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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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들이기 좋은 힙하고 트렌디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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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프리마켓 메모리 상승폭 확대
‘거제와 갸루’ 편 착장으로
침착맨 라이브 방송 출연중
리센느 대표님 오늘자 인스스

이 분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버클리 음대 출신들 위주로 꾸려진 전담 작곡팀을 운영하며 리센느 곡을 직접 관리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곡 퀄리티가 상당히 좋음 단순 유튜브 하나 터졌다고 올라가는 게 아니라 노래가 실제로 좋음
증권 앱 인기 검색어 근황

‘반대매매 거부’ ‘돈 안 갚으면’ 입갤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젠슨황 미팅 後>

Q.젠슨황 CEO와 어떤 얘기 나눴나

전영현 부회장(이하 전):젠슨황과 좋은 얘기를 많이 나눴다. 지금까지 오랫동안 같이 협력해 왔는데, 오늘 가장 좋은 얘기를 나눈 것 같다.

편안하게 좋은 얘기를 많이 나눴고, 저희가 단기간에는 hbm4라든가 파운드리 협력 이런 걸 어떻게 할지 얘기했다.

좀 더 중장기적으로는 서로 같이 협력해서 같이 공동 개발하는 얘기도 했고. 좋은 얘기 많이 나눴다.

Q.중장기적으로 개발을 말씀해 주셨는데 최근에 HBM4E도 샘플 출하했는데 엔비디아 평가는? HBM 진척 상황 공유 부탁한다.

전: 단기적으로는 지금 올해부터 시작해서 hbm4라든가 소캠을 공급을 충분히 해드려야 한다.

이제 내년부터는 HBM4E, 그 다음 파운드리 비즈니스, HBM5 등 장기적인 협력도 같이 많은 얘기를 했다. 많은 도움을 주셔서 좋은 얘기 많이 했고 오늘 굉장히 좋은 미팅이었다.

Q.파운드리 협력 확대 얘기도 나왔나

전:그렇다. 지금 저희가 4나노하고 8나노에서 필요한 자율주행 칩하고. 그다음에 그록(Groq) 칩이라고 엔비디아에 있는 엑셀레이터 칩 같이 협력하고 있다. 그 다음 세대 협력도 같이 논의하고 있다.

Q.자율주행 칩은 새로 나온 얘기로 볼수있나.

전:아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공급사로 참여하고 있다.

Q.SK가 최고 공급사라고 이렇게 좀 말을 해버렸다. 삼성전자에 우려 시선도 있다. 포지션이 위협받은 게 아니냐 얘기가 있는데.

전:저희는 저희 일을 열심히 하겠다. 나중에 결과로서 보여드릴 것.

Q.삼성전자와 엔비디아는 2년간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 맺고 있는지?

전:하여튼 저희는 최대한 열심히 해서 최고의 파트너로서 저희가 열심히 엔비디아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도와드리겠다.
>>마이크론 CEO “메모리는 AI 시대에 과소평가된 병목… 공급 부족은 2026년 이후에도 지속될 수 있어, 우리는 결코 스스로를 의심하지 않는다” (중국언론)

•마이크론 CEO는 메모리가 AI 산업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핵심 병목 요소라고 평가했음. AI 경쟁이 단순한 연산능력 경쟁에서 메모리 경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고성능 AI 시스템일수록 메모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설명

•그는 공급 측면의 구조적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 부족 현상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 신규 팹 건설에는 수년이 소요되고, 공정 미세화가 진행될수록 웨이퍼당 생산량 증가 효과도 과거보다 낮아지고 있어 공급 확대가 쉽지 않다는 것. 메모리 공급 부족은 최소 2026년 이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음

•또한 기업의 성공은 단기 유행을 쫓는 것이 아니라 회복탄력성, 운영 규율, 장기적 관점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마이크론은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장기 전략을 유지해 왔다고 설명했음. “우리는 결코 스스로를 의심하지 않는다”며 AI 시대 메모리 수요 확대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음

>摘要:美光CEO认为,存储是AI被低估的底层瓶颈,AI正从“算力竞赛”延伸为“存储竞赛”。供给端的结构性约束决定了存储短缺将是长期状态。晶圆厂建设周期长,技术节点推进导致单位产出增幅下降,供应紧张至少延续至2026年以后。他强调,成功的底层逻辑是韧性、纪律与长期主义,而非追逐短期风口。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유가가 쭉 내려오네요!
Forwarded from 선수촌
야선은 KORU-st 반등
총크크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8/뉴스1
젠슨 황, 국내 AI 생태계 한자리에 모으더니…지금이 바로 한국의 시간 | 한국경제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이날 저녁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을 개최했다. 행사는 비공개로 진행됐고, 황 CEO는 간담회 직전 기자들과 만나 방한 성과와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황 CEO는 "엔비디아 33년 역사의 대부분을 한국과 함께했다. 한국은 중공업, 전자에 이어 소프트웨어까지 세계 최고 수준으로 도약했고, 이제 AI에서도 세계 최고"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나라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면서 한국의 강점으로 반도체와 제조, 에너지 인프라까지 두루 꼽았다.

그는 "한국은 AI 인프라의 근간인 에너지에서도 세계적 수준"이라며 원자력을 포함한 에너지 경쟁력을 언급했고, 또 지정학적 위치와 기술 친화적인 문화, K팝과 K뷰티로 대표되는 글로벌 소프트파워까지 AI 생태계 확장에 유리한 조건으로 제시했다.

황 CEO는 특히 "지금이 바로 한국의 시간"이라면서 "이 기회를 살려야 한다. 한국은 올바른 문화적 기반과 산업적 기반, 지정학적 위치를 모두 갖추고 있다. 지금이 이것들을 활용할 절호의 기회"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SK텔레콤, 현대차그룹, LG전자, 네이버, 크래프톤 등 국내 주요 대기업과 함께 업스테이지, NC AI, 프렌들리AI, 트웰브랩스, 파일러, 노타 등 AI 스타트업, 두산로보틱스, 리얼월드, 로보티즈, 엔닷라이트, 에이로봇 등 로봇·피지컬 AI 기업까지 18개사가 참석했다.
Forwarded from 루팡
웰스파고, 마이크론 $MU, 목표 주가를 550달러에서 1,220달러로 상향 , 투자의견 '비중 확대(Overweight)'를 유지

웰스파고는 최근의 강력한 주가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시장의 공급 부족(tightness)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는 확신이 강화되고 있으며, SCA(전략적 고객/협력) 관련 성과 및 마이크론의 뛰어난 경영 실행력이 향후 추가적인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