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6.24 17:36:50 기업명: 달바글로벌(시가총액: 2조 3,00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일본 화장품 유통 벤더사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화장품 공급계약 공급지역 : 일본 계약금액 : 187억 계약시작 : 2025-07-01 계약종료 : 2026-06-30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6.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4800595…
상장 후 공시의무가 생겨서 공개되긴 했는데, 사실 이전부터 거래하던 업체라고 합니다. 아직 일본 연간 가이던스 변동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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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HOLD, TP: 29만원)
2Q preview: 인디 브랜드와의 격차 심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가영입니다.
■ 면세의 역성장을 보전하지 못하는 중국 현지 매출
- 화장품 매출의 41%를 차지하는 범 중국향 채널(즉 면세+중국현지)은 여전히 고전 중입니다.
- 두 채널 합산 2분기 매출은 -15% y-y 예상되며, 특히 면세는 기존 추정 대비 역성장폭이 확대된 -27% y-y 예상됩니다.
- 가격 통제력 강화를 위해 면세 채널 다이고 물량을 줄이는 대신 중국 현지를 강화하는 전략을 구사 중이나, 문제는 중국 현지의 매출이 면세의 역성장을 보전해줄만큼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중국 온라인 채널은 성장 예상하나, 백화점이 포함된 오프라인 채널이 역성장하면서 중국 현지 전체 매출 -1% y-y 예상됩니다.
■ 미국 마케팅 투자 확대로 아직은 수익성 악화 구간
- 신규 전략 시장으로 설정된 미국 시장은, LG 자체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마케팅비를 늘릴 계획입니다.
- 이미 K-뷰티 브랜드 간 경쟁이 치열해진 미국 시장에서, 이익을 거두기보다는 비용을 늘리는 단계라는 것입니다.
- 생활용품인 닥터그루트(Dr. Groot) 외에, 타 K-뷰티 브랜드 대비 인기가 높아진 화장품 브랜드는 아직 없는 상황입니다.
- 2분기 화장품 사업 영업이익률은 5%, 전사 영업이익은 -29% y-y 예상합니다.
■ K-뷰티라고 다 잘 되는 것은 아니다; 시대 변화에 고전 중
- 인디 브랜드의 빠른 속도를 동사가 단기에 추격하는 데 어려움이 큰 것으로 판단됩니다.
- 특히 K-인디 브랜드들의 서구권 고성장을 이끈 마케팅 노하우를 이길 만한 전략이 아직 수립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며, 전략 상 반전이 없다면 당분간 점유율 역전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여기에 안정적 cash cow 역할의 음료 사업도 이익률이 하향 안정화 중입니다.
- 2025년 연간 이익 추정치를 10% 하향하며, SOTP 방식으로 산정한 목표주가는 29만원으로 기존 대비 14.7% 하향합니다. HOLD 투자의견 유지합니다.
2Q preview: 인디 브랜드와의 격차 심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가영입니다.
■ 면세의 역성장을 보전하지 못하는 중국 현지 매출
- 화장품 매출의 41%를 차지하는 범 중국향 채널(즉 면세+중국현지)은 여전히 고전 중입니다.
- 두 채널 합산 2분기 매출은 -15% y-y 예상되며, 특히 면세는 기존 추정 대비 역성장폭이 확대된 -27% y-y 예상됩니다.
- 가격 통제력 강화를 위해 면세 채널 다이고 물량을 줄이는 대신 중국 현지를 강화하는 전략을 구사 중이나, 문제는 중국 현지의 매출이 면세의 역성장을 보전해줄만큼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중국 온라인 채널은 성장 예상하나, 백화점이 포함된 오프라인 채널이 역성장하면서 중국 현지 전체 매출 -1% y-y 예상됩니다.
■ 미국 마케팅 투자 확대로 아직은 수익성 악화 구간
- 신규 전략 시장으로 설정된 미국 시장은, LG 자체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마케팅비를 늘릴 계획입니다.
- 이미 K-뷰티 브랜드 간 경쟁이 치열해진 미국 시장에서, 이익을 거두기보다는 비용을 늘리는 단계라는 것입니다.
- 생활용품인 닥터그루트(Dr. Groot) 외에, 타 K-뷰티 브랜드 대비 인기가 높아진 화장품 브랜드는 아직 없는 상황입니다.
- 2분기 화장품 사업 영업이익률은 5%, 전사 영업이익은 -29% y-y 예상합니다.
■ K-뷰티라고 다 잘 되는 것은 아니다; 시대 변화에 고전 중
- 인디 브랜드의 빠른 속도를 동사가 단기에 추격하는 데 어려움이 큰 것으로 판단됩니다.
- 특히 K-인디 브랜드들의 서구권 고성장을 이끈 마케팅 노하우를 이길 만한 전략이 아직 수립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며, 전략 상 반전이 없다면 당분간 점유율 역전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여기에 안정적 cash cow 역할의 음료 사업도 이익률이 하향 안정화 중입니다.
- 2025년 연간 이익 추정치를 10% 하향하며, SOTP 방식으로 산정한 목표주가는 29만원으로 기존 대비 14.7% 하향합니다. HOLD 투자의견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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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화장품 수출
▶화장품 전체: 7.79억 달러
(+18.9% y-y, -3.3% m-m)
[지역별]
▶미국: 1.51억 달러
(+19.8% y-y, -9.1% m-m, 지역 비중 19%)
▶유럽: 1.56억 달러
(+41.7% y-y, +4.6% m-m, 지역 비중 20%)
▶중동: 0.34억 달러
(+26.9% y-y, -3.5% m-m, 지역 비중 4%)
▶아시아 전체: 3.89억 달러
(+6.6% y-y, -6.9% m-m, 지역 비중 50%)
▷중화권: 1.85억 달러
(-1.9% y-y, -14.7% m-m, 지역 비중 24%)
▷동남아: 0.93억 달러
(-0.8% y-y, -1.7% m-m, 지역 비중 12%)
▷일본: 0.78억 달러
(+34.6% y-y, +6.4% m-m, 지역 비중 10%)
[카테고리별]
▶기초: 3.96억 달러
(+18.2% y-y, -3.5% m-m, 품목 비중 51%)
▶기타 미분류(선 포함): 2.41억 달러
(+16.3% y-y, -3.9% m-m, 품목 비중 31%)
▶기초+선 추정: 6.37억 달러
(+17.4% y-y, -3.6% m-m, 품목 비중 82%)
▶색조: 1.42억 달러
(+26.2% y-y, -1.6% m-m, 품목 비중 18%)
▷립: 0.54억 달러
(+58.3% y-y, +1.0% m-m, 품목 비중 7%)
▷아이: 0.19억 달러
(+25.0% y-y, +16.2% m-m, 품목 비중 2%)
▶화장품 전체: 7.79억 달러
(+18.9% y-y, -3.3% m-m)
[지역별]
▶미국: 1.51억 달러
(+19.8% y-y, -9.1% m-m, 지역 비중 19%)
▶유럽: 1.56억 달러
(+41.7% y-y, +4.6% m-m, 지역 비중 20%)
▶중동: 0.34억 달러
(+26.9% y-y, -3.5% m-m, 지역 비중 4%)
▶아시아 전체: 3.89억 달러
(+6.6% y-y, -6.9% m-m, 지역 비중 50%)
▷중화권: 1.85억 달러
(-1.9% y-y, -14.7% m-m, 지역 비중 24%)
▷동남아: 0.93억 달러
(-0.8% y-y, -1.7% m-m, 지역 비중 12%)
▷일본: 0.78억 달러
(+34.6% y-y, +6.4% m-m, 지역 비중 10%)
[카테고리별]
▶기초: 3.96억 달러
(+18.2% y-y, -3.5% m-m, 품목 비중 51%)
▶기타 미분류(선 포함): 2.41억 달러
(+16.3% y-y, -3.9% m-m, 품목 비중 31%)
▶기초+선 추정: 6.37억 달러
(+17.4% y-y, -3.6% m-m, 품목 비중 82%)
▶색조: 1.42억 달러
(+26.2% y-y, -1.6% m-m, 품목 비중 18%)
▷립: 0.54억 달러
(+58.3% y-y, +1.0% m-m, 품목 비중 7%)
▷아이: 0.19억 달러
(+25.0% y-y, +16.2% m-m, 품목 비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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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투 (BUY, TP: 71,000원)
2Q preview: 유럽 중심 호실적 지속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가영입니다.
■ 유럽, 주요 MBS향 매출 가속화
: 영국 Boots 메인 벤더로 등극
- 2분기에도 유럽 매출 성장은 견고합니다.
- 유럽은 ’24년 법인 확장 이후 각 국 메이저 MBS 채널(Rossmann, DM, Sephora 등)향 매출 성장이 본격화되었는데, 현재는 납품 브랜드 수를 늘리면서 고객당 매출을 늘리는 단계에 있습니다.
- 2Q에도 메디큐브, 닥터엘시아, 티르티르 등 인기 인디 브랜드의 납품을 확장하면서 매출액 980억원 도달 예상됩니다.
- 아시다시피 국가마다 메이저 MBS가 달라서, 유럽 MBS들은 미국과 달리 대체로 브랜드와의 직거래를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 덕분에 실리콘투는 Boots의 K-뷰티 메인 벤더로 이미 등극했고, 타 MBS들도 동사에 대한 의존도가 점차 상승 중입니다.
■ 중동, 항공 운송만으로 이뤄낸 그간의 고성장; 성장 본격화 기대
- 연초 설립된 중동 법인이 아직 초기 가동 단계에 있기 때문에, 놀랍게도 지금까지 중동 매출의 고성장은 항공 운송 물량만으로 달성된 것이었습니다.
- 현지 법인 가동이 2분기부터 본격화되면서, 3분기 매출부터는 선박 운송 물량이 본격적으로 인식되면서 매출 성장 및 이익률 개선이 기대됩니다.
■ 미국, 브랜드사 회귀로 점진적 회복세 진입
- 미미박스(Kaja), COSRX 등 미국 현지 리테일러와의 직거래를 선호하던 브랜드 다수가, 동사를 통해 판매하는 것으로 전략을 선회 중입니다.
- 덕분에 미국 매출도 점진적 회복세가 예상됩니다. 2Q에 Ulta Beauty향 라운드랩/이즈앤트리/Kaja 물량 납품이 확대되면서, 미국 매출은 q-q 소폭 성장이 예상됩니다.
■ 목표주가 7.1만원으로 상향
- 유럽/중동의 호실적에 미국 매출의 회복세가 더해져, 2분기에도 견고한 이익 성장세가 기대됩니다.
- 글로벌 시장에서 두루 영업 중인 유일한 대형 K-뷰티 수출 유통사로서 당분간 동사의 지위는 공고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12개월 선행 EPS 추정치에 P/E 2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7.1만원으로 상향합니다.
2Q preview: 유럽 중심 호실적 지속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가영입니다.
■ 유럽, 주요 MBS향 매출 가속화
: 영국 Boots 메인 벤더로 등극
- 2분기에도 유럽 매출 성장은 견고합니다.
- 유럽은 ’24년 법인 확장 이후 각 국 메이저 MBS 채널(Rossmann, DM, Sephora 등)향 매출 성장이 본격화되었는데, 현재는 납품 브랜드 수를 늘리면서 고객당 매출을 늘리는 단계에 있습니다.
- 2Q에도 메디큐브, 닥터엘시아, 티르티르 등 인기 인디 브랜드의 납품을 확장하면서 매출액 980억원 도달 예상됩니다.
- 아시다시피 국가마다 메이저 MBS가 달라서, 유럽 MBS들은 미국과 달리 대체로 브랜드와의 직거래를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 덕분에 실리콘투는 Boots의 K-뷰티 메인 벤더로 이미 등극했고, 타 MBS들도 동사에 대한 의존도가 점차 상승 중입니다.
■ 중동, 항공 운송만으로 이뤄낸 그간의 고성장; 성장 본격화 기대
- 연초 설립된 중동 법인이 아직 초기 가동 단계에 있기 때문에, 놀랍게도 지금까지 중동 매출의 고성장은 항공 운송 물량만으로 달성된 것이었습니다.
- 현지 법인 가동이 2분기부터 본격화되면서, 3분기 매출부터는 선박 운송 물량이 본격적으로 인식되면서 매출 성장 및 이익률 개선이 기대됩니다.
■ 미국, 브랜드사 회귀로 점진적 회복세 진입
- 미미박스(Kaja), COSRX 등 미국 현지 리테일러와의 직거래를 선호하던 브랜드 다수가, 동사를 통해 판매하는 것으로 전략을 선회 중입니다.
- 덕분에 미국 매출도 점진적 회복세가 예상됩니다. 2Q에 Ulta Beauty향 라운드랩/이즈앤트리/Kaja 물량 납품이 확대되면서, 미국 매출은 q-q 소폭 성장이 예상됩니다.
■ 목표주가 7.1만원으로 상향
- 유럽/중동의 호실적에 미국 매출의 회복세가 더해져, 2분기에도 견고한 이익 성장세가 기대됩니다.
- 글로벌 시장에서 두루 영업 중인 유일한 대형 K-뷰티 수출 유통사로서 당분간 동사의 지위는 공고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12개월 선행 EPS 추정치에 P/E 2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7.1만원으로 상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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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Buy, TP: 18.7만원)
2Q preview: 독보적 1등, 또 다시 기대 이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가영입니다.
■ 미국/유럽/일본 모두 압도적 1등
- 메디큐브는 K-뷰티 대호황을 이끄는 압도적 1등 브랜드로 안착했습니다.
- 2분기 한국 화장품의 미국/유럽/일본향 수출액은 전년 대비 각+15%, +45%, +18% 성장했는데, 동기간 동사의 화장품 매출 성장률은 산업 평균을 압도하는 각 +391%, +432%, +250%로 기대됩니다.
- 제품별 매출 비중도 여전히 잘 분산되어 있는데(Top 10 제품 매출 비중 40%), ‘히트 제품’만의 인기가 아니라 ‘브랜드’ 자체가 인기를 얻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소비자들이 메디큐브면 믿고 산다는 것 입니다.
■ 계절성도 극복한 인기; 이익률 전망치 상향
- 메디큐브 인기 제품이 통상 겨울철에 잘 팔리는 크림, 앰플류임에도, 2Q 매출과 이익은 1분기 대비로도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계절성도 극복한 엄청난 인기에, 2Q 마케팅비 지출도 전분기 대비 크게 늘어나지 않은 수준으로 파악됩니다
(매출 대비 약 17.5% 추정).
-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27%로 상향한 601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20.8%로 추정합니다.
■ 미진출 채널은 아직도 많다 - 성장의 지속성 기대
- 현재까지 미국/유럽/일본 성과 대부분은 각 시장 내 우선 공략 채널인 Amazon/B2B/Qoo10으로 이룬 것 입니다.
- 아직도 진출하지 않은 채널이 다수이기에, 높은 성장성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미국 Ulta Beauty는 8월부터 온/오프라인 판매가 시작되며, 유럽/일본 오프라인 입점 점포 수도 한창 성장 중 입니다(일본 ’25년말 입점 점포 수 전년 3배 수준으로 기대).
- 경쟁 브랜드 대비 치밀한 마케팅 방식 감안 시, 오프라인 채널 확장 도중 소비자 흥미를 지속적으로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이에 12개월 선행 EPS에, P/E 24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18.7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적용 P/E는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peer 평균에, 높은 성장성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프리미엄 30%을 부여해 산출했습니다.
2Q preview: 독보적 1등, 또 다시 기대 이상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이가영입니다.
■ 미국/유럽/일본 모두 압도적 1등
- 메디큐브는 K-뷰티 대호황을 이끄는 압도적 1등 브랜드로 안착했습니다.
- 2분기 한국 화장품의 미국/유럽/일본향 수출액은 전년 대비 각+15%, +45%, +18% 성장했는데, 동기간 동사의 화장품 매출 성장률은 산업 평균을 압도하는 각 +391%, +432%, +250%로 기대됩니다.
- 제품별 매출 비중도 여전히 잘 분산되어 있는데(Top 10 제품 매출 비중 40%), ‘히트 제품’만의 인기가 아니라 ‘브랜드’ 자체가 인기를 얻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소비자들이 메디큐브면 믿고 산다는 것 입니다.
■ 계절성도 극복한 인기; 이익률 전망치 상향
- 메디큐브 인기 제품이 통상 겨울철에 잘 팔리는 크림, 앰플류임에도, 2Q 매출과 이익은 1분기 대비로도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계절성도 극복한 엄청난 인기에, 2Q 마케팅비 지출도 전분기 대비 크게 늘어나지 않은 수준으로 파악됩니다
(매출 대비 약 17.5% 추정).
-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27%로 상향한 601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20.8%로 추정합니다.
■ 미진출 채널은 아직도 많다 - 성장의 지속성 기대
- 현재까지 미국/유럽/일본 성과 대부분은 각 시장 내 우선 공략 채널인 Amazon/B2B/Qoo10으로 이룬 것 입니다.
- 아직도 진출하지 않은 채널이 다수이기에, 높은 성장성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미국 Ulta Beauty는 8월부터 온/오프라인 판매가 시작되며, 유럽/일본 오프라인 입점 점포 수도 한창 성장 중 입니다(일본 ’25년말 입점 점포 수 전년 3배 수준으로 기대).
- 경쟁 브랜드 대비 치밀한 마케팅 방식 감안 시, 오프라인 채널 확장 도중 소비자 흥미를 지속적으로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이에 12개월 선행 EPS에, P/E 24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18.7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적용 P/E는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peer 평균에, 높은 성장성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프리미엄 30%을 부여해 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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