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M NO.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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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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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챔스 스마트폰 입갤 입장료 70마넌 세이브
옛날 생각나고 재밌네요..

근데 스카우트를 원하는 포켓몬 나올 때까지 돌려야하네 십 ㅋㅋㅋㅋ

언제 다 모으노..
ROOM NO.264
이번 뮤직어워드재팬 볼거리 존나 많았네 후지이 카제 오랜만에 보니까 간지 좃됨;; https://youtu.be/ME2yyOv2GxU?si=pgKt0AW0WYJ7HYPV
최근 후지이 카제 의 MAJ 무대를 보고 크게 감동을 받아서 써보는 『Prema』 라는 곡의 좋아하는 부분

1/ 예전에 『HANA』 때 장난질 쳐놓은 것 처럼 이번에도 A 음의 피아노 주파수를 440 보다 낮게 조율함

2/ 그래서 다른 노래보다 0.3~0.5키 정도 에모이하게 들림

3/ 거기에 후지이 카제 주특기인데 20년대초 KPOP 작곡가들이 잘했던 메이저(장조) <-> 마이너(단조) 손바닥 뒤집기 권법을 잘 씀

4/ 뭔소리냐면.. 어려운 말로 하면 동주조 전조인데, 예를 들어 C 메이저에서 C 마이너로 바꾸면 곡의 분위기는 확 달라지지만 키의 주인이 C 로 같기때문에 귀가 존나 긴장하면서도 익숙한 느낌을 받음

5/ 그래서 이게 뭔소리냐면.. 이 노래를 듣다 보면 갑자기 분위기가 존나 성스럽게 변하는 구간이 있음 (not sexual) , 이 부분이 D 마이너키에서 D 메이저키로 바뀌는 부분

6/ 그리고 이걸 2절에가서는 나란한조* 권법을 사용해서 트위스트를 해버림

7/ 이건 또 뭔소리냐면.. 이 노래는 D 마이너로 시작하지만 이건 F 메이저 와 구성음이 같음 (나란한조)

8/ 곡의 분위기나 종지의 화음을 보고 마이너를 구분할 순 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해석의 영역이고 F 메이저라고 해도 틀린게 아님

9/ 근데 2절의 B' 멜로디를 F 메이저 그대로 받아버림 (1절에서는 D 메이저로 받았는데)

10/ 그리고 여기서 클라이막스로 F 마이너 키로 전조해버리면서 사비를 때려버림

11/ 사실 화성학에 관심없으면 무슨 말인지 모르는게 맞음

12/ 그냥 느끼셈

요약)

D 마이너 (이면서 동시에 F 메이저) -> D 메이저 이렇게 갔다가
D 마이너 -> D 메이저 갈 줄 알았지~? 하면서 F 메이저 -> F 마이너 해버림

https://youtu.be/ME2yyOv2GxU?si=HHXTIWtEvnv7H_on
Sioencrusing
최소한이라도 tcg에 대한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카드깡을 시작한 이유도 없진 않을테고

그게 시간이 지나면서 카드깡만 하는게 아니라 카드 모으는 재미로 이어져 자연스럽게 컬렉터
제가 정말 좋아하는 채널인데 요런 글이 올라와서 저도 주변 케이스 사례 추가해보자면,,

1/ 원래 일본 IP 좋아하고 명예 황국신민임, NFT 시절의 로망을 그리워함, 머 시발 하다보니까 푸키몬 딱지 치고 있고 고레어작 하면서 수집의 재미를 좀 느낌 (본인)

2/ 유희왕 프로출신임, 최근 카드 열풍이 몰고온 TCG 문화의 질적 상승에 감동받으심, 등카 따리해서 번 돈으로 딱지 좋아하셔서 덱 금칠중

3/ 원래 푸키몬만 모으셨음, 원피스는 그냥 제가 강제로 먹임, 나름 만족하면서 다음 사이클 준비하시는 듯

4/ NFT 시즌의 향수를 못 잊는 1인, 이미 졸업하셔서 여유롭게 카드 수집함.. NFT 시절 가락이있어서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건데 개레어한거 찾아내심.. 대단

5/ 그 외, 카드 사라고했는데 안 산 사람들 리스트 있음 이사람들 사기 시작하면 진돗개 경보 레벨 올릴 것

나다 싶으면 개추좀

🧵

역시 저도 가장 공감하는건..

장 좃대고 서로 눈만 봐도 짜증 올라오고 쌍욕 올라오는 프로젝트들 많은데

요상하게 오르기만 하는 카드 사이클에 다들 심적 안정을 찾은게 큰 듯 (저는 중국발 위안화 반출 영향이 제일 크다고 봄)

그리고 "카드를 모으는 재미"에는 사실 지금 오르기만해서 좀 노이즈가 있음

분명히 모아서 재밌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아무도 안 사주기 시작하고 호가 개박살 나는 둠스데이가 오면

서로 펏지데이 마냥 마주치자마자 원펀 갈기는 그런 날이 올거임
Forwarded from 철물점 (NA | 쿰척쿰척)
ㅋㅋㅋ 스내치 아무도 안보는 홍보중
ROOM NO.264
국립 야호~🐧🐧🐧
흐흐 좌석 대충나옴

착석관람석이라 양쪽 날개 쪽인듯

낼 모레 비 예보도 사라지고 정말 하늘이 돕는구나
제가 아주 씨-발 팔이 안으로 굽는거 같아서 말을 안 하려고 했는데

나도 이 개씨발 호로새끼는 이 두 사람한테 일 안 맡기고 어떤 호랑말코 같은 새끼한데 핸들링 시킨 겁니까?

이 씬의 발전은 개코 이미 텔레그램 카르텔 색기들이 다 헤쳐먹고 발라먹고 햇는데 이런거 좀 나서서 다뤄주실 분 없나요

업비트가 어쩌고 빗썸이 상장을 어쩌고 개쳐맞는 가오만 잡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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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 하고있는 브랜드의 매장은 대부분 특성상 주상복합에 입점을 해왔는데요 (백화점쪽은 경쟁사가 다 먹어버려서)

별개로 몇개는 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에도 입점을 한 지점들이 있습니다

첫 홈플러스에 입점한 매장이 22년 10월이었으니까 지금 4년차 쯤 접어드는데

이런 연유로 홈플러스에 제가 꽤 오랜시간 머물면서 느낀 건

"여기는 망함에 마땅하다" 였습니다

22년 저희 매장이 입점한 그 날부터 지금까지 홈플러스 몰과 마트의 POP 스타일, 이벤트 형식, 이벤트 패턴

MD 들은 좃도 의미없는 마이 홈플러스 가입객을 늘리라고 점주들을 닥달합니다

개병신 쓰레기 같은 포스기를 지원해주면서 망가지면 점주 탓을 하구요

이런 걸 4년이라는 세월동안 단 하나도 개선되지 않는걸 보면서

이번 홈플러스 사태가 터졌을 때 병신들 꼴 좋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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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o Korea Announcements 🇰🇷
🚀 Nado 한국 커뮤니티 오픈 기념 이벤트

Nado는 글로벌 3대 거래소 중 하나인 크라켄(Kraken)의 자체 L2, Ink 생태계를 대표하는 Perp DEX입니다.
제가 이 말을 왜 하냐면

이 새끼들도 22년 23년 제가 코인을 시작했고 그때 답습해왔던 텔레그램 이벤트들과 토시 하나도 바뀌지 않고 똑같이

26년인 된 지금도 이런 이벤트를 쳐 하고 있다는 겁니다

UGC 라도 했으면 말도 안했을 건데

이런거 제안했던게 스내치랑 백감이었습니다

근데 시발 돈 대충쓰면서 프로젝트 사랑이 1도 없는 어떤 새끼들한테 대체 일을 맡기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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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내치님이 그때 열의에 찬 모습으로

대관은 어디를 하면 좋을까 지금 가능한 곳이 어디있나

우리 촬영하면서 만난 사람들 어떻게 도와드릴 수 있을까

나도팀이 원하는건 뭘까, 어떤 이벤트를 하면 좋을까

이런 고민들을 나누던게 아직도 생생한데

나도 팀한테 제안서를 보낸 건 묵묵부답이고

가장 나도에 열심히던 두 사람은 이번 한국 커뮤니티 소식에 대해서 아무것도 들은것이 없다고 하니

어이가 없어요 어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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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화가 가라앉았습니다

다음 광고주님 기다리겠습니다

와이즈넴 체고❤️🫡

@wiseq137
20세트 살 걸

시크릿 하나도 안 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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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좌석 대충나옴 착석관람석이라 양쪽 날개 쪽인듯 낼 모레 비 예보도 사라지고 정말 하늘이 돕는구나
9주년 투어 쇼니치는 토요타 아레나 도쿄에서!

21년 6월 30일부터 지속한 장기팬클럽에게 선행 응모 준 것은 정말 잘한 선택

10월도 갑니다!

https://x.com/equal_love_12/status/2068290827999404359?s=46&t=DNSPQs1MemG8tYyFML4U8g
[🌪️ NADO 비공식 한국 커뮤니티입니다]

공식방 커뮤니티는 맛점, 맛저, 응원해요 등 디지털 음쓰수준의 대화만 오가고 있어서 분노에 차 비공식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해당 대화방은 우리나라 헌법에 저촉되지 않으니 가감없이 비판, 피드백, 응원바랍니다

모두 gN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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