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NO.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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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주세요 제발.

마약적쾌감 문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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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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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챠 졸라 덥네 수벌.. https://youtu.be/Ien7p7yefr4?si=UDMABg4wbkTYR3Fa
14년전 노래라고는 해도

캐논진행을 가지고 이렇게 싼마이한 A 멜로디를 뽑는 것이 대단하다

오히려 돌이켜보니 그게 akb48 매력이었네..

왜색 하나는 끝내주는 그룹..

돌아와요 유코..
https://youtu.be/I8hBxwp5K9M?si=sekkvoYEB5phR0G3

01:07 미야와키 사쿠라 있음

진짜 애기때였네 ㅋㅋㅋ
하지만 실제로 사고 있는 것

20세트만 사야지.. 직필사인 꼭 뽑는다
바이브 코딩으로 해야 했던 것
CEK'S NOTE
무서운 이야기
아니 시~이팔 근데 개 호로새끼들 레버 조절 못해서 지구온라인 아웃되는 새끼들을 뭘 어떻게 돕는다고 저따구로 아가리를 터는건지 모르겠네

머 큰정부 작은정부가 아니라 시발 아주 ㄱ그냥 좃집정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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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두시까지 했습니다

시부레

이젠 뇌지컬도 피지컬도 딸려서 어렵네요..
퇴사 결정하고 나서 벌써 일본행 일정만 8, 9, 10월 하나씩

8월은 안 가려고 했는데, 마침맞게 나의 소울시티에서 불꽃놀이 하니까..

추억을 느낄 겸.. 티켓팅도 할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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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ARCHIVE
송 오브 더 이어 2025 가 완성되었습니다 삶의 재미를 위해 시작한 나만의 작은 시상식이 벌써 세번째 해를 맞이하여 감회가 새롭습니다 나의 모든 즐거운 순간을 아카아빙 하고자 하는 열망과 동시에 새로운 아티스트를 만나는 ’一期一会‘의 중요함 역시 신경써서 리스트업을 했었네요 올해는 단 두 곡을 제외하고 모두 25년 발매된 노래로 이뤄져있습니다 그만큼 현대 제이팝의 맛을 느껴볼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꼭 같이 즐길 수 있으면 좋겠네요 다음은 수상곡들과…
26년 제이팝 진짜 수준 처참하구나

하고 최근에 느끼는 중인데 사실 그게 아니라

요루시카 이새기가 6년만에 낸 앨범이(화집 제외) 그냥 존나 고트였던 거였음

진짜 음악 체급이 다르네..

작년의 켄시가 이변 없이 SOTY 였던 것 처럼

올해도 이변이 없다면 이 곡이 받지 않을까..

https://youtu.be/IoHiHOJWS4g?si=FFvnVgNOdjBb3G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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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제이팝 진짜 수준 처참하구나 하고 최근에 느끼는 중인데 사실 그게 아니라 요루시카 이새기가 6년만에 낸 앨범이(화집 제외) 그냥 존나 고트였던 거였음 진짜 음악 체급이 다르네.. 작년의 켄시가 이변 없이 SOTY 였던 것 처럼 올해도 이변이 없다면 이 곡이 받지 않을까.. https://youtu.be/IoHiHOJWS4g?si=FFvnVgNOdjBb3GTo
그동안 나부나가 고민해 온 ‘예술’ 에 있어서

그 순수함이 중요하다던지

잘 팔리는 것이 중요했다던지

잘 팔기 위해서 고민하고

팔릴 만 한 스토리를 위해 억지로 무엇인가를 인용한 노래가 아니라

그저 시 한 구절 그 자체의 리스펙에서 태어난 노래라는 코멘트를 본 이후로

들을 때 마다 너무 뭉클하고 찡하고 그러네..

그의 미야자와 겐지 사랑은 모두가 다 아는 것인데도 참..

🧵

それで、風が吹いていました。髪が頬に当たってくすぐったく思いました。
宮沢賢治のあの詩が浮かんだんです。

図書館に通うようになって覚えた、僕の好きな詩です。風がおもてで呼んでゐる。
いてもたってもいられなくなって、鞄に入れていたメモ帳を開きました。もちろん、詩を書くためです。

それでこの詩の冒頭が生まれました。
また引用だ、と言われますよね。確かにそうです。できあがったものだけ見たら、いつもと変わらないものかもしれない。
でも、これは僕にとって大きな一歩だったんです。

初めてでした。引用をするために言葉を探すんじゃなくて、今の僕の心を表すために、言葉を探して、引用したんです。
本当に、これが初めてだったんです。

———-

그렇게, 바람이 불고 있었습니다. 머리카락이 뺨에 닿아 간지럽다고 생각했습니다.
미야자와 겐지의 그 시가 떠올랐던 겁니다.

도서관에 다니게 되면서 알게 된, 제가 좋아하는 시입니다. 바람이 밖에서 부르고 있다(風がおもてで呼んでゐる).
가만히 있을 수 없게 되어서, 가방에 넣어두었던 메모장을 펼쳤습니다. 물론, 시를 쓰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게 이 시의 첫머리가 태어났습니다.
또 인용이냐, 라고 하시겠죠. 확실히 그렇습니다. 완성된 것만 보면,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건 저에게 있어 커다란 한 걸음이었습니다.

처음이었습니다. 인용을 하기 위해 말을 찾는 게 아니라, 지금의 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말을 찾아서, 인용한 겁니다.
정말로, 이게 처음이었던 겁니다.
저 열정이 너무 귀엽다

난 이제 그냥 지면 아 싯팔 게임 좃같이 하네 하고 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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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체인소맨'의 원작가로 잘 알려진 '후지모토 타츠키' 작가의 단편 『ルックバック(룩 백)』 이 올해 실사 영화로 개봉합니다 감독은 2018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万引き家族(*어느 가족)』 의 연출을 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로 결정 단편의 악마로도 불리우는 타츠키는 일본의 유명 만화상 '이 만화가 대단하다!' 에서 유일하게 2연패**를 달성한 신세대의 작가로, 그 중 21년도 수상작인 '룩 백'이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넘어…
후지모토 타츠키 의 룩백 실사 영화 26.09.11 공개

마침 14일 출국이라 현지에서 보고 올 예정

https://youtu.be/j2zRU0RQEjA?si=PRIk27uUl_nO9C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