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의 경구용 glp-1 3상 결과
릴리의 경구용 glp-1 orforglipron 의 3상 결과가 나오며 릴리와 노보노디스크의 주가는 명암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노보노디스크는 현재 주가 -7%이며 52주 최저가의 주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이전에 말했던 유통과 보관의 문제를 다시 꺼내봅니다. 저희 병원에서도 위고비 처방자에게 아이스팩을 위고비와 같이 동봉해드립니다. 날씨가 더 더워진다면 4주에 수십만원 하는 주사제를 실온보관했다가 버리게 되는 경우도 생길것입니다. 인프라가 좋은 우리나라도 이런데 이머징 마켓은 어떨까요?
지난주 마취과의사인 선배와 glp-1 관련된 얘기를 나눴습니다. 아직 제대로된 임상이나 가이드라인이 없지만, 전신 마취 직후 구역 구토 등의 증상이 유독 심한 케이스가 많아 수술 예정 1주일 전부터 glp-1 주사를 중단하는 것이 공유된 의견이라고 합니다. 과연 장기지속형 주사제가 새로운 해답이 될 수 있을까요?
경구용의 시대가 열린다면 그때에도 과연 주사제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남아있을까요?
Glp1은 항암제나 희귀질환 약이 아니라 당뇨 그리고 비만치료제임을 기억해야합니다.
탈모로 인해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 복용중이신 분들 많으실겁니다. 만약 지금과 같이 경구용 이외에 주1회 주사제 (냉장 보관을 필수로 하는) 가 있다면 경구용을 두고 선택하실 분이 있을까요?
답은 우리 모두 알고있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릴리의 경구용 glp-1 orforglipron 의 3상 결과가 나오며 릴리와 노보노디스크의 주가는 명암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노보노디스크는 현재 주가 -7%이며 52주 최저가의 주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이전에 말했던 유통과 보관의 문제를 다시 꺼내봅니다. 저희 병원에서도 위고비 처방자에게 아이스팩을 위고비와 같이 동봉해드립니다. 날씨가 더 더워진다면 4주에 수십만원 하는 주사제를 실온보관했다가 버리게 되는 경우도 생길것입니다. 인프라가 좋은 우리나라도 이런데 이머징 마켓은 어떨까요?
지난주 마취과의사인 선배와 glp-1 관련된 얘기를 나눴습니다. 아직 제대로된 임상이나 가이드라인이 없지만, 전신 마취 직후 구역 구토 등의 증상이 유독 심한 케이스가 많아 수술 예정 1주일 전부터 glp-1 주사를 중단하는 것이 공유된 의견이라고 합니다. 과연 장기지속형 주사제가 새로운 해답이 될 수 있을까요?
경구용의 시대가 열린다면 그때에도 과연 주사제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남아있을까요?
Glp1은 항암제나 희귀질환 약이 아니라 당뇨 그리고 비만치료제임을 기억해야합니다.
탈모로 인해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 복용중이신 분들 많으실겁니다. 만약 지금과 같이 경구용 이외에 주1회 주사제 (냉장 보관을 필수로 하는) 가 있다면 경구용을 두고 선택하실 분이 있을까요?
답은 우리 모두 알고있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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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주사제대신 먹는 비만약 시대 성큼, 한미 주사제·삼천당 알약으로 갈 길 간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9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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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주사제 대신 먹는 비만약 시대 성큼, 한미약품 주사제·삼천당제약 알약으로 갈 길 간다
주사제 대신 먹는 비만약 시대 성큼, 한미약품 주사제·삼천당제약 알약으로 갈 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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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금일까지 주가 하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NDR 이후 기대와는 달리 낙폭이 커졌고, 저 역시 삼천당제약에 대한 확신을 가진 주주로서 지속적으로 언급해왔던 만큼, 혹시 제 말이 누군가에게는 희망고문처럼 들렸거나, 추천처럼 느껴졌다면 지금의 주가 수준이 그에 대한 대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가는 기대와 신뢰로 상승했지만, 결국 고점 대비 급락하며 회사를 믿고 함께한 많은 주주분들께 실망과 좌절을 안긴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망의 근본 원인은 단순한 주가 하락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저 역시 본업에 대한 믿음으로 회사를 오랜 시간 지지해왔지만, 비즈니스적인 실행력과 시장과의 소통 부재를 보면 지금의 주가는 냉정하게 회사가 자초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상장사로서 주가는 기업의 대외 신뢰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10이 5가 되고, 15가 10이 되고, 23이 8이 되는 상황을 방관하는 태도는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문제입니다.
무엇보다도, 회사가 스스로 약속한 일정이나 계획을 지키지 못했고, 그에 대한 설명조차 부족했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바이오 산업의 불확실성과 난이도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더라도, 그 이유에 대한 소통이 없다면 시장은 이해보다 의심을 먼저 하게 됩니다.
동일 섹터 내 다른 기업들과의 주가 흐름을 비교하며, 많은 투자자들이 자신의 믿음에 대해 점점 의문을 갖게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가가 하락하면 모든 것이 거짓처럼 보이고, 오르면 모든 것이 진실처럼 보이는 것이 주가의 본질일지도 모릅니다.
최근 흐름만 보면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 또한 악재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그 본질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주 입장에서 지금 우리가 지켜봐야 할 핵심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아일리아 시밀러: 7월 1일부터 캐나다 판매가 가능하고,
국내 품목허가가 대기 중이며,
일본은 신청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에스패스: 우려가 있었지만, 리벨서스 제너릭의 중간 데이터가 공개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동종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매출을 실현할 가능성은 유효합니다.
이처럼 사업 본질은 꾸준히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한 것은 ‘신뢰’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누적된 의구심과 이에 대한 회사의 미흡한 대응이 지금의 주가를 만들어낸 것이며, 이는 사업성과 별개로 아쉬운 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신뢰의 부재가 곧 사업의 실패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이미 공시된 아일리아 시밀러 계약(미국, 중남미, 유럽 14개국, 일본, 캐나다)들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성과입니다.
리벨서스 제너릭 관련 중간 결과 또한, 제너릭 분야에서 다수의 성공 경험을 보유한 삼천당의 역량을 감안할 때 충분히 긍정적인 기대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의미 있는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음에도 상장사로서 잃어버린 신뢰로 인해 많은 주주들이 여전히 고통받고 있는 현실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따라서, 회사는 향후 사업 성과 이상의 무게를 '신뢰 회복'에 두고, 보다 적극적이고 투명한 커뮤니케이션과 이행력으로 시장과 다시 소통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주가는 기대와 신뢰로 상승했지만, 결국 고점 대비 급락하며 회사를 믿고 함께한 많은 주주분들께 실망과 좌절을 안긴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망의 근본 원인은 단순한 주가 하락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저 역시 본업에 대한 믿음으로 회사를 오랜 시간 지지해왔지만, 비즈니스적인 실행력과 시장과의 소통 부재를 보면 지금의 주가는 냉정하게 회사가 자초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상장사로서 주가는 기업의 대외 신뢰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10이 5가 되고, 15가 10이 되고, 23이 8이 되는 상황을 방관하는 태도는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문제입니다.
무엇보다도, 회사가 스스로 약속한 일정이나 계획을 지키지 못했고, 그에 대한 설명조차 부족했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바이오 산업의 불확실성과 난이도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더라도, 그 이유에 대한 소통이 없다면 시장은 이해보다 의심을 먼저 하게 됩니다.
동일 섹터 내 다른 기업들과의 주가 흐름을 비교하며, 많은 투자자들이 자신의 믿음에 대해 점점 의문을 갖게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가가 하락하면 모든 것이 거짓처럼 보이고, 오르면 모든 것이 진실처럼 보이는 것이 주가의 본질일지도 모릅니다.
최근 흐름만 보면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 또한 악재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그 본질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주 입장에서 지금 우리가 지켜봐야 할 핵심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아일리아 시밀러: 7월 1일부터 캐나다 판매가 가능하고,
국내 품목허가가 대기 중이며,
일본은 신청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에스패스: 우려가 있었지만, 리벨서스 제너릭의 중간 데이터가 공개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동종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매출을 실현할 가능성은 유효합니다.
이처럼 사업 본질은 꾸준히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한 것은 ‘신뢰’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누적된 의구심과 이에 대한 회사의 미흡한 대응이 지금의 주가를 만들어낸 것이며, 이는 사업성과 별개로 아쉬운 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신뢰의 부재가 곧 사업의 실패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이미 공시된 아일리아 시밀러 계약(미국, 중남미, 유럽 14개국, 일본, 캐나다)들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성과입니다.
리벨서스 제너릭 관련 중간 결과 또한, 제너릭 분야에서 다수의 성공 경험을 보유한 삼천당의 역량을 감안할 때 충분히 긍정적인 기대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의미 있는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음에도 상장사로서 잃어버린 신뢰로 인해 많은 주주들이 여전히 고통받고 있는 현실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따라서, 회사는 향후 사업 성과 이상의 무게를 '신뢰 회복'에 두고, 보다 적극적이고 투명한 커뮤니케이션과 이행력으로 시장과 다시 소통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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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종목으로는 비중이 가장 높고, 매수 금액 규모로나 회사에 대한 확신으로나 이 정도는 제 투자 경험상 처음입니다.
저 뿐 아니라 확신이 큰 주주분들이 많고 해를 거듭할수록 회사는 계약으로 그 확신을 보답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은 가진거에 비해 포장을 못한다는 점은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편으로는 있는거보다 부풀려서 포장하는 여타 바이오회사와의 정반대 행보가 이 회사에 대한 신뢰와 매력으로 느끼기도 했지만 특히나 이해가 안되는 주가행보를 보일때에는 답답하긴 합니다.
좋을때나 나쁠때나 끊임없이 점검을 하지만 적어도 지금은 제 가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회사에 대해 던진 모든 의문에 대해 제대로 답변할 자신도 있습니다. 악재없이 밀리는 주가는 악재가 없기 때문에 좋은 일이지만서도 마음 아픈 일이긴 합니다.
저 뿐 아니라 확신이 큰 주주분들이 많고 해를 거듭할수록 회사는 계약으로 그 확신을 보답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은 가진거에 비해 포장을 못한다는 점은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편으로는 있는거보다 부풀려서 포장하는 여타 바이오회사와의 정반대 행보가 이 회사에 대한 신뢰와 매력으로 느끼기도 했지만 특히나 이해가 안되는 주가행보를 보일때에는 답답하긴 합니다.
좋을때나 나쁠때나 끊임없이 점검을 하지만 적어도 지금은 제 가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회사에 대해 던진 모든 의문에 대해 제대로 답변할 자신도 있습니다. 악재없이 밀리는 주가는 악재가 없기 때문에 좋은 일이지만서도 마음 아픈 일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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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단순히 주가가 밀린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본인의 매수가 후회되고 불안하다면 깔끔하게 본인의 손실을 인정하고 떠나셔도 됩니다.
여느 종토방이나 채팅방과 다른 격이 높은 대화의 장이 되길 바라는 관리자의 입장으로서 더 이상 일부 참여자의 규칙위반을 묵과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아직까지 강제퇴장은 없었지만 특히 지금까지 멘션이 삭제된 분들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삭제 전 캡쳐해서 기록 하고 있습니다. 분란 일으키거나 악의적으로 분위기 흐리지 마세요.
여느 종토방이나 채팅방과 다른 격이 높은 대화의 장이 되길 바라는 관리자의 입장으로서 더 이상 일부 참여자의 규칙위반을 묵과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아직까지 강제퇴장은 없었지만 특히 지금까지 멘션이 삭제된 분들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삭제 전 캡쳐해서 기록 하고 있습니다. 분란 일으키거나 악의적으로 분위기 흐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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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25.05.14. [단독]삼천당 주가 띄운 S-PASS 원천기술, 5년 전 이미 “진보성 없다” 결론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61526642168920&mediaCodeNo=257
25.05.15. [단독]삼천당제약, S-PASS 특허 출원 철회...후속 특허 기술도 없을 가능성↑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814246642169248
송영두 기자가 연 이틀 기사를 올린 한 주 + 25년 1분기 사업보고서가 나온 한 주 였네요.
솔직히 사업보고서는 좀 실망스럽습니다만(아니 좀.. 뭐 좀 회사 어필좀 해봐요.),
이번 송영두 기자 기사 관련해서 회사가 대응한 부분에 대해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좀 어필했으면 좋았을텐데, 뭐.. 회사가 이러는 이유가 있는건지..아 몰라요 제발 be study 결과나 주세요..그나저나 왜 사업보고서에는 scd0506 업데이트를 안하는겁니까
한편, 가까운 미래에 aflibercept 아니.. vgenfli 숫자가 찍히겠네요.
https://kr.pinterest.com/2973wing/ono-scd-vgenfli-promotion/
국내에서는 이미 onoseoul 이라는 회사에(추정입니다만.. 맞는거 같아요.) '비젠프리' 관련 프로모션 광고 제작 의뢰를 한 듯 합니다.
카나다, 국내, 유럽, 일본 허가 줄줄2 이어지고, 겸4겸4 미국, 남미 허가 신청도 올해 안엔 다 나오겠네요.
25년 이 회사는 꽤 상징적인 해가 될텐데요. (정신도 좀 차리고..) 더 큰 회사로 도약하길..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61526642168920&mediaCodeNo=257
25.05.15. [단독]삼천당제약, S-PASS 특허 출원 철회...후속 특허 기술도 없을 가능성↑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814246642169248
송영두 기자가 연 이틀 기사를 올린 한 주 + 25년 1분기 사업보고서가 나온 한 주 였네요.
솔직히 사업보고서는 좀 실망스럽습니다만(아니 좀.. 뭐 좀 회사 어필좀 해봐요.),
이번 송영두 기자 기사 관련해서 회사가 대응한 부분에 대해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좀 어필했으면 좋았을텐데, 뭐.. 회사가 이러는 이유가 있는건지..
한편, 가까운 미래에 aflibercept 아니.. vgenfli 숫자가 찍히겠네요.
https://kr.pinterest.com/2973wing/ono-scd-vgenfli-promotion/
국내에서는 이미 onoseoul 이라는 회사에(추정입니다만.. 맞는거 같아요.) '비젠프리' 관련 프로모션 광고 제작 의뢰를 한 듯 합니다.
카나다, 국내, 유럽, 일본 허가 줄줄2 이어지고, 겸4겸4 미국, 남미 허가 신청도 올해 안엔 다 나오겠네요.
25년 이 회사는 꽤 상징적인 해가 될텐데요. (정신도 좀 차리고..) 더 큰 회사로 도약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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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보고서에 언급한 특허는 과거 S-PASS 특허입니다. 현재 리벨서스 제네릭 등의 개발에 적용된 S-PASS 기술은 위 특허와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보고서에도 최초 특허라고 기재했습니다.
오해 마시길 바라고 특허 등록은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해서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고, 현시점에서 기술도 모른 채 상업화 가능성을 오해하는 것을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해 마시길 바라고 특허 등록은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해서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고, 현시점에서 기술도 모른 채 상업화 가능성을 오해하는 것을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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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바이오시밀러 사업이라는 것이 참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이 회사 사업 시간이 자꾸 밀리고, 숫자가 자꾸 바뀜에도 제가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1. 다른 시밀러 회사도 시간이 밀렸구요(산도스, 알보텍 등), 숫자도 줄어들었습니다.
2. 그럼에도 이 회사들 끝까지 달렸구요. aflibercept의 경우는 암젠 제외 다 못팔고 있읍니다만,
3. 알보텍은 휴미라 시밀러 허가 단계에서 두 번이나 무너지고도 늦게나마 시장 진출에 성공했고, 숫자를 찍어내고 있습니다.
4. 늦게 들어갔음에도 테바의 마케팅 + 원가경쟁력으로 미국 시장에서 3% 먹고 있습니다.
(휴미라 시장규모 약 25조원으로 보더라구요.)
5. 아아ㅏㅇ아ㅏ앙아아!!!!
6. 어쨌든 .. 저는 이 회사의 시밀러 원가경쟁력이라는 무기가 아직은 무뎌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7. 더이상의 chmp 날짜 추정은 의미가 없죠. 뭐 저는 5월부터 기대의 영역이라 봤고, 아직 기대의 영역에 있긴합니다.
8. 기다리면 나오겠죠. . . 국내든, 유럽이든..
9. 아 뭐 생각이란 걸 좀 많이 하고 싶은데, 못하겠네요..
10. 어쨌든.. 사업 잘 할 거고.. (국내든 카나다든 어디든 좀 팔아라..), 아일리아 이후 세마 제네릭 +@ 기대감은 유효합니다.
벌써 여름이 다가오는 듯하네요. 푹푹 찌는 날씨에 혼이 나갈 듯합니다. 주가도 같이 빠져서 더욱 정신 나갈 거 같네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일만 가득.. 하셨으면 좋겠읍니다.
이 회사 사업 시간이 자꾸 밀리고, 숫자가 자꾸 바뀜에도 제가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1. 다른 시밀러 회사도 시간이 밀렸구요(산도스, 알보텍 등), 숫자도 줄어들었습니다.
2. 그럼에도 이 회사들 끝까지 달렸구요. aflibercept의 경우는 암젠 제외 다 못팔고 있읍니다만,
3. 알보텍은 휴미라 시밀러 허가 단계에서 두 번이나 무너지고도 늦게나마 시장 진출에 성공했고, 숫자를 찍어내고 있습니다.
4. 늦게 들어갔음에도 테바의 마케팅 + 원가경쟁력으로 미국 시장에서 3% 먹고 있습니다.
(휴미라 시장규모 약 25조원으로 보더라구요.)
5. 아아ㅏㅇ아ㅏ앙아아!!!!
6. 어쨌든 .. 저는 이 회사의 시밀러 원가경쟁력이라는 무기가 아직은 무뎌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7. 더이상의 chmp 날짜 추정은 의미가 없죠. 뭐 저는 5월부터 기대의 영역이라 봤고, 아직 기대의 영역에 있긴합니다.
8. 기다리면 나오겠죠. . . 국내든, 유럽이든..
9. 아 뭐 생각이란 걸 좀 많이 하고 싶은데, 못하겠네요..
10. 어쨌든.. 사업 잘 할 거고.. (국내든 카나다든 어디든 좀 팔아라..), 아일리아 이후 세마 제네릭 +@ 기대감은 유효합니다.
벌써 여름이 다가오는 듯하네요. 푹푹 찌는 날씨에 혼이 나갈 듯합니다. 주가도 같이 빠져서 더욱 정신 나갈 거 같네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일만 가득.. 하셨으면 좋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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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인 분석에 있어서는 많이 모자란 아마추어지만, 작년 전고점에서 일부 매도했을 당시에도 기술적인 도구의 역할이 컸었던 경험에 많이 참고하려 노력합니다.
일봉, 주봉, 월봉으로 봤을때 의미 있는 지점으로 보여 저는 지난 몇 거래일동안 비중 더 실었습니다. 그 기술적인 관점으로 부정적인 뷰인 분은 어땠을지 모르겠지만요.
누가 옳았는지는 시간이 증명해줄것이라 봅니다.
일봉, 주봉, 월봉으로 봤을때 의미 있는 지점으로 보여 저는 지난 몇 거래일동안 비중 더 실었습니다. 그 기술적인 관점으로 부정적인 뷰인 분은 어땠을지 모르겠지만요.
누가 옳았는지는 시간이 증명해줄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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