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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걸그룹 1짱의 emergency 챌린지
2030 남초 커뮤니티에 올라온
비만치료제 삭센다 4일차 후기
- 매 끼니마다 먹긴 하는데, 뭔가 다 먹고 싶지 않다는 느낌임. 배가 부르다라는 느낌이 아님. 출근 전 꼭 아침을 먹고 출근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배고픈 느낌이 없음. 뭘 먹고 싶은 생각이 전혀 안 듬. 자연스럽게 굶게 됨
- 회사 구내식당에서 특식 나올때 예전 같으면 가득 받아서 다 먹었을텐데 뭔가 먹고 싶지 않아서 반 이상 남김. 예전보다 1/3 수준으로 먹게 됨
- 롯데리아에서 예전 같으면 순식간에 세트 메뉴 하나 다 먹었을 것임. 이제는 이상하게 다 못 먹겠더라. 돈 아까워서 어떻게든 버거 하나 다 먹고 난 후 양념 감자를 몇 조각 먹고 버렸는데도 저녁부터 새벽까지 배탈나서 화장실 왔다갔다 자주했다. 버거세트 하나 다 못먹은 양인데도 불구하고 배에서 과식한 것양 난리를 침
https://m.fmkorea.com/7469486148
비만치료제 삭센다 4일차 후기
- 매 끼니마다 먹긴 하는데, 뭔가 다 먹고 싶지 않다는 느낌임. 배가 부르다라는 느낌이 아님. 출근 전 꼭 아침을 먹고 출근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배고픈 느낌이 없음. 뭘 먹고 싶은 생각이 전혀 안 듬. 자연스럽게 굶게 됨
- 회사 구내식당에서 특식 나올때 예전 같으면 가득 받아서 다 먹었을텐데 뭔가 먹고 싶지 않아서 반 이상 남김. 예전보다 1/3 수준으로 먹게 됨
- 롯데리아에서 예전 같으면 순식간에 세트 메뉴 하나 다 먹었을 것임. 이제는 이상하게 다 못 먹겠더라. 돈 아까워서 어떻게든 버거 하나 다 먹고 난 후 양념 감자를 몇 조각 먹고 버렸는데도 저녁부터 새벽까지 배탈나서 화장실 왔다갔다 자주했다. 버거세트 하나 다 못먹은 양인데도 불구하고 배에서 과식한 것양 난리를 침
https://m.fmkorea.com/7469486148
에펨코리아
비만 치료제 삭센다 4일차 후기
- 배경키 180 몸무게 113 BMI 35 넘는 비만임10년 전엔 몸무게 78~80 왔다 갔다 하다가 취업하고 운동에 소홀해지면서 서서히 살찌더라결혼하고 나니 자기 관리에 더 소홀해지면서 90kg을 넘어갔고 애 생기고 나선 그냥 운동 같은 건 생각 안하고 편하게 살았음그래도 처음엔 뭔가 저항점이었는지 100kg 이상은 잘 안 넘어가더라고, 하지만 코로나 기간에 100kg을 넘더니 브...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반면 기존 명성에 기대 원가를 아끼고 품질 개선을 등한시한 주류 브랜드 일부는 ‘재앙’을 맞고 있다.』
→ 최근에는 1억이 넘는 가격의 전기차에 듣보잡 중국 배터리를 넣고도 이를 고객에게 알리지 않고 판매한 기업도 있었다.
좋은 기사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33853
→ 최근에는 1억이 넘는 가격의 전기차에 듣보잡 중국 배터리를 넣고도 이를 고객에게 알리지 않고 판매한 기업도 있었다.
좋은 기사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33853
Naver
[토요칼럼] 비주류는 어떻게 주류를 밀어내나
대전의 ‘동네 빵집’ 성심당은 지난해 매출 1200억원을 넘겼다. 대전에서만 딱 네 곳의 빵집을 운영해 거둔 성과다. 아니, 성과라고 하기엔 너무 작은 느낌이다. 동네 빵집의 ‘전설’, ‘신화’로 불려도 손색이 없겠
또 하나의 경험이 쌓이는 구간으로 진입하네요. 꽉 잡으시기 바랍니다. 지날 때는 혼란스럽지만 지나고 나면 실력이 늘어나는 구간입니다.
건투를 빕니다. 얍
건투를 빕니다. 얍