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jh
삼천당제약 리벨서스(경구 당뇨약)
제네릭 중간결과
Auc 101%
Cmax 116%으로 확인됨.
80-125 사이로 안정적인 성공 범주로 6개월 이내 허가신청 목표
인도, 브라질 시장은 26년 만료이며 무주공산으로 만약 1조 매출 달성 시 영익 약 5천억 달성 가능
제네릭 중간결과
Auc 101%
Cmax 116%으로 확인됨.
80-125 사이로 안정적인 성공 범주로 6개월 이내 허가신청 목표
인도, 브라질 시장은 26년 만료이며 무주공산으로 만약 1조 매출 달성 시 영익 약 5천억 달성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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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탐방 관련 추가 내용
- 흡수율 관련
리벨서스 : 원재료100, 부형재 100 / 흡수율 1%
세마경구 : 원재료100, 부형재 20 : 제너릭이기에 1%만 맞춰도 되기에 부형재가 1/5 덜 들어감
터제 : 원재료 100, 부형재 20
경구 : 원재료 20, 부형재 100 : 흡수율 5%
→ 1mg 주사제의 경우 리벨서스가 100배인 100mg 원재료 투입됌.
반면 터제의 경우 (에스패스 기술 적용 시)1mg 주사제 시 삼천당은 20mg 원료로 테스트했다고 함. (흡수율이 높은만큼 원료 투입량도 적음)
- 흡수율 관련
리벨서스 : 원재료100, 부형재 100 / 흡수율 1%
세마경구 : 원재료100, 부형재 20 : 제너릭이기에 1%만 맞춰도 되기에 부형재가 1/5 덜 들어감
터제 : 원재료 100, 부형재 20
경구 : 원재료 20, 부형재 100 : 흡수율 5%
→ 1mg 주사제의 경우 리벨서스가 100배인 100mg 원재료 투입됌.
반면 터제의 경우 (에스패스 기술 적용 시)1mg 주사제 시 삼천당은 20mg 원료로 테스트했다고 함. (흡수율이 높은만큼 원료 투입량도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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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분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기술적인 분석을 무시하는게 아니더라도 근본적으로 회사 분석하고 가치투자 추구하는 방입니다.
기존 공지에 이어서
1. 단순 의미없는 잡담
2. 매수/매도에 대해 언급하는 말.
예> ~까지 갭 메워야한다. ~까지 하방 열려있다. 등등 공포감을 유발할수 있는 의견
=> ~일 선 닿았네요 등 단순 기술적인 객관적 사실 언급은 해당안됨
3. 서로에 대한 직접적인 원색적 비난, 조롱
4. 회사에 대한 근거없는 악의적 비난
(비판이나 질문있으시면 최소한의 근거를 가져오고 해주세요)
위 항목은 제가 경고없이 메세지 삭제하겠습니다.
특히 2,3,4 는 여러번 반복되면 퇴출하겠습니다.
제가 임의로 메세지 삭제한다고 하더라도 너무 감정상하지 마시고, 위 사항에 대해 다시 상기해주시길 바랍니다.
기존 공지에 이어서
1. 단순 의미없는 잡담
2. 매수/매도에 대해 언급하는 말.
예> ~까지 갭 메워야한다. ~까지 하방 열려있다. 등등 공포감을 유발할수 있는 의견
=> ~일 선 닿았네요 등 단순 기술적인 객관적 사실 언급은 해당안됨
3. 서로에 대한 직접적인 원색적 비난, 조롱
4. 회사에 대한 근거없는 악의적 비난
(비판이나 질문있으시면 최소한의 근거를 가져오고 해주세요)
위 항목은 제가 경고없이 메세지 삭제하겠습니다.
특히 2,3,4 는 여러번 반복되면 퇴출하겠습니다.
제가 임의로 메세지 삭제한다고 하더라도 너무 감정상하지 마시고, 위 사항에 대해 다시 상기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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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도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고 이전에도 이 방에서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어제 이슈였던 그 회사도 일부 보유중이긴 합니다.
지금 확인해보니 현 시점 평단 3만원대네요. 작년 초에 릴리와 여러 비만 회사 공부하다가 알게되어서 매수했고 지난 고점 부근에서 상당수 매도했습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아직 비교적 신약을 antidote 가 없는 상황에서 장기지속형을 쓰는것이 임상적으로 거부감이 느껴지는게 사실이고, 환자의 순응도에 있어서도 주1회와 월1회가 큰 차이가 있을까 의문이기도 합니다.
현재 가이드는 위고비 기준으로 4주간 동일 용량으로 지속후 용량 변경으로 하고 있지만, 실제 임상에서는 오히려 여러 상황에 따라 용량 변경을 증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도입 초기에 임상적으로 처방하고 경과보는 저나 동료 선생님들 주관적인 의견이고, 그 회사도 건승을 빕니다.
지금 확인해보니 현 시점 평단 3만원대네요. 작년 초에 릴리와 여러 비만 회사 공부하다가 알게되어서 매수했고 지난 고점 부근에서 상당수 매도했습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아직 비교적 신약을 antidote 가 없는 상황에서 장기지속형을 쓰는것이 임상적으로 거부감이 느껴지는게 사실이고, 환자의 순응도에 있어서도 주1회와 월1회가 큰 차이가 있을까 의문이기도 합니다.
현재 가이드는 위고비 기준으로 4주간 동일 용량으로 지속후 용량 변경으로 하고 있지만, 실제 임상에서는 오히려 여러 상황에 따라 용량 변경을 증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도입 초기에 임상적으로 처방하고 경과보는 저나 동료 선생님들 주관적인 의견이고, 그 회사도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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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지식재산권청의 아포텍스사 아플리부 상표등록 완료.
의심하지 않았지만 캐나다 수출 또한 회사 말대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어보임. (114년은 대만에서 사용하는 민국력으로 2025년)
2024년은 기대감의 한 해였다면, 2025년은 아일리아 에스패스 모두 보여주고 증명하는 해가 될 것으로 생각.
의심하지 않았지만 캐나다 수출 또한 회사 말대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어보임. (114년은 대만에서 사용하는 민국력으로 2025년)
2024년은 기대감의 한 해였다면, 2025년은 아일리아 에스패스 모두 보여주고 증명하는 해가 될 것으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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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주 연구원이 이번에도 ndr 이후 첫 리포트를 냈네요.
이번 리포트는 여느 다른 기업분석 리포트와는 다른 형식의 보기 드문 리포트로 보입니다. 아일리아 내용이 전혀 없는 “spass 특집”에 가까웠고, 그렇기에 당장 숫자로 찍힐 내용이 없으니 목표가나 매수의견 등 도 없는게 당연한 거 같구요.
Spass 에 대해서 기술적으로 추정과 예상을 하는 하나의 보고서를 본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이번 리포트를 보았을때 기관 대상으로도 회사는 상당히 정보를 제한적으로 공개한 ndr 이었던 것 같습니다.
Spass 에 대해 본격적으로, 그리고 시장에서 처음으로 주목하여 분석하신 위 연구원님께 감사한 말씀을 드리며, 시계열이 임박한 아일리아 까지 포함한 제대로된 기업리포트도 추가로 나오기를 바랍니다.
이번 리포트는 여느 다른 기업분석 리포트와는 다른 형식의 보기 드문 리포트로 보입니다. 아일리아 내용이 전혀 없는 “spass 특집”에 가까웠고, 그렇기에 당장 숫자로 찍힐 내용이 없으니 목표가나 매수의견 등 도 없는게 당연한 거 같구요.
Spass 에 대해서 기술적으로 추정과 예상을 하는 하나의 보고서를 본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이번 리포트를 보았을때 기관 대상으로도 회사는 상당히 정보를 제한적으로 공개한 ndr 이었던 것 같습니다.
Spass 에 대해 본격적으로, 그리고 시장에서 처음으로 주목하여 분석하신 위 연구원님께 감사한 말씀을 드리며, 시계열이 임박한 아일리아 까지 포함한 제대로된 기업리포트도 추가로 나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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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의 경구용 glp-1 3상 결과
릴리의 경구용 glp-1 orforglipron 의 3상 결과가 나오며 릴리와 노보노디스크의 주가는 명암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노보노디스크는 현재 주가 -7%이며 52주 최저가의 주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이전에 말했던 유통과 보관의 문제를 다시 꺼내봅니다. 저희 병원에서도 위고비 처방자에게 아이스팩을 위고비와 같이 동봉해드립니다. 날씨가 더 더워진다면 4주에 수십만원 하는 주사제를 실온보관했다가 버리게 되는 경우도 생길것입니다. 인프라가 좋은 우리나라도 이런데 이머징 마켓은 어떨까요?
지난주 마취과의사인 선배와 glp-1 관련된 얘기를 나눴습니다. 아직 제대로된 임상이나 가이드라인이 없지만, 전신 마취 직후 구역 구토 등의 증상이 유독 심한 케이스가 많아 수술 예정 1주일 전부터 glp-1 주사를 중단하는 것이 공유된 의견이라고 합니다. 과연 장기지속형 주사제가 새로운 해답이 될 수 있을까요?
경구용의 시대가 열린다면 그때에도 과연 주사제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남아있을까요?
Glp1은 항암제나 희귀질환 약이 아니라 당뇨 그리고 비만치료제임을 기억해야합니다.
탈모로 인해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 복용중이신 분들 많으실겁니다. 만약 지금과 같이 경구용 이외에 주1회 주사제 (냉장 보관을 필수로 하는) 가 있다면 경구용을 두고 선택하실 분이 있을까요?
답은 우리 모두 알고있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릴리의 경구용 glp-1 orforglipron 의 3상 결과가 나오며 릴리와 노보노디스크의 주가는 명암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노보노디스크는 현재 주가 -7%이며 52주 최저가의 주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이전에 말했던 유통과 보관의 문제를 다시 꺼내봅니다. 저희 병원에서도 위고비 처방자에게 아이스팩을 위고비와 같이 동봉해드립니다. 날씨가 더 더워진다면 4주에 수십만원 하는 주사제를 실온보관했다가 버리게 되는 경우도 생길것입니다. 인프라가 좋은 우리나라도 이런데 이머징 마켓은 어떨까요?
지난주 마취과의사인 선배와 glp-1 관련된 얘기를 나눴습니다. 아직 제대로된 임상이나 가이드라인이 없지만, 전신 마취 직후 구역 구토 등의 증상이 유독 심한 케이스가 많아 수술 예정 1주일 전부터 glp-1 주사를 중단하는 것이 공유된 의견이라고 합니다. 과연 장기지속형 주사제가 새로운 해답이 될 수 있을까요?
경구용의 시대가 열린다면 그때에도 과연 주사제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남아있을까요?
Glp1은 항암제나 희귀질환 약이 아니라 당뇨 그리고 비만치료제임을 기억해야합니다.
탈모로 인해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 복용중이신 분들 많으실겁니다. 만약 지금과 같이 경구용 이외에 주1회 주사제 (냉장 보관을 필수로 하는) 가 있다면 경구용을 두고 선택하실 분이 있을까요?
답은 우리 모두 알고있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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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주사제대신 먹는 비만약 시대 성큼, 한미 주사제·삼천당 알약으로 갈 길 간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92146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92146
비즈니스포스트
주사제 대신 먹는 비만약 시대 성큼, 한미약품 주사제·삼천당제약 알약으로 갈 길 간다
주사제 대신 먹는 비만약 시대 성큼, 한미약품 주사제·삼천당제약 알약으로 갈 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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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금일까지 주가 하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NDR 이후 기대와는 달리 낙폭이 커졌고, 저 역시 삼천당제약에 대한 확신을 가진 주주로서 지속적으로 언급해왔던 만큼, 혹시 제 말이 누군가에게는 희망고문처럼 들렸거나, 추천처럼 느껴졌다면 지금의 주가 수준이 그에 대한 대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가는 기대와 신뢰로 상승했지만, 결국 고점 대비 급락하며 회사를 믿고 함께한 많은 주주분들께 실망과 좌절을 안긴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망의 근본 원인은 단순한 주가 하락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저 역시 본업에 대한 믿음으로 회사를 오랜 시간 지지해왔지만, 비즈니스적인 실행력과 시장과의 소통 부재를 보면 지금의 주가는 냉정하게 회사가 자초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상장사로서 주가는 기업의 대외 신뢰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10이 5가 되고, 15가 10이 되고, 23이 8이 되는 상황을 방관하는 태도는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문제입니다.
무엇보다도, 회사가 스스로 약속한 일정이나 계획을 지키지 못했고, 그에 대한 설명조차 부족했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바이오 산업의 불확실성과 난이도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더라도, 그 이유에 대한 소통이 없다면 시장은 이해보다 의심을 먼저 하게 됩니다.
동일 섹터 내 다른 기업들과의 주가 흐름을 비교하며, 많은 투자자들이 자신의 믿음에 대해 점점 의문을 갖게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가가 하락하면 모든 것이 거짓처럼 보이고, 오르면 모든 것이 진실처럼 보이는 것이 주가의 본질일지도 모릅니다.
최근 흐름만 보면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 또한 악재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그 본질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주 입장에서 지금 우리가 지켜봐야 할 핵심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아일리아 시밀러: 7월 1일부터 캐나다 판매가 가능하고,
국내 품목허가가 대기 중이며,
일본은 신청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에스패스: 우려가 있었지만, 리벨서스 제너릭의 중간 데이터가 공개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동종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매출을 실현할 가능성은 유효합니다.
이처럼 사업 본질은 꾸준히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한 것은 ‘신뢰’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누적된 의구심과 이에 대한 회사의 미흡한 대응이 지금의 주가를 만들어낸 것이며, 이는 사업성과 별개로 아쉬운 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신뢰의 부재가 곧 사업의 실패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이미 공시된 아일리아 시밀러 계약(미국, 중남미, 유럽 14개국, 일본, 캐나다)들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성과입니다.
리벨서스 제너릭 관련 중간 결과 또한, 제너릭 분야에서 다수의 성공 경험을 보유한 삼천당의 역량을 감안할 때 충분히 긍정적인 기대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의미 있는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음에도 상장사로서 잃어버린 신뢰로 인해 많은 주주들이 여전히 고통받고 있는 현실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따라서, 회사는 향후 사업 성과 이상의 무게를 '신뢰 회복'에 두고, 보다 적극적이고 투명한 커뮤니케이션과 이행력으로 시장과 다시 소통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주가는 기대와 신뢰로 상승했지만, 결국 고점 대비 급락하며 회사를 믿고 함께한 많은 주주분들께 실망과 좌절을 안긴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망의 근본 원인은 단순한 주가 하락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저 역시 본업에 대한 믿음으로 회사를 오랜 시간 지지해왔지만, 비즈니스적인 실행력과 시장과의 소통 부재를 보면 지금의 주가는 냉정하게 회사가 자초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상장사로서 주가는 기업의 대외 신뢰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10이 5가 되고, 15가 10이 되고, 23이 8이 되는 상황을 방관하는 태도는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문제입니다.
무엇보다도, 회사가 스스로 약속한 일정이나 계획을 지키지 못했고, 그에 대한 설명조차 부족했습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바이오 산업의 불확실성과 난이도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더라도, 그 이유에 대한 소통이 없다면 시장은 이해보다 의심을 먼저 하게 됩니다.
동일 섹터 내 다른 기업들과의 주가 흐름을 비교하며, 많은 투자자들이 자신의 믿음에 대해 점점 의문을 갖게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가가 하락하면 모든 것이 거짓처럼 보이고, 오르면 모든 것이 진실처럼 보이는 것이 주가의 본질일지도 모릅니다.
최근 흐름만 보면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 또한 악재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그 본질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주 입장에서 지금 우리가 지켜봐야 할 핵심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아일리아 시밀러: 7월 1일부터 캐나다 판매가 가능하고,
국내 품목허가가 대기 중이며,
일본은 신청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에스패스: 우려가 있었지만, 리벨서스 제너릭의 중간 데이터가 공개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동종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매출을 실현할 가능성은 유효합니다.
이처럼 사업 본질은 꾸준히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한 것은 ‘신뢰’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누적된 의구심과 이에 대한 회사의 미흡한 대응이 지금의 주가를 만들어낸 것이며, 이는 사업성과 별개로 아쉬운 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신뢰의 부재가 곧 사업의 실패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이미 공시된 아일리아 시밀러 계약(미국, 중남미, 유럽 14개국, 일본, 캐나다)들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성과입니다.
리벨서스 제너릭 관련 중간 결과 또한, 제너릭 분야에서 다수의 성공 경험을 보유한 삼천당의 역량을 감안할 때 충분히 긍정적인 기대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의미 있는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음에도 상장사로서 잃어버린 신뢰로 인해 많은 주주들이 여전히 고통받고 있는 현실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따라서, 회사는 향후 사업 성과 이상의 무게를 '신뢰 회복'에 두고, 보다 적극적이고 투명한 커뮤니케이션과 이행력으로 시장과 다시 소통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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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종목으로는 비중이 가장 높고, 매수 금액 규모로나 회사에 대한 확신으로나 이 정도는 제 투자 경험상 처음입니다.
저 뿐 아니라 확신이 큰 주주분들이 많고 해를 거듭할수록 회사는 계약으로 그 확신을 보답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은 가진거에 비해 포장을 못한다는 점은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편으로는 있는거보다 부풀려서 포장하는 여타 바이오회사와의 정반대 행보가 이 회사에 대한 신뢰와 매력으로 느끼기도 했지만 특히나 이해가 안되는 주가행보를 보일때에는 답답하긴 합니다.
좋을때나 나쁠때나 끊임없이 점검을 하지만 적어도 지금은 제 가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회사에 대해 던진 모든 의문에 대해 제대로 답변할 자신도 있습니다. 악재없이 밀리는 주가는 악재가 없기 때문에 좋은 일이지만서도 마음 아픈 일이긴 합니다.
저 뿐 아니라 확신이 큰 주주분들이 많고 해를 거듭할수록 회사는 계약으로 그 확신을 보답하고 있긴 하지만 아직은 가진거에 비해 포장을 못한다는 점은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편으로는 있는거보다 부풀려서 포장하는 여타 바이오회사와의 정반대 행보가 이 회사에 대한 신뢰와 매력으로 느끼기도 했지만 특히나 이해가 안되는 주가행보를 보일때에는 답답하긴 합니다.
좋을때나 나쁠때나 끊임없이 점검을 하지만 적어도 지금은 제 가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회사에 대해 던진 모든 의문에 대해 제대로 답변할 자신도 있습니다. 악재없이 밀리는 주가는 악재가 없기 때문에 좋은 일이지만서도 마음 아픈 일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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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단순히 주가가 밀린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본인의 매수가 후회되고 불안하다면 깔끔하게 본인의 손실을 인정하고 떠나셔도 됩니다.
여느 종토방이나 채팅방과 다른 격이 높은 대화의 장이 되길 바라는 관리자의 입장으로서 더 이상 일부 참여자의 규칙위반을 묵과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아직까지 강제퇴장은 없었지만 특히 지금까지 멘션이 삭제된 분들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삭제 전 캡쳐해서 기록 하고 있습니다. 분란 일으키거나 악의적으로 분위기 흐리지 마세요.
여느 종토방이나 채팅방과 다른 격이 높은 대화의 장이 되길 바라는 관리자의 입장으로서 더 이상 일부 참여자의 규칙위반을 묵과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아직까지 강제퇴장은 없었지만 특히 지금까지 멘션이 삭제된 분들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삭제 전 캡쳐해서 기록 하고 있습니다. 분란 일으키거나 악의적으로 분위기 흐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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