 증가.

도매 인수 비용 비교에 따르면 2024년 바이오시밀러는 대조 제품 대비 평균 35% 감소. 이러한 비용 절감은 입원 환자 바이오시밀러 채택이 의료 시스템의 의약품 지출을 의미 있게 줄일 수 있는 잠재력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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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ource Specialty Pharma는 2026년 초 전 세계적으로 출시될 당뇨병 및 비만 치료제의 제네릭 의약품 지원을 준비

CEO인 Neeraj Sharma는 이번 출시가 벵갈루루에 본사를 둔 CDMO(위탁개발생산) 기업의 성장 궤도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힘.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의 블록버스터 당뇨병 및 체중 감량 치료제인 Ozempic과 Wegovy의 주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의 특허가 인도, 캐나다(1월), 브라질(3월) 등 주요 시장을 포함한 100개국 이상에서 만료될 예정

이에 따라 제네릭 제약사들은 이 약물의 저렴한 버전을 생산 가능.

Sharma CEO는 머니컨트롤(Moneycontrol)는 “세마글루타이드 출시는 단순히 파이프라인에 추가되는 또 하나의 제품이 아니라, 향후 5년간 우리 성장 궤적을 재정의할 전략적 필수 과제” 이라고 발언.

회사는 엔드-투-엔드 GLP-1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완전 통합형 CDMO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향후 3년 내 매출을 2배인 4억 달러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

Sharma CEO는 “회사의 고객사는 이미 주요 시장에서 규제 승인을 신청해 출시 첫날부터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대형 제네릭 제약사들”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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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추측하기로 경구semaglutide 나 인슐린 쪽에서 인도사와 컨택이 있었을 수 있지 않을까 하기도 합니다. 이전에도 점안제 관련하여 glenmark 사와 인연이 있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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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A(Treat and Reduce Obesity Act), 비만 치료지 및 감소법.

2013년 제113차 의회에서 TROA가 처음 도입되었을 때 미국 성인의 37.7%, 즉 성인 3명 중 1명이 비만. 현재 비만은 미국 성인의 41.9% (1억 명 이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비만은 심장병, 당뇨병, 만성 신장 질환, 암, 만성 폐 질환, 알츠하이머병 및 뇌졸중과 같은 가장 흔한 만성 질환을 크게 능가하는 미국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가장 흔한 만성 질환.

미국의 비만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메디케어 수혜자들에게 정기적인 검진과 확장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당적 법안

1. 집중 행동 치료(Intensive Behavioral Therapy) 제공자 확대

- 비만에 대한 집중 행동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의료진의 범위를 대폭 확대. 당초 1차 진료의만 제공할 수 있었던 서비스를 범위 확대.

2. 메디케어 파트D 비만 치료제 보장 확대

- 새로운 세대의 효과적인 비만 치료제인 GLP-1 계열 약물에 대한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예상

3. 보고서 제출 의무

- 보건복지부 장관은 법 제정일로부터 1년 이내, 그리고 그 후 2년마다 이 법의 규정과 개정 내용을 이행하기 위해 취한 조치를 설명하는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

법안이 통과되면 메디케어 수혜자들이 비만 치료에 대한 포괄적인 접근을 할 수 있게 되며, 기존의 차별적이고 시대에 뒤떨어진 메디케어 정책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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